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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르신 일자리 두 배 늘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14
어르신 일자리 두 배 늘린다 구로구, 10개 분야 909명 규모 서울 구로구가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를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린다. 구로구는 노인 인구가 구 전체 인구의 7.8%를 차지해 일자리가 필요한 데다 경제위기까지 겹쳐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판단, 올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지난해보다 88% 확대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구가 밝힌 올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10개 분야 모두 909명 규모다. 지난해 483명보다 426명이 늘어났다. 총 예산 13억7000만원이 투입되며 집행 시기도 앞당겨 2월부터 조기 시행키로 했다. 특히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지원하는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저소득 및 맞벌이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어르신들이 16개 초등학교의 급식도우미로 나선다. 또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보살피는 ‘꿈나무 안전지킴이’와 ‘보육시설 급식도우미’로도 활동한다. 어르신들은 7개월 동안 매달 36~48시간 일하며, 1인당 20여만원의 보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65세 이상 건강한 어르신이며 거주지 동 주민센터(옛 동사무소)와 구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구로지회, 궁동복지관, 화원복지관에서 2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구로구 조근규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나서면 맞벌이 부부들의 부담이 덜어질 것”이라며 “특히 어린이를 보살피는 도우미는 비교적 젊은 어르신들이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평수기자 pshan@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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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 올해 유치원·학교 급식에 50억원 지원
글쓴이 :
관리자
2009.01.14
서울시 올해 유치원·학교 급식에 50억원 지원 서울시는 올해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처음으로 사업비 5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초등학교에 친환경 농산물 급식 지원과 트랜스지방 감소, 급식메뉴 다양화를 위한 급식용 오븐기 지원 등이 포함됐다. 우선 자치구당 1개씩 총 25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 우수 농·축산물을 급식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학교당 평균 4000만원씩 총10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한 급식경비 지원 차원에 그치지 않고, 서울시 농수산물공사와 함께 우수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게 된다. 연간 9만톤 규모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급식 유통센터'를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에 건립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급식메뉴의 다양화와 트랜스 지방 감소 등을 위해 보육시설, 유치원, 초등학교에 급식용 오븐기를 지원한다. 2012년까지 오븐기가 없는 시설 및 초등학교 4200여개소를 연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 40억원을 투입해 1000여개소를 선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보육시설은 '서울형 어린이집'으로 공인된 시설 700여개소에 15억7000만원을 지원하며 유치원은 250개소에 9억6000만원을, 초등학교는 70개에 15억4000만원을 각각 투자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급식 시범학교 지원과 오븐기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 급식 시범학교는 오는 29일까지 서울시 평생교육담당관실 또는 서울시 교육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븐기 지원의 경우 초등학교는 오는 16일까지 서울시 학교지원담당관실로, 유치원은 2월13일까지 구청 교육지원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육시설은 서울형 어린이집 공인사업이 시작되는 3월 이후에 지원하면 된다. 남승희 서울시 교육기획관은 "어린이와 학생이 건강하게 커 나가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한 후 앞으로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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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 급식 여부 학부모가 결정 교과부, 학교운영위 심의 의무화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9.01.14
우유급식 여부 학부모가 결정교과부, 학교운영위 심의 의무화 추진 올해부터 초·중·고교 우유급식 실시 여부를 결정하는 데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우유급식 결정 시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학교급식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입법 예고안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학교 우유급식 실시 여부를 학교장이 임의로 결정했으나 앞으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사항에 ‘우유급식에 관한 사항’을 추가해 학운위 논의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학운위는 초중고교에 설치돼 있는 심의·자문기구로 학부모와 교원, 지역 인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우유급식에 관한 사항을 학운위 심의사항으로 논의하도록 하면 학생들의 건강 등을 고려해 우유급식을 실시하는 학교가 지금보다 늘어날 것으로 교과부는 보고 있다. 낙농업계는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학교에서의 우유급식 비율을 확대하거나 우유급식을 아예 의무화할 것을 관계당국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체질에 따라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우유 소비 촉진을 이유로 우유급식을 늘려선 안 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경희 기자 sorimo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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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식사일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학교영양상담서식] - 식사일기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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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패스트푸드 섭취 줄이기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패스트푸드 섭취 줄이기 교육자료 * 패스트푸드란? * 패스트푸드의 문제점 * 패스트푸드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 패스트푸드섭취줄이기 교과학습지도안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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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영양상담과 고혈압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학교영양상담] - 고혈압의 영양상담과 고혈압의 이해 [영양상담목표] 1. 혈압 강압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2. 적절 수준으로 체중을 조절한다. 3. 소금의 섭취를 줄이고, 칼륨의 섭취를 증가 시킨다. 4. 고혈압과 관련된 동반질환의 진행을 억제한다. 5. 환자가 적절한 식사 방법과 기술을 습득한다.