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올리브유 먹으면 혈관 덜 막힌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올리브유 먹으면 혈관 덜 막힌다 적혈구 파괴 막아 혈관에 콜레스테롤 덜 쌓여 올리브유에 포함된 물질이 적혈구를 보호해 심장병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포르토대 파티마 파이바-마틴 박사 팀은 올리브유의 네 가지 성분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올리브유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DHPEA-EDA라는 항산화 물질이 혈액 속의 적혈구를 보호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 질환은 보통 오래된 수도관에 녹이 슬면서 지름이 좁아지듯 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일어나는데, 혈액에서 산소 운반 역할을 맡는 적혈구가 특히 활성산소에 의해 잘 파괴되면서 이처럼 혈관 지름이 좁아지는 문제를 일으킨다. 연구진은 DHPEA-EDA가 적혈구의 산화를 막아 주기 때문에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파이바-마틴 박사는 “이 연구를 통해 올리브유를 즐기는 사람이 건강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며 “이 성분 함량을 높인 올리브유를 만들면 심장병 위험을 지금보다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식품영양학 전문지 ‘분자 영양과 식품 연구(Molecular NutritionFood Research)’에 최근 게재됐으며, 미국 과학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레트, 온라인 과학 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이 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금야금 마시는 설탕음료, 체중증가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음료수 한잔 줄이면 살 1.5kg 빠져 설탕 들어간 음료수, 살 찌는 데 가장 큰 역할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를 하루에 한 잔만 덜 마셔도 1년6개월에 1.5kg의 살을 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 건강과학센터의 리웨이 첸 교수 팀은 25~79세의 건강한 남녀 810명을 대상으로 18개월 동안 음료수의 종류에 따른 체중 증감을 조사했다. 연구 팀은 이들에게 △소프트 음료, 청량음료, 과일 주스 등 설탕이 들어간 음료 △다이어트 콜라 등 다이어트 음료 △우유 △설탕이 든 커피나 차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커피나 차 △100% 과일?야채 주스 △알코올 음료 등 7가지 음료를 마시게 했다. 그 결과, 이들이 마신 음료 중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만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콜라 같은 소프트 드링크를 하루 한 잔만 줄이면 몸무게가 6개월 뒤 0.5kg 줄고 18개월 뒤에는 0.7kg가 추가로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단맛 음료수만 아주 끊으라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 잔만 줄이면 1년 6개월 만에 1.5kg가 감량된 것이다. 첸 교수는 “점심 식사를 많이 하면 저녁은 덜 먹는 식으로 인체는 고체 음식에 대해서는 섭취량을 스스로 조절하지만 음료수는 그렇지 않다”며 “음료수를 점심 때 많이 마신다고 저녁 때 음료수를 적게 마시지 않기 때문에 음료수를 통한 칼로리 섭취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목이 마르면 음료수를 찾지 말고 물을 마셔라”라고 조언했다. 앞선 연구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은 같은 당분이라도 포도당은 식욕을 낮추지만 과당은 식욕을 돋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과당이 많이 포함된 청량음료는 그 자체의 높은 칼로리에다가 이어지는 식욕 증진 효과로 살을 찌우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지적이었다. 첸 박사 팀의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4월 1일 호에 실렸으며 미국 건강 웹진 헬스데이, 온라인 과학 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 야금야금 마시는 설탕음료, 체중증가 주범 체중 증가를 막으려면 설탕이 든 가당음료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보건대학원의 천 리웨이 박사는 체중증가를 막으려면 고형식품보다 가당음료를 끊는 것이 효과가 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 리웨이 박사는 18개월에 걸친 ‘혈압조절을 위한 생활습관변화(PREMIER)’ 실험에 참여한 성인 810명(25~79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당음료 마시는 횟수를 하루 한 번씩만 줄여도 18개월 사이 체중이 평균 1.1kg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가당음료, 다이어트 음료, 우유, 100% 과일-야채음료, 설탕을 탄 커피와 차, 설탕을 타지 않은 커피와 차, 알코올음료 등 모두 7가지 음료 중에서 가당음료만이 6개월, 18개월 후 체중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리웨이 박사는 그 이유로 고형식품은 금방 배가 불러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지만 가당음료는 섭취량 조절이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음료라 해서 마음놓고 마시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은 액상과당이 체중증가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 rition)’ 최신호(4월 1일자)에 실렸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이섬유소,성공 다이어트를 위한 마법의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식이섬유소,성공 다이어트를 위한 마법의 음식!! 