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흐르는 물에 두번 이상 씻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흐르는 물에 두번 이상 씻어라” 과일·채소, 염소계 살균제 사용방법 염소계 살균·소독제를 이용, 과일이나 채소를 살균·소독할 경우 흐르는 물에 2회 이상 씻어 행구면 소독 부산물이 남아있지 않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1일 이와 같은 내용의 염소계 살균·소독제 올바른 사용법을 제시하며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가정에서 식중독 예방에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염소계 소독제는 차아염소산용액, 차염소산나트륨, 이산화염소 등을 말하며 과일과 채소를 살균하는 식품첨가물에 해당한다. 식약청에 따르면 염소계 소독제를 이용할 경우 과일이나 채소를 100ppm 농도로 조제된 살균·소독 용액에 5분간 담구어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2회 씻어 염소 냄새를 사람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세척하면 된다. 한편 염소계 살균·소독제를 사용할 경우 식재료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소독 부산물인 클로로포름 등이 생성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지난 17~19일 서울시내 학교 급식소 15곳의 살균·소독제 실태를 조사한 결과, 무 고추 등 30건에서 잔류염소가 불검출~0.94ppm이 검출됐으나 소독 부산물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먹는 물의 염소기준은 4ppm이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내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웰빙라이프] 춘곤증에는 봄나물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웰빙라이프] 춘곤증에는 봄나물이 ‘보약’ 비타민 부족 영양 불균형 원인 냉이·달래·돌나물 섭취 효과 봄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것과 함께 사람들은 특히 식사 이후 나른하고 피곤해지기 일쑤다. 이는 춘곤증이라 불리는 것으로 인체가 따뜻한 날씨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중추신경에 미치는 자극의 변화로 생기는 피로증상이다. 춘곤증은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한 원인이다. 겨우내 부족한 과일과 채소 섭취는 춘곤증을 유발하며 특히 봄철 늘어난 활동량은 영양의 불균형을 가져온다. 춘곤증은 피로감과 졸음, 나른함, 현기증,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기도 한다. 춘곤증을 극복하려면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 균형잡힌 식단이 큰 힘이 된다. 특히 봄철 새싹은 춘곤증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해 영양의 불균형을 없애고 입맛을 돋운다. 봄철 새싹 중 냉이는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하며 많은 단백질을 지닌다. 달래는 소화기능을 강화해 소화불량을 줄이는 데 큰 효과가 있으며 필요한 영양을 섭취하고 소화하는데 효과가 좋다. 돌나물은 비타민 C와 인산이 풍부하고 약간의 신맛이 있어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효과적이다. 봄동은 비타민 C와 다양한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쑥은 간 기능을 향상시켜 뛰어난 해독작용을 한다.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젊어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은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젊어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은 없다 글·인하대병원 비만센터 이연지 교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쿠키 건강칼럼] 과일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포도 여러 송이를 쌓아놓고 무제한 포도를 먹는다. 황제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커다란 스테이크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해 느끼하고 먹기 싫은 데도 참고 먹는다. 정말 제한 없이 많이 먹을수록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을까? 대답은 ‘절대로 아니올시다!’다. ◇열량 제한은 변하지 않는 원칙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어떤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지에 상관없이, 하루 섭취 열량은 목표량을 지켜 주어야만 한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해서 열량을 초과해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한다면 고구마를 식단에 구성해 한끼 식사를 대신해야 한다. 필요한 식사량을 모두 섭취한 후에 간식으로 고구마를 섭취한다면 그것은 그냥 남는 열량, 뱃살이 될 음식일 뿐이다. ◇좋은 음식도 다른 음식과의 영양소 균형을 고려해야 한다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으로 고구마(요즘 건강을 위해 고구마를 먹는다는 환자분들을 너무 많이 만났나 보다)의 예를 들어보자. 