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체지방, 낮은 온도에서 신속 대사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체지방, 낮은 온도에서 신속 대사 [쿠키 건강] 캐롤린스카연구소 미생물학 이하이 카오(Yihai Cao) 교수는 마우스를 저온상태에 노출시키면 지방조직내 혈관이 새로 생겨 체지방이 빨리 대사된다고 Cell Metabolism에 발표했다. 사람에서도 새로운 혈관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면 비만이나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교수팀은 설명했다. 비만세포의 증식과 대사는 산소나 혈액을 통해 이동하는 영양소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지방조직에서 혈관을 만들어 체지방량을 조절하는 방법은 비만치료의 타깃이 될 수 있다. 교수는 이번 시험에서 저온에 노출된 마우스의 비만조직에서 새로운 혈관이 급속하게 생겨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울러 조직의 ‘백색’지방이 대사가 더 활발하고 신속히 분해되는 ‘갈색’지방으로 변경된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갈색지방세포는 주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 존재하며 분해될 때 열을 방출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엽산, 과용하면 오히려 ‘독(毒)’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엽산, 과용하면 오히려 ‘독(毒)’ 기형아 출산과 일부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엽산(비타민B9)’이 과용하면 오히려 암을 촉진하는 ‘독(毒)’이 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최근 엽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일부 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나오면서 한 때 절정에 이르렀던 엽산의 인기가 퇴색하고 있다. 터프츠 대학 영양학과의 조얼 메이슨 박사는 지난 20년 동안 엽산이 부족하면 여러 형태의 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과 연구결과를 발표해 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게 그렇게 간단히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엽산은 DNA 형성과 수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정암, 특히 증식속도가빠른 대장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사람은 대장암과 대장암의 전단계인 전암성 폴립 위험을 40~60% 줄여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나 엽산은 건강한 세포만이 아니라 암세포의 성장도 도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다. 동물실험에서는 세포가 일단 암세포가 되는 길로 들어서면 엽산이 이러한 진행을 촉진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엽산의 식품첨가가 시작되면서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는연구보고서가 2007년 의학전문지 ‘암역학 표지와 예방’에 실렸다. 이는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으나 2000년 엽산의 식품첨가가 시작된 칠레에서도 똑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올해 발표됐다. 엽산을 과다섭취하면 또 비타민B12의 부족을 은폐시킬 수 있다. 비타민B12가 모자라면 노인들의 경우 치매에 걸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제는 연령에 따라, 또 사람에 따라 엽산이 어디까지가 적정량인지를 찾아내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보건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한편, 엽산은 푸른잎 채소, 오렌지주스, 콩 등에 자연상태로 들어있으며 새로운 세포의 생성과 유지, 빈혈 예방, 심장-모발-피부-손발톱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리얼, 빵, 종합비타민 등에 첨가되기 시작했다. 8가지 비타민B 중 하나인 엽산은 2분척추, 무뇌증 같은 신경관결함에 의한 신생아 기형이 엽산결핍때문이라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오면서 미국은 1998년 시리얼 제품에 엽산 첨가를 의무화했고 그 덕분에 신경관결함아 출산율이 20-50%나 줄었다. 임신 여성에게 적정량의 엽산이 필요하다는 것도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임신 첫 몇주는 태아의 뇌와 척추가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여서 의사들은 모든 가임여성들에게 매일 엽산을 800㎍까지 복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400㎍의 하루 권장섭취량을 넘어가기가 쉽게 돼, 오히려 득보다 실이 될 수 있다고 로스엔젤레스 타임스는 전했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상식] 신종 인플루엔자 막으려면 ‘손’부터 씻으세요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의학상식] 신종 인플루엔자 막으려면 ‘손’부터 씻으세요 일반 감기와 증상 유사… 치료제는 증상 발현 48시간 내 맞아야 유럽을 제외하곤 신종 인플루엔자가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지만 안심하기엔 아직 이르다. 세계가 일일 생활권에 있는 만큼 남의 나라 일이 곧 우리 일이 될 수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 발생국을 다녀온 후 감기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미국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개발 중이지만 기존의 백신으로는 완화효과만 있을 뿐 사실상 확실한 예방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건강은 예방이 최선이다. 