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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대상자 추천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학교영양상담] 영양상담 대상자 추천서 [광주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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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토피의 영양상담과 영양상담지 작성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학교영양상담] * 아토피의 영양상담과 영양상담지 작성 - 영양상담과 SOAP note [광주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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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교육] 식품구성탑이란?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식생활교육] 식품구성탑이란? [창원교육청영양정보사이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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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새로운 메뉴 및 조리 법 개발을 통한 학교 급식 만족 도 제고 방안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급식향상세미나] - 새로운 메뉴 및 조리법 개발을 통한 학교급식 만족도 제고 방안 * 우리 고객은… * 학교급식 ISSUE & TREND * 메뉴개발과 조리법의 변화 * 어떻게 잘 먹일 것인가?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영양교육 자료 회원 공동구매_문의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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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난방비줄이기-1
글쓴이 :
생활지혜
실내 온도를 빨리 올리고 싶다면 가습기를 튼다 외출 후 돌아와서 집이 추울 때 보일러 온도를 무작정 높이지 말고 적당한 온도로 맞춘다. 대신 가습기를 틀어 집에 습기를 더한다. 보일러를 작동시키면 바닥이 덥혀지면서 집이 따뜻해지는데, 습도가 높으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집이 빨리 데워지는 효과가 있다. 출처:다음카페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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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철음식 잘 챙기면 보약 안부럽죠”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제철음식 잘 챙기면 보약 안부럽죠” 월별로 보는 약선식 캘린더 2009년 달력을 보며 이런저런 중요한 계획을 세울 시점이다. 해마다 알찬 신년계획을 세워놓고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렇다고 건강관리까지 건너뛸 수는 없는 일. 올해는 월별로 주의해야 할 사항과 함께 제철의 약선(藥選)음식을 달력에 적어두고 건강을 챙겨보자. 경희대 한의대 사상의학과 이준희 교수는 "계절이 바뀌어 감에 따라 제철 음식을 적절히 활용하면 입맛을 살릴 수 있고, 건강을 지켜나가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월:바다의 현미, 굴=굴은 11월에서 다음해 2월까지가 영양이 가장 많은 제철이다. 이 시기의 굴은 각종 비타민을 비롯하여 철분 요오드 인 칼슘 망간 및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따라서 소화 흡수가 잘 되고 여러 장기의 기능을 촉진시켜 성장기 어린이나 임산부, 허약체질 등에 더없이 좋은 영양식으로 추천된다. ◇2월:밥상 위의 종합영양제 오곡밥=한국 전통의 찹쌀 차조 붉은 팥 찰수수 검은콩 등 5가지 곡식으로 지은 밥은 예로부터 주로 정월 보름에 먹었다. 찹쌀은 찰지고 성질이 따뜻하며 맛은 달다. 소화기를 보하고 따뜻하게 하고 구토, 설사를 그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에 좋다. 노란 차조는 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 수수는 몸안에 쌓인 습기와 열기를 없애는 작용을 한다. 또 콩은 오장(五臟)을 보하고 십이경락의 순환을 도와준다. ◇3월:춘곤증 풀어주는 봄나물=봄바람을 타고 향긋하게 번지는 봄나물은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에 활력을 주는 영양제와 같다. 냉이 두릅 달래 씀바귀 민들레 등이 대표적이다. 냉이는 특히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슘 철분 비타민A등의 성분도 많아 춘곤증 예방에 좋다. 동맥경화와 간에 지방이 고이는 것을 막아주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이른 봄 밥맛이 없고 피로가 심할 때나 숙취에 시달릴 때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 ◇4월:불로 회춘의 묘약, 죽순=대나무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리고 연한 싹인 죽순은 40∼50㎝ 자랐을 때 가장 맛있다. 