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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에 좋은 식품들...브로콜리 '철분의 왕'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빈혈에 좋은 식품들...브로콜리 '철분의 왕' ◇ 계란 ◇ 토마토 빈혈 때문에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빈혈이 대부분이지만 특히 임신중이거나 생리중에 빈혈이 더 심해져 고생하는 경우도 흔하다. 빈혈이 생기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어지럼증을 느끼며 숨 쉬는 것이 곤란한 증세가 나타난다. 빈혈의 원인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철분, 엽산, 비타민B12 등이 부족해 생기는 것. 특히 혈관 안에 있는 철분 즉, 헤모글로빈이 부족해 생기는 빈혈이 가장 많다. 가장 좋은 빈혈 예방법은 역시 철분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간, 굴, 계란 노른자, 살코기, 두부, 두유, 치즈 등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철은 10~30%가 체내에 흡수되고, 채소류에 포함된 철은 2~10% 정도 흡수되므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굴, 정어리 분유, 어류, 난류, 유제품 등 비타민 B12가 풍부한 음식도 추천할 만하다. 엽산이 부족해 생기는 빈혈에는 소맥배아, 시금치, 땅콩 등이 좋다. 또 감귤류, 레몬, 토마토, 딸기, 피망, 풋고추, 케일, 갓, 근대, 연근, 무청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은 철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두부 ◇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레몬의 2배나 되며, 특히 철분이 다른 채소에 비해 2배나 많아 채소 중에서 '철분의 왕'으로 꼽힌다. 경원대 식품영양학과 장정옥 교수는 "시금치의 경우 다른 채소보다 철분이 월등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시금치의 철분 함량은 100g당 2.5~4.2㎎으로 다른 채소와 비슷하다"며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수산 성분이 들어 있어 인체 흡수율이 낮다"고 설명했다. 커피, 녹차, 홍차 등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이들에는 탄닌이라는 물질이 있어 철과 결합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사 전후 1시간에는 먹지 않는다. 흡연 및 음주 역시 빈혈과 관련된 영양소를 파괴시키거나 배설시키므로 빈혈인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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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A(H1N1) 몰아내는 8가지 전략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신종인플루엔자A(H1N1) 몰아내는 8가지 전략 세정제로 손 씻고 식염수로 눈-코 세척 멕시코에 다녀온 뒤 신종인플루엔자A(H1N1) 증세를 보인 50대 여성과 함께 차에 탔던 40대 여성이 또 유사한 증세를 보이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병이 퍼지는 이른바 ‘2차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 미국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 온라인판 등이 소개한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소개한다. ▽ “손을 씻으세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미국 롱아일랜드대학병원 클리포드 바셋 박사는 “다른 사람의 손이나 피부, 물건을 만졌다면 비누칠을 하고 최소한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독감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식사 전, 간식을 먹을 때, 귀가해, 쇼핑 뒤, 요리 전에는 꼭 손을 씻는다. 아이에게도 손을 자주 씻도록 가르친다. ▽물 없다면 손 세정제로 물이 필요 없는, 알코올로 만들어진 액상 손 세정제(새니타이저)를 자주 사용한다. 세정제 젤이 마를 때까지 양손을 문지른다. 세정제에 포함된 알코올이 손의 세균을 없애 준다. 그러나 모든 살균 로션이 독감 바이러스를 없애는 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한다. ▽휴지 대고 “애취~!”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코와 입을 휴지로 막는다. 눈과 코도 만지지 않는 게 좋다. 바셋 박사는 “얼굴을 만지지 마라. 독감 바이러스는 손을 통해 전염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막았다면 그때그때 바로 손을 씻는다. ▽곁에 감염자가 있으면 마스크 필수 근처에 독감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면 잠깐의 접촉이라도 마스크를 써 코와 입의 노출을 최소화한다. 감염자의 독감 증세 초기 때 특히 조심한다. ▽식염수로 눈-코의 바이러스 세척 소금기가 있는 액체로 코를 세척하면 코로 들어온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염수를 사용한다. 직접 만들려면 따듯한 물 227g(한 컵에 약 200g)에 소금 4분의 1 찻숟가락, 베이킹파우더 4분의 1 찻숟가락을 섞는다. 주입기를 이용해 콧구멍 한쪽당 2~3회 세척한다. ▽칫솔은 따로따로, 3개월마다 새 걸로 온가족 칫솔을 컵 하나에 섞어 담지 않는다. 칫솔모가 서로 닿지 않아야 한다. 칫솔을 함께 쓰면 세균을 확실하게 공유한다. 칫솔질 뒤에는 빨리 마르도록 물기를 털어 세균 번식을 줄인다. 위생과 치아 건강을 위해 칫솔은 3개월마다 바꾸는 게 좋다. ▽잘 먹고 잘 자기 영양소를 균형 있게 먹고 충분히 잠을 자는 것은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을 높이는 첫걸음. 몸 상태가 좋아야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싸워 이길 수 있다. ▽몸 안 좋으면 회사 말고 병원으로 머리는 뜨끈뜨끈, 속은 울렁울렁, 온몸은 욱신욱신…. 