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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와인 반 잔이면 수명 5년 연장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하루 와인 반 잔이면 수명 5년 연장 하루에 와인 반 잔씩 섭취할 경우 수명이 5년 정도 연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에 따르면 네덜란드 바게닝겐 대학 연구진은 날마다 소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면 수명이 연장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하루에 와인 한 잔씩 섭취할 경우 연장 수명이 가장 길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4년 6개월 정도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에 와인 두 잔이나 맥주 1리터 혹은 양주 두 잔씩 마실 경우 비음주군보다 약 2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게닝겐 대학 연구진은 1900~1920년 태어난 중년 남성 1373명을 지난 2000년까지 40년에 걸쳐 추적했다. 연구진은 이들의 음주·흡연·식사 습관에다 체질량지수(BMI), 심장마비·뇌졸중·당뇨·암 발병 여부까지 감안했다. 연구 결과 와인은 뇌졸중·심장병 등 온갖 질환에 따른 사망 확률을 크게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게닝겐 대학의 영양학자 마르티네테 슈트레펠 박사는 "이미 알코올 음료를 매일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한두 잔으로 그치는 게 좋다"며 "그 중에서도 와인을 마시면 금상첨화"라고 조언했다. 와인 등 알코올 음료가 중년 남성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를 발휘한다지만 많이 마시면 독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 슈트레펠 박사는 "알코올에 중독성이 있다"며 "비음주자들에게 몸에 좋으니 이제부터라도 알코올을 섭취하라고 권하고 싶진 않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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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전담 직원이 영양교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령해석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학교급식 전담직원이 영양교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령해석 “구 「학교급식법」에 따른 학교급식전담직원은 현행 「학교급식법 시행령」 에 따른 영양교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어” □ 법제처(처장 이석연)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요청한 구「학교급식법」 관련 법령해석 안건에 대하여 “구「학교급식법」에 따라 배치된 학교급식전담직원은 현행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따른 영양교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취지의 법령해석을 하였다. □ 구「학교급식법」부칙 제3조는 학교급식시설에 배치된 학교급식전담직원은 영양교사가 새로 배치될 때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경과규정을 두고 있는데, 이러한 학교급식전담직원이 현행 「학교급식법 시행령」제8조에 따른 영양교사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논란이 되어 왔다. □ 이에 대하여 법제처는 구 「학교급식법」 부칙 제3조에서 학교급식전담직원에 대한 경과규정을 둔 취지는 학교급식전담직원 의 신분보장과 더불어 영양교사의 배치가 지연되는데 따른 업무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고, 학교급식전담직원과 영양교사는 모두 영양사의 자격을 구비하고 있으며, 다만 영양교사는 이에 더하여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연수 등을 받도록 하고 있을 뿐, 구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따른 학교급식전담직원의 직무내용과 현행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따른 영양교사의 직무내용도 큰 차이도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 이에 따라, 법제처는 학교급식전담직원이 영양교사가 새로 배치될 때까지는 현행 「학교급식법 시행령」에 따라 영양교사가 할 수 있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회신하였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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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에 딱 맞춘 당뇨환자 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봄철에 딱 맞춘 당뇨환자 식단 코메디닷컴, 계절별 당뇨식단 제공 건강의학포털 코메디닷컴은 29일부터 ‘당뇨병 환자를 위한 계절별 맞춤 식단’을 선보인다. 1차로 선보이는 봄철 식단은 3~5월 용이고 순차적으로 계절별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메디닷컴의 당뇨병 환자 맞춤 식단은 혈당 조절과 균형 있는 영양소 공급에 중점을 뒀으며, 남성은 키 165cm, 몸무게 60kg 안팎의 보통 활동을 하는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섭취 열량 1800kcal에, 여성은 키 155cm, 몸무게 50kg 안팎의 임신이나 수유 상태가 아닌 성인을 기준으로 1500kcal에 맞췄다. 