단백질과 비타민B, C 무기질 섬유질 등을 많이 함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배변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는 효과가 뚜렷해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흉통 손발저림 기억력감퇴 어지럼증 불면증 등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5월:알알이 꽉찬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완두=5월은 완두의 계절이다. 여느 콩과 마찬가지로 밥에 넣어 먹기도 하고 죽 된장 간장, 떡과 과자의 고물로도 이용된다. 완두의 주성분은 당질이다. 어린 꼬투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A, B,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뇨작용이 뛰어나 몸에 부기가 있거나 소변 보기가 어려울 때 먹으면 좋고, 위장이 나쁘거나 설사가 날 때에도 좋다. 기미가 꼈을 때 완두를 가루로 만들어 바르면 기미가 없어지고 얼굴도 윤택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6월:겹겹이 건강을 감싸는 양파=콜레스테롤 상승을 억제하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효능이 뛰어난 식품이다. 또 살균 이뇨 거담 항염 작용도 탁월하다. 이용하기에 따라서 심장병 동맥경화 고혈압 등 순환기병의 예방과 치료는 물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몸 속에 열이 많은 소양인의 경우 지나치게 많이 먹을 경우 오히려 열기를 북돋워 해가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7월:더위까지 녹여주는 수박=한의학에서 '서과(西瓜)'로 불리는 수박은 답답하면서 목이 마른 것을 풀고 서독(暑毒:더위의 독기)을 없앤다. 또 속을 편안하게 하고 기를 내리며, 배뇨를 돕는 식품으로 꼽힌다. 소음인에게 좋은 양파와 달리 몸에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특히 이롭다. 더운 여름에 갈증이 많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며 소변량이 줄어 색이 진하면서 피로를 많이 느낄 때 소양인이 섭취하면 더위를 이기는데 도움이 된다. ◇8월:여름 간식의 고전, 옥수수=찌거나 구워서 먹고 다른 잡곡과 섞어 잡곡밥으로 먹기도 하는 옥수수는 태음인에게 특히 유용한 식품이다. 예컨대 피로가 쌓여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 옥수수를 차로 끓여 마시면 몸이 한결 개운해진다는 것. 주의할 것은 몸에 열이 많은 소양인의 경우엔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보리차가 옥수수차보다 낫다는 점. ◇9월:21세기 웰빙푸드, 고구마=고구마는 각종 암과 성인병 예방, 노화방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 시대 최고의 건강식품 중 하나로 지적된다. 고구마의 비타민B1은 당질의 분해를 도와 피로회복에 좋고, 식물성 섬유는 변비 비만 지방간 대장암 등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호박 당근 등과 함께 고구마를 폐암 예방에 유익한 식품으로 선정, 흡연자들에게 수시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10월:가을철 보약, 밤=율자(栗子)란 약명을 가진 밤은 따뜻한 기운과 퍼져나가는 기운, 즉 '호산지기'(呼散之氣)가 많아 특히 태음인에게 유용하다. 장기능이 약한 태음인의 위기(胃氣)를 도와 음식을 잘 소화시키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 밤에는 또한 가을철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 이로운 비타민C도 많이 들어있다. ◇11월:호흡기 건강 지킴이, 은행=백과(白果)란 한방 용어로 불리는 은행은 불에 살짝 구워 독성을 죽인 다음 복용해야 한다. 동의보감은 은행의 효능에 대해 "폐(肺)와 위(胃)의 탁한 기운을 맑게 해서 천식과 기침을 멎게 한다"고 전한다. 또 은행잎을 헝겊에 싸서 집 안에 두면 바퀴벌레 등의 해충을 막는 역할을 하며 책갈피 사이에 은행잎을 끼워두면 책벌레가 서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2월:산삼에 비견되는 별미, 마=마는 기력을 더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을 갖고 있다. 마는 특히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환자들에게 이롭다. 마는 또한 기억력을 증진시켜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밖에도 마의 식이섬유는 장내의 유해물질을 빨리 몸 밖으로 배출시켜 장 환경을 좋게 하고 병원성 대장균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마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알로에의 4배, 포도의 6배 이상이다. 이기수 전문기자 kslee@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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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피 잘못 마시면 독(毒)..