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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내 영양집중지원팀 운영시 의료비 절감"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병원 내 영양집중지원팀 운영시 의료비 절감" 백현욱 NST인증위원장, 입원환자 영양치료 제도개선 강조 정상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는 입원환자의 영양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병원 내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Team, 이하 NST)’에 대한 수가 지원 등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백현욱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NST인증위원장(분당재생병원 소화기내과)은 6일 ‘입원환자 영양치료, 제도개선 시급하다’는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백 위원장은 최근 ‘병원영양지원. 의료비절감에 기여하는가’란 주제로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도 NST 활동에 대한 상대가치 점수 개발 등을 통해 긍정적인 치료효과는 물론 의료비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백 위원장은 “병원 중환자의 경우 일반 환자에 비해 질환 자체의 치료에만 집중되기 쉽고,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대사 장애가 동반되기 쉬워 심한 영양부족과 불균형 상태에 빠지는 일이 많다”며 “결국 환자의 면역력감소 등으로 질병 치유가 늦어져 병원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의료비가 상승하며 누적 사망률까지 증가하는 것은 이미 입증됐다”고 말했다. 그는 “환자를 담당하는 주치의 쪽에서는 환자의 질환에 대한 치료에만 전문성을 갖게 되므로 환자의 영양 상태를 평가하고 적절한 영양치료와 집중지원을 위해 병원 내에 NST가 조직돼 환자의 치료를 돕는다”면서 “현재까지는 자발적인 구성과 참여를 통한 활동이므로 NST 팀원들은 본연의 업무를 각자 수행하고 추가로 NST활동을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의료수가에 NST 활동에 대한 수가는 전혀 반영돼 있지 않아 실제 병원을 운영하는 경영진의 입장에서는 이들의 활동이 자원봉사활동 정도로 여겨질 뿐”이라며 “이 상황에서는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을 결코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백 위원장에 따르면 의료기관 서비스평가의 시범 평가 항목에 NST 활동 항목이 추가되기 이전인 2003년 중반에서 2004년 초까지 6개월간 NST를 구성한 22개 병원의 활동 양상을 조사한 결과, 41%에 달하는 9개 병원이 6개월 사이 팀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이는 적절한 의료수가 책정과 지급 없이 자발적인 자원봉사 성격의 활동은 지속성을 갖기 어렵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며 "NST 활동에 관한 의사업무량, 진료비용, 업무 위험도 등의 상대가치 점수 개발 연구와 함께 수가 보장을 위한 입법고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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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환자 술 마시면 안되는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당뇨병환자 술 마시면 안되는 이유? 많은 직장인들이 당뇨가 있으면서 술 자리를 피하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마음을 즐겁게 하고 인간관계의 윤활유 노릇을 합니다. 또한 강한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주(酒)같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당뇨환자에게는 가히 '치명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술은 건강하든 아니든 몸에 해로운 것이니 당뇨환자에게도 당연히 더 해롭겠지요. 당뇨환자들에게 술이 절대 금물인 이유는 우선 술은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내므로 음식 대신에 술로 대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술은 열량은 있지만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술만 마시면 영양소의 섭취가 부족해집니다. 또 알코올 자체의 독성이 간과 뇌를 심하게 손상시키고 당뇨뿐만 아니라 관상동맥질환을 초래하게 합니다. 더욱이 당뇨병 환자가 식사를 하지 않고 안주도 없이 소주나 양주를 과음하면 탄수화물의 섭취부족으로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 심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술을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면 간이 손상되고, 이는 간이 포도당을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하거나 필요할 때 포도당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은 더욱 어려워집니다. 알코올은 저혈당증을 일으킵니다. 이와 같은 알코올성 저혈당이 당의 조절이 시원치 않은 당뇨환자에서 훨씬 잦다는 사실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술의 성분인 알코올은 1g당 7칼로리의 열량을 냅니다. 