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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개학철, 학교식중독 특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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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개학철, 학교식중독 특히 주의하세요!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월 입학 등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이 재개됨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어 각급 학교 및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서 식중독 예방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08년 3월 한달 간 학교에서 식중독 3건, 351명 식중독 환자 발생(117명/건) ’07년 3월 한달 간 학교에서 식중독 10건, 425명 식중독 환자 발생(42.5명/건) ○ 방학 기간 중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 주방기구 등에 대한 충분한 세척 및 소독을 실시하지 않고 급식을 재개할 경우 집단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크므로 반드시 다음의 “식중독 예방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강조하였다. 1) 식품과 직접 접촉하거나 손이 닿는 곳은 세척 및 살균.소독 철저 ※ 조리장 내.외부, 조리기구(칼, 도마, 행주 등), 식판, 수저, 물컵 등 2) 식수로 사용하는 정수기 필터 교체 및 내부 청소 철저 3) 철저한 식재료 검수와 보관 온도 준수 4) 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사전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물탱크 위생 관리 철저 5)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가 있는 종사자의 조리 금지 6) 어패류, 채소류 등 날 것으로 섭취하는 식단은 자제하고 음식은 74℃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조리하여 제공 7)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철저 ○ 또한, 신학기 각급 학교의 오리엔테이션(O.T), 현장 체험학습, MT 등으로 청소년수련시설, 유스호스텔, 콘도 등을 이용시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시설의 종사자 및 사용자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위생관리 사항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08년 3월 학교식중독 3건 중 노로바이러스 2건(168명)으로 67% 차지 ’07년 3월 학교식중독 10건 중 노로바이러스 7건(199명)으로 70% 차지 □ 아울러, 식약청은 이러한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스티커를 학교, 집단급식소,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300만부를 배포하였으며, 식중독 발생시 장소, 추정 식품 및 대처 요령을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식중독 알림 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중독 알림 서비스’는 식중독예방 홈페이지(http://fm.kfda.go.kr)를 통하여 영양사, 조리사 등 급식종사자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도 신청 가능(신청기간 3.1.~3.31.). ▷ 붙임 1 : 최근 5년간 3월에 발생했던 학교식중독 현황 붙임 2 : 2008년 월별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현황 붙임 3 : 식중독예방 3대 요령(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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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 기호 식품 중 식용 타르색소 사용 금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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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3.04
“어린이 기호식품 중 식용타르색소 사용금지 추진” 담당부서 식품첨가물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캔디류, 빙과류, 초콜릿류, 탄산음료 등의 식품에 식용타르색소 8종 14품목의 사용을 금지하기 위한 식품첨가물공전 사용기준 개정안을 입안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으로 현재 어린이 기호식품에 사용되고 있는 식용타르색소 14품목의 사용이 금지될 예정이다. ○ 식약청은 이미 어린이 기호식품에 식용색소적색제2호(알루미늄레이크 포함)의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08. 5. 10) ※ 어린이 기호식품 : 캔디류, 빙과류, 초콜릿류, 탄산음료, 혼합음료 등 ※ 식용타르색소 14품목 : 녹색3호, 녹색3호알루미늄레이크, 적색40호, 적색40호 알루미늄레이크, 청색1호, 청색1호알루미늄레이크, 청색2호, 청색2호알루미늄 레이크, 황색4호, 황색4호알루미늄레이크, 황색5호, 황색5호알루미늄레이크, 적색3호, 적색102호 □ 식약청은 이번 식용타르색소의 사용금지 조치가 어린이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안심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먹을거리 안심확보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입안예고의 구체적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행정예고란을 참고하기 바람 ※ 첨부 : 식용타르색소 사용기준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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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집(보육시설) 위생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3.04
