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몸 춥게하면 ‘갈색지방’이 살빼준다
글쓴이 :
관리자
몸 춥게하면 ‘갈색지방’이 살빼준다 갈색지방만 가동시켜도 연간 4kg 감량 가능 그간 어린아이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갈색 지방’이 성인 절반 이상에게도 있고, 몸을 춥게 해 이 갈색 지방만 활성화시키면 어렵지 않게 살을 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갈색 지방은 유해한 ‘흰색 지방’을 연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세계적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최신호는 갈색 지방에 대한 연구 논문을 세 편이나 실었다. 이들 논문들은 성인 남녀의 절반 이상이 갈색 지방을 갖고 있다는 내용 등을 소개했다. 핀란드 투르쿠대 키르시 비르타넨 박사 팀은 젊은 남성 5명의 지방질을 조사해 그 중 한 명은 갈색지방을 62g이나 갖고 있다고 보고했다. 비르타넨 박사는 “이 남자가 자신의 몸 안에 있는 갈색 지방을 모두 활동시키면 아무런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지 않아도 1년에 흰색 지방을 4.1kg 이나 연소시킬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르타넨 박사는 “적게 잡아도 갈색 지방의 50%는 평소 활동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여분의 에너지를 몸 안에 저장하는 흰색 지방과는 달리 갈색 지방은 흰색 지방을 태우고 에너지를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갈색 지방은 추울 때 활동을 개시한다. 바르타넨 박사 팀은 5명의 피실험자를 2시간 동안 추운 방에서 얼음물에 발을 담그고 있게 한 결과, 갈색 지방이 흰색 지방을 연료로 사용해 태우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만 전문 리셋크리닉 박용우 원장(전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갈색지방은 사람보다 동물에게 많고, 성인보다 영유아에게 많다”며 “서양인과 마찬가지로 한국인에게도 갈색 지방이 있으므로 앞으로 흰색 지방을 갈색 지방으로 바꾸는 연구가 진행되면 비만 치료에 획기적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마켄 리츠텐벨트 박사 팀은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다 △여성이 남성보다 △젊은 사람이 늙은 사람보다 △혈액 속 당 수치가 정상인 사람이 당 수치가 높은 사람보다 더 많은 갈색 지방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보스톤 조슬린당뇨센터의 아론 시페스 박사 팀은 성인 남녀의 절반 이상이 적어도 10g 정도의 갈색 지방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모든 연구 팀은 갈색 지방의 활동을 촉진하면 비만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 등이 9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 '저칼로리 식품의 함정'
글쓴이 :
관리자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42)저칼로리 식품의 함정 냉면·초밥·샌드위치 방심은 ‘금물’…샐러드 드레싱은 간장·과일식초로 다이어트 욕구 증대로 저칼로리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하지만 육류 등 기름이 많은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했다간 오산. 열량이 적다는 함정에 빠져 안심하고 정량보다 많이 먹거나, 칼로리가 적은 음식으로 잘못 알고 섭취하면 다이어트는 말짱 도루묵이다. 여름철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냉면·비빔국수 등은 한끼 식사로 충분한 칼로리가 들어있다. 물냉면(420g) 한그릇이 410㎉, 비빔냉면(300g)은 445㎉, 비빔국수(220g)는 495㎉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초밥도 저칼로리 식품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생선회가 담백하고 기름 등이 첨가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밥은 밥 자체에 기름·소금·식초 등 양념이 들어가 있는데다 생선회 자체에도 단백질·지방이 포함돼 있어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다. 새우초밥 한개(30g)의 경우 55㎉, 참치초밥은 75㎉, 유부초밥은 90㎉ 정도다. 밥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빵·샌드위치 등도 칼로리가 낮지 않다. 김밥 한줄(300g)은 485㎉, 참치김밥은 570㎉, 소고기김밥은 560㎉나 된다. 