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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이, 어떻게 먹여야 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아토피 아이, 어떻게 먹여야 할까 [쿠키 건강] #민정(10)이는 출생 후 3개월부터 양쪽 볼에 태열 증세가 나타났다. 그 후 전신으로 퍼지면서 피부전체가 가뭄에 논바닥 갈라지듯 갈라지고 닭살처럼 오톨도톨해졌다. 온 가족이 잠 한숨 제대로 못잘 정도로 심한 아토피였던 민정이는 ‘아토피는 난치병이 아니다’는 엄마의 확고한 믿음에 바탕을 둔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보통아이의 삶을 되찾았다.# 인천 계양 함소아한의원 장지혜 원장은 “아토피는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일시적으로 나았다고 생각하고 음식을 함부로 먹으면 재발하기 쉽다. 하지만 한창 자라야할 성장기 아이에게 근거 없이 음식을 철저히 제한하는 것 역시 영양 부족에 따른 성장 장애, 면역력 저하를 일으켜 아토피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장원장의 도움으로 아토피 아이를 위한 건강한 음식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식사 일기 쓰기=식사 일기는 그날그날 먹었던 음식을 일기형식으로 적는 것이다. 젖먹이가 아닌 한 아이가 하루에 먹는 음식물의 종류와 양은 상당히 많다. 식사 일기에는 우유, 감자볶음, 달걀말이 식으로 음식 이름만 적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재료와 양념을 썼는지, 볶음·찜 등 조리방법과 얼마나 먹었는지 자세히 기록하는 것이 좋다. 음식물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같은 음식물도 조리방법 등에 따라 피부반응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알레르기 음식은 대체식품으로=한창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음식을 제한하는 것은 상당히 신중해야 한다. 알레르기 때문에 음식을 제한했다가는 성장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영양실조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유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면 우유를 대신 할 단백질 대체식품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달걀, 돼지고기, 닭고기, 콩, 두부, 고등어, 대구, 참치 등 대체식품 중에 조심스럽게 시도해보자. 밀가루에 반응했다면 탄수화물 군에 있는 쌀,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이 대체식품이 될 수 있다. 또한 알레르기를 일으킨 특정 음식은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소화기능이 성장해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많으므로 잠시 중단했다가 3-4개월 후 다시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이유식은 천천히 시작하기=이유식 관련 도서에는 보통 4~6개월부터 이유식을 하라고 나온다. 하지만 부모가 알레르기 체질인 아이라면 반드시 이유식을 6개월 이후에 시작해야 한다. 이유식은 아무것도 넣지 않은 쌀미음으로 시작해 당근, 호박, 감자 등 일주일 동안 한 번에 한 가지씩 재료를 추가해 반응을 살펴야 한다. ◇초콜릿, 탄산음료, 사탕, 과자 등 단 음식 주의하기=한방에서는 아토피를 열병으로 보고 있다.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몸속에 열이 쌓이고 과민반응을 일으켜 아토피가 발생하기 쉬운 몸속 환경이 된다. 과도한 단음식의 섭취는 체내 단백질이 편협한 성질을 갖게 되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등의 문제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한 위장을 무력하게 만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섭취를 줄여야 한다. ◇제철 채소 & 과일 많이 먹이기=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피부가 튼튼해지고 체내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또 몸 안의 독소를 다스리고 양기를 공급하는 음식으로 몸속 열을 식혀주므로 많이 먹이는 게 좋다. 만약 아이가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다면 채소와 과일도 삶거나 데쳐 먹이는 게 안전하다. 그 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 한해 서서히 생으로 먹는 것을 시도해 본다. 단 토마토나 딸기의 경우 다른 것들보다 알레르기 반응을 잘 일으키므로 알레르기 반응이 심할 경우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장을 튼튼히 하는 섬유질, 유산균제제 먹이기=장은 신체 면역의 70%를 담당하므로 튼튼하게 해줘야 한다. 쌀밥보다는 현미, 보리 율무 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잡곡을 섞어 먹인다. 된장, 고추장 등 발효식품과 유산균은 장을 튼튼히 하는데 좋다. 특히 유산균은 장에 안착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이 많다고 생각하는 요구르트나 요플레 등은 유산균 보다 당분이 많으므로 이보다는 유산균 제제를 먹이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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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머리카락도 늙는다구?