한끼 450kcal를 목표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아침식사를 고구마로 선택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고구마 100g 한 개가 약 130kcal 이니 고구마 3개를 물과 김치에 먹으면 어떨까? 일단 열량제한의 원칙은 충족시키지만 영양소 균형에 있어서는 낙제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결핍됐고, 아침에 필요한 충분한 비타민과 미네랄도 부족하다. 고구마 1개 + 저지방 우유 1컵 + 오렌지 1개 또는 고구마 2개 + 플레인(설탕이나 과당 등 단순당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 1컵 정도를 추천하고 싶다. 어른이라면 여기에 설탕과 크림이 없는 커피 1잔을 더할 수도 있을 것이다.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으면 좋은 음식도 지방으로 저장될 뿐이다 위에 제시한 식단을 아침식사가 아닌 야식으로 먹는다고 상상해보자. 너무 바쁘게 일하느라 저녁도 못 먹고 힘들었던 당신, 지쳐 쓰러질 것 같아 집에 돌아와 뭐를 좀 먹고 잠들고 싶다고 해서 고구마 2개와 플레인 요구르트를 야식으로 자주 먹는다면 이 역시 내장지방으로 쌓일 것이다. 야간작업으로 밤을 새우고 아침에 퇴근해 아침식사를 하고 잠드는 사람들도 똑같다. 야근 후 먹는 것을 참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저열량, 저탄수화물, 저지방의 가벼운 간식(전에 얘기 했던 저지방 우유와 방울토마토) 정도로 배고픔만 달래 복부비만만큼은 피해보자. ◇아무 때나 아무리 많이 먹어도 좋은 음식은 없다 열량이 매우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는 강냉이도 저녁에 많이 먹으면 지방으로 쌓일 수 있다. 또한 자꾸 부피가 크고 영양가가 떨어지는 음식을 많이 먹어 위를 팽창시켜 놓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좋은 음식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영양식(여기서의 영양식이 보양식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모두 이해하고 계시리라 믿는다)을 제 시간에 즐겁게 먹는 것만이 진정한 다이어트의 개념임을 잊지 마시길 바란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조선시대 임금님 먹던 궁중떡볶이로 편식 고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조선시대 임금님 먹던 궁중떡볶이로 편식 고치세요" 최근 정부가 "한식을 2017년까지 세계 5대 음식의 하나로 만들겠다"고 밝힌 가운데 군것질의 대명사로 통하는 ‘떡볶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울산 중구보건소에서는 이런 떡볶이를 이용, 유아(미취학아동)들의 편식습관 근절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정착시키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한 아이들은 조리순서에 따라 떡볶이에 들어갈 양송이와 피망, 양파를 썰기, 떡 데치기, 볶기 등 조리 전 과정을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궁중떡볶이를 맛보기까지 한다. 이에 대해 울산 중구 보건소 김민정씨는 "궁중떡복이는 조선시대 궁중에서 표고버섯과 쇠고기 불고기 양념을 곁들여 임금님 간식으로 제공된 것이다.임진왜란 이전에는 고추가 우리나라에 들여오지 않아 당시에는 고추를 곁들인 떡복이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는 아이들은 편식의 나쁜 점과 식품 속 영양소에 대해 배우게 되고 요리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과 신체조절능력도 발달해 종이접기, 그리기, 찰흙놀이 등과 같은 유사한 교육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25일부터 시작된 궁중떡볶이 조리교실은 많은 학부모와 유아교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미 1년 참가신청이 끝난 상황이다. 중구에서는 29곳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1,300명이 조리실습교실 참가를 예약했고, 현재까지 7회에 걸쳐 358명의 아이들이 참가했다. 조리실습 후 교사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편식교정에 도움이 됐고 영양지도와 조리실습 등이 훌륭하다며 재참여를 희망하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궁중떡볶이에는 곡류, 채소류, 육류 및 유지류 등 다양한 식재료가 재료가 활용되어 충분한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고, 특히 여러 가지 채소를 직접 만져보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흥미가 생기게 되어 편식 교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고(故) 안재환 친누나, 유서 전.. 명동거리에 등장한 '바디웨어' 내연녀와 짜고 남편 강간범 만든 '.. 끓는 물에 10달 된 아기 넣은 父.. 악플에 대처하는 스타들의 자세…'.. 남규리 소속사, '무단 이탈 상습' .. 폭력묘사 ‘무한도전’-‘1박2일’ .. 中 "청룽을 북한으로 보내자" 법원, 강호순 사형 선고…"반성커녕.. 