생각보다 간단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법과 대처법을 미리미리 익혀두자. 신종 인플루엔자A(H1N1) 사람에게 병증을 일으키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이전에는 발견된 적이 없으며 2009년 4월 처음 발견됐다. 호흡기 질환으로 A(H1N1)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뜻한다. 재채기나 기침, 침, 땀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신종 인플루엔자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지금까지 돼지, 조류, 인간에서 발견되지 않은 혼합종으로 기존의 조류 인플루엔자와 인간 인플루엔자가 변이를 일으켜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돼지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지만 어떤 과정을 거쳐 인간에게 감염을 일으키게 되었는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다. 이런 이유로 각국이 ‘돼지독감’의 명칭을 변경했다. 우리나라는 세계보건기구의 공식명칭인 ‘신종인플루엔자A(H1N1)’로 바꿔 부르기로 했다. 일반 독감과 다른 점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기도를 통해 침입해 세포를 파괴하는 질병으로 평균 사망률은 0.1%다. 현재 신종 인플루엔자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5~10%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최근엔 적절한 예방법과 치료법이 병행되면서 사망률이 훨씬 낮아지고 있다. 증상 일반적인 독감 증상과 별 차이가 없다.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기침, 콧물, 코막힘, 목통증 등을 나타내며, 사람에 따라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이 나타난 뒤 7일까지 전염력이 있지만,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될 경우 전염성도 지속된다. 치료법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타미플루’와 ‘리렌자’를 치료 및 예방약으로 추천하고 있다. 이들 치료제도 증상이 처음 나타난 지 48시간 안에 투약돼야 효과가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단, 타미플루나 리렌자 같은 항 인플루엔자 제제를 남용하는 것은 바이러스의 내성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예방법 전염경로는 손과 호흡기다. 전염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근본적인 예방법이다. -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과로를 피한다. - 물만 보면 손을 씻는다. 하루 8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 만지는 것을 피한다. - 재채기 할 때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사람 없는 쪽을 향한다. - 양치질을 자주 한다. - 감염환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한다. - 사람이 많이 모인 장소도 피한다. 사람과의 간격을 90~120cm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 - 고열, 기침, 근육통 등 전형적인 독감 증세가 갑자기 나타난다면 일터에 나가지 말고 공공장소를 피해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보건소나 검역소에 신고한다. 수입 돼지고기 먹어도 될까? 신종인플루엔자는 호흡기 바이러스이므로 고기를 먹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바이러스는 숙주(기생 생물에게 영양을 빼앗기는 생물)가 죽게 되면 번식하지 못한다. 다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71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돼지 인플루엔자도 모두 죽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미 “돼지고기나 돼지고기 가공품을 먹고 신종 인플루엔자에 전염된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올댓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마크 확인 후 아이들 먹이세요 ”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제 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마크 확인 후 아이들 먹이세요”어린이기호식품인증제 시행 이달부터 비만을 예방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기준’ 등 4개 기준이 고시됨에 따라 시행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은 품질인증을 받고, 소비자들은 인증마크를 통해 쉽게 구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어린이 식생활 개선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어린이 건강친화기업도 지정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비만과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 기준을 정해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학교 매점 등지에서 판매가 금지된다. 