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인들 추운 날씨 ‘저체온증’ 주의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노인들 추운 날씨 ‘저체온증’ 주의해야 나이든 노인일수록 ‘저체온증’에 주의해야 한다.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7일 “노인들은 추운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열 소실이 증가하고 열 생산이 잘 되지 않아 저체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요즘 같은 추운 계절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몸은 열 소실과 발생의 균형을 맞추어 언제나 일정한 체온(36.5℃ 내외)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체온 조절작용은 주로 시상하부의 체온 조절 중추와 신경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이를테면 더운 환경에 노출되면 피부혈관이 확장되고 발한(땀)이 일어나 열 발산을 증가시켜 체온을 조절하고 추운 환경에서는 체내에서 열 발산 감소와 열 생산이 증가되는 것이다. 이는 주로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의 떨림에 의해 열 생산을 증가시켜 체온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체온이 35.5℃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이라 한다. 저체온증은 주로 추운 외부 환경에 노출해서 발생하나 노화에 따른 생리적인 변화, 약물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또한 열 생산을 감소시키거나 열 발산을 증가시키는 질환인 알코올중독증, 당뇨, 뇌외상, 뇌졸중, 저혈당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운동부족, 영양결핍에 의해서도 체온 조절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저체온, 고체온 등의 체온조절 이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체온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온으로, 7℃ 이하에서 주로 발생한다. 또 습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라면 그 이상의 기온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대개 기온이 15.5℃ 이하가 되면 체온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노쇠한 노인들은 외부 기온의 영향이 더하기 때문에 실내 기온이 22∼24℃ 정도라도 체온이 감소할 수 있다. 심한 경우 기온이 체온보다 조금만 낮아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저체온에 의해 사람이 사망할 수도 있다. 이는 주로 저체온의 증상이 애매하고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적절한 치료의 기회를 놓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저체온증의 증상과 징후는 서서히 일어난다. 초기에는 오한, 차고 창백한 피부, 멍함, 판단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오한은 체온이 35.5℃ 미만으로 떨어지면 오히려 멈추기도 한다. 더 진행되면 배가 차가워지고, 느린 맥박과 호흡, 마비나 졸린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착란이나 사망까지도 불러올 수 있다. 저체온증은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누군가가 심하게 몸을 떨기 시작하거나 비틀거리거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면 저체온증을 의심하고 몸을 따뜻하게 보온해주어야 한다. 특히 추위 속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우리 몸에서 열을 더 빨리 잃게 만들기 때문이다. 저체온증 환자를 발견하면 열손실을 막고 체온을 올려주는 게 중요하다. 일단 추위나 바람을 피하고 젖은 옷이 있으면 벗긴 후 마른 옷을 덧입혀 준다. 따뜻한 음료와 사탕과 같은 음식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정신이 혼미한 경우에는 음식을 주어서는 안 된다. 한 시간에 1℃씩 가온시키되, 온수에 몸을 담그는 방식의 가온은 환자에게 쇼크나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문가가 아니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지켜야 가족도 지킬 수 있어요’ … 연령별 관리 포인트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건강]‘건강 지켜야 가족도 지킬 수 있어요’… 연령별 관리 포인트 이준규 의학전문기자·보건학박사 페스탈로치는 ‘건강한 몸을 가진 자가 아니고서는 조국에 충실한 자가 되기 어렵고, 좋은 아버지, 좋은 아들, 좋은 이웃이 되기 어렵다’고 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가족을 지키는 것이다. 가족 중 어느 한 사람이라도 건강하지 못하다면 그로 인해 다른 가족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림대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새해를 맞아 부모는 물론 형제 등 자기 연령에 맞는 건강관리 해법을 제사했다. 소아청소년기(0~19세) 아이들에게는 제때에 정확히 맞는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 대개 부모들이 생후 2세까지는 기본 예방접종에 열심이지만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소홀한 편이다. DT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과 소아마비 백신,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등은 아기 때 접종을 했더라도 4~6세 때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한다. 또 10대에는 성장과정에 있기 때문에 성장과 발달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매년 점검을 받아야 한다. 