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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약청, 석면 검출 탈크 관련 후속조치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 석면 검출 탈크 관련 후속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10시부터 12까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약효및의약품등 안전대책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석면 함유 우려 의약품의 조치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8일 밝혔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자문기구) 회의결과, 의약품등에 포함된 미량의 석면은 경구노출로 인한 인체 위해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평가됐으나, 소비자 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새로운 탈크 규격기준이 마련 시행된 지난 4월 3일 이전에 제조된 석면 함유 우려 의약품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판매 및 유통을 중지하고, 해당 품목을 시중에서 회수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식약청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결과를 참고해 석면 함유 우려 의약품의 조치방안을 확정한 후 4월 9일 14시 해당 업체명 및 제품명과 조치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은 덕산약품공업(주)에서 출하된 부적합 탈크 원료 일부가 불법 유통된 혐의가 있어 금일 현재 덕산약품공업(주) 관계자를 소환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약사법 관계법령에 따르면 원료의약품으로 수입된 탈크는 의약품제조업체, 의약품도매상, 약국, 병·의원 외에는 판매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덕산약품공업(주)는 (주)로쎄앙 등 화장품제조업체 등에 탈크 원료를 직접 납품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식약청은 그 밖에 석면 검출 탈크 공급업체의 의약품 원료 불법 유통행위에 대해서도 관련 혐의가 발견되는 대로 관계자를 소환해 수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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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소비자들 냉장고만 믿고 위생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9
소비자들 냉장고만 믿고 위생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담당부서 식품미생물과 소비자들 냉장고만 믿고 위생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으로 전국 2천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냉장고 사용실태 조사 결과, 63.6%의 주부는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면 안전하다고 믿고 있지만 위생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식약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의 이번 조사결과 ○ 조사대상 주부의 63.6%가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면 안전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나, - 먹던 음식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거나(69.1%), 냉장고 청소를 두세 달에 한 번꼴(57.2%)로 하는 등 냉장고의 위생 및 안전 사용에는 소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또한, 50가구의 냉장고에서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14가구 18개 식품 중 4개 식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으며, 22가구의 냉장고 바닥 및 벽면에 음식물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는 등 냉장고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식약청은 조사대상 주부의 6.6%가 냉장실에 보관 중이던 식품을 섭취한 후 배탈을 경험하였다고 조사되어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방지를 위해 냉장고의 안전 사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방지를 위해 소비자들이 냉장고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다음과 같은 “소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냉장고 안전수칙 10가지“를 당부하였다. ① 냉장고 보관 전 이물질이나 흙을 깨끗이 제거하자. ② 냉장고에 있는 식품을 취급할 때는 손을 깨끗이 하자. ③ 식품표시사항(보관방법)을 확인한 후 보관하자. ④ 햄, 두부 등은 개봉후 밀폐보관하고 빨리 먹도록 하자. ⑤ 먹다 남은 식품은 재가열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자. ⑥ 냉장고 보관음식은 70℃에서 3분이상 재가열 후 섭취하자. ⑦ 냉동보관식품은 냉장실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자. ⑧ 냉장실 온도는 5℃ 이하로 유지하자. ⑨ 냉장고 보관식품의 양은 냉장고 용량의 70% 이내로 하자. ⑩ 냉장고는 최소한 한달에 한번 청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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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09'급식서식] 학교급식 운영평가 점검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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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DRIs] 아동(12-14세)의 영양섭취 기준
