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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시설 면적 및 급식기구 배치 기준
글쓴이 :
관리자
2009.05.20
급식시설 면적 및 급식기구 배치 기준 - 유형별 기준인원 (250/ 500/1000/1500명) [충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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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 인플루엔자 대책본부와 WHO 전략 상황실간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대책 화상회의 개최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와 WHO 전략상황실간 신종인플루엔자 대책 화상회의 개최 담당자 양진선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WHO 총회 참석을 위해 제네바를 방문중인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은 5월 16일 WHO 본부 전략상황실(SHOC Strategic Health Operation Center)을 방문하여(한국시간 5.16. 00시, 제네바 현지시간 5.15. 17시), WHO 사무차장인 후쿠다 케이지로부터 세계보건기구의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현 상황과 향후 대책에 관한 보고를 받고, WHO의 총력 대응태세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또한 신종인플루엔자 극복을 위해서는 국가간 긴밀한 협력체계와 신속한 정보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의 한․중․일간의 공조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후, WHO 전략상황실에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복지부) 및 중앙방역대책본부(질병관리본부)와 실시간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신종인플루엔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하였다. 5.16. 일본 고베시 지역사회 감염사례 발생과 관련하여, 5.9. 이후 일본 간사이 지역의 입국자에 대해서 징구된 검역질문서를 토대로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키로 하였으며, ※ 일본에 대해서는 지난 5.8. 최초 확진환자 발생이후 5.9일부터 검역질문서 징구 및 여객선 승선검역 등 검역을 이미 강화하였음 5.17 부터는 일본 입국자 전원에 대해 검역질문서 입력 및 전화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한ㆍ일간 항공노선 운행 항공사에 대하여는 여행객 대상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교육ㆍ홍보를 당부하였다. 또한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방학을 맞아 6월 이후부터 입국하는 유학생에 대해서도 해당 항공사에 대하여 탑승권 발권시 적극적인 홍보와 기내안내를 실시토록 하는 등 6월 이후의 검역대책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전재희 장관은 수족구병 및 A형간염과 관련한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지시하였다. 수족구병의 관리대책 마련을 위해 수족구병 및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의 법정전염병 지정을 추진하고, 실험실 감시 및 「소아전염병 표본감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A형간염의 집단 발생에 따른 관리조치로서 해당 학교 학생 및 환자 가족 등 1,200여명에 대해 A형간염의 유행을 종료하기 위해 항체검사와 긴급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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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개선 및 지도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식생활개선 및 지도방법 Ⅰ. 배경 및 모표 Ⅱ.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Ⅲ. 건강과 질병 Ⅳ. 식생활과 건강 Ⅴ. 영양과잉과 관련한 만성질환 Ⅵ. 운동과 건강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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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잘 자고 잘 먹으면 바이러스 감염 걱정 끝”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잘 자고 잘 먹으면 바이러스 감염 걱정 끝” 전세계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H1N1)' 확산에 대한 공포가 가시지 않고 있다. 게다가 중국에서 유행하는 장 바이러스에 의한 수족구(手足口)병 사망자까지 발생해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을 막으려면 손 씻기나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평소 인체 면역력을 키워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면역력은 이물질이나 바이러스 세균 등에 대한 체내 방어 시스템으로, 몸 안에 면역 물질이 자체적으로 생성돼 병원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힘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독감 등에 자주 걸리고 눈이나 입에 염증이 잘 생긴다. 배탈이나 설사가 잦은 것도 면역력이 약해진 증거다. 면역력은 어리거나 나이들수록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 광동한방병원 에스메디센터 장석근 원장팀이 직장인 230명을 대상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나타나는 감기나 염증성 질환, 만성 피로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20∼30대가 40∼50대보다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젊다고 면역력을 과신할 수 없다는 얘기다. 젊은층 면역력 저하의 주된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상황에 지속적 노출, 인스턴트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이 꼽힌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선 이런 원인들을 철저히 배격하는 생활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먼저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불유쾌한 자극에 자꾸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등이 분비돼 체내 면역계가 약화된다. 