곡류, 어류, 육류, 채소, 과일 등 각 식재료별 칼로리도 함께 보여줘 당뇨병 환자들이 쉽게 응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식단은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등의 심혈관계 질환 △만성 신부전 등의 신장 질환 △당뇨병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당뇨병성 신증, 당뇨신경병증)이 없는 경우를 전제로 짜였으므로 이런 합병증이 있을 때는 주치의 또는 영양사와 상담해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 식단 구성을 맡은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식단을 바꾸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집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며 “기본 식단을 바탕으로 하되 취향에 맞게 일부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당뇨병센터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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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최저가 입찰제 개선을”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학교급식 최저가 입찰제 개선을” 급식 질 저하 등 각종 부작용을 낳고 있는 학교급식 최저가 입찰제에 대한 법규개정 목소리가 교육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이 최근 급식실태 현장조사 결과 A여고의 경우 일부 학생들이 월 10여만원의 급식비를 내고도 점심과 저녁 도시락을 싸고, 일부 교사들은 외부에서 음식을 주문해 먹는 등 질 낮은 학교급식으로 말썽을 빚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교육청은 이 학교에 표준식단제를 비치하고 영양사에 대해 멘토링을 통한 재교육과 함께 교사 및 학부모로 구성된 식단 감시단을 운영토록 조치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 주변의 열악한 환경탓에 급식비를 인상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교사와 학부모 학생 등으로 구성된 감시반을 통해 조리과정 전반을 매일 확인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 학부모들은 "이같은 질 낮은 급식은 급식재료 구매시 최저입찰제를 적용하는 현행 법규 때문"이라며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계해 법규 개정 운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도 최근 부산 해운대에서 시·도 교육감협의회를 열고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계약 관련 법령 개정을 교육과학기술부에 건의하기로 결의했다. 시·도 교육감들은 현행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계약법에 따라 발주 건당 추정가격이 5000만원을 초과하면 일반경쟁방식인 최저가 입찰제를 채택하고 있으나 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저가 낙찰로 이어져 식재료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교육감들은 이에 따라 학교급식 등 집단급식소의 음식물과 농·축·수산물 구매 등 품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경우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부산지역 학교급식 식재료 유통업계와 부산시의회 전일수 의원 등은 왜곡된 학교급식 유통구조를 바로잡기 위해 출혈경쟁을 조장하는 최저가 입찰제를 개선하고, 업체 간 어음결제 관행을 근절하며, 부적격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자격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고 부산시교육청에 촉구해 왔다. 부산=윤봉학 기자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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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산후비만, 원인과 증상, 체질에 맞게 대처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5.01
[비만클리닉] 산후비만, 원인과 증상, 체질에 맞게 대처해야 얼마전 비만 치료를 한후 임신에 성공한 박모씨(31. 여)에게 전화가 왔다. 출산을 한 달여 남겨둔 상태에서 9kg이 증가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갑자기 너무 살이 쪄서 다시 비만이 될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임신 마지막 달에 갑자기 체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체중조절에 신경을 쓰라고 신신당부했다. 비만클리닉을 찾은 산후비만 환자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면 임신 마지막달에 갑자기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출산을 대비하는 하나의 방어 기전으로 생각을 할 수 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늘게 된다. 이는 출산이나 수유기에 소모할 에너지를 비축해 두는 것으로 이해를 하면 쉽다. 임신 중 체중 증가는 12kg이 적당하다. 태아의 몸무게와 태반 양수 등 태아부속물의 무게가 약 6kg내외 이므로 출산과 동시에 6~7kg이 줄게 된다. 그리고 나머지 6kg는 대략 6개월 정도의 회복기간 동안 임신전의 상태로돌아간다. 그러나 임신기간 동안 과식해 지나치게 체중이 증가한 경우에는 출산 후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산후비만으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산후비만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임신 중 적절한 체중관리라고 할 수 있다. 산후비만은 임신 중 지나친 체중 증가 이외에도 잘못된 산후조리가 원인이 된다. 산후조리를 소홀히 하면 여기저기가 시리고 아픈 산후풍이 발생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체중감소 기전이 작동하지 않아 산후비만의 원인이 된다. 출산 후 기혈이 소진돼 몸이 극도로 허약해지고 신진대사가 저하된다. 이런 상태에서 노폐물 배설과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워 어혈이 쉽게 형성된다. 어혈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세포와 조직으로 가는 영양소의 공급을 방해, 세포에서 일어나는 에너지대사가 낮아지게 된다. 따라서 살이 빠지지 않고 산후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산후조리 한약으로 어혈을 없애고 기혈을 보충하면 산후 회복이 빨라지고 불필요한 수분, 체지방 등이 정상적인 체중감량 기전에 의해 제거되어 산후비만도 함께 치료된다. 그 밖에도 모유수유를 하지 못하거나 몸이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임신을 하는 경우, 산후우울증이 있을 때에도 비만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 올해 1월 둘째아이를 출산 후 산후조리를 위해 30대 중반의 여성이 비만클리닉을 방문 했다. 자연분만을 하였고 손발이 조금 붓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히 아픈 부위는 없다고 한다. 밥도 잘 먹고 오로도 잘 나오고 있었다. 다만 임신 전에 비해 체중이 약 10kg이 는 상태라고 한다. 살 때문에 마음도 무겁다고 했다. 진찰 후 당귀 천궁 등으로 구성된 출산 후 어혈치료약 1주일분과 기혈을 보하고 어혈과 부종을 제거하는 산후 조리약 3주일분을 처방했다. 