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 빼는데 운동은 필요없다?”…쓰는 만큼 더 먹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살 빼는데 운동은 필요없다?”…쓰는 만큼 더 먹어 【서울=뉴시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운동보다는 식이요법이 훨씬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시카고 로욜라 대학 연구팀은 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미국 과학전문 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이날 보도했다. 연구는 시카고의 대도시 흑인 여성과 나이지리아 시골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평균 몸무게와 활동량 등을 비교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시카고 내 흑인 여성들의 평균 체중은 약 83㎏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나이지리아 여성들의 평균 체중은 57㎏이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자료에 기반을 두어 '나이지리아 여성들이 날씬한 것은 신체적 활동이 더욱 활발하기 때문일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들의 활동을 조사했으나 놀랍게도 두 그룹 간 활동량에는 별다른 차이가 발견돼지 않았다. 대신 식단에서는 큰 차이가 있었다. 나이지리아 여성들의 식단에는 섬유질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 함량이 낮은 반면 시카고 여성들은 섭취 칼로리 중 약 40~45%를 지방을 통해 섭취했으며 가공식품의 섭취량이 많았다. 연구팀은 "이는 전 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비만의 주요 요인이 신체 활동의 감소보다는 식단의 변화에 기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2007년 자메이카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신체적 활동에 따른 칼로리 소비가 체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비슷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로욜라 대학의 예방의학과 리처드 쿠퍼 교수는 "사람들은 운동으로 연소되는 만큼 더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며 이 같은 '상쇄' 효과 때문에 운동으로 인한 실직적인 체중 감소 효과는 거의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정진하기자 nssnater@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31)‘과즙 100%주스’의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08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31)‘과즙 100%주스’의 진실 시판 주스 대개 ‘농축과즙 100%’, 제품 표기사항 잘 살펴 선택해야 ‘과즙 100% 주스’ ‘오렌지 100’. 흔히 100% 주스라고 하면 과즙을 짜서 그대로 제품화해 다른 성분은 0%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여기서 100%는 다른 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다. 고형물과 물의 비율이 원래 과실 착즙액과 같아질 정도까지만 물을 타 원상태로 되돌린 것을 말한다. 시판되는 과일주스는 ‘농축과즙 100%’ 주스가 대부분이다. 농축과즙은 당 함량이 높아 보존성이 좋고, 부피가 줄어 운송비가 크게 절감된다. 농축된 과즙을 수입해 물을 다시 타서 과즙으로 환원시키는 게 우리가 흔히 먹는 과일 주스다.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르면 농축액을 물로 희석한 경우 원재료 농도가 100% 이상으로 회복되면 각종 첨가물이 포함되더라도 100%로 표기할 수 있다. 따라서 100%는 농도를 말하는 것이지 첨가물의 사용 유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실제로 시판되는 100% 주스에는 합성착향료·구연산·액상과당·비타민C 등이 들어 있다. 과실 농축액은 수분을 증발시키기 위해 고온에서 가열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떨어진다. 이 부족한 맛과 향을 채우기 위해 합성착향료 등의 첨가물을 넣는 것이다. 과일주스는 ‘농축과즙’ ‘비농축 과즙(NFC)’ ‘생착즙 주스’로 나뉜다. 진정한 100% 과일주스는 생착즙 주스다. 생착즙 주스는 과일즙을 낸 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가열도 하지 않은 채 용기에 담은 것이다. 요즘 인기를 끄는 비농축 과즙(NFC) 음료도 잘 살펴야 한다. NFC란 ‘Not From Concentrate’의 약어로 농축하지 않은 비농축 과즙으로 만들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NFC제품의 원재료 함량에는 ‘농축과즙’이라고 쓰여 있다. 또 어떤 제품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NFC의 의미를 다르게 사용하기도 한다. 진짜 100% 과일주스를 먹고 싶다면 제품 뒷면에 적힌 내용을 꼼꼼히 살피자. 노현숙 기자 rhsook@nongmin.com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설 제수용 수입농산물 검역강화
글쓴이 :
관리자
설 제수용 수입농산물 검역강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식물검역원은 설을 전후하여 건대추, 곶감, 건고사리 등 제수용 농산물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입농산물검역 강화기간('09.1.12.~2.6. 4주간)을 설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검역강화 기간에는 제수용품(밤, 곶감, 건대추, 건고사리, 도라지, 더덕, 우엉, 당근)과 대보름 부럼용(호두, 땅콩)에 대해 중점 검사하고, 아울러 여행객이 휴대하거나 우편으로 수입되는 식물류에 대해서도 검사를 강화한다. ○ 또한 공·항만의 검역인력을 증원 배치하여 수입식물의 현장 및 실험실 정밀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X-ray 및 탐지견 등을 활용하여 식물방역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도 높게 실시할 계획이다. 