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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예방 운동실천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비만예방 운동실천 점검표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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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운영 사례 발표 - ' 영양 상담 및 식생활 지도 실천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학교급식운영 사례발표 -'영양상담 및 식생활지도 실천사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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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채소 속 '비타민 C' 혈압 낮춘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01
과일·채소 속 '비타민 C' 혈압 낮춘다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혈중 비타민 C가 높을 수록 혈압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은 비타민 C가 건강한 혈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할 수 있다고 '영양학저널'을 통해 밝혔다. 과거 연구결과 일반적으로 혈압이 높은 중년 성인과 노년 성인에서 혈장내 비타민 C가 높을 수록 혈압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8~11세 연령의 242명의 백인과 흑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10년에 걸친 이번 연구결과 젊은 여성에서도 혈중 비타민 C가 높을 수록 혈압이 낮아졌다. 연구결과 혈중 비타민 C가 가장 높은 사람들이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수축기 혈압과 확장기 혈압이 각각 4.66 mm Hg/ 6.04 mm Hg 낮았다. 또한 혈중 비타민 C가 낮은 여성들이 과일과 채소및 비타민 C 강화식품 섭취는 적은 반면 비타민 C 농도가 가장 높은 살마들은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멀티비타민과 비타민 C 보충제를 많이 섭취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혈중 비타민 C가 젊은 성인에 있어서도 혈압과 연관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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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영양 불균형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9.01.01
“직장인 영양 불균형 심각” 【헬스코리아뉴스】갈수록 악화되는 경제상황과 업무과다 등으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올 연말에 작년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수면부족 및 음주 흡연으로 인한 영양불균형 현상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사이트 ‘사람인’에서 직장인 12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 연말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비타민 파괴의 원인 우리 몸은 호르몬 수치를 향상시키거나 혈압과 심박동을 증가시켜 스트레스에 대응하는데, 연일 계속되는 직장인 스트레스는 비타민 A, C 등을 파괴시키고 백혈구 기능을 저하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특히 겨울철에는 밤이 짧아지고 연말 모임도 많아져 수면부족까지 시달리게 된다. 이러한 요인은 집중력과 기민성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압력을 증가시켜 비타민 파괴의 주범이 된다. ▲ 음주 흡연으로 영양불균형 초래 한해 술 소비량의 3분의1 이상이 집중되는 연말이 되면 계속되는 술자리로 인해 음주 및 흡연양도 증가한다. 과음은 비타민B군 파괴와 비타민C 감소에 주 원인이며, 알코올 분해를 위해 비타민 소모도 높아져 지속적으로 과음하게 되면 심각한 영양불균형 상태가 된다. 담배 역시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100㎎의 비타민C가 파괴되고 비타민E의 주요 형태인 알파 토코페롤도 함께 손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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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탄수화물+단백질' 에너지음료 운동 후 회복 효과 ↑↑
글쓴이 :
관리자
2009.01.01
'탄수화물+단백질' 에너지음료 운동 후 회복 효과 ↑↑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단백질을 함유한 스포츠음료가 운동선수들에 있어서 운동능력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웨스턴온타리오대학 연구팀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섞인 음료가 탄수화물만 함유된 음료에 비해 사이클 선수들의 운동후 회복을 돕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국제스포츠영양학회저널'을 통해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음료가 사이클리스트들이 강도 높은 운동을 한 후 회복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액상 탄수화물과 단백질 보충제를 운동후 회복기간중 초기 섭취시 이후 운동시 경기력을 유지하는데 탄수화물만을 섭취할 때 보다 더 큰 도움이 됐다. 또한 운동 선수들이 스스로 느끼는 피로도 역시 단백질이 함유된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에서 더 낮았으며 지방산화 역시 이 같은 사람에서 더 높았다. 연구팀은 "지구력이 중요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이 주로 탄수화물 섭취에만 관심을 갖는데 비해 단백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향이 큰 바 이번 연구결과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kwakdo9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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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심삼일 금연·살빼기 성공 노하우는..
