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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설” 명절 대비 특별 위생 점검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설” 명절 대비 특별 위생 점검 실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9년 1월 5일부터 16일(10일간)까지 전국 6개 지방식약청 및 16개 시.도(시.군.구)에서 제수용 식품 및 선물용 식품등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은 - 건강기능식품, 다류식품, 한과류, 꿀 등 제수용 식품 및 명절 선물용 식품제조 및 수입업소, 대형 할인 매장과 중소 규모의 식품판매업소와 -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등 다중이용시설내의 식품판매업소 및 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하며, - 무허가 제조 행위 및 색소, 표백제, 보존료 등의 불법사용 행위 - 유통기한 위.변조 등 소비자 기만행위 -보존기준, 표시기준, 허위.과대광고 등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임 □ 식약청은 위반제품은 즉시 압류 폐기하여 시중에 유통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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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 (유행성 독감) 증가에 따른 감염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인플루엔자(유행성 독감) 증가에 따른 감염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2008년 12월 18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표한 이후,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2008년 50주(’08.12.7~12.13) 이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등 대도시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계속적인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 2008년 50주(’08.12.7-’08.12.13)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1,000명당 3.60명으로 유행기준 2.60명을 초과하여 2008년 12월 18일 유행 주의보를 발표함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Influenza-like illness) :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경우 2008-2009절기 들어 9월 23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A/H3N2형 바이러스 분리가 확인된 이래, 12월 27일까지 총 815주(A/H1N1형 767주, A/H3N2형 46주, B형 2주)가 분리되었다. 2008년 48주(’08.11.23~11.29) 이후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주로 분리되고 있어 최근 유행은 A형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으로 판단된다. 문의 전염병감시팀 02-380-2662, 인플루엔자바이러스팀 02-38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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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안내문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학교영양상담] 영양상담 안내문 [광주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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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러지의 영양상담과 알러지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알러지의 영양상담과 영양상담지 작성 [학교영양상담] 1. 알러지의 정의 2. 알러지의 원인 3. 알러지의 형태 및 증상 4. 식품알러지의 치료방법 5. 알러지 예방법(식사지침) 6. 알러지를 완화시키는 좋은 식품(알러지 예방식품)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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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른식습관을 위한 식사지침과 섭취열량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바른식습관을 위한 식사지침과 섭취열량 * 우리가 먹은 음식 열량이 얼마나 될까요? * 바른 식습관을 위한 어린이 식사지침 [부산교육대학영양정보사이트]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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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1.06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이해 [보건복지부-식품안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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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리 쓰면 쉴때보다 30% 더 먹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머리 쓰면 쉴때보다 30% 더 먹는다 加 연구진 “선진국 비만인구 증가 원인” 생각을 많이 하면 식욕이 왕성해져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발대 연구진은 두뇌 사용과 식욕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학생 14명에게 세 가지 일을 시킨 뒤 이들이 먹는 음식 양을 관찰했다. 실험 대상자들은 △앉은 자세로 쉬기 △문서를 읽고 요약하기 △기억력, 주의력, 각성상태를 측정하기 위한 컴퓨터 테스트 등 세 가지 임무를 수행했다. 각각의 임무를 마치고 45분 뒤 이들은 뷔페에서 원하는 만큼 음식을 먹었다. 연구진은 머리를 써야하는 두세 번째 임무가 쉬는 임무보다 단지 3칼로리만 더 필요하다고 계산했다. 