한 달 후 다시 방문을 했을 때, 밝은 목소리로 인사한다. 피곤하지 않고 부종도 빠지고 ‘기운도 생기는 듯하다’고 했다. 불과 한 달 사이 8kg이 빠졌다. 산후 어혈을 치료하고 허약해진 기혈을 보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서 체중조절 중추가 되살아 난 것이다. 산후비만은 모든 여성의 해결해야 할 숙제다. 심한 경우 산후 우울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산후비만의 원인을 알고 미리 예방하고 증상과 체질에 맞게 적절한 산후조리를 한다면 산후 비만으로부터 쉽게 탈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산후풍과 같은 산후질환에서도 자유로워질 것이다. 이승용 하이키한의원 비만클리닉 원장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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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로 풀어보는 신종 플루(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7가지 궁금증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Q&A로 풀어보는 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7가지 궁금증 돼지 플루는 바이러스의 대표적인 표면 단백질 중 하나가 돼지 바이러스에 붙어 있는 단백질과 가장 흡사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돼지 플루는 돼지, 조류, 인체에서 나온 유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돼지 플루가 멕시코 국경을 넘어 전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8일 현재 멕시코에서는 152명이 사망했고 미국, 캐나다, 영국, 스페인, 이스라엘, 뉴질랜드에서도 환자가 발생했고 국내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그렇다면 돼지 플루는 얼마나 위험한가. 당신은 돼지 플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음은 영국의 과학 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 가 28일(현지시간) 7가지로 정리한 돼지 플루의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답이다. 1. 돼지 플루에 대해 얼마나 걱정해야 하나? 중요한 것은 두 가지다. 이 돼지 플루 세균이 얼마나 강한가, 그리고 얼마나 멀리 번져 나가는가에 달려 있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사망자들을 살펴보면 인플루엔자에 저항력이 강한 젊은이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는 이번 돼지 플루의 위력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를 살펴 보면 그리 염려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다. 당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돼지 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발병 후 증상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이 조사 결과가 나와야 이번 돼지 플루의 위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내가 사는 곳에도 돼지 플루 바이러스가 번질까? 글로벌 시대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를 여행하고 다닌다. 따라서 내가 사는 곳이라고 해서 이 바이러스가 들어오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일부 국가는 이미 감염 지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의 발열 상태를 카메라로 추적 조사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돼지 플루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감염 후 5일이 지난 후에야 발열 등 증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이미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얘기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일단 돼지 플루 바이러스가 국내에 침투한 다음 얼마나 빨리 퍼져나가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와 비슷한 돼지 플루 바이러스가 돼지에서 사람에게 옮겨진 때가 있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퍼질 때는 바이러스가 약화돼 유행병처럼 크게 번지지 않고 사라진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이번 돼지 플루 바이러스도 조만간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3. 돼지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나? 먹어도 된다. 이번 바이러스가 돼지 플루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 중 하나가 돼지에게 보통 감염되는 바이러스와 가장 흡사하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미 수년간 북미 지역의 돼지에게 번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문제가 된 특정 바이러스는 사람들 사이에서 전염되고 있다. 이 바이러스가 돼지에게 감염됐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어쨌거나 뜨겁게 가열해서 익히면 바이러스는 사라진다. 고기를 요리하기 전에 손을 깨끗하게 씻는게 중요하다. 손에 묻어 있을지도 모르는 바이러스가 고기에 묻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4. 외국 여행은? 멕시코나 캐나다, 미국 여행은 불가피한 일이 아니라면 가급적 자제하는 게 좋겠다. 세계 각국에서 돼지 플루 환자나 의심환자들은 최근에 멕시코를 다녀온 사람들이다. 5. 돼지 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한다면?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적어도 서류 상으로는 정도에 따라 백신과 약물 투여, 사회적 격리 등 유행병 대책을 세워 놓고 있다. 멕시코는 이미 이같은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 콘서트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취소하고 휴교령을 내리고 감염 지역에 대한 외출을 금지하는 방식이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 플루는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 약품인 타미플루로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벌써 이와 비슷한 류의 바이러스들이 약물에 대한 내성이 강해져서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미지수다. 