어린이집(보육시설) 위생 점검 결과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건강보호 및 식중독 예방 차원에서 지난 2월 전국 시.도(시.군.구)와 합동으로 전국의 어린이집 총 2,156개소를 점검하고, 비위생적인 관리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6개 보육시설에 대하여 현장 개선 조치와 과태료 처분 등을 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조사 결과 대다수의 어린이집 위생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 어린이집의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하는 등의 위반행위에 대하여 현장에서 지도하고 개선 조치하였다. ※ 주요 위반 행위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17개소),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6개소), 위생취급 기준 위반 행위(1개소), 보존식 보관 및 시설기준 등 위반(12개소) □ 식약청은 특히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하여 어린이를 상대로 운영되는 단체급식시설에 대하여는 우수한 식재료가 공급되고 위생적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별첨 : 위반업소 명단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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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설명 자료 ('트랜스지방 제로 제로가 아니더라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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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설명 자료('트랜스지방 제로 제로가 아니더라 보도 관련)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조선일보 ‘09. 3. 3 (화) 『“트랜스지방 제로" 제로가 아니더라』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내용 ○ 손숙미 의원이 입수한 식약청 대외비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301개 중 과자 231개에 “0” 표시에도 불구하고 트랜스지방이 예외없이 일정량 함유 □ 설명내용 ○ 식약청에서 ‘08년도에 수행한 과자류 중 트랜스지방 실태조사 결과는 대외비 자료가 아니며, 이미 공개하였음 (‘09. 2. 5, 보도자료 참조). ○ 현행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따르면 제품 1회 제공량당(과자류의 경우 30g) 트랜스지방이 0.2g미만 들어있을 경우 “0”으로 표기할 수 있음. ○ 미국, 캐나다의 경우에도 트랜스지방 “0”에 대한 표시기준이 정해져 있으며, 천연적으로 유래하는 함량, 실험적 한계 등을 고려하여 일정 함량 미만일 경우에 “0” 표시가 가능함. ※ 제외국의 트랜스지방 “0” 표시기준 등 미국 : 1회 제공량당 0.5g 미만, 캐나다 : 1회 제공량당 0.2g 미만 일본의 경우는 트랜스지방 표시 자체를 하고 있지 않으며, 우리나라는 아시아 지역에서 트랜스지방 표시를 선도하고 있음. ※ 트랜스지방은 버터, 유제품 등에 천연적으로도 소량 존재함 ○ 식약청에서는 트랜스지방 저감화를 집중 추진하고 있는 중이며, 표시위반에 대한 행정처분보다는 올바른 표시를 위한 계도에 중점을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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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식 전수조사…식중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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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식 전수조사…식중독 차단 학교·산업체 등 모두 6만6000여곳 대상 식약청, 범정부 차원서 대응체계 구축 세계 각국에서 식품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이 학교, 병원, 산업체 등 6만6000여 급식업소에 대한 전수조사와 식중독 처벌 강화를 표명하고 나섰다. 식중독 원인을 신속히 추적하기 위해 분자역학적 분석 방법 및 간이검사기법도 도입될 예정이며 식중독이 발생한 집단급식소에 대한 처벌 수위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식약청은 특히 식중독 발생 집단급식소에 대한 처벌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식중독 예방 계획’을 마련하고 범 정부차원에서 신속 예방대응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특히 정부부처, 자치단체, 식품업계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 종합대응 협의체’를 본격 가동함은 물론 현행 300만원인 과태료를 발생 회수에 따라 최고 500만원까지 높여 나간다는 복안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12년까지 식중독 발생을 인구 100만명 당 100명 수준으로 줄이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비율을 10%로 낮추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더 나아가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지하수 사용 학교와 수련원 등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오염여부 조사를 실시함과 동시에 학교, 유치원, 노인복지 시설, 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 시설 총 4만6000곳에 연 1회 이상 지도·점검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식중독이 발생한 뒤 역학조사 등 사후관리를 하던 것에서 계절별, 지역별 발생동향을 분석해 식중독 발생에 미리 대응하는 사전예방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둔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최근 급증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 및 수련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오염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식중독은 손씻기와 물 끓여먹기 등 간단한 수칙을 준수하는 것으로도 60~70%는 예방할 수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와 관련업체 등과 협력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디지털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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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철, 병이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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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철, 병이 생겼나?” 