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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영양학계 "기존 청량음료 대체할 '덜 달콤한' 음료 개발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美 영양학계 "기존 청량음료 대체할 '덜 달콤한' 음료 개발해야" 【워싱턴=로이터/뉴시스】 미 영양학자들이 탄산청량음료 제조업자들에게 설탕을 적게 포함한 새로운 개념의 청량음료를 출시할 것을 촉구했다. 미 영양학자들은 20일(현지시간) 탄산 청량업자들이 달지 않은 청량음료를 새롭게 개발, 출시해 미국인들의 설탕 섭취량을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양학자들은 음료업계에 1온스(약 30g) 당 설탕 1g을 넘지 않는 칼로리 적은 음료를 제안하는가 하면 단 맛을 내기 위해 아스파테임(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저칼로리 단백질)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를 사용해선 안 된다고 요구했다.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의 리리안 장 교수는 성명서를 통해 “단 맛에 익숙해져 있는 미국인들의 미각을 다시 되돌릴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젊은 세대들의 미각부터 정상화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기존 음료제조업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미국음료협회는 현재 이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아울러 영양학자들은 설탕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음료가 미국 내 비만과 제 2형 당뇨병을 유발시키는 중요 요소라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미국 내 비만 혹은 과체중 인구는 전체 3분의 2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 하버드대 보건학회 영양학과장 월터 윌렛도 “단 맛이 강한 청량음료가 아이들과 어른들의 비만을 유발한다는 과학적 증거가 명백히 있다”면서 “국민들이 건강에 더 나은 음료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영양학자들은 시판되고 있는 590ml 탄산음료에는 약 255ml의 설탕이 함유돼 있으며 열량 역시 250㎈에 육박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미 식품의약국(FDA)이 음료 내 설탕함유량 등에 대한 더욱 세부적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이에 음료 제조업자들은 비만 혹은 과체중자들의 운동 부족을 먼저 비난하며 “소비자들에게 이미 식품을 선택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응수하고 있다. 한편 미국 임상영양학회지 4월호에는 매일 탄산음료를 2병 이상 마시는 여성들 9만명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 이들의 심장질환 발병률이 탄산음료를 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40% 가량 높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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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보많은 나라 온실가스도 많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뚱보많은 나라 온실가스도 많다 비만이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지구 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인구 건강학과 유행병학 열대의학 부서와 런던 위생학 학교 연구진들이 공동으로 조사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일반 국가보다 비만 인구가 많은 나라에서 음식과 연료 등을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21일자 인터네셔널 역학저널에 실렸다. 베트남과 같이 호리호리한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일반 사람들의 양보다 20%정도 덜 음식을 소비해서 탄소 방출량이 매우 적었다. 반면 인구의 40%이상이 비만 인구인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자가용에 많이 의존을 하기 때문에 탄소 배출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들은 마른 사람들 10억 명이 같은 수의 비만 인구보다 10억 분의 1만큼 덜 이산화탄소를 방출한다고 전했다. 필 에드워드와 랜 로버트 연구원은 “뚱뚱한 몸을 움직이면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연료 소비가 많은 대형차를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것은 자기 건강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다”면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지구의 기온 상승 속도를 낮추고 온실 가스 배출을 낮추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는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체질량 지수를 측정하는 BMI(Body Mass Index, 현재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 25이상이면 비만이라고 판정) 수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영국 남성들의 비만도는 26에서 27.3으로, 영국 여성들의 비만도는 25.8에서 26.9로 약 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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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재료 살균·소독제 올바로 사용하기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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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식재료 살균·소독제 올바로 사용하기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과일, 채소 중 유해균의 살균.