돼지 플루에 대한 백신은 재고가 별로 없다. 미국은 이미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조류 독감에 대한 공포 때문에 최근 몇년간 특히 유럽의 제약 회사들은 이번과 같은 사태를 대비해 백신 개발을 해왔다. 문제는 제약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 양의 백신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생산하느냐에 달려 있다. 불과 몇 개월만에 많은 양의 백신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지난번 조류 독감때처럼 바이러스 확산 속도가 주춤해진다면 충분한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길 수도 있다. 6. 왜 돼지 플루가 문제인가? 새로운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표면 단백질이 약간 바뀌면서 항상 진화한다. 기존 바이러스와 별다른 게 없지만 그 미세한 차이로도 충분히 면역 체계를 흔들어 침투할 수 있다. 최근의 인플루엔자와 비슷하기 때문에 이미 부분적으로는 이번 돼지 플루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다고 봐도 된다. 하지만 인플루엔자의 표면 단백질은 16종이나 된다. 이번 돼지 플루가 지난번 조류 독감과는 전혀 다른 단백질을 지니고 있다면 인간에게 전혀 새로운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어 면역성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치명적인 유행병으로 번질 수 있다.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 플루는 H1N1류에 속한다. 가장 대표적인 표면 단백질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경미한 H1N1 바이러스는 이미 흔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사람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하지만 돼지의 H1는 사람의 H1와는 조금 다르다. 따라서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쓰는 H1N1백신으로는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 플루의 H1를 막을 수 없다. 1918년에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인플루엔자도 H1N1였다. H1에 노출됐던 사람들은 당시 면역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1918년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이번 돼지 플루와는 다르다. 당시 H 표면 단백질은 조류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7. 돼지 플루가 유행한다면 이에 대한 대비책은?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 간단한 것부터 실천에 옮겨야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양손으로 입을 감싸듯 막아라. 그런 다음 곧바로 손을 씻어라. 식사를 통해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라. 일부 과학자들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장병 발병률을 낮춰주는 스태틴 약을 복용하라고 권하기도 한다. [중앙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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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A(H1N1)예방] "손 자주 씻고 코·입 만지지 말아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5.04
동산의료원 류성열 교수 "손 자주 씻고 코·입 만지지 말아야" 국내에서도 인플루엔자A(H1N1) 추정 환자가 발생하면서 신형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인플루엔자A(H1N1)의 실체와 예방법 등을 계명대 동산의료원 감염내과 류성열 교수(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 회원)에게 들어봤다. -SI는 뭔가? ▶돼지가 걸리는 독감 바이러스다. 멕시코에서 퍼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A형 H1N1형에서 유전체가 변형된 '신형'이다. 기존 SI에 조류 인플루엔자와 사람 인플루엔자가 합쳐지는 과정에서 유전체 변형이 일어났다. 이 때문에 돼지끼리 퍼지던 바이러스가 사람 간에도 전파되고 있다. -증상은? ▶일반 독감증세와 비슷하다. 열이 나고 기침, 목 통증 등을 보이면서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기도 한다. 잠복기가 5~7일이기 때문에 해외 위험지역에 다녀온 뒤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보건소에 신고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치료는 되나? ▶현재까지 예방 백신은 전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위험지역 여행은 자제하는 게 좋다. 다행히 치료 가능성은 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타미플루'와 '리렌자'를 치료제로 추천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에 투약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게 중요하다. -예방하려면? ▶호흡기를 통해 사람 간 전파가 이뤄지는 만큼 사람이 북적이는 곳을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코나 입을 만지지 말아야 한다. -멕시코에서 사망자가 많은 이유는? ▶미국에서 감염환자가 발생했지만 사망에 이르지는 않은 점 등으로 미뤄 멕시코의 경우 일반 감기로 여기고 방치했다 증상이 악화됐을 것이다. 치료시기를 놓쳤을 경우 약을 투여해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 멕시코 국민의 영양상태, 면역력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창궐할 가능성은? ▶신종바이러스이고 치명적이고 사람 간에 전파가 된다는 점에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계속해서 변이를 일으킬 경우 위험성은 있다. 