아이의 키가 또래 집단에서 3% 이하일 때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할 필요가 있다. 비만관리도 중요하다. 어린 나이에 생긴 비만은 어른이 된 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70%에 달한다. 되도록 아이스크림, 햄버거, 튀김요리 등의 섭취를 피하고, 요리를 할 때도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단, 지나치게 살빼기에 집착하여 음식을 줄일 경우 올바른 성장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는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도록 한다. 대신에 운동을 적극적으로 시킨다. 치아관리도 하루 세 번씩 음식을 먹은 직후에 칫솔질을 구석구석 잘하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점검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은 1년에 평균 6~10번 정도 감기에 걸리는데, 생활환경이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데 감기를 자주 앓는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오래가고 자주 반복되는 호흡기 증상은 실제로는 기관지 천식, 모세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폐렴, 결핵, 만성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인 경우가 매우 많다. 청장년기(20~39세) 사회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스트레스,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등으로 몸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때다. 취업과 취직, 직장생활, 출산과 육아 등 긴장의 연속인 생활을 하면서 술, 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몸을 혹사시킨다. 피로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지만 아직은 버틸 만하다. 중·노년기에 성인병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조깅, 빨리 걷기, 등산, 에어로빅 운동 등으로 뱃살을 빼고, 중력운동으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정기검사로는 매년 키, 몸무게, 혈압, 콜레스테롤, 간기능, 대변, 흉부(X선사진) 등에 대한 기본검사를 받아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년마다 제공하는 건강검진에는 중요한 성인병 관리 항목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 빠뜨리지 말고 착실히 받도록 한다. 정기검사에서 성인병 위험요인이 발견된 사람은 이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만하면 고혈압,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3배 정도 높아지고, 사망률도 2배 정도 높아진다. 반드시 체중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발견되면 철저히 관리하면서 적어도 2개월에 한번씩 의사의 진찰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B형 간염항체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중년기(40~59세)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이다.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난다. 술과 담배, 균형을 잃은 식사 등으로 고혈압,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징후가 서서히 감지된다. 최소 2년 단위로 정기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과음을 피하고 금연을 해야 한다. 이 시기의 운동은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과 비만치료에 효과가 있다. 걷기, 달리기, 수영, 줄넘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지구력 운동이 좋으며, 근력 운동과 유연성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체력검사와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정기검사에 필요한 항목은 기본검사 이외에 암에 대한 검사가 포함돼야 한다. 성인 남성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위암 선별검사는 남녀를 불문하고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특별히 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후에는 2년 간격으로 받는 것이 좋다. C형 간염, B형 간염 혹은 보균자, 만성간염이나 간경화 등이 있는 사람은 6개월에 한번씩 간 초음파검사와 간 관련 혈액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폐암은 정기검사를 통해 미리 발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금연이 최선이다. 대장암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해마다 대변검사를 통해 잠혈(대변에 섞여 나오는 혈액)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고, 50세 이후부터는 대장내시경검사도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년기(60세 이상)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과 각종 암 등이 생명을 위협하는 시기이다. 오랜 기간의 흡연,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가져온 질병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수도 있다. 1년에 한 번씩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건강식품이나 약의 오남용을 피해야 한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등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도록 한다. 