자주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적당한 취미 활동을 즐기자. 규칙적 운동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특히 병원균과 맞서 싸우는 역할을 하는 백혈구의 숫자를 증가시킨다. 운동은 1주일에 3회, 매회 20분 정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낼 수 없다면 자주 손뼉 치기, 두드리기, 마사지 같은 자극 요법도 도움이 된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미영 교수는 "단, 갑작스럽게 너무 심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면역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특히 감염성 질환에 이미 걸린 후에는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이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충분한 수면 등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수면 패턴이 중요한데, 저녁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이때 면역력을 높이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가 많이 든 음식을 골라먹는 것도 좋은 방법. 비타민C는 체내에서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임파구, 백혈구 등의 전투력을 높여 준다. 비타민C는 키위 파인애플 오렌지 토마토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키위에는 100g 당 비타민C가 100㎎이나 들어있어 오렌지의 배, 사과의 6배나 된다. 브로콜리와 아스파라거스 같은 녹황색 채소에도 비타민C와 식이섬유 등이 많다. 또 버섯에는 '베타 글루칸'이라는 면역 증강 성분이 풍부하며 특히 표고버섯에 많이 든 '레티난'은 몸 속에 침투한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먹어버리는 대식세포, T세포 등을 활성화한다. 장 원장은 "이밖에 김치나 재래식 된장, 청국장, 간장 등 전통 발효 식품이나 현미, 마늘 등도 몸의 저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만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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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슈퍼푸드'는 가까운 곳에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슈퍼푸드'는 가까운 곳에 있다 건강에 좋은 식품, 이른바 '슈퍼푸드'(Super Food)인데도 외면당하는 게 주변에 많다. 일례로 키위는 비타민 C 함유량이 하루 권장량의 115%에 이른다. 하지만 칼로리는 매우 낮다. '인체 에너지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150가지'(The 150 Most Effective Ways to Boost Your Energy)의 저자인 영양학자 조니 보든은 "끼니마다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다. 보든은 "흔히들 미국 농무부에서 5년마다 업그레이드해 권장하는 영양 가이드라인대로 섭생하지만 가이드라인은 이해집단의 정치적 산물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가이드라인에 지방이 악마처럼 묘사돼 있지만 사실 지방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는 보든이 권장하는 10가지 슈퍼푸드를 온라인판에 최근 소개했다. ◆체리=소염 성분이 풍부하고 노화와 연관된 만성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산화제도 들어 있다. ◆블루베리=심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항산화제로 가득하다. 쥐에게 블루베리를 먹여본 결과 당뇨병·심장병과 연관 있는 복부 지방이 사라졌다. ◆키위=비타민 C 함유량이 하루 권장량의 115%에 이르는데다 칼로리는 매우 낮다. ◆방목한 소의 고기=축사에서 대량 사육되는 소가 아니라 초지에서 자유롭게 풀 뜯으며 호르몬·스테로이드·항생제와 무관하게 사육된 소의 고기에는 심장병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야생 연어 고기=심장병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에는 울적한 기분을 좋게 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아마씨=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데다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리그난'이라는 성분도 들어 있다. 섬유질도 풍부해 소화를 돕는다. ◆유청 단백질=우유에서 치즈를 만들어낼 때 추출되는 단백질이 이른바 '유청 단백질'이다. 유청 단백질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케일=양배추의 일종인 케일에는 항암성분인 '인돌'이 함유돼 있다.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도 풍부하다. 칼슘, 철분, 비타민 A·C·K, 눈에 좋은 두 영양소도 들어 있다. 보든이 케일을 '채소의 황제'라고 부르는 것은 그 때문이다. ◆코코넛=코코넛에 들어 있는 중쇄중성지방(MCT)은 탄수화물처럼 인체의 에너지로 사용된다. 게다가 코코넛에는 산화와 부패를 방지해주는 라우르산도 들어 있다. ◆초콜릿=심혈관 건강에 좋은 식물화학물질인 플라바놀이 다량 함유돼 있다. 카카오 함량이 70% 미만인 것은 영양학적으로 별 가치 없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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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일, 많이 먹으면 무조건 좋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과일, 많이 먹으면 무조건 좋다? 낮 기온이 한여름을 육박하는 요즘 부쩍 찾게 되는 것이 시원한 과일이다. 수박, 참외, 토마토 등은 수분이 많아 더위와 갈증을 한순간에 날려버릴 뿐 아니라 각종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현대인에 부족한 영양소가 풍부한 보물이다. 때문에 각종 첨가물이 든 과당음료나 탄산음료 대신 시원한 과일주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비타민의 보고인 과일도 때에 따라서는 독(毒)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칼륨 풍부한 과일ㆍ채소, 신장 질환자엔 독(毒) 흔히 ‘여름을 탄다’는 사람은 더운 계절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해진다. 