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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냉동 보관식품, 계산직전 구입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냉장·냉동 보관식품, 계산직전 구입해야" 녹색소비자연대,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캠페인 실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냉장·냉동 보관식품은 계산 직전에 구입해야 변질의 우려가 적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유통기한이 남아있어도 식품별 적정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식품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냉장·냉동 보관식품을 계산 직전에 구입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음료수, 생수, 냉동식품등 식품을 개봉하고 난 후에는 유통기한까지 안전하지 않으므로 개봉 후에는 빨리 섭취하고 변질의 우려가 있는 식품은 폐기하도록 냉장고 점검사항도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연대 측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번달부터 11월까지 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 오전 10∼12시에 대형할인마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캠페인은 23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진행되며 이번달 주제는 ‘식품 유통기한 꼼꼼히 확인하면 안전이 보여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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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럼] 콜라=99%설탕물,햄버거=싼 기름 범벅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칼럼]코카콜라=99%설탕물,햄버거=싼 기름 범벅 [소비자가만드는 신문=김영인 주필] 코카콜라의 '코카'는 흥분제인 코카인의 코카를 말한다. '콜라'는 콜라나무 열매에서 뽑은 물질을 뜻하는 말이다. 따라서 '콜라'라는 단어는 '보통명사'였다. 원래는 Kola라고 썼지만 'C'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Cola로 표기하게 되었다. 코카콜라의 제조 방법은 잘 알려진 것처럼 '비밀'이다. 여러 나라에서 그 비밀을 밝혀 내려고 했지만 여전히 지켜지고 있다. 코카콜라의 제조 비밀을 아는 사람은 함께 어울려서 여행을 가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코카콜라는 물과 카페인·인산·바닐라·콜라 열매의 익스트랙트와 콜라의 잎이 주성분이다. 코카콜라회사가 판매하는 것은 음료에 '콜라 맛'을 내게 하는 농축액이다. 이를 탄산수로 희석, 병이나 캔에 담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코카콜라다. 그런데, 콜라는 99%가 설탕물이다. 나머지 1%에 '콜라 맛'을 내도록 하는 14가지 성분이 들어 있다. '7X'라고 불리는 15번째 성분은 '극비'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고작 1%의 '콜라 맛'을 즐기기 위해 99% 설탕물을 비싼 돈 들여가며 사서 마시고 있는 셈이다. 주인 없는 돈, 청년사> 이 콜라가 세계적으로 '뜨게 된' 것은 전쟁 덕분이었다. 코카콜라회사는 2차 세계대전 때 '전쟁 기간, 최대한도의 휴식의 중요성'이라는 소책자를 대량 제작해서 배포했다. 그 소책자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따가운 햇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며 임무를 수행하면 목이 말라서 불에 타는 듯할 것이다. 병사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그들이 평시에 즐겨 마시던 얼음처럼 시원한 코카콜라일 것이다." 그러면서 콜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병사들을 위한 '군수물자'라고 주장했다. '미군이 있는 곳이라면 세계의 어디에서도 5센트에 콜라를 마실 수 있어야 한다'고 열심히 홍보했다. 마침내 군 당국을 움직이게 했다. '포화가 맹렬할수록' 판매량은 늘어났다. 그리고 세계로 퍼졌다. 오늘날, 세계 인구가 1년 동안 마시는 콜라를 한 줄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1,500바퀴나 돌 수 있다고 한다. 달을 무려 70번이나 왕복할 수 있는 거리가 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콜라를 너무 많이 마시면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콜라를 많이 마신 호주의 농부가 급작스런 폐 근육 마비로 병원에 실려왔고, 임신한 20대 여성은 무기력증과 식욕감퇴, 심장박동 이상을 호소했다는 것이다. 콜라 때문에 일어나는 근육마비가 심각하고 흔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보도였다. 보도에 신빙성이 있다면, 근육을 마비시킬 수 있는 콜라를 병사들에게 팔아먹은 코카콜라회사는 '이적행위(?)'를 한 셈이다. 콜라는 마실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이 또 한번 드러난 것이다. 맥도널드 햄버거가 코카콜라만을 취급하는 것도 코카콜라의 아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햄버거 역시 문제가 있는 물건이다. 햄버거회사는 재료인 쇠고기를 값싸게 구하기 위해 '방목한 소'의 고기를 사용하고 있다. 