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조리사는 권한 없이 책임져라?"... 조리사 직무신설 논란
글쓴이 :
관리자
2009.05.14
"조리사는 권한 없이 책임져라?"... 조리사 직무신설 논란 식품위생법 전부개정 추진 중 조리사 직무제정 주장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학교급식 등 현장에서 조리사의 경우 권한 없이 책임만 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영양(교)사와 동등하게 직무를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한국조리사회중앙회 등 조리사단체는 지난해 말부터 식품위생법 전부개정이 추진되는 가운데 조리사의 직무신설이라는 숙원사업이 하루빨리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선에서 조리사와 영양사의 업무 영역이 애매하므로 명확하게 구분하려면 조리사의 직무를 신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리사단체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영양사단체는 업무 자체가 다른데 영양(교)사가 담당하는 부분까지 직무를 신설해달라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일축해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사실 조리사단체의 직무규정 신설은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다. 지난해 말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급식법' 시행령상 조리사 직무규정 신설을 추진한 바 있다. 이 규정에는 영양(교)사의 작업관리 직무를 삭제하고 조리사가 식단에 따른 조리작업 계획 및 조리원의 배치를 신설하려 했다. 조리사단체는 영양(교)사와 달리 조리사가 직무규정이 없어 일선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며 조리사의 직무를 신설해 서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12일 현재 보건복지가족부는 식품위생법 전부개정에 발맞춰 식품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입안예고를 통해 관련 이해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 개정안에는 조리사 직무를 새롭게 신설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현행 영양(교)사의 직무내용이 들어있다.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관계자는 "조리사 1세대와 달리 20여년 전부터 대학에 조리학과가 생기는 등 영양(교)사처럼 대학을 졸업한 조리사가 늘고 있다"며 "그럼에도 영양(교)사는 과거의 기득권을 갖고 계속 조리사 위에서 지시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조리학회 관계자도 "영양사가 하나의 직군인 것처럼 조리사도 직업인으로 직업인으로 명확하게 입법해달라는 것"이라며 "조리사 업무가 지정되지 않아 식단을 작성하거나 식재료 구매 및 검수는 현재 영양사 업무지만 실제 검수는 조리사가 해 권한 없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만 지는 불합리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한영양사협회 등은 학교급식관리 전문가로 운영하기 위한 영양교사 제도의 법 취지가 완전히 무시될 뿐 아니라, 학교급식소 관리 및 운영 등 실무를 총괄 지위하는 영양교사의 직무를 심각하게 침해한다고 반대했다. 대한영양사협회 관계자는 "학교조리사의 경우 직무신설을 활발하게 요구했으나 업무분장과 관련해 조리사와 조리원의 내부적인 충돌로 직무신설이 가시화되지 않았다"며 "결과적으로 이번 식품위생법 전부 개정령에 조리사 직무를 넣어달라고 것인데 영양사가 하는 급식관련 업무를 달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는 조리사단체의 조리사 직무신설 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나 동일한 업무를 조리사와 영양(교)사가 함께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동일한 업무로 조리사 직무가 신설될 경우 이해단체 뿐 아니라 국회에서 설득력을 잃을 것"이라면서 "조리사 직무규정을 신설한다면 무언가 차별화가 되는 부분을 지정해 이해당사자의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위암의 원인과 증상 및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5.14
[생애전환기건강진단] - 위암의 원인과 증상 및 예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7월영양통신]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과 식중독의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5.14
[7월영양통신]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과 식중독의 예방 * 여름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급식위생*안전 점검표 (업무위탁 업체 기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5.14
급식위생*안전 점검표 (업무위탁 업체 기록용) [충청북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발열 및 급성호흡기 증상자 신종인플루엔자 위험 국가로 해외 여행시 주의 당부[A(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발열 및 급성호흡기 증상자 신종인플루엔자 위험국가로 해외 여행시 주의 당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신종인플루엔자 발생국가가 5월 11일 현재, 28개국에서 30개국(한국포함)으로 늘어남에 따라 검역대상국가를 확대하였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각국의 검역이 강화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일단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해외 출국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부득이하게 여행을 