글쓴이 :
관리자
[KDRIs] 아동(12-14세)의 영양섭취 기준 [한국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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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 국민 건강영양조사 건강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4.09
[국민건강영양조사 건강교육자료] -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질병관리본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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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환경] 유기농업을 하는 10가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친환경학교급식 홍보자료] - 유기농업을 하는 10가지 이유 [제주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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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먹을래?” 묻기만 해도 섭취량↑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과일 먹을래?” 묻기만 해도 섭취량↑ 어린이들의 채소ㆍ과일 섭취량을 늘일 수 있는 간단한 비결이 공개됐다. 7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즈위크에 따르면, 예일대 연구진이 최근 카페테리아 직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린 학생들에게 ‘과일 등을 먹고 싶으냐’라고 묻기만 해도 과일 섭취량을 늘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카페테리아 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음식주문을 받을 때 항상 “과일도 먹고 싶냐”고 물은 후 과일 소비량이 40~7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진은 과일이나 채소 이름을 바꾸는 방법으로 어린이들의 채소ㆍ과일 섭취량을 늘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유치원 교사들에게 당근을 ‘X-레이 비전 당근’으로 명칭해 원아들에게 권하도록 했고, 이 결과 당근 등 채소 섭취량이 50%가량 증가했다. 최근 조사결과 미국의 4세 유아 5명 중 1명이 비만일 정도로 아동ㆍ청소년 비만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미 대학 연구진들은 “학생들에게 채소나 과일 섭취를 계속 권유하고 이름을 바꾸는 방법이 건강식을 섭취토록 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게 입증되고 있다”며“행동과학적 이론에 근거하면 채소나 과일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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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가 위암 예방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브로콜리가 위암 예방한다" 미국 연구진이 브로콜리 싹이 인체 내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억제해 위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제드 파헤이 박사팀은 7일 의학저널 '암예방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서 3일간 기른 브로콜리 싹이 가장 흔한 위 감염 박테리아 중 하나로 위암의 주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인 설퍼라판의 암 예방 효과는 20여 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나 브로콜리가 인체에서 암을 유발하는 헬리콥박터 파일로리균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은 이 연구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된 일본 남성과 여성 4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는 8주간 하루 70g의 브로콜리 싹을 먹게 하고 다른 그룹에는 같은 양의 알팔파 싹을 먹게 했다. 연구진이 8주 후 호흡과 혈청, 대변 검사 등을 통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감염 정도를 측정한 결과 브로콜리 싹을 먹은 그룹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수준이 크게 낮아졌으나 알팔파 싹을 먹은 그룹은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헤이 박사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위암 유발작용은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 균의 감소는 위암 발생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연구결과는 브로콜리 싹이 실험동물뿐 아니라 사람에서도 암 예방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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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고치는 병원, 급식은 영양실조?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병 고치는 병원, 급식은 영양실조? 일부병원 낮은 단가 맞추려고 대체 식품 사용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교통사고로 병원에 실려 온 A씨. 수술 이후 입원한 A씨는 다리에 큰 부상을 입은 터라 직장에도 못나가는 만큼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병원급식으로 영양이나 보충해야겠다고 맘먹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막상 병원급식을 받아보니 맛은 둘째 치고 내용물이 다소 허술해 실망하고 만 A씨는 부인에게 집 밥으로 만든 도시락을 부탁해 이중으로 비용이 들었다. 이런 경험이 과연 A씨만의 일일까. 