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이들 뚱뚱해지는 것은 '부모 성격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아이들 뚱뚱해지는 것은 '부모 성격 때문'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엄마의 성격에 따라 아이들의 식습관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노르웨이공중보건원 연구팀이 오슬로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부정적인 사고와 감정을 가진 엄마의 아이들이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을 가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총 2만7763명의 엄마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생후 18개월에 36종의 음식과 음료를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를 질문한 이번 연구결과 불안하고 화를 자주내고 자주 슬퍼하는등 안정되지 못한 정서상태를 가진 엄마와 자신에 대한 자아존중도가 낮으며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엄마의 아이들이 단 식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정적인 정서와 사고를 가진 엄마들이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어려운 일에 직면시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으며 아이들에 대한 조절능 역시 낮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엄마들은 자신의 이 같은 부족함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게 강요하거나 단 음식을 지나치게 못 먹게 해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아이들이 오히려 건강에 이롭지 못한 음식을 좋아하게 만든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의료진및 영양전문가들이 영양학적 조언을 할시 엄마의 성격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는 아빠의 성격은 연구하지 않았지만 아마도 엄마에서와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추정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상식] “피가 탁해지면 전신이 무겁고 아파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의학상식] “피가 탁해지면 전신이 무겁고 아파요” 잇몸병 등 만성염증 방치하면 혈관질환 사망위험 높아져 과학의 발달로 인체를 대신하는 첨단 인공장기가 개발되고 있지만, 혈액을 대신할 수 있는 물질은 아직 없다. 몸은 내가 먹는 것으로 구성된다. 신선한 음식을 먹고, 깨끗한 공기와 물을 마시면, 각 장기의 노폐물 배설을 도와 건강을 유지케 한다.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건강하다는 기본 상식은 있지만 이 혈액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혈액으로 올 수 있는 질환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에만 5만5000명이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등 각종 혈관질환으로 사망했다. 이를 일일 단위로 환산하면 하루 150명꼴로 전체 사망원인 중 2위에 해당한다. 혈액의 기능 혈액, 즉 피는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 전체를 돌아다닌다. 혈액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몸 구석구석으로 모든 장기의 기능유지에 필요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산소 등의 영양소와 산소를 인체의 각 조직과 세포에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수분과 전해질, 산과 염기의 균형을 맞추고 체온을 조절한다. 혈액은 세포대사활동에서 만들어진 각종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외부에 침투한 병원균에 대하여 방어, 억제, 제거라는 면역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인간의 몸에 흐르는 혈액이 건강하지 못하면 백혈구가 약화되어 병균에 대한 면역기능이 약화되고 산소운반을 하는 적혈구와 혈소판이나 모두 손상을 받고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사람이 질병에 걸리게 된다. 몸이 무겁고 근육통이 잦다 피가 탁해지면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각한 성인병이 나타날 수 있다. 특별히 무리를 한 것도 아닌데 아침에 일어날 때 유난히 몸이 무겁다던지 두통이나 근육통 등의 통증이 잘 생기고 손발이 차면서도 땀이 많이 난다면 피가 탁해져서 오는 증상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지방간, 당뇨, 통풍,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이 되기 쉽다. 혈액 건강 체크리스트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혈액순환 장애지만 피가 맑아지면 사라질 수 있는 증상이므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부터 바로 잡는 것이 좋다. ·외부의 기온과 관계없이 늘 손발이 차갑다. ·손발이 차면서도 땀이 많이 난다. ·부종, 각종 피부염증이 많이 생긴다. ·얼굴이나 머리에 열이 많다. ·근육통이 잘 생긴다. ·구내염이 잘 생기거나 입안이 잘 헌다. ·원인 불명의 두통, 어지럼증이 잘 생긴다. ·쉽게 피로해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 ·작은 관절(손가락, 손목, 발목 등)의 신경통이 잘 생긴다. ·변비가 생기면서 얼굴에 뾰루지 등이 많이 생긴다. ·뒷목이 뻣뻣해지거나 편두통이 자주 발생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잘 체하거나 식사 후 가스가 잘 차는 등 만성적인 소화장애 증상이 있다. ·여성의 경우 갑자기 생리불순이 생기거나 생리통이 갑자기 심해진다. 또는 냉이 많아진다. 혈액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이 운동이다. 