글쓴이 :
관리자
2009.01.01
작심삼일 금연·살빼기 성공 노하우는.. 새해에 가장 많이 세우는 계획이 ‘살 빼기’와 ‘금연’이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금연과 살 빼기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효과적인 금연 방법 금연의 1단계는 금연 날짜를 정하는 것이다. 일종의 ‘D-day’를 모든 사람에게 선포한다. 그때까지 흡연량은 하루 5∼9개 비 정도로 줄이고 집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D-day 전날 모든 담배와 관련된 생활용품을 버린다. 금연 날짜에 완전히 담배를 끊는 것이 2단계다. 금단증상은 금연 후 2∼4일 동안이 가장 심하다. 이후 약 2주간 지속된다. 이때는 금단증상을 완화시켜주는 ‘니코틴 패치’ 같은 보조제를 활용한다. 식사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고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커피나 콜라 등의 카페인 음료도 멀리한다. 운동을 시작하면 금연에 큰 도움이 된다. 3단계는 ‘금연 유지기’를 잘 넘기는 일이다. 사교적인 이유나 장난으로라도 담배를 입에 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시기는 금연에 따른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운동과 취미생활로 삶의 활력을 찾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체중조절 비만 치료의 가장 기본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유전적인 문제로 비만이 찾아와도 이 두 가지 방법만 제대로 지킨다면 100% 체중조절에 성공할 수 있다. 체중감량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은 하루 세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아침을 거르지 말고 저녁식사는 적게 한다. 또 간식을 할 때는 우유나 달지 않은 과일, 채소(토마토, 오이 등)를 먹는다. 운동을 할 때는 걷기, 조깅, 자전거, 수영, 줄넘기, 에어로빅, 댄스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 강도는 심폐기능에 충분한 자극을 주면서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아야 한다. 즉 자신의 나이에 대한 최대 심박수를 구하고 그 최대 심박수의 60∼85% 정도가 되도록 운동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최대심박수가 180인 경우 110∼150 심박수를 낼 정도로 운동을 하면 된다. 심박수 측정 방법은 운동 중 또는 운동 직후 손목이나 목에서 뛰는 박동의 수를 재면 된다. 대부분 15초간의 심박수를 세어 4배에서 1분간의 심박수를 계산한다. 운동은 15∼45분간 지속하는 것이 적당하고 운동 횟수는 1주에 3∼5회가 좋다. (도움말=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 한림대성심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박경희 교수) /정명진기자 금연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금연에 성공하려면 금연 스케줄을 만들고 커피, 콜라 등 카페인 음료를 멀리하는 것이 좋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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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기축(己丑)년 한 해 운세
글쓴이 :
관리자
2009.01.01
2009년 기축(己丑)년 한 해 운세 2009년은 기축(己丑)년이다. 축(丑)은 12동물(12띠) 중에서 소에 해당한다. 소는 부지런함의 상징이다. 그러므로 2009년은 성실함·부지런함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다. 또 2009년은 주역의 괘상으로 보면 중지곤(重地坤)이다. 땅이 겹쳐 있는 형상이다. 땅은 물질적인 것을 상징하니 물질적이고 실리적인 것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실하게 임하고 책임감을 다해야 하는 시기다. 쥐띠=총운 : 명예가 생기는 해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생기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게 된다. 또 자신감이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 하지만 계획했던 것보다 조금 못하거나 실망할 수 있다. 포용심과 이해심을 갖도록 하고 과로하거나 무리하지 말 것. 재물운 : 기다리고 바라던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이익 면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생길 수도 있지만 실망하지 말 것. 애정운 : 너는 내 운명! 솔로들은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된다. 마음에 든다면 용기를 내 접근할 것. 연인이나 기혼들은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가고 행복이 넘친다. 건강운 : 열정과 의욕이 강렬해 몸을 생각하지 않고 일에 몰두할 수 있다.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잘 먹고 잘 자고 적당히 운동할 것. 소띠=총운 : 너와 나, 나와 너 우리는 한마음. 가족이 혈육의 정으로 똘똘 뭉치게 되고, 집안에 경사가 생길 수 있어 웃음과 행복의 향기가 진동한다. 