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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치매 관 통한 음식섭취 '도움 안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중증 치매 관 통한 음식섭취 '도움 안된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중증 치매질환을 앓는 환자 3명당 1명 이상이 관을 통해 음식을 공급받고 있지만 이 같은 조치가 수명을 연장시키거나 삶의 질을 높인다는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6일 런던 로열 프리 앤드 유니버시티 컬리지 메디컬 스쿨(Royal FreeUniversity College Medical School) 연구팀이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지에 밝힌 63~107세 연령의 총 182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이 중 409명이 관을 통해 음식을 공급받고 있는 가운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관을 통한 음식 공급이 실제로 사망율을 높이고 새로운 장애 발병을 유발하며 삶의 질을 저하시켰다. 치매 환자들의 경우 적절하게 음식을 섭취할 수 없거나 체중감소, 먹는 것에 대한 거부, 삼키지 못하는 이유 등으로 인해 관을 통한 음식 섭취를 하게 된다.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관을 통한 음식섭취가 사망율을 줄이거나 영양섭취를 개선하지 않았으며 또한 삶의 질이나 신체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반면 일부 연구에서는 이 같은 관을 통한 음식섭취가 흡인성폐렴 발병 위험을 높이며 신체적 구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부 환자에서는 관을 통한 음식섭취와 연관 복부 농양이 발병 사망이 발생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관을 통한 음식섭취의 영향에 대해 보다 분명히 알기 위한 추가적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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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맛있는경제] 두릅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맛있는경제] 33·끝> 두릅 약성 뛰어나 인삼·오갈피의 `사촌’ 스트레스 많은 직장인·수험생에 좋은 음식 4월 이맘때 새순을 조심스레 내미는 ‘두릅’. 산채의 왕이라 불리는 두릅은 4∼5월 식탁의 대표 나물로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산에서 나는 보약이다. 독특한 향기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두릅은 약성이 뛰어나 인삼·오갈피와 ‘사촌’으로 통한다. 봄철 보약 두릅에 대해 알아보자. 인삼의 사포닌 성분 함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진 두릅은 단백질, 비타민, 사포닌 성분이 함유돼 있는 귀한 채소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A와 C, 섬유질이 많은데 특히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조성이 뛰어나다. 정신을 안정시키고 기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B1을 비롯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 혈압 조절이 있는 칼륨 등도 풍부하다. 특히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초조감을 없애주는데 그만이다.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인·수험생에게 두릅을 권하는 것도 이런 이유다. 두릅에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사포닌은 신비의 영약으로 여겨지는 인삼의 중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떫고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준다. 피로·신경 과민·불면을 호소하거나 저혈압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유익하다. 두릅이 당뇨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는데 바로 이 사포닌의 작용 때문이다. 한방에서는 두릅나무의 잎과 껍질을 약재로 사용한다. 뿌리와 줄기의 껍질은 당뇨병·신장염·위궤양·발기부전·저혈압·관절염 환자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고 보면 인삼이나 오갈피 등의 약재도 모두 두릅나무과에 속한다고 하니, 두릅의 효능에 대해 번거롭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땅두릅이 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산두릅이 하나 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땅두릅은 말 그대로 가지가 아니라 땅에서 돋아나는 새순이다. 독활이라는 약초를 심은 후 흙을 깊이 덮어 놓았다가 봄에 흙을 뚫고 올라오는 새순을 말한다. 요즘에는 산에서 나는 두릅나무의 새순, 산두릅이 한창이다. 산두릅의 쌉싸름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다. 두릅은 어느 체질이 먹어도 좋으나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 몸이 아주 차가운 사람은 부추나 마늘 등과 같이 먹으면 좋다. 산두릅 등장…한 바구니에 5000원 최근 산두릅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두릅 가격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서는 낮은 가격 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비싼 편이다. 땅두릅의 경우 4kg 한 박스에 2만~2만5000원, 산두릅은 4kg 한 박스에 6만~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통시장 등에서 산두릅은 한 바구니에 5000원, 땅두릅은 3000~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양동시장의 한 야채상인은 “두릅은 다른 나물에 비해 4월 한달 잠깐 나오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적이지 않다”며 “최근 산두릅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지만 물량이 많지는 않아 크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튀김으로 먹어도 좋아 두릅은 줄기가 너무 굵지 않고 연하면서 싹이 짧고 뭉툭한 것이 맛있다. 