이렇게 마시면 약(藥)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커피 잘못 마시면 독(毒)..이렇게 마시면 약(藥) 유명 카페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곳들에는 하나같이 사람들로 북적인다. 커피는 이제 단순히 마실거리가 아닌 ‘문화’가 되어 가고 있는 지금.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마시고, 식사 후 개운하게 마시는 커피 한잔이 우리 몸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제대로 알고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커피를 마음 놓고 마시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커피를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이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에너지를 많이 내게 해 주는 이점을 이용한 것인데 설탕, 프림이 들어있지 않은 원두커피의 경우만 그렇고, 시럽이나 휘핑크림이 함유된 커피의 경우 오히려 더 살 찔 수 있기 때문에 적정양의 커피를 잘 따져서 먹어야 한다. 원두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나이신 성분은 에너지 소비량을 어느 정도 높여주기 때문에 일부분 비만 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한 운동하기 전에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피하지방을 연소시켜 근육으로 바꿔주는 역할도 한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심장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위산분비를 과다하게 증가시켜 위 점막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 때문에 커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하루 적당량의 커피를 섭취해야 할 것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맛을 좋게 하기 위해 첨가되는 시럽, 휘핑크림이 들어있는 커피이다. 시럽, 휘핑크림, 설탕 등이 추가 될 때마다 체지방율은 올라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혹자는 취향에 맞게 즐기는 한잔의 커피는 칼로리를 포기하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시럽을 반으로 줄인다거나, 휘핑크림 대신 우유를 선택하는 등 조금의 노력으로 체중증가를 포기하지 않고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즐겨 마시는 커피 메뉴의 칼로리는 얼마일까? 알고 마시면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으로 얻는 밥 한 공기 이상의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에스프레소 : (100kcal = 사과1/2조각) 설탕 1작은술이 추가될 때마다 17kcal. - 아메리카노 : (15kcal = 딸기 3알) 설탕 1작은술 프림 1작은술이 가미될 때마다 38kcal. - 카푸치노 : (150kcal = 오믈렛 100g) 에스프레소와 스팀 밀크, 그리고 진한 거품. - 캐러멜 마키아또 : (320kcal = 돈까스 한접시) 에스프레소, 캐러멜 약간, 우유 거품. - 카페모카 : (400kcal = 피자 1조각) 에스프레소, 쵸콜릿 파우더, 스팀밀크와 거품. - 모카 캐러멜 라떼 : (410kcal = 짭뽕 한 그릇) 에스프레소, 바닐라 파우더 약간, 캐러멜, 스팀밀크와 거품. - 화이트 초콜릿 모카 : (510kcal = 햄버거+콜라 1잔) 화이트 초콜릿 모카 시럽, 에스프레소, 스팀밀크, 휘핑크림. - 화이트 초콜릿 모카프라푸치노 : (450kcal = 김밥 1줄) 커피, 화이트 초콜릿 모카 시럽, 휘핑크림, 코코아 파우더. 커피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① 식후가 아닌 식전에 마시자. 식전에 커피를 마시게 되면 식욕이 억제되어 과식을 막아준다. ② 운동, 사우나 하기 전에 마시자. 운동 후의 공복감이나 사우나 후 갈증을 커피가 막아준다. ③ 크림과 설탕을 첨가하지 마라. 살을 뺄 생각이라면 되도록 진하게 먹는 것이 좋다. ④ 점심 식사 전 2잔을 마셔라. 식후 졸음을 방지할 뿐 아니라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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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철 다이어트 식단, 생선으로 준비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겨울철 다이어트 식단, 생선으로 준비하세요 야외 활동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겨울이 되면서 늘어난 체중에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연일 이어져 있는 연초 술자리로 늦게까지 기름진 안주를 먹으면서 배가 많이 나온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복부비만뿐 아니라 간 기능을 비롯한 전신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우리가 보통 살이 찌기 쉬운 계절로 오해하고 있는 겨울은 여름보다 많은 기초대사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소비하기 쉽다. 