그리고 한, 두 잔의 음주만으로도 최소 100∼200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으므로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인의 경우에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조절이 잘 되는 당뇨환자라면 소량의 음주로는 그다지 혈당이 상승하지 않지만 술에 함유된 첨가물(일반적으로 소주에는 올리고당이 함유돼 있다)에 의해서 혈당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간은 혈당이 저하될 경우 간세포에서 저장된 당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이 아닌 다른 물질을 이용하여 새로운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 속으로 방출함으로써 혈당이 저하되는 것을 막습니다. 그러나 알코올은 간이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에게는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알코올은 중추신경억제 작용이 있어 저혈당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여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당뇨병성 신경합병증이나 순환기능 장애가 있는 당뇨환자에게는 더욱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일각에선 '맥주는 해가 되지만, 소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소주는 맥주의 같은 양에 비해 4배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더 해가 됩니다. 뿐더러 술은 열량만 내고, 영양분은 없기 때문에 과음하면 심한 저혈당을 가져다주고,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면 간이 손상되는 것을 비롯해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환자에게 술은 백해무익합니다. 당뇨환자는 무조건 금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주변에 자신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솔직히 알리고 술자리에서는 술을 권하지 않도록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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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주의할 고열량 음식 6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봄철 주의할 고열량 음식 6가지 토핑 빼고 드레싱 빼고…‘칼로리 폭탄’ 회피 요령 나들이 가서 놀고 먹기 좋고, 쏟아지는 잠으로 아침 겸 점심으로 브런치를 먹기 쉬운 봄철.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계절이다. 확 바뀐 날씨에 무심코 집어 들기 쉬운 ‘칼로리 폭탄’ 음식 6가지와 그 대책을 알아본다. ▽아이스크림에선 토핑-콘 빼자 기온이 올라가면 어느덧 손에 쥐어지는 음식이 바로 아이스크림이다. 그러나 차가운 달콤함은 바로 살로 이어진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면 사탕, 초콜릿, 과자 같은 토핑을 과감히 생략한다. 맛깔스런 와플 콘에 얹어 먹는 것도 포기하고 컵에 담아 달라고 한다. 더 좋은 것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샤베트다. 집 냉장고에는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을 넣어 두자. ▽음료수는 고열량 음식의 다크호스 상큼한 생과일 주스와 스무디, 게다가 차가운 아이스커피, 쉐이크까지. 봄날 수다 떨 때 딱 좋은 마실 것들이다. 그러나 음료수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다. 생과일을 갈아 마셔 보면 사먹는 생과일 주스에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다. 가볍게 마신 음료수 한 잔만으로도 수백 칼로리를 간단히 섭취할 수 있으니 자기가 먹는 음식을 제대로 알고 먹자. ▽초콜릿은 다크로 28g만 초콜릿은 유혹적이지만 높은 열량은 경계해야 한다. 다크 초콜릿이 건강에 좋다지만 많이 먹어도 좋은 것은 아니다. 지방, 설탕이 들어간 초콜릿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건강과 몸매를 생각한다면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간 다크 초콜릿으로 하루 28g 정도가 적당하다. ▽샐러드, 문제는 드레싱 봄나물 샐러드는 최고의 ‘보약’이다. 그러나 맛을 더하는 드레싱과 소스는 열량을 껑충 뛰어오르게 만든다. 마요네즈, 허니마스타드 등은 열량을 얹는 주범이다. 따라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마요네즈를 줄이거나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용하자. 겨자소스나 신선한 허브, 콩과 과일 등 몸에 좋은 재료를 추가하는 것도 열량은 낮추고 풍미는 높이는 방법이다. ▽브런치, 열량 높고 영양 적다 나른하고 입맛 없는 봄철에는 아침 겸 점심인 브런치가 인기다. 그러나 세끼를 제때 먹지 않고 두 끼를 한꺼번에 몰아 먹는 식생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브런치는 서양식 아침으로 치즈와 버터, 크림이 잔뜩 들어간 빵과 소시지 등이 포함해 열량이 높고 영양분은 적다. ▽바비큐 파티는 삽겹살보다 닭고기로 바람이 살랑살랑 봄밤은 바비큐 파티에 최적이다. 하지만 삼겹살, 목살, 소세지 등은 대부분 고열량이다. 돼지고기, 소고기를 닭고기, 오리고기, 생선,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바꾸고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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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렇게 하면, 다이어트 반드시 실패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이렇게 하면, 다이어트 반드시 실패한다 아침을 안먹는다- 끼니를 줄이면 과연 날씬해질까? 