방목한 소는 사료값이 들지 않기 때문에 비쌀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주로 호주산 방목 쇠고기를 쓰고 있다. 그러나 방목한 쇠고기는 갈아서 햄버거를 만들 때 덩어리가 지지 않고 쉽게 갈라진다. 그래서 덩어리가 뭉치도록 '접착제' 역할을 하는 기름을 섞고 있다. 이 기름은 도살된 소에서 떼어낸 '혹위'로 충당하고 있다. 혹위 역시 싸구려 기름이다. 햄버거용으로 팔리지 않으면 그냥 버릴 정도로 쓸데없는 기름이다. 가격경쟁력을 높인다며 싸구려 고기에 쓸데없는 기름을 섞어서 만드는 것이 햄버거다. 맥도널드 햄버거에 코카콜라는 싸구려 고기와 쓸데없는 기름, 99%의 설탕물에 지나지 않는 물건이다. 그런데도 미국의 '상징'이고, 세계적인 '식품'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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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치…조류인플루엔자 억제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역시 김치…조류인플루엔자 억제 탁월 김치가 조류인플루엔자(AI) 억제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동물실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종 인플루엔자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김치의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식품연구원에 따르면 김영진 전통식품연구단 박사와 장형관 전북대 교수, 이재민 강원대 교수 합동연구팀은 닭과 쥐를 그룹별로 나눠 일반사료와 김치(Ph 4.0~4.2)추출물을 저농도(0.75%)와 고농도(1.50%)로 혼합한 사료를 4주간 먹인 뒤 저병원성 AI 바이러스를 감염시켰다. 그 결과 닭 115마리 가운데 일반사료를 먹인 23마리 중 6마리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반면 김치 추출물을 먹인 92마리는 저농도로 섭취한 2마리만 바이러스가 검출됐을 뿐 90마리는 건강상태가 양호했다. 또 쥐 42마리를 같은 방식으로 실험했더니 김치 추출물을 먹인 32마리는 모두 생존했지만 김치를 먹지 않은 10마리 중 2마리는 실험 8주 때 죽었다. 김영진 박사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AI의 한 변종이라고 생각한다면 김치가 신종 플루에도 효과를 보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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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먹지 마세요”…식약청, 안전성 확인안돼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숯 먹지 마세요”…식약청, 안전성 확인안돼 ‘숯은 먹는 것이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숯이나 활성탄이 식용으로 승인됐다면서 판매하거나 설사·소화불량 등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광고·판매한 인터넷 사이트들을 적발해 고발조치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그린다솜과 허브마리·삼육유기농자연식품·한농마을 등 11곳이다. 숯은 식품으로 섭취하거나 조리 과정에서 함께 사용할 때의 안전성이 전혀 확인돼 있지 않아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숯을 정제한 활성탄은 식품첨가물로 승인돼 있으나 제조공정상 탈색과 탈취(여과보조) 목적으로만 허용된 상태다. 식약청은 “숯을 식용으로 판매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하는 한편 소비자들도 이러한 허위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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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아니라 '쿠마토'라니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토마토가 아니라 '쿠마토'라니까 흔히들 토마토 하면 빨간색을 떠올리지만 검은 토마토도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야생 토마토에서 기원해 10년 간의 교잡육종 끝에 개발된 '쿠마토'(일명 흑토마토)를 소개했다. 쿠마토는 암녹색에서 검은색으로 점차 익어간다. 농익지 않은 푸른 토마토를 즐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쿠마토는 일반 토마토와 달리 어떤 색을 띠든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암녹색의 쿠마토는 상큼한 맛을 지닌데다 칼로 썰기에 적당하다. 이후 암갈색이 되면 달콤한 맛에 향은 진해져 샐러드와 샌드위치 재료로 그만이다. 이어 검붉은 색으로 변하면 즙이 더 많아지고 당도는 높아진다. 일반 토마토보다 과당 함유 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쿠마토는 골프공만한 것과 그보다 작은 미니 버전도 있다. 쿠마토를 개발한 생명공학업체 신젠타의 이안 퍼데팻 박사는 "쿠마토가 토마토는 빨갛게 익어야 먹을 수 있다는 통념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젠타는 이른바 유전자 변형(GM) 식품 개발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쿠마토는 실험실에서 개발된 GM 식품이 아니다. 쿠마토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은 이것이 GM 식품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쿠마토는 자연에서 교잡육종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쿠마토는 조직이 치밀해 씹는 맛이 좋다. 