혈액은 흐르는 강물과 같이 천천히 흐르거나 한곳에 정체해 있으면 안되므로 운동요법으로 혈액이 온몸을 빠르게 순환하면 혈액 내 나쁜 물질은 걸러지고 좋은 혈액성분이 늘어난다. 걷기·달리기·에어로빅·등산 등 유산소운동을 권장한다. ▲오메가-3지방산이 든 음식 충분히 섭취할 것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연어와 고등어, 와인이나 마늘이 있다. 오메가-3지방산이 든 음식을 하루에1g씩 먹으면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고위험군, 저용량 아스피린 한 알씩 복용 아스피린 계열의 약물을 저용량으로 꾸준히 복용하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혈액이 깨끗하거나 심장병 위험인자가 없는 건강한 사람과 단순 고혈압환자는 복용할 필요가 없다. ▲금연 담배를 피우면 혈액의 품질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흡연을 하면 기관지에 염증이 생겨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고 연기 속 일산화탄소가 해모글로빈과 결합해 보상작용으로 적혈구가 많이 생성되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져 혈관이 손상되어 혈액관리에 나쁜 위험인자를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줄이자 스트레스의 가장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이 혈액이다.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혈액 내 산화스트레스가 증가하여 염증물질이 발생돼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일으킨다. ▲잇몸병·위염·코골이 등 만성염증을 방치하지 말 것 만성염증을 오랜 기간 방치하면 혈액의 질을 떨어뜨린다. 염증 해당부위에 침입한 세균을 죽이기 위해 생기는 염증반응 물질들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돌아다니며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치주염은 심장마비, 뇌졸중을 유발시키는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코골이 환자는 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 만성염증 상태가 지속되므로, 심장질환 당뇨병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올댓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합, 빈혈·골다공증 예방… 시력에도 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food material] 대합, 빈혈·골다공증 예방… 시력에도 도움 석피목 백합과에 속하는 대합은 염도 농도가 낮은 모래에 서식한다. 담수가 유입되는 해역의 얕은 모래 뻘을 선호하며, 서식환경이 나쁘면 좋은 곳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어 수질오염이 심각한 지역에서는 어획량이 줄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타이완, 필리핀 등에 분포하고 있다. 자기 껍데기 외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부부화합의 상징으로 결혼식의 축하음식에 사용하기도 한다. ▲ photo 허재성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주요 영양소 대합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칼슘·철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고, 비타민 B2 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빈혈에 효과적인 철분이 많이 들어 있으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줄여준다.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효용 대합에는 맛을 내는 글루탐산과 타우린, 알라닌, 글리신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이는 핵산계의 맛 성분인 ATP에서 분해되어 나온 아데닐산이며 맑은 국의 감칠맛 성분에 관계한다. 특히 기능성 성분인 타우린은 시력회복, 당뇨병 예방, 간장 질환을 예방한다. 제철과 선택법 여름이 산란기이고, 가을에서 봄까지 식용할 수 있다. 특히 3~5월에 잡히는 것이 가장 맛이 좋다. 껍데기가 다물려 있고 가끔씩 숨쉬는 것처럼 쉬쉬 소리가 나는 것이 신선하다. 고를 때에는 껍데기가 두껍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조리 포인트 모래가 많이 들어 있는 조개이므로 해감할 때에는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옅은 소금물에 담가 둔다. 대합을 굽거나 끓일 때에는 반드시 껍데기를 연결하고 있는 끈을 자른 후 요리에 이용한다. 끈을 자르지 않고 가열하면 익을 때 껍데기가 힘있게 열려 국물이 튀게 되거나 구이를 할 경우 입이 열리지 않아 영양성분이 많은 조개즙을 버릴 수 있다. 약효 대합에는 비타민 B1을 분해ㆍ파괴하는 효소인 아노이리나아제가 들어있다. 아노이리나아제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대합을 날로 먹는 것보다 익혀서 먹는 것이 비타민 B1 등 영양소 보존을 위해 좋다. 어울리는 요리 일반적으로 대합탕, 대합구이, 대합찜으로 주로 활용되고 서양식의 부이야베이스(프랑스식 해물전골), 클렘차우더(조개수프) 등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 황지희 | 성신여대 박사.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음식물 고르기’ ‘똑똑하게 먹는 50가지 방법’ 외 다수의 음식 서적을 펴낸 식품영양학자.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 마시고 기억안나고...알코올로 손상된 '뇌'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술 마시고 기억안나고...알코올로 손상된 '뇌' 우울증, 술에 의존하지 말고 정신과 치료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제약회사 영업팀에 근무하는 김모(32)대리는 회사 업무로 거의 격일로 술을 마신다. 김 대리는 “어느 날부터 술만 마셨다하면 집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면 어디에 부딪쳤는지 온 몸 여기저기에 시퍼런 멍자국만 선명히 남아 한숨만 연거푸 내쉰다”고 말했다. 