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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여성이 왜 더 빨리 취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4.14
아하 그렇구나-여성이 왜 더 빨리 취할까 남성에 비해 알코올 분해효소 적어 같은 양의 술을 마셨을 때 여성이 남성보다 더 빨리 취한다고 한다. 같은 몸무게, 비슷한 체격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온하다고 한다. 왜 그럴까? 결론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체액이 적고 체지방이 많기 때문이며, 알콜올은 여성의 체지방에는 분해 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여성의 혈액에 알코올의 집중도가 남성에 비해 높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전 선병원 소화기센터 이계성 소장은 “최근 연구에 의하면 여성은 위에 알코올을 분해 할 수 있는 탈수소효소를 적게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같은 몸무게이면서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했을 때, 여성은 남성에 비해 30%이상의 알코올을 혈액에서 더 흡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여성에게 한잔의 술은 남성에게 두잔의 술과 같은 영향을 신체에 미친다는 것이다. 그는 또 “체중은 혈관을 통해 알코올의 분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체중이 적게 나가는 사람 일수록 알코올을 분해할 여지가 적기 때문에, 체중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여성은 알코올이 뇌에 도달할 때까지 덜 희석된다”고도 했다. 이 소장은 또 알코올 분해와 관련해 “알코올을 분해하는 여성의 신체능력은 생리주기의 영향을 받는다”며 “여성은 생리 직전에 평소보다 더 빨리 알코올을 분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이어“장기 알코올 남용이란 측면에서 볼 때 여성의 신체는 남성에 비해 더 빨리 영향을 받으며 과음은 빈혈, 영양부족, 위경련, 질병에 대한 저항력의 약화 등을 일으킨다”며 “여성은 남성에 비해 음주의 경험이 적다고 할지라도 간경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50% 정도 조제약을 더 복용하는 것으로 조사되는데 여성이 알코올과 다른 약물을 혼합하였을 때 불안, 초조감 등이 증가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소장은“여성 음주자가 증가함에 따라 알코올 간질환 중에서도 특히 알코올성 간염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발생율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서“여성은 남성에 비해 알코올의 위내흡수의 차이가 있고, 간내 지방산이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지 못해 남성보다 쉽게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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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먹는 부추 "정력에도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14
봄에 먹는 부추 "정력에도 좋다" “봄 부추는 인삼ㆍ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다. 부추는 잘라내고 잘라내도 또 자라서 평균 30일 간격으로 수확된다. 한 해 열 번까지도 채취 가능하지만 제철은 3∼5월이다. 이때 나오는 것이 가장 부드럽고 약성도 최고다. 맛ㆍ영양도 절정이다. 부추의 원산지는 중국이다. 한국·중국·일본인만 즐겨 먹는다. 서양에선 재배하지 않는다. 민간에선 ‘오색ㆍ오덕’을 두루 갖춘 채소로 친다. 흰 줄기ㆍ노란 싹ㆍ파란 잎ㆍ붉은 뿌리ㆍ검은 씨 등 오방색을 가졌다고 해서 오색(五色) 채소다. 또 날로 먹고, 데쳐 먹고, 절여 먹고, 오래 두고 먹고, 매운맛이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오덕(五德) 채소다. 실제로 부추는 다양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생으로 먹거나 즙을 내어 먹어도 좋다. 특유의 냄새가 싫은 사람은 익히거나 끓여 먹어도 괜찮다. 이 채소의 정력 증진 효과는 오래전부터 정평이 나 있다. “부추 씻은 첫 물은 아들 안 주고 신랑만 준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다. 불교ㆍ도교에선 음심(淫心)을 발동시켜 수행을 방해하는 오신채의 하나로 꼽는다. ‘게으름뱅이풀’이라고도 불린다. 즐겨 먹으면 부부 사이가 좋아져 안방에서 나가지 않는다는 의미에서다. 『본초강목』엔 “온신고정(溫腎固精)의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다. 한방에서 신(腎)은 신장뿐 아니라 비뇨ㆍ생식기 전체를 가리킨다. 따라서 온신고정 효과=정력 증진 효과로 풀이된다. 강정 효과의 비결은 매운맛 성분인 황화 알릴이다. 황화 알릴의 주된 작용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 되는 것이다. 알리티아민은 요즘 일부 개원가에서 ‘피로회복제’로 처방되는 마늘 주사의 성분이다. 알리티아민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높이면 정력은 자연스레 증강된다. 