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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복부 비만, 불규칙한 식 습관과 운동 부족이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9.03.10
직장인들의 복부비만, 불규칙한 식습관과 운동부족이 원인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은 시간에 쫓기며 운동할 시간이 적어 건강관리에 애로를 겪는다. 특히, 적극적이고 주위 사람들하고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잦은 술자리로 복부에 집중적으로 살이 찌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시간이 없는 만큼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도 높다. 이런 복부비만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내장에 지방이 쌓여 내장의 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는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 등의 질병을 일으키며 40대 이상 남성들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도 꼽히고 있다. 복부비만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운동의 부족과 잦은 음식의 섭취이다. 직장인들은 야근이나 잦은 회식으로 운동할 시간은 부족하면서도 술이나 담배, 간식 등 섭취하는 칼로리는 늘어나기 때문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시간과 계획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할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이때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흘린 뒤 근력트레이닝까지 병행한다면 요요현상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또, 술이나 담배는 끊고 고지방, 고탄수화물,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들은 되도록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그 대신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게 되면 변비를 예방하여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최근에는 이런 직장인들의 복부비만 뿐만 아니라 유아비만이나 여성들의 요요현상으로 인한 마른 비만 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는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만큼 평소에 바른 습관과 생활 패턴을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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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발효 식품 중 자연 발생하는 에틸 카바메이트 , 안전한 수준 !!
글쓴이 :
관리자
2009.03.09
발효식품 중 자연발생하는 에틸카바메이트, 안전한 수준 !! 담당부서 신종유해물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발효식품 중 발효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유해물질인 에틸카바메이트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2008년 용역사업으로 「발효식품 중 에틸카바메이트 실태조사 및 위해평가」연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연구결과 장류, 김치류, 젓갈류 등 218건 중 29건에서 에틸카바메이트가 검출되었으나 검출수준은 불검출~0.24 ppm (평균 :0.002ppm)이고, 김치류, 젓갈류, 치즈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동 결과는 외국의 검출 수준보다 낮았으며, 위해평가 결과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었음. □ 또한, 장류에서 비교적 높게 검출된 제품에 대하여 추가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에틸카바메이트가 검출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발효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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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수입식품 안전만족도 조사 결과 및 개선대책
글쓴이 :
관리자
2009.03.10
수입식품 안전만족도 조사 결과 및 개선대책 담당부서 수입식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식품 안전관리 정책 추진에 활용하기 위하여 ‘08.9 ~ 11월 서울 등 8개 지역의 소비자 및 관련 전문가 1,153명을 대상으로 안전체감도, 정책수행 만족도등 4개 분야 항목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안전만족도가 4.73점 (10점 기준)으로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 설문조사 4개 분야 중 국내 식품과 비교하여 수입식품 안전도 등을 조사한 안전체감도 (4.11점)와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위한 정부의 정책수행만족도 (4.16점)가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며 ○ 그 외 소비자가 인식하고 있는 정책인식도는 4.80점, 수입식품 안전 정보에 관한 정보제공 만족도는 5.87점으로 나타남 □ 식약청은 소비자의 안전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수입식품 안전관리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임. ○ 위해정보 수집ㆍ분석 및 통관단계 정밀검사 강화 - 현장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수입이 많은 중국ㆍ미국ㆍ동남아 등 10여개국에 체류하는 유학생, 상사직원 등 40명을 위해정보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용하고, 식품안전정보센터를 설립ㆍ운영(‘09. 7월)하여 위해정보 수집ㆍ분석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또한, 현행 23%인 통관단계 정밀검사를 30%로 확대하여 위해 우려품목, 부적합 이력업소를 집중검사하고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 함유 식품은 100%까지 검사를 실시할 것임. ○ 수입자에 대한 책임과 의무 강화 - 위해우려가 높은 식품은 수입 전에 수입자의 검사성적서 제출을 의무화(식품위생법 개정 추진, ‘09. 9월) 하고, - 부적합 제품 수입자에 대한 의무교육을 도입(식품위생법 개정 추진, ‘09. 9월)하는 등 수입자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소비자에게 신속한 정보제공 체계 구축 - 수입 OEM(주문자생산방식) 식품은 원산지 및 OEM을 일정 크기로 표시(’09.4월)하고, 위해우려식품에 대한 TV 자막방송, 문자메시지 통보(’09.8월) 등 소비자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것임 ○ ’0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수출국 제조업소의 위생관리 실태에 대한 현지실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 식약청은 이번 안전만족도 조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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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암 검진, 암은 멀어 지고 웃음은 가까워집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3.10