운동은 효과가 높으면서도 안전한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체조와 정적인 근력운동 중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해서 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체지방 비율이 높아져서 체중은 많이 나가나 근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니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기본검사 이외에 필요한 경우 암에 대한 검사 및 협심증, 갑상선기능검사 등을 추가로 받는 것이 좋다.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호흡기 질환 등의 만성질환자나 노인의 경우에는 독감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향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왜 똑같이 먹는데 나만 살이 찔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왜 똑같이 먹는데 나만 살이 찔까요? Q. 저는 163cm, 65kg의 32세 여성입니다. 3달전부터 다이어트를 하려고 매일 1시간씩 요가를 하고, 밥은 반공기만 먹고 있습니다. 근데 체중은 줄기커녕 오히려 늘었어요. 또 요즘은 무릎과 허리가 아파 이젠 움직이기도 싫어요. 또 제 친구는 저보다 훨씬 많이 먹고, 늦게까지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훨씬 적게 먹고 운동도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질까요?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젠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마저도 사라지려고 합니다. A.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식이조절을 하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오히려 찐다면 그건 다이어트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몸의 문제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이유 없이 우울해지고 짜증이 나며 일에도 집중이 안 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또 항상 피곤함을 느끼며 만사가 귀찮고, 피부는 당연히 거칠어지고 기미, 여드름 등 잡티도 늘어납니다. 변은 가늘고 시원치 않으며 딱딱하게 굳어 잔변감이 있거나 변을 보기 힘들어집니다. 설사가 반복되고 방귀나 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두통이나 편두통이 계속되고 감기도 잘 걸리죠. 일상적으로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명치끝이 답답하며,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배출되거나 똥배가 나오고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거기에 구취가 나고 몸에서 나쁜 냄새가 나며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집니다. 체중이 늘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순환이 안 되니 살은 더 찌게 되고, 살이 찌면서 순환은 안 되고…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몸은 더 나빠지고 혼자서는 체중 조절이 불가능해져 결국 자포자기 상태에 이르고 맙니다. 이럴땐 단순히 적게 먹고 운동만 할 게 아니라 반드시 몸속의 상태를 체크해서 근본적인 부분을 치료를 해야 살이 빠집니다. 몸속에 독소나 노폐물이 많이 쌓인 경우,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기력이 극도로 떨어진 경우, 변비나 생리불순 등 자궁 관련 문제가 같이 생길 수 있어 근본 치료가 되어야 효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몸의 문제를 치료하는 한약과 함께 해독요법으로 몸의 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치료를 병행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속을 달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살이 빠질 뿐 아니라 몸의 안좋았던 부분까지 치료가 되어 컨디션회복과 함께 다이어트 후에 따르는 피부 늘어짐 등의 부작용 없이 오히려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가 탱탱해지는 덤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식습관 역시 꼭 체크해 봐야 할 항목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섭취하는 초콜릿이나 단 음식,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경계해야 합니다. 식이조절을 하면서 가장 범하기 쉬운 오류중 하나가 ‘이정도는 괜찮겠지’입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경계를 하면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 몸이 안좋은 경우 신진대사와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경우가 많으므로 유산소운동과 함께 웨이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식습관과 운동습관이 생활화되면 비만뿐 아니라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도움말 - 한의학박사 정지행 [마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대사증후군 앓는 남성…뇌졸중 위험 2배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건강]대사증후군 앓는 남성…뇌졸중 위험 2배 높다 복부비만 및 대사증후군이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높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최근 대사증후군이 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과도 높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구결과에서 대사증후군을 가진 중년 남성의 경우 뇌졸중의 위험이 두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이란 인슐린저항성, 고인슐린혈증 등 당뇨병, 비만증, 고혈압, 죽상동맥경화증 및 지질 이상 등이 한꺼번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 조사에 의하면 한국 성인 남녀 가운데 40대 27.4%, 50대 44.6%가 대사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사증후군 환자는 절반 가까이 심근경색증 등 심혈관 질환이 발생하고 사망률도 매우 높다. 