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튀김치킨 먹어도 되나? 소비자 분노 폭발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튀김치킨 먹어도 되나? 소비자 분노 폭발 【대구=뉴시스】 전 국민의 영양 간식 ‘치킨’ 과 관련해 지난 주 방송된 KBS 2TV ‘소비자고발’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닭을 튀길 때 사용하는 기름의 실상이 알려지자 소비자들이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 고발’이 전국의 치킨 전문점 20곳에서 닭을 튀긴 후 나온 폐유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기름의 산화 정도가 기준치인 2.5를 초과한 곳이 절반이나 됐고, 심지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검출된 곳도 있었다. 일부 치킨전문점에서 수거한 기름들은 윤활유 정도로 밖에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산화가 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양심적이다’, ‘해당업체 이름을 공개하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12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검은 기름을 쓰는 비위생 치킨 집 공개를 위한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다음 아고라 이슈청원코너에는 수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 문제를 제기한 해당 프로그램 ‘소비자 게시판’에는 비양심 업체에 대한 항의성 글들이 수십 건씩 올라오고 있다. 대구의 한 누리꾼은 “깨끗한 기름으로 닭을 튀겨 판매한 곳이 어디에 있냐”고 물은 뒤 “소비자로서 정말 화가 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앞으로 후라이드만 먹겠다”면서 “치킨집 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도 마찬가지다. 선의의 피해자가 있겠지만 먹을 것 갖고 장난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업체들은 방송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양심적인 가게가 많은데 방송으로 피해가 크다고 주장했다.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을 보고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그런데 많은 치킨 가게들이 내 가족이 먹지 못하면 소비자에게도 팔지 않겠다는 각오로 장사하고 있다. 양심적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말했다. 대구시 수성구에 치킨 집을 운영한다는 A 누리꾼도 “방송이 나간 뒤 하루에 배달 주문이 10~15건 씩은 있었는데 요즘엔 거의 끊겨 적자를 보고 있다”며 “비양심적인 치킨집들이 가장 큰 문제이긴 하지만 억울한 사람들도 있어 원망이 크다. 내일도 적자가 기다리고 있어 두렵다”고 하소연했다. 제갈수만기자 jgsm@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ㆍ노인, 갑작스러운 한파주의보 발령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어린이ㆍ노인, 갑작스러운 한파주의보 발령 급격한 온도 변화 치명적일 수 있어 [쿠키 건강] 며칠째 계속되는 한파로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은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황이다. 겨울철 찬 공기는 기관지를 수축시켜 천식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급격한 온도 변화는 자율신경계 이상을 초래해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뇌졸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새벽에 급격히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몸의 적응력이 떨어진 노인들은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갑자기 상승하면서 뇌졸중ㆍ뇌출혈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어린이 천식, 적극적으로 조기 치료해야 소아천식은 낮에는 아무렇지 않다가도 밤이나 새벽이 되면 발작적으로 기침을 하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킬 정도로 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날이 추워지거나 일교차가 커질수록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미세먼지가 많아질수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천식이 있으면 기관지의 만성염증으로 인해 기관지가 안으로 붓고 가래가 많아지며 기관지의 수축이 일어나는 경우 이로 인해 기관지가 매우 좁아지기 때문에 기침과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소아 천식은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이 완화됐다고 해도 기관지의 만성 염증이 조절되지 않는 한 감기나 찬 공기에 의해 기도가 자극되면 언제라도 