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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식품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고시 담당부서 식품안전정책과 담당자 유정민사무관 전화번호 02-380-1726-7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9-31호 고시일 20090518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9-31호 식품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고시 1. 개정이유 어린이들이 주로 먹는 과자 등 내포장된 개별제품의 유통기한, 영양성분 등에 대한 정확한 제품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중 포장 제품의 내포장 제품에 따라 제품명, 유통기한 등의 표시를 의무화하는 등 현행 제도상의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식품의 선택권을 보장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이중 포장 제품의 내포장 제품 표시기준 강화(안 제5조제1호 및 안 제5조제3호라목) (1) 최근 학교 앞 등에서 유통기한 등의 표시없이 과자류, 초콜릿류 등이 판매되고 있는 것은 표시의무가 없는 내포장 제품을 임의대로 포장을 뜯어 분할?판매하여 발생된 것이므로 소비자에게 이중 포장 제품의 내포장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 (2) 최소 판매단위별로 표시하되, 그 내용물이 개별 포장된 경우에는 그 개별포장의 포장 면적이 30㎠ 초과하는 제품에 대하여 제품명, 내용량 및 영양성분 등 필요한 표시사항을 표시하도록 함 (3) 내포장 제품에도 필요한 표시사항을 의무화하여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 기대 나. 합성착향료 사용한 제품에 사진 등 이미지 및 “맛”자 사용금지(안 제7조제3호 및 안 별지1 제1호 가목1)다)(3)) (1) 합성착향료를 사용한 제품에 그 해당하는 원료의 사진 및 그림 등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가 실제로 해당 원료가 들어있는 것으로 오인?혼동할 수 있으므로 이를 보완할 필요 (2) 합성착향료를 사용하여 원재료의 향을 내는 경우 그 향을 뜻하는 원재료의 그림, 사진 등을 사용 금지하고, 합성착향료만을 사용하여 원재료의 맛을 내는 경우 제품명 등을 사용하려는 때에는 원재료명 다음에 “향”자를 사용하되 그 활자크기는 제품명과 같거나 크게 표시하고 제품명 주위에 “합성ㅇㅇ향 첨가(함유)” 또는 합성착향료 첨가(함유) 등의 표시 (예시) 딸기향캔디(합성딸기향 첨가) (3) 합성착향료만을 사용하여 원재료의 맛을 내는 제품에 표시를 명확히 하여 소비자의 오인?혼동 방지 기대 다. 제품명에 사용한 원재료 함량 표시기준 보완(안 별지1 제1호가목1)다)(1)) (1) 특정 원재료를 제품명으로 사용하는 경우 원재료함량 표시를 제품 뒤면의 원재료명란에 표시하여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반드시 원재료함량 표시를 주표시면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할 필요 (2) 특정원재료를 제품명으로 사용할 경우 주표시면에 해당 원재료명과 그 함량을 표시하도록 함 (예시) 사과쥬스(사과 함유량 20%) (3) 제품명으로 사용한 원재료함량을 소비자가 알기 쉽게 표시함으로써 정확한 정보제공 기대 라. 소비자 불만 등 신고전용 전화번호 1399 표시의무화(안 별지1 제1호 가목10)차)) (1) 최근 이물, 멜라민 사건 등으로 인해 식품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으나 부정?불량식품 발견시 이를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는 소비자가 많음 (2) 해당 식품에 대한 불만이나 소비자 피해가 있는 경우 신속하게 신고하도록 하기 위해 식품의 용기?포장에 “부정?불량식품 신고는 국번없이 1399”의 표시를 하도록 함 (3) 부정?불량식품의 신속신고를 유도하여 신속대응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 공급 기대 3. 부칙 제1조(시행일) 이 고시는 고시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제2조(경과조치) ① 이 고시 시행 당시 제조?가공 또는 수입하였던 식품(수입하기 위해 선적한 식품을 포함한다)과 이와 동일한 식품은 제조 또는 수입일을 기준으로 2010년 4월 30일까지 종전 기준에 따라 표시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식품의 유통기한까지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 또는 운반하거나 영업상 사용할 수 있다.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표 4] 식품첨가물의 명칭란 중 “파라옥시안식향산부틸”, “파라옥시안식향산프로필”, “파라옥시안식향산이소부틸” 및 “파라옥시안식향산이소프로필”을 각각 삭제하는 조항은 경과조치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4. 기타 참고사항 가. 관계법령 : 식품위생법 제10조 나. 예산조치 : 별도조치 필요없음 다. 합 의 : 해당사항 없음 라. 기타 : ㅇ 관계부처 협의 및 입안예고 - 식품의약품안전청 공고 제2008-196호 (입안예고 ‘08.10.11 ~ 10.29) ※ WTO 통보 : ‘08. 10. 13. - 식품의약품안전청 공고 제2008-259호 (입안예고 ‘08.11.12 ~ 12.2) ※ WTO 통보 : ‘08. 11. 13. - 식품의약품안전청 공고 제2009-72호 (입안예고 ‘08.3.11 ~3.25) ※ WTO 통보 : ‘09. 3. 11. ㅇ 자체 및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 : 심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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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만족도 조사 설문지 (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학교급식만족도 조사 설문지 (학생용)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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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식품구성탑을 이용한 식생활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영양통신] 식품구성탑을 이용한 식생활교육 * 식품구성탑을 이용한 식생활 ❇ 식품 구성탑 각 층별 식품의 종류 및 역할 알기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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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형 간염의 대한 이해와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5.25