여기에 라면 한개(500㎉)를 같이 먹으면 1,000㎉는 훌쩍 넘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고른 빵·샌드위치도 주의해야 한다. 바게트(100g)는 295㎉, 베이글(1개 100g)은 350㎉에 해당하는데 여기에 잼이나 크림 등을 발라 먹으면 칼로리는 더 높아진다. 샌드위치 1인분(150g 기준)의 경우 참치샌드위치는 355㎉, 햄치즈샌드위치는 360㎉에 해당한다. 최근 다이어트 식단으로 여성들이 즐겨 먹는 샐러드도 방심은 금물. 채소 위에 뿌려 먹는 드레싱의 열량이 만만치 않다. 샐러드 1인분에 들어 있는 채소 칼로리는 100㎉ 정도다. 반면 드레싱은 400~500㎉에 달한다. 살찔 염려 없대서 선택한 샐러드 한접시가 자장면 한그릇을 먹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셈이다. 드레싱으로 많이 먹는 ‘허니머스터드’ 등의 주재료는 마요네즈다. 마요네즈는 지방 성분이라 칼로리가 높다. 허니머스터드는 한큰술이 100㎉이다. 따라서 칼로리를 줄이려면 마요네즈 대신 간장이나 과일식초를 이용한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rhsook@nongmin.com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중독의 계절, 냉장고 사용 수칙 지켜야
글쓴이 :
관리자
□□는 냉장고에 □일까지 보관 식중독의 계절, 냉장고 사용 수칙 지켜야 어떤 음식이든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문제가 없다는 ‘냉장고 과신’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가정집의 실제 냉장고 위생 상태를 조사하니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냉장고 속 햄, 소시지, 두부 등에서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최준용 교수는 냉장고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고기와 생선류는 온도 변화가 적은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고 △냉장해 둔 음식을 먹을 때는 70도에서 3분 이상 가열하며 △세균이 증식하는 온도는 보통 섭씨 5~60도이므로 냉장실은 섭씨 5도 이하, 냉동실은 영하 15도 이하로 유지하고 △냉장고의 찬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냉장고 공간의 70% 정도만 채워야 한다고 말했다. 자료=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계란, 해조류 등 뇌기능활성에 도움
글쓴이 :
관리자
계란, 해조류 등 뇌기능활성에 도움 아라키돈산 신경세포 생성 30% 증가 계란등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의 하나인 ‘아라키돈산(arachidonic acid)’이 뇌의 신경세포 생성을 촉진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호쿠대 등 공동연구팀은 8일 ‘플로스원(PLoS One)’에 개재한 연구논문에서 아라키돈산이 들어있는 먹이를 섭취한 쥐의 모유를 갓 태어난 새끼 쥐에 먹인 결과, 아라키돈산이 없는 경우에 비해 신경세포 생성 수치가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선천적으로 신경의 생성이 적은 쥐에 이 먹이를 주자, 소리에 잘 반응하였다고 부언했다. 신경세포의 생성 감소는 정신질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아라키돈산은 달걀이나 해조류에 다량 함유돼 있는 영양소로 뇌생성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하다. 이번 연구결과는 뇌 생성기에 아라키돈산이 들어있는 영양분을 적정하게 섭취함으로 정신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도 벌컥 마시면 살찐다
글쓴이 :
관리자
[김문호의 비만과 한방]물도 벌컥 마시면 살찐다 1999년 초봄, 운동을 해도~ 해도~ 살이 안 빠진다고 40대 중반 여성이 찾아왔다. 첫아이 출산후엔 붓기와 어혈이 잘 빠져서 주변에서 애기 엄마같지 않다는 말도 곧잘 듣곤 했다. 문제는 둘째 아이 때부터 였다. 서른이 넘어 결혼을 한 터라 둘째 아이 때는 첫째 때와는 달리 임신 부종과 어혈이 심했다. 대사량이 많이 떨어져서, 보통 말하는 노산의 소치였던 것. 그 부종과 어혈이 빠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살로 가 버린, 그것도 근육으로. 지난번 칼럼에서 언급했지만 근육이 넘치는 체질은 그 근육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2배의 지방이 동반 상승하는 특징이 있다. 또 다른 문제는 계획하지 않은 임신으로 고민 하던 중 갑작스런 자연유산으로 어혈이 생겼다는 것. 부종과 어혈이 자꾸 근육층에 쌓여갈 수 밖에 없는 일이다. 그러던 중 막내 셋째를 임신해서는 무려 25kg 가까이 체중이 증가해 8kg만 빠지고 17kg는 근육과 지방으로 그대로 저장 된 상태다. 