동부 핀란드에서 이전의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과거력이 없는 남성 1131명을 평균 14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그중 47명의 허혈성 뇌졸중을 포함한 65명에게서 뇌졸중이 발생했다. 미국 국립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NCEP)을 기준으로 했을 때 대사증후군에 해당하는 남성에게서 뇌졸중의 위험은 2.05배로 나타났고, 허혈성 뇌졸중 위험은 2.41배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는 대사증후군을 가진 남자의 경우 뇌졸중의 위험이 1.82배, 허혈성 뇌졸중은 2.16배였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허혈성 뇌졸중은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해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해 뇌조직이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2004년 사망통계를 근거로 할 때, 우리나라의 원인별 사망률 중에서 뇌졸중은 암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인구 10만명당 70.3명이다. 이는 전체 사망원인의 13.9%에 해당한다. 365mc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이 연구는 이전의 뇌졸중, 당뇨병, 심혈관 질환이 없는 남성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뇌졸중의 위험은 증가하며,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것은 뇌졸중을 막기 위한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특히 겨울은 뇌혈관 질환이 잘 발생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을 가진 남성들은 더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김 원장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열량을 적절히 섭취하고,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미 대사증후군에 해당한다면 지방섭취량을 줄여 혈중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한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 권장되며, 이를 위해서는 포화지방산(동물성 지방)과 트랜스지방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대사증후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고단백질 식사는 특히 동물성 단백질보다는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권장된다. 또한 설탕이나 물엿, 꿀 등 단순당이 들어간 음식보다 흰밥, 잡곡밥 등 복합당질의 탄수화물이나 채소와 과일 등으로 식이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경향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철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겨울철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원장님, 우리 애가 갑자기 설사를 하는데요?" "선생님, 어머니가 실신을 하셨어요. 흑흑흑" "원장선생님, 급해요. 한약 먹을 때 왜 돼지고기 먹으면 안 되지요?" 한의사로 살다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됩니다. 그 중 하나는 모든 병증의 척척 박사가 돼야 한다는 점일 것입니다. 주변의 분들이 이런저런 질환과 관련해 곤란한 지경에 처하면 일단 전화를 걸어 문의하는 경우가 많지요. 전공과는 아무 상관없는 황당한 질문도 없지 않으나 탁월한 의술을 지닌 명의이기를 바라는 주변의 기대심리는 저를 더 열심히 일하도록 자극하는 촉진제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면 어김없이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감기와 관련된 물음이지요. "감기에 좋은 음식은 뭔가요?" "감기를 빨리 치료하려면 어떻게 하지요?" 등등 감기 관련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감기에 대한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 감기의 원인에 대해서 양방에서는 간염, 에이즈 등과 같은 바이러스 질환이며 치료약이 없다고 합니다. 반면에 한방에서는 면역력의 저하와 그 틈을 타서 한사(寒邪, 찬기운) 가 체내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감기를 상한증(傷寒症)이라고 말합니다.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은 스트레스, 과로, 운동부족 등이 있으며 난방이 잘 되어 있으면서 실내외의 공기 순환이 잘 안되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로 생활하는 경우에도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특히 감기는 어린이가 성인에 비해 3배 이상 자주 걸리므로 어린이 질병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한방에서는 감기를 증상에 따라서 풍한, 풍열, 폐기허, 위기허 등을 그 원인으로 꼽습니다. 