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뭐? 머리카락도 늙는다구?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갑작스러운 탈모는 '적신호' [메디컬투데이 한상희 기자] #. 사례 1 직장인 이모(29·여)씨는 머리를 감은 후 욕조 배수구에 낀 한 웅큼의 머리카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씨는 며칠 전에 바꾼 샴푸 때문인지 아니면 잦은 야근 탓에 스트레스를 받는 터라 탈모가 찾아온 것은 아닌지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 사례 2 주부 강모(55)씨는 앨범을 뒤적거리던 중 처녀 시절 사진을 발견했다. 한때는 친구들의 부러움을 살 만큼 찰랑찰랑한 생머리였지만 요즘은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가늘어지고 윤기도 없어졌다며 20여년 이상을 줄곧 파마를 해온 것이 원인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고 한다. 머리카락은 두피 보호 기능 뿐 아니라 미용적인 면도 있어 머리카락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피부과 전문의들은 머리카락도 피부의 일종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머리 두피와 머리카락이 노화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 매일 엄청나게 빠지는 머리카락의 진실은? 정상적인 사람의 경우 하루 평균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빗질이나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두려워 할 필요는 없지만 20대 후반 이후부터는 서서히 머리카락의 노화가 진행된다. 머리카락은 모공에서 나와 성장기(3년)를 거쳐 퇴행기(3개월), 휴지기(3주) 이렇게 세 주기로 반복하며 머리카락 한 가닥의 수명은 3년여 정도다. 정상적인 사람의 경우 전체 모발 중 약 80% 이상이 성장기에 해당하는 모발이기 때문에 빠지는 머리보다 자라나는 머리가 많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모발 주기 중 성장기가 점차 줄어들고 퇴행기와 휴지기의 기간이 늘어나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그대로인데 새롭게 나는 머리카락의 수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숱이 적어지게 된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예전에 비해 힘이 없어지거나 모발의 끝 부분이 갈라지는 것도 노화의 한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다.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의 노화가 발생하지만 노화를 촉진하는 몇 가지 요소들이 있다. 과도한 자외선이나 스트레스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머리에 비듬이 증가하면 세균이 증가해 모낭염 등을 일으켜 두피 건강의 악화가 머리카락의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피부과 이원수 교수는 “파마나 염색이 모낭 자체의 노화 과정을 촉진하는 것은 아니지만 머리카락의 물리적 손상에 관여하므로 노화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머리카락, "건강할 때 미리 보호하세요" 머리카락의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머릿결을 오래도록 유지하려면 평소에 머리카락을 적절히 보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머리카락은 하루나 이틀에 한 번 간격으로 감아줘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고 머리를 말릴 때에도 헤어드라이어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파마나 염색, 과도한 헤어 제품의 사용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적당한 영양을 섭취하고 육류나 패스트푸드, 튀긴 음식 등을 멀리하는 등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모발이 약해지는 등 노화 과정과는 별개로 최근에는 갑작스러운 탈모 현상이나 원형탈모증, 남성형 탈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홍창권 교수는 “20여년 전만 해도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부터 탈모가 진행됐지만 요즘은 20대 초나 심지어 10대 후반의 청소년들에게도 탈모가 시작되는 추세를 보인다”며 “이는 정상적인 노화과정이라기보다 서양식 식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의 변화와 스트레스 요인이 작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는 “혹시 평소보다 모발이 약해진 느낌이 들거나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현저히 늘어났다면 전문의를 방문해 탈모 검사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한상희 기자 (sha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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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침먹고 학교 가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얘들아, 아침먹고 학교 가자” 대한 YWCA 등굣길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 아침밥을 거르는 청소년을 위해 시민단체가 주먹밥을 들고 나왔다. 