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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 성공적인 영양상담 기법 및 전략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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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영양사로서 성공적인 영양상담 기법 및 전략 1. 영양상담자의 역할과 준비사항 2. 내담자와 관계형성 3. 동기유발 4. 영양상담기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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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O 챈 사무총장 "긴장 늦춰선 안돼" 신종플루(A/H1N1) 재유행 가능성 경고
글쓴이 :
관리자
WHO 챈 사무총장 "긴장 늦춰선 안돼" 재유행 가능성 경고 신종 플루가 일반 독감보다 위험하지 않고, 확산 속도도 느려지고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가운데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사진)이 ‘신종 플루 재유행’을 경고하며 경각심을 늦추지 말라고 당부했다. 챈 총장은 4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반구에서 독감 시즌이 끝난 것은 신종 플루가 예상보다 경미하게 끝날 수 있음을 뜻하지만, 다시 유행하면 더 치명적일 수 있다”며 “대비하지 않는 것보다 과잉 대비하는 편이 낫다”고 강조했다. 1918년 스페인 독감도 여름에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가 가을에 다시 유행하면서 수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챈 총장은 전염병 경보 수준을 현 5단계에서 ‘대유행’인 6단계로 격상시킬 가능성에 대해 “6단계가 반드시 모든 국가와 개인이 사망자가 속출하는 상황을 맞는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각국 보건당국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안석호 기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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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대유행이냐, 진정이냐…이번주 고비 (H1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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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신종플루 대유행이냐, 진정이냐…이번주 고비 8뉴스> 앵커> 하지만 유럽은 아직 사정이 좀 다릅니다. 새로운 환자가 속속 발견되면서 세계보건기구는 이번주가 대유행이냐, 아니면 진정 국면으로 접어드느냐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네바에서 조정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스페인에서 어제(3일) 하루에만 29명의 추가 감염자가 확인됐습니다. 영국과 독일에서도 사람들 사이의 2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감염자가 발생한 나라가 10개 나라로 늘었지만 초기 급속한 확산세는 주춤한 상태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사나흘 정도 유럽 상황을 지켜보면 이번 신종 플루가 최종 6단계인 '전염병 대유행'으로 발전할 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일 유럽의 확산세가 꺾이고 겨울을 맞는 남반구에서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신종 플루를 1차적으로 차단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결론내릴 계획입니다. [하틀/ WHO 대변인 : 예측하기 어렵지만 지역사회에 광범위하게 전염될 경우를 대비해 경보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27명, 감염국은 20개국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캐나다에서 돼지가 사람을 통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나 불안감이 확산되자 돼지고기는 먹어도 안전하다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이곳 세계보건기구는 유럽과 남반구가 이번 신종플루와의 전쟁의 최대 승부처로 보고 시시각각 들어오는 발생 정보를 세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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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소강상태…기업 활동 6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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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신종 플루 소강상태…기업 활동 6일 재개 【멕시코시티=AP/뉴시스】 호세 앙헬 코르도바 멕시코 보건장관은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의 소강 국면으로 6일부터 대부분의 기업 활동이 재개된다고 4일 밝혔다. 코르도바 장관은 신종 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5일 간의 업무 폐쇄조치를 해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멕시코에서 727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26명이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시티 시장은 카페, 박물관, 도서관은 이번 주에 오픈된다며 그러나 학교의 경우는 보건관리들의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진탄기자 chchtan798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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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프랑스 신종플루(A/H1N1) 감염환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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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프랑스 신종플루 감염환자 증가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보건부는 "하루 만에 10명이 추가로 확인돼 감염환자 수가 44명에서 54명으로 증가했다"면서 "이 중 4명은 멕시코를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보건부도 "하루 만에 2명이 추가로 확인돼 감염환자 수가 2명에서 4명으로 늘었다"면서 "추가 감염환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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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신종플루(A/H1N1) 감염 1천명 넘어<WHO>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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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세계 신종플루 감염 1천명 넘어WHO> 세계의 신종플루(A/H1N1) 감염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4일 밝혔다. 