일반적으로 감기가 들면 재채기와 맑은 콧물이 나고 약간의 열이 나기 시작하며 곧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합니다. 증상은 대개 3∼7일 정도 지속되지만 감기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실되는 것이 보통이지요. 감기의 증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콧물이나 코 막힘 또는 재채기 등을 주로 호소하는 코 감기, △목이 따갑거나 아프고 침 삼키기가 힘들며 쉰 목소리 등을 주로 호소하는 목감기, △기침이나 해소, 객담이나 쌕쌕거리는 천명 등을 주로 호소하는 기침 감기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감기 증상을 이렇게 3가지로 나누지만 대개는 발열이나 오한과 함께 여러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사실 이러한 여러가지 증상들 특히 발열, 오한, 자한출(땀이 남) 등은 우리 몸의 정기와 외부에서 들어온 사기 즉 , 한사와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필수적인 증상들입니다. 따라서 그대로 놔두면 어느정도 면역력이 있는 사람들은 일주일 이내에 우리몸이 이겨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나 노약자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가 오래가며 잘 낫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약 감기에 걸리면 양방에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게 됩니다. 대증치료는 그때그때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치료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항히스타민제, 소염제, 항생제 등을 써서 콧물이 나면 콧물이 나지 않도록 해주고, 기침을 하면 기침을 줄여 주며, 열이 나면 해열제를 써서 열이 내리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한방에서는 상한(감기)초기 즉, 첫날, 둘째날에는 한사(찬기운)가 체표에 있는 상태이며, 따라서 땀구멍을 열어서 땀을 내주고 속을 따뜻하게 하는 약물을 써서 한사를 밖으로 밀쳐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감기가 바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그 시기를 놓쳐 한사가 몸속으로 이미 들어와 버린 상태에서는 땀을 내는 것보다 속을 따뜻하게 덥히는 데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되었는데도 낫지 않거나 노약자가 감기에 걸렸다면 보약을 써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어야 오히려 감기를 빨리 낫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기에 걸리면 즉시 피로를 풀어주고 안정을 취하며 충분한 영양섭취와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감기를 예방하고 빨리 치료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민간요법도 다양합니다. 몇가지를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가래가 많은 기침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크고 잘 익은 배를 골라 수저로 배 가운데를 파낸 후에 배속을 긁어서 배 즙을 만듭니다. 껍질이 5㎜ 정도 남을 때까지 속을 긁어내고 꿀을 적당히 섞은 다음, 약한 불로 은근히 고아 수시로 조금씩 복용합니다. △생강차나 귤껍질, 대추를 넣고 달여 복용하면 목감기나 오한증상이 있는 경우, 좋습니다. △목이 붓고 아픈 경우는 소금물로 입안을 양치질하거나 레몬차를 마시면 효과적입니다.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는 식품으론 마늘, 배, 감, 깻잎, 매실, 무, 귤, 파, 생강, 쑥갓 등이 있사오니 수시로 상복하는 것이 겨울철 감기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비방하나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감기가 온것 같다고 느껴진 즉시 혹은 첫째날 저녁, 뜨겁고 매콤한 육계장이나 콩나물국(술좋아 하시는 분들은 '쐬주'에 고추가루 타서 마셔도 괜찮음^^)등에 밥을 잔뜩 말아서 배부르게 먹고 방바닥 뜨겁게 온도 높이고 옷을 두껍게 껴입고 두꺼운 이불 덥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주무시되 방에 젖은 빨래를 널어서 습도를 충분히 높이고 주무시면 다음날 개운하게 일어나실 것입니다. 올 겨울 감기로 고생하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 출처 : 신명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빈혈 임산부, 영.유아에 영양보충 해준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빈혈 임산부, 영.유아에 영양보충 해준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가구별 최저 생계비 100~120%미만) 임산부 및 영유아(72개월 미만)에 대해 보충영양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을 지닌 대상자의 신청을 받아 신체계측을 통한 영양위험요인 대상자 선정 후 지원하게 된다. 보충영양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제도다.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식품보충비의 10%를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 박선열기자 psy@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독자칼럼] 건강의 寶庫 잡곡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독자칼럼] 건강의 寶庫 잡곡 바쁘게 생활하는 현대사회에서 ‘느리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삶(slow food, slow life)’운동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웰빙’으로 대표되는 건강한 삶, 행복한 삶에 대한 현대인의 욕구는 식생활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쌀 육류 등의 소비가 줄고 과일 채소 등 몸에 좋은 여러 가지 기능성이 함유된 웰빙 농산물 소비가 늘고 있다. 