봄철이 되면 갑자기 피곤하고 식욕도 떨어지며 자꾸 졸음도 쏟아져 노곤해지기 일쑤다. 일의 능률도 오르지 않고 짜증만 나다보니 ‘무슨 병에 걸린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늘어난다. 춘곤증은 겨울에 맞춰있던 신체가 봄에 적응하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 증상은 졸음, 식욕부진, 피로감,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다. 간단한 봄철 피로증후군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 봄철 피로증후군 이기는 방법한국건강관리협회> ○ 규칙적인 생활 - 하루 7~8시간의 숙면 / 침실온도 25℃ 유지 -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 과식 피하기 ○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 충분히 섭취 - 비타민 B와 C가 풍부한 봄나물, 과일, 해조류 등 : 피로회복, 면역 증강 ○ 적당한 운동 - 1주일 3~5회 / 30~50분 정도 - 달리기, 수영, 지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의 유산소 운동 ○ 과음, 흡연, 과다한 카페인 섭취 피하기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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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를 방해하는 5가지 ‘공공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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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를 방해하는 5가지 ‘공공의 적’ 통상 당뇨병에 한번 걸리면 완치될 수 없고 평생 짊어지고 가야하는 무서운 병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그러나 그 일반적인 의학 상식과 통념에 강한 이론을 제기하는 한의사가 있다. ‘소당고’라는 당뇨치료제를 만들어 미국 시장에 진출시킨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당뇨 게 물렀거라’와 ‘당뇨, 이것만 알면 병도 아니다’ 등 이미 당뇨 관련 저서를 2권이나 출간한 당뇨전문가이기도 하다. 과도한 비만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현대인의 당뇨병 발병률이 점점 높아만 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주장은 당뇨병도 정복할 수 있다는 강한 희망을 갖게 한다. 특히 400만 명으로 추정되는 국내 당뇨 환자들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김양진 박사는 “당뇨병은 치료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몸 역시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당뇨병 치료도 이와 마찬가지다. 당뇨병에 대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있어야 당뇨병을 정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수많은 당뇨병 정보 중에 반드시 기억해두어야 할 것은 바로 당뇨병 치유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들. 이런 장애물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면 당연히 당뇨 치료를 위한 지름길도 알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의 도움말로 이른바 ‘당뇨치료를 방해하는 5가지 공공의 적’을 알아본다. 당뇨 환자들의 당뇨 치료를 방해하는 첫 번째 공공의 적은 에너지 부족이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 영양이 부족하거나 충분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치료를 할 수 없다. 혈당치를 염려하여 충분한 식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식이요법으로는 병이 치료될 수 없다. 단,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에너지 과잉이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식사 조절이 필요하다. 적절한 식사법이란 충분한 칼로리의 공급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신진대사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의 공급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혈당치를 내리기 위해 지나친 운동을 하거나, 휴식과 수면의 부족, 경구 혈당강하제와 같은 자극적인 약물의 복용 등에 의해서도 에너지가 부족하게 된다고 말한다. 두 번째 공공의 적은 혈액순환 장애를 지적한다.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피부에 조그만 상처가 나도 커다란 난치성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발을 다치거나 베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것. 불충분한 혈액순환은 영양과 산소, 면역 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상처부위까지 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금연을 실천해야 하며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 필수적이다. 세 번째는 호흡의 제약이다. 