실제 연인 김용준-황정음 새단장 ‘.. [relNews] [relNewsPaging] 이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있어 놀이와 학습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요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올바른 식습관이 형성하고 편식 습관도 없앨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구보건소는 미취학아동들이 조기에 건강습관을 정착할 수 있도록 ‘건강새싹 함께 키워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떡볶이를 이용한 편식예방 조리교실도 이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중구보건소는 또 초등학생들의 결식과 편식, 과식을 근절하기 위한 지난 2006년부터 ‘삼식이를 이길거야’ 라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컷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통 과자 22%, 트랜스지방 등 영양성분 표시 초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유통 과자 22%, 트랜스지방 등 영양성분 표시 초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09년 2~3월 시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수입 과자류 121건, 유통점 판매 과자류 92건, 국내 제과점용 유통 과자류 67건 등 총 280건에 대해 성인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 트랜스지방 및 포화지방을 검사하였다고 밝혔다. 트랜스지방은 국내외 제과업체 과자류의 트랜스지방 평균 함유량은 각 제품에 설정된 1회 제공량을 기준으로 “0”으로 표시할 수 있는 기준(0.2g미만/1회 제공량) 이내였으나, 제과점 유통 과자류의 트랜스지방 평균 함유량은 0.23g으로 다소 높았다. 포화지방은 제품별 1회 제공량 중 수입 과자류 3.79g, 국내 유통점 판매 과자류 4.01g로 우리 연구원의 2008년 검사결과와 유사하였고, 국내 제과점용 유통 과자류가 6.54g 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제과점용 유통 과자류의 1회 제공량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또한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지방함량 등의 영양성분을 표시하고 있으나 수입 과자류 19개, 국내 유통점 판매 과자류 21개, 국내 제과점용유통 과자류 22개 등 62개(22%)의 제품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표시기준(표시양의 120%미만)을 초과하였으며, 특히 국내 제과점용 유통 과자류의 경우 33%가 표시기준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를 실시한 제품 280개 중 215개 제품(77%)이 트랜스지방의 함유량을 “0”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나, 이 중 15개 제품이 0.2g를 120% 이상 초과하는 제품이었으며, 이를 100g 으로 환산하면 0.5g을 초과하는 제품이 86개(31%)로 “저트랜스지방” 표시기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현재 과자류의 1회제공량은 30g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실제 1회제공량은 240g 비스킷의 경우 4개(27g), 180g 스낵과자는 1/6봉지(30g)로 설정되는 등 제품 포장단위별 중량과 1회제공량이 크게 다른 경우가 많아 소비자가 1회제공량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소비자는 건강상 위해를 최소화하고 현명한 제품선택을 위해 영양성분표시를 잘 살펴보고, 1회제공량을 확인하고 섭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크로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쾌면 쾌변 쾌식이 중요하다 - 봄철 미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쾌면 쾌변 쾌식이 중요하다 - 봄철 미용법 여기저기서 나른하다, 졸립다, 식욕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들리는 걸 보니 확실히 봄은 봄이다. 눈에 띄게 화창한 날씨와 햇빛은 반갑지만 갈수록 푸석해지고 거칠어지는 피부 트러블은 야속하기만 하다. 피부 미인을 위한 봄나기 전략을 소개한다. 봄이 되면 많은 여성들의 고민 중 하나가 피부 트러블이다. 봄에는 얼굴에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지고 푸석푸석하며 까맣게 그을려 기미가 잘 생긴다. 만약 여드름이 있는 피부라면 악화되기도 한다. 더군다나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현상이 심해지면 이런 피부 트러블은 더욱 심해진다. 또 봄에는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전신 영양의 균형이 깨져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도 떨어진다. 이 같은 봄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듯이 숙면을 통해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주말과 휴일에 하루 종일 누워 있는 것은 오히려 신체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몸의 밸런스가 깨져 피부 면역력뿐만 아니라 탄력성까지 떨어진다. 