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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Feb 2009 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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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5.22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Feb 2009 [practice applications] 199 EDITOR'S OUTLOOK : 어린이에서의 대사증후군: 예방할 수 있을까? “face the fats" 203 협회장 page: 평생 배움의 책임 : 단순히 지식과 기술을 늘리는 것 뿐 아니라 배움 자체의 기쁨을 느끼자. 205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급식에서 쓰레기 줄이기 210 영양사 사업: 온라인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만들기 Linkedin (www.linkedin.com): 전문가들이 다른 전문가들과 접촉하기 위해. 진지한 사업가들 간의 광범위한 네트워크 형성에 최적. Facebook (www.facebook.com): 대학생들끼리 연결하기 위해 시작됨. 사교집단을 쉽게 체계화하고 소통하기에 최적. Twitter (www.twitter.com): microblogging, 짧은 message로 생각 보내기. 온라인으로 의사소통을 신속하게 하기에 최적. MySpace (www.myspace.com): 시청각 자료를 공유하기에 최적 가장 덜 전문가적이지만 영양사업무에 가장 유용할 수 있음. 215 공공정책 뉴스: 회원정보로 공공 정책 과정을 지원하기: 매년 실시하는 회원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는 공공정책이나 입법 과정, 혹은 정책 관련된 정보의 공개에 사용된다. [Research] 218 CURRENT RESEARCH: 어머니의 문화적 적응이 24 개월령 유아의 BMI에 미치는 영향 저소득층 라티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모국어만 쓰는 라티노 어머니를 가진 아동은 24개월에 이미 BMI(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가 더 컸다. 226 CURRENT RESEARCH: 미국 청소년과 MyPyramid: 패스트푸드 섭취량과 권장량에 못 미칠 가능성과의 관련성 2003-2004년 미국건강영양조사에서 12-19세 남녀 청소년에서 수집된 2일간 24시간 식사회상법 자료가 분석되었다. 패스트푸드의 섭취량이 높을수록, 우유(소년), 과일(소녀), 채소 및 열량보충군으로부터의 에너지(소년, 소녀 모두)의 섭취량이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는 청소년의 비율이 높았다. 패스트푸드를 섭취하지 않는 청소년들에 비해, 패스트푸드로부터 가장 많은 에너지를 섭취하는 tertile에 속하는 청소년은 채소와 열량보충군으로부터의 에너지 섭취량이 권장량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낮았다. 패스트푸드 섭취량과 곡류, 육류/두류 및 기름의 섭취량 간에는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236 CURRENT RESEARCH: 다인종 아동집단에서 식사와 신체활동이 대사증후군의 요소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 식사 조성은 신체활동보다 대사증후군의 구성요소와 더 밀접하게 관련되었다. 즉 탄수화물 섭취량은 허리둘레, 중성지방 및 혈당 수준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식사와 대사증후군 간의 상관관계는 흑인 아동에서 더 강하였으므로 영양중재가 이 집단에서 더 유익할 것을 시사한다. 245 CURRENT RESEARCH: 미국 성인에서 소변의 이소플라본과 그 대사물은 식사의 이소플라본 섭취량을 확인한다. 이 연구는 미국 성인의 각 이소플라본의 소변 농도를 이용하여 이소플라본의 섭취량을 추정하는 시도가 타당한지를 보고자 하였다. 미국 농무성의 이소플라본 데이터베이스와 1999-2002년 미국 건강영양조사로부터 성인 2908명의 식사회상과 이소플라본의 소변 자료가 사용되었다. 식사의 이소플라본은 35%의 성인에서만 평균 3.1mg/일이 섭취되어, 미국 성인 전체평균은 1.0mg/일이 되었다. 조사된 이소플라빈 종류는 제니스테인, 다이제인, 글리시테인, 비오카닌 A 및 호모노네틴이었다. 소변 이소플라본 농도의 기하평균은 이소플라본 섭취자에서 5.0ng/ml 이었고, 소변의 제니스테인과 다이제인 배설량은 그들의 이소플라빈 섭취 수준과 상호관계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대규모 집단 대상 연구에서 소변의 이소플라빈 측정을 이용한 식사의 이소플라빈 섭취량 추정은 타당성이 있다. 255 CURRENT RESEARCH: 군집분석(cluster analysis)은 미국 흑인 남녀의 독특한 식사패턴을 정의한다. 미국 흑인들은 전체 미국인에 비해 식사관련 만성 질환의 이환율이 더 높다. 따라서, 이 연구는 미국 흑인 남녀의 식사패턴을 군집분석으로 조사하였다. 조사 참가자는 중부 플로리다 북쪽의 여러 지역에서 모집된 18세 이상의 남녀 763명이었고 자가 기입식 설문지를 모두 완료했다. 수집된 자료를 군집분석한 결과, 13 가지 독특한 식사 패턴을 가진 6개 남성 cluster와 15 가지 독특한 식사패턴을 가진 6개의 여성 cluster를 찾아냈다. 집단 평균의 pairwise 비교는 2 cluster를 제외한 남자 food cluster 모두들 사이와, 2 cluster를 제외한 여자 food cluster 모두 들 사이에 섭취량이 눈에 띄게 다름을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군집 분석은 독특한 식품소비패턴을 가진 미국 흑인들의 집단을 찾아내는데 이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263 CURRENT RESEARCH: 제2형 당뇨환자에 있어서, 저지방 완전채식은 기존의 당뇨식에 비해 다량영양소 섭취량 변화는 더 크지만, 충실히 지키는 정도(adherence)와 받아들이는 정도(acceptability)는 비슷했다 미국영양사협회 당뇨식보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은 더 많이 감소되어 효과가 더 큰데도 수용정도와 충실도에서 부족함이 없었다. 273 REVIEW: 학교 텃밭을 근거로 한 청소년 대상 영양중재 프로그램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향후 연구에서 잘 디자인된 근거중심의 연구에 의해 프로그램의 효과(impact)와 효율성(effectiveness)을 측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281 PERSPECTIVES IN PRACTICES: 에너지관련 이슈를 읽을 수 있는 능력 높이기: 청소년과 그 부모들에서 에너지 섭취량과 소비량 뒤에 숨어있는 개념을 더 잘 이해할 필요성 효과적인 비만예방 전략을 위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의 섭취량, 소비량 및 균형에 대한 청소년들의 지식을 조사한 연구가 거의 없다. 2006-2007년에 미네소타 주의 미네아폴리스/샌폴 지역에서 모집된 청소년과 그 학부모 349쌍에서 수집된 자료를 이용하여 저자들은 횡단적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청소년의 체중관련 행동과, 결과에 대한 예측인자로서 청소년과 부모의 에너지 섭취량과 소비량에 관련된 지식을 조사하였다.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과 소모량에 관한 지식은 매우 다르고, 상당한 비율의 참가자들, 특히 청소년들은 여러 가지 개념들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였다. 그러나 지식은 다양한 체중관련 결과의 유효한 예측인자가 아니었다. 따라서 단순히 교육중심의 건강증진 전략은 장기간에 걸친 건강한 행동 변화를 촉발하기에는 불충분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288 PERSPECTIVES IN PRACTICES: 미국인의 지방에 관한 인식, 지식 및 행동: 2006-2007 미국 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은 트랜스지방과 다른 지방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증가시키기 위해 2007년 4월에 “Face the Fats"라는 전국적인 소비자 교육 캠페인을 개시하였다. AHA는 유지(fatoil)와 관련된 소비자의 인식, 지식 및 행동과 유지들이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는 것에 대한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정량적인 설문조사를 의뢰하였다. 