서울성모병원 음주폐해예방클리닉에 따르면 알코올은 조금 마시면 처음에는 말초신경이 흥분되고 위산분비가 촉진되나 과음하거나 장기간 남용하면 뇌세포 파괴를 촉진시켜 우리 뇌의 기능을 억제시킨다. 알코올로 인해 뇌손상을 입게 되고 조기증상으로 기억이 나지 않기 시작하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의학적 치료로 손상된 뇌를 회복시켜야 한다. ◇ 알코올중독자... 심하면 자살충동 주당들은 술자리에서 술이 취해 필름이 끊겨 생긴 무용담을 앞다퉈 말하며 단순한 해프닝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필름이 자주 끊긴다는 것은 뇌세포에 손상이 진행돼 알코올성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마시는 양도 늘고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게 돼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켜 알코올 남용을 한다. 서울성모병원 음주폐해예방클리닉 정신과 김대진 교수는 “심한 경우 술에 의존하게 돼 술을 마시지 않으면 술을 마시고 싶다는 갈망이 생기고 손이 떨리거나 발작을 일으키거나 좌우분간을 못하는 등 알코올금단증상과 함께 알코올에 대한 내성이 생겨 결국 알코올 의존에까지 이르게 된다”고 말했다. 한두 번 필름이 끊겼다고 알코올 의존증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음주하는 가운데 필름이 자주 끊기고 이로 인해 사회적 활동에 영향을 미쳐 지장을 받게 돼 문제가 발생한다면 알코올 의존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알코올중독자는 술을 마시고 난폭한 행동을 보이거나 갑자기 유쾌해지는 정신상태의 이상 증상을 보이고 자신의 행동을 억제하는 능력이 상실돼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과감한 행동들을 하며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피해망상의 정신병적인 증상도 보인다. 평소에 자살을 생각하던 사람이 술을 마심으로 행동통제능력이 떨어져 자살충동을 느끼게 돼 과감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이것에 해당한다. 이러한 알코올중독자들이 술을 만성적으로 마셨을 때 치매로 이어져 기억장애나 인지기능이 떨어지게 되므로 언어, 관리, 인식, 운동수행능력의 장애로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며 뇌 활동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의 섭취의 감소와 영양결핍으로 알코올성 치매를 야기한다.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알코올중독클리닉 정신과 고영훈 교수는 “비타민B중 하나인 치아민이 부족하게 되면 술을 마시지 않아도 필름이 끊기는 ‘베르니케-코르사코프 뇌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 교수는 “과음으로 인한 단기기억장애로 안구 근육이 일부 마비되고 보행 장애가 동반 출현하며 만약 치료를 받지 않으면 만성 알코올성 지속성 기억장애인 ‘코르사코프증후군’으로 이행되기도 하며 이는 영양섭취와 관계없이 계속 지속된다”고 덧붙였다. ◇ 금주와 약물치료로 손상된 뇌 회복 알코올성 치매 환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알코올중독이라고 인정하지 않아 가족에 이끌려 오게 되는 경우가 많다. 주로 나이가 많고 알코올중독이 오래된 사람이나 어린 나이에 술을 배우기 시작한 사람 혹은 알코올분해효소가 적은 여자들이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 따르면 알코올성 치매를 예방하려면 우선 1차적으로 금주를 해야 하며 약물치료와 금주모임을 갖으며 손상된 뇌 회복을 위해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2차적으로 금주를 함으로써 생기는 알코올금단증상을 치료하며 몸에 쌓인 독소를 해독하고 3차적으로 술로 인해 생긴 영양결핍을 해결해야 한다. 또 비타민 섭취를 늘리고 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기억ㆍ인지기능을 증진시키는 인지기능개선제를 처방해 치료 받도록 해야 한다.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유승호 교수는 “알코올중독자가 알코올성 치매로 발전하지 않기 위해 충분한 영양섭취와 운동,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를 통해 우울증세나 불안장애를 겪는 경우 술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며 정신과 질환 치료를 받으며 술로 문제를 해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이승용의 비만클리닉] 충분히 먹고 살빼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이승용의 비만클리닉] 충분히 먹고 살빼는 법 바야흐로 봄이다. 노란 개나리가 만개하고 창문 밖으로 멀리 드문드문 보이는 벚꽃도 화사한 꽃잎을 자랑할 준비가 한창이다. 길을 지나는 사람들도 무겁고 두꺼운 옷들을 어느새 벗고 화사하고 가벼운 옷차림이다. 이때가 되면 많은 여성들이 겨우내 야금야금 불어난 살들로 탄식하며 다이어트를 계획하곤 한다. 더욱이 올해는 미니원피스가 유행할것이라고 하니 패션을 앞서가는 여성이라면 더욱 의지를 불태우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비만의 원인은 식습관 생활습관 체질 건강상태에 따라 다양하지만 핵심은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는 것이다. 즉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한 칼로리보다 지나치게 많아 남는 칼로리가 지방으로 몸에 쌓여 살이 찌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동안 소수 학자들에게서 주장되어왔던 비타민과 미네랄 결핍이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어가고 있다. 뚱뚱한 사람들을 조사해 본 결과 비타민과 미네랄이 마른 사람에 비해 결핍된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는 비만 정도가 심한 여성들의 경우 58%가 비타민C결핍인 반면 평균체중을 가진 여성들에게서는 그 비율이 3%였다고 하며 또 비만한 어린이들이 정상 체중 어린이들보다 비타민A와 비타민E 수치가 현저하게 낮았다고 한다. 