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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증 예방 수칙
글쓴이 :
관리자
신종인플루엔자A(H1N1) 인체감염증 예방 수칙 하나,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으로 피하십시오. 둘,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셋째, 신종인플루엔자A(H1N1) 위험지역을 방문하고 7일이내에 급성호흡기질환이 발생한 경우 검역소나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급성호흡기질환 :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 혹은 열감 중 2가지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 신종인플루엔자A(H1N1) 위험지역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넷째, 신종인플루엔자A(H1N1)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돼지고기나 돼지 육가공품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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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돼지는 무죄…‘인플루엔자 A’라 부른다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돼지는 무죄…‘인플루엔자 A’라 부른다 이성래 道축정과 가축방역담당 사무관 최근 인플루엔자 A형(SI)가 세계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의심환자와 추정환자가 나오는 등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는 4월 30일 전염병 경보수준을 현행 4단계에서 사람 간 감염사례가 나타나는 등 대유행이 임박했음을 뜻하는 5단계로 격상시켰고, 우리나라에서도 국가 재난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조정 발표했다. 이번 돼지인플루엔자로 표기하고 부르는데 전 세계가 혼동과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우리 정부(농수산식품부)에서도 분명히 돼지인플루엔자(SI)는 표기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전국의 언론에 호소하고, 국익을 생각하는 모든 언론에서도 “돼지는 무죄”라며 SI 표기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 4월 24일경 멕시코발 돼지인플루엔자 언론보도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하였지만 그동안 돼지가 SI로 감염되었거나 살처분 사례가 없다는데 모든 사람들이 의아해 하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 것이다. 확실히 AI와 SI는 근본적으로 성질이 다르다.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 폴오피트 박사도 현재의 확산과정에 돼지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SI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것과 전혀 무관함에도 돼지고기 소비까지 급감하여 돼지고기 소비위축의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국가보건위생 관리·대응 능력이 상당한 수준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손을 잘 씻는 등의 개인 위생관리만 잘 하면 감염의 기회를 현저히 줄일 수 있으므로 필요이상의 불안·걱정이 또 다른 위기를 부른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1918년도 스페인독감이 세계를 휩쓸어 400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고, 반면에 조류인플루엔자도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지만 가축에게 훨씬 더 많은 피해를 주었는데 이는 모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피해다. 또한 스페인 독감이나 홍콩독감 모두 그 지역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전염병이다. 일본도 4월 30일 이번 SI에 대해 발 빠르게 신형바이러스로 명칭을 통일하였다고 한다. 4월 29일 우리정부(농식품부)에서는 SI를 MI(멕시코인플루엔자)로 부르도록 언론에 요청하였고, 결국 4월 30일 세계보건기구(WHO)는 돼지인플루엔자(SI)는 더 이상 쓰지 않고, ‘인플루엔자A형(H1N1)’이라 부르기로 공식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도가 악성가축전염병에 관한한 세계가 인정하는 청정지역에 애꿎은 돼지인풀루엔자라는 이름하나의 불안심리가 제주산 돼지고기도 여지없이 가격영향을 받고 있는 현상이 서글프기만 하다. 우리 제주뿐만 아니라 국내와 전 세계가 돼지하고 무관한 인플루엔자A형 확산·만연 사태에 정신없이 호들갑보다는 보다 의연한 자세로 개인위생에 주력하고, 국가의 방역요령에 귀 기울이며 행동에 옮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돼지는 무죄”라는 항변에 심히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 모두 ‘인플루엔자A(H1N1)’이라 변경된 이름으로 표기하고 불러 주시길 바란다. [제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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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중·고생을 위한 식중독 완전정복!!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중·고생을 위한 식중독 완전정복!!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고생의 눈높이에 맞춘 “식중독 완전정복” 동영상 CD와 리플릿, 집단급식소에서 활용 가능한 “주요 식재료 검수도감” 책자를 제작하여 전국 학교 및 집단급식소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식중독 원인.증상 및 예방법을 동영상 애니메이션과 리플릿으로 제작하여 전국의 중.고교에 배포할 예정이며, ○ 검수도감에는 집단급식소의 검수현장과 주방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좋은 식재료 구별법과 주로 사용하는 식재료 180여종의 컬러 사진을 첨부하였다고 설명하였다. □ 식약청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경우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져 식중독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잘 실천하여 줄 것과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서는 반드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을 철저히 준수하여 식중독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08년 식중독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실천 행태에 대한 조사 결과 10대들의 손씻기등 실천 수준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이번에 배포되는 자료들이 청소년을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연령대 별 실천 수준 : 40대(84점) > 50대(84점) > 30대(83점) > 20대(78점)?60대이상(78점) > 10대(73점) ※ 붙임 1 : 식중독예방 교육용 CD 및 리플릿 붙임 2 : 식재료 검수도감(책자) 붙임 3 :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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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WHO 대유행단계 격상에 따른 국내 인플루엔자A(H1N1) 관리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WHO 대유행단계 격상에 따른 국내 인플루엔자A(H1N1)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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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멕시코 및 미국 남부 지역 신종 플루A (H1N1) 위험 지역 여행자 건강 상담 권유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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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멕시코 및 미국남부지역 인플루엔자A(H1N1) 위험지역 여행자 건강상담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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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일별 청소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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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주 일별 청소 점검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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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비만 관리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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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생활건강] 비만 관리법 [농촌진흥청_장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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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예방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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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전환기건강] - 골다공증의 예방 및 관리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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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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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우리의 꿈을 위하여 [서울특별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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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 “인플루엔자A(H1N1) 국내 피해 크지 않을 것”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과학자들 “인플루엔자A(H1N1) 국내 피해 크지 않을 것” “현재 유행 중인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가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피해를 보일 확률은 낮습니다.” 이는 지난달 30일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공동 주최한 ‘SI의 과학적 실체와 대응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과학자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이날 과학자들은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A(H1N1)가 저병원성인데다 치사율도 알려진 것보다 낮다”면서 “하지만 조류 인플루엔자(AI) 등과 결합해 강력한 신종 변이 인플루엔자를 만들 위험도 있는 만큼 이를 막는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과학자들은 또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인플루엔자A(H1N1)는 돼지와 조류, 사람의 바이러스가 섞여 만들진 것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돼지가 조류보다 변종 바이러스를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이날 참석한 과학자들은 주장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돼지에서 유래한 인플루엔자가 이번에 처음 나온 것은 아닌데다 인플루엔자A(H1N1)가 사람에서 돼지로 이동한 사례가 아직 없어 급속히 확산될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충남대 수의학과 김철중 교수는 “멕시코 인플루엔자A(H1N1)는 수십년간 변이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국내에서 변이를 일으켜 상황이 확대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건국대 수의대 송창선 교수도 “이번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이었다면 수많은 돼지가 벌써 죽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학자들은 또 멕시코에 비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양상태가 좋아 면역력이 강하고 의료 수준도 높아 인플루엔자A(H1N1)에 감염된다 하더라도 충분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박승철 박사는 “멕시코의 인플루엔자A(H1N1) 결과를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된다”면서 “타미플루 등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어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교수는 “현재 인플루엔자A(H1N1)의 전염력은 대단히 빠르지만 과거 발병했던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이나 AI와 비교할 때 병원성은 훨씬 약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선 정부의 연구개발(R&D)투자 확대와 컨트롤 타워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이준승 원장은 “현재 인수공통전염병 관련 연구개발(R&D) 예산이 약 70억원 수준으로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다”면서 “유명무실해진 ‘인수공통전염병 R&D 협의회’를 다시 활성화해 국가 차원에서 인수공통전염병 발병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에 대한 과학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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