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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환자 피해야할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당뇨환자 피해야할 음식 밥·빵 등 복합당질은 괜찮아요 혈당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영양소로서의 당질은 크게 설탕·꿀·물엿·사탕 등의 단순당질과 밥·국수·빵·감자 등의 복합당질로 나눈다. 이들 모두 혈당을 높이지만 단순당질과 달리 복합당질에는 비타민·무기질·섬유소 등이 함유돼 있어 활용이 권장된다. 반면 단순당질은 급격히 혈당치만 높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술도 당뇨병과의 연관성이 크다. 알코올은 g당 7㎉의 열량을 갖고 있는데다 안주도 기름져 열량 과잉섭취를 부르기 쉽다. 그런가 하면 다른 안주없이 알코올만 섭취할 경우 저혈당이 올 수도 있다. 적당한 알코올 섭취량은 주 1∼2회, 1회 1∼2잔 정도이나 체중조절과 혈중 중성지방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금주하는 것이 좋다. 박성우 센터장은 “당뇨병 환자의 경우 체중조절과 심혈관계 합병증 예방을 위해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며 “특히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삼겹살·갈비 같은 동물성 지방과 코코넛유·팜유,쿠키·도넛, 튀김음식 등 가공식품, 마가린·쇼트닝 등을 경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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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외국 여행객의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예방 목적 항 바이러스제 복용은 불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외국여행객의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예방목적 항바이러스제 복용은 불필요 담당자 양진선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외국여행객이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예방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복용 또는 휴대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치료 및 예방목적으로의 항바이러스제의 투여는 신종인플루엔자 발생국가를 방문한 후 급성 호흡기증상이 있는 의심 또는 추정환자이거나,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고위험군 (59개월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개인보호장비 없이 전염력 있는 환자를 진료한 보건의료인에게 제한된다. 정상 건강인이 외국여행 등을 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사전에 복용하는 것은 건강보험 적용대상도 아니고, 약국에서도 살 수 없다. 정부는 현재 전염병 대유행에 대비하여 약 250만명분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고 있으며, ‘09.10월 추가로 250만명분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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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및 건강친화기업 지정 제도 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9.05.11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및 건강친화기업 지정 제도 시행 담당부서 식생활안전과/영양정책과 사무관/연구관 유순영/이은주 전화번호 -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 등 4개 기준 확정, 시행 - □ 소비자는 이번 5월부터 어린이의 비만을 예방할 수 있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기준」,「어린이 건강친화 기업 지정기준」등「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따른 4개 기준을 고시하고 5월 8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시행될 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기준」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의 생산·판매를 권장하기 위하여 마련한 기준으로서, 안전, 영양, 식품첨가물 사용등을 평가하여 인증하게 되고 - 품질인증을 받은 식품에는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소비자가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인증마크 첨부 1) ○ 「어린이 건강친화기업 지정기준」은 식품영업자의 어린이식생활 개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하여 도입하는 기준으로서, 안전·품질관리 실적, 식품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등의 항목을 평가하게 된다. ○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은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으로서 어린이 비만 및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 기준을 정한 것으로 - 열량,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및 단백질 등의 영양성분 함량에 따라 고열량·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되며 이들 식품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에서 판매가 금지된다. - 또한, 제품에 표시된 열량, 포화지방, 당, 나트륨, 단백질 수치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판단해주는 판별 프로그램을 다음 주 중에 식약청 홈페이지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첨부 2) ○ 「어린이 식생활안전지수 조사항목 및 방법 등의 기준」은 우리나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 및 영양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기준으로서 어린이 식생활 안전 분야, 영양 분야, 국민 인지·실천 분야로 구분된다. □ 식약청은 동 고시를 시행하되,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은 산업체 등의 준비기간을 고려하여 올해말까지 계도하고 201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에 따라 식약청에서는 계도기간 동안 실질적인 제품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과자, 라면, 탄산음료 등 식품 유형별로 업체 간담회 및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 업계에서는 올해까지 당, 나트륨, 포화지방 등 성분배합비를 재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이번에 고시된 기준은 각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당·정 협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이번 고시를 통해 어린이 기호식품의 관리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참고로, 동 고시의 구체적인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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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 제정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5.11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 제정고시 담당부서 식생활안전과 영양정책과 담당자 식생활안전과 영양정책과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9-25호 고시일 20090508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9-25호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 제정고시 1. 제정 이유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8조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중 열량이 높고 영양가(營養價)가 낮은 식품으로서 비만이나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영양성분 기준을 정함으로써 어린이의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함. 2. 주요 내용 가.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을 마련함(안 제3조) (1)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기준으로서 열량 및 영양가 등에 대한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음 (2) 영양성분 기준을 간식용 어린이 기호식품과 식사대용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구분하고, 구분에 따라 열량,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및 단백질 등의 함량 기준을 설정함 (3)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한 학교판매 금지 및 광고 제한의 대상이 되는 식품을 구체화함으로써 우리나라 어린이의 비만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을 기대함 3.