부추의 강정 성분은 공기 중에 잘 날아가고 물에 녹는다. 다듬고 씻는 시간을 가급적 짧게 해야 정력 증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은 이 때문이다. 체력이 떨어져 밤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자거나 정력이 부족한 사람에겐 부추즙ㆍ부추죽을 권한다. 부추즙은 썬 부추를 강판에 간 뒤 거즈를 이용해 즙을 낸 것이다. 이 즙을 매일 두 번(한 컵씩)가량 마시면 적당하다. 이때 따뜻한 물과 섞어 마시는 것이 좋다. 부추죽은 쌀죽을 쑨 뒤 잘게 썬 부추를 적당량 넣어 다시 뜸을 들이고 소금으로 간한 음식이다. 돼지고기와 함께 볶아낸 부추 잡채도 권할 만하다. 돼지고기에 풍부한 비타민 B1과 부추의 황화 알릴이 결합해 알리타이민이 다량 생성되기 때문이다. 부추씨(구자)는 잎보다 보양 효과가 월등하다. 한방에선 정력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한 번에 10개씩 하루 세 번 꾸준히 복용해 보라고 처방한다. 또 부추는 『동의보감』에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우면서 약간 시고 독이 없다.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위의 열기를 없애며 허약한 것을 보하고 허리ㆍ무릎을 덥게 한다”고 기술돼 있다. 그래서 한방에선 냉ㆍ대하, 아랫배가 찬 증상, 몸이 차서 생기는 요통, 손발 저림, 불임증 등의 개선을 위한 약재로 이용한다. 일부에선 부추의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부추 잎에 든 아데노신이 혈전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영양적으론 B1ㆍB2ㆍCㆍ베타 카로틴 등 비타민, 칼슘ㆍ칼륨ㆍ철분 등 미네랄, 엽록소,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시금치에 버금가는 비타민ㆍ미네랄 ‘창고’다. 하지만 위장이 약하거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부추를 너무 많이 먹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또 온성ㆍ열성 식품이니만큼 평소 몸에 열이 많고 얼굴이 붉은 사람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과다 섭취하면 설사 증세를 일으킨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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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만성 피로 탈출을 위한 처방전! 몸을 깨우는 미네랄 요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4.14
봄철 만성 피로 탈출을 위한 처방전! 몸을 깨우는 미네랄 요리 봄에는 무기력하고 나른해져 감정 기복이 심해지기도 한다. 이것은 봄이 되면서 겨우내 적체됐던 몸속 기관들이 깨어나면서 미네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신체 균형이 깨지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미네랄이 가득 들어 있는 요리로 몸을 깨워본다. 부종과 변비가 심하다… 칼륨 부족! 고구마 오징어 치즈구이 Food 처방전 칼슘이나 철분을 흡수하려면 해산물이나 치즈를 먹으면 좋지만 나트륨의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이 때 고구마, 호박, 감자를 곁들이면 식품 속의 칼륨이 나트륨의 섭취를 줄여 훌륭한 밸런스 요리가 된다. 재료 오징어 2마리, 고구마(중간 크기) 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당근·청피망·홍피망·양파 1/4개씩, 피자치즈 1/2컵, 소금·후춧가루·파슬리가루·녹말가루 약간씩, 토마토소스(토마토홀 소스 200g, 다진 양파·올리브유 1큰술씩, 다진 마늘 1/2작은술, 설탕·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오징어는 씻어 껍질을 벗기고 몸통만 링 모양으로 썬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힌다. 2 고구마는 껍질째 삶아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기고 체에 내린다. 3 슬라이스 치즈는 잘게 썬다. 4 당근, 청피망, 홍피망, 양파는 곱게 다진 뒤 ②와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토마토홀 소스를 넣고 졸인 다음 설탕, 소금, 후춧가루로 간해 토마토소스를 만든다. 6 ①의 데친 오징어 안쪽에 녹말가루를 바르고 ④의 소를 채운 뒤 토마토소스를 바른 다음 피자치즈와 ③의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220℃로 예열한 오븐에 5~10분간 굽는다. 눈가의 미세 근육이 실룩거린다…마그네슘 부족! 생청국장 옥수수커틀릿 Food 처방전 육류나 우유는 마그네슘 섭취가 불가능한 식품인데 여기에 옥수수나 견과류, 발효 콩 등을 곁들이면 기타 무기질과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으면서 마그네슘도 섭취할 수 있다. 