증상이 갑자기 악화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소아의 천식 단계에 따른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천식환자의 경우 겨울이 되기 전 독감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며 밖에 나가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집안을 적절히 환기시키고 실내 온도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으며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들은 영양 상태가 나빠지면 저항력이 떨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적절한 영양과 비타민C 등의 섭취로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노인, 쌀쌀한 오전 뇌졸중 주의보 요즘같이 쌀쌀해지는 날씨에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계속된다면 뇌졸중이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한다. 뇌졸중으로 뇌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면 뇌에 혈액공급이 잘 되지 않아 뇌세포가 죽어가면서 어지럼증과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뇌졸중의 전조 증상은 몇 분 동안 나타나다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방심하면 병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뇌졸중이 의심될 경우 뇌혈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뇌졸중은 40~50대는 물론 20~30대의 젊은 층까지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특히 혈관이 탄력을 잃은 노인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쌀쌀한 기온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면 평소 탄력을 잃고 좁아진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게 된다. 특히 밤새 활동을 중단했다가 쌀쌀한 기온에 노출되는 오전은 하루 중 가장 주의해야 하는 시간이다. 뇌졸중은 발생 후 세 시간 안에 병원에 가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애 머리가 심하게 아프고 한쪽 팔다리나 얼굴이 마비되는 등 뇌졸중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또 노인당뇨가 뇌졸중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따라서 당뇨병 증세가 있는 노인은 뇌졸중 예방을 위해 혈당검사를 해야 한다. 뇌졸중은 기온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당뇨병, 심장병 등이 있거나 비만인 사람, 흡연도움말 :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안정천 교수,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정화 교수>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창연 기자 chyjo@kmib.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 겨울, 붉은 곡식의 재발견-'수수·팥=복된 곡물'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이 겨울, 붉은 곡식의 재발견 콜레스테롤 억제에 쌓인 노폐물도 제거 다이어트용 급부상…과유불급 명심해야 동의보감>에서는 팥을 너무 오래 먹으면 몸이 검어지고 마른다고 했다. 팥 다이어트를 장기간 했다가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력이 쇠해졌다는 사람들도 있다. ■ 염증 제거에 좋은 수수 겨울엔 신체 활동량이 적어 몸에 지방 따위가 쌓이기 쉽다. 따라서 불필요하게 쌓이는 것들을 수시로 배출해 줘야 한다. 이럴 때 수수가 제격이다. 이숙연 교수는 “수수는 염증을 제거하는 효능과 신경안정 작용, 해독력까지 있는 생약”이라고 말했다. 옛사람들은 등창이나 곪은 상처에 수숫가루를 볶아서 발랐다. 미국 인디언들도 수수엿을 만들어 염증을 치료하고 독소를 밖으로 빼냈다고 한다. 심한 기침을 가라앉히는 데 썼다는 옛 문헌도 있다. 기침을 낫게 하는 성분과 유사한 청산배당제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옥도훈 박사는 “북한에서 발간한 한의학대사전>을 보면 수수는 구토와 설사를 멎게 하고 이질, 배뇨장애에 쓴다는 기록이 있다”고 말한다. 수수의 염증 제거와 이뇨작용을 염두에 둔 것이다. 수수가 성인병 예방 및 암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농촌진흥청 작목기술과 정동완 지도사는 “수수는 강한 항산화 활성이 있어 콜레스테롤 관련 효소 활성을 억제한다고 보고됐다”고 말했다. ■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잡곡 전통적으로 팥과 수수는 건강을 기원하는 식재료로 쓰였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은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 등 국빈 만찬 때 디저트로 내놓은 떡 대부분에 팥소를 넣었다. 