여행객을 대상으로는 식물류를 수입하는 경우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점과, 외국산 생과실의 경우 반입이 금지되는 점을 중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중에도 『식물검역 특별지원반』을 편성 근무토록 하여 수출입식물검사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해외 여행 시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해외여행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주의 담당자 이인영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 이종구)는 중국 등 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도됨에 따라,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들에게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주의를 당부하였다. 최근 중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으로 인한 사망사례가 세계 보건 기구에 보고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으로 30명의 환자가 발생, 이중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AI 위험지역을 여행할 때는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와 접촉하지 않도록 하며, 외출 후 손을 씻는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함 ※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안전수칙 ▶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지역의 닭·오리 농장 및 판매시장 방문 자제 ▶ 외출 후 양치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의 철저한 준수 ▶ 귀국 시 또는 귀국 후 10일 이내에 38℃ 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인후통 등의 호흡기증상 발생 시 반드시 공․항만 검역소나 가까운 보건소로 즉시 신고 이와 관련하여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검역소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국가에서 입국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발열감시 등 검역을 강화하였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팀 02-380-265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2009년 주요만성질환관리사업 안내
글쓴이 :
관리자
2009년 주요만성질환관리사업 안내 담당부서 질병정책과 재.개정일 2009-01-07 발령번호 질병정책과-72호(2009.1.7) ’2009년 주요만성질환관리사업 안내’ 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에 대사질환자 지방간 위험 27배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비만에 대사질환자 지방간 위험 27배 높아” 비만에다 대사성 질환이 하나라도 있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도가 27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대의대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이가영 교수팀은 2005∼2006년에 건강검진을 받은 1만3768명(남성 7313명, 여성 6455명)을 대상으로 체중과 대사 위험요인에 따른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전체 대상자 중 복부초음파를 통해 판정된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은 25%였다. 이는 보통 우리나라 국민의 15%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라는 그동안의 통계치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이다. 연구팀은 고혈압, 고혈당, 높은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등의 대사 위험요인과 간손상 여부를 알 수 있는 감마-지티피(r-GTP), 나이, 성별 등을 바로잡고 나서 비만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위험도를 분석했다. 이 결과 체질량지수 25 이상으로 비만한 사람은 체질량지수 25 미만인 사람에 비해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도가 최소 4.4배에서 최대 9.7배 높아졌다. 특히 남성은 대사 위험요인 중 어느 하나라도 있으면서 비만한 경우에 가벼운 정도 이상의 지방간을 동반할 위험도가 ‘대사 위험요인이 없으면서 비만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27배나 높았다. 여성은 이런 위험도가 7.9배 정도 높아져 남성보다 비만과 대사 위험요인에 따른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도가 40%가량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가영 교수는 “이번 조사를 통해 한국인에서 성별과 체중 상태에 따른 대사 위험요인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관련성을 평가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에서 발행되는 당뇨·대사성 질환 연구분야 국제학술지 최근 호에 실렸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만, 50분 일하고 10분 스트레칭 겨울철 다이어트 ‘5 대 1 법칙’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건강] 비만, 50분 일하고 10분 스트레칭 겨울철 다이어트 ‘5 대 1 법칙’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 겹겹이 껴입은 옷으로 두툼한 뱃살을 가릴 수 있습니다. 비만 환자들이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계절은 돌고 돌아 여름이 옵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비키니를 보고 한숨을 쉬어봤자 이미 늦고 말지요. 