A형 간염의 대한 이해와 예방법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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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진단 기준 변경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진단 기준 변경 작성자 : 이소담 부서 : 전염병관리과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임상적 진단기준을 ‘급성호흡기질환’에서 ‘급성열성호흡기질환’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란, 37.8℃ 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중 1개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 (변경 전) 4개 증상(콧물․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발열감) 중 2개가 있는 경우 ※ 발열의 경우, 최근 12시간 이내 해열제 또는 감기약(해열성분)을 복용한 경우도 인정함 ○ 이번 신종인플루엔자 진단 기준 변경은 외국 연구결과 신종인플루엔자 환자 대부분에게 발열이 있었다는 점에 기인하였으며, - 전문가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것으로, - 세계보건기구, 미국 질병통제센터, 유럽 질병통제센터 등도 신종인플루엔자 임상적 진단기준으로 발열이 있는 ‘급성열성호흡기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다.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진단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예방 및 관리지침’을 개정하여 ○ 시ㆍ도와 보건소, 검역소, 의료기관으로 통보하였고, ○ 각 기관에서 신종인플루엔자 대비책 수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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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몸살기·고열… "감기라고 무시하다간 큰일"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몸살기·고열… "감기라고 무시하다간 큰일" 40대 이하 A형간염 '주의보' 항체 없거나 백신 안맞은 경우 많아 발병 위험 김광수기자 bright@sed.co.kr회사원 김모(37)씨는 얼마 전 온몸이 아프고 고열이 나자 감기인줄 알고 약국에서 구입한 약을 일주일간 복용하다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러나 병원에서 진단한 김씨의 병명은 A형 간염이었다. 김씨는 간 손상을 나타내는 수치가 정상치의 20배 이상 올라간 상태로 즉시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최근 서울소재 고교에서 A형 간염 환자가 집단으로 발병한 것과 관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A형 간염은 초기증상이 감기몸살과 비슷해 방치하다 갑자기 정신을 잃고 간성혼수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국내 위생환경이 개선된 이후 출생한 40대 이하의 젊은 세대는 항체가 없는 경우가 많고 신생아 필수 예방접종인 B형 간염에 비해 백신접종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도 발병위험성을 키우고 있다. 김도영 세브란스병원 간암전문클리닉 교수는 “아동기에 A형 간염 바이러스(HAV)에 감염될 경우 비교적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자연면역이 되지만, 체내 면역체계가 완성된 성인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강력한 면역반응으로 증상이 심해지고 간성혼수 및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A형 간염은 환자와 접촉한 손이 입에 닿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식품, 물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손을 잘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깨끗한 물과 잘 익힌 음식물을 섭취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식사전이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고 단체급식을 하는 학생들의 경우 예방접종을 고려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울 도봉구의 한 고교에서 A형 간염 환자가 집단 발생한 것과 관련 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역학조사반은 인근 지역에 대한 역학조사에 나섰다. 조사반은 이 학교의 환자 상황을 파악하고 급식상태, 식수 등에 대한 검사와 인근 학교에서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는지 등을 관찰 조사하고 있다. 본부는 A형 간염을 제1군 법정전염병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선택 사항인 A형 간염 백신 접종을 ‘필수 예방접종’ 항목으로 포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의뢰해 놓은 상태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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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강, 암환자 구토 막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생강, 암환자 구토 막는다 생강이 암환자의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오심과 구토를 크게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의 줄리 라이언 박사는 생강뿌리에서 추출해 정제한 물질을 항암치료 전후 6일동안 복용하면 항암치료에 의한 오심과 구토의 강도를 40% 정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라이언 박사는 이전의 항암치료에서 오심과 구토를 겪은 암환자 644명을 4그룹으로 나누어 항암치료 3일전부터 6일간 가루로 만들어 젤캡(gelcap)에 넣은 생강뿌리추출물을 3그룹에만 각각 0.5g, 1g, 1.5g을, 나머지 그룹에는 가짜 생강 캡슐과 표준항구토제를 투여하고 항암치료 첫날 구토증세지수(최고 7점)를 측정했다. 그 결과 생강투여 그룹은 종전 항암치료 때에 비해 구토증세지수가 2점 이상 낮아져 40% 정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여단위별로는 가장 낮은 단위와 중간 단위가 투여된 그룹이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항암치료 전에 미리 투여하는 투여의 타이밍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항암치료 시작 첫날에 맞춰 생강캡슐을 투여해 보았지만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경비를 지원한 이 임상시험에서 생강으로 인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생강은 암치료 중이거나 수술을 받을 땐 혈액응고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강 사용은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미국암학회는 경고하고 있다. 