그는 “팥앙금의 달고 신맛을 외국인들이 특히 좋아한다”며 “팥을 쓴 건 양국의 우호 증진을 바라는 뜻도 있다”고 말한다. 붉은색은 전통적으로 잡귀를 쫓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엄마들이 아토피에 좋다며 주로 해 먹이는 수수팥단자는 건강을 비는 대표적 상징 음식이다. 서울 지역에선 첫돌 때 수수팥떡을 밟으면 아이가 잘 넘어지지 않는다고 해 일부러 밟게 했다. 팥고물에 떡을 굴리며 “우리 아이 남의 눈에 꽃처럼 보이게 비나이다”라고 기원했다. 폐를 튼튼하게 하고 잡귀를 쫓기 위해 10살이 될 때까지 생일마다 수수팥떡을 해 먹였다. 기운을 돋우는 데도 붉은 곡식이 주로 쓰였다. 자연치유 교육전문가 이석치씨는 “우리 조상들은 음기가 많은 겨울철에 양기가 많은 붉은 곡식을 먹어 음양의 조화를 꾀했다”고 한다. 수수와 팥은 맛도 좋고, 영양도 듬뿍 담긴데다 무병장수까지 기원하는 ‘복된 곡물’이었던 셈이다. 윤숙자 소장과 함께 하는 수수팥단자와 수수부꾸미 팥 삶은 첫 물 버리고 수수는 박박 문질러야 »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은 떡 박물관, 떡카페 질시루 등을 열어 한국 떡을 세계화·표준화하는 노력을 해왔다. 그가 권하는 겨울철 대표 떡은 수수부꾸미와 수수팥단자(수수팥단지). 수수부꾸미는 수수 재배를 많이 했던 황해도의 특식이다. 윤 소장은 “수수부꾸미처럼 지지는 떡은 지방을 보충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고 찹쌀이 부족한 겨울에 수수는 떡을 해 먹기에 좋은 식량이었다”고 말한다. 수수부꾸미는 차게 두었다가 석쇠에 구운 뒤 조청을 찍어 먹어도 별미다. 음식궁합에서도 수수와 팥은 잘 어울린다. 수수는 쓴 맛, 팥은 시고 단맛이 강해 함께 조리하면 각각의 약점이 감춰진다. 단, 유의할 점이 있다. 팥을 삶을 때는 한 번 삶아 끓인 물을 버려야 한다. 잡냄새를 없애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사포닌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수수는 보리쌀 씻듯이 박박 문질러 씻어야 맛이 좋다. ■ 수수팥단자 » 수수·팥·잡곡 재료: 찹쌀가루 1컵, 찰수숫가루 2컵, 소금 1작은술, 붉은팥 2컵, 소금 1/2큰술, 설탕 4큰술 ① 찹쌀은 3~4번 깨끗이 씻은 후 물에 12시간 정도 담갔다가 가루로 빻는다. ② 찰수수는 보리쌀 씻듯이 박박 비벼서 문질러 씻어 물에 담갔다가 붉은 물이 우러나면 3~4번 정도 물을 갈아 주면서 1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고 가루로 빻는다. ③ 찹쌀가루와 찰수숫가루를 섞어 소금을 넣고 체에 내린다. ④ 가루를 익반죽하여 지름이 2.5㎝ 정도 되도록 둥글게 빚어 놓는다. ⑤ 붉은팥은 삶아서 소금을 넣고 찧은 다음 체에 내려서 설탕을 넣어 버무린다. ⑥ 만든 경단을 끓는 물에 삶아 떠오르면 뜸을 들여 꺼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고 고물을 묻혀 낸다. » 수수팥단자 만드는 과정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 수수부꾸미 재료: 찹쌀가루 1컵, 찰수숫가루 2컵, 소금 1작은술, 팥앙금 100g, 식용유 1/2컵, 설탕 1/2컵, 물 1/2컵, 대추 5개, 호박씨 3큰술 ①~③ 찰수수경단과 동일 ④ 가루를 익반죽하여 지름이 6㎝ 정도 되도록 동글납작하게 빚어 놓는다. ⑤ 팥앙금을 밤톨만하게 길게 빚어 소를 만들어 놓는다. (팥앙금은 직접 내려도 좋고, 방산시장에서 따로 살 수도 있다) ⑥ 팬에 기름을 두른 다음 빚어 놓은 반죽을 넣고 한 면이 익으면 뒤집어 가운데 소를 넣고 반을 접어 지진다. ⑦ 시럽은 설탕과 물을 1:1로 젓지 말고 끓여 만든다. ⑧ 지져낸 떡에 준비한 대추채, 호박씨 등으로 고명을 놓고 시럽을 발라 낸다. » 수수팥단자(위), 수수부꾸미(아래). 중국산 길쭉, 국산 동글동글 항아리 담아 서늘한 곳 보관 우리나라 잡곡 자급률은 10%가 채 안 된다. 90% 이상이 중국 등 외국산이다. 아무리 수수·팥이 독소 배출에 좋다고 하지만 안전한 수수·팥을 사지 않으면 백해무익한 일. 하지만 잡곡은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적어 점점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믿고 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 한살림이나 아이쿠프생협 등 생활협동조합 또는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 초록마을, 올가 등 친환경 매장에서 국산 친환경 곡물을 판다. 농협 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국산 표기가 잘 되어 있는지, 유기재배인지 무농약 재배인지 아예 친환경 인증 마크가 없는 것인지 잘 살펴보고 사야 한다. 올해 생활협동조합의 국산 무농약 수수·팥 가격은 500g당 4000~5000원대. 유기재배한 것은 1만원대까지 있다. 중국산 수수는 낟알이 길쭉하고 반투명한 것이 많이 섞여 있다. 낟알에도 연한 속껍질이 많다. 국산 수수는 낟알이 둥글고 불투명하다. 색깔도 진하다. 중국산 팥은 낟알 크기가 고르고 윤택이 국산보다 덜하다. 낟알 모양이 길쭉하고 흰색 띠가 뚜렷하지 않다. 반면 국산 팥은 낟알 크기가 고르지 않은 것이 많고, 모양은 둥글다. 붉은색이 짙고 윤택이 많이 나며 흰색 띠가 뚜렷하다. 수수와 팥은 사고 나서 바로 포장봉지를 뜯어 항아리 등에 담아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보관해야 한다. 특히 팥은 단맛 때문에 벌레가 쉽게 생기므로 보관 온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요즘은 팥가루나 수숫가루를 따로 팔기도 한다. 