설문조사는 Cogent Research에 의해 실시되었고 자료는 2006년 3월과 2007년 5월에 수집되었다. 두 시점에서 설문조사는 18-65세 사이의 미국인 전체의 대표(representative) 샘플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지 조사 결과, 2006년과 2007년 사이에 소비자들의 트랜스 지방에 관한 인식은 증가되어 포화지방에 관한 인식 수준과 비슷하였으며, 증가된 인식은 식품점 구매 행동에 대한 자가 보고와 관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지식은 비교적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29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여자 청소년에서 과다 지방, 염증 및 철 결핍 이 횡단적 연구의 목적은 국민건강영양조사(National HealthNutrition Examination Survey, NHANES)에 포함되었던 여자 청소년의 과다지방, 염증 반응, 초경, 식사, 신체활동 및 빈곤 상태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기술통계와 비교통계를 이용하여 정상체중과 무거운 체중 소녀들 사이에 인구통계학적, 생화학적, 식생활면 및 신체활동 변수들 상에 차이가 있는지 조사하였다. 또한 철 결핍을 예측하는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혈청 철 수준을 예측하기 위한 선형 회귀분석이 실행되었다. 연구 결과는 무거운 여자 청소년은 철 결핍에 대한 위험이 더 높았고, 과다 지방조직으로 인한 염증이 이러한 현상에 기여하는 것을 나타내었다. 30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혈당지수가 낮은 식사: 표준식사가 제1형 당뇨병 어린이의 다량영양소 섭취량과 혈당 수준에 미치는 영향 낮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식사는 제 1형 당뇨병 환자에서 식후 고혈당을 낮추고 공복 시 저혈당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 연구 목적은 제 1형 당뇨병 어린이가 집에서 자유로이 먹는 일상식과 낮은 GI식의 다량영양소 함량과 그 식사들에 대한 혈당 반응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23명의 참가자가 2006년 6월과 8월 사이에 모집되었고, 지속적인 혈당 모니터링 시스템을 착용하게 했으며, 2일 간의 식사 일지를 완료하였다. 첫째날 참여자들은 일상식을 섭취하였고 둘째날은 낮은 GI식을 자유로이 섭취하였다. 두 날의 순서는 균형을 이루게 하였다. 낮은 GI식을 하는 동안 낮 시간 평균 혈당수치, 180mg/dL이상의 혈당면적 및 고혈당지수는 일상식 날보다 낮았다. 낮은 GI식을 하는 동안 참여자들은 식이섬유소를 더 섭취하고 지방은 덜 섭취하였으나 열량, 탄수화물 및 단백질 섭취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308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청소년의 음료수 섭취에 대한 5년간의 종단연구와 추이: 프로젝트 EAT(Eating Among Teens)-II의 결과 대규모의 다양한 청소년 코호트에서 음료수 섭취의 경향을 평가하기 위한 연구였다. 프로젝트 EAT-II는 5년간의 종단연구로서, 두 개의 코호트를 포함하여 청소년초 기에서 중기, 그리고 중기에서 후기에 이르는 종단적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 중기의 건강 행동의 경향의 5년간 추이도 조사하였다. 아동과 청소년의 식품빈도설문지를 사용하여 1일 섭취하는 음료수의 serving 수를 조사하였다. 결과는, 탄산수와 가당 음료수의 섭취량이 어린(초기-중기) 남자 집단에서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알코올 섭취량은 모든 집단에서 증가하였다. 과일주스, 우유, 다른 우유음료 및 다이어트 탄산수와 커피/차와 같은 음료수의 섭취량은 연령에 따라 감소하였다. 31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엽산 섭취량이 제한될 때 phosphatidylethanlolamine N-methyltransferase와 methylenetetrahydeofolate dehydeogenase의 유전적 변종은 콜린 대사의 생지표(biomarker)에 영향을 준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phosphatidylethanlolamine N-methyltransferase (PEMT) 유전자와 methylenetetrahydrofolate dehydrogenase (MTHFD1) 유전자에서의 다형(polymorphism)에 의해 콜린 필요량이 달라질 수 있다. 2000-2001년에 걸쳐 섭취량을 통제한 연구에서, 7주간의 엽산 제한식 후와 7주간의 엽산 보충식 후에 폐경 후 멕시칸계 미국인 여성에서 PEMT와 MTHFD1 유전적 변이가 콜린 대사의 biomarker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엽산 제한 시기에는 호모시스테인이 PEMT 5465AA와 MTHFD1 1958AA에 의해 불리하게 영향을 받은 반면, 포스파티딜콜린의 감소는 PEMT-744CC에 의해 완화되었다. 엽산 보충 시기에는 유전자형이 측정된 변수에 미치는 영향이 탐지되지 않았다. 결과들은 콜린 대사 관련 유전자의 다형이 엽산 섭취량이 제한될 때 콜리 상태의 지수를 조절하는 것을 시사한다. 319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제 2형 당뇨병 성인에서 혈당지수 부하 중재를 받은 후 식품선택의 변화 거의 실험적인(quasiexperimental) 디자인을 이용하여 탄수화물과 혈당지수에 관한 교육을 포함하는 중재를 완결한 후에 참가자들이 식품군 섭취에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적어도 1년간 당뇨병을 앓은 40-70세 참가자를 2005년 2월과 8월 사이에 모집하여, 중급 혹은 지연 치료 군에 할당하였다. 당뇨관리를 위한 탄수화물의 양과 타입에 관한 9주간의 집단별 중재가 제공되었다. 식품은 미국인을 위한 식사지침 2005와 미국 농무성(USDA)의 Food Guide Pyramid에 근거하여, 9가지 주요 식품군과 166개 subgroup으로 구분되었다. 24시간 식사회상 3일치로부터 식품군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 참가자들은 중재 후에 통과일과 탈지 유제품을 유의적으로 더 많이 섭취하였고 식물성 지방은 덜 섭취하였다. 325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대학에서 체중 증가와 행동 변화: 남녀 차이 대학 초의 과도기 동안 체중 증가, 그리고 그와 관련된 행동에 대한 성별 차이에 대해 알려진 것 거의 없다. 따라서, 2005년 10월과 12월 사이 입학 초에 체중측정 결과, 체중증가를 보인 379명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repeated-measure design을 이용하여 체중변화를 측정하였다. 체중 증가는 남자 대학생에서 빈도와 정도가 더 높았다. 남녀 대학생 모두가25% 이상이 8주 기간에 2.3kg 이상 증가하였다. 학생들은 대학생활에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실천을 접목시키려고 몸부림했다는 상황을 설명했고,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이 신체활동에 참가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도전이었다고 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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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Jan 2009 목차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05.22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Jan 2009 [practice applications] 17 EDITOR'S OUTLOOK : 새 투고요령에는 질적 연구 항목이 추가되었다. 