비타민C가 일반 토마토의 1.4배 이상, 노화방지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2배 이상, 암을 예방하는 라이코펜 성분은 3배 이상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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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존 10곳 중 1곳 불량식품판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그린푸드존 10곳 중 1곳 불량식품판매 학교앞 편의점·슈퍼마켓 “유통기한 반드시 확인해야” 위반 43% 그린푸드존 內 식품취급업소 11.52% 위반사례 적발, 학교 주변 200m내에 문구점이나 식품점등에서 불량식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정책이 지난 3월22일부터 본격 시행된 이후 5월 21일까지 2개월간의 지도-계몽활동 기간을 마쳤지만,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식품취급업소 10곳 중 1 곳 이상이 관련법규를 위반하고 있어 집중지도단속과 후속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서울시의회 허준혁 의원(한, 서초3)에게 제출한 ‘학교주변 불량먹을거리 근절추진상황’에 따르면, 시내 초-중-고등학교 1,306곳(특수학교 포함)주변 식품취급업소 1만2,385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중 1,427개소에서 위반사례가 적발되어 11.52%의 위반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9 CNB뉴스 전체 위반업소 중에서는 일반∙휴게∙즉석판매점이 599개소로 전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41.98%로 가장 많았으며 편의점∙슈퍼마켓 등이 478개소(33.50%)으로 그 뒤를 이었고 식품자동판매기 167개소(11.7%)-문구점 132개소(9.25%)-길거리음식(노점상) 51개소(3.57%)의 순으로 나타났다. 업소별 위반율로는 식품자동판매기가 968개소 중 167개소로 17.25%를 기록하여 대략 5개소 중 1개소가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길거리음식(노점상)16.29%-일반∙휴게∙즉석판매11.27%-편의점∙수퍼마켓 10.69%-문구점 10.02%의 순으로 나타났다. 위반사유로는 식품취급기준위반 등이 전체 1,427개소중 862개소에서 적발되어 절반이 훨씬 넘는 62%를 보여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통기한 경과제품판매 273개소(19%)-무신고제품판매 250개소(18%)-무표시제품판매 42개소(3%)의 순으로 적발되었다. 업소별 위반사유로는 일반∙휴게∙즉석판매점은 식품취급기준위반이 전체 599개소중 77%에 이르는 463개소에서 적발되어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으며, 무신고제품판매 14%(84개소)-유통기한경과제품판매 7%(39개소)-무표시제품판매 2%(13개소)가 그 뒤를 이었다. 문구점 역시 132개소 중 식품취급기준위반 등이 84개소에서 적발되어 64%를 기록하였으며, 유통기한경과제품 20%-무표시제품판매 11%-무신고제품판매 5%의 순으로 나타났고 식품자동판매기도 전체 167개소중 106개소가 식품취급기준위반을 어긴 것으로 나타나 63%를 기록했다. 반면에 편의점∙슈퍼마켓 등에서는 전체 478개소중 43%인 207개소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판매로 적발되어 문제점을 노출했으며, 식품취급 기준위반41%-무신고 제품판매12%-무표시 제품판매 3%의 순으로 나타났다. 허 의원은 “그린푸드존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보다 실질적인 지도단속과 행정조치 외에도 학생들 스스로 유통기한, 영양성분,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정확히 읽어내고 선택하는 건강정보활용능력(Health Literacy)을 길러주는 프로그램과 함께 학교급식 및 어린이 기호식품에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제도의 과감한 실천으로 더욱 높은 안전성을 확보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 의원은 또 “현재 초등학교 주변에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School Zone)이라든지, 보건위생 및 학습환경 보호를 위한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그리고 미니게임기를 2대까지만 설치하도록 하되 실내에 설치하고 경품제공형 게임기는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여 어린이들의 사행성 조장을 방지하도록 하는 싱글로케이션(Single location)제도 등 다양한 보호구역들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실상은 개탄스럽기까지 한 것이 사실”이라며 “교육부 따로, 식약청 따로, 지자체 따로 등의 소모적이고 중복적인 행정편의주의에서 벗어나 청소년 유해환경과 이번 유해식품 문제를 보다 종합적으로 강력하게 관리감독 할 수 있는 시스템과 함께 법적보완조치가 강구되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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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노로바이러스, 지하수 사용 급식시설에서 특히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노로바이러스, 지하수 사용 급식시설에서 특히 주의!