팥고물을 낼 때는 흰팥을 사는 것도 좋다. 앙금을 내는 것이 번거로우면 방산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수수는 점성과 맛이 좋은 찰수수를 사도록 한다.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햄버거ㆍ피자는 남고 컵라면만 퇴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햄버거ㆍ피자는 남고 컵라면만 퇴출?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광고·판매 제한 식품에 햄버거ㆍ피자는 대거 허용된 반면 컵라면은 대부분 퇴출 대상으로 포함돼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마련한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선정 기준을 적용하면 컵라면 90%는 학교에서 판매가 금지되고 저녁 시간대 TV 광고가 제한된다. 반면 대표적인 비만 유발 식품인 햄버거와 피자 등의 패스트푸드는 20~30%만 이에 해당돼 선정 기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 11월까지만 하더라도 보건복지가족부와 식약청은 컵라면의 77%, 햄버거의 80%, 피자의 89%가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에 해당돼 학교 내 판매를 제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만에 컵라면은 대부분 퇴출되는 대신 햄버거와 피자는 대부분 판매가 허용되는 방향으로 기준이 변경된 것이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나트륨 기준을 600㎎에서 1000㎎으로 완화하면서 햄버거와 피자가 판매 제한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해명했다. 또 "우리 국민들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을 고려해 기준을 완화해 달라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였다"며 "단계적으로 나트륨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이달 중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의 영양성분 기준안을 입안예고하고 의견수렴을 거친 뒤 3월 최종 고시해 학교 내 판매 금지 등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컵라면은 비만유발 식품이고 햄버거와 피자는 아니라는 기준이 이해가 안 된다”며, “아이들의 나이, 성별, 발육상태가 다 다른데 일괄적인 기준을 적용해 판매를 금지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반박했다. [아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내 건강기능식품, 홍삼 제품이 인기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국내 건강기능식품, 홍삼 제품이 인기 ‘최고’ 진흥원, ‘건강기능식품 산업 선진화 방안’ 이슈리포트 발간 [쿠키 건강]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통계자료에 의하면, 100억원 이상 판매된 제품군은 홍삼을 비롯해 알로에, 영양보충제, 글루코사민, 인삼, 클로렐라, 감마리놀렌산, 효모, 유산균, EPA/DHA 함유제품 등 10개 품목군으로 나타났다. 품목군별 국내 판매액을 살펴보면 홍삼제품이 3270억원으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고, 알로에제품이 797억원으로 2위, 영양보충용제품이 785억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분석 자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최근 경기침체 등의 환경변화 속에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지원․육성에 필요한 ‘건강기능식품 산업 선진화 방안’을 발간․배포했다. 이번에 발간된 리포트에는 미국, 일본 등 세계 건강기능식품의 시장규모, 주요 건강기능식품 현황과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현황이 분석돼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년기획 : 비만관리, 건강의 시작] 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각종 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신년기획 : 비만관리, 건강의 시작] ②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각종 요법 2009년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국민일보 쿠키건강에서는 새해 모든 독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신년 건강 기획’을 마련했다. 