18 공중보건국장으로부터: 매일 운동을 위한 시간을 내기 19 협회장 page: 긍정적 태도 갖기-영양사 업무, 그리고 인생에서 20 RESEARCH BEHIND NEWS 21 TOPICS OF PROFESSIONAL INTEREST: 업무에서 사람을 우선시하기: 장애를 가진 환자를 대하기 22 영양사 사업: 자신을 마케팅하기와 모험을 감수하기 [Research] 30 COMMENTARY: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에 대한 연구에서 시간집약적 정보의 필요성: 시기적절한 주제 36 CURRENT RESEARCH: 학교급식에서 4학년생의 채소과일 섭취량 보고(저강도 혹은 고강도 중재 혹은 대조군을 비교) 45 CURRENT RESEARCH: 농촌 지역에서 과일채소 섭취량의 계절적 변화 미국 전체 인구에 비해 계절적 변이가 훨씬 컸고, 특히 농장노동자 가족에서 더 뚜렷했다. 52 CURRENT RESEARCH: 도시 저소득층의 십대 흑인 모녀간 식사 섭취량의 유사성 현재 흡연자이거나, 용돈을 더 많이 주거나 부모 허락 없이 간식을 사거나 먹는 것을 허락하는 부모의 경우,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에서 닮을 확률이 높았다. 64 CURRENT RESEARCH: 정제당 대체물에서 항산화제 총량 정제당을 대체하기 위한 천연감미료들에서 항산화제 총량을 비교하였다. 혈장의 철환원능력(ferric-reducing ability of plasma, FRAP) 분석이 사용되었다. 미국 내 소매직매장에서, 정제 백설탕과 콘시럽은 물론, 12 가지 주요 브랜드의 감미료를 샘플링하였다. 각각의 감미료에서 항산화제 총량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정제당, 콘시럽 및 agave 넥타(용설란 즙)는 항산화능이 아주 적었고, 정제되기 전 사탕수수는 FRAP가 더 높았으며, 폐당밀(blackstrap molasses)은 FRAP가 가장 높았다. 반면에 단풍시럽, 황설탕과 꿀은 중간 정도의 항산화능을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정제당 대체물로 사용가능한 많은 것들이 항산화능 면에서 잠재적인 이점이 있다. 72 CURRENT RESEARCH: 식사를 위해 시간 내기: 젊은 성인에서 식사 구조와 식사 섭취량과의 연관성 대부분의 젊은 성인들은 다른 사람과 식사하는 것을 즐기고 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남자의 35%와 여자의 42%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앉아서 식사할 시간이 모자란다고 보고하였다. 따라서 젊은 성인 대상의 건강 프로그램에서 식사할 시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먹는 것을 장려할 것을 시사한다. 80 PERSPECTIVES IN PRACTICE: 식품영양 전문가들에게 질적 연구를 소개하기 질적 연구를 정의하고, 그 디자인을 설명하며, 양적 연구와의 조화를 연구하고, 응용영양학에서 적용하는 예를 제공하였다. 타당성, 신뢰성 및 관련성을 확신하기 위한 방법도 설명하였다. 91 PERSPECTIVES IN PRACTICES: 학교에 근거를 둔, 여자 청소년 대상의 비만예방 프로그램의 구성요소로서 동기부여 면담 운동 수준이 낮아서 과체중이 될 위험이 있거나, 현재 과체중인 여자 고등학생을 위한 학교에 근거를 둔(school-based) 비만예방 프로그램의 한 요소로서, 동기부여 면담의 실현가능성을 평가한 예비 연구를 소개하였다. 18주에 걸친 예비연구에서, 신체활동, 건강한 식습관 및 사회적 지원을 증진하는 데 집중하는 여학생 전용 체육시간에, 16-18세 여학생 41명이 참여하였다. 동기부여 면담 기술을 사용한 7회의 개별세션에서 20명의 여학생이 식생활과 운동 관련의 목표와 실천사항을 정하였다. 결론적으로, 동기부여 면담은 학교라는 장소와 청소년이라는 대상에 수용되기 알맞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95 PERSPECTIVES IN PRACTICES: 미국의 연방 법률이 각 교육구의 복지 정책에 미치는 영향 이 연구의 목적은 2006-2007학년도 개학까지 복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학교급식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방의 교육단체의 2004년 요건에 관한 재승인 조례에 대한 반응으로서, 각 교육구에서 복지정책을 개발하는 과정과 그 결과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1 단계는 해당 주의 학교 영양법을 조사하였다 2 단계는 급식관리자와의 질적인 면담이었다 3단계는 전자 우편과 우편을 통한 설문지를 이용하였다. 847개의 중간 규모 혹은 대규모 학교로부터 층화된 랜덤 샘플을 이용하였다. 연방정부의 의무조항이 있기 전에는 연방정부가 관리하는 식사 프로그램 외의 급식에 대한 영양 지침이 거의 제 위치에 없었다. 연방정부의 법률이 제정된 뒤에는 복지 정책의 72.4%가 제 위치에 있었다. 영양 요소는 가장 많이 변하였고 가장 자주 시행되는 요소로 보고되는 것이었다. 급식경영에서 특히 관찰된 변화는 영양지침을 알라까르테(a la carte) 음식, 음료수, 모금운동, 파티 및 자동판매기에서 사용하는 것이었다. 급식 관리자는 영양교육과 체육에서 개선을 인식하였다. 급식관리자는 복지정책의 개발에서보다는 실행에서 진전이 덜하다고 보고하였다. 102 PERSPECTIVES IN PRACTICE: 미국 소수인 여성에서 산전 영양제 사용의 동기부여요인과 장애요인 미국의 소수인종 여성들은 철결핍 위험이 높고, 산전 영양제의 복용을 보고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이 연구의 저자들은 104명의 흑인과 히스패닉 여성들로 구성된 12개 포커스 그룹의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산전 영양제 복용의 동기부여요인과 장애요인을 알아내고 공통적인 논제를 알아내고자 하였다. 흑인과 히스패닉 간, 그리고 규칙적 복용자와 비규칙적 복용자 간에 응답을 비교하였다. 유익한 효과가 나타나거나, 공급이 편리하거나, 영양제를 살 경제적 여유가 있거나, 보건의료인에 의한 강화가 있다는 것이 영양제를 거르지 않고 복용하는 것을 증진시키는 요인이었다. 알약의 크기, 맛, 냄새와 같은 산전 영양제의 질이나 부작용 그리고 보건의료인과으로부터 산전 영양제의 이점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하는 것들이 공통적인 저해요인이었다. 매일 복용하는 것을 강화하는 사회적 네트워크와 영양제를 복용하지 않을 경우의 태아에 미칠 부작용이 공통적인 동기요인이었다. 산전영양제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한 회의 및 그 영양제를 챙겨먹지 않는 것을 용인하는 보건의료인의 존재는 공통적인 장애요인이었다. 109 PERSPECTIVES IN PRACTICE: 어린이 보육센터의 메뉴: 연방정부 기준과 주 정부 기준의 비교 어린이 보육 센터와 어린이집의 메뉴에 관한 각 주 정부 규정을, 연방정부의 메뉴 기준과 비교하였다. 50개주와 DC(수도 워싱턴)에 대해 주 정부 규정을 5 가지 메뉴 기준과 비교하였다: 1) 메뉴는 게시하거나 부모가 알 수 있게 해야 한다, 2) 메뉴는 날짜가 적혀 있어야 한다, 3) 메뉴는 재료식품을 반영해야 한다, 4) 메뉴는 미리 계획되어져야 한다, 그리고 5) 메뉴는 파일로 보관되어야 한다. 2007년 6월에서 8월까지 수집된 자료는 규정들이 주에 따라 상당한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어린이 보육센터에서 7 개 주는 위 5 가지 기준을 모두 포함하였고 13 개주는 5개중에서 4개 기준만 포함하고 있었다. 어린이집의 경우 단 3 개주에서만 위 5 가지 메뉴 기준에 대한 규정을 가지고 있었고, 4 개 주는 그 중에서 4 가지 메뉴 기준만을 가지고 있었다. 116 PERSPECTIVES IN PRACTICE: 6 가지 가스 분석 시스템에 의한 휴식대사량(resting metabolic rate, RMR) 측정의 타당성과 신뢰성 분석 Deltatrac Metabolic Monitor (DTC)는 인체에서 휴식대사량을 측정하는 간접열량계로 가장 보편적인 것들 중 하나인데 더 이상은 제조되고 있지 않다. 이 연구는 다섯 가지 다른 가스분석기기를 DTC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38명의 참가자에 대해 3 장소에서 DTC와 최소한 하나의 다른 가스분석기기로 RMR을 측정하였다. 다른 가스분석기기는 MedGraphics CPX Ultima, MedGem, Vmax Encore 29 System, TrueOne 2400, 그리고 Korr ReeVue이었다. RMR의 타당성을 보기 위한 개인 간 비교는 DTC와 Ultima system 간의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주었다. Bland-Altman 도시(plot)는 Korr와 MedGem system에서 RMR 값이 높게 나타나는 유의적인 bias를 나타냈다. respiratory exchange ratio(RER) 분석은 DTC와 Ultima system 간의 유의적 차이와 Vmax system과의 차이가 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TrueOne과 Vmax system은 RMR과 RER 측정에 있어서 가장 타당성 있는 기구였다. 133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또래 모델링은 소녀들의 간식 섭취에 영향을 준다 이 연구는 과체중과 과체중이 아닌 사춘기 전 소녀들의 식품섭취량에 대한 비디오 모델의 영향을 분석하였다. 