38℃도 넘게 열이 나고 구토, 근육통이 느껴지면 독감을 의심해 봐야 한다. 독감 증세가 있다면 전염을 막기 위해 학교나 일터에 가지 말고 바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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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식생활 교육 지원법」 국회의결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식생활 교육 지원법」 국회의결 - 식생활 교육 범국가적 전개를 위한 법적기반 마련 농림수산식품부는「식생활 교육 지원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4.29)됨에 따라 범국가적 차원의 식생활 교육 전개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 이 법은 어릴 때부터 건전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환경친화적인 식생활개선, 전통 식생활 문화 계승·발전, 지역농수산물 소비촉진 등을 통한 농식품 산업육성과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식생활 교육 지원법」제정을 계기로 건전한 식생활 확산을 위한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환경보호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요해짐에 따라 기존 영양중심의 식생활에서 탈피하여 환경·농식품 산업을 동시에 고려하는 ‘녹색 식생활 지침’을 개발하여 확산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학계와 공동으로 ‘녹색 식생활 지침’ 개발에 착수하여 관련 세미나를 6월중 개최하고, 녹색 식생활 확산을 위한 민간차원의 ‘(가칭)녹색 식생활 국민운동 본부’를 발족하여 범국민적인 녹색 식생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식생활 교육 지원법」은 국회 의결 후 2주내에 정부로 이송되어 5월중 공포될 예정이며, 공포 후 6개월 후인 11월경 시행될 계획이다. ○ 앞으로 이 법이 시행되면 매 5년마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별 식생활 교육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어린이 식생활 교육 및 다양한 식생활 체험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이 전개되고, ○ 전통 식생활 문화 계승·발전, 지역 농수산물 소비촉진 및 친환경 식생활 촉진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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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추정환자 3명중 1명은 확진환자로, 1명은 계절인플루엔자로 판정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신종인플루엔자A(H1N1) 추정환자 3명중 1명은 확진환자로, 1명은 계절인플루엔자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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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모니터링 센터 가동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신종인플루엔자 모니터링 센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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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일일위생 안전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학교급식 일일위생 안전 점검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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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원인과 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5.05
[생애전환기건강] - 비만의 원인과 치료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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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의 식품 규격에 따른 검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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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식재료관리] 농축수산물의 식품 규격에 따른 검수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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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인플루엔자A(H1N1)’로 명칭변경…약어는 ‘신종플루’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SI→‘인플루엔자A(H1N1)’로…약어는 ‘신종플루’ “돼지와 관련 없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A형 H1N1 바이러스’가 맞습니다.” 보건당국이 1일부터 돼지인플루엔자(SI)라는 명칭을 ‘인플루엔자A(H1N1)’로 변경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4월30일(현지시간) 오후 신종 바이러스가 돼지와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명칭을 이같이 바꾸자 우리 정부도 변경된 명칭을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역, 예방 및 관리를 총괄하는 보건복지가족부의 중앙SI대책본부도 ‘인플루엔자A(H1N1)중앙대책본부’로 이름을 바꿨다. 줄인 명칭은 ‘신종플루’로 정해졌다. 