기획 내용은 이맘때면 으레 떠오르는 ‘금연’과 ‘금주’를 비롯해 ‘암’과 ‘혈관질환’, ‘비만’ 등 위험하면서도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환들로 구성했다. 5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연재한다. 2009년 쿠키건강과 함께 우리 모두 건강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편집자주> [쿠키 건강]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비만이 위험한 이유는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당뇨병·고혈압·동맥경화증 등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한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각종 요법으로는 ▲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식사요법 ▲비만 해결을 위한 운동요법 ▲비만 해결을 위한 행동수정요법 ▲비만치료를 위한 약물요법 ▲비만치료를 위한 수술요법 ▲비만치료를 위한 장비요법 ▲기타 요법 등이 있다. ◇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식사요법 체중을 줄이는 원칙 중 하나는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식사요법을 통해 먹는 습관을 철저히 통제하는 일이다. 하지만 일부 비만환자의 경우 지나치게 칼로리가 적은 식사를 함으로써 체내 에너지 대사율이 감소돼 열량이 그리 높지 않은 식사를 함에도 체중 증가가 가속화되기 쉽다. 열량제한식 = 몸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일상생활에 있어 남성은 1500~1800kcal, 여성은 1200~1500kcal가 적당한 열량이다. 균형잡힌 열량제한식사는 하루 1200~1500kcal를 섭취하는 것으로 비만인을 위한 가장 안전하고 균형잡힌 열량제한식이다. 이 정도로 식사 제한을 하면 하루 약 500kcal의 열량이 부족해져 1개월간 꾸준히 실천할 경우 1~2kg을 감량할 수 있다. 처음 감식하는 사람의 경우 식사요법 1~2주까지는 대단히 강한 공복감을 느끼다가 이 시기를 넘기면 서서히 익숙해진다. 현재 골고루 다양하게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비만인이 평소 섭취량의 1/2~2/3 정도로 줄이면 열량 감량과 함께 균형있는 식생활의 2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운동요법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사요법과 함께 비만증 치료에 있어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운동요법이다. 비만증을 해결하기 위해 식사요법만으로 체중조절을 하기보다는 규칙적 운동을 병행할 경우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체지방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체중조절을 우해 적당한 운동은 전신의 큰 근육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심폐기관에 자극을 주는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비만한 사람이 저항운동, 즉 달리기·등산 등을 하게 되면 과도한 체중 때문에 발목이나 무릎에 지나친 부하가 걸려 부상의 위험이 많기 때문에 운동 초기에는 체중 부하가 적은 운동을 해야 한다. 비만한 사람은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은 금물이다. 운동을 시작한 첫째 주에는 최대 맥박수의 50% 운동강도로 1회 5~10분 운동하고 1~2분은 천천히 걸으면서 가벼운 휴식을 취하는 식으로 3~6회 반복해 30분을 채운다. 한편 1회의 운동도 준비운동-근력증진운동-유산소성운동-정리운동의 순서를 밟아 단계별로 실행해야 한다. 운동은 하루 중 어느 때 해도 좋지만 공복에 해야 하며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시작할 때 준비운동에서 정리운동까지 약 20~30분간 진행하되 2주 간격으로 10분씩 늘려 약 1시간 정도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비만 해결을 위한 행동수정요법 행동수정요법은 비만을 우려하거나 또는 비만으로 인해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식사습관이나 행동에서 무엇이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했는지 그 문제점을 찾아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즉 이 요법은 조건반사 등의 이론을 받아들여 오랫동안 몸에 밴 잘못된 습관이나 행동들을 수정해 나가는 치료법이다. 예컨대 심리적 불안으로 인한 과식, 폭식, 운동부족 등을 조사해 그 원인인 식생활습관을 고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치료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으로 자기통제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루 일과를 일지에 기록하는 식이다. 행동수정을 위해서는 폭식하게 만드는 상황을 피하거나 대처할 수 있는 자극 조절하기, 책임감 강화하기, 식습관 분석하기, 생활방식 개선하기, 식사요법 실행하기, 자신에 대한 포상계획짜기, 합리적 목표 설정 등 조건을 먼저 만든 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비만치료를 위한 약물요법 이제 비만은 장기적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 중 하나다. 당장 나타나는 증상이 없다고 해도고혈압·당뇨·고지혈증·골다공증 등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비만치료에 있어 약물요법은 전세계적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다. 