따라서 쾌면(快眠)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둘째, 변비는 피부의 적이므로 쾌변(快辯)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만약 변비가 지속될 경우 장내 독소가 피부에 영향을 미쳐 노화를 촉진하므로 숙변을 치료하고,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변비가 있는 사람은 아침 공복에 배꼽 주변을 원을 그리며 시계방향으로 장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또 잣이나 호두, 다시마, 당귀차 등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밖에 봄철 미용 식품으로 표고버섯차, 우엉 율무죽, 복령 달걀주도 권할 만하다. 표고버섯차는 표고버섯 12g에 물 3컵을 넣고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뒤 수시로 마신다.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잔주름을 없애며 조혈작용을 돕는 성분이 있어 혈색을 좋게 한다. 우엉 율무죽은 변비가 있고 약간 비만한 사람에게 좋다. 우엉을 껍질째 씻어 연필 깎듯이 얇게 깎아 물에 담가 우려낸 다음 미리 불려놓은 율무를 넣고 죽을 쑨다. 이때 약간의 소금 간을 해서 먹으면 된다. 복령 달걀주는 몸이 찬 사람, 특히 손발과 하복부가 찬 사람에게 좋다. 복령 달걀주를 만들 때는 우선 달걀노른자 1~2개에 생강을 갈아 넣고 건재상에서 산 복령가루를 4g 정도 넣어 잘 저은 다음 그대로 먹으면 된다. 복령 달걀주를 마시면 온몸이 후끈해져 냉증이 없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피부가 맑고 깨끗해진다. ■글/정지행 한의학박사 [레이디경향]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기 비싸면 달걀 먹으면 되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고기 비싸면 달걀 먹으면 되고 스냅경제 닭고기·돼지고기값 오르자 계란이 어부지리 어획량 준 갈치 대신 꽁치·통조림 매출 증가 닭고기 못 먹으면 달걀이라도…. 닭고기와 돼지고기 값이 크게 오르자 값싼 단백질 함유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계란이나 통조림 식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21일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닭고기나 돼지고기보다 가격이 싼 계란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에서 이날 계란(특란 30개들이)의 가격은 533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견줘 7% 내렸다. 반면에 생닭(1㎏) 가격은 34.5%나 올랐다. 돼지고기 값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삼겹살(100g) 가격은 2260원으로 올 1월에 견줘 25%나 올랐다. 이에 따라 단백질 섭취용으로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계란 판매량은 크게 늘고 있다. 이마트 집계로는 4월 들어 계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15.7% 늘었다. 롯데마트의 이번달 계란 매출도 지난해보다 10.1% 증가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닭고기마저 가격이 급등하자 비슷한 영양분을 갖고 있는 계란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갈치와 생태 가격 급등은, 꽁치나 통조림 식품 판매에 불을 댕겼다. 최근 금어기로 어획량이 줄자 대형마트에서 갈치(350g)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값이 25.9%나 뛰어오른 6800원에 팔리고 있다. 생태(500g)값도 33.3%나 올랐다. 반면에 같은 수산물이지만 꽁치 3마리 가격은 1000~1500원으로 저렴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달 들어 꽁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3% 늘었다고 집계했다. 또 참치 통조림 매출도 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 1~19일 참치 통조림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7.9%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金겹살 된 삼겹살 '잘 보고 사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金겹살 된 삼겹살 '잘 보고 사야' 농진청, 유사 삼겹살 구별법 소개 삼겹살이 LA갈비 가격을 추월, '금(金)겹살'로 불리면서 가짜 삼겹살까지 등장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2일 가짜 삼겹살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사 삼겹살 구별법을 소개했다. 먼저 정확한 삼겹살의 정의를 살펴보자. '농림부 고시 제2007-82호'의 돼지고기 부위별.등급별 구분법은 '제5갈비뼈 또는 제6갈비뼈에서 뒷다리까지의 등심 부위를 분리한 복부 근육 부위로 지방 두께를 7㎜ 이하로 정형한 것'을 삼겹살로 정의하고 있다. 14개의 갈비뼈가 있는 돼지는 머리 쪽부터 번호가 붙는데 1번부터 4번 갈비뼈 사이의 고기는 삼겹살이 아닌 목살로 구분된다. 5번 갈비뼈부터 뒷다리까지의 등심부위를 제거한 삼겹살의 모양은 지방층과 고기층이 가늘고 길게 이어진다. 앞다리 쪽 살로 삼겹살을 만들면 지방층은 어느 정도 형태를 유지하지만 고기층은 굵고 길이가 짧아진다. 하지만 앞다리 쪽 살도 한 입 크기로 잘랐을 경우는 삼겹살과 구분하기 힘들기 때문에 소비자가 삼겹살을 구입할 때는 일단 긴 형태에서 지방층과 고기층의 분포를 확인한 다음 사는 것이 좋다. 