비키니 때문에 ‘2주 완성’으로 무리하게 살을 빼봤자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겨울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합니다. “겨울만 되면 살이 찐다”고 푸념하는 분들을 위해 ‘겨울철 살 빼기 비법’을 공개합니다. ▲ / 일러스트 배진성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지만 겨울에는 여간해서 땀 흘릴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살이 찌는 걸까요? 겨울철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 자연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습니다. 운동을 하면 다른 계절에 비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되지요. 실제로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칼로리 소모가 약 10% 정도 많습니다. 다만 춥다고 집에 웅크리고 있기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어 쉽게 살이 찌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 몸이 추위와 맞서기 위해 복부와 허벅지 등에 피하지방을 저장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살이 찐다’는 공식이 생긴 겁니다. 먼저 겨울철 다이어트를 위해 군것질과 간식은 피하십시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먹는 귤이나 군고구마는 꿀맛입니다. 하지만 먹는 대로 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군것질은 습관입니다. 피할 수 없는 즐거움이기도 하지요. 군것질을 멈출 수 없다면 주식을 조금씩 줄여야 합니다. 매일 밥을 한 숟가락씩 덜어보세요. 최소 3분의 1 수준이 될 때까지요. 위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식사량이 줄어듭니다. 비만환자들 가운데 간식은 잔뜩 먹으면서 식욕 억제제를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한두 달 약에 의존해서 식욕을 조절하고 체중을 줄일 수는 있지만 6개월 이상 약을 복용하면 위험합니다. 쉽게 번 돈을 쉽게 쓰듯, 쉽게 뺀 살은 다시 무절제한 식생활로 이어지기 쉽죠. 추워서 운동을 못한다는 핑계는 접어두고 겨울에는 실내에서 최대한 움직이세요. 헬스클럽이나 수영장에서 운동을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이라면 운동을 하기 위해 큰맘 먹고 스포츠센터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업무시간에는 ‘5 대 1 법칙’을 활용하세요. 50분 일하고 10분 스트레칭. 일과 스트레칭의 비율을 5 대 1로 맞추는 겁니다. 출근할 때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계단 이용하기, 퇴근길에 버스나 지하철 한 두 정거장 정도 먼저 내려서 걷기, TV보면서 훌라후프 돌리기 등 조금만 노력하면 수영·헬스와 맞먹는 열량을 소모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의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을 40분 이상 하는 것이 지방을 연소하는 데 유리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 조 인 배 | 경희대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 경희대학교 임상외래 교수,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국제미용학회 정회원, 지세븐클리닉 원장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감기ㆍ피부건조ㆍ동맥경화…겨울엔 비타민C가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건강] 감기ㆍ피부건조ㆍ동맥경화…겨울엔 비타민C가 보약!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유난히 기온의 변동 폭이 클 것이라고 한다. 날씨의 기복이 심해지면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급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신체가 원활히 적응하려면 그만큼 기초체력이 중요한데, 이는 평소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얼마나 잘 조절하느냐에 달려있다.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질환과 그 예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감기 비타민 A·C가 호흡기 점막 강화해 바이러스 침입 막아 버터·치즈·달걀·곶감·고구마·녹황색 채소… 茶도 좋아 매년 겨울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겨울철 가장 흔한 질환이 감기다. 하지만 심각한 질환이 아니라고 무시하면 절대 안 된다. 각종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기 쉽기 때문이다. 오래 방치하면 폐의 깊은 부위에까지 질환이 확산돼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앓게 된다. 또 심한 기침으로 인해 편도선, 인후 등이 상하거나 비염, 축농증 등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겨울철 질병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습관 조절과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 photo 조선일보 DB 감기는 바이러스가 주원인이기에 신체의 저항력을 키워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버터, 치즈, 달걀, 곶감, 달걀노른자, 고구마, 녹황색 채소 등에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능을 보인다. 비타민A와 C는 호흡기 상피조직의 점막을 강하게 하여 감기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고열량 식품,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해야 빨리 낫는다. 겨울철 감기예방의 일등공신은 역시 따뜻한 차(茶). 감기예방에 효과 만점인 배, 대추, 모과, 도라지, 생강 등을 이용한 차 종류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하는 ‘무꿀차’, 열감기에 효과적인 ‘대추 생강 계피차’,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과 담을 없애는 ‘은행 대추차’, 기관지염에 좋은 ‘귤피 모과차’ 등은 집에서도 손쉽게 끓여 마실 수 있다. 