식단의 중요성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것이 식단과 운동인데, 특히 식단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하겠다. 흔히 다이어트 식단으로 채소와 과일, 잡곡, 콩 등이 권장되는데 이들 음식에는 각종 영양소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며, 혈당 조절을 하는 등 다이어트를 위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1970년대 초 섬유질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게 대장암을 비롯해서 심장병•당뇨병 등의 성인병이 많다는 학설이 발표되면서 섬유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후,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기는커녕 빠지는 마법 같은 음식을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것이다. 바로 식이섬유가 그러한 마법 같은 역할을 한다. AD 식이섬유의 놀라운 기능 섬유질은 체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등의 영양소와 그 기능이 다르다. 식이섬유는 채소•과일•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섬유질 또는 셀룰로오스로 알려진 성분으로, 사람의 소화효소로는 소화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고분자 탄수화물이다. 섬유질은 대장 내의 세균에 영향을 끼쳐 발암성 물질의 작용을 억제하여 대장암을 예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성인병을 예방하며, 위장의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하고 음식물의 흡수를 더디게 하여 콜레스테롤을 걸러낸다. 어떤 섬유질은 장내에서 식염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 준다. 또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당뇨병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자기 무게보다 훨씬 많은 양의 물을 흡수하므로 대변의 부피가 증가하면서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대장 통과시간이 단축돼 변비를 예방하고 개선시킨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식사량 감소로 인해 변비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식이섬유소의 섭취 식이 섬유소는 하루 30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김치와 나물 반찬은 물론이고 정제하지 않은 곡류와 브로콜리•샐러리•파슬리 등의 채소류, 여러 종류의 과일과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나 생선류•우유제품에는 거의 없기 때문에 평소 야채를 즐기지 않는 사람일수록 식이섬유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단,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질일 경우 칼슘•철분•아연 등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한국재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CJ프레시웨이,항암치료 환자 식사 메뉴 45종 출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CJ프레시웨이,항암치료 환자 식사 메뉴 45종 출시 CJ프레시웨이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항암치료환자 식사메뉴’를 5월부터 이 병원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세브란스병원이 암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고안한 것으로 지난해 5∼6월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중인 환자 108명에게 설문조사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개발됐다. 개발된 메뉴는 속이 메스껍고 불편할 때 먹을 수 있는 메뉴 9종(약선물김치 등), 식욕이 없을 때 먹는 메뉴 7종(신선초비빔밥 등), 고단백 메뉴 9종(닭섭산적 등), 이색 찬류 5종(새우배추말이 등), 청국장 이용 메뉴 5종(미역청국장무침 등), 곡류·단백질·과일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류 10종(두부요거트 등) 등 총 45종이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정현철 암센터원장은 “이번에 개발한 식사 메뉴는 환자의 식사섭취율을 증가시킴으로써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항암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부터 입원 중인 항암치료 환자에게 적용하고 그 효과를 보면서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암환자는 항암 약물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해 식욕 감퇴, 구토, 울렁거림 등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식사 섭취가 부진해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암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환자식은 따로 없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오후 5∼9시엔 과자·라면광고금지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안홍준 의원 “오후 5∼9시엔 과자·라면광고금지해주세요” 과자와 라면 등 열량이 높고 영양성분이 적은 식품들에 대해 지상파 방송 광고를 금지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 고열량·저영양의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 오는 2010년부터 오후 5시∼오후 9시 동안 TV광고를 금지하는 내용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은 고열량·저영양 식품 광고의 경우 오후 5시∼오후 9시까지 광고를 금지하고 TV광고 금지 시간 이외에도 만화, 오락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중간광고에도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광고를 금지했다. 