한 술 더 떠서 이환자는 살을 빼기 위해서 안해 본거 없이 온갖 다이어트를 다 시도해 보았다는 것. 건강보조식품, 식이섬유제품, 바나나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사과 다이어트, 설사약, 이뇨제까지… 몸에 저항성만 더 키워주어 더 찔려는 기전만 만든 상태였다. 거기에다 운동은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근육량이 정상인의 1.4배정도 무려 12kg이나 넘쳐 흐르는데다 지방은 거의 20kg 초과돼서 근육과 지방이 1:2 비율을 맞춰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일반적으로는 근육이 활동세포이기 때문에 지방을 연소하는 수단이 되어서 근육을 늘리면 지방이 빠지는 거라 생각들을 한다. 맞긴 맞는 말인데 그건 1차대전때 잘 못먹고 살아 근육이 없던 시절 이야기이며 몸을 물질로만 보는 단순한 논리에서 나온 말이다. 요즘은 근육이 모자라는 사람이 거의 없다. 워낙에 영양 과잉시대다 보니 근육이 너무 많다. 그러니 그 근육을 먹여 살리기 위해 지방이 2배로 동반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환자는 체계적이지 않은, 상식이라는 탈을 쓴 비상식의 방법을 통해 근육형 비만이 형성된 상태로 찾아 오셨다. 또 근육을 먹여 살리기 위한 지방세포마저도 거의 꽉 차오른 상태로 복합형 비만이 되어버린 현실이었다. 이미 이렇게 된거 해결책을 찾아보았다. 경험상으로는 근육량만 줄여서 잘 조절되도록 유지 된다면 지방량은 자동으로 줄어들어가는 패턴의 환자로 보여, 꾸준히 스트레스 관리와 음식관리 체질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한의학적인 방법들을 총 동원해 8~9개월간 27kg가량 감량을 해서 잘 유지 시켜 드렸다. 키가 크고 뼈대도 굵은 체질이라 170cm에 65kg까지만 가능했었다. 물론 그 후로도 1년 가까이 한약투여 없이 재검사만을 통한 상담관리를 꾸준히 진행해서 바뀐 체질이 고착화 되도록 도와드렸다. 요즘 이런 패턴의 환자들이 의외로 많고 세월이 갈수록 그 수가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는게 걱정스럽다. 비만성 당뇨나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아이들의 경우 비만 병이 조기생리, 성장장애, 생식기 왜소증, 소아당뇨, 성격장애, 집중력장애, 다중인격장애, 두뇌발달 저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선진국에서는 보고 되고 있다. 1, 근육량을 줄이기 위해서 일단 운동은 당장 멈춰야 한다. 건강을 위해 숨차지 않는 꾸준한 운동을 하는 건 좋지만, 숨찬 운동은 오히려 더 심한 열 상승을 윗쪽으로 일으켜 아랫배는 차가워지고 비만은 더 심해질 수 있다. 2, 지방량을 줄여서 근육량을 줄여 나갈려면 지방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근육은 자발적인 축소가 어려운 조직이라 주변 지방을 줄여서 근육을 줄여주는 방법을 쓰는 경우가 있다. 3, 저녁 6시 이후로는 아무런 음식물 섭취도 하지 말아야 한다. 오후 5시부터는 다음날을 위한 저장시간이기 때문에 먹으면 그대로 살로 가서 저장된다. 특히 저녁에 먹는 과일이랑 술은 독이다. 술먹지 말라고 하면 꼭~ 포도주 먹는 사람들이 있다. 안된다 살 더 찐다. 4, 일찍(밤11시이전) 자고 일찍(새벽5시이전) 일어나야 한다. 새벽5시에 대사가 시작되고 오후 3시가 되면 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찍 일어나 대사량이 많은 시간대를 활용해 체내 영양을 소모시켜야 한다. 5, 이런 분은 가능하다면 국선도나 정통요가와 같은 정적인 체조요법을 권하고 싶다. 머리꼭지에 올라가 있는 열을 아랫 단전으로 이동시켜주는 운동이다. 6, 물을 하루 3리터 이상, 가글해서 마셔야 한다. 벌컥 벌컥 마시면 살 찐다. 차종류 말고 물이다. 물이 있어야만 오직 우리 몸은 대사를 통해 분해과정 흡수과정 또 배출과정의 순서가 진행된다. 10여 년 전만 해도 근육이 적고 지방만 많은 단순 지방형 비만이 70% 이상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근육이 겁날 정도로 증가돼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 그 원인을 찾아 보았다. 서양적인 식습관과 스트레스 과다, 수면 부족, 불면증, 천면증, 우울증 등 이었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 위에 나열한 규칙을 잘 지켜만 주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한달에 1.5kg이상 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상을 식이요법만으로 뺀다면 굶어서 빼는거나 마찬가지가 된다. 몸에 부담이 가서 나중에 다시 찌게 되는 심한 요요현상을 겪게 된다. 한의학적인 치료법의 경우도 몸에 무리한 부하를 걸어서 빼는 방법을 권하지 않는다. 체질개선에 의한 자연스런 체중감량을 목표로 삼는다. 머리에 잘못 올라가있는 열이 아랫 단전으로 내려오면 당연히 몸속의 노폐물과 과영양분을 자동으로 분해 배출하는 아랫배 보일러시스템이 단전에서 작동된다. 그래야 다시 찌지 않는 올바른 체질로 변화하는 것이다. 병 없이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중 감량은 필수라는 점을 잘 기억해 주길 바란다. 김문호 한의원 원장> [경향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동군, 아침밥 먹기 캠페인