또 일명 오돌뼈로 알려진 늑연골의 위치로도 진짜 삼겹살을 확인할 수 있다. 갈빗살이 포함된 앞다리살의 경우 긴 형태로 정형할 경우 오돌뼈가 고기의 끝에 자리잡을 수밖에 없지만 진짜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는 긴 형태의 4분의1 자리에 위치하게 된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삼겹살의 양을 늘리기 위해 등심 부위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삼겹살은 끝 부분의 고기층이 굵고 둥근 형태를 하기 때문에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좋은 삼겹살은 지방과 고기의 비율이 3대 4 정도이면서 지방은 하얗고 고기색은 선명하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박범영 연구관은 "돼지 한 마리에서 나오는 삼겹살은 전체 고기의 18% 정도인데 소비자들이 워낙 삼겹살을 좋아하기 때문에 앞다리나 뒷다리 살에 비해 가격이 두 배 이상 비싸다"고 말했다. 그는 "삼겹살을 즐기면서 저지방 부위인 등심이나 앞다리, 뒷다리 살을 함께 먹는 것도 영양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주 들어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삼겹살 100g의 가격은 2천260원으로 미국산 LA식 갈비 1천980원을 280원이나 추월했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불황 속 건강, 나보다 가족 먼저 챙긴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불황 속 건강, 나보다 가족 먼저 챙긴다" [프라임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나보다 가족 건강을 먼저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 국제자연건강식품박람회'(위원장 양주환, www.hfoodexpo.com)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와 제휴해 전국거주 성인남녀 3,786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및 구입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2%가 가족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본인 섭취를 위한 구매는 25%, 지인 선물용 구매목적은 2%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 구입한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91%가 구입한 적이 있다고 응답 해 국민 10명 중 9명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한 건강기능식품으로는 비타민(26%), 홍삼(24%), 칼슘(11%)이 차례로 순위를 차지했으며, 향후 구입 희망 건강기능식품도 홍삼(21%), 비타민(21%), 칼슘(16%)을 꼽아 전통적인 인기 선물로써 이들 품목의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기능식품의 선택 시 고려사항은 ‘기능성’(38%)이 가장 많았고, ‘가격’(23%)‘이 그 뒤를 이어 제품의 효능과 합리적 구매비용을 최우선 선택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위 평판’(18%)과 ‘기업이미지와 브랜드’(18%)는 각각 비슷하게 집계됐다.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얻고 싶은 기대효과로는 ‘항산화 및 면역력 증진’(19%), ‘뼈 관절 건강’(15%), ‘콜레스테롤 및 혈행개선’(13%), ‘간 또는 장건강’(11%) ‘피부건강’(11%) 등 중 장년층에게 부족해 지기 쉬운 기능성 요소들이 고르게 분포됐다. 이 밖에도 국내와 해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선호도에서 국산(85%)이 수입산(15%)을 크게 앞질렀다. 2009 국제자연건강식품박람회 사무국 김연석 본부장은 “경기침체가 본격화 된 이후 불경기일수록 건강만은 챙겨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가정의 달 선물시즌을 앞두고 합리적인 실속형 건강기능식품들이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라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침을 달고 사는 아이 … 3주 이상 지속땐 원인 찾아봐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4.23
[건강]기침을 달고사는 아이… 3주이상 지속땐 원인 찾아봐야 그렁그렁 반복되면 천식 의심 “쿨럭쿨럭, 쿨럭쿨럭….” 며칠째 밤마다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기침을 하는 아이 때문에 신영민씨(39·영등포)는 걱정이 태산이다. 아이와 부모 모두 밤잠을 설쳐 피곤이 쌓인 데다가 ‘이러다가 폐가 망가지면 어쩌나, 기관지가 터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고. 숨 쉴 때마다 그렁그렁하는 소리에 천식도 의심됐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감기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기침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호흡기 구조발달이 미숙해 기침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기침은 신체에 꼭 필요한 방어 작용이지만 오래하면 기관지에 무리를 주고 구조적으로 변형시켜 또 다른 기침을 유발하는 악순환이 나타나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진다. 