이유는 몸에서 칼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섭취는 여름철을 활기차게 보내게 하는 고마운 먹을거리다. 그러나 체내 칼륨 배설 능력에 장애가 있는 만성 신장병 환자들에게 과일ㆍ채소의 과다한 섭취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 혈청의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근육이 무기력해지고 부정맥이나 심할 경우 심장마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장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여름철 목이 마르다고 해서 물을 한꺼번에 들이키게 되면 저나트륨혈증에 빠져 의식을 잃을 수 있다. 특히 만성 신장병 환자는 체액량 증가와 더불어 혈압이 올라가 매우 해롭다. 투석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소변을 통한 수분배설이 거의 없으므로 몸무게가 늘어나고 심하면 폐 부종까지도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운 계절, 신장 건강을 위한 과일 섭취법을 알아보자. 바나나보다 포도, 생과일보다 통조림 과일과 채소는 종류에 따라 칼륨 함량이 다르다. 바나나, 참외, 토마토보다 포도, 오렌지, 사과에 칼륨이 적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저하된 이들이라면 바나나보다는 오렌지, 토마토보다 사과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중에는 가지, 당근, 배추, 콩나물, 오이, 깻잎 등에 칼륨이 적다. 반면 버섯, 호박, 미역, 시금치, 쑥, 부추, 상추 등에는 칼륨이 많다. 일반적으로 줄기보다는 잎에 칼륨이 적다. 과일ㆍ채소를 물에 담아 놓거나 데치면 칼륨이 물로 빠져 나가므로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통조림 과일이 생과일보다, 데친 채소가 생야채보다 칼륨이 적다. 채소를 요리할 때 잘게 썰어 재료의 10배 되는 따뜻한 물에 2시간 이상 담갔다 헹구면 칼륨 양을 30~50% 줄일 수 있다. 과일ㆍ야채주스, 녹즙 역시 고칼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과다섭취는 삼간다. 이밖에 현미녹차(100g당 960mg)와 코코아(100g당 730mg)에 커피(100g당 65mg)보다 많은 칼륨이 함유돼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온음료ㆍ우유ㆍ코코아도 요주의 대상 더위에 즐겨 찾는 탄산음료나 이온음료는 여러 면에서 건강에는 도움이 안 된다. 장에서 흡수가 어려운 탄산음료는 갈증해소에 도움이 안 될 뿐 아니라 위 팽만감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 좋은 이온음료에는 많은 양의 칼륨이 포함돼 있어 신장 질환자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갈증이 날 때는 물을 마시는 것이 좋은데 이때도 마시는 방법을 주의해야 한다. 운동 전 미리 물을 마시고 운동 중엔 10~15분마다 120~150mL씩 섭취하면 한꺼번에 마시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밖에 곡류 중에는 흰쌀보다는 현미ㆍ보리ㆍ옥수수ㆍ찹쌀에, 검은콩(50g당 84mg)보다 노란 콩(50g당 670mg)에 월등히 많다. 녹두, 팥도 칼륨 함량이 풍부한 곡류다. 일반적으로 도정이 덜 된 곡류에 칼륨이 많다. 곡류로 된 음료 중에는 우유(200g당 296mg)가 두유(200g당 18mg)보다 칼륨이 월등히 많다. 흔히 신장 질환자들은 고혈압을 함께 앓기 때문에 저염 소금이나 저염 간장 등이 좋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들에는 나트륨 대신 칼륨이 들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경희의료원 신장내과 이태원 교수)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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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푸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의 원인!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푸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의 원인! 얼마 전, 일본 TBS 특집 프로그램에 한 여성이 한 달 반 만에 오직 바나나로만 7kg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방영이 되어 화제를 모았다. 일명 ‘바나나 다이어트’는 거센 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이렇듯 일정기간 동안 한 가지 식품만 섭취하는 식이요법을 원푸드 다이어트라고 한다. 짧은 시간 내에 최대의 효과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방법이다. 바나나다이어트에 힘입어 감자다이어트, 사과다이어트, 포도다이어트, 분유다이어트, 꿀다이어트, 물다이어트 등 원푸드 다이어트 열풍이 되살아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갑작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고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가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칼슘 등의 영양소가 뼈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골밀도가 약화되고 결국 골다공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는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 운동부족, 음주와 흡연, 서구화된 식습관 등의 이유로 골다공증을 호소하는 20~30대 여성들이 늘고 있다.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의 효과가 즉시 눈앞에 나타나는 반면, 영양소가 고루 섭취되지 못해 뼈 건강에 치명적이다. 폐경기 여성의 질환으로만 알려져 있던 골다공증에 이제는 젊은 여성들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뼈 건강은 젊었을 때 미리 예방하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골다공증 증세가 일단 나타나기 시작하면 원상태로 되돌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 골다공증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이나 운동은 증세가 더욱 나빠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한 방법일 뿐이다. 그러므로 전문가들은 젊은 여성들이 규칙적인 운동으로 뼈를 단단하게 만들며, 올바른 식습관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살을 빼고자 한다면 뼈 건강을 생각하여 칼슘 및 칼슘의 섭취를 촉진하는 비타민 D의 섭취가 병행되어야 한다. 비타민 D는 햇볕을 쬐면 합성이 되기도 하지만 푸른 생선이나 우유 등 고단백질 식품으로 보충될 수 있다. 