잎 크기가 성인의 엄지손가락만 한 것이 연하고 부드럽다. 이보다 더 커지면 질겨진다. 두릅을 손질할 때 땅두릅은 줄기 끝을 잘라내고, 줄기에 가시가 많은 산두릅은 칼로 가시를 긁어내면 된다. 굵기가 굵은 것은 밑동에 칼집을 넣어 데치면 된다. 물에 담그면 떫고 쓴맛이 우러 나오는데 이때 물에 식초를 약간 가하면 갈변이 억제된다. 두릅을 보관할 때는 물을 살짝 뿌려 신문지로 둘둘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끊는 물에 데쳐서 물기를 짠 뒤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리기도 한다. 두릅은 밑동에 붙어 있는 가시를 떼고 칼집을 넣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친 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초회가 가장 대표적인 조리법이다. 살짝 데쳐서 된장으로 무친 나물도 맛있고 튀김을 만들어도 영양학적으로 좋다. 두릅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열을 가하는 튀김을 만들면 속이 냉한 사람도 즐겨 먹을 수 있다. 강련경 기자 vovo@gjdream.com ▶두릅튀김 △재료: 두릅 6개, 식용유(튀김기름), 튀김가루 1컵, 박력분 1컵, 달걀노른자 1개, 소금 약간 1. 두릅을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 해준 후 물기를 닦아낸다. 2. 박력분과 튀김가루를 잘 섞어준다. 3. 튀김 가루에 물과 달걀, 소금을 넣어 튀김 반죽을 만든다. 4. 두릅에 튀김옷을 꼼꼼히 입힌다. 5. 식용유나 튀김기름에 두릅반죽을 튀겨낸다. 두릅튀김은 오래 튀지 않고 튀김옷만 익을 정도로 살짝 튀기면 된다. ▶두릅무침 △재료: 데친 두릅 15개, 초고추장 양념장(고추장 1큰술, 진간장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식초 2작은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1. 두릅은 너무 크지 않은 어린 것으로 준비하여 억센 밑동을 잘라낸다.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두릅의 밑동부터 넣고 파란색이 돌 정도로만 살짝 데친다. 2. 파랗게 데친 두릅을 재빨리 헹군 뒤 열기가 식으면 찬물에 담가 떫은맛을 우린다. 3. 볼에 고추장, 식초 등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 뒤, 데친 두릅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가볍게 버무려 양념이 고루 어우러지게 한다. 4. 간을 확인하고 통깨를 뿌린다.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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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때 당지수높은 음식먹으면 아기 뚱뚱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임신때 당지수높은 음식먹으면 아기 뚱뚱 고혈당증이 태아 성장에 영향 미쳐 임신부가 초콜릿, 흰 빵처럼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태아가 뚱뚱해질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교 알렉스 에반 박사 팀은 양을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이런 현상을 확인했다고 ‘영국 산부인과학 저널(British Journal of ObstetricsGynaecology)’ 최신호에 발표했다. 양은 몸무게, 생식주기, 임신기간 등이 인간과 비슷해, 임신 기간에 먹은 음식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에 좋은 대상이다. 연구진은 임신 3개월 동안 암컷 양에게 보통 모이를 제공하면서 추가로 하루에 두 번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제공했다. 그 결과, 태어난 새끼양은 몸무게가 많이 나갔고 출생 후 몸무게가 불어나는 속도도 빨랐다. 에반스 박사는 “임신 때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수시로 먹으면 고혈당증이 일어나고, 인슐린 생산이 자극돼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며 “임신 기간 중 먹는 음식의 종류를 잘 선택하면 출산 시 산모의 고통을 줄이면서, 아기가 비만이 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당지수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는지를 표시한 수치다. 당지수가 높은 사탕, 설탕 등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 감자나 흰 빵 같은 녹말 음식도 당지수가 높다. 바나나는 당지수가 52, 땅콩은 14로 당지수가 낮다. 생선, 파스타, 우유, 고기, 감자, 야채 등도 당지수가 낮으며, 과일 중에서는 수박처럼 일부 당지수가 높은 것들도 있으나 대부분 당지수가 낮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온라인 과학 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15일 소개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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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과 질환의 대명사 충치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치과 질환의 대명사 충치 우리나라 사람에게 생기는 가장 흔한 치과 질환은 단연 충치이다. 충치란 쉽게 말해 입 안의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 이가 녹는 과정을 뜻한다. 이의 표면을 이루는 법랑질은 사람의 몸에서 가장 단단하며 수정과 경도가 비슷하지만 산에 유난히 약한 특성이 있다. 산 때문에 법랑질이 녹거나 닳아 상아질이 노출되면 이가 누렇게 보일 수 있다. 신경에 이르는 미세한 관이 노출되는 지경에 이르면 온도에 민감해져 시린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충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그 중 굳이 충치의 주범을 꼽으라면 뮤턴스균이라는 세균을 들 수 있다. 뮤턴스균은 설탕 등 탄수화물을 먹고 산을 만들어 내며, 특히 pH5.5 이하의 산성에서 활발하게 활동한다. 