“암검진, 암은 멀어지고 웃음은 가까워집니다”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국민들이 암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연상을 전환하고, 현재 50.7%에 불과한 암검진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미루지 말고 암검진, 암은 멀어지고 웃음은 가까워집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익광고를 제작․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암검진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승환씨(대장암 치유자)를 엔도저로 활용, 긍정적이고 밝은 느낌의 암검진 체조를 담은 TV CF를 통해 국민들이 암 검진에 대한 기본정보를 얻고 검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 엔도저(endorser) : 광고의 마지막에 광고의 핵심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 구체적으로, 위암 2년, 간암 6개월, 대장암 1년, 여성관련암(유방암, 자궁경부암) 2년 등 암종별 암검진 시기에 맞추어 암검진을 받아야 함을 흥겨운 리듬의 노래와 체조로 표현하였고, 영화 ‘웰컴투동막골’ ‘묻지마 패밀리’ 및 TV-CF ‘교보생명(최민식 편)’, ‘마이클럽(선영아 사랑해 편)’ 등을 연출한 디렉터 박광현 감독의 개성있고 세련된 연출로 제작 의도를 최대한 살리고자 하였다. 이번 암 조기 검진 캠페인 광고는 3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중파 TV(KBS-1TV, KBS-2TV)를 통해 방영되며, 이후 학계, 민간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통합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암검진, 행복하나 더하기!’를 통합적 홍보전략(IMC)의 테마로 삼아 정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유관단체 및 민간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 캠페인을 추진하여 대국민 인식 개선에 나선다. TV-CF는 10~60대까지의 전 연령대를 커버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국민 모두가 암 검진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드라마 및 버라이어티 등 PPL, 공중파 아침프로그램, 자원봉사단 운용, 기업 및 민간병원 연계 캠페인, 기념행사 연계 캠페인 등을 통해 ‘암검진 수검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이번 암검진 캠페인 광고를 통해 암을 조기에 치료하는 사회적 인식이 정착되고, 건강할 때 암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실천 활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문의 : 암정책과 02-2023-7560, 02-2023-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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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검진관련서식] (운동)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2009.03.10
[건강검진관련서식] (운동)처방전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노화에 따른 신체변화와 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노화에 따른 신체변화와 건강관리 [농촌진흥청_장수마을]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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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령임신 여성을 위한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고령임신 여성을 위한 교육자료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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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원산지 구별방법(과일 및 채소류2)
글쓴이 :
관리자
식재료 원산지 구별방법(과일 및 채소류2) [경기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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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스턴트 많이 먹고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더니 … 서울 초·중·고생 7명중 1명 뚱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3.05
인스턴트 많이 먹고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더니 … 서울 초·중·고생 7명중 1명 뚱보 서울 지역 학생 7명 중 1명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2007년 기준으로 서울 시내 전체 초·중·고교생 가운데 비만 학생 비율이 13.7%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급별 비만율은 고등학생이 15.4%로 가장 높았으며, 초등학생은 12.9%, 중학생은 12.8%였다. 비만은 키에서 100을 뺀 수에 0.9를 곱해서 얻은 표준체중보다 몸무게가 최소 20% 더 나가는 경우다. 몸무게 초과 비율이 20∼30%면 경도 비만, 30∼50%면 중등도 비만, 50%를 넘으면 고도 비만에 해당한다. 서울 학생의 경우 비만 정도에 따른 비율은 경도 7.2%, 중등도 5.3%, 고도 1.2%였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수준의 고도 비만은 2001년 0.85%에서 2002년 1.15%, 2003년 1.16%, 2004년 1.15%, 2005년 1.20%, 2006년 1.27% 등으로 5년 만에 50% 가까이 증가했다. 이처럼 학생 비만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것은 평소 인스턴트 식품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반면 운동은 적게 하고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에 학생들이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올해 초·중학교 100곳에 비만 예방 건강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각 학교에서는 체육·보건·영양 교사들이 15∼30명의 비만 학생을 대상으로 비만 관리 및 생활 습관 교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매점이나 자판기 등에서 탄산음료, 커피, 라면, 튀김 등을 팔지 못하도록 일선 학교에 권고하기도 했다. 강창욱 기자 kcw@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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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늘어나는 뱃살, '탄수화물' 끊어야 돼?