글쓴이 :
관리자
하동군, 아침밥 먹기 캠페인 【하동=뉴시스】 경남 하동군이 청소년들의 저 체중과 비만 발생을 줄이기 위해 9일 하동중앙중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청소년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중앙중학교 학생 279명을 비롯해 식생활개선회, 자원봉사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아침밥 대용 간식 삶은 달걀과 우유, 아침밥 먹기 홍보용 액정클리너,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한편 아침밥을 먹으면 두뇌활동 증가로 집중력을 높이고 영양균형이 이루어져 저체중 및 비만 발생율 감소와 아침결식률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 2007년 제3차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통계조사에 의하면 청소년 아침결식률이 27.2%로 나타났다. 군은 2차 캠페인을 16일 진교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오식기자 kos@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청소년 과당음료 섭취율 ‘심각’
글쓴이 :
관리자
[식품] 청소년 과당음료 섭취율 ‘심각’ [쿠키 건강] 청소년들의 과당음료 섭취가 갈수록 심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 이하 식약청)이 지난 2008년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9세 이하 3590명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연속 2일간의 계절별 식품섭취량 조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식약청에 따르면 음료 등의 섭취량은 13-19세가 0-6세보다 약 3~3.8배 섭취하고 있어 청소년층으로 갈수록 음료를 통한 과다한 당 섭취에 대한 주의가 요구됐다. 어린이들의 주요 가당식품의 1일 섭취빈도는 여름에는 평균 4.1회, 가을에는 평균 3.1회였으며, 주요 가당식품 중 특히 유제품류, 음료류, 과자류의 섭취빈도가 높았고, 연령의 증가에 따라 주요 가당식품의 1일 섭취빈도는 증가하여 최대 1일 28회까지 나타났다. 어린이들의 다소비식품(상위 30품목)에서는 백미, 우유, 배추김치가 1~3순위이었고, 그 중 육류는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순으로, 음료류에서는 콜라가 많이 섭취됐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음료 섭취량이 더 컸다. 그 밖에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두유, 샤베트(빙과류),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라면, 오렌지쥬스, 과일탄산음료, 사이다, 이온음료 등이 다소비 식품에 포함됐고, 특히 샤베트는 7-12세 어린이의 여름철 주요 섭취 식품 중 5위를 차지했고, 맥주가 대학생이 포함된 13-19세 청소년의 다소비 식품 30위를 차지했다. 과실류의 경우 다른 연령층에 비해 7-12세 어린이의 섭취량이 가장 많았으며, 여름에는 수박, 복숭아, 토마토, 참외를, 가을철에는 사과, 귤, 감, 배를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과실류 생산시기에 따른 계절적 차이가 뚜렷했다. 반면, 총 식품섭취량에 대한 동물성식품 섭취비율은 계절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한편 식약청은 현재 실시 중인 ‘09년 봄 조사가 종료되면 4계절 조사가 완료됨으로써 국가단위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6,000명이상의 식품섭취량 자료가 확보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데이터가 부족했던 어린이 계층에 대한 비연속 2일 조사를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일상적인 식생활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식품섭취량 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식품 및 영양 안전 관리와 위해성 평가 자료로 널리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우리 아이 무엇을, 얼마나 먹고 있을까?