비만치료를 위한 약물요법은 다음과 같은 원칙 아래 시행한다. - 비만치료를 위해 식사조절·운동 등의 비약물요법을 실시하고 3~6개월 후까지도 기준 체중의 10%가 감소되지 않을 경우 실시한다. - 약물치료는 비약물치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생활습관 교정을 시행하면서 보조수단으로 활용한다. - 약물치료는 장기적 비만관리의 한 부분으로 이해돼야 하며 약물치료의 이득과 비만의 위험성을 잘 조율해 개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돼야 한다. - 약물치료는 모든 환자에서 효과가 동등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4주 후 2kg도 감소되지 않으면 약에 대한 무반응자이기 때문에 장기투여할 필요가 없다. - 약물요법 시작 후 부작용에 대한 관찰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비만치료를 위한 수술요법 비만수술방법으로는 위장 수술법, 위 축소술, 위장 결박술, 위장 우회술, 담도췌장 후회술 등이 있다. 이러한 외과적 수술은 충분한 체중 감소, 이에 따른 만족감, 생활양식의 개선 등 많은 이점도 있다. 또 흔히 알고 있는 가느다란 도관을 피하지방에 삽입해 지방을 녹여 흡입, 배출시키는 지방흡입술이 있다. 하지만 지방흡입술은 피하지방만 뺄 뿐 성인병의 주범인 내장비만은 치료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배는 나왔지만 뱃가죽이 얇은 사람은 대상이 안된다는 뜻이다. 부작용으로는 화상과 명,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피부가 쭈글쭈글해질 수 있다. ◇비만치료를 위한 장비요법 최근 들어 체형교정을 목적으로 한 장비요법이 활성화되고 있다. 피부 바깥에서 양압과 음압을 주는 감압기와 초음파, 저주파 등이 피하지방을 분해시켜 비만을 치료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장비요법은 수술요법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안전성도 뛰어나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동통도 없으며 침입적 시술로 인한 흉터 등도 생기지 않아 편리할 뿐 아니라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1회 시술로 신속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면서 식사요법·운동요법과 병행할 경우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타 요법 아로마테라피 = 향기 나는 식물을 이용한 향기요법으로 건강 증진·질병 예방·미용 등을 목적으로 허브에서 투출한 100% 순수한 정유를 이용하는 자연치료법이다. 이 방법은 감소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락 = 경락은 순환·배설경락과 셀룰라이트층을 자극해 근본적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인체의 허혈을 제거해 고혈압·당뇨·비만·중풍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협조 : 대웅제약>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배불러도 자꾸 먹는 '과식', "FTO 변이 유전자가 문제..."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배불러도 자꾸 먹는 '과식', "FTO 변이 유전자가 문제..." 과식의 원인이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12일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4~5세 어린이 13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식사 후에 쿠키를 많이 먹는 어린이들일수록 비만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FTO 변이 유전자를 갖고 있는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이끈 UCL의 제인 워들은 “이번 연구는 일부 어린이들이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계속 먹으려는 경향이 강한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과식과 유전자가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앞서 발표된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2개의 FTO 변이 유전자의 가진 사람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체중이 약 3㎏ 정도가 더 나가며, 비만으로 발전할 확률이 70%나 높다고 확인된 바 있다. 