아침을 거른다고 가정하면 그 전날 저녁식사 이후 오늘 점심식사 때까지 음식섭취가 없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런 경우 허기로 인해 아침 시간에는 활동이 둔해지고, 점심시간에는 아침식사량까지 더 먹게 되므로 과식을 하게 된다. 결국 아침을 챙겨 먹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열량 섭취로 이어져 살이 찌게 되는 것이다. 소량이라도 아침식사를 하는 것은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를 하는 것은 식사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절한 식사량을 조절해 주는 방법이다. 늘 먹던 것만 먹는다- 사무실 주변의 식당을 보면 그 종류가 그 종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퇴근 이후 저녁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간단하게 빵이나 패스트푸드 등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고른 영양소 섭취와는 거리가 멀어질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결핍으로 이어져 다이어트 실패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다. 저칼로리 식사만 한다- 고기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고 야채만 먹거나 과일만 먹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고기를 아예 먹지 않는 것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기타 영양소를 결핍시키고, 또한 야채나 과일만 먹는 식사는 밤이 되면서 공복감을 증가시켜 야식을 먹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식사량을 극도로 줄인다- 음식물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면 살이 빠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때 빠지는 살은 지방이 아닌 근육의 양이 줄어드는 것이다. 우리 몸은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소를 우선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먹는 것 없이 빠지는 살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중치가 줄어들어 정체기에 빠지고,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음식물을 먹게 되면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는 것은 물론이고 그보다도 체중이 더 증가하는 요요현상을 겪게 된다. 물이 아닌 음료를 마신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주스나 탄산 음료 등을 즐겨 먹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수분 섭취를 한다는 착각일 뿐이다. 물이 아닌 탄산 음료 등은 우리 몸의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먹는 즉시 체외로 배출시키는 성질이 있어 오히려 체내 수분을 뺏아가는 꼴이 된다. 더구나 탄산음료등에는 무시할 수 없는 당분과 칼로리가 들어있어 살이 찌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 먹을것이 생기는 대로 먹는다- 시식코너를 돌면서 이것저것 하나씩 두개씩, 사무실 책상에 올려둔 초컬릿이나 크래커 등을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두개씩..이런식으로 식사 사이에 이런저런 음식들을 눈에 보이는 대로 계속 먹는 경우다. 조금만 먹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대체로 이렇게 조금씩 집어 먹는 음식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의외의 고칼로리를 자랑하는 음식들이 많다. 시식코너에 있는 음식들은 햄이나 튀김 등이 많고, 책상에 올려진 것들은 달고 기름진 간식거리가 대부분. 지속적으로 먹을 경우 하루 세끼 식사를 초월하는 칼로리 섭취가 이루어지므로 다이어트를 망치게 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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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는 가능하면 천연 비타민 섭취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흡연자는 가능하면 천연 비타민 섭취하세요 합성 비타민도 천연 비타민과 화학적 구조가 같으므로 몸 속에 들어가서 작용하는 기전과 역할도 같다. 하지만 화학적 결합 시 약간의 불순물이 생길 수 있다는 점과 흡수율이 천연 비타민보다 낮다는 점이 단점이다. 흡수율은 천연 비타민이 합성 비타민보다 1.5~2배 정도 높다. 대부분의 약사들과 영양학자들은 불순물의 양이 무해한 범위 내이므로 걱정할 것이 없다고 말한다.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합성 비타민의 부작용에 대한 것. 1998년 미국 국립암센터에서 폐암에 걸린 환자 1만8000명을 대상으로, 한 집단에만 합성 베타카로틴(비타민A의 전구물질)을 먹게 하고 6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합성 베타카로틴을 먹은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폐암 진행률은 28%, 사망률은 17% 높았다. 1995년 뉴질랜드 로트만 K박사의 연구에서도 합성 비타민A를 일일 1만 IU 섭취한 사람은 후천성 기형을 일으킬 수 있지만 천연 비타민A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천연 비타민은 과용 시 몸에서 자동적으로 배출해 내지만 합성은 그렇지 않고 몸에 축적된다는 것. 