추운 날씨로 인해 떨어진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 그렇다면 살이 찌는 이유는 무엇일까? ◇ 정통 일식집 나리스시 역삼점 그 이유는 추운 날씨 때문에 활동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다른 계절과 동일하게 움직인다면 그 만큼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계절 또한 겨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추운 겨울 다이어트에 힘쓴다면 다가올 봄에 한결 멋진 몸매를 뽐낼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가장 살펴봐야 할 것이 바로 식단이다.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부르는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는데, 이때 기억해야 할 것은 얼마만큼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것을 먹느냐이다. 풍부한 영양소와 맛을 동시에 책임지는 생선은 각광 받고 있는 다이어트 음식 중 하나이다.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가지고 있는 생선은 육류보다 낮은 칼로리와 담백한 맛이 특징인데, 다이어트에는 지방 함량이 높은 등푸른 생선과 붉은 살 생선보다는 흰살 생선이 더 효과적이다. 정통 일식집 나리스시 역삼점 조재룡 부장은 “대표적인 흰살 생선은 명태와 대구, 갈치, 조기 그리고 회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어, 도미 등도 이에 해당한다”며 “지방이 적기 때문에 등푸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도 적어 거부감이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영양성분은 적지만 풍부한 비타민으로 인해 피부미용과 노화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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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축년에 알아보는 `쇠고기 잘 먹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쇠고기 구울 땐 석쇠보다 불판을 써야 기축년에 알아보는 `쇠고기 잘 먹는 법` ‘소귀에 경읽기’‘황소 고집’‘소뒷걸음치다 쥐 잡는다’…. 올해는 기축년(己丑年), 소의 해다. 소는 개(1만2000여 년 전) 다음으로 가축화된 지 오래된(1만 여 년 전) 동물이다. 친숙한 동물이어선지 소를 빗댄 속담이 한둘이 아니다. 육류 공급원으로 우리의 건강을 돕기도 했다. 등심·안심 등 살코기는 물론 갈비·양(위)·간·꼬리·천엽(위의 일부)·힘줄·혀·소장(곱창)·콩팥·염통·뼈(사골)·허파·선지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부위가 먹거리로 쓰인다. ◆쇠고기의 단백질과 지방=영양적으로 쇠고기는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100g당 15.2(목심)∼21.3g(양지)이 단백질이다. 이는 콩의 절반 수준(노란콩, 100당 36.2g). 단백질은 우리 몸의 살과 피를 구성하고, 면역물질·호르몬 등의 원료가 된다. 쇠고기는 지방 함량이 부위마다 크게 다르다. 갈비·등심에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다. 꼬리의 지방 함량은 100g당 41.7g에 달한다. 살(근육) 사이에 고루 퍼져 있는 근내지방을 마블링이라 한다.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쇠고기 지방은 혈관에 해로운 포화지방이 많으며 지방 함량은 부위에 따라 다르다”며 “갈비는 100g당 14.9g이 지방인데 이 중 포화지방은 6.4g, 불포화지방(혈관 건강에 유익)은 8.5g”이라고 말했다. 쇠고기의 콜레스테롤 함량은 100g당 55∼70㎎. 콩팥(310㎎)·간(246㎎)·내장(190㎎)엔 이보다 더 많이 들어 있다. 정부가 정한 콜레스테롤의 하루 섭취 제한량은 300㎎. 포화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부위를 과다 섭취하면 동맥경화·심장병·뇌졸중에 걸리기 쉽다. 적색육을 다량 섭취하면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세계암연구기금(WCRF)은 적색육 섭취를 주당 500g 이하로 줄이라고 권장한다. ◆쇠간은 비타민 A의 보고=쇠간은 5g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 A의 섭취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단백질의 질을 나타내는 단백가도 살코기보다 높다. 값도 비교적 싸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살코기보다 부패·변질이 빠르고 역한 냄새가 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일에선 간소시지를 만들어 먹는다. 간을 갈아 다른 식품에 넣어 먹기도 한다. 쇠간에 소금을 뿌린 뒤 30분가량 두면 간보(껍질)가 벗겨진다. 이때 간이 너무 흐물거리면 냉동실에 잠깐 넣었다가 칼질을 하는 것이 요령이다. 