칼로리 소비 측면에서는 생각을 하는 지적 업무가 에너지 소비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실험 대상자들은 문서를 읽고 요약한 후 203칼로리 이상, 컴퓨터 테스트를 받은 후 253칼로리 이상을 먹었다. 쉬고 난 뒤 먹은 음식 칼로리와 비교했을 때 각각 23.6%, 29.4% 많은 수치다. 임무 수행 중일 때와 전후 각각 채혈한 실험 대상자의 혈액 검사 결과에 따르면 두뇌를 써야하는 지적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실험 대상자의 포도당과 인슐린 수치가 크게 변화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연구원 진 필립 채풋 박사는 “이는 머리를 쓰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포도당 연소에 따른 생물학적 반응 탓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말했다. 뇌가 활동을 하면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 수치가 떨어지고 이를 벌충하기 위해 섭취 충동을 일으켜 포도당과 인슐린 수치가 크게 변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머리를 쓰는 일을 할 때 과잉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과 신체 활동이 줄어든다는 사실은 선진국에서 비만 인구가 증가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쓰는 지적 업무를 한다는 추세를 고려하면 이는 무시해서는 안 될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에 게재됐으며, 미국 방송 폭스뉴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등이 구랍 31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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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건강하게 담배 꼭 끊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새해엔 건강하게 담배 꼭 끊으세요” ■ 금연 돕고 건강 챙기는 ‘천연간식’ 3가지 새해결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 중 하나가 ‘금연’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고 오랫동안 담배를 피운 사람이라면 쉽게 흡연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 욕구를 참기 위해 껌, 사탕, 초콜릿 등 주전부리를 입에 넣어보지만 이런 것들은 몸을 더 무겁게 만들뿐더러 당분중독으로 비만 위험까지 높아지게 할 가능성이 있어 금연을 안 하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기축년 새해, 흡연 욕구도 잠재우면서 건강까지 해결할 수 있는 천연간식으로 올 한해만큼은 새해목표를 ‘작심삼일’에 그치게 하지 말자. ▶심심함ㆍ산화 스트레스 동시에 훌훌∼ ‘아몬드’ 담배는 몸의 산화작용을 촉진시켜 노화 및 각종 만성 퇴행성 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담배를 피울 때 몸 속으로 들어오는 수많은 독성물질을 처리하기 위해 우리 몸의 세포가 많은 일을 하게 돼 이때 유해산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흡연으로 인한 몸의 산화작용을 덜어줄 뿐 아니라, 금연시 입의 심심함을 덜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또 비타민E와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흡연으로 높아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미국 터프츠 대학연구진이 중국의 젊은 남성 흡연자를 대상으로 ‘아몬드 섭취가 산화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통 아몬드가 함유된 식단을 유지한 피실험자들은 혈액 내 항산화 활동이 35%까지 증가했으며 산화로 인한 DNA 손상도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ㆍ고혈압 한번에 해결 ‘바나나’ 간편하게 휴대 가능하고 먹기도 편한 바나나는 금연으로 인한 비만과 흡연으로 인한 고혈압 걱정을 덜어버릴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 간식이다. 금연하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게 될 때 바나나는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적어 비만 걱정이 없다.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지만 과당은 사과의 3분의 1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또 올리고당은 체내에서 흡수돼 직접 열량을 내지 않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고혈압인 흡연자에게는 더욱 좋다. 혈압을 저하시키는 대표 물질인 칼륨이 바나나에는 많이 포함되어 있다. 영국 켐프리지 의대 연구팀이 12년간 859명의 성인남녀에게 바나나를 한 개씩 먹도록 임상실험을 한 결과 고혈압 뇌졸중 사망률이 40%나 낮아졌다. ▶뼈 건강을 생각한다면 ‘우유’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없는 이유로 대부분 니코틴 중독을 꼽는다. 그러나 미국 듀크대 연구팀은 흡연시 혀에서 느껴지는 맛 감각이 담배를 끊을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이때 담배 맛을 떨어뜨리는 식품으로 우유를 소개했다. 단순히 담배 맛을 떨어뜨려 흡연 욕구를 저하시키는 기능 외에도 우유는 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우유에는 그 자체에 칼슘이 풍부할 뿐 아니라 체내 칼슘 흡수를 돕는 유당과 같은 물질이 함유돼 뼈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게 도와준다. /김지혜기자 affinity@fnn.co.kr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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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 별미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 별미 싱싱한 바다의 맛 움츠러든 몸 활짝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몸이 잔뜩 움츠러들었다. 추위에 칼로리 소모가 크고 피부도 상하기 쉽다. 