하게 될 경우에도 해당국에 입국할 때 현지 검역절차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하였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특히, 일본과 중국 등에서 1일 평균 약 3만명 정도가 입국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이 국가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공항에서 검역질문서 징구와 발열감시를 하고 있으며, 자국내 감염이 확대되고 있는 5개 국가(미국, 멕시코, 캐나다, 스페인, 영국) 입국자에 대해서는 검역조치 뿐만 아니라 입국 후 질병관리본부 모니터링센터 및 보건소가 전화추적관리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일본, 중국 등에서 출항한 선박 및 여객선은 잠복기이내에 국내로 입항함에 따라 해당 선박에 대한 검역조사를 강화하고, 선박을 통한 여행객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급성호흡기증상(발열·열감, 기침, 인후통, 콧물·코막힘)이 있는 여행자의 경우 외국 현지공항, 해항 입국과정에서 격리조치 등의 검역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 여행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02-2023-8094, 8095),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02- 380-2650)
회원자료실_국내외 문헌정보
새창열기
제목 :
Journal of the ADA Oct 2008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Oct 2008 [practice applications] 1599 EDITOR'S OUTLOOK : FNCE(Food 10 ≤10-14 ≥16 세)에 관련되었다. 응답한 188명의 환자 중에서 75명은 정확한 측정법을 사용했고, 75명은 추정치를 사용하였으며 38명은 두 방법을 모두 사용했다. 혈액 페닐알라닌 농도는 정확한 측정법을 사용하는 청소년에서 낮은 경향이 있었으나, 어느 연령군에서도 서로 다른 방법(정확한 측정 and/or 추정)들에 따른 유의적인 농도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 자료는 추정치와 정확한 측정이 모두 신뢰성 있는 방법임을 시사한다. 1708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체중증가 예방: 젊은 성인에서 건강행위 변화를 위한 이론에 근거한 대상자 찾아내기 KA Strong 외 이 연구는 대학생에 있어서 체중 관리에 관련된 건강 행위 변화 대상자를 찾아내기 위한 것이었다. 43명의 대학생이 일련의 정량적 분석(체중, 신체 조성, 심폐 피트니스, 식사 및 활동 습관)을 마치고, 정성적인 분석(구조화된 인터뷰 혹은 포커스 그룹)을 구축하였다. 참여자는 대부분 정상체중이고 건강이 좋았다 그러나 충분한 자유 시간, 운동에 대한 높은 자기 효능감, 운동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 기대감 및 운동을 더 하고 싶은 욕구에도 불구하고, 건강식생활과 신체활동은 우선순위가 높게 여겨지지 않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어렵다고 보고하였다. 이것은 잘못된 계획과 시간관리, 신체상에 대한 만족, 책임 부족 and/or 게으른 느낌에 기인한다.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습관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건강 행위에 관련된 중요한 인자였다. 이 결과는 이들 집단이 대학이라는 환경에서 건강 행위를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자기조절 기술-계획과 자기 모니터링-을 가지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타민C-E 많이 먹으면 운동효과 ‘꽝’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비타민C-E 많이 먹으면 운동효과 ‘꽝’ 항산화제 성분이 비타민의 운동 효과 방해 신진대사를 높이고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은 항산화제인 비타민C와 E를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예나대의 영양학자 미하엘 리스토프 박사는 일반인 40명을 대상으로 비타민이 운동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일반인 40명에게 일주일에 5일씩, 매회 1시간 25분씩 운동하게 했다. 그리고 이중 절반에게는 하루에 비타민C 1000mg과 비타민E 400mg을 먹게 했다. 4주 뒤 비타민을 섭취한 그룹은 세포의 산화를 방어하는 인체의 자연방어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고 인슐린 감수성이 향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은 자연방어 시스템이 정상이었으며 인슐린 감수성도 높아졌다. 항산화제는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줘 건강에 이롭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항산화제 복용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거론됐지만 이유는 입증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그 이유를 일부 설명해준다. 활성산소를 파괴하는 비타민이 몸의 자연반응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리스토프 박사는 “운동으로 건강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많은 양의 항산화제를 먹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립 과학원 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에 실렸으며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과학잡지 뉴사이언티스트 인터넷판 등이 1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붉은 육류, 풍요의 상징에서 기피 식품으로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붉은 육류, 풍요의 상징에서 기피 식품으로 【서울=뉴시스】 과거 미국에서도 쇠고기나 돼지고기와 같은 붉은색 육류를 먹는 것은 풍요로운 삶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저녁에 고기를 구워 먹는 날은 특별한 날이었으며, 가족들의 기념일에나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주문할 수 있었다. 