짜게 먹는 습관 및 카페인, 동물성 지방, 설탕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즐기는 것은 칼슘 배출을 촉진하므로 반드시 절제해야 한다. 지속적인 운동도 필수적이다. 운동 없는 식이요법은 요요현상, 현기증, 폭식증, 거식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특히 복부비만은 골다공증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적절한 유산소운동과 올바른 식이요법으로 체중감량이 반드시 필요하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는 “한방에서는 골다공증의 원인이 영양 불량, 운동 부족 및 체력 저하에 따른 간장과 신장의 저하에 있다고 본다. 치료를 위해 주로 신장 기능을 보강해주고 기혈을 보충해주는 한약을 처방한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보험은 따로 없다. 젊었을 때 뼈 건강의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여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훗날 골다공증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한다. 도움말 =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겸 신명임상연구소 소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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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 관리’ 환자 하기 나름
글쓴이 :
관리자
2009.05.19
‘고혈압 관리’ 환자 하기 나름 ‘침묵의 살인자’ 라지만 생활·식습관에 달려 한방치료는 보조수단…혈압약 꾸준히 챙겨야 지난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이었다. 고혈압은 뇌졸중, 심장질환 등 치명적인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다. 2005년 실시된 국민건강영양조사결과, 30살 이상 인구 가운데 27.9%가 고혈압이 있었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세가 없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린다. 그러나 올바른 식생활을 하면 예방이 가능하고 고혈압 환자들도 관리를 잘하면 큰 문제 없이 생활할 수 있다. ■ 뒷목이 뻐근하면 고혈압? 뒷목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생기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지러우면 고혈압이 아닌가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고혈압은 혈압을 재봐야 안다. 수축기 혈압, 다시 말하면 높은 쪽 혈압이 140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낮은 쪽이 90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된다. 30대 이상의 경우 1년에 한 번씩은 혈압을 재서 자신이 고혈압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 고혈압은 유전이다? 고혈압 환자의 80% 이상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다. 이를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유전적 소인이 있다는 증거는 없지만 부모 세대가 고혈압을 앓았다면 자신에게도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부모가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가 고혈압일 확률은 80% 이상이다. 음주, 흡연, 비만, 스트레스, 지나친 염분 섭취 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속발성 고혈압이라고 한다. ■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고혈압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약물이다. 하지만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의 경우 규칙적인 운동, 채소·과일 위주 식단 등 식생활습관의 개선만으로도 정상 혈압을 회복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 약을 먹더라도 잘 관리하면 복용량을 줄이거나 끊을 수 있다. ■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 저혈압이 더 위험하다는 말은 근거가 없는 속설이다. 혈압이 낮더라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앉아 있거나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의 현기증, 어지럼증, 어깨결림, 불면증,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전문의와 상의해 생활습관을 적절히 바꾸면 증세가 나아진다. 권복기 기자 도움말 및 자료제공=한국고혈압관리협회, 김종진 경희대의대 동서신의학병원 교수, 조기호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교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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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찾아가는 ‘건강교육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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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초·중학교 찾아가는 ‘건강교육 애니메이션’ 청소년 건강정보 동영상 DVD 배포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청소년 건강동영상이 DVD로 제작돼 배부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청소년이 스스로 건강에 대한 동기부여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청소년 건강동영상을 DVD로 제작해 18일부터 전국 9161개 초·중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배부되는 DVD는 5개 주제의 동영상을 1장의 DVD로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각각의 주제별로 재생할 수 있으며 연속재생시 총 1시간8분 분량으로 제작됐다. 