따라서 아이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면 병·의원을 방문해 반드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치료해야 한다. 조백건 천안 함소아(含笑兒)한의원 원장은 “소아 만성기침을 일으키는 원인 중 천식, 후비루, 만성식체나 위식도역류가 90% 이상이다”고 설명한다. 5월5일 ‘세계천식의 날’을 맞이해 아이 기침의 대표적 원인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소아천식 천식은 내인성요인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아토피, 비염과 함께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이다. 기도가 예민한 상태에서 생긴 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지고 기침과 숨을 쉬기 힘든 호흡곤란, 숨 쉴 때마다 쌕쌕 휘파람 소리가 나는 천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열이나 콧물, 식욕부진 등 별다른 증상 없이 기침만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밤, 새벽녘처럼 갑자기 기온이 떨어질 때 혹은 달리기, 농구 같은 운동을 한 후에 기침이 더욱 심해지기도 한다. 간혹 호흡곤란과 천명이 들리지 않으면서 유독 기침만 하는 ‘기침형 천식’도 있기 때문에 감기와 혼동하기 쉽다. 천식을 앓는 아이 중 3분의 1 정도는 성장하면서 증상이 없어지거나 약해지지만 3분의 2는 계속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이다. 조백건 원장은 “한방에서는 천식 발작기에 해로운 기운을 몰아내고 완해기에는 신장 기운을 강화해 원기를 키우는 치료를 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천식이라면 꽃가루, 황사, 애완동물 털, 담배 등 발작을 유발하는 자극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심한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만약 천식 발작이 일어나면 아이를 똑바로 앉히고 휴식을 취하게 한다. 후비루증후군 기관지 자체에 문제가 없어도 기침이 날 수 있다. 비염이나 부비동염(축농증) 등이 있는 경우 감기,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점액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목 뒤로 넘어가 기관지를 자극해 기침이 나는 경우다. 이를 후비루(後鼻淚)라고 한다. 잠자는 동안에는 연하작용의 빈도가 줄어들어 점액이 인두에 고일 수 있고 중력의 영향으로 서 있을 때보다 누워 있을 때 목 뒤로 잘 넘어간다. 그래서 자려고 막 누웠을 때나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기침이 심하게 나는 편이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거나 목 안에 무엇인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이때에는 원인 질환의 치료를 하지 않으면 기침이 가라앉지 않는다. 한방에서는 정기를 보하고 속열을 내려주며 기관지와 폐에 진액(수분)을 보충하는 치료를 한다.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아이의 콧물은 일부러 뽑지 말고 물, 물티슈로 풀어주는 게 좋다. 일반 티슈의 먼지가 자극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콧속 점액이 묽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한다. 습도계 구비는 필수. 아이 잠자는 머리 방향은 창문 반대쪽으로 한다. 환절기라 새벽녘 공기가 차서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만성식체&위식도역류 소화기에 문제가 생겨도 기침이 오래 날 수 있다. 기름지거나 단 음식을 즐기고 폭식, 과식, 야식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체한 것이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만성식체’가 그중 하나다. 조백건 원장은 “한방에서는 식적(食積)이라고도 하는데 만성식체가 있으면 위장이 항상 부어 있다 보니 바로 인접해 있는 횡경막의 움직임이 영향을 받고 이로 인해 폐 기운이 방해를 받아 기침이 난다”고 말했다. 감기인 줄 알고 감기약을 먹어도 증상완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밖에 위에 있는 내용물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식도로 역류되는 ‘위식도역류’ 등도 있다. 윗배가 쓰리거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 한방에서 만성식체는 소화를 돕고 복부에 찬 가스를 빼주는 치료를 하며 위식도역류에는 소화기능을 회복하고 간 기운을 내려주어 치료를 한다. 만성식체와 위식도역류를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을 점검해야 한다. 육류, 인스턴트 식품섭취를 줄이고 녹색채소를 많이 먹고 과식을 삼간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에는 공복을 유지해야 하며 초콜릿, 코코아 등 카페인 함유 식품도 줄여야 한다. [경향닷컴]
처음
이전
1871
1872
1873
1874
1875
1876
1877
1878
1879
18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