2×2 요인 디자인을 사용하여, 이들이 다른 사람의 식품섭취를 모델로 한다는 가설을 시험하였다. 비디오 모델이 작은 1인 분량 혹은 큰 1 인 분량의 쿠키를 선택하고 섭취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1인 분량을 조정하였다. 결과는 1인 분량 조건의 주효과와 체중상태의 주효과를 보여주었다. 큰 1인 분량 조건에 노출된 실험참가자는, 작은 1인 분량 조건에 노출되었던 참가자들보다 많은 양의 쿠키를 먹었고, 과체중인 참가자는 과체중이 아닌 참가자들보다 상당히 많은 쿠키를 먹었다. 이 연구는 또래 모델링이 과체중과 정상체중인 소녀의 간식 섭취량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시사한다. 137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기증된 모유 샘플의 다량영양소 분석 이 연구는 다수의 모유 은행 모유 샘플의 조성을 분석하고, 성숙유의 다량 영양소의 보고치와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2006년 5월부터 2007년 2월에 걸쳐 9개월간 샘플링 기간 동안 전국적인 모유 은행 네트워크를 통해 273명의 기증가로부터 415개의 순차적 샘플을 얻어 지방, 단백질 및 유당 함량과 에너지 밀도를 분석하였다. 모유은행 모유의 다량영양소 함량은 인체의 성숙유에 대한 문헌에 보고된 값과 달랐다. 보통 모유와 마찬가지로, 조제되지 않은 모유은행 모유는 다량영양소 함량과 에너지 밀도가 초저체중 조산아의 건강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모유 공급이 불가능할 때 우유로 만들어진 조제유보다는 모유은행 모유를 강화하여 사용하는 것이 조산아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이 되게 하기 위해, 모유은행의 기증된 모유를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단점을 보상할 수 있다. 141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부모가 제공한 도시락이 어린이 보육센터에 등원하는 어린이의 영양필요량을 충족시킬까? 2006년 봄에 이 연구는 인가된 어린이 보육센터에 등원하는 어린이를 위해 부모가 집에서 만들어 준 점심 도시락을 영양섭취기준(DRI)와 ChildAdult Care Food Program (CACFP) 기준에 의거하여 평가하였다. 이 연구는 부모가 점심도시락을 제공하는 어린이 보육센터에 다니는 3-5세 어린이를 조사대상자로 하였다. 연속적인 3일 간의 점심 내용을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3일 평균값이 DRI의 33% 이상을 제공하는지를 평가하였다. 식품 항목을 요약하여 CACFP 기준과 비교하였다. 3일간의 평균은 50% 이상이 에너지, 당질, 비타민 A, 칼슘, 철 및 아연에 대해 DRI에 미치지 못하였고, 식이섬유소에 있어서는 96%의 아동이 DRI의 33% 미만으로 공급받고 있었다. 반면에 나트륨은 평균 DRI의 114%나 되었다. 관찰된 점심은 71%에 대해 과일과 채소의 serving 수가, 그리고 80%에 대해 우유의 serving 수가 CACFP 기준에 미치지 못하였다. 145 RESEARCH AND PROFESSIONAL BRIEFS: 학령기 아동의 식사와 신체활동 패턴 2994-2005 학년도 기간 중에, 3-5학년의 소년소녀 35명의 식사와 신체활동의 계절별 분석을 제공하는 코호트가 연구되었다. 객관적으로 측정된 자료는 신장, 체중 및 보행수이었다. 주관적 자료는 계절별 3일간 식사 일지, 식품빈도설문지 및 신체활동 설문지이었다. 식품섭취패턴 결과에 의하면, 과일채소의 1일 섭취하는 serving 수가 MyPyramid 지침에 훨씬 못 미친 반면에, 식이섬유소의 섭취 부족과 포화지방과 소듐의 섭취 과다가 발견되었다. 자가기록된 신체활동은 권고사항과 비슷하였으나, 보행수는 부족했고, 특히 소녀와 겨울에 해당하는 달에 모자랐다. 이러한 발견은 소아비만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행동적 및 환경적 중재에 표적 집단을 찾아내는데 이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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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먹으면 지방살 안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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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카레 먹으면 지방살 안 붙는다 커큐민 성분이 혈관생성-지방축적 막아 카레의 원료인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황은 이미 치매 예방 효과가 알려져 있는데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 대학 연구진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mg씩 먹게 했다. 커큐민은 카레가 노란색을 띠게 만드는 성분이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하니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진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소개됐으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이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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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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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쿠키 건강]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는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빨리 연소시켜야 체중도 줄고 몸매교정에도 효과적이다. 불필요한 체내 지방을 빨리 연소시키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겸해야 요요현상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운동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비만전문 토마토 비만클리닉 최성우 원장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 낮은 강도로 장시간 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에너지원으로 지방의 사용비율이 높은 것은 맞다. 하지만,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실제로 소비되는 지방의 양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하면 부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기는 하지만, 좀 지겨워지고 전체적인 에너지 소비량이 작은 단점이 있다. 체력이 좋은 사람은 좀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좋다. 같은 운동 강도에서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비율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여자들의 운동 중 지방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장점 때문에 90년대에는 여자 마라토너들이 남자 마라토너들보다 기록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물론 마라톤은 단순한 에너지 효율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관계로 아직도 남자 마라토너의 기록이 더 좋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의 운동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남성들보다 여성의 지방 사용비율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려야만 기초대사량을 늘려 요요가 안 생긴다는 믿음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힘들게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고 있다. 