대한YWCA연합회가 5~10월 전국 48개 지역 초ㆍ중ㆍ고교 등굣길에서 주먹밥을 나눠주면서 외칠 한 마디. “얘들아 밥먹고 학교가자.” 청소년들에게 아침식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올해 3회를 맞고 있는 이 행사는 아침밥을 거르는 청소년의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YWCA에 따르면 아침을 먹는 청소년 비율은 50%. YWCA 관계자는 “아침을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집중력과 학습능력, 창의력 등이 월등하다는 미국영양학회의 연구 결과도 있다”며 “아침을 거르는 청소년들이 대부분 빵이나 햄버거 등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우기 때문에 건강도 해치게 된다”고 말했다. YWCA 회원들은 우리 쌀로 주먹밥을 만든다. 또 해당 학교 학부모와 교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을거리’ 주제의 강의도 펼친다. 전남 광양시 광양중(13일)과 경남 창원시 창원고(14일)에 이어 다음달까지 전국 34개교에서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가 진행된다. 9, 10월에는 14개교에서 주먹밥과 함께하는 등굣길 캠페인이 이어진다. 서울에서는 19일 봉은초교에서 예정돼 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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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자 살찌우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저체중자 살찌우기 유태우의 "건강은 선택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자가 이미 인구의 반을 훌쩍 넘긴 한국 성인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는 많이 먹는 데도 전혀 살이 찌지를 않습니다. 보통 사람은 한 끼만 잘 먹어도 금방 1kg이 쪄서 조마조마 하는데 반해, 엄청난 식욕을 자랑하는 이 분들은 거리낌 없이 먹고 싶은 것 다 먹는 것 같은데도 체중은 항상 그대로 입니다. 도대체 이 분들의 몸은 어떻게 돼 있길래 이런 현상이 생길까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은 몸에 있어서는 크게 두 가지가 다릅니다. 첫째는 하루 종일 쓰는 몸과 머리의 활동량이 남보다 많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머리와 몸을 쉴 사이 없이 더 쓰는 것이기도 하고, 비슷하게 써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유의할 점은 머리만 많이 써도 에너지 소비가 크다는 것이지요. 둘째는, 머리와 몸은 많이 쓰지 않아도 생명 유지를 위해서 몸이 기본적으로 소비하는 에너지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를 휴식대사량이라고 하는 데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심장은 뛰고, 호흡을 하며, 위장은 소화 및 흡수를 시키고, 간은 여러 가지 대사작용을 하고, 뇌는 기억을 정리하게 하는 데 드는 에너지이지요. 휴식대사량은 몸에서 지방을 뺀 체중, 즉 제지방 체중에 비례하지만 그 외에도 호르몬, 몸의 예민한 상태, 흡연 유무 등 많은 요인에 의해 결정되게 됩니다. 휴식대사량은 안정 시에 내쉬는 숨을 약 10분간 측정하고 분석함으로써 쉽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휴식대사량은 말씀 드린 많이 먹는 데도 살이 안 찌는 사람, 반대로 거의 안 먹는 데도 살이 쉽게 찌는 사람, 반식을 제대로 하는 데도 체중감량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날씬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는 저체중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남자들에게는 빈약해 보이는 외모는 사회적으로 큰 약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체중은 의학적으로 체질량지수가 18.5 미만인 경우인데, 남자는 외모를 고려해서 20 미만인 경우도 포함하게 되지요. 체질량지수는 자신의 체중 (kg)을 신장 (m)의 제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저체중은 유전이나 체질보다는 성격, 식습관, 활동량, 환경 등의 원인이 크기 때문에 3개월만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살을 다시 찌울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저체중인 사람이 흡연자라면 담배부터 끊어야 합니다. 다른 아무런 노력을 안 해도 담배만 끊으면 3-4kg은 저절로 찌우게 되지요. 둘째, 저체중자는 흔히들 소위 “몸에 나쁘다”는 것을 주로 먹어야 합니다. 즉, 채식은 줄이고 육식을 많이 해야 하는데, 삼겹살, 꽃등심, 갈비, 족발, 장어구이 등과 햄버거, 피자 등의 패스트푸드 등입니다. 이에 따른 성인병 걱정은 저체중자에게는 대체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에 대한 지나친 걱정이 저체중을 일으키게 되지요. 세 번째, 게으르게 살아야 합니다. 물론 살을 찌우는 기간 동안만이지요. 활동량을 줄여야 먹는 것이 살로 가는데, 하루의 일을 80%만 하고, 그 동안 일부러 걸어 다녔다면, 차,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넷째, 매사에 둔감해지는 연습을 하면 점점 더 에너지를 더 소모하게 됩니다. 반대로 몸이 예민한 사람은 같은 일, 같은 상황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것이지요. 