글쓴이 :
관리자
우리 아이 무엇을, 얼마나 먹고 있을까?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 식약청, 영유아.어린이.청소년 대상의 여름, 가을 식품섭취량 특별조사 결과 발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2008년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9세 이하 3,590명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연속 2일간의 계절별 식품섭취량 조사(용역연구수행기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결과를 발표하였다. ○ 동 조사에서 30개 주요 가당식품의 섭취빈도를 조사한 결과, - 어린이들의 주요 가당식품의 1일 섭취빈도는 여름에는 평균 4.1회, 가을에는 평균 3.1회였으며, 주요 가당식품 중 특히 유제품류, 음료류, 과자류의 섭취빈도가 높았고, 연령의 증가에 따라 주요 가당식품의 1일 섭취빈도는 증가하여 최대 1일 28회까지 나타났다. ○ 여름, 가을 조사 결과를 비교하면, - 총 식품섭취량은 계절적 차이가 거의 없이 1,100g 정도였으며, 여름에는 음료 및 주류, 유류 및 그 제품, 채소류의 섭취량이 많은 반면, 가을에는 감자 및 전분류, 과실류의 섭취량이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 그 중 과실류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7-12세 어린이의 섭취량이 가장 많았으며, 여름에는 수박, 복숭아, 토마토, 참외를, 가을철에는 사과, 귤, 감, 배를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과실류 생산시기에 따른 계절적 차이가 뚜렷하였다. - 반면, 총 식품섭취량에 대한 동물성식품 섭취비율은 계절적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 연령별 식품섭취량 조사 결과를 비교하면, - 연령그룹별 동물성식품 섭취비율은 0-6세 어린이가 다른 연령층에 비하여 다소 높은 수준이었으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섭취비율이 감소하였으나 절대적인 양은 오히려 7-12세 어린이에게서 가장 높았다. - 연령그룹별 각 식품군의 1인 1일 평균 섭취량에서 여름, 가을 채소류는 13-19세가 0-6세 보다 약 2.7배 많이 섭취하고 있었고, 과실류는 13-19세가 7-12세보다 섭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음료 등의 섭취량은 13-19세가 0-6세보다 약 3~3.8배 섭취하고 있어 청소년층으로 갈수록 음료를 통한 과다한 당 섭취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었다. - 어린이들의 다소비식품(상위 30품목)에서는 백미, 우유, 배추김치가 1~3순위이었고, 그 중 육류는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순으로, 음료류에서는 콜라가 많이 섭취되었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음료 섭취량이 더 컸다. - 그 밖에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두유, 샤베트(빙과류),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라면, 오렌지쥬스, 과일탄산음료, 사이다, 이온음료 등이 다소비 식품에 포함되었고, 특히 샤베트는 7-12세 어린이의 여름철 주요 섭취 식품 중 5위를 차지하였고, 맥주가 대학생이 포함된 13-19세 청소년의 다소비 식품 30위를 차지했다. □ 식약청은 현재 실시 중인 ‘09년 봄 조사가 종료되면 4계절 조사가 완료됨으로써 국가단위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6,000명이상의 식품섭취량 자료가 확보된다고 밝혔다. ○ 지금까지 데이터가 부족하였던 어린이 계층에 대한 비연속 2일 조사를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일상적인 식생활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식품섭취량 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식품 및 영양 안전 관리와 위해성 평가 자료로 널리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추후 4계절 식품섭취량 결과에 대하여 심층 연계분석을 실시한 후 최종 결과를 ‘10년 발표할 계획이다. 붙임 > 1.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식품섭취량 조사 개요 2.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식품섭취량 조사 결과 3.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식품섭취량 조사 추진경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석면함유 탈크관련 후속조치 (종합)