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제8조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 없음 다. 합 의 :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 완료(‘09. 05. 04) 라. 기 타 : 입안예고(‘09. 02. 24 ~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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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일지 (직영 운반급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학교 급식일지 (직영 운반급식용)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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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월영양통신] 식품신호등과 음식물쓰레기줄이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5.29
[5월영양통신] 식품신호등과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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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방간의 증상과 원인 및 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지방간의 증상과 원인 및 치료 * 지방간의 원인 * 지방간의 증상 * 지방간의 치료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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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NEIS 핵심 활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학교급식 NEIS 핵심 활용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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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후 체중유지 고단백질 섭취 큰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9.05.09
“다이어트 후 체중유지 고단백질 섭취 큰도움” 다이어트 후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하는데 단백질 섭취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아르네 애스트럽 교수팀은 8일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548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후 섭취한 영양소와 다이어트 성공여부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이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제6차 유럽연합 프레임워크 프로그램(EUFP)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DIOGENES’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덴마크와 영국 등 유럽 8개국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548명에게 8주간의 체중감량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이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다. 그리고 이들에게 각각 다른 음식을 섭취하게 한 결과 고단백질 음식을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 조절이 가장 성공적임을 확인했다. 혈당량을 조절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우도 일부 보고됐지만 고단백질 다이어트가 더 눈에 띄는 결과를 보여줬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단백질 섭취가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먹는 것 보다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에너지 소비도 촉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애스트럽 교수는 “소비자 입장에서 체중 조절에 고단백질 다이어트가 성공적이었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라면서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 식생활 변화로 체중 조절을 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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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라마, 이젠 밥 먹으면서 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09
드라마, 이젠 밥 먹으면서 본다! 주춤했던 드라마 시장에 다시금 활력이 붙고 있다. 톱스타들의 수목드라마 정면대결부터 시작해서 최근 방영을 시작하고 있는 ‘두 아내’까지. 특히 ‘아내의 유혹’인 ‘두 아내’는 막장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고 하여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이처럼 드라마를 즐겨보지 않는 사람이라도 눈길이 갈 정도로 최근에는 자극적인 소재와 대사로 드라마의 인기가 솟구치고 있다. 드라마를 보기 위해 일찍 퇴근을 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직장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을 정도다. ■드라마가 재밌어서, 외롭지 않아서… 이유도 가지가지 하지만 이는 직장인들뿐이 아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일본드라마나 미국드라마를 집에서 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게 되면서 자취를 하는 자취생들이나 대학생들도 드라마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서울에서 자취를 하면서 대학 재학 중에 있는 K양은 “혼자서 밥을 먹을 때엔 좀 처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드라마를 보면서 밥을 먹으면 왠지 혼자 먹는 기분이 들지 않아서 드라마를 보면서 밥을 먹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고 말한다. 드라마가 좋아서, 혼자 먹지 않는 것 같아서와 같은 이유로 많은 이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식사를 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드라마를 보면서 식사를 하는 것은 개개인의 자유이지만, 이는 위장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드라마 보면서 TV보기, 위장건강에는 치명적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드라마를 보면서 밥을 먹는 경우에는 시신경이 TV에 집중을 하기 때문에 반찬이나 밥의 맛을 잘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이 먹는 양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 포만감 역시 잘 느끼지 못하게 된다.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되고 이는 위장에 무리를 줘서 담적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일 수 있는 행동일 뿐 아니라 비만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전한다. 담적이란 과식과 폭식으로 다량의 음식물에 위장으로 유입하게 되는데, 이때에 위장에서 많은 음식들은 미처 소화시키지 못하고 각종 독성 물질들과 결합해서 독소를 내뿜게 된다. 이 독소가 위와 장의 점막을 파괴 시키면서 위 외벽에 쌓아 굳어지게 되는데, 이를 담적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원장은 “이러한 담적은 전체적인 소화기능을 떨어트려 만성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 뒤에 “또한 담적독소가 신체 곳곳에 퍼지면서 두통, 치매, 우울증 등의 뇌질환은 물론 자궁질환, 당뇨병, 고혈압, 간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담적병이다.”고 덧붙였다. 위장에 생긴 독소가 몸의 다른 기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드라마를 보는 것은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K양의 말처럼 밥을 먹을 때에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친구는 과연 소중할까. 아무리 재밌고 흥미로운 드라마라도 내 건강을 우선시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과학기술부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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