서울대 해부학과 이왕재 교수는 “겨울철 추운 기온은 우리 몸의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각종 효소를 파괴시킨다”면서 “감기에 걸리는 것은 물론 다른 계절에 비해 쉽게 지치고 식욕도 떨어뜨리는데 이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우리 몸은 산화적 손상에 대해 자기방어적 장치를 갖고 있지만, 완벽하게 산화적 손상을 막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항산화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감기에서부터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며 “항산화제 중 대표격인 비타민C 섭취가 필수적이다. 겨울철일수록 과일을 많이 먹거나 비타민C를 챙겨 복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생활습관만 바꿔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우선 아주 간단한 방법은 손 씻기. 우리 주변에는 곳곳에 바이러스들이 있다. 다른 사람의 손을 잡거나 물건을 만지면 각종 바이러스가 묻어오게 된다. 따라서 외출 후는 물론 가능할 때마다 물비누를 사용해 손과 손목을 30초 이상 씻어야만 제대로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 또 물을 자주 마시고 양치질을 수시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건강한 편도선을 유지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 감기는 코와 인두에 염증을 일으키는 감염의 하나이다. 물을 자주 마셔 건조하지 않게 하고, 음식물 섭취 후나 귀가 후에 양치질로 입안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바이러스 감염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피부건조증 비타민C가 활성산소 없애 피부노화 막고 미백 효과까지 풋고추·피망·오렌지… 가렵다고 긁으면 노화 빨라져 날씨가 차갑고 건조해지면 피부는 쉽게 마르고 예민해져서 작은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트러블이 ‘피부건조증’. 이것에 걸리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각질층이 쉽게 벗겨져서 가려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 감기예방의 일등공신인 ‘차’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이때 아무리 가려워도 절대로 긁으면 안 된다. 자꾸 긁게 되면 피부 손상 정도가 심해져 피부노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겨울철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 그렇다고 목욕이나 사우나를 너무 자주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잦은 목욕으로 피부보호막이 손상된 상태에서 수분을 빼앗길 경우엔 오히려 피부건조증이 유발될 수 있다. 또 찜질방처럼 고온 건조한 곳에서는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혈관이 확장된다. 피부가 얇은 볼 쪽이 두드러지게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이 생길 우려도 있다. 때문에 사우나를 너무 자주하거나 탕 속에 오래 있는 것은 삼가야 한다. 때수건으로 심하게 문질러대는 습관도 좋지 않다. 샤워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줘야 한다. 일단 보습에 신경 썼다면 피부노화 예방을 위해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풋고추, 고춧잎, 피망, 케일, 시금치 등 야채와 키위, 오렌지, 감귤 등 과일에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여유 있게 과일을 챙겨먹을 수 없는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비타민C 영양제를 꾸준히 먹거나 비타민C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 비타민C가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최근에는 국내 연구진에 의해 과학적 효과가 입증되기도 했다. 비타민C의 피부 항노화, 주름개선, 미백에 대한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연세대 생명공학과 황재관 교수팀이 2008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실험·연구한 결과, 비타민C가 미용기능 식이소재로 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황 교수는 “비타민C가 활성산소를 없애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을 생성하는 주요 인자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피부 색소침착의 주된 원인인 멜라닌의 경우 약 40%까지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동맥경화증 겨울엔 혈액 진해지고 지질 함량 높아져 합병증 위험 불포화지방산·식물섬유 먹길… 비타민C 음료도 효과 기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초기 증상은 대부분 손발저림으로 시작되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동맥경화증(혈관이 굳어지고 기름때가 붙어 좁아지는 것), 고혈압, 당뇨 등과 같은 각종 성인병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혈액이 진해지고 지질 함량이 높아져 혈관수축이 촉진되는 등 혈압 상승과 더불어 동맥경화증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다. 기본적으로는 외출 시 옷을 충분히 입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찬바람에 장시간 노출될 수 있는 새벽 운동이나 등산은 삼가고, 귀가 후엔 미지근한 물로 목욕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좋다. 물론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 비만이 생기는 것에도 주의해야 한다. 살이 찌면 남아도는 지방이 혈관에 쌓인다. 그러면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동맥경화증 예방을 위해선 세심한 음식조절도 중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은 우리 몸의 피를 탁하게 만들어 혈액 속에 노폐물을 많이 쌓이게 한다. 