소독 방법으로 『염소계 살균.소독제 올바른 사용법』을 밝히면서, 집단급식소, 음식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식중독 예방에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 염소계 소독제를 이용하여 과일, 채소를 살균.소독하고자 하는 경우 100ppm(1 L에 대해 1 ml에 해당하는 양)의 농도로 조제된 살균.소독 용액에 5분간 담구어 두었다가 건져 내어 흐르는 물에 2회 씻어 염소 냄새를 사람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세척하면 된다고 밝혔다. - 현재 식품첨가물로 허용된 염소계 살균.소독제는 차아염소산용액, 차염소산나트륨, 이산화염소용액 등이 허용되고 있다. ○ 한편, 식약청은 염소계 살균.소독제를 사용할 경우 식재료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소독 부산물[클로로포름 등 트리할로메탄(THMs)]이 생성된다는 의견이 있어, - ‘09.4.17~19 서울시내 학교 급식소 15곳의 살균.소독제 실태를 조사한 결과 무우, 고추 등 30건에서 잔류염소는 불검출 ~ 0.94 ppm이 검출되었으나 소독 부산물은 검출되지 않았고(붙임 1), ※ 먹는 물의 염소기준 : 4ppm - 아울러, ‘08년 연구사업으로 중앙대 하상도 교수팀이 백화점등에서 판매중인 샐러드류 32건에 대한 잔류염소를 검사한 결과에서도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붙임 2, 3) □ 식약청은 살균.소독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하여 집단급식소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살균.소독제 사용 실태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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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최근 농수산물 가격상승 원인과 전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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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최근 농수산물 가격상승 원인과 전망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일부 농수산물가격이 높은 원인을 환율 요인과 계절적 요인 등 크게 2가지라고 진단하면서, ㅇ 축산물은 환율인상에 따른 사료값 부담으로 사육두수가 줄고, 수입량도 감소하였으며, 작년 말부터 시행된 음식점 원산지표시제의 영향으로 국산 소비가 증가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돼지 : (‘07)9,606천두→(’08) 9,087(-5.4%) / 닭(육계) : (‘07.12) 56백만마리 →(’08.12) 54(-3.5%) * 수입량 ·돼지고기(1~2월) : (‘08) 60천톤 → (’09) 46(-23.3%) ·닭고기(1~2월) : (‘08) 12.4천톤 ~ (’09) 6.9(-44.4%) ㅇ 수산물은 계절적으로 주 어획시기(7~12월)가 끝나 공급량이 많지 않고, 환율영향으로 수입량이 감소한 것이 주 원인이며, * 고등어 수입량 : (‘07) 49.7천톤 → (’08) 30.2(-39.2%) * 명태 수입량 : (‘07) 278.6천톤 → (’08) 220.7(-20.8%) ㅇ 채소류는 봄가뭄 등의 영향으로 햇채소류의 수확이 예년보다 10여일 지연되고, 감자도 제주산 월동감자 출하가 4월초에 끝났으나, 육지 햇감자 수확이 10일정도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20일 물가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가격이 오른 품목에 대해 수급동향과 전망을 점검한 결과, ㅇ 축산물은 최근 사육두수가 증가되고 있어 빠를 경우 6월부터 일부 품목은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 돼지 사육두수 : (‘08.12) 9,087천두 → (’09.3) 9,177(1%증가) * 닭(육계) 사육 수수 : (‘08.12) 54백만마리 → (’09.3) 69(26.1%증가) ㅇ 채소류와 감자는 5월부터 햇배추(5.중순이후)와 햇감자가 나오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양파는 4월부터 이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하였다. * 양파 소매가 : (3.중순) 2,781원/kg→ (4.상순) 2,592 → (4.17) 1,955 이에 따라 물가안정을 위해 봄채소와 감자의 출하를 앞당기고, 정부비축 물량 방출 등 현재 추진중인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채소류와 감자는 향후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 철저한 시비관리를 통해 생산을 촉진시켜 출하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 한편, ㅇ 배추는 농협 계약재배 물량 5천톤을 5월초부터 출하키로 하였다. ㅇ 현재 추진중인 대책의 내용은 - 돼지고기는 지난 4월 9일부터 전국 농협유통매장(21개소)과 한국마사회 상설직거래 장터에서 시중가 대비 평균 30%수준 할인판매하고 있으며, - 수산물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정부비축 수산물을 도매시장, 공판장을 통해 방출하고 있다. * 방출계획량 : 1,610톤(고등어 290, 냉동오징어 1,219, 마른오징어 101) * 방출기간 : ‘09.3.27 ~ 4.30 * 방출방법 : 도매시장 및 공판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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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및 처리실적 