글쓴이 :
관리자
석면함유 탈크관련 후속조치 (종합) 담당부서 의약품안전정책과 석면함유 탈크 원료 사용 의약품에 관하여 > □ 식약청장은 우선 “금번 석면이 함유된 탈크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염려와 걱정을 끼쳐드린데에 대하여 사과”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오늘 석면함유 탈크 원료를 사용한 의약품 120개사 1,122개 품목(붙임 1)에 대해 다음과 같이 조치하였다. ○ 석면 불검출 기준 시행(09. 4.3) 이전에 제조한 품목에 대하여 판매.유통 금지 및 회수명령(4.9) - 다만, 대체의약품 확보가 곤란한 의약품은 30일간 판매 허용 (붙임 2, 3 ) □ 식약청장은 금번의 결정이 한국독성학회/발암원학회의 의견, 전문가회의, 대한의사협회 등 유관단체와 협의를 한 후 중앙 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결정한 것으로, ○ 미량의 석면이 포함된 탈크를 사용한 의약품 복용으로 인한 인체 위해가능성은 미약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미량의 유해물질이라도 국민이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 하에 국민 안심과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 금번 조치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될 제약업체에 대해서도 국민 안심차원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식약청장은 금번 의약품분야의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조치와 관련, 한국제약협회.대한약사회.대한병원협회 및 지방자치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하고 지방청의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서 석면 함유 탈크 원료 사용 제품의 신속한 회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 아울러 4월 3일부터 시행된 탈크원료기준(석면 불검출)이 제조업체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대책 > □ 금번 사건과 관련 식약청장은 최근 식품의 위해사례에 이어 의약품 분야에서도 위해사례가 발생한 만큼 보다 근원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 ○ 해외 현지 정보수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주재관 및 현지정보원 확대를 추진하고, 의약품.의료기기 등 위해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전담인력도 확대하겠으며, ○ 국내.외 유해물질 기준.규격을 비교 검토하고 국내기준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자체연구사업 결과 및 정부기구, 학회등 최신 연구결과를 심층 분석하여 유해물질 기준규격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또한 석면 등 유해물질 안전관리 전담기구 설치를 위해 멜라민 사건이후 임시조직으로 구성한 위해예방정책관(‘08.12), 위해 사범중앙수사단(’09.2)을 정기 직제화하여 사전.사후관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 식품안전정보센타를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등의 위해정보 수집.분석 기능을 수행하는 통합 기구로 확대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주요 조치사항 > ○ 베이비파우더 8개사 12개 제품,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 조치(4.1) - 덕산약품 제품에 대한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조치 포함 ○ 탈크 원료 규격기준 ‘석면 불검출’ 시행(4.3) ○ 화장품 1개사 5개제품, 판매.유통금지 및 회수조치(4.6) ○ 대한병원협회 등 9개 관련단체에 석면함유 탈크를 사용한 의료용 장갑 등의 사용 금지 요청(4.6) ○ 덕산약품공업에 대한 위해사범중앙수사단 수사 착수(4.8) ○ 석면함유 탈크 사용 의약품에 대한 판매.유통 금지 및 회수 명령(4.9)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KDRIs] 아동(15-19세)의 영양섭취 기준
글쓴이 :
관리자
[KDRIs] 아동(15-19세)의 영양섭취 기준 [한국영양학회]
처음
이전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