에스더클리닉 여에스더 원장은 "흡연 시 체내로 들어가는 독성물질과 과 용량의 합성 비타민이 만나면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들이 많이 발표됐으므로 흡연자는 되도록 천연 비타민을 먹는 것이 좋지만 비흡연자는 크게 상관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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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배 원하시나요?”…6가지 습관 지키면 OK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날씬한 배 원하시나요?”…6가지 습관 지키면 OK 복부비만이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뱃살을 빼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속속 소개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유명 건강?미용 잡지 SELF 편집장 루시 댄자이거가 날씬한 배를 유지하는 데 좋은 식습관을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댄자이거는 ‘무조건 굶기보다 좋은 것을 많이 먹는 쪽이 체중감량에 훨씬 더 효과가 좋다’며 다음의 방법들을 소개했다. 매일 비타민C를 먹어라 여러 연구에 의해 비타민C는 체내 지방흡수를 방해해 체중증가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타민C가 부족한 식이를 장기간 계속할 경우 복부비만이 더 심화된다는 실험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오렌지나 그레이프푸루트, 우리에게 친숙한 감귤과 고추 등은 천연 비타민C의 보고. 되도록 자연식품을 통해 매일 75mg을 섭취하도록 한다. 매일 오렌지 하나, 혹은 딸기 한 컵으로 생각하면 쉽다. 차 마시는 것을 습관화하자 미 임상영양학회가 14년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차를 많이 마시는 여성들은 찻잎에 든 항산화제 카테킨이 지방분해를 도와 체중이 덜 나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찻잎은 종류를 불문하고 지방분해와 흡수방해를 촉진하므로 체중감량에는 더 없이 좋다. 간식 대신 되도록 차를 더 많이 마실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면 앉아서도 복부비만을 줄일 수 있다. 배고플 때는 바나나를 식사 사이 배가 고파질 때 먹는 초콜릿 바나 빵ㆍ과자류는 바로 뱃살의 주범. 이럴 때는 바나나 한 개가 답이다. 바나나 한 개에는 칼륨이 422mg 정도 포함돼 있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나트륨을 소변을 통해 배출시켜 부종을 방지하고 피로감도 덜 느끼게 한다. 아침을 굶는 대신 바나나를 먹거나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먹으면 다른 간식을 먹지 않게 돼 복부비만을 예방한다. 저혈당지수를 살피자 저혈당지수 음식은 우리나라에서는 낯설지만 미국에서는 이 시장이 연 45%의 성장률을 보일 정도로 붐을 이루고 있다. 저혈당지수 음식은 오트밀과 야채, 블루베리 등의 과일처럼 당 함유는 낮고 섬유질과 비타민은 풍부한 음식이다. 그러나 감자처럼 혈당을 높이는 음식은 야채라도 저혈당지수 음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밀가루 대신 오트밀을 넣어 미트볼 파스타를 만드는 식으로 식단을 바꾸길 권하고 있다. 단 것 먹고 싶을 땐 걷자 배고 고픈 것도 아닌데 단 것이 당길 때가 있다. 이는 설탕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느끼는 인체 시스템을 교란시키는 까닭이다. 배가 부르면 식욕억제 호르몬 렙틴이 나와 더 먹고 싶지 않게 만들지만 설탕은 이를 방해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양을 먹게 한다. 특히 가공식품에 흔히 포함된 콘시럽, 캐러멜시럽은 음식에 광범위하게 퍼져 우리의 식욕조절 능력을 방해하는 주적이다. 따라서 조미료나 소스 등을 구입할 때는 이런 시럽이 들어 있는지 확인한다. 또한 밥을 다 먹고 단 것이 먹고 싶을 때는 밖에 나가 걷는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초콜릿 중독 증상이 있는 사람이 15분간 걸으면 단 것을 먹고 싶은 욕구가 없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진 다이어트 일기를 쓰자 자신이 먹는 음식을 사진으로 찍어 기록하는 것도 체중감량에는 도움이 된다. 실제로 최근 위스콘신 대학교의 실험결과, 글로 다이어트 일기를 쓰는 사람보다 사진으로 남기는 사람들이 더 체중을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으로 일기를 쓰고 되도록 접시 위에 흰색보다는 초록색 음식 비율이 증가하도록 노력하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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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 식품'TV광고 오후5~9시 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아동비만 식품'TV광고 오후5~9시 금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안홍준(한나라당) 의원은 4일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TV광고를 규제하는 내용을 담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열량이 높고 영양이 낮은 어린이 기호식품의 TV광고를 오후 5시∼9시까지 금지할 수 있다. TV광고 금지 시간 외에도 만화나 오락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식품의약안전청장이 고열량.