재료 돼지고기(등심) 400g, 생청국장 2팩, 깻잎 5장, 옥수수 통조림 3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튀김옷(달걀 1개, 빵가루 1컵, 밀가루 5큰술), 생청국장 양념(피자치즈 1/2컵, 연겨자 2작은술, 다진 양파 1/4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돼지고기는 칼등으로 두드려 넓게 편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생청국장 양념을 만든다. 3 생청국장을 팩에서 꺼내 실이 생기도록 잘 저은 다음 생청국장 양념과 고루 섞는다. 4 옥수수 통조림은 끓는 물에 데친 뒤 수분을 제거하고 ③에 고루 섞는다. 5 ①에 밀가루를 얇게 뿌린 뒤 깻잎을 올리고 생청국장 옥수수 소를 올린 뒤 돌돌 만다. 6 ⑤에 밀가루-달걀-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 뒤 160℃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튀겨 기름을 빼 한입 크기로 썬다. 감정 조절이 잘 안 되고 신경질이 난다… 칼슘 부족! 미역 두부키쉬 Food 처방전 칼슘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해조류와 칼슘 흡수를 돕는 콩류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칼슘 섭취에 환상적인 궁합이다. 게다가 두부를 먹으면 요오드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만성 칼슘 부족과 피로에 특효약. 재료 불린 미역 4큰술, 두부 1/4모, 브로콜리 1/4송이, 청피망·홍피망·양파 1/4개씩, 달걀 1개, 생크림·우유·모차렐라치즈 1/2컵씩, 식용유 적당량, 21㎝ 파이틀 1개, 키쉬 크러스트(달걀 1개, 중력분 150g, 버터 90g, 소금 1/2작은술 약간) 만들기 1 중력분은 체에 친 뒤 소금, 버터와 섞어 팥알 크기로 다진 다음 보슬보슬한 소보루 상태가 되면 달걀을 풀어 한 덩어리로 뭉쳐 냉장고에 1시간 동안 넣어둔다. 2 ①을 냉장고에서 꺼내 21㎝ 파이 틀에 반죽을 넓게 편뒤 틀 크기에 맞춰 잘라낸 다음 20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간 구워 키쉬 크러스트를 만든다. 3 불린 미역은 잘게 썰고, 두부는 1×1㎝로 깍뚝 썬다. 브로콜리는 송이를 나눈다. 4 청피망, 홍피망, 양파도 두부와 같은 크기로 썬다. 5 달걀과 생크림, 우유는 볼에 넣어 고루 섞는다. 6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린 미역과 두부, 브로콜리, 청피망, 홍피망, 양파를 살짝 볶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7 키쉬 크러스트에 ⑥을 넣고 ⑤를 부은 뒤 피자치즈를 뿌리고 190℃로 예열한 오븐에 20분간 굽는다. 쉽게 피로하고 살이 찐다… 요오드 부족! 생다시마무침을 올린 캘리포니아롤 Food 처방전 다시마는 미역만큼 요오드 함유량이 많은 식품. 여기에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캘리포니아롤과 토코페롤, 비타민 A가 풍부한 날치알을 곁들이면 다이어트는 물론 기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재료 생다시마 1줄기, 밥 1공기, 김 1장, 게맛살 1개, 아보카도 1/6개, 오이 1/3개, 노랑·주황 파프리카 1/4개씩, 날치알 1큰술, 배합초(식초 1큰술, 설탕 2작은술, 소금 1작은술), 생다시마 무침 양념(양파 1/4개, 레몬즙 1큰술, 설탕·마늘즙 1작은술씩) 만들기 1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에 배합초를 넣어 고루 버무리고 김은 살짝 구워 반으로 자른다. 2 생다시마는 끓는 물에 데친 뒤 곱게 다진 다음 물기를 짠다. 3 양파는 잘게 다진 뒤 레몬즙과 설탕, 마늘즙과 섞어 생다시마 무침 양념을 만든 다음 ②의 생다시마를 버무린다. 4 게맛살은 끓는 물에 데쳐 잘게 다지고, 아보카도는 얇게 슬라이스한다. 오이와 노랑·주황 파프리카는 10㎝ 길이로 곱게 채썬다. 5 김발에 랩을 감싼 뒤 김을 올리고 밥을 3/4 정도만 고루 편 다음 뒤집어 밥 위에 게맛살, 아보카도, 파프리카, 오이를 올려 돌돌 말아 캘리포니아롤을 만든다. 6 ⑤의 캘리포니아롤 위에 ③의 생다시마 무침을 올린다. 집중이 안 되고 피곤하다… 철분 부족! 레몬소스 꼬막 채소샐러드 Food 처방전 꼬막은 조개류 중에서도 철분이 많이 들어 있고 오렌지나 레몬의 산이 체내의 흡수율을 돕는다. 레몬소스를 곁들여 철분 흡수를 돕는 것은 물론 꼬막의 비린 맛도 없앨 수 있다. 재료 꼬막 600g, 양상추 1/4통, 오이 1개, 양파·청피망·홍피망 1/4개씩, 굵은소금 약간, 소금물 적당량, 레몬소스(레몬 1개, 다시마 1장, 가쓰오부시 10g, 간장·식초 1/4컵씩, 설탕 3큰술, 물 1/2컵) 만들기 1 꼬막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 뒤 굵은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삶아 살만 발라내 찬물에 헹군다. 2 양상추는 씻어 손으로 먹기 좋게 찢고, 오이는 씻어 반 갈라 어슷썬다. 양파와 청피망·홍피망은 씻어 곱게 채썬다. 3 레몬은 즙을 내고 레몬 껍질은 곱게 채썬다. 레몬 껍질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냄비에 붓고 우르르 끓인 뒤 레몬 껍질을 넣고 불을 꺼 레몬소스를 만든다. 4 양상추와 오이, 양파, 청피망·홍피망을 보기 좋게 접시에 담고 꼬막을 올린 뒤 레몬소스를 뿌린다.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손톱, 발톱, 모발이 약해진다… 아연 부족! 김 깨쿠키 Food 처방전 김은 아연이 풍부한 식품인데 밥반찬으로 먹다 보면 아연의 체내 흡수량이 적어진다. 쿠키나 비스킷으로 만들어 간식으로 조금씩 자주 먹어 아연을 섭취하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데 여기에 마그네슘과 지질이 들어 있는 깨를 곁들이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다. 