또 한 논문에서는 비타민C를 비만여성들에게 6주 동안 비타민C 1g을 하루 세 번씩 복용하도록 한 결과 특별히 식이조절을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2.5kg 감량되었다고 한다. 이런 연구 결과는 2가지의 가능성을 나타낸다. 하나는 비만환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의 섭취가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비만환자들에게는 더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어떻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비타민과 미네랄은 비록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수백만 가지 화학반응 과정의 촉매역할을 하여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쉽게 말하자면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이 수많은 화학반응 과정을 거치면서 에너지로 사용되어야 살이 빠지는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해서 에너지로 바뀌어 사용되지 못하여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이다. 최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보충제 보다는 과일과 야채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일과 야채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장기능이 좋아져 변비가 개선되고 몸 속 노폐물도 배출하게 된다. 또한 굶는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경우 영양분과 비타민 미네랄 부족으로 오히려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으며 피부가 탄력을 잃는 경우가 많지만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피부도 탄력 있고 깨끗해진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고칼로리 음식과 간식을 즐겨 먹더라도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다면 체중 관리는 그리 어렵진 않을 수도 있다. 많이 먹지도 않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체중변화가 없고 오히려 살이 찐다면 이런 경우엔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어혈’이나 ‘습담’ ‘기허’ 등으로 분류하여 치료를 하게 된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야채나 고기 먹는 것이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다이어트, 야채나 고기 먹는 것이 효과적 무설탕 제품은 먼저 칼로리 체크해야 '다가와' '세번째 사랑' '오직 너' 등을 히트 시킨 가수 채연은 아침 식사로 고기를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기 매니어이지만 그녀는 동료 연예인들이 부러워 하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비만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산 원장은 '육류가 밥보다 다이어트하기에 더욱 수월하다'는 이색 주장을 제기해 비만 체형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흔히 '매일 세끼 꼬박꼬박 소식으로 천천히' '채식을 위주의 식사' '유산소 운동에 좋은 트레이닝용 자전거와 조깅을 하루 30분씩 운동' '잠을 적게 자면 소화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이 생겨서 살이 덜찐다'는 것 등을 교과서처럼 되내이고 있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 악착같이 다이어트에 덤벼봤지만 실패한 여성들이 많은 것은 그만큼 다이어트에 대한 상식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김 원장의 지적이다. 김 원장은 '다이어트에 좋다는 유산소 운동은 오히려 근력운동에 비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동 후 오히려 왕성해지는 식욕 때문에 체중 감량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꼬집고 있다. 흔히 한국인의 주식인 쌀은 탄수화물로 되어 있어 상당 부분이 체내에 축적되어 살이 되는 반면 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근육 생성에 필요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저지방 소위 펫 프리(Fat-Free) 상표가 붙어있는 식품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구매하는 여성들이 많다. 물론 지방함유량이 적으면 다른 식품보다 다이어트에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조금은 따져볼 것이 있다는 것도 다이어트 전문가들의 충고. 즉, 낮은 지방의 비율만 생각하지 말고 당분 함유량 등 칼로리가 적은지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 말 그대로 펫 프리(Fat-Free)지 칼로리 프리(Calorie-Free)가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이밖에 무설탕 제품, 라이트(light) 등의 식품도 칼로리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 보통 피부는 밤 10시부터 새벽1시 사이가 피부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특히 수면 중에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숙면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보약이라는 것. 