공단은 간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건강·질병정보 중 치아건강, 아토피 피부염, 스트레스, 운동과 영양, 성 바로알기 등 5개 주제를 선정해 원인, 증상, 치료, 자가관리, 예방 등의 건강정보 동영상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 제작 배부되는 청소년건강동영상은 올해부터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토록 학교보건법이 개정돼 오프라인 상에서 학교보건교육 자료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공단 관계자는 "학교나 병원 등에서 ‘만성질환’ 및 ‘암’ 관련 건강동영상을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DVD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며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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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배 나온 중년 남성의 전유물(?)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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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지방간', 배 나온 중년 남성의 전유물(?) NO! 지난 20년간 지방간 3배 ↑, 비알코올성 지방간도 방치하면 '위험'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직장인 최모(27·여)씨는 "키 156에 몸무게가 51인데 지방간이라고 나왔다"며 "술도 잘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니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직장인 건강검진 검사결과를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지방간'이다. 지방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간에 지방 좀 있는 건데 별 탈 없겠지' 하고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기존의 생활습관을 고치지 못할 경우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지적했다. 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권영오 교수는 "어린 나이임에도 특히 고3 수험생의 경우 지방간인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특효약이 없기 때문에 빨리 발견해 예방하거나 습관을 바꾸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 술 안 마셔도 '지방간'? 지방간이란 간 조직에 과다한 지방이 축적된 것으로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뉜다. 알코올은 간의 여러 대사 기능을 저하시키는데 특히 지방산 산화분해력을 감소시켜 간에 지방이 축적되게 함으로써 지방간을 일으키게 된다. 상습적 음주자의 50% 이상에서 발견되는데 음주패턴보다는 전체적인 음주의 양과 기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전문의들은 말했다. 대한간학회가 지난해 '간의 날'을 맞이해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알코올성과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이 20년 전에 비해 3배 증가했으며 최근 30%를 기록했다. 또 그 동안 지방간은 배 나온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 돼 왔으나 최근 20대 유병률은 2002년에 비해 2007년의 경우 11.5%에서 21.4%로 2배 가까이 증가했음을 밝혔다. 아울러 대한간학회는 전체 지방간 유병률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비율이 50%를 넘어서 미국 및 유럽의 성인 유병률과 비등한 수준에 이른 것도 주목해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는 "체중 과다가 경미하거나 때로는 전혀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서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는 반면 비만이 심한 사람에게서 지방간이 없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과다한 탄수화물이 간으로 운반되거나 신체내 다른 지방 조직에서 지방이나 지방산이 과다하게 간으로 운반될 경우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 술을 안 마셔도 충분히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원인을 찾아 제거하면 OK? 지방간은 특별한 증상이 없기에 우연히 건강 검진 등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순 지방간은 간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간경변증과 간암과 연결되지 않으므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알코올 섭취에 의한 지방간은 대부분의 경우 그 자체가 간염이나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술을 완전히 끊게 되면 사람마다 기간의 차이는 있지만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아주대학교병원 소화기 내과 정재연 교수는 "모든 지방간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는 실제로 간섬유화가 생겨 간이 상하고 간경변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며 "수년 동안 술을 많이 마시면 알코올성 간경변증이나 간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고 비알코올성의 경우도 알코올성과 유사하게 간경변증이나 간암까지도 진행된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원인은 과다한 영양 섭취나 비만이기 때문에 식사량 조절이나 운동을 통해 열량을 소비하면 간의 지방이 분해되지만 방치할 경우엔 간의 지방 함량이 늘어나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문의들은 아직 뚜렷한 치료법은 없으나 원인을 찾아 제거하고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에 대해 철저하게 조절한다면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정 교수는 "지방간으로 인한 알코올성 간염까지는 회복할 수 있다고 보지만 간경변증까지 진행돼 버리면 그 이전으로 되돌아오기는 힘들다"며 "음주를 할 때 한 잔도 안 먹야한다기 보다는 다량의 음주를 피하고 음주의 양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정 교수는 "원인을 찾아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회복될 수 있기에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체중감소를 하고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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