진저에일과 일부 탄산음료, 과자에 들어있는 생강은 맛을 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진정한 생강성분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라이언 박사는 말했다. 이 임상시험에 사용된 생강캡슐은 애피오스사(Aphios Corp.)가 특별히 만든 것이지만 연구팀은 이 회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라이언 박사는 밝혔다. 애피오스사는 여러 형태의 생강보충제를 생산해 생강캡슐 50-100개 들이를 6-3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이 임상시험 결과는 오는 29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개막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Society of Clinical Oncology) 연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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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이상지질혈증' 치료→ 관상동맥질환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적극적 '이상지질혈증' 치료→ 관상동맥질환 예방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학술좌담회 성료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심혈관질환 일으키는 이상지질혈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경우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최근 학술 좌담회를 통해 이상지질혈증의 현황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14일 학회에 따르면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 학술좌담회에 참석한 국내외 전문의들은 이상지질혈증이 높은 유병률에 비해 질병 인지도 및 치료율이 낮은 실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30세 이상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심혈관계질환의 주요 세 가지 위험요인인 이상지질혈증, 고혈압과 당뇨병의 유병률과 인지도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였다. 즉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가 각각 55.3%, 24.9%, 9.5%(2007년 기준)의 유병률을 보인 것에 비해 인지도는 9.7%, 63.5%, 72.2%로 이상지질혈증이 높은 유병률에 비해 가장 잘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좌담회에서 전문의들은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적극적인 지질 관리와 치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그동안 LDL 콜레스테롤 강하에만 초점을 둔 치료법에서 중성지방과 HDL 콜레스테롤까지 관리하는 보다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지질 관리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세계적 석학인 워싱턴대학 그렉 브라운박사가 함께했으며 그렉 브라운 박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치료와 함께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치료를 병행하면 관상동맥질환 사망률을 더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HDL 콜레스테롤 관리를 통한 이상지질혈증의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DL 콜레스테롤은 40mg/dL 미만으로 낮은 경우 관상동맥질환의 강력한 위험 예측 인자로 인정되고 있으며 전체적인 관상동맥 위험도를 평가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다. 좌담회 참석자들은 최선의 지질 관리를 위해서는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 LDL 콜레스테롤의 관리를 통해 심혈관 질환 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지만 여전히 심혈관 질환에 대한 위험은 남아 있다. 또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노력을 병행하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추가적으로 낮출 수 있다. 좌담회에 참석한 전문의들은 또한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의 추가적인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발병을 낮추기 위해 개정된 국내 지질치료 가이드라인을 널리 알리고 이상지질혈증 치료율을 높이기 위한 활발하고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아울러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실시된 지질과 심혈관 질환의 발생에 대한 연구 결과가 적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는데도 의견이 일치했다. 이번 학술좌담회를 주관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신현호 이사장은 "그동안 고지혈증이라는 표현 때문에 LDL 콜레스테롤에 비해 중성지방과 HDL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간과돼 왔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이사장은 "학회는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 관리를 위해 이번 좌담회와 같은 학술 교류뿐 아니라 일반인 대상 홍보 활동과 의료인을 위한 치료지침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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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음료보다 시리얼+우유가 낫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스포츠음료보다 시리얼+우유가 낫다 운동 뒤 근육피로 더 잘 풀어줘 운동 후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으면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근육 피로를 푸는 데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주립대의 운동생리학자 린 카머 박사 팀은 남성 8명과 여성 4명을 대상으로 운동 뒤 에너지 보충과 근육 피로 해소에 스포츠 음료와 시리얼+우유 중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지를 비교했다. 