이 가정에는 2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다이어트 중에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양을 늘리는 것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둘째, 다이어트 중에 운동을 통해서 힘들게 근육양을 늘리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기초대사량은 여전히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근육양의 변화와 상관없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가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져서 식이요법과 운동의 병행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굳이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감소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된다. ◇ 다이어트에는 공복 운동이 좋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에너지로 지방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이것은 사실이다. 공복에 운동을 하면 저장된 탄수화물의 양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방을 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함정이 숨어있다. 탄수화물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일찍 지치고, 피로 회복이 늦어진다. 지방을 좀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 대가를 많이 지불해야 하는 셈이다. ◇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식이요법을 병행하게 되면 섭취하는 열량에 맞추어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의 과다한 운동은 몸을 축나게 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한다.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는 것을 가장 권장하고 있다. 운동 강도는 개인에 따라서 조절해야 되겠지만,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빠른 속보로 30분씩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면 충분한 운동량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중의 규칙적인 운동은 다이어트에 따른 정체기를 늦추고, 정체기 지속기간을 단축시키고, 다이어트 후의 요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자신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은 어떤 것이 있을지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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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콜레스테롤 섭취땐 운동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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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과도한 콜레스테롤 섭취땐 운동 필수 끈적끈적한 피 ‘고지혈증’ 건강에 적신호 고지혈증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지방간 췌장염의 주범이다. 고지혈증은 글자 그대로 피 속에 기름(지방)이 정상보다 많다는 것이다. 원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고기를 많이 먹어서만 오는 것은 아니다. 고기 외에도 과칼로리 섭취, 과도한 술이나 약복용, 유전적인 영향, 또는 어떤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올 수도 있다. 고지혈증은 혈액내로 흡수된 지방 즉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 단백질과 결합하여 물에 용해된 형태의 리보단백으로 되는데 이것을 혈청지질이라 하며 이 혈청지질이 정상보다 많은 경우를 고지혈증이라 한다. 지방질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단백질로 둘러싸인 채로 혈중에 퍼져서 우리 몸속을 돌아 다니는데 이런 지방과 단백질의 결합체를 지단백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혈중농도를 표시할 때 대개 혈장 100ml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등 지질의 양으로 표시해서 mg/dL로 표시한다. 고지혈증은 혈소판 응집기능 항진,혈소판 응고시간의 단축, 선용계기능의 저하 등 혈액의 응고에 변화를 일으켜 혈액점도가 상승하고 결국 혈액의 성질과 상태에 병적 변화와 혈관염에 의한 말초순환 장애를 일으킨다. 고지혈증은 동맥에 죽상경화를 일으켜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폐쇄시켜 버린다. 이것이 뇌에서 일어나면 뇌경색, 심장의 관상동맥에서 일어나면 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고지혈 지방간의 주범 고지혈증은 여러 가지 질병과 관계가 있고, 특히 동맥경화증의 발병과 관계가 매우 깊다. 지금까지의 연구들에 의하면 고지혈증, 특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는 동맥경화증의 발생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을 불안정한 상태로 만들어 급성심근경색으로 빨리 진행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중성지방과 동맥경화증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이견이 있으나 너무 높은 경우는 동맥경화증외의 다른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콜레스테롤은 흰색을 띤 왁스 같은 물질로 우리 몸의 세포를 형성하는데 사용되고, 또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사용되므로 적정한 정도의 콜레스테롤은 생명의 유지에 필수적이다. 그리고 고지혈증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지방간 췌장염의 주범이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혈중농도중 어느 하나가 정상치보다 높은 경우다. 혈액중에 있는 지질성분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인지질 유리지방산 등이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담즙산 스테로이드계 호르몬 등의 합성에 쓰이고 중성지방은 주요한 에너지원이다. 중성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이 에스테르상태로 결합돼 있다. 지방산이 고체형태의 동물성 포화지방산이냐, 액체형태의 식물성 불포화지방산이냐, 어유나 두유에 포함된 긴사슬지방산이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역할이 다르다. 후자일수록 콜레스테롤과 결합하는 양이 적고 콜레스테롤을 만드는데 덜 기여하므로 건강에 유익하다. 고지혈증 치료 운동이 필수 중성지방은 두 가지 경로로 쌓인다. 음식으로 섭취된 지방은 장세포에서 가수분해돼 다시 중성지방으로 재구성되며 지용성비타민 콜레스테롤 인지질에 업힌채 임파계를 통해 혈액으로 들어간다.