결국 김 원장은 '밥 보다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의 적당한 섭취, 칼로리-프리 음료 그리고 충분한 수면 등은 효율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요령'이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 [프런티어타임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외에서 도시락 등 음식물 섭취시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나들이철 식중독 조심하세요” 야외에서 도시락 등 음식물 섭취시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봄을 맞아 각 급 학교의 현장학습 및 수련 활동과 일반인들의 주말 나들이 등이 늘어남에 따라 야외에서 도시락 등 음식물 섭취시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6일 당부했다. 식약청은 “나들이철인 4월~5월은 따뜻한 기온으로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아 가정 및 학교 등 단체에서 꽃놀이, 야유회, 소풍, 수련활동, 현장학습 등이 많고 야외에서 미리 준비한 도시락 등 음식물 섭취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낮 기온은 높으나 아침, 저녁의 기온이 낮아 사람들이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진 상태에서 음식물의 취급 및 관리가 소홀해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어느 계절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4월~5월 중 나들이에 따른 식중독 발생은 2008년 7건(289명), 2007년 15건(821명)이 발생했다. 식약청은 도시락 등 나들이용 음식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학생들의 수련활동 등에 따른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개월간 전국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등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련원 등 관련 시설은 비수기에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조리기구·물탱크 등에 대한 세척·소독, 충분한 가열 조리,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개인위생 관리 등에 철저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4월부터 각 지역별 기온과 습도를 고려한 식중독 지수 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김밥·도시락 등 쉽게 변질되는 식품 취급 시 동 식중독지수를 적극 활용해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CNB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8세 미만 아동 13명중 1명은 굶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18세 미만 아동 13명중 1명은 굶는다 무료 급식대상, 지난해 25만명서 올해 45만명으로 급증 경제난으로 가족 해체 … 아이는 방치 #중학교에 다니는 김 모(16)군은 할머니와 함께 반지하 단칸방에서 살고 있다. 할머니가 좌판에서 물건을 파는 것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되지는 않았다. 서류상에는 부모님이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돼있고 반지하 방도 소유주로 등록돼 있기 때문이다. 김군은 실제 상황과 서류 내용이 달라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 형편인데도 정부의 급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해 결식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13명 중 한명이 하루 세끼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아동인구 580만여 명중 45만명이 결식 위기에 놓여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제공하는 무료급식을 제공받는 아동(만 18세 미만)의 수가 2008년 8월 25만명이었던 것이 올해 초 45만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제 사정이 악화되면서 가장이 직장을 잃고 당장 생계 수단이 없어진 가정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교육과학기술부 학생건강안전과 관계자도 “차상위계층 이하는 무료 급식 대상자”라며 “지난해 연말에 전수조사 결과 무료급식 대상자가 62만명 정도였으며 현재 전수조사를 통해 수치를 집계하는 과정에 있으며 대략 66만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기중 평일에는 학교 급식을 통해 결식아동들이 무료급식을 지원받고 있으며 주말과 방학에는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식권 등을 통해 급식을 제공받고 있다. 결식아동을 지원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팀 관계자는 “급식비를 못 낼 형편에 놓인 아이들은 실제로 급식 외의 끼니는 못 먹는 경우가 많다고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건복지가족부는 45만명이 무료급식대상자라고 집계했지만 교육부 조사 수치는 이것보다 많아 그 차이만큼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교육부의 학교 급식 실태 조사 수치가 좀 더 사실에 가까울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사랑의 전화도 결식아동이 40만명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랑의 전화 유자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은 “학교마다 급식비가 조금씩 다르지만 비싼 곳은 3500원 정도까지 되는데 고등학교의 경우 점심, 저녁 두끼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결식이 가장 큰 문제지만 한부모 가정에서 생계 때문에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경우 아이들이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워 영양상태가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또 아이들이 방치되고 있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상태가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최선숙 정책팀장은 “결식아동에 대한 국고 지원이 확대가 돼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지난해에 본예산이 421억원이 나왔고 추경에도 좀 더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복지과 조연경 사무관은 “경제적 상황이 악화되다 보니 무려급식대상자 수치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원래 예산이 지방비로 책정됐는데 올해 한시적으로 국고가 지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 학생건강안전과 관계자도 “차상위계층 이하는 무료 급식 대상자”라며 “최대한 의지를 가지고 지원대상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식을 세계 5대 음식으로!"