다섯째, 운동은 숨이 찬 운동은 가볍게만 하고, 근육강화운동을 주로 하는데,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아령, 역기, 웨이트 트레이닝 등입니다. 살 찌우기는 사실 살을 빼기보다도 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말씀 드린 훈련을 하면 보통 3개월에 5kg 찌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최소 5kg을 찌울 때까지는 가야 하고, 그래야만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더라도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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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통통해도 대장암 위험 15%↑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약간 통통해도 대장암 위험 15%↑ 정상 체중이라도 마른 쪽이라야 암 예방 체질량지수(BMI) 분류에 의해 정상 체중에 들어가더라도 과체중에 가까운 정상이냐 저체중에 가까운 정상이냐에 따라 대장암 위험이 달라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 암 연구재단(WCRF)의 마틴 와이즈먼 의학자문 교수에 따르면 정상체중 범위에서 위쪽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정상체중 범위의 아래쪽에 해당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위험은 15% 높았다. 이는 곧 정상체중 범위에서 가능한 체질량지수 18~25에서 25보다는 18쪽에 속해야 건강하다는 의미가 된다. 체질량지수가 18 이하면 저체중이고, 18~25면 정상, 25~30이면 과체중,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된다. 와이즈먼 교수는 “만약 사람들이 체질량지수 25 아래 체중을 유지한다면 한해 1만8600건의 암이 예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장암을 비롯해 유방암, 신장암, 자궁암, 식도암, 담낭암, 췌장암 등 모든 암의 3분의 1이 건강하게 먹고 운동을 하며 건강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금연 다음으로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인구의 40%가 과도한 신체 지방이 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WCRF의 이 같은 주장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온라인 판 등이 10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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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손상 위험 다이어트보충제, 국내서도 판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간손상 위험 다이어트보충제, 국내서도 판매 한국소비자원, 하이드록시컷 관계기관에 리콜조치 건의 심각한 간 손상 위험으로 미국 식약청(FDA)에서 리콜조치한 다이어트보충제 하이드록시컷(Hydroxycut)이 국내에서도 판매중인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Lovate Health Science사에서 제조`판매하는 하이드로시컷은 체중감량, 지방연소, 에너지 강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보조 등을 위해 사용되는 제품으로,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지난 1일 미국 FDA에 리콜조치 당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국내 온라인 업체에서 하이드로시컷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즉각적인 섭취중지를 당부하는 소비자안전경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도 신속한 리콜조치를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대해 소비자원은 “섭취하는 하이드록시컷 제품이 리콜대상 14종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후 섭취를 즉각 중단해 달라”며 “리콜대상 제품을 구입했거나 보관 중이라면 한국소비자원이나 식약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비자원에 따르면, 하이드록시컷 제품에 대해 미국 식약청에 접수된 소비자 위해사례(23건)는 황달과 간효소 상승, 잠재적인 간손상 반응, 간이식이 필요한 위해 등으로, 1명은 이미 지난 2007년에 간부전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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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햇빛 많이 쬐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5.13