마거릿 찬 WHO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신종플루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총회 특별회의에서 신종플루 감염자가 20개국에서 1천3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3일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확산된 신종플루 감염자는 20여일만에 1천명을 넘었다. 찬 사무총장은 이날 WHO 본부가 있는 제네바로부터 영상을 통해 유엔 총회에 신종플루 상황을 보고하면서 현재 인플루엔자 상황이 1918년의 대유행과 비슷할 것임을 보여주는 신호는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제네바 현지시간) 현재 WHO에 공식으로 보고된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멕시코와 미국을 비롯한 20개국에서 985명이었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멕시코 25명과 미국 1명 등 모두 26명이다. 이 중 멕시코와 미국의 감염자는 각각 590명과 226명이었고, 캐나다 85명, 스페인 40명, 영국 15명, 독일 8명 등이었다. 또한 뉴질랜드 4명, 이스라엘 3명, 프랑스와 엘살바도르 각 2명 등이었으며, 한국.스위스.홍콩.코스타리카.네덜란드.오스크리아.덴마크.아일랜드.이탈리아.콜럼비아 등에서 각각 1명씩 감염자가 확인됐다. 찬 사무총장은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려 경제와 일상적인 의료 서비스의 기능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신종플루와 관련 전염병 경보 수준을 6단계로 올릴 계획이 없다면서도 인플루엔자의 확산 지속에 경계와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신종플루와 그 위험성에 관해 여전히 많은 것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면서 불확실성에 직면에 경계를 계속하고 WHO의 조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연합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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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관리 좋은 농산물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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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봄철 피부관리 좋은 농산물 5선 (두번째부터)토마토, 시금치, 부추, 우엉, 민들레 따가운 햇볕에 피부는 괴롭다. 특히 봄철 피부는 몸 상태와 밀접하므로 환절기에 몸이 지치지 않게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전신건강을 유지하는 데 힘쓴다. 이와 함께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이나 술, 담배를 멀리한다. 또한 비타민A·C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되 영양 섭취를 균형있게 한다. 봄철 피부관리에 좋은 우리 농산물을 알아본다. #토마토, 콜라겐 생성촉진 피부노화 막아 토마토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식품이다. 토마토는 이탈리아에서는 황금사과라 불릴 만큼 특별한 식품으로 인정하고 있다. 토마토의 비타민C와 리코펜 성분은 체내에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토마토의 붉은 색소에 들어 있는 성분은 암·치매·고혈압 등을 예방한다. #시금치, 피부건조 예방…피로회복에 그만 대표적인 철분 식품인 시금치는 빈혈 예방은 물론 피부 건조를 막아준다. 비타민C 및 항산화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노화방지·피부미용·피로회복 등에 좋다. 또한 양질의 섬유소가 들어 있어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고 칼로리가 낮아 천연 다이어트식품이라 할 만하다. #부추, 비타민 등 많아 푸석한 피부 말끔히 ‘봄 부추는 녹용과도 안 바꾼다’는 말이 있을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A·B1·C와 칼슘,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매우 효과가 높다. 또한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어 여성에게는 생리통을 완화하며 냉한 체질을 개선하고, 남성에게는 간 기능을 강화시켜 정력을 돋우는 강정식품이다. #우엉, 건조피부.비듬 등 예방에 좋아 노폐물 배설을 도와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우엉은 근채류 중 식이섬유가 가장 많고, 이 같은 식이섬유소는 수분 보유력이 뛰어나 변을 부드럽게 하고 배변의 양을 증가시킨다. 또 철분도 풍부해 조혈능력이 있어 빈혈 방지나 건조피부, 비듬 등을 예방하는 피부미용에 좋다. #민들레, 체내 열 내리고 염증질환 완화 민들레는 한방에서 청열해독약으로 사용하는 약재다. 체내 열을 내리고 독을 배출하는 성질이 있어 여드름 등 열성 피부 질환이나 염증성 질환, 종기 같이 뭉친 것이 있을 때 내복약은 물론, 빻거나 즙을 내 외용약으로 사용한다. 잎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잎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유해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성인병을 막아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다. 〈본초강목〉에서는 “흰머리를 검게하고 뼈와 근육을 강화하며 검버섯을 없앤다”고 한다. 또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간기능을 강화해 간염·간경화 등에 효과가 있다. ●송미연 한의사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방재활의학과 교수로 활동하는 한방체형·비만클리닉 전문의입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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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식단제로 환자 식사 서비스 개선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선택식단제로 환자 식사 서비스 개선 경기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원장 김영찬)은 입원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식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택식단제’를 도입, 5월 1일부터 시행한다. ‘선택식단제’란 기존의 고객 선호도에 대한 배려없이 획일적인 병원 급식메뉴에 따라 식사가 제공되던 방식에서 선택식 메뉴와 일반식 메뉴 중 입원환자가 원하는 메뉴를 직접 선택하여 주문하는 방식이다. 국내 공공의료기관에서는 고객 서비스 향상과 영양수가 증가로 인한 수입증가 등의 장점이 있음에도 번거로움 때문에 그 도입이 저조한 상태이며, 경기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이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시행한다. 