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한식을 세계 5대 음식으로!" 【 앵커멘트 】 한국 음식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정부가 우리 한식을 2017년까지 세계 5대 음식으로 만들기 위해 발벗고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정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우리 조상들이 봄철에 즐겨 먹었던 화전입니다. 고기 완자에 쑥을 함께 넣은 애탕국도 별미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런 우리 한식을 2017년까지 세계 5대 음식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가 발벗고 나섭니다. ▶ 인터뷰 : 민승규 /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 - "한식의 세계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농산물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농산물 수출 목표를 100억 달러로 잡았습니다." 정부는 우선 외식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관련법을 제정하고 2013년까지 5백억 원 규모의 식품산업 투자펀드도 만듭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 유명 요리학교에 한식 강좌 개설을 추진하고 국내 특급 호텔에 한식당도 늘릴 예정입니다.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도 '한식 세계화 심포지엄'에 참석해 한식 세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김윤옥 / 대통령 부인 - "한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 국민들의 생활과 문화를 대표한다고 합니다. 한식은 우리의 생활 음식으로 세계 최고 기내식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식당마다 '주먹구구' 식으로 표시된 한식 메뉴도 표준화 작업에 들어갑니다. 정부는 각계 의견을 수렴해 다음 달 한식 세계화 최종 추진전략을 발표할 [mbn]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 1TV ‘밥상재건 프로젝트’… “병을 부르는 음식 병을 치료하는 음식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KBS 1TV ‘밥상재건 프로젝트’… “병을 부르는 음식 병을 치료하는 음식이 있다” 미국의 영양학자 조엘 펄먼 박사는 "아이들에게 쓰레기 같은 음식을 먹이지 말라"며 경고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막막하다. 학교 주변에는 탄산음료 정크 푸드가 넘쳐나고, 아이들은 거부감 없이 이를 먹고 마신다. 인천 당하중학교는 이러한 상황에 반기를 들었다. 학교는 1년에 한 번씩 장을 담가 학생들에게 전통음식을 통한 좋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음식이 변하자 학생들도 변했다. 마늘장아찌 등은 쳐다보지도 않던 아이들이 요즘은 누구보다 맛있게 먹는다. 편식 등이 자연스럽게 사라진 것이다. 전북 전주코끼리유치원도 좋은 먹을거리 제공에 동참하고 있다. 이곳은 2001년 4월 전국 최초로 유기농 급식을 시작했다. '어릴 적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는 철학에 따라 콜라 대신에 콩두유를 먹이고, 햄버거 대신 브로클리 등을 제공한다. 이곳 아동의 건강상태가 달라진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KBS 1TV는 이들 학교를 통해 '좋은 음식 제대로 먹기'의 실천 방법을 알아본다. 8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하는 수요기획 '밥상재건 프로젝트'(사진)를 통해서다. 프로그램은 그동안 많이 다뤘던 '먹을거리 폐해'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안까지 제시한다. 또 병을 부르는 음식, 몸을 치료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약과 수술 없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던 한 환자는 음식치료로 2주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 영양학자 펄먼 박사도 음식으로 치료를 받은 당사자다. 젊은 시절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던 그는 국가 대표로 활동하다 다리 부상을 입었고, 절단이라는 '사형선고'를 듣게 된다. 그러나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음식 치료를 선택했다. 이후 1년 뒤 열린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그는 동메달을 따냈다. 좋은 음식은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바꾼다. 미국 버지니아 주에 위치한 트윈오크스마을은 1967년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좋은 음식에 관심을 가졌다. 두부와 두유 등 먹을 거리를 직접 생산하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을 마을에서 없앴다. 이로 인해 마을사람들은 느리지만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우쳤다고 프로그램은 전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처음
이전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