이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트렌드 속에서 잡곡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잡곡에는 우리가 평소 알지 못하는 많은 영양성분과 기능성이 함유돼 있다. 우리 주위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콩은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 흔히 ‘밭에서 나는 고기’로 불리고 있다. 콩은 단백질 함량이 풍부한 외에 뼈를 보호하고 갱년기 증상 예방에 좋으며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옛 선조가 오곡밥에 넣어 먹던 조는 우리 몸의 습열을 제거하고 해독을 도와주며 당뇨와 빈혈에 좋고, 기장은 비위를 보호해 주고 복통과 구토 설사 이질에 효과가 좋다. 탄산음료가 없던 시절에 겨울철 시원한 감주를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었던 맥아는 소화에 좋고, 특히 여성들의 산후에 즐겨 사용되었다. 이름도 생소한 비파는 혈액순환, 각기병, 비만증, 미용, 열을 식히는 데 좋다. 율무는 이뇨, 진통, 해열작용, 기관지 천식의 염증치료에 좋은 잡곡으로 식단에서 섭취되고 있다. 잡곡의 효능은 옛 선조의 고서(古書)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메밀은 당뇨에, 율무는 이뇨와 진통 해열에, 옥수수수염은 당뇨와 심장병 혈압강하, 활당, 식용증진 등에 좋다고 기록돼 있다. 본초강목에는 서목태(쥐눈이콩)는 신장병을 다스리며 기를 내려 모든 풍열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모든 독을 풀어준다고 기록돼 있다. 예부터 우리 땅에서 재배되어 온 여러 종류의 잡곡은 성인병 예방에 필요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종합 영양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이 현대인의 건강과 영양성분 섭취에 유용한 농산물이지만 정작 농가소득 측면에서는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틈새 작목으로 여겨져 왔다. 웰빙시대를 맞아 잡곡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새로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잡곡 경쟁력 향상 프로젝트’ 사업 또한 그 정책 중의 하나이다. 경기 포천, 강원 영월, 전남 신안, 경북 영주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우리 체질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기능성 잡곡을 생산해 소비자가 먹기 쉽게 가공하여 농가소득도 올리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을거리로 공급하고 있다. 광우병, 멜라민 파동,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위해성 논란 속에서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무분별한 외국 농산물이 우리 식탁을 위협하고 있다. 외국농산물의 수입으로 국산 농산물의 설 자리가 좁아지는 현실에서 새해에는 건강도 챙기고, 농민의 소득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우리 농산물, 우리 잡곡을 먹고 건강한 한 해를 설계하자. 이학동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문의칼럼]새해에는 건강 좀 챙기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전문의칼럼]새해에는 건강 좀 챙기자 김동수 한국건강관리협회 도지부 원장 우리나라에서도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암질환, 비만 같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밀접하게 관련한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 일로에 서 있다. 그중 비만은 여러 질환들을 합병할 수 있는 위험도가 높은 질환임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질환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때도 있다. 비만에 합병이 잘되는 질환은 당뇨병, 담낭질환, 고혈압, 심혈관질환이고 또 암질환, 만성 골관절질환, 통풍 등이다. 따라서 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철저히 하면 비만에 합병이 잘되는 질환들의 발병도 예방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비만인구는 30% 이상 증가되고 초·중·고생 청소년층에서도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비만은 에너지 섭취과다와 섭취된 에너지의 과소소비에 의한 에너지 불균형으로 인해 발병된 단순비만이 대부분이며 과식보다는 운동부족에 의한 비중이 훨씬 큰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적당한 음식 섭취와 그에 걸맞은 규칙적인 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비만의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비만 인구가 60%가 넘는 미국에서는 육류섭취 줄이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채소와 과일류를 하루 7회 이상 먹기 등의 슬로건으로 비만 예방과 퇴치를 위한 범국가적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이는 우리에게 타산지석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우리나라에서 근래에 암 질환의 분포가 변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그중 유방암은 이미 여성암 질환의 수위에 올라있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으로는 육류섭취 과다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증가, 채소와 과일류 섭취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감소, 대장 내 환경 악화 등이 밀접하게 관련된다. 