재료 김 3장, 깨 1과 1/2큰술, 달걀 1개, 박력분 15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올리브유 60g, 설탕 45g 만들기 1 김은 바삭하게 구워 비닐봉지에 넣고 잘게 부순다. 2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내린다. 3 올리브유와 설탕을 고루 섞어 설탕이 녹을 정도로 저은 뒤 달걀을 넣고 잘 섞는다. 4 ③에 김과 깨를 넣고 잘 섞은 뒤 한 덩어리로 만든 다음 냉장고에 1시간 동안 보관한다. 5 ④의 쿠키 반죽이 차게 굳으면 알밤 크기로 떼어 동글하게 빚은 뒤 오븐 팬에 올려놓고 숟가락으로 반죽을 지그시 눌러 모양을 만든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간 굽는다. ■요리 / 김영빈(수랏간, 019-492-0882) ■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원상희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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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두릅 등 춘곤증엔 봄나물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4.14
냉이-두릅 등 춘곤증엔 봄나물이 '보약' ◇ 쑥 ◇ 두릅 한낮이 되면 졸음이 쏟아진다. 식욕도 떨어져 밥맛이 없다. 이럴 때 영양도 풍부하고 입맛도 살려주는 봄나물을 식탁에 올리면 어떨까. 냉이는 채소 중에서 단백질이 가장 많고 칼슘과 철분도 풍부해 봄나물의 대명사로 꼽힌다. 특히 비타민A가 많아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의 3분의 1을 보충할 수 있다. 냉이는 눈을 맑게 해주고 간장과 소화기능을 도와주는 약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물이나 국을 끓일 때에는 잡티를 깨끗이 골라 내고 물에 씻을 때 살살 주물러서 풋내를 빼야 한다. 삶아서 물에 담가 두면 쓴맛이 빠지고 부드러워진다. 된장도 조선된장을 써야 제 맛이 난다. 달래는 독특한 향취로 입맛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봄나물이다. 비타민A, B1, C가 골고루 들어 있고 특히 칼슘이 많다. 빈혈을 없애 주고 간장 기능을 개선하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파와 비슷한 향취가 있어 입맛이 떨어질 때 미각을 살려 준다. 연한 것은 그대로 양념해 무치고, 굵고 매운맛이 강한 것은 된장찌개에 넣으면 향이 좋다. 쑥은 비타민A가 많아 한 접시(약 80g)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A와 C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영양 성분이 제 기능을 다하도록 보조역할을 한다.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다. 칼슘과 철분도 많아 쌀밥 위주의 식생활로 인한 체질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데도 매우 효과적이다. 두릅은 피로 회복에 좋은 나물이다. 상큼한 맛과 은은한 향기,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푹 찍어 먹으면 입안에서 싸 하게 퍼지는 봄내음이 환상적이다. 봄에 돋아나는 어린 순을 삶아서 먹는데,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C가 특히 많다. 두릅의 쓴 맛을 나게 하는 사포닌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줘 피로회복에 좋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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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대한민국’ 15세이상 비만율 OECD 중 최저
글쓴이 :
관리자
2009.04.14
‘날씬한 대한민국’ 15세이상 비만율 OECD 중 최저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의 비만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최근 내놓은 ‘2009년 통계연보’에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15세 이상 인구의 과체중 및 비만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의 비만율이 3.5%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일본이 3.9%로 우리나라에 이어 2위였고, 스위스(7.7%), 노르웨이(9.0%), 이탈리아(10.2%) 등의 순이었다. 미국은 34.3%로 비만율이 가장 높았고, 멕시코(30.0%), 뉴질랜드(25.0%), 영국(24.0%), 그리스(21.9%) 등도 높은 편에 속했다. 비만율을 성별로 보면 여성은 우리나라가 3.3%로 가장 낮았고, 일본(4.3%), 스위스(7.5%) 등도 낮은 국가에 속했다. 여성 비만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35.3%에 달했고, 멕시코도 34.5%였다. 남성 비만율은 일본이 3.4%로 가장 낮았고. 우리나라(3.7%)가 뒤를 이었다. 