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되는 중성지방이지만 지병이나 운동부족으로 혈액에 오래 남아있으면 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중성지방은 간에서도 합성된다. 한국인은 지방섭취량의 점진적 증가, 당질과잉섭취, 과음후 남은 열량 등으로 인해 과잉의 영양소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환되고 있다. 과잉의 당질이 글리코겐으로 저장되는 양은 그리 많지 않으므로 남는 당질은 모두 중성지방으로 저장된다. 과음으로 남는 알코올은 중성지방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되며 중성지방이 합성되는 대사경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음식을 통해 섭취된 콜레스테롤과 간에서 합성된 콜레스테롤이 많거나 대사가 잘 되지 않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것이다.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운반해주는 지단백은 고밀도지단백(HDL)과 저밀도지단백(LDL)으로 나뉜다. HDL은 조직으로부터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벽에 쌓아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전자는 동맥경화의 위험을 낮추고 후자는 높인다. 남성보다 여성의 HDL농도가 높다. 지속적인 운동에 의해 HDL농도가 높아지므로 고지혈증치료에는 운동이 필수다. 영양학이 서양에서 들어온 것이라 그동안 고지혈증의 관심은 서양인처럼 동물성식품을 즐겨먹어 생기는 고콜레스테롤혈증에만 치중돼왔다. 그러나 한국인의 식사습관은 아직도 동물성식품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고중성지방혈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인 전통식생활 유지 중요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지방이 적은 음식물들, 즉 주로 채식을 많이 해서 동맥경화증에 의한 심장병의 빈도가 구미 여러 나라들에 비해 매우 낮았다. 그러나 근래에는 급격한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과거에는 문제가 되지 않던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동맥경화성 관상동맥질환의 빈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여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미국 등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의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어 고지혈증의 위험성이 일반 국민들에게도 잘 전파되어 동맥경화성 심장병에 의한 사망률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절대적인 환자수는 미국보다 훨씬 적지만, 근래에 오히려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체내에는 세종류의 지질이 있는데 저비중콜레스테롤 고비중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그것이다. 저비중콜레스테롤은 심장병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하며 고비중콜레스테롤은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어 `좋은 콜레스테롤’이라 하고 중성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을 경우 심장병을 유발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콜레스테롤이란 총콜레스테롤을 말하는데 이는 세 종류의 지질 속에 포함되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합친 값이며 총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이거나 저비중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아주 높다. 중성지방은 200mgdl이하가 바람직하며 고비중콜레스테롤은 평균수준이 45~54mgdl이고 35mgdl미만이면 위험률이 두배나 증가하므로 당뇨환자는 최소한 35mgdl를 유지해야 한다. 당뇨병환자의 약 58%는 지질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지질농도가 높게 측정되었다.이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환자가 심각한 고지혈증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겠다. #고지혈증 한방에선 이렇게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아무 증상이 없지만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심장병, 지방간, 췌장염을 일으킬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눈꺼풀 가장자리에 살점이 노랗게 튀어나오는 황색관증이나 각막 가장 자리에 흰 테가 나타나는 사람은 한번쯤 고지혈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손바닥에 노랗게 줄무늬가 생기거나, 손등이나 무릎에 노란 두드러기가 나고, 아킬레스건이나 팔꿈치에 사마귀 비슷한 게 돋는 사람은 선천적 고지혈증 환자인 경우가 많다. 한방에선 고지혈증을 혈액중에 수습 담탁 어혈 같은 이물질이 섞여 생기는 것으로 이해한다. 한의사들은 이물질을 제거해 고지혈증을 치료한다.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한방 심포지엄에선 고지혈증에 대한 소시호탕과 대시호탕, 삼황사심탕 임상 성적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간단하게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 인진 10g과 창출 후박 택사4g씩, 감초 2g을 1첩으로 만들어, 물 2백㏄에 넣고 1백㏄가 남을 때까지 달여 아침과 저녁 식사뒤 공복에 나눠 마신다. 이렇게 한달쯤 하면 콜레스테롤치가 많이 떨어진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도 함께 한다. 고기와 버터, 치즈, 계란 노른자, 생선알, 내장은 삼가고 마가린 야채 과일 잡곡밥을 많이 먹는 게 좋다. 운동은 등산이나 가벼운 조깅이 좋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한다. [두호경·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 [일요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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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절반, 아침 안먹고 운동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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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청소년 절반, 아침 안먹고 운동 안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2명 가운데 1명 정도는 아침을 먹지 않고 운동도 잘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동단에 의뢰해 2008년 9~11월 3개월 동안 12~18세 청소년을 둔 가구 6923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청소년 절반 이상이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도 잘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50% 정도만 평소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으며 인스턴트식품을 섭취하는 비율도 47.6%에 달했다. 또한 청소년의 10명 중 4.5명이 운동을 하지 않았다.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비율은 10명 중 0.9명에 불과했다. 청소년들은 운동보다는 잠을 자거나 TV를 보는 것을 선호했다. 이런 생활습관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소아비만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다. 