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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WHO에 '신종 플루 유행병으로 규정해야"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세계 각국, WHO에 '신종 플루 유행병으로 규정해야" 【제네바(스위스)=AP/뉴시스】 세계 각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신종 인플루엔자A(H1N1)를 세계적 유행병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19일 전 세계 수십 개 국가들은 신종 플루가 얼마나 퍼져있는지,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고려해야 한다면서 WHO에 이같이 요청했다. 신종 플루의 유행병 선언은 대중의 공포와 경제적 황폐를 발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가운데서도 영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은 신종 플루에 대한 경고가 더해지기 전에 조심스럽게 이를 제압해야한다고 WHO에 밝혔다. 또한 일부 국가들은 신종 플루 바이러스가 지금까지는 약하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절성 백신을 전염병 백신으로 바꾸는 등 값비싸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열거하기도 했다. WHO는 이에 대해 회원국들의 요청을 듣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총장은 "우리가 신종 플루를 매우 면밀히 살펴봐야할 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거릿 찬 WHO사무총장은 "이 바이러스는 아마도 우리에게 유예기간을 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기간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신종 플루가 치사율은 낮지만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40개 국가에서 8829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76명이 사망했다. 이 수치는 그러나 그리스에서 발생한 첫 번째 감염 사례는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신종 플루에 대한 경고는 현재 5단계에 있다. 5단계는 한 대륙, 최소 2개 국가에서 바이러스가 퍼져있는 것을 의미한다. 6단계는 최소한 2개의 다른 대륙에서 발병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유행병 아래 단계이다. 한편 현재까지 일본에서는 170명 이상이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됐으며, 스페인과 영국은 각각 103명, 101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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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Life] 일상에 찌든 당신에겐 자연이 최고의 치료제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Health & Life] 일상에 찌든 당신에겐 자연이 최고의 치료제 건강한 삶에도 자연과 궁합 있어요 많은 사람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꿈꾸며 살아간다. 억지로 꾸미지 않고 힘들이거나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이뤄지는 `자연(自然)스러운 삶`. 하지만 현실은 각박하다. 분 단위로 짜인 스케줄, 산더미 같은 업무, 퇴근 후 술자리와 매일같이 반복되는 야근,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경쟁구도까지….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자연이란 잰걸음으로 걷다 문득 바라본 하늘, 코끝을 스치는 아카시아향, 주말 겨우 시간을 내 둘러본 산과 바다가 고작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러운 삶은 정말 포기해야만 할까?" ◆ 衣, 새 옷 세탁은 두 번 이상…몸에 꼭 맞는 옷 피해야 = 자연에서 뽑아 낸 천연소재 옷들이 인기다. 콩이나 대나무, 옥수수에서 실을 뽑아 만든 섬유로 지은 옷이다. 천연섬유는 적외선 차단, 항알레르기 효과가 있어 피부 보호에도 좋다. 특히 대나무 섬유는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도 뛰어나다. 이들 천연소재 옷은 옷감을 잇는 바느질도 천연소재 실을 사용한다. 화학비료나 형광염료를 사용하지 않는 천연소재 옷들은 일반 제품보다 비교적 고가에 판매된다. 하지만 천연소재의 옷이지만 화학처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구김이 덜 가게 한다거나, 옷 모양이 바뀌지 않도록 고정주름을 잡을 때, 마찰을 덜 생기게 하는 등 옷감에 특수한 기능을 추가할 때 적용한다. 이럴 경우 천연소재의 옷이라도 일반 제품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 옷에서 자연스러움을 찾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처음에 옷을 구입하면 두 번 이상 깨끗하게 세탁하는 것이 원칙이다. 많은 사람이 새 옷을 한 번 세탁하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사실 한 번으로는 부족하다. 적어도 두 번 이상 세탁을 해야만 화학성분이나 형광염료들이 씻긴다. 두 번 이상 세탁한 옷이라도 몸에 꼭 맞는 옷은 자연스러움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타이트한 옷은 몸을 압박하기 때문에 건선이나 백반증,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요즘처럼 기온이 높아지는 때엔 팔, 다리의 접히는 부분이나 겨드랑이에 쉽게 땀이 차오르는데 통풍이 잘 안 되면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이때 세탁이 덜 돼 옷에 화학비료나 형광염료가 남아 있다면 땀과 섞여 더욱 심한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 食, 제철식품에 천연조미료로 양념…산해진미 안부럽네 = 내 몸에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이를 천연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조리한다. 