그러나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은 기업체 등의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올해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2010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식약청은 제품에 표시된 열량과 포화지방, 당, 나트륨, 단백질 수치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판단해주는 판별 프로그램을 오는 20일쯤 인터넷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정크 푸드` 학교 부근서 퇴출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정크 푸드` 학교 부근서 퇴출된다 단백질 4g, 포화지방 5g, 나트륨 1490㎎…. 인기리에 팔리는 컵라면의 영양성분이지만 내년부터는 이 제품을 학교 매점이나 부근 업소에서 판매할 수 없다. `포화지방 4g 초과, 단백질 9g 미만`이라는 기준에 걸려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학교 매점과 학교 주변 우수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을 지난 8일 고시했다. 이에 따라 학교 매점과 우수판매업소로 지정된 학교 주변 업소는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을 판매할 수 없다. 과자 같은 간식의 경우 판매금지 대상 식품은 1회 제공량당 △열량 250㎉ 초과, 단백질 2g 미만 △포화지방 4g 초과, 단백질 2g 미만 △당류 17g 초과, 단백질 2g 미만 △열량 500㎉ 초과인 식품 등이다. 컵라면, 햄버거 등 식사대용 식품은 1회 제공량당 △열량 500㎉ 초과, 단백질 9g 미만 △열량 500㎉ 초과, 나트륨 600mg 초과(라면류는 나트륨 1000mg 적용) △포화지방 4g 초과, 단백질 9g 미만 등이 판매제한 대상이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활기찬 삶의 적신호, 만성피로증후군이란?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활기찬 삶의 적신호, 만성피로증후군이란? "작년부터 계속된 야근과 스트레스 때문인지 요즘들어 온 몸이 무겁고 머리가 너무 지끈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맑은 공기를 좀 쏘이면서 산책을 하면 좀 개운해 질까 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사 앞 공원에 나갔다가 5분도 안되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다리가 너무 무겁고 움직이는게 귀찮은지.. 요즘들어 피로감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봄이라서 그런걸까요?" 잠실에 거주하는 직장인 J씨(36세)는 요즘 들어 부쩍 몸이 무겁고 나른해 진 것을 느끼고 있다. 야근과 스트레스에 몸이 지쳐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서 주말이면 아내와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졸라도 되도록 이면 집에서 쉬며 잠을 자려고 노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씨가 느끼는 피로감은 하루하루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것 만 같았다. 따뜻한 봄이 왔다. 겨우내 추위에 움츠렸던 몸을 펴고 활기차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면 좋겠지만, 봄을 맞아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이 눈에 띈다. 이것은 매년 봄이면 우리의 몸이 봄기운에 적응하며 밀려오는 일시적인 피로감인 춘곤증 탓일 수도 있겠지만 입시준비, 좁은 취업문, 구조조정, 실직 등으로 인한 사회적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때문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상당 수 존재한다. 만성피로란 피로감이 6개월이상 지속되면서 두통과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이러한 장기적인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은 인구 10만명 당 2000∼6000명 정도로 약 2∼6%에 해당하고 국내의 한 연구에서도 1차 의료기관에 방문한 환자 중 3%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송파 만성피로 전문 치료 병원인 연세가정의원 이동환 원장은 "만성피로증후군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장기적인 피로감 외에도 기억 또는 집중력 장애, 인후통, 목이나 겨드랑이의 압통을 동반한 림프절 증대, 근육통, 관절통, 두통, 상쾌하지 않은 수면, 운동 후 24시간 지속되는 불편감 등의 추가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환자 본인에게 자신의 몸에 문제가 있다 라는 자각을 할 수 있게 해 주긴 하지만 막상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면 원인 없는 통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성피로증후군 환자들은 자신이 어떤 병에 걸린 것인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채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 같은 심리적인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하고 말했다. 이동환 원장은 만성피로연구회(www.pirolab.com/)를 직접 운영하며 국내외 만성피로 학술지 등을 통해 꾸준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본인이다. 