저영양 기호식품에 대한 광고를 금지할 수 있다. 이같은 TV광고 제한 및 금지 조치를 위반할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안 의원은 "어린이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당뇨병 및 고혈압 등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 증가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특히 광고된 식품은 과잉 소비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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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험 전에는 초콜릿을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수학시험 전에는 초콜릿을 먹어라 초콜릿 속 폴리페놀 성분이 뇌 활동 증가시켜 수학 시간이나 수학 시험을 앞두고 초콜릿을 먹으면 문제를 더 잘 푼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교 운동과 영양 센터 데이비드 케네디 교수 팀은 피실험자 30명에게 초콜릿 성분과 가짜 초콜릿 성분을 먹게 한 뒤 이들의 계산 능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한 그룹에는 초콜릿의 플라바놀 성분이 500mg 들어간 코코아 음료를 줬고, 다른 그룹에는 코코아 음료만 줬다. 이후 두 그룹에게 무작위로 800과 999 사이의 숫자 중 세 개를 임의로 뽑아 거꾸로 읽어보라고 시켰다. 예를 들어 879를 숫자를 읽어 주면 피실험자는 재빨리 “978”이라고 거꾸로 읽어야 하는 테스트였다. 그 결과, 초콜릿 성분을 마신 그룹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임무를 마쳤으며, 한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실험을 해도 덜 피로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진은 초콜릿의 플라바놀 성분이 뇌의 계산 담당 부위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플라바놀은 뇌의 피 흐름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피실험자에게 제공한 플라바놀 500mg은 평소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다. 연구진은 “초콜릿 바 한 개에는 보통 100mg 정도의 플라바놀이 들어 있다”며 “500mg을 먹는 것보다 효과는 적겠지만 나름대로의 효과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라바놀 성분은 우유와 설탕 등이 첨가된 밀크 초콜릿보다는 첨가물이 거의 없는 다크 초콜릿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이 연구 결과는 ‘영국 심리학회(British Psychological Society)’ 연차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등 온라인 판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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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의 나이는 몇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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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4.07
내 피부의 나이는 몇 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젊어지는 TV속 연예인들을 보며 비결이 뭘까 궁금해 할 때가 많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던 연예인이 지금은 왠지 나보다도 어리게 보여지지는 않은가? 하지만 젊음을 유지하는 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은 아니다. 생활 속 간단한 습관과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만으로도 충분히 젊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20대 미세 주름이 노화의 시작 20대 피부는 25세를 기점으로 주름을 맞기 시작한다. 이는 피부탄력을 좌우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인데, 적절한 관리를 통해 이전의 피부로 돌아갈 수 있는 시기이다. 활동량도 많고 피지분비가 왕성하므로 무엇보다 피부를 청결하게 가꾸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탄력을 유지하는데 주력한다. 30대 피부 색깔이 침착 되고 기미, 잡티 등 피부트러블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피부색이 탁해지고 수분부족으로 각질이 일어난다. 20대 후반부터 보이기 시작한 잔주름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바쁜 일과 생활의 스트레스는 노화촉진의 요인이 되며 음주, 흡연은 노화의 속도를 가중시킨다. 30대에는 노화의 시작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충분한 수분과 영양공급, 보습에 집중하여 밸런스를 맞추고,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혈액순환 촉진을 위해 마사지로 피부에 탄력을 주도록 하자. 40대 피부 탄력이 없어지고 주름이 자리잡기 시작 세월에 따른 피부 노화의 두드러짐을 피할 수 없는 나이. 세포재생이 50% 가까이 둔해지고 진피 조직이 약화되어 피부탄력이 급격히 저하되고 윤기가 없어진다. 