글쓴이 :
관리자
늘어나는 뱃살, '탄수화물' 끊어야 돼? 다이어트, '탄수화물↓…단백질↑' 효과적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직장인 박모(28)씨는 "뻔히 설탕덩어리 밀가루 도넛이 살이 찔 거라는 것을 알지만 퇴근하고 또 사들고 들어와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자책하게 된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먹는 것이 감정적이고 중독성 있게 된다"고 말했다. 얼마 전 오클랜드 대학 연구팀의 사이먼 손리 박사는 '의학 가설'이라는 학술지에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돼 있는 식품들은 담배처럼 강한 중독성을 가질 수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탄수화물이 함유돼 있는 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억제력이 부족해지고 고양된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하려는 충동이나 그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하게 했을 때 보이는 우울증 등 중독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공격적인 호르몬, '인슐린' ↑ 우리 주변에 편의점과 슈퍼마켓이 더 많이 생기고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진 식품이 우리 식생활에 더 깊이 침투해왔다. 흰 쌀, 흰 밀가루, 과자, 단 음료 등은 모두 정제된 탄수화물 음식. 저장기간이 긴 흰 밀가루로 만든 식품은 적어도 20가지 영양소가 결핍돼 있지만 우리는 즐겨먹고 있으며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한 사탕수수를 고도로 정제해 만든 흰 설탕 역시 섬유질이나 비타민, 무기질은 모두 빠져 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초다.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지현 교수에 따르면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소화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이것을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할수록 인슐린이 포도당들을 분해하기 위해 더 많이 분비되고 결국은 저혈당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우리 몸은 혈당을 올리려고 탄수화물을 자꾸 먹게 되는 데 그러다보면 몸에서 분해되지 못하고 남은 포도당들이 결국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돼 복부 비만이 되며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높은 채로 지속될 경우 당뇨병이나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 보통 탄수화물은 1일 섭취량은 300g 미만, 에너지 적정비율로 따졌을 때 전체 섭취량의 65%가 적당하다. 이와 관련해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불안할 때 안정을 주는 신경전달물질로 알려진 세로토닌이 뇌에서 수치가 떨어지면 우리 몸은 배고픔을 느끼게 되고 탄수화물을 찾게 된다"며 "당질을 많이 섭취하면 배고픔의 신호를 차단시키는 렙틴이라는 화학물질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고 조절능력을 잃게 된다"고 설명했다. ◇ 혈당지수 낮은 음식 'Good'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는 단순 당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최소한으로 제한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이 참을 수 없이 먹고 싶어진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면 어떨까. 단백질은 혈당량의 증가 속도를 늦춰준다는 것에 전문의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잡곡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단맛에 익숙해지면 탄수화물을 더 찾게 되는 중독성이 생길 수 있고 계속 이런 것들이 먹고 싶고 참기 힘들 때는 가능하면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도록 당지수가 낮은 것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잘 알려진 대로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흰 밀가루로 만든 빵, 콘프레이크, 대부분의 곡류나 설탕, 쿠키, 옥수수, 감자 등이고 반면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콩류, 우유나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 상추나 브로콜리, 셀러리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류다. 운동선수들의 식단을 보면 단백질 섭취량이 권장되는데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1g당 칼로리는 같으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좀 더 오래가는데 반해 탄수화물의 인슐린은 공복감을 유발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라면이나 빵 등을 먹고 나면 금방 다시 배가 고파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 이와 관련해 심 교수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질 수 있는데 이럴 때에도 단백질이 좀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지현 교수는 "체중증가의 원인이 되는 단순당이나 흰 빵, 흰 쌀밥 같이 정제된 당질보다는 현미나 잡곡, 통밀 등 정제되지 않은 복합당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채소와 해조류, 버섯 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칼로리 밀도와 당지수를 동시에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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