그 이상 자연스러운 음식이 있을까? 좋은 식재료는 각각의 장점이 극대화된 상태를 말한다. 즉 가장 맛도 좋고 영양가가 풍부한데다 가격까지 저렴한 제철식품이다. 사계절 대표적인 제철식품은 다음과 같다. 봄에는 냉이, 달래, 두릅, 부추, 열무, 비름, 꽃게, 딸기, 금귤, 토마토가 제격이다. 여름에는 머윗대, 감자, 옥수수, 고구마순, 마늘종, 애호박,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이 우리 몸과 궁합이 잘 맞는다. 가을에는 고구마, 토란, 홍고추, 버섯류, 전어, 고등어, 사과, 배, 감 등이 좋고 겨울에는 연근, 우엉, 늙은 호박, 쑥, 유채, 굴, 해조류, 조개류, 귤 등이 대표적인 제철음식이다. 제철식품은 천연 조미료로 요리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음식이 된다. 표고버섯이나 건새우를 말려 믹서에 갈아서 사용하면 된다. 북어 머리나 대파, 양파는 요리할 때 통째로 넣어 맛을 살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조리방법에도 고민이 필요하다. 생야채를 먹는 것도 좋지만 각종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낸 나물은 다량의 섬유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나아가 음식과 사람에도 궁합이 있다. 몸 상태에 따라 음식이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는 법. 고혈압일 땐 소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염장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 안에 불필요한 수분을 없애주는 칼륨이 많이 함유된 부추, 시금치, 바나나, 토마토, 키위가 들어간 음식이 좋다. 고지혈증이나 지방간 환자의 경우엔 술이나 고열량식품을 제한하고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선택한다.특히 조리법이 중요한데, 튀김이나 볶음보다는 찜이나 조림, 구이 등이 좋다. ◆ 住, 안방에 `풍란` 화장실엔 `관음죽` 두면 실내공기 정화 = 꽃과 나무를 가까이 두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식물들은 보기에도 좋을 뿐 아니라 각각의 특화된 기능이 있어 집 안에 두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 기능에 맞게 식물을 들여놓고, 집을 나만의 식물원으로 가꿔보는 건 어떨까? 로즈제라늄은 여름철 모기퇴치용 식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이 식물의 상큼한 레몬향은 실내의 나쁜 냄새를 제거하고 우울증 해소, 신경안정,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풍란은 한밤중에 산소를 공급하는 능력이 있어 안방이나 침실에 두면 좋다. 특히 겨울철에 피는 풍란의 꽃은 향기가 매우 좋아 방에서 나는 냄새를 제거해준다. 풍란 뿌리가 휘감고 자랄 수 있게 놓아두는 숯 역시 냄새를 제거하는 구실을 한다. 에피프렘넘은 담배연기 제거에 효과적이라 집에 흡연자가 있을 때 놓아두면 좋다. 한편 관음죽은 화장실에서 나는 암모니아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스파티필룸은 프로판 가스나 난방연료가 연소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질소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집 안 가스조리기 근처에 놓아두면 좋다. 화장품이나 인쇄 서류에서 발생하는 아세톤을 제거하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 새 가구를 들이거나 새 집으로 이사했을 땐 접난을 거실에 두면 새 가구, 새 집 특유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자파 제거 기능이 있는 선인장도 집에서 기르기 좋은 식물이다. ※도움말=이애영 동국대 일산병원 피부과 교수, 김지연 서울성모병원 영양사, 김영아 충남대학교 원예학과 전임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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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이들어 갑자기 살 많이 빠지면 '치매' 경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나이들어 갑자기 살 많이 빠지면 '치매' 경보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갑자기 살이 빠지는 노인들은 치매가 발병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9일 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이 '신경학회지'에 밝힌 8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르거나 체중이 급격히 빠진 노인들이 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연구시작당시 체질량지수가 낮은 사람들이 치매 발병 위험이 79% 높았으며 또한 체중이 빠른 속도로 빠지는 노인들이 느리게 빠지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위험이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체질량지수가 낮은 노인에 비해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인 과체중 혹은 비만인 사람들이 살이 급격하게 빠찔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2006년 발표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향후 치매가 발병한 여성들이 기억력 저하가 시작되기 10년전 만큼 일찍 체중이 주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연구팀은 노년층에서 체중 감소가 기억력 저하에 앞서 치매 발병시 나타나는 첫 증상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과체중이 되고 비만해지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연구팀은 실제로 중년기 허리 주위 과도하게 살이 찔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비만 역시 바람직하지 않으며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노년기 균형있는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과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건강한 체중과 정신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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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조류독감에 효과' 입증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김치가 조류독감에 효과' 입증 한국식품연구원 .