오산대 식품조리학과 배영희 교수는 “썬 간을 우유에 30분가량 담가놓으면 비호감이던 맛과 냄새가 대부분 빠진다”며 “우유가 지용성인 간의 냄새 성분을 흡수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막걸리·레드 와인에 담가둬도 비린 냄새가 사라진다. ◆선지는 철분 덩어리=선짓국의 원료가 되는 소의 피(선지)는 무지방 식품이다.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하다. 선지의 100g당 철분 함량은 23.7㎎으로 쇠갈비(3㎎)·등심(4.6㎎)은 물론 쇠간(삶은 것 6.5㎎)보다 훨씬 높다. 빈혈 환자에게 추천되는 이유다. 최대 결점은 과다 섭취하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는 것. 선짓국을 끓일 때 우거지·콩나물·무 등 식이섬유(변비 예방에 유효)가 풍부한 채소를 넣으면 예방할 수 있다. ◆쇠고기 탈 없이 먹으려면=쇠고기는 단백질 식품이니만큼 식중독균·부패균 등 세균도 좋아한다. 식중독균을 죽이려면 75도 이상 열을 가해 충분히 익혀야 한다. 이때 직화하거나 석쇠로 구우면 벤조 피렌 등 발암성 물질이 생길 수 있다. 우리 전통 조리법대로 쇠고기를 찌거나 삶으면 이런 유해물질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석쇠보다는 불판이 낫다. 사골을 끓일 때는 1시간쯤 담가 뼈톱밥이나 골수 성분 등을 걸러내는 것이 좋다.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은 “사골의 뼈톱밥을 ‘칼슘 덩어리’로 여기는 사람이 많다”며 “뼈톱밥은 우리 몸에 유용한 칼슘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쇠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곁들인다. 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김정인 교수는 “쇠고기에 없는 비타민 C·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며 “이들 항산화 성분이 쇠고기가 탈 때 생기는 발암물질을 상쇄한다”고 설명했다.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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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 하루 식품 섭취비율, 식품성8 對 동물성2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한국인 하루 식품 섭취비율, 식품성8 對 동물성2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하루 섭취량은 1.28kg이며 식물성 식품과 동물성 식품의 비율은 8대 2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4일 발표한 우리 국민의 식품 및 영양소 섭취 현황>에 따르면, 우리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식품섭취량은 1,283g으로 조사됐다. 이중 식품성 식품이 전체의 80.7%인 1,027g, 동물성 식품이 19.7%인 256g으로 집계됐다. 특히 동물성 식품의 섭취 비율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처음 시작한 1969년(3%)에 비해 6배 가량 증가했다. 연령대별로는 분유와 우유 등을 주식으로 하는 1~2세 유아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이 38.5%로 가장 높았고 65세 이상 노인은 11.1%로 가장 낮았다. 성별로는 남성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21.8%)이 여성(19.3%)보다 2.5%p 높았다. 식물성 식품 섭취량은 채소가 1일 평균 287.5g으로 가장 많았고 곡류(283.0g)와 과실류(175.7g)가 뒤를 이었다. 이중 버섯류와 과일류는 소득이 높을수록 섭취량이 많았다. 소득상위 25%군은 매일 버섯 5.0g을 먹었지만 하위 25%군은 2.1g에 불과했다. 과일 섭취량도 상위 25%군이 193.0g인데 반해 하위 25%군은 140.6g에 그쳤다. 동물성 식품은 ▲육류(93.9g) ▲우유류(88.6g) ▲어패류(52.0g) 순으로 특히 육류는 남성(121.5g)의 섭취량이 여성(65.9g)보다 2배 가량 많았다. 하루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1,809Kcal로 에너지원은 ▲탄수화물(67.0%) ▲지방(18.4%) ▲단백질(14.7%) 순이었다. 남성의 에너지 섭취량은 2,084Kcal로 이전 조사결과(2,107~2,214Kcal)과 비슷했으나, 여성은 1,529Kcal로 200Kcal 감소했다. 에너지 필요량 대비 섭취 비율은 남성이 92.0%, 여성이 82.9% 필요한 에너지에 비해 먹는 양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 밖에 칼슘은 적게 섭취하고 소금 등 나트륨은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칼슘의 섭취량은 하루 권장섭취량의 63.4%에 불과했지만, 나트륨은 기준의 3배 이상을 먹었다. 이번 발표 내용은 2007년 7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전국 남녀 4,09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영양조사부문>을 분석한 결과다.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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