우리도 자체적으로 치료제 확보와 백신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조류인플루엔자와 차이점은 가장 큰 차이점은 인플루엔자A(H1N1)는 사람과 사람 간에 전염이 가능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는 사람 간에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그러나 실제 치사율은 인플루엔자A(H1N1)가 6.4%로 60%에 이르는 조류인플루엔자보다는 크게 낮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사진·성일권기자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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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A(H1N1) 예방법] 돼지고기 섭취 OK..손 자주 씻고 휴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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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인플루엔자A(H1N1)예방법] 돼지고기 섭취 OK..손 자주 씻고 휴식 신종 인플루엔자A(H1N1)공포가 확산되면서 돼지 고기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가들은 섭씨 71도 이상 익혀 먹으면 문제 없다고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신종 인플루엔자A(H1N1)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돼지고기나 돼지육가공품을 섭취하는 것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면서 "신종 인플루엔자A(H1N1)는 71도 이상 가열하면 사멸된다"고 밝혔다. 강철인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신종 인플루엔자A(H1N1)예방하려면 손을 자주 씻고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고 재채기를 할 때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할 것"을 조언했다. 특히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강조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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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설탕, 과연 '하얗고 달콤한 악마' 일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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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건강] 설탕, 과연 '하얗고 달콤한 악마' 일까? 반짝이는 하얀 가루, 설탕! 입 안에서 살살 녹는 달콤한 맛으로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현주(37)/직장인 : 과자도 좋아하고 요리할 때 설탕도 많이 넣고 하니까요.] [박진아(29)/직장인 : 피곤할 때는 단 게 많이 당기니까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설탕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크게 자리잡았습니다. [이현주(37)/직장인 : 피가 끈적끈적해진다느니 이런 얘기 어른들이 많이 하시더라고요.] [오수려(25)/직장인 : 설탕을 줄여야겠다 마음만 있지, 행동으로는 잘 안 옮겨지는 거 같아요.] 열량을 내는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인체의 성장과 활동에 필수적인 에너지원일 뿐만 아니라 뇌 활동에 소모되는 유일한 에너지원이 바로 포도당인데요. 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 설탕에게 '하얀 악마'라는 오명이 왠 말일까요? [이영비/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교수) : 설탕은 몸에서 빠르게 흡수가 되어서요. 뇌에 에너지원을 신속하게 공급해주게 되고 따라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설탕이 몸에 들어오면은 뇌가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키게 되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게 됩니다.] 설탕, 즉 당분은 수험생이나 어린이의 뇌활동에 특히 도움이 되는데요. 설탕에 풍부한 글루코오즈가 뇌 속에서 순환하면서 기억력을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는 설탕이 어린이들에게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김하늘(5) : 사탕이 더 맛있어요.] [장희윤(6) : 사탕이 달콤해서 맛있어요.] 설탕은 이렇게 몸에 좋은 기능을 하지만, 문제는 바로 먹는 양에 있습니다. 탄산음료를 마시기만 해도 섭취하는 당분량은 60그램을 훌쩍 넘기는데요. 심지어 과일을 먹더라도 많은 양의 당분을 섭취하게 됩니다 한국영양협회가 권장하는 하루 당분 섭취량은 60그램, 이 중에서 단순당인 설탕을 통해 얻는 양은 1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국제설탕협회에서 밝힌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설탕 소비량은 무려 70그램! [최창진/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교수) : 설탕은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고요. 포만감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과잉하게 섭취가 되면 체내의 중성지방이 올라가고 몸을 보호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떨어집니다. 그로 인해서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더 올라가는 거죠.]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설탕이 아니라 빵, 국수, 감자, 곡류를 통해서 충분히 당분을 섭취하고 있고 설탕은 거의 대부분의 음식에 들어간다는 점을 감안하면 설탕의 추가섭취는 더더욱 불필요합니다. [이영비/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교수) : 우리가 달다고 느끼지 못하게 되는 음식이나 짭짤한 맛의 스낵, 인스턴트 식품에도 상당한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에 추가로 설탕을 넣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설탕보다 칼로리가 낮은 올리고당과 꿀이 대체식품이 될 수 있는데요. 