또한 광고금지 시간 이외에도 어린이의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조장하는 TV 광고 등을 하는 자에 대해 해당 광고의 내용 변경 또는 광고 금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광고 금지 조항을 위반한 자에게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하는 ‘패널티’ 조항을 신설했다. 안홍준 의원은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고열량·저영양 어린이 기호식품의 과다 광고는 분별력이 미숙한 어린이에게 구매 욕구를 자극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저해한다”면서 “현행 어린이 기호식품 TV광고의 제한·금지규정은 구체적인 제한 시간 등의 세부사항을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어 실효성이 확보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 만큼 이를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법안을 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최근 어린이 비만율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어린이 비만은 곧바로 성인비만으로 이행돼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등 사회·경제적 비용 증가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편식하는 우리 아이..혹시 부정교합?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편식하는 우리 아이..혹시 부정교합?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급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야채류 등을 제대로 먹지 않고 남겨 꾸중을 듣는 경우도 생긴다. 이렇듯 편식이 심한 아이들은 무작정 혼내지 말고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초등학생의 부정교합이 70%를 넘어서면서 음식을 제대로 못 씹는 아이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치아가 잘 맞물리지 않는 부정교합이 증가하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무른 음식을 먹는 등의 식습관 변화로 턱의 발달이 잘 되지 않고 치아가 자리잡는 악궁이 좁아져 치아가 가지런히 나올 자리가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편식은 음식 맛보다 식감이 좌우 부정교합이 있는 어린이는 편식을 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오치과네트워크는 부정교합이 있는 초등학생 남녀 어린이 518명을 대상으로 부정교합과 편식관계를 조사한 결과 편식하는 음식이 식감과 많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부정교합 어린이의 선호 음식과 가리는 음식을 조사한 결과 음식의 질김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평소 자주 잘 먹는 음식으로는 쌀밥, 빵, 과자류 56%(290명), 햄버거, 피자 등의 부드러운 패스트푸드가 55%(284명)에 달했다. 라면, 국수 류 등 부드러운 면류도 41%(212명)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급식에 자주 나오는 메뉴인 잡곡밥, 나물, 야채류 등 거친 음식의 선호도는 5%(30명)에 불과했다. 갈비, 불고기 등의 고기류도 29%(152명)로 부드러운 음식에 비해 적은 선호도를 보였다. 평소 씹기 어렵고, 싫어하는 음식으로는 야채, 나물류 48%(314명), 갈비나 불고기 등 고기류가 32%(212명) 현미나 보리밥 등 거친 잡곡밥이 16%(104명), 김치류가 15%(99명)로 조사됐다. 또 초등학생 연령에서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위한 음식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지오치과 네트워크 김주형 원장은 “보통 부정교합이 있는 어린이들의 경우 무르고 부드러운 음식을 선호해 편식경향을 보인다”며 “아이의 편식이유가 심리적이거나 음식취향이 아닌 씹는 것에 대한 저항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따라서 아이가 평소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을 먹지 못하고, 씹다가 뱉어내거나 섬유질이 많아 질긴 식품 류만 피하는 등의 식습관 형태를 관찰해 봐야 한다. ■부정교합 충치에도 영향 부정교합을 그대로 방치한 채 성장하면 충치가 많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비뚤어지고, 돌출 된 치아 사이로 음식물 찌꺼기가 많이 남게 되고, 칫솔질 만으로는 깨끗하게 제거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지오치과 네트워크 이승범 원장은 “부정교합으로 인해 충치가 생기는 경우 20세 전의 소아청소년기에도 소아잇몸병이 나타나는 등 성인이 되어 치아를 잃을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며 “특히 한번 습관이 든 씹지 않고 넘기는 부드러운 음식습관은 부정교합과 충치를 가속화시키는 심각한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어 어린이 식습관 관리 및 부정교합의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충치를 예방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하루 3번 3분 정도의 칫솔질이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춘곤증엔 제철 채소ㆍ과일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건강] 춘곤증엔 제철 채소ㆍ과일이 보약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병행…점심후 토막잠 도움 "낮에 몸이 나른합니다." "자꾸 하품을 하게 되고 목덜미가 무겁게 느껴집니다." "몸이 쉽게 피곤하고 식욕이 없어 생활리듬이 무너진 것 같아요." 