"노인은 햇빛 많이 쬐세요" 비타민D, 대사증후군 위험 감소시켜 비타민D가 노인들의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위크 대학의 오스카 프랑코 박사는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노인은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높고 심장병과 당뇨병 위험요인인 대사증후군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프랑코 박사는 중국의 연금생활자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94%가 비타민D 부족이고 그 중 42%는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다. 노인은 피부를 통해 햇빛을 받아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식사도 다양하지 못해 음식을 통한 비타민D 섭취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주 햇빛에 몸을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고 프랑코 박사는 강조했다.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콜레스테롤 과다, 고혈당, 중성지방 과다, 복부비만 등 5가지 중에서 3가지 이상이 해당되는 경우를 말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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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유행… 맛있게 먹고 가뿐히 물리치자!”(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신종플루 유행… 맛있게 먹고 가뿐히 물리치자!” 김치·된장등 발효식품 면역력 증강에 도움… 브로콜리·파프리카등 채소, 사포닌 함유 제품 섭취도 ‘good!’ [쿠키 건강] 국내에서도 신종인플루엔자 감염환자 사례가 발생하면서 신종플루의 확산에 대한 공포가 식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신종플루에 대한 확실한 예방백신이 마련돼 있지 않아 무엇보다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신종플루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감염되기 쉬워 체내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품의 섭취가 좋은 예방책이 될 수 있다.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발효 식품 및 채소,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사포닌 함유 제품들을 소개한다.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는 발효 식품 김치에 가미되는 고추, 마늘, 생강 등 매운 맛을 내는 양념은 뛰어난 살균력을 발휘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김치는 숙성과정에서 여러 가지 미생물과 효소의 작용으로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산된 유기산은 체내 부패균이 생기는 것을 막아 인체의 면역력과 항암효과를 높여준다. 된장은 콩의 발효과정에서 항암효과가 더욱 높아진다. 콩의 발효물질이 혈관에 쌓인 혈액찌꺼기를 분해해 암세포의 유발과 성장을 억제한다. 특히 재래식 된장은 백혈구를 증식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준다. 또한 전통 된장에는 키토올리고당이 함유돼 있어 항암 및 항균 작용을 한다. 숙성된 치즈는 질병에 저항하기 위한 인체의 면역력을 키워준다. 특히 치즈에 들어있는 유장은 치즈를 만들 때 생성되는 우유 성분으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단백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이 단백질은 감염성 박테리아의 세포막을 파괴해 인체를 보호한다. ◇풍부한 비타민 공급하고 항암 효과에 탁월한 채소 브로콜리는 장수식품인 ‘슈퍼푸드’ 14가지 식품에 포함돼 그 효능을 입증 받았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브로콜리 속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화학물질은 노화되는 면역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브로콜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셀레늄은 활성산소 중화 및 항암 작용에 탁월하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진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그 효능도 가지각색이다. 특히 주황색 파프리카의 베타카로틴은 체내 면역력을 높여주고, 빨간색 파프리카의 캡산틴은 발암 억제 효과에 탁월하다. 파프리카는 비타민 C 함량이 레몬의 2배이며, 비타민 A와 E 또한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천연 이뇨제로 몸속에 쌓인 독성 성분을 배출시켜 줌으로써 항염 및 정화 작용을 한다. 아스파라거스는 엽산, 베타카로틴,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항산화제인 글루타티온이 들어있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원활한 순환에 필요한 비타민 P의 일종인 루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체내 면역력 증가와 원기회복에 도움 되는 사포닌 함유 제품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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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많은 여성 "이거하면, 고민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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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뱃살 많은 여성 "이거하면, 고민 뚝" 내장지방증후군(메타볼릭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여성이 증상을 개선하려면 체중을 약 8~13% 가량 