특히 이동환 원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만성피로 연구회는 만성피로 증후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학술정보 및 자가진단법 등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정보의 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어서 이동환 원장은 "만성피로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호르몬적인 문제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영양불균형이나 스트레스, 갱년기 증상과 같이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호르몬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보면 세포자체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처음에 언급했던 것과 같은 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포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는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만성피로증후군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연세가정의원에서는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환자의 내원시 우선적으로 만성피로도 검사 차트를 통해 피로도의 경중을 구분한 뒤 피로도가 경미한 수준인 경우 식이요법과 알맞은 영양주사요법 및 심리적인 안정 등을 통해 만성피로증후군을 치료하게 된다. 그러나 만성피로도 차트 검사 결과 중증도 이상의 만성피로도를 나타내는 환자의 경우는 그 외에 타액(침)을 이용한 특수 검사로 호르몬의 불균형 상태를 파악하여 항산화제 보충치료와 더불어 천연 호르몬 대체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게 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 가능한 특수검사의 종류는 5가지로 한정되어 있어 그 이외의 검사를 할 경우 미국에 검사를 의뢰하여야 하는 만큼 치료기간이 연장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피로도와 건강상태에 대한 꾸준한 체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이동환 원장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철저한 체크가 우선시 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피로감이 오랫동안 가시지 않을 경우 빠른 시일 안에 만성피로 전문 치료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충고했다. 도움말: 송파 만성피로 치료 전문 연세가정의원 이동환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얘들아 아침밥 먹자" YWCA 캠페인 나서 윤석빈 기자 binys@snhk.co.kr대한YWCA연합회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전국 48 개 지역의 초등학교와 중ㆍ고등학교에서 '얘들아 밥먹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바른 식생활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캠페인 때 YWCA 회원들은 등굣길에 우리 쌀로 만든 주먹밥을 나눠 준다. 또 캠페인을 진행하는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강의를 열어 밥보다 빵과 햄버거, 과자 등을 즐기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영양과 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의식을 바꿔 줄 계획이다. 대한YWCA에 따르면, 우리 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의 아침 식사 비율은 50 %에 불과해 일본의 81.6 %, 중국의 71.5 %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소년한국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안전의 날 기념행사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식품 안전의 날 기념행사 【인천=뉴시스】 인천시는 제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한영양사협회 인천시지부와 공동으로 시청 중앙 홀에서 '식품안전전시회 및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안상수 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표창이 이루어진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품에 대한 정보전달을 통해 식품안전 선진화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사 때 대화해 주면 병원 밥도 맛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식사 때 대화해 주면 병원 밥도 맛있다 특히 노인은 식사 때 대화 친구가 필요 누군가와 더불어 식사를 하는 것은 병원 식사에서 특히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영양학부의 다니엘 맥켄지 연구원은 식사 시간 동안 환자 30명을 관찰하고 그들의 언어적, 비언어적 행동, 기분, 남긴 식사의 양 등을 측정해 평가표를 만들었다. 그 결과 환자들은 사회적 상호 작용이 친근하고 활발할 때 더 잘 먹었으며, 혼자서 밥을 먹을 때 영양 부족이 일어났다. 연구 팀은 환자들의 다수가 입원 기간 동안 영양 부족의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노인 환자의 약 35%가 영양 장애를 겪었으며, 입원 기간 동안 이들의 영양 상태는 더 나빠졌다. 맥켄지 연구원은 “나이든 환자들은 음식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다른 건강 문제를 가질 위험이 높아진다”며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년 인구는 늘어나고, 이들의 영양 부족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에서 발간한 ‘노인학자(The Gerontologist)’에 실렸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미국 논문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5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침마다 눈물 쏙 빼는 변비… 그냥두면 큰일!