춘곤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호소하는 일반적인 증상이다. 춘곤증은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인체 신진대사 기능이 봄을 맞아 활발해지면서 생기는 피로 증세라 할 수 있다. 보통 2~3주 동안 피로 증상이 지속되다 정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만성피로증후군과는 다르다. ◆ 봄철 비타민 소모량 3~10배 늘어 = 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춘곤증은 인체 신진대사와 생리가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계절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정신적ㆍ육체적으로 피곤하기 때문에 활기찬 생활이 어렵다"며 "봄이 되면 늘어난 활동량 때문에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 필요량이 겨울보다 3~10배 늘지만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 불균형이 춘곤증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런 상태에서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대신하면 비타민C나 대뇌중추를 자극하는 티아민(비타민 B1)이 결핍돼 증상이 더욱 나빠진다. 전문의들은 춘곤증이 생기는 이유를 다양한 방식으로 설명한다. 먼저 생리적 불균형 상태를 꼽는다. 우리 몸은 겨울 동안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코르티솔`을 왕성하게 분비하지만 봄이 돼 기온이 따뜻해지면서 코르티솔 분비 패턴이 봄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2~3주)이 필요하고 이 기간에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활동량 변화다. 추운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지만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많아 피로를 느끼게 된다. 스트레스도 춘곤증 원인으로 꼽힌다. 대개 봄이 되면 졸업, 취업, 전근, 새로운 사업 시작 등 생활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 저혈압ㆍ빈혈 있는 노인은 피곤 더 느껴 = 저혈압이나 빈혈 증세가 있는 노인은 일반인에 비해 피곤함을 더 느끼고 무기력증을 호소할 수 있다. 또한 결핵, 만성 간질환, 당뇨병, 갑상선 질환, 신부전증, 심부전증 등에 의해서도 피곤함이 생길 수 있다. 김윤덕 서울 북부노인병원 가정의학과 과장은 "노인은 춘곤증이 우리 몸에 잠복해 있는 다른 피로를 일으키는 질환(감기, 결핵, 간염, 갑상선 질환, 당뇨병, 고혈압, 빈혈 등)과 혼동될 수 있는 만큼 증세가 심하거나 4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때는 병원을 찾아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춘곤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면,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다. 또 흡연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 흡연은 비타민C를 파괴해 피곤한 상태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은 것도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 섭취가 쉬운 제철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면 춘곤증 극복에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피로감 4주 이상 지속 땐 질환 의심 = 춘곤증과 달리 만성피로증후군은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하거나 반복된다.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기억력이나 집중력 감소 △인두통 △목 부분이나 겨드랑이 부분 임파선 비대와 통증 △근육통 △관절통(관절 부위가 붓거나 발적 증상이 없는)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두통 △잠을 자고 일어나도 상쾌하지 않은 증상 △평소와 다르게 운동을 하고 난 후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심한 피로감 등 8가지 증상 중 4가지 이상을 6개월 이상 지속적ㆍ반복적으로 느낀다.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만성피로증후군은 만성 피로를 유발하는 여러 가지 원인 중 하나일 뿐이고 만성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전문의들은 만약 피로감이 4주 이상 지속될 때는 단순한 춘곤증이 아니라 다른 질환일 수도 있는 만큼 병원을 찾아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산보다 더 무서운 '유산후유증'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유산보다 더 무서운 '유산후유증' 유산 빈도 Up, 불임 확률 Up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인공유산을 경험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유산후유증으로 몸의 이상을 호소하며 산부인과를 다시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부 한모(33)씨는 임신 5개월 만에 소중한 아이를 잃고 실의에 빠졌다. 한씨는 아무런 진통도 없었는데 갑자기 출혈이 생겼고 아이가 유산됐다. 