선택식단제 시행에 앞서 의정부병원은 병원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 급식제도를 먼저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영찬 원장(경기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은 환자를 위한 양질의 급식서비스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하였고, 나아가 병원이용고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아이디어를 추진되어야 한다며 공공의료기관도 민간병원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로 중무장할 것을 주문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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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여 주는 식품 6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면역력 높여 주는 식품 6가지 신종플루(H1N1) 맞을 체내 면역력 강화 신종플루의 피해를 줄이려면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 건강포털 웹엠디 등이 소개한 면역력 키워주는 식품 8가지를 소개한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체내에서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임파구, 백혈구 등의 전투력을 높여 준다. 비타민C는 키위, 파인애플, 오렌지, 토마토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키위에는 100g 당 비타민C가 100mg나 있어 오렌지의 2배, 사과의 6배나 된다. ▽아연 아연은 인체 면역 시스템에 꼭 필요한 미량 영양소다. 항체 생산에 쓰이며 독감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일부 연구는 아연에 항바이러스 성분이 들어 있다고 밝혔다. ▽석류 항산화 성분이 꽉 찬 과일이 바로 석류다. 약 600개의 씨가 들어 있는 석류는 녹차나 적포도주보다 항산화 성분이 3배 가까이 많다. 산화를 억제하는 성분은 체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역할도 한다. ▽마늘 예로부터 각종 돌림병이 돈다는 소문이 돌면 우리 조상들은 마늘 섭취를 늘렸다. 중국에서는 마늘이 사스(SARS) 예방에 최고 음식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마늘은 면역증강 효과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감기, 독감 등 각종 감염성질병으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효과가 있다. ▽김치 면역식품의 최고는 바로 발효식품이다. 바로 무해한 곰팡이와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 발효식품은 세포를 활성화하고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국의 대표 발효 식품인 김치는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 고추가 원재료인 고추장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풍부해 뛰어난 항산화력을 발휘한다. ▽따뜻한 녹차 녹차에는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이 함유돼 있다. 또 녹차와 홍차에는 면역세포의 반응을 촉진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연구도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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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무리한 다이어트에 뼈가 병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헬스] 무리한 다이어트에 뼈가 병든다 여성들의 치마길이가 짧아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맘때면 많은 여성들이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앞두고 짧은 기간에 많은 체중감량을 목표로 대부분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한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가 젊은 여성들의 뼈를 병들게 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출산 후 무리한 다이어트는 척추의 노화를 가속화시키기 쉽다. 올 여름. 건강한 ‘S라인’을 뽐내면서 뼈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는 올바른 다이어트 법을 알아본다.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불균형은 골밀도 감소의 원인 대부분의 여성들이 단시간에 많은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가장 쉽게 선택하는 다이어트 법은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다.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처럼 운동 없이 무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체중감량 효과는 즉각 나타나지만 심한 영양불균형으로 부작용도 심각하다. 대표적인 부작용이 바로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되어 뼈에 구멍이 생기면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다이어트로 인해 칼슘 등의 영양소가 뼈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골밀도가 약화되면서 골다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단백질만 섭취하는 ‘황제 다이어트’ 등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다량의 칼슘을 소변을 통해 배출시켜 골다공증을 더욱 악화시킨다. ◇뼈 건강에 좋은 음식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및 지방으로 칼로리를 줄여야 한다.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운동도 꾸준히 병행해야 한다. 칼슘은 영양학적으로 800㎎ 섭취를 권장하지만.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000㎎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멸치나 해조류. 콩 등이 있다. 비타민 D는 위장관에서 칼슘을 흡수하는데 관여하는 영양소로 뼈 건강을 위한 필수요소다. 피부에서 햇빛을 받아 합성되므로 평소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이 적어 충분히 햇볕을 쬘 수 없다면 음식으로 보충해주어야 한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고등어와 같은 등 푸른 생선. 버섯. 홍합. 유제품 등이 있다. 식사 시에는 가급적 짜게 먹지 않아야 한다.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신장을 통해 섭취된 칼슘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인이 많이 든 음료와 커피도 칼슘 흡수를 방해하므로 절제하는 것이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운동 적당한 운동도 뼈 건강을 위해 빼놓지 않아야 한다. 운동은 체지방은 줄여주고 골 중량은 높여준다. 또한 운동을 통해 뼈에 자극을 가하면 뼈를 만드는 세포가 활성화돼 뼈가 단단해진다. 때문에 평소 간단한 체조나 등산. 에어로빅. 걷기. 자전거 타기. 배드민턴 등으로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력을 키워 요통을 방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부하가 있는 서서 하는 운동이 좋다. 허리 강화 운동으로는 걷기가 최고. 머리를 꼿꼿이 세우고 턱을 당기며 허리를 편 자세로 성큼성큼 걸으면 된다. 이 외에도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도 도움이 된다. 또한 복근을 강화시켜주는 운동도 좋다. 복근운동을 하면 등 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해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이다. 도움말 | 고도일 고도일신경외과 대표원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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