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일부 급식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급식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식약청은 금년 1월부터 4월말까지 학교 218개소, 청소년수련원 33개소 등 총 251개소를 검사한 결과 14개 학교(5.6%)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곳은 주로 농촌 지역에 위치한 학교로서 아직까지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시설개보수, 물탱크 소독, 물 끓여먹기, 익히지 않은 메뉴 자제, 위생관리 철저 등 사전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 부적합률(%) : 충남(16.7)>충북(11.1)>경북(5.6)>경기(5.4)>전북(4.3) □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해 본 결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사고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고 여름철에는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 하절기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개인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 특히, 낮 기온이 점차 높아지는 요즘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매우높으므로 “올바른 손씻기, 음식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물은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1. 노로바이러스 검출 지점 현황 2. 지역별 노로바이러스 검출률 3. 5년간(‘04년~’08년) 월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률 4. 연도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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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수족구병과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 추진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수족구병과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 법정전염병으로 지정 추진 담당자 양진선 담당부서 질병정책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는 ‘수족구병(手足口病)’과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을 법정 전염병(지정 전염병)으로 지정하기 위해「지정 전염병 등의 종류(고시)」개정안을 마련하여 입안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족구병(hand-foot-and-mouth disease) - 봄~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이나 ‘엔테로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 - 5세 미만 영유아가 자주 걸리며, 열이 나고 손과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증세를 동반(현재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음) 이번 개정은 최근 수족구병 발생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엔테로바이러스 71' 감염에 의한 중증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이며, 전국의 의료기관 중 일부를 표본감시의료기관으로 지정하여 수족구병(환자 감시 대상)과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병원체 감시대상)의 발생과 유행을 감시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지정 전염병으로 지정되는 경우 질병관리본부는 수족구병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분석하여 국민, 의료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그 유행이 우려될 경우 대국민 주의보를 발령하게 된다. 「지정전염병 등의 종류」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보건복지가족부 홈페이지(www.mw.go.kr) → 자료실 → 법령자료 → 입안예고를 참조하거나 보건복지가족부 질병정책과(전화 02-2023-8094, 8092 팩스 02-2023-7551)로 문의하면 된다. ※의견제출기한 : 2009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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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점검표 [급식시간]
글쓴이 :
관리자
2009.05.23
학교급식 점검표 [급식시간] [서울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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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 심혈관 질환 예방 교육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뇌, 심혈관 질환 예방 교육 매뉴얼 [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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