미국 남성은 비만율이 33.3%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고, 그리스(26.0%)가 2위였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서양 국가보다 채식을 상대적으로 많이 해 비만율이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비만과 과체중 인구까지 포함한 비율은 일본(24.9%), 한국(30.5%), 프랑스(37.0%) 등의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비만율이 일본보다 낮았지만 과체중 비율이 27.0%에 이르러 일본(21.0%)보다 높았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교할 때 과체중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앞으로 일본보다 비만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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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우리 식당은 몇점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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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4.14
우리 식당은 몇점일까 ?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 실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업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 개선 노력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조리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4.13(월) 부터 전국에 있는 학교, 기업체, 청소년수련원 내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업소내 위생관리 상태를 진단.평가해 주는 『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는 위생관리 상태를 진단 받기 원하는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약청, 협회 등 위생 전문가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식재료의 검수단계부터 보관, 조리, 배식 및 최종 섭취단계까지 위생관리 상태 및 오염 가능성 여부 등을 확인 해 주고, 영업장 실정에 맞는 개선책을 제시 해주는 사업이다. ○ 신청한 영업장의 위생수준은 알기 쉽게 점수(100점 만점)로 제공되며, 진단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개선 조치를 완료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우수사례(Best Practice)로 선정하여 집중 홍보 할 계획이다. ○ 또한, 식약청에서는 희망 영업장 뿐만 아니라 과거에 식중독이 발생하였거나 위생이 취약한 시설 등에 대하여도 동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계획이다. ○ 동 서비스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식약청에 팩스(02-352-9444) 또는 이메일(cdaewon@kfda.go.kr)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식중독예방관리팀(02-380-1635)로 문의하면 된다. □ 식약청은 동 진단 서비스를 금년 10월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영업자들이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식중독을 줄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최근 이상 고온현상이 지속되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음식물은 충분한 시간과 온도로 가열.조리하고, 냉장.냉동 보관온도를 철저히 준수하여 보관하며, 조리 후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섭취하는 등 위생관리에 각별할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신청서 양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 (http://www.kfda.go.kr) 공고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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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석면 탈크 의약품 후속처리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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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4.14