이럴 때는 해산물과 해조류로 단백질과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추위를 이기기 위해 고열량의 건강 상차림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때다. 세종호텔의 국내 최초 한식 뷔페식당 '은하수'는 겨울바다의 맛과 멋을 끌어들인 메뉴로 인기다. 제철 식자재를 이용해 100여가지의 다양한 맛을 선보이는 은하수는 겨울을 맞아 고열량 고단백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광진(47) 주방장은 가정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별미를 소개했다. "바다와 바람의 합작품인 과메기, 특히 겨울에 많이 채취되는 매생이, 꽃게 등은 바다의 맛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어요." 경북 포항시 구룡포가 주산지인 과메기는 비릿한 냄새와 달리 쫀득한 맛이 미각을 사로잡는다. 과메기는 3일간 차가운 바다 바람을 쏘이며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해 만든다. 과메기의 원래 재료는 청어였으나 청어가 드물어지자 꽁치로 바뀌었다. 과메기란 이름도 처음에는 생선 눈에 나무를 꽂아서 말린 고기란 의미로 관목어였다. 관목어가 입에서 입을 통해 내려오면서 과메기가 됐다. 과메기는 꽁치로 만들었지만 꽁치보다 영양이 높다. 꽁치는 수분이 75%이지만 과메기는 25∼30%밖에 되지 않아 단백질이 늘어나고 숙성과정에서 핵산이 배 정도 많아진다. 필수지방산 칼슘 DHA가 풍부해 성장기의 어린이, 성인병·노화방지 및 피부에 좋으며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에 탁월하다. 좋은 과메기는 배가 터지지 않고 껍질이 잘 붙어 있으며 꼬리는 너무 단단하거나 무르지 않아야 한다. 속살은 탄력있고 검붉은 것이 좋다. 과메기는 11월에서 3월까지 즐길 수 있다. 이 주방장은 "과메기는 가능하면 만지는 부분을 적게 하고 짧게 해야 한다"며 "많이 조물거리면 비린맛이 더 나므로 꼬리를 잡고 한번에 벗겨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생이는 실크파래(바다풀)라고도 하며 전남 완도 등 남해에서 12∼1월에 채취된다. 매생이는 입자가 고운 것, 추울 때 채취되는 게 상품이며 이물질이 없어야 한다. 이 주방장은 "매생이는 요리 직전 맑은 물에 씻은 후 일일이 손바닥에 올려놓고 이물질을 제거해야 하므로 손이 많이 간다"며 "그러나 특유의 향기와 맛으로 즐기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매생이는 철분과 칼륨, 단백질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꽃게는 봄과 가을이 제철이나 겨울에도 맛이 좋다. 게는 손으로 들어보아 묵직한 것, 뻣뻣한 것을 고른다. 게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소화도 잘 된다. 타우린이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 이 주방장의 도움말로 겨울바다의 별미를 식탁에 올려보자. ◇과메기 재료>과메기 150g, 배추 50g, 쪽파 50g, 다시마 50g, 청고추 2개, 홍고추 2개, 마늘 4쪽, 초고추장(고추장 3큰술, 사과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사이다 1큰술, 마늘 0.5큰술, 간생강 약간, 후추 소량) 만드는법>①과메기는 껍질을 벗겨내고 마름모꼴로 어슷하게 3㎝가 되게 자른다. ②배추는 2∼4㎝ 길이로 자르고 다시마는 3∼5㎝로 크기로 잘라놓는다. ③청고추와 홍고추는 2㎜ 두께로 어슷하게 썰고 마늘은 편으로 4쪽으로 자른다. ④초고추장은 재료를 모두 믹싱볼에 넣고 잘 섞는다. 먹는 방법>과메기를 다시마 배추 쪽파 마늘 고추 등과 함께 싸서 초고추장을 곁들여 먹는다. ◇매생이죽 재료>매생이 100g, 생굴 40g, 불린 쌀 1컵, 소금 1작은술, 참기름 2큰술, 물 6컵 만드는법>①매생이와 생굴은 깨끗이 씻어서 채에 걸러 물기를 뺀다. ②불린 쌀은 믹서에 거칠게 간다. ③냄비에 참기름과 간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15분 정도 저으면서 볶은 후 물 4컵을 부어 약간 센불에서 계속 끊인다. ④내용물이 한번 끓어 오르면 불을 낮추고 쌀알이 충분히 퍼지도록 끊인다. ⑤끓은 다음 매생이와 생굴을 넣고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⑥잠시 식힌 다음 나머지 물 2컵으로 농도를 재료>꽃게 4㎏, 간장 200㏄, 마늘 200㏄, 생강 200㏄, 정종 50㏄, 건홍고추 5개, 고운고춧가루 700㏄, 물엿 1200㏄, 소금 200㏄, 청고추 7개, 통깨 2큰술 만드는법>①꽃게는 깨끗이 손질하여 먹기 좋게 잘라서 고춧가루와 소금을 뿌려둔다. ②건홍고추는 물에 불렸다가 믹서기에 간다. ③청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실파는 4㎝ 길이로 썰어둔다. ④양념을 섞어 양념장을 잘 섞은 후에 손질한 꽃게를 넣고 버무린다. ⑤꽃게에 ③의 재료와 통깨를 넣고 마무리한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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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사실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1.03
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사실일까? 과학향기 계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에 먹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미국 건강과학센터의 릴라 바라지 박사 팀에 따르면 계란의 콜레스테롤은 심장병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의 성인 남녀에 대한 1999부터 2001년까지의 식생활과 건강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통 성인이 하루에 달걀 하나를 먹어도 심장병의 위험이 높아지는 비율은 1% 미만이었다고 밝혔다. 오히려 잘못된 식생활이나 비만 등이 심장병 발병을 30~40% 높이고, 고혈압과 같은 지병이나 유전이 심장병 발병을 60~70% 높인다고 덧붙였다. 바라지 박사는 심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란을 기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한 비만인 성인이 아침에 베이글 대신 계란 2개를 먹었더니 비만도가 낮아졌다거나, 계란에 함유된 콜린 성분이 혈액 안에 아미노산 농도를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는 등의 좋은 점을 열거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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