또한 친구나 동료들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일할 맛이 넘치고 능력도 발휘하게 된다. 좋은 인맥도 많이 만든다. 재물운 : 투자해 뒀던 곳에서 이익이 창출될 수 있다. 또한 내 집 마련에 공들인 사람들은 소망을 이루게 될 듯.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매출이 신장되고 사업 확장. 애정운 : 우리는 하나. 연인들은 사랑이 무르익어 청혼가를 듣게 될 수 있다. 기혼은 사랑이 깊어지고 가정에 행복의 향기가 진동한다. 솔로들은 환상적인 만남이 생긴다. 건강운 : 건강은 가장 큰 재산. 건강으로 고민했던 사람들은 고민에서 탈출.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시작해 볼 것. 등산이나 워킹·조깅을 한다면 최고의 선택. 호랑이띠=총운 : 계획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사는 맛이 나고 삶이 윤택해지는 한 해다. 지난날의 고민거리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듯. 몸은 하나지만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돼 일복이 터지고 바쁘게 보내게 된다. 재물운: 금전운이 좋아진다. 직장운과 사업운이 밝아지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질 수 있다. 부동산에 관심 있고 능력이 된다면 투자해 보는 것도 괜찮다. 애정운 : 사랑이 꽃피는 시기다. 솔로는 멋진 만남이 생길 수 있고 기혼은 사랑의 불꽃 향연을. 또 이성에게 인기도 올라가게 되니 미인계나 미남계를 써도 좋은 처세술이 된다. 건강운 : 자신의 몸에 투자하는 것은 아끼지 말 것. 건강식을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할 것. 여가나 웰빙생활을 통해 튼튼한 몸과 건강한 마음을 유지한다면 행복 두 배. 토끼띠=총운 : 몸은 편안하고 마음은 여유가 생기는 한 해다. 어렵던 직장이나 사업도 어느 정도 안정될 수 있기에 경제적으로 약간의 여유가 생기면서 정신적으로 휴식을 갖게 된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될 수도 있으며 인맥이 넓어지고 좋아지게 된다. 재물운 : 지출보다는 수입이 늘어난다. 돈 문제로 힘들었던 사람들은 희망이 생기면서 일에 탄력이 붙게 되는 기회가 마련된다. 내 집 마련 계획을 갖고 있다면 실행으로 옮길 것. 애정운 : 연인은 사랑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고 청혼가를 부르거나 들을 수도 있겠다. 솔로는 괜찮은 만남 속에 사랑의 싹이 피어나게 될 듯. 기혼은 배우자의 소중함이 다시 확인된다. 건강운 : 고민이 사라지면서 정신적으로 편안해지고 몸도 튼튼. 또 질병으로 힘들었던 사람은 병마에서 탈출, 유쾌·상쾌·통쾌. 위장과 대장 질환, 비만·당뇨와의 전쟁에서 승리한다. 용띠=총운 : 대인 관계가 넓어지고 인맥이 형성되는 시기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의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이직이나 사업 또는 이사를 하거나 새로운 일을 하면서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다른 회사 또는 친구·동료들과 선의의 경쟁. 재물운 : 머니테크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수. 하지만 어느 정도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사업이나 재취업으로 인해 투자 비용이 필요할 수도 있다. 애정운 : 마음에 들어도 생각처럼 쉽게 친해지지 않는다. 인내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연인들이나 기혼자는 사랑에 권태기가 올 수 있으니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 것. 건강운 : 남들이 좋다고 하는 운동이나 건강식에 관심을 갖고 시도해 볼 수 있으나 자신에게는 별로 효과가 없을 듯. 자신의 체질에 맞는 운동을 하고 건강식품을 섭취한다. 뱀띠=총운 : 활동이 많아지는 한 해. 몸은 하나지만 할 일이나 오라는 곳이 많아져 바쁘게 보낸다. 의식주 걱정에서 벗어날 듯. 새로운 것에 관심이 높아져 모험심을 갖고 도전해 볼 수도 있는데,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시도해 봐도 괜찮다. 재물운 : 큰돈은 벌지 못해도 금전적인 어려움에서는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능력에서 벗어난 무리한 투자나 투기를 하면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니 착실한 머니테크를 할 것. 애정운 : 친구나 동료에게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되고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연인들은 상대방과 미래를 약속할 수도 있겠다. 기혼은 사랑의 참맛을 알게 되고 행복이 피어난다. 건강운 : 일에만 몰두하기보다는 건강에도 신경 쓸 것. 웰빙생활이나 취미·여가생활을 통해 정신과 몸을 튼튼하게 해 줄 것.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 두 배. 말띠=총운 : 숨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해가 된다. 자신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자만하지 말고 매사에 겸손할 것. 일한 노력과 능력에 비해 실속이 작을 수 있으나 실망하지 말 것. 남의 일보다는 자신에게 충실할 것. 안 되는 일, 지난 일은 미련을 갖지 말고 정리. 재물운 : 사업을 하기보다는 안정된 직장에 다니는 것이 좋으며, 투자나 투기를 하기보다는 저축을 통해 머니테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아끼지 말 것. 