보고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학교급식서식] - 음식물 쓰레기 발생 및 처리실적 보고서식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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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영양] 몸 안의 독소를 빼주는 식품 10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식품과영양] 몸 안의 독소를 빼주는 식품10가지 ① 녹즙 ② 미역·다시마 ③ 마늘 ④ 녹차 ⑤ 토마토 ⑥ 포도 ⑦ 양배추 ⑧ 요쿠르트 ⑨ 양파 ⑩ 굴, 전복 [경남고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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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선천성 심장병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선천성 심장병의 이해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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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4.22
학교급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 급식이 만들어 지는 과정 * 급식을 할 때 지켜야 될 사항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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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슘, 폐경여성 대사증후군 위험 낮춰
글쓴이 :
관리자
2009.04.21
칼슘, 폐경여성 대사증후군 위험 낮춰 고대안암병원 연구진, 칼슘-대사증후군 연관성 분석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폐경 후 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탁 고려대 안암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2001~05년 국민 건강영양평가에 참여한 9341명을 대상으로 남성, 폐경 전 여성, 폐경 후 여성으로 그룹을 나눠 칼슘 섭취량과 대사증후군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대상자 모두 칼슘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 정도만 섭취하고 있었으며 폐경 후 여성은 남성, 폐경 전 여성에 비해 대사증후군과 복부비만 유병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후 여성의 대사증후군 위험이 훨씬 높았던 것. 연구진은 다시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칼슘 섭취량에 따라 4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대사증후군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폐경 후 여성은 칼슘섭취량이 많을수록 대사증후군에 덜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폐경 후 여성은 장에서 칼슘 흡수가 감소하게 되는데 이 때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는 칼슘이 콜레스테롤, 담즙 등의 흡수를 억제하게 만들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 것 같다고 추정했다. 김탁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칼슘이 폐경 후 여성의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칼슘 하루 섭취량이 권장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만큼 적절한 유제품 및 칼슘 영양제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폐경학회 학술지 ‘폐경(Menopause)` 최신호에 게재됐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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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와인 한잔 칼로리 = 케이크 한 조각
글쓴이 :
관리자
2009.04.21
와인 한잔 칼로리 = 케이크 한 조각 영국 정부 ‘술 칼로리 알자’ 캠페인 “유지방 500cc를 한 잔 가득 마시라고 하면 절대 안 마실 사람들이 맥주 500cc 몇 잔쯤은 간단히 비운다.” 최근 영국 정부와 함께 ‘자기 음주 한계를 알자’라는 구호와 함께 절주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영국영양재단 관계자의 말이다. 이 캠페인을 위해 영국 보건부는 술의 칼로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음식과 비교하는 자료를 펴내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맥주 500cc(1 파인트)의 칼로리는 도넛 1개와 맞먹어, 일주일에 맥주를 2500cc를 마시는 사람은 연간 도넛 221개를 먹는 결과가 된다. 또한 와인 한 잔은 케익 한 조각과 칼로리가 비슷해, 와인 애호가는 한 달에 2000kcal을 추가로 섭취하며, 1년으로 치면 38번이나 기름진 스테이크 저녁을 먹는 셈이다. 영국 정부는 최근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술의 열량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설문조사했지만 술의 열량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적었다고 영국 BBC 방송 온라인판 등이 17일 보도했다. 필 호프 보건부 장관은 “술은 안주와 함께 먹기 때문에 칼로리가 굉장히 높다”며 “술을 많이 마시면 허리둘레가 굵어질 뿐 아니라 다음 날 아침식사도 대개 제대로 하지 않아 살찌기 좋은 조건을 만든다”고 지적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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