한씨의 담당의는 “한씨의 증상은 자궁경관무력증으로 임산부가 임신 전 몇 차례 유산경험이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잦은 인공유산은 자궁경관무력증을 유발해 임신 중반기나 후반기 초에 아무런 진통 없이 자궁경관이 열리면서 출혈이 생기고 태막이 질 내로 탈출되거나 파열돼 결국 습관성 유산을 하게 된다. ◇ 자궁경관무력증... 습관성 유산 야기 전 세계적으로 피임법의 발달로 낙태율은 줄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낙태율은 세계 3위로 불명예를 안고 있다.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로 기록되면서 낙태율은 세계 최고 수준인 것이다. 인공유산은 출산 이상으로 몸에 부담을 주는데 인공유산을 경험한 여성 대부분이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 후유증이 발생한다. 제일병원 산부인과에 따르면 출혈이 심하면 수혈을 받게 되고 일시적으로 빈혈이 생긴다. 임신을 하면 자궁이 두부처럼 부드러운 상태인데 인공유산 중 태아를 조각내어 하나씩 꺼내기 위해 수차례 수술기구의 사용으로 자궁경부열상이나 자궁천공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 혈액이 과응고상태가 되면 혈전이 생겨 폐혈관이 막혀 실신을 하거나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호소하게 된다. 만약 수술 후 태아나 태반 조직의 일부가 자궁 내에 남아 있게 돼 불완전 유산이 되면 부패하여 염증과 출혈을 일으키게 되므로 재수술이 필요하나 극히 드문 경우다. 또 자궁경관무력증을 일으키는데 자궁경부가 무력해져서 진통 없이 습관성 유산을 야기한다. 다음 임신 때 14∼18주에 자궁경부를 묶어줘 조산되는 위험을 방지하는 자궁봉축술을 시행한다. 제일병원 산부인과 이시원 교수는 “인공유산으로 수정란이 손상되거나 감염된 자궁내벽에 착상하지 못하고 자궁이외의 곳에 착상을 하면 자궁 외 임신가능성이 있고 골반 내 염증과 자궁 손상이 생기고 심하면 패혈증으로 발전돼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나라의 태아 네 명 중 한 명만이 출산될 정도로 인공유산이 늘고 있는데 인공유산의 빈도가 높을수록 불임 가능성도 따라서 높아진다. 원치 않는 임신이거나 계획에 없던 임신이라는 이유로 인공유산을 했지만 정작 임신을 원할 때는 아이를 가질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잦은 낙태로 자칫 자궁 내막조직에 유착이나 염증 등이 생겨나는 경우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이 어려워 불임으로 확대될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유산이 잦아지게 되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앙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한승수 교수는 “인공유산은 자궁내막의 협착으로 불임을 초래할 수 있고 반복적인 인공유산으로 자궁내막이 유착돼 염증을 일으켜 골반염으로 발전하면 나팔관과 자궁내막이 막혀서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인공유산 후 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 인공유산 후 자궁 내막에 유착이 생기면 생리의 양이 줄거나 생리불순을 겪게 된다. 또 요통이나 복통이 올 수 있으므로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를 하는 것 못지않게 몸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수술 후 최소 2주 정도는 쉬며 몸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해야 한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며 몸의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무리한 일이나 운동은 삼가고 피곤이 쌓이지 않도록 한다. 사우나나 입욕은 피하고 샤워만 하는 것이 좋고 입욕은 4주 이후에 하도록 한다. 샤워를 할 때에도 따뜻한 물로 간단하게 샤워만 하는 것이 좋으며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는 “수술 1주 후 다시 병원에 내원해 자궁내막에 찌꺼기는 없는지, 출혈은 있는지 초음파로 인공유산수술이 잘 됐는지 체크하며 한 달 뒤 자궁 기능 이상, 자율 신경 실조 증상, 자궁의 상태나 자궁경부와 생식기에 상처는 없는지 체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학원 납품 도시락 업소 등 점검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학원 납품 도시락 업소 등 점검 결과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9.3.16~20까지 학원 또는 학원 주변 매점 및 편의점 등에 도시락, 김밥 등을 제공.납품하는 업소를 점검한 결과 위생적 취급기준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7개 업소를 적발하여 해당 시.군.구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의뢰함과 동시에 현장 시정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 적발업소 대부분은 작업장 바닥.벽, 조리시설 및 기구, 환기시설 등을 비위생적으로 관리하고, 방충망을 설치하지 않거나,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에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 상태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식약청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원장 및 관계자의 책임의식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는 한편, 학생들도 가급적 도시락을 구매한 즉시 섭취하고, 불가피한 경우 냉장 보관 하는 등 섭취 및 보관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1. 위반업소 현황(17개 시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조리사 선임(해임) 통보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4.04
조리사 선임(해임) 통보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처음
이전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