석면 탈크 의약품 후속처리 적극 추진 담당부서 석면검출탈크후속조치TF 유예품목 추가, 새로운 탈크사용 제품 공급, 반품.환불 절차마련 등 병.의원, 약국 및 소비자의 애로사항 반영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주 시행에 들어간 석면함유 우려 탈크사용 의약품에 대한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처분에 따른 후속조치 내용을 4.12(일)발표하였다. □ 유통?판매 금지 유예품목 11종 추가 ○ 우선 식약청은 대체의약품 확보가 곤란하여 30일간(~5.8일까지) 판매를 허용하고 있는 의약품(11종)에 하나제약 하나페노바르비탈정 등 11종을 추가하여 총 22개 품목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붙임 : 유통.판매 금지 유예품목 총 22종) ○ 11종의 추가된 의약품은 다른 제약회사에서 동일성분으로 허가받은 바 있으나 생산실적이 없거나 미미해 사실상 시장에서 대체의약품을 찾기 어려운 사례이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 총 1,122품목 확정통보 ○ 식약청은 4.9(목) 급여정지 대상품목을 심평원에 통보하면서 허가사항과 실제 제조과정을 재점검할 필요성이 있어 당초 발표했던 품목 중 40품목을 보류한 바 있다. ○ 40품목에 대한 조사결과 6개 품목은 석면함유 탈크 미사용, 34개 품목은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기타 계속된 점검 과정에서 새로이 6개 품목이 확인되어, 결과적으로 총 40개 품목을 포함, 총 1,122개 품목을 유통.판매 금지 품목으로 확정하여 심평원에 통보하였다. ※ 확정된 1,122개 품목 목록은 식약청 홈페이지에 게재 □ 탈크(석면 불검출) 사용 제품 공급 원활화 ○ 식약청은 4.4. 이후 새로운 탈크 규격기준(석면 불검출)에 따라 제조된 제품이 시장에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이에 따르면 해당 제조업체는 새로운 탈크(석면 불검출) 사용 제품이 제조되는 대로 석면 불검출 성적서 등을 첨부하여 식약청에 신고하고, 식약청이 이를 홈페이지에 게재하면서 병?의원, 약국 등에 통보하면 새로운 제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소비자가 구매한 석면 탈크관련 의약품 반품, 환불 절차 마련 ○ 복지부와 식약청은 의사협회, 약사회, 제약협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하여 소비자가 요구할 경우 추가부담 없이 석면 탈크 관련 의약품을 반품 또는 환불하는 절차를 마련하였다. ○ 처방에 의하지 않고 구입한 의약품은 소비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구입한 약국에서 교환 또는 환불해 주고, ○ 처방에 의해 조제된 의약품은 - 환자가 남아있는 의약품을 구입한 약국이나 의료기관에 가져갔을 때 4.4. 이후 제조된 동일한 품목의 제품으로 교환받거나, 동일한 성분의 대체 가능한 품목이 있는 경우 의사의 동의 또는 사후통보 절차를 거쳐 대체조제를 받을 수 있다. - 교환 또는 대체조제가 곤란할 경우, 종전 이용했던 의료기관, 약국에서 다시 처방.조제를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진찰료와 조제료를 환자가 추가적으로 부담하지 않도록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및 대한약사회와 협의되었다. ○ 교환.환불 관련 문의.상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전화번호 : 1644-2000)과 보건복지가족부 콜센터(전화번호 : 129)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 병.의원, 약국 처방조제지원시스템의 팝업창을 통한 정보 안내 ○ 복지부는 사용이 중지된 의약품이 처방.조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방조제지원시스템을 통해 4.13.부터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처방·조제 시 급여중지 안내와 함께 세부내용으로 “탈크 관련 4월 3일 이전 제조 제품은 급여 중지”라는 경고 메시지가 팝업창에 뜨도록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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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식재료 검수 모니터링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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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학교급식서식] - 학교 식재료 검수 모니터링 기록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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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어린이 안전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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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식생활 교육자료] - 어린이 안전 먹거리 [서울시식생활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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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건강] 철 결핍성 빈혈과 성장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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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 - 철 결핍성 빈혈과 성장장애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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