애정운 : 외모에 치중하기보다는 마음을 봐야 한다. 결혼한 뒤엔 경제적인 능력을 파악해야 한다. 사랑도 실리를 우선할 것. 기혼은 함께 머니테크에 힘을 쏟아야 한다. 건강운 : 건강하다고 방심하면 금물. 건강할 때 몸관리를 할 것. 식사는 거르지 말고 계절에 따른 보양식도 섭취한다. 정신적으로 신경 쓸 일이 많아질 수 있으니 정신질환 주의. 양띠=총운 : 내공을 키워야 하는 시기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일을 벌이지 말고 참고 기다릴 것.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일을 도모하지 말고 믿지 말 것. 시간을 내 자신이 하는 일이나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배우거나 외국어를 공부하고 외국 정보를 확보한다. 재물운 : 동업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투자하지 말 것. 돈 잃고 사람까지 잃게 된다. 머니테크는 부동산이 좋다. 그리고 금전적인 청탁을 받을 수 있는데 적당한 명분을 만들어 거절. 애정운 : 집안일이나 경제적인 일로 부부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길 수 있고 다투게 된다. 오래 끌지 말고 화해할 것. 미혼은 사랑과 결혼이라는 대사를 놓고 서로 논쟁할 듯. 건강운 : 무거운 것 들지 말고, 과로하지 말 것. 자동차를 운전하기보다는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위장이나 대장과 관련된 질환 주의. 식이요법에도 신경 쓸 것. 원숭이띠=총운 : 업그레이드되는 시기다. 실력이 쌓이게 되고 내공이 키워진다. 평생교육의 시대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용기를 내 시작할 것. 상급 학교에 진학이나 유학을 생각한다면 실행으로 옮길 것.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게 되거나 새로운 분야에 눈뜨게 될 수도 있다. 재물운 : 새로운 분야나 지식을 습득하는 것 등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은 아끼지 말 것.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은 가장 큰 재산이니 운동이나 보양식 섭취, 아름다움에 투자할 것. 애정운 : 연애 시절 아름답고 멋있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따라서 배우자를 위해 자신의 몸과 얼굴에 신경 쓰고 투자할 것. 미혼은 멋진 S라인의 아름다움이 큐피드의 화살이 된다. 건강운 : 마음은 낭랑 18세인데 몸은 마음 같지 않다. 따라서 몸을 리모델링해 줄 필요가 있다. 바쁜 속에서도 시간을 내서 걷기나 달리기를 할 것. 요가나 명상도 좋음. 닭띠=총운 : 인간 관계가 좋아지는 시기다. 귀인을 만나게 되거나 도움을 주는 사람과 만남의 기회가 생길 수 있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받거나 함께 일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깊게 믿지 말고, 작은 일도 신중할 것. 관심 있는 분야가 있어 주경야독을 할 수도 있다. 재물운 : 금전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돈을 벌어 보려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지금은 일을 벌여 돈을 벌기보다는 재물을 지키는 것에 정진. 애정운 : 밖의 일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정작 가정에 소홀하게 되고 배우자에 대한 관심이 식을 수 있다. 부부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볼 것. 솔로는 외로운 시기. 건강운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요가나 명상 등을 통해 머리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것. 음악을 가까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여행. 개띠=총운 : 자신에게 투자해야 하는 시기다. 외부 활동은 자제하고, 새로운 일은 벌이지 말 것. 또 사람들과 함께 일을 도모하지 말고 금전 거래도 하지 말 것.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면서 건강을 관리할 것. 기술을 하나쯤 배워 두는 것도 좋으며 다양한 정보를 확보할 것. 재물운 :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아진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매출이 줄어들 수 있고 마이너스가 될 듯. 직장인들은 연봉이 불리한 조건으로 책정될 수 있으나 인내하며 알뜰하게 살 것. 애정운 : 사랑에 먹구름이 낀다. 배우자에 대해 이해로 다가서고 정으로 안아줘야 한다. 연인들은 이별할 수도 있다. 솔로들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간다. 건강운 :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다. 특히 성인병에 주의할 것. 담배와 술을 끊고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해 줄 것. 기혼은 부부가 함께 운동하고 건강검진 받기. 미혼은 사고 조심. 돼지띠=총운 : 의욕이 넘치고 재주도 남에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현실적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 작은 일, 쉬운 일도 매사에 심사숙고하고 신중할 것. 눈높이를 조금 낮추고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고 복지부동하며 때를 기다려야 한다. 