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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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통식문화] 김치 만들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전통식문화] 김치 만들기 * 밥상 스펀지보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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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암 예방 8대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암 예방 8대 수칙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가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에는 암이 세계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암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암 발생의 1분의 3정도는 예방이 가능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암 발생 원인의 약 80%는 개인의 생활 습관에 있다. 경희성신한의원의 성신 원장은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어도 암 예방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며 다음과 같은 8가지 암 예방 수칙을 제안했다. 암은 누구에게나 어느 때고 발생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으로 암 없는 건강한 삶을 누려보자. 1. 설탕과 소금을 끊는다. 설탕은 암의 주 영양원이다. 설탕 대신 꿀이나 시럽과 같은 당분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식탁의 소금은 천연염으로 대체하기를 권한다. 2. 우유는 무가당 두유로 대체한다. 우유는 위장관 내에서 점액 생산을 유발하는데, 암세포는 여기서 생산된 점액을 먹고 산다. 3. 육류를 피해야 한다. 암세포는 산성체질에서 활발하게 자라는데 육류는 우리 몸을 산성체질로 만든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선을 먹는 것이다. 4.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여 알칼리성 체질로 바꾼다. 신선한 채소와 주스는 체내에 쉽게 흡수돼 15분 안에 세포 안에 도달한다. 그리하여 건강한 세포를 살찌게 도와주는 효소를 공급한다. 5. 카페인을 피한다. 녹차는 암과 투쟁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좋지만 정수된 물을 섭취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수돗물에는 독성물질이나 중금속 물질이 들어있으므로 이를 피해야 한다. 6. 영양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일부 보조 영양제는 우리 몸의 고유한 살해 세포가 암세포를 파괴할 수 있도록 면역체계를 조성해 준다. 7. 인생을 즐긴다. 암은 정신과 육체, 영혼과 관련이 있는 병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암을 이길 수 있도록 하자. 8. 산소를 마신다. 암세포는 산소가 충만한 환경에서는 자라지 못한다. 매일 운동하고 심호흡함으로써 더 많은 산소가 세포 내에 도달하도록 하자! 출처 : 경희성신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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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폭식과 과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 건강에는 치명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폭식과 과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 건강에는 치명적 새해에는 좀 나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경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고, 경기 오름세를 전망하는 기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는다. 회사는 점점 어려워져 자금난에 시달리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그것은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된다. 이럴 경우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어떤 이들은 소리를 지르거나 운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실제로 음식을 먹기 위해 하는 씹는 행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상당히 도움을 준다고 한다. 물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이는 반드시 음식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며 밥솥에 남은 밥과 냉장고에 남는 반찬을 모두 붓고 적당량의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두 번 먹는다는 것이 여러 번이 되어 버린다. 이렇게 폭식과 과식을 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경우 어떤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를 알면서도 이 습관 아닌 습관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고치기 쉽지 않은 습관성 폭식과 과식의 이유를 다른 것이 아닌 담적이라고 보고 있다. ▶ 담적 물리치면 소화불량, 속쓰림 증상까지 개선될 수 있다! 습관처럼 폭식과 과식을 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먹고 나서 소화가 잘되지 않고, 먹은 후에 속 쓰림 현상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폭식과 별개인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한꺼번에 많은 음식물이 들어가게 되면 위는 움직임이 둔해져서 소화를 못시키게 되고 위액만 많이 발산하게 된다. 이에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먹은 후에 속 쓰림 현상이 있는 것이다.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위장에서 미처 소화되지 못한 음식들은 각종 독성 물질과 결합해서 독소를 내뿜게 된다. 이 독소가 위와 장 점막을 파괴시키면서 위 외벽에 쌓여 굳어지게 되는데 이를 담적이라고 한다. 폭식과 과식이 습관화 될 경우에는 위장 점막의 치밀결합 손상을 만성화시켜 우리 몸의 정화조 역할을 하는 위장 외벽인 미들존을 손상시키고 담적을 유발하는 것이다.”고 전한다. 또한 최서형 원장은 “폭식과 과식으로 과잉 섭취한 음식의 노폐물들은 미들존으로 대량 유입이 되고, 미들존의 내장신경계가 음식의 독소로 변성되어 자꾸 음식을 찾게 된다. 이러한 거짓 정보들은 뇌의 중추신경계까지 영향을 줘서 심해질 경우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습관성 폭식과 과식이 아닌 음식중독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식과 폭식 현상이 무서운 것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만 등의 다른 질병도 함께 올 수 있다는 것에 있다. 잦은 과식과 폭식으로 인해 비만이 오고, 비만은 당뇨나 고지혈, 관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단순히 나쁜 습관인 것 같다는 이유로 과식과 폭식을 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병을 막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담적을 제거하고 과식과 폭식의 습관을 고쳐야 할 것이다.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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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 홍시 샐러드
글쓴이 :
관리자
2009.01.13
[에덴의 식탁] 홍시 샐러드 재료 : 우엉 50g, 연근 60g, 더덕 100g, 도라지 50g, 고구마 60g, 배추 속대 100g, 새싹 적당량, 소스 재료 : 홍시 1개(300g), 간장 2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맵지 않은 것), 식초 1작은술, 매실청 2큰술 ①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벗겨서 돌려 깎고, 연근은 껍질을 벗겨 납작하게 썬다. ② 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길게 자르고, 더덕은 껍질을 벗겨 두드려서 손으로 찢는다. ③ 고구마는 씻어서 납작 썰고, 배추 속대는 손으로 뜯고, 새싹은 씻어서 물기를 뺀다. ④ 홍시는 속살을 긁어 넣고, 간장·고춧가루·매실청을 넣어서 소스를 만든다.⑤ 준비한 채소를 골고루 섞어서 접시에 담고, 홍시소스를 끼얹는다. 이탈리아 요리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쓰이는 토마토는 붉은색 때문에 중세시대엔 ‘악마의 과일’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만큼 서양 식문화에서 붉은색은 때때로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붉은색이 악귀를 쫓는 색이었다. 동짓날 붉은 팥죽을 끓여 먹는 이유다. 과일로도 먹고 음식의 식재료로도 쓰이는 홍시 역시 붉은색이다. 홍시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이지만 중국, 일본에서도 생산한다. 포도당과 과당이 많이 들어 있어 갈증을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카로틴(비타민A가 함유된 황적색 색소)과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귤보다 두 배가 많다. 홍시는 맛은 달지만 성질은 차갑다. 글 박미향 기자 mh@hani.co.kr 일러스트레이션 김은정 기자 도움말 주나미(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차재만(선재사찰음식연구원 연구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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