체중조절은 들어오는 열량에 비해 나가는 열량이 적을 때 생기는 것인데, 운동을 잘 하지 않고 인스턴트 음식을 먹게 되면 살이 찌기 쉽다. 또한 아침을 굶게 되면 나중에 폭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비만의 위험을 높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3년 주기로 실태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이를 이용해 아동이나 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청소년 45% "운동 거의 안한다" '규칙적 운동' 10명중 1명… 비만·각종질환 위험 줄넘기·달리기·축구·수영등 꾸준히 하는 습관을 청소년층의 운동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청소년기 운동부족은 소아비만, 나아가 성인비만의 원인이 돼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우리나라 12~18세 청소년들의 과반수 가까이가 운동을 거의 하지않고 10명중 1명만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의 운동부족은 신체발달을 더디게 하고 소아비만을 유발하고 나아가 성인비만의 원인이 돼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고 경고한다. ◇12~18세 청소년 9%만이 규칙적 운동=보건복지가족부가 21일 발표한 ‘아동청소년 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건강관리수준은 엉망이었다. 일주일에 운동 및 야외신체활동을 하는 시간을 묻는 질문에 대해 12~28세 사이의 청소년 45%가 ‘거의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은 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층 운동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기적 운동을 하는 비율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6~8세가 36%로 높았다가 9~11세 26%, 12~18세 9%로 급격히 감소해 본격적인 학업이 시작되면서 운동량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는 “청소년 층의 운동부족은 소아비만을 유발하고 각종 질환을 부를 수 있다”며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운동을 하면 지방세포수의 증가를 막을 수 있어 소아비만은 물론 향후 성인비만 발생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또 “청소년기에 꾸준히 운동을 하면 운동신경이 발달해 돌발상황에서 심각한 부상을 막아 줄 수 있다”며 “이 시기의 운동은 신체발달외에 두뇌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며 과도한 학업생활 등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 집중력을 개선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청소년기 어떤 운동이 좋을까=복지부의 조사결과 3~18세의 모든 연령대의 청소년들은 정기적으로 하는 운동으로 태권도, 검도, 합기도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외에 6~8세는 수영, 12~18세는 구기종목을 즐겼다. 수영의 경우 소득수준이 높고 지역규모가 클수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박 교수는 “성장을 하는 청소년기에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철봉 등 근력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자세를 바르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단 너무 무거운 중량을 이용한 근력운동은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심폐지구력을 높이는 운동으로는 달리기, 줄넘기, 수영 등의 추천되며,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고 축구, 농구 등 구기종목도 신체발달에 도움이 된다. 또 부모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김용주 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일주일 단위로 자녀의 운동계획을 세우고 일지를 기록해 잘 지켰을 경우 포상을 해주는 등 운동하는 것이 즐겁다는 느낌을 심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TV 시청 1시간 뒤 매일 20분 걷기’ ‘그 다음주에는 25분 걷기’ ‘매일 계단으로 올라오기’ 등의 구체적인 운동계획표를 짜는 것도 운동량을 높일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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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엄마 아이들 8세경 '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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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뚱뚱한 엄마 아이들 8세경 '천식' ↑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임신중 비만이 자녀에서 천식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 네덜란드 국립공중보건환경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만인 여성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천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비만인 여성들의 경우 지방조직이 염증전구사이토카인을 생성하는 반면 항염증 사이토카인은 억제해 체내 염증을 유발 태아내 면역발달과 폐 발달에 영향을 미쳐 출생후 천식 증상이 발병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4000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8세가 될 때까지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적어도 부모중 한 명이 천식이 있는 아이들 중 엄마가 비만일 경우 아이들이 8세경 천식이 발병할 위험은 과체중이지 않은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 보다 65%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뚱뚱한 엄마의 아이들이 태아기 염증전구인자에 과다 노출되 과체중이지 않은 여성의 아이들 보다 천식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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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면 신종플루에 잘 전염된다(?)"- [ (H1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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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비만이면 신종플루에 잘 전염된다(?)"-워싱턴포스트紙 【서울=뉴시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신종 플루(인플루엔자A/H1N1)로 입원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비만이 플루 감염률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당뇨병, 심장병, 임신 등도 전염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됐다. 20일 미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플루 환자의 3분의 2 가량은 비만 등 의학적 문제를 갖고 있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지했다.