실험 참여자들은 12시간 금식 뒤 2시간 동안 실내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한 뒤 바로 탄수화물이 강화된 스포츠 음료를 마셨다. 5일 뒤에는 같은 방식으로 금식과 운동을 한 뒤 이번에는 도정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부어 먹었다. 스포츠 음료 또는 시리얼을 먹은 뒤 몸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리얼과 우유를 먹었을 때 혈액 내 젖산염의 수치가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뒤에는 혈액 내 젖산염 수치가 높아지면서 근육이 경직되는데, 시리얼과 우유를 먹으면 스포츠 음료를 마실 때보다 젖산염 수치가 낮아지면서 근육 피로가 덜 하다는 결론이었다. 카머 박사는 “시리얼과 우유가 스포츠 음료와 마찬가지로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하고 근육 재생을 돕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가장 놀라운 점은 시리얼과 우유가 젖산염 수치를 더욱 낮춰 준다는 사실이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효과는 시리얼이 당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인슐린 수치를 높이고 젖산염 생산을 둔화시키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해석했다. 카머 박사는 “시리얼과 우유는 스포츠 음료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는 매력적인 원기 회복 식품”이라며 “보통 사람은 값비싼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흔한 시리얼과 우유를 먹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 결과는 ‘스포츠영양 국제협회 저널(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등이 15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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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B형-C형-D-형-E형 "간염의 모든 것을 말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6
A형-B형-C형-D-형-E형 "간염의 모든 것을 말한다" 간염은 술, 약물 등에 의해서 올 수 있으나 가장 많은 원인은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이다. 현제까지 인체에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A형, B형, C형, D형 및 E형 5가지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으로 밝혀져 있다. 간염바이러스 감염될 경우 급성간염과 만성간염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A형과 E형은 급성간염만 일으키나 B형, C형, D형은 급성간염을 일으킬 뿐 아니라 만성으로 오랜 기간 몸속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이어진다. ▲ 전자현미경으로 본 A형 간염바이러스 사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40대 성인에서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1위이며 30대, 50대에서도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이뿐 아니라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매우 높으며 암으로 인한 사망 중 위암 다음으로 높았다. 이 처럼 우리나라에서 간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첫째로, 우리나라 전인구의 약 5-10%가 만성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이중 상당수가 만성간염을 앓고 있거나 앞으로 만성간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만성간질환의 대부분(약 60-75%)이 B형 간염 바이러스와 관련 있다. 둘째로 우리나라 성인 남자의 술 소비량이 세계적으로 높은 것도 한 원인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외에도 만성 간질환의 약 15~20%를 차지하는 C형간염, 쉬지 않고 일하는 직장인들의 과로 및 스트레스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간염바이러스의 종류 및 증상 간염 바이러스 중 1965년 Blumberg 박사에 의해서 처음으로 B형간염 바이러스의 표면항원(HBsAg)이 발견되어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규명되기 시작했다. 이 후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그 이후에 A형, D형이 각각 차례로 밝혀졌고 1989년 미국 Chiron 연구소의 연구진에 의하여 그동안 非A非B(이하 NANB) 으로 알려져 왔으나 그 병원체가 규명되지 않았던 C형이 밝혀졌다. 또한 NANB 간염 중 발병과정과 전염경로가 다른 유형의 간염은 E형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밝혀져 이제는 혈청검사로 5가지형의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을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서 감염되어 간염이 발생할 경우에는 임상증상이 원인 바이러스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비슷하다. 급성간염의 임상증상은 간염바이러스의 감염 후 일정한 잠복기간을 경과한 후 식욕부진, 오심, 구토, 소화불량,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과 피로감, 무력감, 발열, 두통 등의 전구증상이 나타나고 뒤이어 황달이 나타난 후에 서서히 임상증상이 호전되며 황달이 소실되면서 회복된다. A형에서 E형까지 모두 급성간염이 올 수 있으나 A형, E형과 달리 B,C,D형 간염은 일부에서 만성으로 진행되어 만성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최근 G형 간염 바이러스가 규명되어 또 다른 간염바이러스로 연구되었으나 병원성이 뚜렷하게 규명되지 않아 간염바이러스로 아직 인정되지는 못하였다.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은 바이러스 유형에 따라서 잠복기간, 전파경로, 임상경과, 만성간염의 진행여부 등이 서로 조금씩 다르다. ▲ A형 간염은 현재 우리나라 소아에서 발생하는 급성간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성인에서는 과거 90% 이상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자연면역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점차 국민위생이 개선되어 최근에는 젊은 청년층 성인에서 급성간염 발생이 늘고 있다. 