줄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츠쿠바대 대학원 인간 종합 과학 연구진은 5일 내장지방증후군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309명의 여성에게 3개월간, 식사를 제한(다이어트)하거나 정기적인 운동을 하게 한 후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증상 개선에 성공한 약 70%는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의 체중과 약 8.1%의 감량을 경계로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복부 비만의 해소에는 13.0%, 고혈당의 경우는 13.2%의 감량이 필요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살을 빼기 위해 어떤 운동을 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5~10%의 감량으로 심근경색 등 비만 관련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여겨져 왔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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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은 ‘부부의 날’… 연령대별 부부 척추질환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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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5월21일은 ‘부부의 날’… 연령대별 부부 척추질환 예방법 연령대 따라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이 서로 달라… 비슷한 식생활 습관, 나쁜 자세 습관으로 굳어질 가능성도 [쿠키 건강] 부부는 닮아간다는 말이 있다. 오랜 기간 비슷한 생활 습관을 통해 본인들도 모르게 성격뿐 아니라 외모까지 닮아가기 때문이다. 서로의 좋은 점만 닮아 가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문제는 안 좋은 점도 쏙 빼닮아 간다는데 있다. 상대방의 바르지 못한 식생활 습관을 똑같이 되풀이하면서 각종 병도 감기처럼 전염이 되곤 한다. 특히 나쁜 자세에서 오는 요통이나 목디스크 등 각종 근골격계 질환은 상대방의 나쁜 행동을 부지불식간에 따라하면서 부부동반으로 오기 쉽다. 5월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각 연령대별 부부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과 예방법에 대해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오항태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20대 부부의 척추질환 – 요통, 목디스크 최근에는 20대에 결혼을 하는 커플이 많지 않지만, 이들 젊은 부부들이 혈기왕성한 체력만 믿고 과도하게 성생활을 하게 되면 뜻하지 않게 ‘요통’을 겪는 경우가 있다. 만약 새 신랑이 기상 시마다 허리가 뻐근하고 항상 피로한 상태에서 기운이 없다면 지나치게 무리한 성관계를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목디스크’ 또한 주의해야 한다. 젊은 부부들의 경우 팔베개를 많이 하는데 이는 서로에게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옆으로 누워 마주본 자세는 애틋하지만 이런 자세가 몇 시간 지속하면 머리의 무게로 인해 팔 근육에 무리가 갈 뿐 아니라 한쪽의 어깨뼈가 부자연스럽게 고정되면서 목뼈가 비뚤어질 수 있다. 또한 팔베개를 해주다가 팔의 신경이 장시간 눌려 마비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주로 신혼여행을 간 신랑에게 잘 나타나 ‘신혼여행 마비’라고도 한다. 서로 마주보는 것 보다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부부의 목 건강에 좋다. ◇30대 부부의 척추질환 – 산후요통, 어깨통증 30대 부부는 육아와의 전쟁을 치러야 한다. 부인은 출산 후 발생하는 ‘산후요통’과 한차례 전쟁을 벌이고, 이어 수유를 위해 아이를 안고 지내다 ‘만성적인 요통’과 ‘어깨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산후에는 산모의 몸 안에 어혈이 남고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절이 이완된 상태가 된다. 적절한 한약 복용과 운동, 스트레칭으로 산후 관리를 해야 산후 요통도 피하고 원래의 예쁜 몸매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무리한 욕심으로 지나친 운동을 할 경우 디스크와 같은 더 심한 척추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아이에 젖을 물릴 때도 자세를 자주 바꿔줘 목과 관절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종종 아이를 끌어안아 올리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아빠들이 있는데,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허리 건강을 유지해 아이 정도는 가뿐하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아빠가 돼보자. ◇40대 부부의 척추질환 – 척추전만증, 염좌 40대에 접어들게 되면 부부 모두 튀어나온 뱃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하다. 직장 생활과 육아로 인해 운동할 기회가 줄고 나이가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이 적어져 뱃살이 나오게 된다. 