비만은 제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의 각종 질환을 유발하며, 장기간 앉아서 일하는 생활 방식과 운동 부족 현상이 팽배한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비만 인구는 4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연구팀은 ‘국제비만저널’ 최신호를 통해 “이번 연구를 통해 어린이 비만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감소시킬 수 있는 더 나은 조치들을 마련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이들 3~5살 때 부터 '운동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아이들 3~5살 때 부터 '운동부족'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소아비만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취학전인 아동들의 신체활동도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미 스포츠의학협회저널에 발표된 뉴질랜드 지역내 244명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3~5세 경 아동들에 있어서 신체활동도가 크게 감소 아이들이 소아비만이 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하루 90분 이상 TV나 컴퓨터, 비디오게임등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아이들은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듣는 등의 신체활동을 적게 하는 정적인 행동에 하후 90분 이상을 소비했다. 연구결과 아이들이 커 갈수록 신체활동도는 더욱 감소됐으며 특히 3세경에 비해 4~5세경 신체활동도가 가장 크게 감소됐다. 연구팀은 "아이들이 TV나 비디오게임을 보는 시간을 운동을 하는 데 보내게 하고 특히 4~5세경 아이들이 이 같이 적극적으로 신체활동을 하게 하는게 소아비만을 막는데 매우 중요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작심삼일’ 건강계획, 알고 하면 오래 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작심삼일’ 건강계획, 알고 하면 오래 간다 [쿠키 건강]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작심삼일에 그칠지언정 한해의 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한다. 이들 많은 계획 중에서도 건강에 대한 목표는 항상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 주로 담배를 끊거나 다이어트, 운동 등 평소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의욕에 넘쳐 처음부터 무리를 하다간 도중에 중단하기 쉬운 게 사실. 따라서 꾸준히 시행할 수 있는 것들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 ◇술 담배 다이어트, 뼈 약하게 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은 술과 담배로 근심을 털어내는 경우가 많다. 술과 담배는 중독성이 강해 더 강한 자극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음주와 흡연은 하면 할수록 늘어나게 돼 건강을 해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게 해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인다. 뼈의 골밀도가 약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뼈가 부러져 골절을 입기 쉽다. 다이어트 역시 마찬가지. 영양소가 불균형한 식이조절은 뼈 형성에 필수인 칼슘과 비타민 D의 섭취를 줄여 뼈의 밀도를 낮춘다.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게 된다. 주로 넘어지거나 사고를 당해 나타나는 척추골절의 경우 허리가 휘고 키가 줄어들기도 하며 신경이 손상되면 마비가 초래될 수도 있다. 골다공증 환자들의 경우에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낙상에도 쉽게 척추 뼈가 주저앉아 척추압박골절이 일어나게 된다. 경증의 경우 안정을 취하면 증세가 나아지지만 심한 통증이 계속되면 풍선척추성형술을 시행한다. 이 시술은 풍선을 이용해 척추뼈를 들어 올린 후 그 공간에 특수 주사기로 골 시멘트를 주입해 굳히는 방법으로 20~30분이면 시술이 간단히 끝난다. 안산 튼튼병원 박진수 원장은 “뼈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몸을 활동적으로 움직여 주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다. 운동을 하면 뼈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뼈를 생성하는 조골세포를 활성화 시켜 골량 증가에 영향을 준다. 또한 뼈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켜 관절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자신의 신체능력에 맞는 운동해야 운동은 심혈관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기 전에는 자신의 몸 상태를 먼저 체크해야 한다. 자신이 앓고 있는 지병이 있다면 진단을 통해 처방을 받은 후 그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신체적 특성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평소 좋아하던 스포츠를 한다면 보다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다. 허리가 아프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너무 경사가 높은 등산은 피하도록 하며 요추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무리한 자세의 요가는 피하도록 한다. 요통 환자에게는 수영이 좋으며 자유형과 배영이 알맞은 영법이다. 허리를 젖혀야 하는 접영과 허리의 부하가 많이 걸리는 평형은 오히려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주의 한다. 