부실한 식단에 대한 실망감이나 단조로운 식단에 불만을 토로하는 이를 주위에서 한두명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병원은 일반 치료를 통해 병을 고치기도 하지만 영양을 맞춘 식단을 통해 체력을 보충하는 만큼 병원급식은 약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식단 때문에 영양이 부족했다면 이 또한 문제. 오늘의 Hot뉴스 · 기억 왔다갔다 '치매' 아닐까.. · 술 마시고 기억안나고...알코.. · 복지부, '보육비 지원확대 형.. · 세계는 배아줄기세포 열풍, 한.. · 체세포복제배아연구계획 승인신청.. · 담배 끊고 싶어? '3가지 같.. · 아이들 비만 예방, '콜라'대.. · 위산 넘어오는 것 치료하면 '.. [MD포토] 오정록 "내가 받았어" [MD포토] 오정록 "내가 해냈어" 최근 ‘병원영양지원,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는가?’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주최한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병원 입원환자의 영양은 현장에서 ‘영양실조’라는 한탄이 나올 정도로 열악한 현실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상대적으로 중증인 환자중 다수가 영양부족과 불균형상태에 직면해 있는 현실이 무시되고 있는 실정이며 각종 영양소의 불균형과 부족은 환자의 면역력을 감소시켜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며 상처가 아물지 않고 질병의 치유가 늦어지게 한다는 것. 결과적으로 중환자실을 포함한 병원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의료비가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병원의 부실한 식단에 대해 의료계에서도 어는 정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다. 의료계에서는 병원식대 수가가 현재 원가보다 현저히 낮아 식사의 질이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병원 식대는 2006년 급여화된 이후 일반식 기본은 3390원, 치료식은 4030원이다. 고정가격으로 급여화 했기 때문에 수가협상을 통한 인상률이 적용되지 않았다. 'E'병원 관계자는 “물가는 오르고 인건비도 크게 뛰었다”면서 “식재료 단가를 맞추기 위해 종전에 우유가 나가던 것을 두유로 바꾸거나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다”도 밝혔다. 이어 “쇠고기를 돼지고기로 바꾸거나 더덕을 도라지로, 대하튀김을 냉동새우로 대체하는 등 영양은 맞추더라도 기존에 쓰이던 식재료를 단가가 다소 낮은 식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도 덧붙였다. 현재 멸균 치료식 등이 수가가 너무 낮게 책정돼 영양불량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송미 영양팀장은 만성신부전, 간부전, 폐부전, 다발성 상해 등의 특정 질환 및 환자의 영양상태에 따라 영양강화제를 사용한 별도의 특별 조제가 필수적이나 이에 대한 조제 가산료가 적용돼 있지 않음을 지적했다. 오히려 일반식품을 이용한 혼합조제식에만 가산료(1식 600~2000원)가 책정돼 문제의 심각성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기존의 적지만 다양하게 공급돼 왔던 제품중 질병별 특수제품의 종류가 점점 선택의 폭이 감소되고 있어 고가의 경관유동식제제의 경우 환자 스스로 별도구매가 이뤄져 진료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 연구·조사한 식대 급여화에 따른 입원환자 급식 실태조사 결과 영양상담사 배치 25.8%, 치료식 작성 지침구비 49.2%, 주기적 질 평가 68.2% 등 급식 질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반 요인이 다소 미비한 수준으로 나타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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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쏙 들어가는 7가지 비결
글쓴이 :
관리자
2009.04.08
배 쏙 들어가는 7가지 비결 조금씩 여러번 먹고 페퍼민트차도 효과 뱃살 빼기는 쉽지 않지만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은 쉽게 막을 수 있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복부 가스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한다. ▽섬유질 많이 먹고 운동하자 물, 식이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야채,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 정도 마신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다섯 번 30분 이상은 운동을 한다. ▽식사는 30분 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자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자. 식사시간이 최소한 30분은 돼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세끼 대신 여섯끼 하루에 세끼를 과하게 먹는 대신 적은 음식을 하루 5~6끼니로 자주 먹으면 과식 뒤 배가 터질 듯 한 불편함이 줄어든다.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당 조절과 공복 관리에도 좋다. 물론 자주 먹는 게 많이 먹는 것으로 연결돼선 안 된다. ▽탄산음료 줄이고 물 마시기 탄산음료는 헛배를 부르게 한다. 다이어트 음료도 마찬가지.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최소한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다. ▽껌을 씹지 말자 껌을 씹으면 공기를 함께 삼키게 된다. 껌을 씹는 습관이 있다면 껌을 과일, 야채, 저칼로리 과자로 바꿔 보자. ▽나트륨 덩어리인 가공식품을 피하자 가공 식품일수록 나트륨 함량이 높고 섬유질은 적다. 이 둘은 모두 배를 불룩 나오게 만들기 쉽다. 가공 식품을 고를 때는 겉포장의 영양성분부터 읽어보는 습관을 기르자. 통조림, 냉동식품 등은 대부분 나트륨 함량이 500mg을 넘는다. ▽배를 달래는 음식들 페퍼민트차, 생강, 파인애플, 파슬리, 유산균 요구르트는 팽팽한 복부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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