재물운 : 돈을 잡으려 하면 돈은 더 멀리 달아난다. 다 된 일도 마지막에 틀어지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재물에 집착하기보다는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할 것. 애정운 : 연인이나 기혼자는 사소한 일로 자주 다투게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포용심을 갖도록 할 것. 미혼은 만남은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거나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건강운 : 여성은 출산·산부인과·관절과 관련된 건강에 유념. 남성은 간·혈압과 관련된 질병을 조심. 잦은 부상과 몸살을 앓게 될 수 있으니 주의. 칼슘 성분을 섭취하고 헬스로 건강을 지킬 것.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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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금치 - ‘철분왕’이 아니라 ‘비타민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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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시금치 - ‘철분왕’이 아니라 ‘비타민왕’ 우리 농산물의 재발견 한 할머니가 시금치 밭에 비료를 뿌리고 있다. 경향신문> 어머니는 시금치밭에 늘 / 앉아 계시는 거로 우리 형제들을 가르쳤습니다 / 시금치라는 것이 먹어보면 / 아무 맛도 안 납니다 / 그러나 김밥에라도 / 한 번 빠져 보세요 (…) 우격다짐으로 배운 게 / 우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어머니가 교과서에 골고루 밑줄 쳐 / 놓았듯이 우리 형제들은 골고루 그 밑줄을 읽고 자랐습니다. 전쟁 같았던 2006년, 지금은 무너지고 없는 평택 대추리 분교 담벼락에 대추리 도두리 만인보> 스무 편을 남겼던 서수찬 시인은 지난해 봄 17년 만에 처음으로 시집을 엮어냈다. 그 제목으로 올린 시가 ‘시금치학교’다. 남들은 ‘대추리 시인’으로 기억하는 그이지만, 그의 가슴엔 겨우내 시금치밭에서 일만 하신 어머니가 오롯이 계신가보다. 카로틴 많이 함유, 암 발병 억제 요즘 학생은 초록색 스커트와 재킷에 체크무늬가 있는,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여학교 교복(이 친구들 말로는 같은 교복 입는 학교가 1000개쯤 될 거라고 한다)을 빗대 ‘시금치학교’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소 반항적인 의미로 쓰이는 말인데, 아마도 어린 학생들이 시금치를 싫어하기 때문인 것 같다. 급식 때 시금치만 쏙 골라놓는 학생이 적지 않다고 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현상이었는지 1930년대 미국에선 ‘어린이 시금치 먹이기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벌였다. 뽀빠이(Popeye)>라는 만화가 대표적이다. 악당 브루투스에게 잡혀가 “도와줘요, 뽀빠이!”를 외치는 올리브를 구하기 위해 뽀빠이는 시금치 캔을 손으로 터뜨려 먹는다. 시금치가 몸에 좋다는 홍보를 톡톡히 했다. 그 덕분에 시금치 소비가 무려 33%나 증가했다고 한다. 또 하나, 시금치는 다른 채소보다 철분이 월등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국식품연구원이 펴낸 식품이야기>라는 책에 따르면, 시금치의 실제 철분 함량은 100g당 2.5~4.2㎎으로 다른 채소와 비슷할 뿐 아니라 같이 함유된 수산(Oxalate acid) 성분이 철분을 흡수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철분하고는 거리가 한참 먼 채소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철분의 왕’으로 잘못 알려진 것은 1870년 E. 폰 울프라는 독일의 과학자가 시금치의 영양 성분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면서 철분 함량의 소수점 한자리를 잘못 찍은 데서 비롯했다. 그 때문에 시금치에는 실제보다 10배나 많은 철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진 것이다. 이 오류는 1937년 다른 독일 과학자들이 재조사하여 실수였음을 밝혀 정정됐지만 잘못된 처음 데이터는 뽀빠이> 만화와 함께 오래 이어졌다. 1981년 영국의 T.J 햄블린이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에 ‘논문의 사소한 오류가 발단이 돼 시금치와 관련한 잘못된 지식이 일반의 상식으로 굳어지는 과정’이라는 기사를 실으며 비로소 대중에게 올바른 지식이 알려지게 됐다. 무려 110년이 걸린 오류 정정이었다. 대신 시금치는 비타민이 무척 많이 함유돼 있다. 또 100g에 카로틴이 2500~2600㎍나 들어 있어 모든 종류의 암 발병률을 낮춘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데치면 초록색이 더 선명해지는데 열에 의해 세포 사이 공간에 있던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고 수분이 그 공간을 채우기 때문이다. 