걷기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운동이다. 체력을 단련시켜 주고 노화 예방과 체중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관절을 부드럽게 하고 퇴화를 예방하며 다리와 허리근육을 튼튼하게 해 요통을 치료한다. 자전거를 타면 상체와 허리가 굽혀지는 자세가 돼 척추관이 넓어지면서 근육이 강화되고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돼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체육센터나 동호회를 통해 구성원을 이룬 단체에서 운동을 하면 소속감으로 인해 보다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고, 엔돌핀이 분비돼 우울증에도 효과적이다. 사회성을 통한 정신적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셈이다. 어떤 운동을 하던지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신체에 맞는 강도로 운동을 하면 보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운동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활동은 근골격계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운동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어 부상의 위험을 낮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노화는 왜 생길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노화는 왜 생길까 "왜 늙을까?" 노화는 25세부터 시작되고, 인간의 최대 수명은 125세 정도라고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공식적인 최장수자는 122세로, 1997년 숨진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Jeanne Louise Calment) 할머니다. 유전자의 제한을 받는 사람의 최고 수명이 85세 정도라고 하니 논리적으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와 관계없이 누구든지 노력하면 85세까지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노화는 왜 생길까. 노화는 '신체 구조와 기능이 점점 떨어져 인체 내 균형이 깨지고 내·외적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줄어드는 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세포의 노화는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고 사망 위험도 증가시킨다. 그러나 노화의 근본 원인과 노화 예방 요법의 효과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아직 노화 원인 및 예방 효과에 대해 분명하게 밝혀진 게 없기 때문이다. 노화의 원인은 지금까지 유전, 환경, 질병 요인의 복합적인 결과로 알려져 있지만 크게 유해산소설과 노화예정설로 나눠볼 수 있다. 유해산소설은 한마디로 대사 과정에서 생긴 활성(유해)산소가 노화와 질병을 유발한다는 이론이다. 생체 대사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독성물질인 활성산소가 생기고, 이 활성산소들이 세포막을 산화시키는 등 세포 내 손상을 일으켜 노화를 촉진하고 암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 유전자 결정설로 불리는 노화예정설은 유전적으로 노화가 예정돼 있다는 가설이다. 노화예정설을 뒷받침하는 대표적 이론은 '텔로미어 이론'으로, 세포가 분열하면서 염색체 끝 부분의 '텔로미어'가 점점 짧아져 노화가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인체 세포는 평균 50회 정도밖에 분열하지 못하는데, 한번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 끝이 짧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인체를 오래 사용해 마멸되거나 손상돼 노화된다는 소모학설, 면역기능의 변화에 따라 노화한다는 면역학설, 세포의 돌연변이나 분열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노화가 진행된다는 가설, 호르몬 분비감소설, 노폐물 축적설, 유전자 장애설 등도 있다. 노화의 원인이 어찌 됐던 활성산소 등 노화물질을 최대한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 항노화 물질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이요법, 스트레스를 줄이고 잘 다스리는 것이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김대현 계명대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음식 섭취 시 열량을 최대한 제한하고, 걷기 등 저강도 운동을 꾸준히 하며 비타민, 미네랄 등을 보충하면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다"며 "양질 수면과 절주, 금연, 체중 유지, 규칙적인 식사 등도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매일경제]
처음
이전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