실제 1인당 육류 섭취가 세계 1위인 뉴질랜드에서는 대장암의 발병이 세계 수위인 반면 육류 섭취를 거의 하지 않는 나이지리아에서는 대장암이 거의 발병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으로 적정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증진과 생활습관병의 예방, 치료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올바른 운동은 고지혈증과 동맥경화성 혈관장애의 개선, 호흡·순환기능 증가와 운동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고 우울과 불안해소, 성취감과 자신감 제고, 충분한 수면과 숙면유도와 유지 등 심리적 안정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좋은 식습관으로 심혈관질환을 40%까지 예방할 수 있고 여기에 정상 혈압과 정상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유지하고 당뇨병 조절, 금연과 적당한 운동을 병행 유지하면 심장병의 80%, 뇌졸중의 66%에서 예방이 가능하고, 좋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위암의 65∼75%, 폐암의 20∼30%, 구강 및 인후암의 33∼50%를 예방할 수 있다. 잊기 쉽고 실천율도 적은 미니운동인 ‘오래씹기 운동’즉 양측 어금니를 균등하게 사용해 30번 이상 씹어 삼키기를 지속적으로 생활화하면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건강 10훈 중에서 음식과 운동관련 사자성어 세 가지를 고르면 오래씹기 운동까지 새해의 건강관리를 주제로 삼아 보았다. 올해는 기축년 소띠해 우공(牛公)처럼 듬직하게 인내심과 지구력을 발휘해 건강증진에 매진함으로써 당면하고 있는 커다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신의 잃어버린 미각을 찾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당신의 잃어버린 미각을 찾으세요 [주목! 이 프로그램]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신년특집 ‘느림의 건강학’ 잃어버린 미각을 찾기 위한 캠프가 시작된다. 평소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성인 5명과 어린이 7명. 그들이 8일 동안 진행된 ‘슬로우 캠프’에 입소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새해 특집으로 마련한 2부작 ‘느림의 건강학’(방송 8일, 15일)을 통해 이들의 눈물 나는 음식과의 투혼을 카메라에 담았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음식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아이들이다. 특히 80년대 이후 태어난 아이들의 입맛은 특히 문제였다. 이번 캠프에 입소한 어린이 7명들도 식습관에 문제가 심각했다. 양파를 전혀 먹지 못하는 중학교 2학년 민선이, 눈물이 날만큼 김치 먹는 게 싫다는 초등학교 6학교 윤상이, 군것질쟁인 윤경이, 혼자서도 피자 1판을 거뜬히 먹어치우는 대식가 초등학교 3학년 상민이. 고기 마니아 초등학생 쌍둥이 리안과 리사, 달고 짠 음식만 좋아하는 태헌이.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신년특집 2부작 ‘느림의 건강학’ 제작진은 이들에게 개인별 처방과 미션을 제공했지만 오랜 기간 동안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식습관과 입맛을 단시간내에 바꾸기란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정해경 교수(호서대 식품영양학과)는 “슬로우 푸드가 아무리 건강에 좋다고 해도 맛있다고 느끼지 않으면 찾지 않게 된다”며 “슬로우 푸드를 맛있다고 느끼고 자기 맛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릴 때부터 그 음식에 길들여지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캠프에 참가한 성인들 역시 미각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다. 단맛을 좋아해 음식이 달지 않으면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 캠프 참가자 김순덕씨(55)는 커피에 밥 수저로 설탕을 3스푼을 넣어야 달콤하고 맛있다고 느낀다고 한다. 토스트의 계란 프라이에도 설탕과 소스를 듬뿍 넣어 먹는 김 씨의 미각은 과연 정상일까. 미각역치 검사 결과, 김 씨는 정상인보다 2000배 정도의 농도에서 단맛을 느끼는 심각한 상태였다. 미각 역치가 높으면 그만큼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고 잘못된 식생활은 고혈압, 당뇨, 비만을 부르게 된다. 제작진은 현대인들이 설탕, 소금, 화학조미료(MSG) 등의 과다 섭취로 맛(미각) 중독 현상으로 미각이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간 패스트푸드 체인점들은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빵 재료에서부터 감자튀김 온도에 이르기까지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철저한 표준화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인의 입맛이 획일화되고 자극적인 식품첨가물로 인해 맛을 느끼지 못하는 미각장애 환자까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허겁지겁 먹는 현대인의 식생활 습관도 문제다. 조사결과 직장인의 72%가 한 끼 식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5분이다. 캠프 참가자 문종권 씨(38). 그는 밥 한 공기를 먹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3분, 뜨거운 국밥도 5분이면 비운다고 한다. 캠프에서 그의 미션은 30분간 천천히 먹고 평소보다 6배 이상 느리게 먹어야 하는 ‘슬로우 푸드’ 식단이다. 