신종플루에도 효과 . 발효가 잘 된 김치를 먹으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국내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인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강한 것이 김치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많았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첫번째 실험결과여서, 최근 세계에 창궐한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예방식품으로서 김치의 가치가 주목된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은 2006-2008년 '김치의 조류인플루엔자 억제효능 연구'를 한 결과, 김치가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에 뚜렷한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이 연구원 김영진 박사, 전북대 장형관 교수, 강원대 이민재 교수 합동연구팀은 실험 닭 115마리 가운데 2개 그룹 23마리는 김치 추출물 대신 기준사료만 먹이고, 나머지 8개 그룹 92마리는 고.저농도 김치추출물을 각각 4주간 먹였다. 이후 5주째 AI 바이러스를 닭의 코로 주입해 감염시킨 뒤 부검을 해 보니 김치추출물을 먹지 않은 2개 그룹 닭 23마리 가운데 6마리의 인후두부와 맹장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반면 김치추출물을 먹인 닭 가운데 저농도로 섭취한 닭 2마리만 AI바이러스가 검출됐을 뿐 나머지 닭들은 매우 양호한 건강상태를 보였다. 연구팀은 또 쥐 42마리를 닭과 같은 방식으로 실험한 결과 김치 추출물을 먹지 않은 1개 그룹의 쥐 10마리 중 2마리가 실험 8주때 죽은 것을 확인했다. 죽은 쥐는 심장출혈, 비장위축, 폐에 붉은 반점, 간 괴사 등의 증상을 보였지만 김치 추출물을 먹은 나머지 2개 그룹의 쥐 32마리는 모두 생존했다. 연구팀은 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을 버무린 일반 김치 가운데 '잘 익었다'고 말하는 농도(Ph 4.0-4.2)로 발효시킨 김치에서 추출물을 얻어냈고, 사료는 미국 국립과학협회에서 정한 실험용 닭사료를 사용했다. 김영진 박사는 "김치 추출물을 먹은 쥐의 생존율이 73%로 낮은 반면, 저농도 김치추출물을 먹은 쥐는 86%, 고농도 김치추출물을 먹은 쥐는 100% 생존율을 보였다"면서 "이번 실험으로 김치가 조류와 포유류에게 발생하는 AI에 대해서 방어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치의 어떤 성분이 AI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지는 더 연구해야 할 과제"라면서 "신종 인플루엔자가 AI의 한 변종이라고 생각한다면 김치가 신종 플루에도 억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진 박사팀은 앞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A(H1N1)'형 바이러스를 대해서도 김치가 어떤 억제 효과가 있는지를 실험할 계획이다. 한편 김치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건강과 각종 질병 예방에 효능이 있으며 특히 AI와 사스 예방에 효험이 있을 수 있다는 미국과 영국 언론의 보도가 2005년과 2006년 잇따라 보도된바 있다. [나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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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용이라고 판매 되는 숯이나 활성탄은 섭취 하지 마십시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식용이라고 판매되는 숯이나 활성탄은 섭취하지 마십시오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사무관/연구관 이 재 린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숯이나 활성탄을 식용으로 승인되었다고 판매하거나 설사, 소화불량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판매한 11개 인터넷 사이트를 적발해 고발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숯을 식품으로 섭취하거나 조리과정에서 함께 사용할 때의 안전성이 전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의약품으로 허가되었거나 여과보조제 등의 공정상 필요한 제한된 용도이외에는 사용하여서는 아니 되며, - 숯은 식용의 목적으로 승인되지 않았으며, 식품첨가물로 승인된 활성탄의 경우도 제조공정상 탈색, 탈취(여과보조)의 목적으로만 간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직접적인 섭취를 목적으로 사용·승인되지 않았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숯을 식품첨가물(여과보조제)의 용도로 정제하여 제조한 것을 활성탄(Active Carbon)이라 함. ○ 금번 단속은 최근 인터넷이나 한약전문시장, 소위 건강식품판매점 등에서 숯이 신비의 효능을 가진 것처럼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실시하였으며, - 이러한 허위 과대광고에 현혹되어 구매함으로써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숯을 식용으로 판매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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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확진환자 1명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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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5.20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확진환자 1명 추가 확인 담당자 양진선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5.18일 추정환자로 확인되어 격리조치된 베트남 환승객 1명(여/1986년생)이 질병관리본부 확진검사 결과, 확진 환자로 최종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동 환자는 5.17일(일) 18:30분 경 미국 시애틀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하였으며(OZ271), 검역과정에서 발열이 있어 PCR검사 결과 추정환자로 확인되어 국가격리병원에 격리조치 되었다. 