수분과 피지분비가 감소함에 따라 건조 증상도 심각해져 진피층은 얇아지고 각질층이 두꺼워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기에는 눈 밑과 뺨, 턱 등의 부위가 늘어져 손으로 살짝 눌러도 누른 부위가 들어가 회복이 잘 안 되므로 제품의 사용 외에도 전반적인 체질과 건강에 관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50대 피부가 쳐지기 시작하고 폐경기와 호르몬의 변화 50대는 개인별 그 동안의 피부 관리나 건강 상태에 따른 노화 정도의 차이가 크게 드러나는 시기이다. 기미나 주근깨 등 잡티의 분포가 넓어지고 폐경기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로 전반적인 건강상태는 물론 피부 탄력과 수분이 급격히 감소한다. 눈, 턱, 목선이 쳐져 얼굴의 전반적인 윤곽이 달라지고 목과 손 발 등 신체의 곳곳에서 나이를 읽을 수 있다. 유, 수분 부족과 피부 재생, 자외선 노출, 건강관리를 전반적으로 고루 관리하자. 주름만 잡아도 10년은 젊어진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하나 둘씩 생겨나는 주름과, 점점 떨어지는 피부탄력은 많은 여성들이 고민하는 부분이지만, 방치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가꿔야 원하는 나이대의 외모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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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노인건강 지키기] 노인성 당뇨
글쓴이 :
관리자
2009.04.07
[생활 속 노인건강 지키기] 노인성 당뇨 우리나라 국민 가운데 당뇨병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4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중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10%를 넘어섰다. 10명 중 1명이 당뇨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이다. 노인들에게 당뇨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췌장의 노화로 인해 인슐린 분비를 원활히 하지 못해서다. 또 활동량이 많이 줄어들면서 근육량이 20대에 비해 10% 이상 줄어들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한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을 때 △과체중과 비만인 사람 △공복혈당장애 혹은 내당능장애가 있는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노인성 당뇨병은 젊은 사람에 비해 자각 증상이 적거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고혈압 등 혈관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콩팥의 기능이 떨어지며, 감염 등에 의한 혼수 가능성이 크고, 저혈당이 많이 발생한다. 당뇨병은 혈중 당 농도가 높아져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말한다.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면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몸에 변성이 일어나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대개는 별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온몸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다양한 합병증을 부르기 때문이다. 당뇨병의 합병증에는 갑자기 생기는 급성합병증과 오랜 시간에 걸쳐서 생기는 만성 합병증이 있다. 급성 합병증으로는 케톤산증, 고삼투압성 혼수, 저혈당증 등이 있다. 만성 합병증에는 당뇨병성 망막증, 당뇨병성 신경병증, 자율신경병증, 당뇨병성 신증, 발에 생기는 병변(괴저),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다. 이처럼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자각증세가 없다고 당뇨병을 방치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일상생활에서의 적절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이다. 혈당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진단 받았을 경우 꾸준한 병원 치료와 함께 평소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당뇨병의 치료는 몸속의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해서 대사과정을 정상범위 안에 들 수 있도록 하여 고혈당에 의한 증상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특히 지속적인 관리는 남아 있는 여생 동안에 합병증 발생 및 진행을 예방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삶의 질을 높여 주는데 있다. 먼저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탄수화물과 지방질 등 고열량 식품의 섭취를 제한하고 녹황색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 주3회 정도 1회에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열심히 함에도 불구하고 혈당 조절이 정상으로 되지 않는다면 주변사람이나 민간요법에 의존하지 말고 즉시 전문의를 찾아 환자에 맞는 경구혈당강하제나 심한 경우 인슐린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서울시북부노인병원 내과 이연 부장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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