의심환자가 처음으로 신고된 일본도 지난 4월30일부터 ‘돼지’라는 이름을 뺀 ‘신형인플루엔자’로 표기하기 시작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양돈업계 등은 명칭 변경에 대해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양돈협회 관계자는 “돼지와 무관한데 ‘돼지인플루엔자(SI)’라는 명칭을 붙여 양돈농가와 축산업계가 큰 피해를 입었다. 늦었지만 이를 바로잡아 다행”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헤럴드경제] ================================================================== 돼지인플루엔자 새 명칭 '인플루엔자 A' 돼지로부터 전염된 것이라는 이라는 증거 없어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돼지인플루엔자의 명칭이 인플루엔자 A형(H1N1)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돼지 인플루엔자에 대해 30일부터 돼지인플루엔자(SI)라는 표현 대신 인플루엔자 A형(H1N1)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WHO는 인터넷 긴급공지를 통해 "글로벌 인플루엔자 사태가 '돼지로부터 전염된 것'이라는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인간대 인간 감염으로만 전염된다"며 "30일부터 WHO는 신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인플루엔자 A로 부르기로 했다"고 공식화 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 역시 오늘(1일)부터 SI의 명칭을 인플루엔자 A(H1N1)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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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로 명칭 변경..오해 벗은 돼지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신종플루’로 명칭 변경..오해 벗은 돼지 세계보건기구(WHO)가 멕시코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바이러스의 이름을 ‘돼지 인플루엔자(SI)’에서 ‘인플루엔자 A(H1N1)’으로 바꾸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H1N1 공포’가 실제보다 과장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WHO는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긴급 발표한 성명에서 “이제부터 신형 바이러스를 ‘인플루엔자 A(H1N1)’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역시 이에 동의했다. WHO의 이번 조치는 신형 바이러스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H1N1는 돼지로부터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지금까지 실시된 조사 결과 이 바이러스는 사람에게서만 발견됐으며 인체 접촉을 통해서만 전염되고 있다. 또 WHO는 이미 H1N1의 유전자는 일반 돼지를 비롯해 인간과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 때문에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28일부터 독자적으로 ‘2009 H1N1 인플루엔자’라는 용어를 사용해 온 바 있다. 아울러 WHO는 이날 현재 H1N1의 전 세계 감염자가 사망자 8명을 포함해 총 2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WHO의 발표 직후 멕시코가 H1N1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환자 수를 사망자 12명을 포함해 312명으로 크게 늘리는 등 각국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WHO의 공식 집계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총장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H1N1이 ‘대유행’ 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 전염병 경보 수준을 6단계로 격상시킬 만한 근거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오늘 6단계로 격상시키거나 지금 당장 시급히 그런 조처를 해야 할 어떤 근거도 없다”면서 “현재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강조했다. H1N1의 진원지로 추정되는 멕시코의 호세 코르도바 보건장관도 “새로운 감염이 나타나는 속도가 줄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H1N1 사태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 역시 이날 룩셈부르크에서 긴급 각료회의를 열고 H1N1 확산이 진정되고 있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이유를 들어 프랑스가 제안한 멕시코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를 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교도통신은 1일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H1N1 감염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유럽에서도 스페인의 감염환자 수가 13명으로 늘어나고 영국 8명, 독일 3명, 오스트리아와 네덜란드, 스위스에서 각각 1명씩 감염이 확인되는 등 감염 지역은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이 H1N1의 확산을 막기 위해 300여개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바이러스 치료제 1300만 회분을 구매하는 등 각국이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멕시코는 모든 경제활동을 중단키로 하는 등 H1N1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yhryu@fnnews.com 유영호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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