환자에 대한 PCR검사 및 M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결과,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양성으로 확인되었으며, 입원당시에는 39℃이상 고열,기침이 있었으나, 5.19 현재는 체온도 정상이고, 호흡기 증상도 없어져 건강이 양호한 상태이다. 확진환자와 같은 항공기 탑승자에 대한 추적조사결과, 근접 접촉자는 27명으로 국내 입국자 19명에 대해서는, 17명은 전화조사가 완료되어 현재까지 이상증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자택격리 항바이러스제 투여 등 조치를 취하였으며, 잠복기간 동안 일일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며, 2명은 현재 추적중이다. 일반 접촉자 중 국내 입국자 82명에 대해서는 47명은 전화조사를 통해 이상증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증상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고, 35명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중이다. 탑승자 중 환승객 92명(근접 접촉자 8명, 일반 접촉자 84명)에 대해서는 외교통상부를 통해 해당 공관에 명단을 통보하였다. 한편, 대책본부는 미국 시애틀에서 아시아나 OZ271편을 이용하여 5.17일(일) 18:30분경에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탑승자 중 현재까지 전화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근접 접촉자 2명, 일반 접촉자 35명에 대해서 질병관리본부(02-3157-1610)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복지부는 베트남 국적 승객을 환승 검역과정에서 확진한 사항을 WHO에 보고할 예정이며, 환자의 국가 통계 분류는 WHO가 판단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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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어린이 수두 예방접종 받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어린이 수두 예방접종 받으세요 담당자 김민수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최근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유․소아를 중심으로 수두발병이 증가하고 있어 보호자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수두는 가려움증을 동반한 수포가 전신에 퍼지는 증상을 수반하며, 이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2군전염병이므로 수두가 발병하면 어린이는 유치원, 학교 등 단체시설에 가지 않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여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유아(생후 12~15개월)의 경우 예방접종을 맞으면 수두 예방이 가능하고, 감염이 될 경우에도 중증 감염을 피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해 예방접종할 것”을 권고하였다. 한편, 올 3월부터 정부는 수두, 홍역 등에 대한 필수예방접종 비용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필수예방접종비용 중 약 30% 가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정의료기관: 지방자치단체와 예방접종 비용 지원을 해 주기로 계약을 맺은 의료기관 전국 3,360여 개소가 있으며, 시ㆍ군ㆍ구청,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를 통해 집에서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검색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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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만족도 조사 설문지 (학부모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학교급식만족도 조사 설문지 (학부모용)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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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레르기 질환의 관리와 예방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알레르기 질환의 관리와 예방수칙 - 아토피의 관리와 예방 - 천식 - 비염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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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아침식사가 좋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영양통신] 아침식사가 좋은 이유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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