글쓴이 :
관리자
2009.05.12
아침마다 눈물 쏙 빼는 변비… 그냥두면 큰일! 변비 탈출하려면 변비약대신 음식·생활습관 개선 [메디컬투데이 한상희 기자] 대학생 김모(21·여)씨는 지난주부터 뱃살을 빼기 위해 2달 속성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혹독한 식이요법을 통해 뱃살은 줄어들었지만 다이어트 시작 후 한 번도 변을 보지 못해 변비가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오르게 됐다. 직장인 박모(32·남)씨도 요즘 변비 때문에 고민이 많다. 박 씨는 “아침에 화장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고통스럽다”며 “가끔씩은 피도 나는데 이러다 치질이라도 생길까봐 무섭다”고 말했다. 변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고생한 경험이 있는 질환이지만 흔히 큰 병으로 여기지 않아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경희의료원에 따르면 몇 해 전 미국 소화기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보고서에서 조사에 참여한 한국인 중 17%가 변비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변비를 앓고 있는 사람의 3명중 1명은 아무런 조치 없이 그냥 넘겨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소화기내과 전문의들은 변비를 그냥 방치할 경우 만성 변비와 함께 치질 등의 항문질환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한다. ◇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나온다? 배변을 볼 때 건조하고 딱딱한 상태라 배변이 어렵다면 변비라고 진단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는 대변량이 25g이하이고 일주일에 배변횟수가 평균 2회 이하인 것을 변비라 한다. 힘을 들이지 않고 배변을 하더라도 후에 잔변감이 남는다면 이것도 변비 증상에 해당한다. 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있어도 수 분 이상 무리한 힘을 주어야 변을 볼 수 있거나 비정상적으로 굳은 변을 보는 경우 혹은 변을 보기 위해서 손가락을 쓴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심한 변비에 해당한다. 장은 크게 소장과 대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소장은 우리가 먹은 음식물의 각종 영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으로 그 길이가 7미터에 달한다. 대장은 소장에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를 대변으로 만들어서 배출하는 배설기관이다. 또 고령자나 대장기능이 떨어진 사람의 경우에는 장 속의 내용물이 너무 오래 머무른 결과 수분이 지나치게 흡수돼 변비가 나타나고 만성변비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경희의료원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는 “장운동이 약해지면 대변이 장 안에 계속 머무르게 되어 배에 가스가 차고 복부팽만과 불쾌감이 발생한다”며 “발생 복부가 불편해지면 식사하기도 거북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 트러블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 교수는 “바쁜 일상 때문에 습관적으로 변을 참게 되면 직장에 대변이 쌓여도 이에 적응되어 변을 보고싶은 느낌이 오지 않아 변비를 유발한다”고 설명했다. ◇ 변비약 무턱대고 먹지말고 원인을 찾아야 변비는 특히 젊은 여성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많은데 굳이 병원을 찾기보다 약국에서 변비약을 사먹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변비약은 모두 대장운동 활성화를 돕는 약으로 장무력증인 노인이나 허약체질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효과가 없으므로 되도록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 따라서 변비가 장기간 계속될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짚어봐야 한다. 변비는 대장암이나 직장암의 주요 증상으로도 나타나게 된다. 암 덩어리가 장을 틀어막아 변이 안나오는데도 변비가 심해졌거니 하고 약국만 들락거리다가 결국 치료시기를 놓쳐 생명을 잃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담석, 부인과 질환에 의해 스트레스성 유형의 변비가 나타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프고 변비나 설사가 오는 경우 실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해보면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과민성장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대장이 지나치게 과민해진 상태로 설사와 변비, 만성적인 복통, 복부 팽만감 때문에 생활전반에 불편을 초래하게 된다. ◇ "카페인 피하고 고섬유질 식사 하세요"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카페인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고 고섬유질 저지방식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탄산음료나 빙과류, 우유, 요구르트 등은 피해야 하고 과음과 흡연도 금물이다. 습관성 변비를 방지하려면 조금이라도 배변이 오는 느낌이 들 때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을 거르지 말고 약간 많은 정도의 아침 식사를 하며 아침 식사 후에는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기른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손희정 교수는 “평소 섬유질이 많이 함유된 채소나 과일, 해조류 등을 자주 먹고 쌀보다는 섬유소가 많은 보리나 현미밥이 좋다”며 “매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특히 아침 공복시나 취침 전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장운동을 촉진시킨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 교수는 “운동부족도 변비의 원인이므로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으로 긴장이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고 변비가 생기면 상태가 악화되기 전에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처음
이전
1841
1842
1843
1844
1845
1846
1847
1848
1849
18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