호흡의 제약이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쳐 치유체계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며 이밖에도 여러 방식으로 영향을 미친다. 두뇌와 신경계의 작용은 심장과 순환계 외에 신체의 모든 기관과 마찬가지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적절한 교환에 의존한다. 호흡은 신체의 다른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인 것이다. 네 번째로 꼽히는 면역기능의 손상 역시 당뇨병 치료에 있어서는 최악의 장애물이다. 신체의 면역기능이 약해지면 치료를 기대할 수 없다. 면역기능의 약화를 야기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고질적이거나 심한 감염, 특정한 형태의 독성 물질이나 에너지로 인한 충격, 그리고 건강하지 못한 정신 상태가 그것이다. 따라서 이런 요인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식사조절과 운동, 효능이 있는 약재를 사용하여 면역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독소의 유입이다. 몸에 과다한 독소가 유입되면 치료가 어려워진다. 독소는 흔히 사용하는 약물이나 섭취하는 음식물, 마시는 물, 호흡하는 공기를 통해서 우리 몸에 흡수된다. 독소는 어떤 것이라도 치료 체계의 기반이 되는 생물학적 통제력을 와해시키고, 면역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김양진 박사는 “당뇨병 치료를 방해하는 다섯 가지 공공의 적을 제대로 파악하여 조심하기만 한다면 당뇨병 완치를 위한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라면서 “당뇨 환자들은 필히 당뇨치료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훌쩍 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사진>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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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밥 잘 먹는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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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밥 잘 먹는 기술이 필요하다” 무조건 굶기, NO!...물 자주 마시고 소량이라도 식사해야 살을 빼는데 있어서 왕도란 없다. 요점은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이다. 하지만 덜 먹는 방법에도 요령이 있다. 식사조절을 한다고 끼니를 거르게 되면, 몸에서 지방소비를 억제하는 방어시스템이 작동하므로 각 끼니의 열량을 줄여야 하지만, 하루 세끼 식사는 해야 한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더 잘 일어나고 영양불균형과 탈수현상이 생기기 쉬우므로 금물이다. 배가 고플 때는, 단지 충동적으로 먹고 싶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므로 20분 정도 기다려보거나, 또 탈수로 인한 갈증을 배고픔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물부터 마셔본다. 식사조절 중에는 자주 물을 마셔 체중감량으로 소비되는 수분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중 케이크나 초콜릿 같은 음식이 먹고 싶어서 참기 어려울 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금 먹도록 한다. 스트레스 때 나오는 호르몬은 살을 찌우게 하며, 너무 참다 보면 오히려 나중에 폭식하기 때문이다. 포천중문 의과대학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헬스코리아뉴스> ◆ S라인 몸매를 위한 식습관 1. 하루 세끼 식사는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고 식사는 천천히 한다. 2. 기름기가 적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자. 튀김, 볶음, 부침 등은 피한다. 3. 소금이나 간장의 사용을 줄이자. 반찬이 짜면 밥을 많이 먹게 된다. 4. 인스턴트 식품보다는 자연에서 바로 섭취할 수 있거나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는다. 5. 후식이나 음료 등의 단 음식은 가능하면 먹지 않는다. 6. 지나치게 음식을 제한하지 않도록 하고 골고루 섭취해 영양불균형을 피하자. 7. 간식은 가급적 먹지 않는다. 공복감이 심하면 열량이 적은 채소 등을 먹도록 한다. 8. 저녁식사는 늦게 먹지 않는다. 가급적 7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9.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10.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실천한다. 며칠 만에 살찐 것이 아니듯 당장 살을 뺄 수는 없다. [크리스천투데이-라파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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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질 식단, 체중 감량·복부 비만 개선에 효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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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질 식단, 체중 감량·복부 비만 개선에 효과 서울대병원 조비룡 교수 연구 결과 발표 [쿠키 건강] 다이어트 시 칼로리를 낮춘 식이요법을 하면서 단백질 섭취 비율을 강화하면 체지방과 복부비만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가정의학전문의 조비룡 박사는 BMI(Body Mass Index, 신체질량지수) 25 이상의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비만환자 75명을 대상으로 고단백 식이요법 섭취군(쉐이프웍스 포뮬라 1과 포뮬라 3를 동시에 사용)과 종래의 균형있는 영양식 섭취군(쉐이프웍스 포뮬라 1만 사용)으로 나누어 3개월간 관찰 연구했다 . 