허나 이제 더 이상 육류를 먹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다. 지난 50년 동안 미국에서 쇠고기를 비롯한 적색육(赤色肉․빛깔이 빨간 육류) 소비가 갑절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문제는 적색육의 섭취가 늘어난 만큼 건강을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미국 국립암센터(NCI)가 50여만 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붉은색 육류를 즐겨 먹는 만큼 건강을 위해 돈이 많이 들고, 장수가 힘든 것으로 조사됐다. 미 NCI는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적색육이나 햄과 소시지와 같은 가육류(加肉類․가공육류)를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더 일찍 사망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사망자 두 사람 가운데 한 명꼴로 흔히 발견되는 심장질환과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의학전문지 ‘내과학 기록(the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된 이 연구 프로젝트는 미 NCI의 영양학자인 래쉬미 시나 박사의 감독으로 1995년~2005년 10년 간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은퇴자협회(AARP)가 공동으로 수행한 식습관 및 건강연구에 참여한 50~71세 남성 32만2263명과 여성 22만33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모든 연구 대상자는 식습관에 대한 구체적 사항을 작성하고 흡연여부와 운동량, 알코올섭취, 교육, 약품복용, 체중, 가족력 등도 함께 기재한 뒤 10년간 연구에 참여했다. ◇사망 위험률 20~40% 증가시켜 10년 동안 연구가 진행되면서 남성 4만7976명이 사망하고 여성 2만3276명이 세상을 떠났다. 연구원들은 이들 사망자들의 사망시점과 구체적 원인에 대한 추적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사망한 연구 대상자들의 적색육 섭취는 하루 최저 1온스(약 28.4g) 미만에서 최대 4온스(약 113.4g)까지 분포했다. 또 가육류는 최소 1주일에 1회 섭취하는 사람에서부터 하루 평균 1.5온스(42.5g) 섭취하는 경우까지 존재했다. 이와 함께 사망자들의 적색육 소비와 사망 위험률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한 결과 육류의 섭취는 약 20~40% 사망 위험률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체 미국인들의 경우로 환산하자면 육류섭취가 직간접적인 사망원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늘어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 배리 팝킨 박사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각 연령대의 전체 미국인의 경우로 이번 연구를 확대해석해보면, 지난 10년간 사망한 남성 100여만 명과 50여만 명은 단순히 적색육과 가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만으로 생존할 수 있었다”고 추정했다. 팝킨 박사는 “적색육과 가육류 섭취로 인한 사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선 매일 먹는 햄버거를 1주일에 1, 2번만 먹고, 이틀에 1번꼴로 먹는 스테이크를 1주일에 1번으로 줄이고, 1주일에 1번씩 먹는 핫도그를 한 달 보름 만에 1번씩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면 적색육을 대체할 고기로 칠면조, 닭 등 가금(家禽)류와 생선류를 떠올릴 것이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백색육(白色肉) 섭취는 건강에 다소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일수록 오래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팝킨 박사는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색육을 덜 섭취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다”며 “가축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 식수고갈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육류섭취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축사육가 침식작용의 55%를 초래하고, 살충제 사용의 37%, 항생제 사용의 50% 원인을 차지하는 한편, 전체 질소와 인 성분 배출의 3분의 1을 점하고 있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굽거나 삶으면 발암물질 발생 그러나 과연 적색육의 섭취가 사망 위험률을 높인 주범이었을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 이번 연구에서 적색육 섭취가 가장 많았던 집단의 경우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흡연자나 비만자, 칼로리가 높은 식습관을 가졌거나 체내 지방이 많은 사람의 경우 사망 위험률이 클 수 있다. 또 과일 및 섬유질, 비타민 등의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많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와 관련, 육류섭취와 사망 위험률의 인과관계를 제외한 모든 외부변인들은 철저하게 통제한 상태에서 분석했다는 게 NCI 연구원들의 해명이다. 