대부분 위생상태가 불량한 저개발국가에서 수질 오염이나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여 집단으로 발병할 수 있고 환자와의 직접 신체접촉을 통하여 올 수도 있다. ▲ B형 간염은 현재 전 세계 약 3억 이상의 인구가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권에서 보유빈도가 높다. 우리나라에서 전 인구의 5-10% 정도가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이다. 우리나라에서 B형간염 예방접종을 전국적으로 신생아에게 실시하여 앞으로 이의 발생빈도가 감소되고 있는 중이나 아직 성인에서는 높은 빈도의 감염률을 갖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수직감염이라 하여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어머니로부터 출생하며 신생아나 유아기에 감염되어 만성 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가 된 경우가 대부분이고 실제 임상조사에서도 만성 B형 간염환자의 50% 이상이 가족 중에 B형 간염을 앓고 있거나 보유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욱이 B형간염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것이 문제인데 성인에서 감염시는 대부분이 자연회복이 되고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5% 미만이나 신생아 때나 유아기에 수직감염이 되는 경우는 90% 이상이 만성 간염바이러스 보유자가 되는 것이 문제이다. 급성간염 시 임상경과는 A형보다 좀 더 심한 경과를 보이며 드물게는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B형간염과 간암과는 관련성이 높아 HBsAg 양성인 사람이 음성인 사람에 비해서 간암의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우리나라에서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많은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소아 때 무증상으로 바이러스만 보유하고 있으나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면서 만성 간염의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나며 오랜 유병기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만성 활동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물론 많은 수의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는 무증상으로 남아 있거나 간염을 앓더라도 자연 회복된다. ▲ C형 간염은 Chiron 연구소의 연구진에 의해서 진단시약이 개발됨에 따라서 그 윤곽이 드러나게 되었다. C형간염은 급성간염 후에 약 60-70% 이상에서 만성으로 진행되며 임상경과가 서서히 진행되며 자연회복이 드믄 것이 특징이다. C형 간염바이러스는 RNA바이러스로 DNA바이러스인 B형 간염에 비해서 상온에서 전염력이 낮아 일상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낮고 가족력도 B형에 비해서 낮으며, B형에서와 같이 수직감염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C형 간염환자의 약 반수는 수혈이나 침등을 맞은 병력이 없는 점으로 보아 감염원과 긴밀한 신체접촉에 의해 감염될 위험 가능성이 있다. 수혈에서 오는 간염의 약 90%가 C형 간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우리나라 헌혈자의 약 1% 미만에서 C형간염 항체가 검출되나 혈액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인공투석 환자나 혈우병환자에서 빈도가 높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조사한 바로는 우리나라의 만성간염, 간경변증, 간암의 약 15-20%는 C형간염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고 특히 고령에서는 B형보다도 오히려 C형간염이 더 문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못했고 한번 감염되면 만성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유념해야 할 질환이다. ▲ D형 간염 바이러스는 불완전한 RNA 바이러스로 반드시 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자인 보균자나 B형 만성간염 환자에게서만 중복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B형간염환자에서 급성간염의 양상이나 급격한 악화 또는 간부전과 같은 심한 간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다행히 국내에서는 발생빈도가 극히 희박하여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임상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발생 빈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만성 B형 간염환자가 급격히 악화될 때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는 있다. ▲ E형 간염 바이러스는 A형과 같이 경구 감염 시 급성감염만 일으키고 만성으로 진행되지는 않으나 임산부에 감염되면 사망률이 약 20% 이상으로 매우 위험할 수 있는 간염으로 주로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저개발국가에 호발하며 수질오염에 의한 집단감염이 문제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E형간염에 의한 급성간염이 보고된 바는 없으나 최근 개발된 E형 항체 검사법으로 검사한 결과 일부에서 항체가 양성으로 검출된다는 보고가 있었다. ◆ 치료 및 예방대책 급성바이러스 간염의 치료는 원칙적으로는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으로 안정요법과 영양공급을 위한 식이요법으로 이루어진다. 전구증상이 심하거나 간기능 악화의 정도가 심한 경우는 반드시 입원을 요하며 급성기에 간염바이러스의 전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환자의 가검물관리에 유의하여 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경구 감염으로 인한 A형과 E형 간염의 경우 환자의 배설물을 잘 관리하여 이에 오염되지 않도록 반드시 손을 청결하게 씻고 물과 음식을 끓여서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B형, C형, D형의 경우 환자의 혈액이나 분비물이 눈, 구강과 같은 점막이나 상처 난 피부에 닿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 예방접종 현재 A형과 B형 간염은 예방 백신이 개발되어 있다. A형 간염 백신은 대개 생후 12개월째 최초 1회 접종 후, 6~12개월 내 재접종을 하며 접종료는 약 4만원 내외다. 기타 C형과 D형, E형은 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간암전문클리닉 교수> [헬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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