그 결과, 두 군에서 모두 평균 4.9~5kg의 체중감량을 보였고 허리둘레, 복부비만, 체지방, 중성지방 수치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으며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유의적으로 증가해 대사증후군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심장 질환이나 당뇨 등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의 집결체로 성인의 약 25%에서 발견될 정도로 한국에서 역학적 비율에 도달한 질환이다. 특히 12주간 70% 이상 빠짐없이 고단백질 식사요법을 수행한 그룹에서는 다른 군 대비 복부지방은 1.7배(2.2 kg 감소), 전체 체지방량은 체지방은 1.5배(3.5 kg 감소) 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단백질 식단이 체중 감량과 복부비만 개선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실험을 주도한 조비룡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대사 증후군을 앓고 있는 비만 인구 감소에 중요한 의학적 바탕이 될 것이다” 라며 “일반인의 경우라도 단백질이 강화된 식사를 할 경우 체지방 감소에 효과를 볼 것이다” 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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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제, 눈높이 맞춰 보면 藥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비타민제, 눈높이 맞춰 보면 藥 최근 비타민제에 대한 새 연구결과가 속속 보고 되고 있다. 내용은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 기능이 거의 없다는 것이 주를 이룬다. 이 연구들은 대부분 자연식품에 든 비타민이 아닌 비타민 보충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 책상 위 가득 비타민제를 늘어놓고 피곤할 때마다 종류별로 골라먹는 애호가에겐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일수도 있다. 그러나 실망은 이르다. 이 연구결과들은 거꾸로 눈높이를 맞춰 보면 비타민제가 藥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암ㆍ심혈관 질환 예방ㆍ치료효과 없어 지난 2월초 사람들이 가장 흔히 찾는 종합비타민제에 대한 실망스런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종합비타민을 장기간 복용해도 암, 심장병 등을 예방해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 美 프레드허친슨 암 연구센터 연구팀이 고령여성 16만 명에게 8년간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도록 한 결과, 이들의 암과 심혈관 질환 발생률 및 사망률이 비복용자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지난 해 11월에는 비타민 C와 E 역시 암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지난 해 11월 하버드 의대 계열인 브리검앤우먼스 병원 연구진은 남성 의사 1만4641명에게 비타민 C 500mg과 비타민 E 400IU(국제단위)를 8년간 매일 복용하도록 한 결과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특별히 낮아지지 않았다. 앞서 비타민 C와 E는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 예방과 치료에 기여하는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실험에서는 비타민 E의 전립선암 예방효과가 ‘근거 없음’으로 밝혀져 파장을 낳았다. 비타민 E이 전립선암을 예방한다는 것이 정설로 여겨지면서 많은 이들이 비타민 E 보충제를 일부러 찾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월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외래환자 282명에게 물은 결과 이들의 23.7%가 전립선암 예방을 위해 비타민 E 보충제를 복용중이라고 답했다. 조사를 실시한 변석수 교수는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비타민 E 및 셀레늄이 전립선암 예방물질로 잘못 알려져 비타민 보충제 형태로 광범위하게 복용되고 있다”면서 “최근 연구를 통해 전립선암 예방효과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만큼 더 이상 불필요하게 복용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영양보조 역할 톡톡…제품보다는 자연식품에서 그렇다면 비타민 보충제는 복용할 필요가 없을까? 일단 답은 ‘그렇다’이다. 그러나 이는 비타민 자체가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비타민 보충제가 아닌 자연식품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할 경우에만 그렇다는 것이다. 이화여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이홍수 교수는 “비타민은 채소나 과일 등 식품을 통해 섭취할 때 식이섬유, 미네랄 등과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면서 건강 기여효과가 커진다”면서 “비타민 보충제는 암이나 심혈관 질환 등의 예방과 치료 목적이 아니라 보조식품 정도로 인식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있다면 비타민제를 굳이 먹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성피로ㆍ음주ㆍ흡연ㆍ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직장인들과 임신이나 모유수유 여성 등은 비타민 보충제가 도움이 된다. 간, 계란, 우유 등에 풍부한 비타민 A는 면역력 개선에 좋고, 흡연자에게 좋은 비타민 C는 하루 100mg 정도 섭취할 경우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형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엔 비타민 B가 시력감퇴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됐다. 특히 지아민(비타민 B1)이 2형 당뇨병 환자의 신장기능 손상을 막고, 비타민 D는 치매와 같은 인지기능 저하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새로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당뇨 등의 소모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노인들은 비타민이 부족하기 쉬우므로 종합영양제 등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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