분당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이동호 교수는 “음식을 천천히 씹는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된 것이 보고됐다”며 “많이 씹음으로 해서 분비된 침 안에 아밀라아제 등의 여러 가지 성분들이 췌장 기능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슬로우 푸드’는 단순히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바꾼다고 제작진은 조언한다. 제작진이 찾아간 일본 후쿠시마 소학교는 아이들에게 맛 교육을 실시한다. 한 달에 한번 이 학교엔 급식에 사용된 재료를 직접 농사지은 지역 주민들이 찾아온다. 이들이 진행하는 먹을거리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떻게 길러졌는지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익힌다. 자연스럽게 이런 과정을 통해 그 지역 농산물에 대한 자부심과 친근감을 배우고 식습관도 바로잡히게 된다고 한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식탁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야 한다고 제안한다. 김치, 된장, 고추장 등 오랜 시간 발표와 숙성을 거친 식품이 대부분이었던 1970년대 우리 밥상. 당시 당뇨병 환자는 전체 인구의 2%에 그쳤지만 2005년에는 8.1%에 달했다. 100명중 8명이 당뇨병 환자란 셈이다. 제작진은 슬로우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건강을 지키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식탁의 속도를 늦추는 슬로우 푸드를 권한다”며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PD저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세상에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직장 상사의 질책 이라든지, 배우자와의 부부 싸움이라든지, 아이들의 속을 썩인다든지, 자고 있는 데 집 옆에서 공사를 시끄럽게 한다든지 등등 이렇게 수없이 많은 스트레스 요인이 있습니다. 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던져놓고 양푼에 김치와 나물 잡다한 것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한 양푼의 식사량을 밥 알 하나 남겨놓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진 않으십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혀 먹지 못하고 바싹바싹 말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터질 때까지 정신없이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을 잃어버린 경우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찌고 살이 쪄서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그야말로 스트레스와 살의 악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성 비만인 분들의 특징은 일단 스트레스가 쌓이면 뭔가를 먹어야 하고, 뭔가를 자꾸 먹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고 느낍니다. 어떤 때는 아무리 떨쳐버리려고 해도 뭔가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어느 새 뭔가를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할 겁니다. 매일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또 적당한 식사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스스로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찾을 수 없을 때 보약은 몸의 기운을 올려주고, 안 좋은 부분을 매꿔주는 역할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울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찐 경우에도 살을 빼는 한약이 아니라 몸을 보강해 주는 보약을 처방하면 스트레스가 풀려 몸이 가벼워지고, 살이 빠지면서 몸무게도 가벼워 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세 가지 이유 스트레스호르몬의 축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호르몬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에너지로서 지방을 몸속에 축적합니다. 이런 식으로 지방이 축적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은 분은 그렇지 않은 분과 똑같은 양의 식사를 하여도 살이 더 찌개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졸은 배에 지방을 축적시켜 두툼한 아랫배를 만들게 됩니다. 식욕조절 기능의 상실 스트레스가 쌓이면 간의 기능이 둔화되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의 흐름이 원만하지 못하면 식욕을 조절하는 비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식욕조절이 안 되게 됩니다. 결국 폭식을 하게 되어 쉽게 비만이 되는 것입니다. 포식을 통한 만족감 충족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이 불안하면 음식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으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폭식을 하면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졌다고 느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현대 사회에서 만병의 근원이 되어 버린 지 오래입니다. 스트레스도 생각하기 나름일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사소한 일 정도는 웃으며 넘어간다면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될 것이고, 살도 그만큼 적게 붙게 될 것입니다. (도움말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 [마이데일리]
처음
이전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