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 47개 주(州)와 자치구에서 약 5469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됐으며, 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여기에 전날 미주리 주에서 44대 남성이 7번째 신종플루 사망자로 추정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DC의 앤 슈채트 연구원은 "플루 감염자 가운데 비만이나 의학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 연관성에 대한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신종 플루 백신이 상용화된다면 비만인 사람들과 의학적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 신종 플루로 입원한 사람들 30명의 평균 나이는 27.5살이었으며, 이들 가운데 4분의 3정도는 여성이었으며 65%는 히스패닉이었다. 또 환자의 절반 가량은 멕시코 접경 지역 지역에 거주했다. 또 환자들 가운데 11명은 천식이나 폐기종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6명은 면역체계 이상을, 5명은 심장병을 앓고 있었다. 아울러 5명은 임신 중이었고 4명은 당뇨병, 4명은 비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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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과 어린이 비만, ‘아차!’하면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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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학교 폭력과 어린이 비만, ‘아차!’하면 늦습니다 한국교총, 예방캠페인 전국 학교서 큰 호응 탄산음료·패스트푸드 안 먹기 확산 어린이·청소년들의 비만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만성 수면 부족으로 건강을 해친다는 지적이 늘어가는 가운데 교사들이 주도하는 건강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 건강캠페인은 한국교총과 산하단체인 보건교사회, 한국청소년협의회가 올해 2월부터 연말까지 추진 중인 비만예방건강캠페인. 한국교총에 따르면 비만예방건강캠페인 선도학교를 신청한 학교가 21일 현재 70개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교사회는 한국교총과 더불어 2006년부터 시작해온 ‘건강한 몸 좋은 교육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탄산음료 안 먹기 서명운동 등을 펼쳐왔다. 보건교사회는 50만6000여명의 서명을 얻어 국회에 입법을 청원해놓은 상태다. 김동석 한국교총 대변인은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최근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한국 학생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24.4%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4.9%보다 10%포인트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이 느끼는 행복감은 OECD 20개국 중 최하위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아이들의 건강에 투자할 때”라고 말했다. ‘건강 생활습관, 내일의 몸짱’을 슬로건으로 내건 한국교총의 건강캠페인은 학교에 배포하는 홍보물 외에도 건강 10대 실천사항을 지키도록 교육하고 있다. 한국교총 선도학교에 선정되면 건강캠페인 홍보자료와 ‘몸짱 다이어리’가 학교에 배포되고, 건강캠페인 특별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 우수 캠페인 실천학교로 선정되면 300만원 상당의 상금도 주어진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07년 기준 서울시내 전체 초·중·고교생의 비만율은 13.7%로 7명 중 1명꼴로 비만이었다. 이석희 보건교사회 회장은 “초·중·고교생 10명 중 3명은 최근 3년간 자살 충동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밤 12시 이후에 취침하는 학생이 초등학생은 20.8%, 중학생은 49.2%, 고등학생은 81.5%로 만성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의 건강권 침해를 막기 위해 학교 보건교육 전반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충신기자 csjung@munhwa.com ▶ 패스트푸드 줄이기 7계명 1. 과일이 들어 있는 간식 도시락을 준비한다. 2. 식사를 규칙적으로 한다. 3. 외식을 할 경우 저열량 샌드위치, 김밥 등을 먹는다. 4. 패스트푸드를 먹더라도 세트 메뉴보다는 단품 메뉴를 택한다. 5. 감자튀김은 피하고 음료는 물이나 저지방 우유를 고른다. 6. 영양 성분 표를 보고 열량과 지방이 적은 쪽을 택한다. 7. 햄버거를 먹을 때는 큰 사이즈보다 작은 사이즈를 고른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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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우유급식 확대를 위한 공무원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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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학교우유급식 확대를 위한 공무원 연찬회 개최 농림수산식품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우유급식 확대를 위해 교육청 및 지자체 우유급식 담당 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5.28~29일(1박 2일)까지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제4회 전국 학교우유급식 관계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찬회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우유급식에 대한 정부차원의 정책목표와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 학교우유급식 운영 개선을 위한 14개의 분임과제를 발굴하여 분임토의 중심으로 연찬회를 진행함으로써 우유급식 장애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 1박 2일 간의 연찬회 기간동안 학교우유급식 정책방향(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 한·중·일 학교우유급식 추진 현황(낙농진흥회), 분임토의 및 결과 발표(15개 분임), 학교우유급식 우수 사례 발표(영양교사), 우유요리 소개(낙농자조금), 교양강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청소년 체위향상과 우유 소비기반 확대를 위해 '81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우유를 무상으로 공급해왔으며, '05년도부터는 중학생까지, '06년도부터는 고등학생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다. ○ 학교우유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의 체위향상 및 소득계층에 따른 영양불균형 해소와 함께, 흰 우유 소비량의 11%를 차지하고 있어 낙농산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학교우유급식 연찬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참석자의 95%가 연찬회 내용이 유익하다고 응답할 만큼 연찬회가 우유급식 담당 공무원들의 우유급식 확대 의지를 고취시키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연찬회를 통해 학교우유급식제도의 문제점을 발굴, 해소하고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의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교우유급식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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