특히 설탕은 플라그 내부에서 쉽게 발효되어 산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매우 끈끈한 당 단백질을 만든다. 이는 플라그가 이 표면에 단단히 달라붙도록 도와주고, 산이 침에 의해 씻겨 나가지 않도록 한다. 전분 및 포도당 등도 설탕과 마찬가지로 쉽게 발효되어 산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충치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단음식을 자주 먹는다든지 잠자리에 들기 전 음료수를 먹는 습관은 비만뿐 아니라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도 피하는 것이 좋다. 충치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늦지 않게 칫솔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후 3분 이내에 칫솔질을 하라는 것은 음식을 먹은 후 이가 썩기 시작하는 시간이 되기 전에 플라그를 제거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적절한 시간 안에 적절한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느냐의 여부가 충치 발생과 진행속도를 결정한다. 칫솔질을 할 때는 이만 닦지 말고 혀와 입천장 그리고 잇몸도 함께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닦아준다.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을 통한 치석의 제거여부, 타액의 활성도 및 성분도 충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침샘에 질환이 생기거나 타액을 억제하는 약물을 먹는 경우 등 타액분비가 정상이하로 감소되게 되면 충치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아동기에는 충치예방을 위해 불소 도포나 실런트 등 예방 치료를 하는 것이 아주 큰도움이 된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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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흡연하고 배우자 없는 노인이 치매 위험 더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흡연하고 배우자 없는 노인이 치매 위험 더 높다 - 2008년 치매 유병률 조사 결과 발표 - 보건복지가족부는 국가가 전국적 차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2008년 치매 유병률 조사(조사연구기관: 서울대학교병원, 조사대상: 전국 65세 이상 노인 8,199명)’ 결과를 발표했다. 동 조사결과에 의하면 ‘0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환자 비율(치매 유병률)이 8.4%로 42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노인의 수도 빠르게 증가하여 매 20년 마다 치매노인의 수가 2배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치매노인이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치매의 유형별로 볼 때 전체 치매 중 알쯔하이머가 71%, 혈관성치매가 24%, 기타 치매가 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의 중증도별로 보면, 치매노인 중 최경도와 경도 치매환자가 약 70%로 나타났는데, 이는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통한 치매의 중증화 방지가 시급함을 시사한다. 고령자일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이, 고학력자보다는 저학력자인 경우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5세가 높아질수록 치매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위험이 65~69세 연령층에 비해 70~74세는 1.5배, 75~79세는 3.4배, 80~84세는 5.7배, 85세 이상은 11.6배나 높았다. 남성 노인에 비해 여성 노인의 치매 위험이 1.3배 정도 높았다. 치매위험이 중등 이상 교육(7년 이상 교육)을 받은 노인에 비해 초등학력 이하(6년 이하 교육)인 노인은 1.6배, 무학 노인은 4.5배 높았다. 배우자의 유무, 흡연, 머리를 다친 경험, 우울증 여부 등이 치매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가 없는 노인이 배우자가 있는 노인에 비해 치매 위험이 2.4배 높았고, 흡연 노인은 비흡연 노인에 비해 치매 위험이 1.5배 높았다. 머리를 다친 경험(머리를 다쳐 10분 이상 정신을 잃은 적이 있는 경우)이 있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치매 위험이 2배 정도 높았으며, 우울증이 있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에 비해 3배 정도 치매위험이 높았다. 치매의 위험이 높은 경도인지장애는 65세 이상 노인 중 1/4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치매 위험이 높은 노인(치매 고위험군)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는 의미로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치매노인을 돌보는 간병인들의 절반이 자신이 돌보는 환자가 치매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치매환자들이 적절한 보호와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인식전환이 요구된다. 이러한 치매 현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들이 효과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금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치매 예방·관리 요령’을 마련하여 함께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치매 예방·관리 요령 10’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항으로 손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금연하기, 과도한 음주 피하기, 건강한 식습관 갖기, 치매가 의심되면 보건소에 찾아가기, 치매 치료는 가능한 빨리 시작하고 꾸준히 하기 등 10가지이다. 