연구원들은 “적색육과 가육류에서 단백질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암과 고혈압 등 사망 위험률이 높은 반면, 단백질을 적색육을 제외한 백색육이나 곡물에서 섭취하는 사람의 경우 암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거나 채식위주의 식습관 등이 어느 정도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느냐에 대해선 구체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한편 적색육을 굽거나 고온에서 삶는 경우 육류의 표면에 발암성 물질이 발생하며, 가육류인 소시지나 살라미, 볼로냐 등은 일반적으로 발암성 물질의 일종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때 평범한 중산층의 사치로 여겨졌던 쇠고기와 소시지 등은 이제 건강한 삶과 장수를 위해 피해야 할 음식 1순위로 지목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격세지감(隔世之感)을 느끼게 되는 대목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천천히, 오래, 자주 걸으면 심장 튼튼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천천히, 오래, 자주 걸으면 심장 튼튼 심장병 환자는 활기차고 짧게 걷지 말아라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는 오래, 천천히, 자주 걷는 것이 짧고 활기차게 걷는 것보다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몬트대 의대 필립 아데스 박사 팀은 심장재활 운동을 받는 과체중인 관상동맥 질환자 7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은 더 자주, 오래 걷는 새로운 운동 요법(일주일에 5~7번, 45~60분)으로 1주일에 3000~3500 칼로리를, 다른 한 그룹은 기존의 심장재활 걷기 운동(일주일에 3번, 25~40분)으로 700~800 칼로리를 소비하게 했다. 5개월 뒤 더 오래, 천천히, 자주 걸은 그룹은 인슐린 민감성, 콜레스테롤, 혈압과 심장 건강이 더 좋아졌다. 또 오래, 천천히 걸은 사람들은 평균 8킬로그램이 줄었다. 심장재활 운동을 한 사람들은 3킬로그램 줄었다가 후반부에 1 킬로그램이 다시 쪘다. 아데스 박사는 “환자들이 스스로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다”며 “사실 기존 심장재활 운동 프로그램은 운동으로 칼로리를 충분히 소비시키지 않기 때문에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새롭게 고안된 칼로리 다소비 걷기 실험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환자들을 위해 고려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순환(Circulation)’ 온라인 판에 소개됐으며, 건강 웹진 헬스데이 등이 11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암 환자 영양관리가 치료와 삶의 질 개선에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암 환자 영양관리가 치료와 삶의 질 개선에 중요" 대한방사선학회 美 MD앤더슨암센터 데이빗 로젠탈 박사 초청 강연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대한방사선종양학회가 최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2009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는 '항암화학방사선치료의 지지요법'이라는 주제로 ▲표적치료제를 통한 동시항암화학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 동안의 영양 관리(전미선, 아주의대) ▲구강내 점막염 (이상욱, 울산의대) ▲메스꺼움, 구토와 설사 (김진희, 계명의대)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밖에도 ▲방사선치료와 연관된 피로(박희철, 성균관의대) ▲심리적 지지(함봉진, 서울의대) ▲통증관리(홍영선, 가톨릭의대) ▲재활-림프절 부종(염창환, 가톨릭의대)에 대한 주제발표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 MD앤더슨암센터 데이빗 로젠탈 박사가 ‘항암화학방사선치료의 지지요법’이라는 주제로 한 연구내용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데이빗 로젠탈 박사는 “두경부암 방사선치료시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영양관리를 통해서 치료 중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체중감소, 식욕감퇴의 문제와 구강건조, 점막염, 연하곤란, 연하통, 구토, 설사 등과 같은 기능적 장애 증상을 최소화 해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표했다. 또한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과 의료진의 관심을 강조하며 그에 대한 다양한 외국의 사례와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영양불량 상태인 23명의 암 환자들에게 방사선 치료 10~15일전에 경구 영양 보충을 실시한 경우 체중이 증가된 반면 영양지원을 받지 못한 환자의 경우 58%가 체중이 감소됐다. 42%는 방사선치료가 지연되는 결과를 가져와 영양지원이 방사선치료 중단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 줬다. 그는 “미국에서는 두경부암 방사선치료시 환자가 연하곤란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코나 위에 튜브를 넣어 영양액(특수의료용도식품)을 직접 주입하는 등 적극적인 영양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총정맥영양요법(TPN)의 실시는 오히려 암세포를 자극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MD앤더슨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총정맥영양요법은 실시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하고 “방사선치료 중에 적절하고 적극적인 영양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최두호(성균관의대) 교수의 ‘젊은 한국인 유방암 환자에서 BRCA1/2 돌연변이와 호르몬 수용체, HER-2 상태에 관한 연구’ 논문이 2008년도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처음
이전
1841
1842
1843
1844
1845
1846
1847
1848
1849
18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