결과적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심장 및 동맥경화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산, 식물섬유소, 비타민C 등의 섭취를 통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야 한다. 최근 ‘동맥경화증에 미치는 비타민C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호서대 식품공학과 강명화 교수는 “비타민C 단독 섭취보다 비타민C 음료 섭취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가 더 크다”고 밝히기도 했다. / 서일호 기자 ihseo@chosun.com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년 여성 건강 위한 비법, '적게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중년 여성 건강 위한 비법, '적게 먹어라'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적게 먹는 소식을 하는 것이 중년 여성에서 살이 찌게 하는 것을 막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브리검영대학 연구팀은 식사량을 줄이지 않는 중년 여성들이 중년기 식사량을 줄인 여성들에 비해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약 2배 가량 높았다고 미Health Promotion 저널'을 통해 발표했다. 192명의 중년 성인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중년기 식사량을 줄이지 않은 여성들이 또한 중이 3kg 이상 증가할 위험이 138% 높았다. 연구팀은 "중년기에 접어들면서 체내 에너지 필요량은 점점 감소하는 바 에너지 섭취량이 체중이 주느냐 느느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체중 증가와 비만 모두 당뇨병및 다른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밝히며 "적당히 식사량을 조절 적게 먹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 - 담배 생각나면 녹차나 솔잎차를
글쓴이 :
관리자
2009.01.07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담배 생각나면 녹차나 솔잎차를 【서울=뉴시스】 새해가 되면 다들 한 가지씩 다짐을 하게 된다. 그 중 매년 등장하는 것이 금연이다. 굳은 마음을 먹고 시작해도 한 달을 못 가고 포기하고 마니 매년 등장할 수 밖에 없다. 갈수록 흡연자들이 설 곳이 줄고 있고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올해는 반드시 담배를 끊어보도록 하자. 담배는 4000여 종의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호흡기관에 직접 피해를 준다. 또한 폐에서 흡수된 담배 연기는 온몸을 돌면서 암, 심장마비, 당뇨, 고혈압 등 거의 모든 질병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발암물질까지 다량 함유되어 있어 흡연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된다. 흡연이 더욱 심각한 이유는 직접흡연뿐 아니라 간접흡연 또한 질병의 이환율을 높인다는 사실에 있다. 당신 한 사람의 흡연으로 비흡연자인 식구와 주변 사람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처럼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어린 아이도 아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뗄 수 없는 것은 왜일까. 금연에 성공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금단증상 때문이다. 담배는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어 끊으려 하면 반드시 금단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금단증상은 중독의 정도나 사람에 따라서 2~4일에서 심하면 2~4주간 지속될 수도 있는데, 금연 이침은 금단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피내침을 귀에 시술하는 금연 이침은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를 감소시킬 뿐 아니라 담배의 맛을 변하게 해 자연스럽게 금연을 유도한다. 이러한 이침요법은 금연 치료뿐 아니라 식욕증진 및 식욕감퇴, 수면 개선, 체력 증진 등에도 효과가 있다. 일단 금연을 마음먹게 되면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간혹 담배 대신 사탕이나 과자 등을 먹어 일시적인 비만으로 다시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담배 생각이 날 때는 물이나 녹차, 솔잎차 등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물은 니코틴에 의해 탁해진 몸 속을 씻어내 정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녹차와 솔잎차 역시 체내 불순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음주 등을 자제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술과 담배는 늘 붙어 다닌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 생각이 더욱 간절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과도한 스트레스나 잦은 술자리를 가져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음주와 스트레스는 금연을 실천하는 데 가장 큰 적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가는 곳마다 ‘금연’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흔들어 놓지만 정작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심적으로 담배에 의지해온 것이 결코 작지 않았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담배를 끊는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올바른 방법은 자신의 굳은 의지와 노력이라 할 수 있다. 김소형 아미케어 김소형한의원장 [뉴시스아이즈]
처음
이전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