김경은 기자 jjj@kyunghyang.com>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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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올라가면 유방암 위험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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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혈당 올라가면 유방암 위험도 높아져 혈당 상승이 독립적인 유방암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의 마크 퀸터 박사는 혈중 인슐린이 기준치 이상으로 올라가면 그에 비례해 유방암 위험도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귄터 박사는 유방암 여성건강조사(WHI) 참여 폐경여성 중 나중에 유방암이 발생한 835명과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816명의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당뇨병 환자가 아니면서 혈중 인슐린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평균 4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귄터 박사는 인슐린 수치와 유방암 사이의 이러한 관계는 호르몬 대체요법(HRT) 이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나 다시 분석한 결과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는 여성에게만 이 관계가 성립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밖에 체질량지수(BMI)가 30(비만)인 여성은 18-25(정상체중)인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에스트로겐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이 가장 낮은 그룹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59% 높았다. 이를 종합하면 폐경여성은 체중감소를 통해 혈중 인슐린과 에스트로겐 수치를 끌어내려야 유방암 위험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귄터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립암연구소 저널(Journal of National Cancer Institute) 최신호에 실렸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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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 느는 '서민의 식탁'… 우유·밀가루·고등어값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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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빈 자리 느는 '서민의 식탁'… 우유·밀가루·고등어값 '급등' 12월에도 'MB지수' 빨간불… 39개품목 가격 상승 12월에도 정부가 집중 관리하겠다던 52개 주요 생필품 물가, 일명 'MB지수' 성적은 시원치 않았다. 1년 사이 39개 품목의 값이 올랐다. 나머지 13개 중 8개는 가격이 떨어졌지만 5개는 전년 수준과 같았다. 국제유가 및 환율 급등락,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서 "52개 주요 품목에 한해서는 연초보다 가격이 안정될 수도 있을 것"이라던 이명박 대통령의 말은 결국 허언이 됐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연평균 및 12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살펴보면 'MB지수' 품목 중 서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12월 들어 전년동월비 상승폭이 가장 컸던 품목은 양파(54.5%)였다. 우유 가격도 36% 급등했다. 이외에 고등어(27.7%)와 돼지고기(26.3%) 등 일부 농축수산물도 수급 불균형으로 값이 많이 올랐다. 국제 곡물 가격이 오르면서 밀가루 값도 27.8 상승했다. 원가 상승 압력에 따라 설탕(12.1%) 가격도 크게 인상됐다. 두 제품의 가격이 오르면서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는 빵(15.7%)과 라면(15.1%), 자장면(12.9%), 스낵류(19.7%) 가격도 크게 올랐다. 서비스 가운데는 목욕료가 14.2% 오르면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8개였다. 신선식품과 석유류 제품이 주를 이룬다. 특히 지난 달 전년동월비 -63.8%를 기록한 배추 가격은 12월에도 -55.0%를 나타내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무는 -45.6%, 파는 -50.1%까지 떨어졌다. 사과 가격도 -9.6%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은 "올해 신선식품 가격 상승률이 비교적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은 태풍 피해가 적고 작황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제 유가가 두바이유 현물 기준으로 30달러 대까지 하락하면서 석유류 제품 가격도 눈에 띄게 하락했다. 휘발유는 전년동월비 -17.7%, 경유는 -7.4%를 나타냈고 등유도 -10.3%를 기록했다. 그러나 석유류 제품의 동반 하락 속에서도 장애인과 영세 상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차량용 LPG 가격은 29.8% 급등해 서민 가정의 시름을 키웠다. [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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