뱃살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척추질환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배가 나오게 되면 임신부처럼 배를 앞으로 내민 자세가 되면서 척추의 만곡(彎曲)이 심해지는 ‘척추전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운동 부족으로 인한 지방 증가와 근력 약화로 허리 주변의 ‘만성적인 통증’이나 잦은 ‘염좌’를 일으킬 수 있다. 튀어나온 배로 인해 인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중심이 흐트러지면서 척추에 과도한 하중이 전달돼 디스크의 퇴행을 촉진시키고 디스크 탈출 질환을 야기할 수도 있다. 튼튼한 허리를 만드는데 있어 복근은 필수적이다. 따라서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을 유지해 척추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또 지속적인 유산소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이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50대 부부의 척추질환 – 협착증 50대 부부는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대표적인 퇴행성 척추질환으로는 ‘협착증’이 있다. 척추를 둘러싸고 있는 인대나 뼈가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며 두꺼워지거나 신경이 있는 방향으로 증식해 결과적으로 척추 신경이 지나가야 할 공간을 압박하면서 허리통증이나 다리 저림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디스크 탈출 질환의 경우 평소 잘못된 자세나 갑작스러운 상해 등으로 발생하지만 협착증은 노화와 함께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협착은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완화되고 허리를 펼 때 반대로 심해지며, 걸음걸이 도중 통증이 발생해 휴식을 취하면 좋아지는 파행적 보행양상을 보인다. 협착증은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 부부끼리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좋고, 평소 허리의 유연성을 유지해주는 스트레칭을 부부가 함께 시도해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60대 부부의 척추질환 – 골다공증 대한골다공증학회의 조사(2003년)에 따르면 60대 여성의 46.9%가 골다공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은 낮지만 노년기의 운동과 작업 중 부상으로 인한 압박골절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는 골절에 취약한데, 특히 척추 부위에 발생하는 압박골절의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에 의해 발생하는 압박골절은 마치 콜라캔을 위에서 찌그러뜨린 모양으로 척추뼈가 일그러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절대안정을 취하며 회복을 기다리거나 심한 경우 골절 부위에 골시멘트를 채우는 수술을 해야 한다. 압박골절은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발생하기 쉽지만 골다공증이 심할 경우에는 특별한 외상 없이도 압박골절이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평소 뼈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칼슘과 비타민의 섭취를 골고루 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필수적인 비타민 D의 보충을 위해 적당한 햇볕을 쬐어줘야 한다. 따라서 부부끼리 천천히 햇볕을 쬐며 산책하는 게 60대 부부의 건강에는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TIP 1. 부부가 함께 알아보는 척추질환 진단법] 1. 상대를 엎드려 눕히고, 양발 뒤꿈치를 모아 올려 뒤꿈치 높이를 재어본다. 골반변위 체크에 효과적이다. 2. 상대를 바닥에 바르게 눕히고, 엄지발가락에 힘을 줘서 복부 쪽으로 당기게 한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눌러본다. 한쪽 엄지발가락에만 힘이 없다면 허리디스크의 가능성이 있다. 3. 의자에 앉히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등을 둥그렇게 만들고, 척추 튀어나온 곳을 손으로 만져본다. 유난히 움푹 들어간 곳이 있다면 디스크가 앞으로 밀려나온 전방전위의 가능성이 높다. [TIP 2. 부부사랑 싹트는 허리건강 부부스트레칭] 1. 상체를 한쪽 방향으로 기울여 옆구리를 늘려준다. 팔은 위아래로 각각 향하게 벌리고 시선은 오른쪽 방향. 좌우 2회 5초 유지. 2. 등을 대고 자리에 앉아 발끝을 당기고 척추를 곧게 편다. 손을 엇갈리게 잡고 두 팔을 동시에 위아래로 천천히 올렸다 내린다. 2회 20초. 3. 두 다리를 양 옆으로 넓게 벌리고 마주 앉아 서로의 오른손을 잡고 왼팔은 머리 위로 올려 오른 다리 방향으로 상체를 기울인다. 엉덩이가 뜨지 않도록 주의. 좌우 1회 15초 유지. 4. 마주 보고 앉아 두 무릎을 세워 서로의 다리가 하나씩 엇갈리도록 놓고 양손은 엉덩이 뒤 바닥을 짚어준다. 엉덩이를 위로 들어주면서 서로의 무릎을 조인다. 2~3회 5초 유지. 5. 의자에 앉은 사람은 양팔을 뒤로 모으고 상대가 뒤로 가서 양 팔뚝을 잡아 서서히 당기며 모아준다. 이때 의자에 앉은 사람이 가슴을 내밀어 주면 더욱 효과적. 2회 15초 유지. 6. 의자에 앉은 사람은 양손을 깍지 껴 앞으로 뻗어 놓고 상대가 앞에서 깍지 낀 손을 잡아 앞쪽으로 서서히 당겨준다. 의자에 앉은 사람은 척추를 둥글게 말아 배꼽을 보며 자신의 등을 최대한 뒤로 밀어준다. 2회 15초 유지.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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