다만, 꿀은 1년 이내의 영유아에게 먹이지 않아야 하고 올리고당은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가 우려됩니다 또한 색깔이 있는 황설탕, 흑설탕이 화학적으로 정제시킨 흰 설탕보다 몸에 더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은희/고대구로병원 영양과장 : 백설탕은 사탕수수를 정제한 것이고요. 황설탕은 거기에 당밀을 추가한 것이고 흑설탕은 황설탕 플러스 카라멜 색소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데 영양가적 가치는 다 똑같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설탕! 요리할 때 한 숟갈만 적게 넣고, 단 음식을 추가로 먹는 걸 조금만 자제한다면, 설탕은 더 이상 '하얀 악마'가 아닌, '달콤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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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A (H1N1)' 지나친 걱정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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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신종 인플루엔자A(H1N1)' 지나친 걱정은 금물 윤도경(고려대 안산병원 교수·가정의학전문의) 멕시코와 미국에서 사람끼리 전염이 확인된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감염자가 나오면서 우리 병원이 운영중인 여행자 클리닉에도 인플루엔자A(H1N1)에 대한 문의가 많다. 특히 멕시코나 미국으로 여행 예정인 사람들은 더욱 걱정이 될 것이다. 더군다나 돼지 독감의 여파에 따라 주가가 큰 폭으로 출렁이고 항공 여행업계는 피해가 현실화될 정도니 바야흐로 의료와 경제는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전염력·사망률 아직 불분명 사람 인플루엔자와 마찬가지로 인플루엔자A(H1N1)는 사실 그 전부터 있어 왔다. 인플루엔자A(H1N1)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며 기침ㆍ발열 등의 증상을 일으키고 심할 경우 폐사를 하게 된다. 이번에 유행하는 인플루엔자의 원인은 SI 바이러스로 유전체가 변형된 신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다. 유전자 구조가 막대형이 아닌 토막형이기 때문에 다른 바이러스와 쉽게 자주 유전자가 서로 섞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돼지는 자신의 독감 바이러스는 물론 닭ㆍ오리 등 조류 인플루엔자(AI)와 사람 독감 바이러스를 몸에 가지고 있으면서 2종 또는 3종 간 유전자 교환을 해서 항상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 낸다. 인플루엔자A(H1N1)는 돼지의 겨울철 호흡기 질환으로, 전에는 같은 돼지끼리에서만 감염을 일으키고 사람한테 병을 일으킨 적은 아주 드물어 학계에 증례로 보고될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의 인플루엔자A(H1N1)는 사람끼리 감염을 일으키고 사망자가 보고됨에 따라 세계의 보건 관계자들이 확산을 걱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전염력과 사망률에 대해서는 자료가 아직 불충분하므로 지나친 걱정이나 낙관은 모두 금물이다. 보다 차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람에게 나타나는 인플루엔자A(H1N1)의 증상은 열, 기침 , 목 아픔, 두통, 오한, 피로 등으로 겨울에서 초봄에 걸쳐서 유행하는 계절성 감기와 증세가 비슷해 일반인들이 증상만으로 인플루엔자A(H1N1)와 감기를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멕시코 등지의 위험지역을 여행 한 후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인플루엔자A(H1N1)는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 물건을 만진 후 코나 입을 만짐으로써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된 사람들이 기침, 코 풀기 등을 통해 바이러스를 공기 중에 퍼트리고 이를 흡입함으로써 사람과 사람 간에 전파된다. 감염된 사람은 증세가 나타나기 하루 전부터 증세가 나타난 후 일주일 이상까지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으며 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될 수도, 감염시킬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예방 수칙은 손 씻기라 할 수 있다. 15~20초 정도 따듯한 물과 비누로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더해 아픈 사람들과 되도록 접촉을 피하고 위생환경이 좋은 곳에 머물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몸을 건강히 유지하고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정부가 여행제한구역으로 지정해 당분간은 갈수도 없겠지만 부득이하게 지금 인플루엔자A(H1N1)의 근원 발생 지역인 멕시코를 방문하게 된다면 돼지 축사같이 고 위험 지역은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고 사람이 많은 극장이나 시장 등의 방문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약 남용보다 예방에 힘써야 예방으로는 항바이러스제인 다국적제약사가 만들어 내는 타미플루와 리렌자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일각에서는 독감증상이 나타나자 마자 예방목적으로 이 약을 재빨리 투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고 남용할 경우 바이러스 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는 가족ㆍ학교 내에 인플루엔자A(H1N1)가 발생한 경우나 인플루엔자A(H1N1)가 확산 되고 있는 지역에서 활동해야 하는 의료인을 제외하고는 항바이러스 제제를 권유하지 않는다. 멕시코나 미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항바이러스 제제를 먹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도 이런 기준을 참고한다면 항바이러스 제제를 예방 목적으로 먹어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SI는 돼지고기를 먹는 것으로는 감염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적절하게 익힌 돼지 목살과 삼겹살은 안심하고 즐겨도 된다. 또 국민 개개인들은 평소보다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과로를 피하고 술ㆍ담배는 최소한 평소 절반 이상 수준으로 억제해야 하며 손씻기를 자주하고 열이나 독감 증세가 있다면 무조건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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