또한 치매노인 등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치매 예방 및 치료·관리를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해에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치매종합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치매노인 중 최경도와 경도 치매가 70%를 차지하고 있고,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노인이 65세 노인 중 1/4에 이르고 있어 치매조기 발견과 치매 치료·관리 정책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당초 계획에는 2010년부터 국민건강보험 일반건강검진에 치매검진항목을 포함하여 치매조기검진을 강화하려고 하였으나 치매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올해부터 70세와 74세 노인의 경우 일반건강검진시 치매선별검사를 받게 된다. 아울러 올해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는 보건소가 192개로 확대(‘08년 118개소)되었고, ’10년에는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실시된다. 한편 뇌혈관성 치매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등을 예방하고 적절하게 치료·관리하도록 지원하는 만성질환관리사업 및 건강증진사업을 강화하여 추진한다.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매 치료·관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치매노인에게 치매 치료·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를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10년에 도입할 계획이다. 치매노인과 그 가정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자(등급인정자)를 21만 명(‘08)에서 27만 명(‘10)으로 단계적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치매노인을 돌보는 간병인의 상당수가 자신이 돌보는 환자가 치매인지 알지 못하고 있어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치매 예방과 치료·관리를 위하여 의사 등 의료인력,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치매환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치매 전문인력 양성교육(‘09년 1,000명 양성 예정)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도록 홍보하는 치매서포터즈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노인정책과 02-2023-8527치매에관한참고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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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불량 저질 탈크』 제조·판매 “덕산” 대표 구속영장 신청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식약청]『 불량 저질 탈크』 제조·판매 “덕산” 대표 구속영장 신청 『 불량 저질 탈크』 제조·판매 “덕산” 대표 구속영장 신청 담당부서 위해사범중앙수사단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된 석면 함유 탈크 제조.판매업체인 덕산약품공업(주) 대표를 약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수사결과, 덕산약품공업(주)이 수입하여 제조.판매하는 탈크에 대하여 자체 품질검사 결과, 산가용물(酸可溶物)이 대한약전기준을 2배 내지 17배 초과되어 부적합 판정 되었음에도, 1995년부터 지금까지 약 15년 동안 시험성적서를 적합으로 조작하여 제약회사 등에 불량 의약품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 덕산약품공업(주)은 2006. 5.경부터 2009. 4.경까지 대한약전에서 정한 기준에 맞지 않는 부적합 저질 탈크를 236,750㎏, 시가 1억 8,286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아울러, 덕산약품공업(주)은 원료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는 화장품제조업체 등에 “탈크”를 판매하는 등 의약품 유통질서를 교란시킨 약사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덕산약품공업(주)으로부터 이러한 불량 저질 원료를 공급 받은 제약업체에 대해서도 “부적합”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의약품 제조에 사용하였는지 여부 등에 대하여 계속 수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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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CCP별 점검결과 및 조치 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학교급식서식09'] - CCP별 점검결과 및 조치 기록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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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컬러푸드의 기능과 대표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식생활교육자료] - 컬러푸드의 기능과 대표식품 ( 블랙푸드, 레드푸드, 옐로푸드, 그린푸드)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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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령별 성장 도표 및 성장곡선 백 분위 수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영유아 건강관리] - 연령별 성장 도표 및 성장곡선 백분위 수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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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뉴북] 튀김기를 활용한 학교급식 메뉴
글쓴이 :
관리자
2009.04.17
[학교급식 메뉴북] - 튀김기를 활용한 학교급식 메뉴 [부산광역시교육청: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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