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술 많이 마시면 간이 살찐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술 많이 마시면 간이 살찐다 【서울=뉴시스】 날씨가 더워지면서 퇴근 후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간혹 마시는 한두 잔의 술이야 건강에 별 무리가 없지만 계속되는 과음은 위벽을 상하게 하고 정신을 어지럽히며 특히 간을 살 찌운다. 우리 몸은 남은 에너지를 대부분 지방의 형태로 몸 구석구석에 저장하는데, 간에도 지방이 저장된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지방간이다.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끼어 비만해지면 활동이 부자연스럽고 힘이 드는 것처럼 간에도 지방이 끼면 간의 활동이 불편해지면서 간 기능에 장애를 가져 온다.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정상보다 많은 것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지방량이 10% 이상인 경우를 말하는데, 대부분 자각증상이 없다가 건강검진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지방간의 원인은 영양실조나 스테로이드 약물의 부작용, 당뇨병, 내분비 질환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과음과 과식이다. 한의학에서는 술을 좋아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 독기가 체내에 쌓여서 지방간이 나타난다고 본다. 술이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습열(濕熱)을 조장하는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술과 기름진 안주로 가득 찬 술자리가 간을 살찌울 수밖에 없다. 지방간을 치료하지 않고 그냥 두면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지방간의 치료는 식이요법에 그 중점을 두며 과체중인 경우는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음주에 의한 지방간이라면 당연히 술을 끊어야 할 것이고, 비만에 의한 지방간이라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 식이요법으로는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있어야 한다. 특히 비타민 B군과 비타민C, K등의 공급이 필요하다. 또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생선, 두부, 우유 등의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다. 그 밖에 녹황색채소, 과일, 해조류 등이 좋으며, 과식은 절대로 금물이다. 토마토와 호박에는 세포 점막을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는 비타민A와 C가 다량 들어 있고, 에너지 공급에 필수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에너지로 환원시켜주는 비타민B1, B2 성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신진대사에 좋은 구연산, 사과산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간의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켜주고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푸른 잎 채소를 이용해 녹즙을 만들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부추와 쑥도 이 가운데 하나다. 부추는 동의보감에서 간의 채소라 할 정도로 간 기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간을 해독하여 숙취해소에 탁월하기 때문에 술자리가 잦은 사람들은 부추를 즙으로 내어 마시면 도움이 된다. 쑥은 예로부터 뛰어난 약효를 인정받아 의초라 불려왔으며, 간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걸러주고 피로를 없애주며, 항암 효과도 있으므로 즙이나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소형 한의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잘 먹되 적게 먹고 운동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잘 먹되 적게 먹고 운동하라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평소 먹던 식단에서 750칼로리 정도를 빼는 것이다. 흔히들 이를 잘 안다. 하지만 어떻게 실천에 옮겨야 할지는 잘 모른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칼로리 줄이기, 꾸준한 운동, 영양 교육, 칼로리 섭취와 체중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온라인판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소재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원과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이 2004년부터 800여 명을 상대로 2년 간 실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2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칼로리를 줄여라=하버드 공중보건 대학원과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의 공동 연구진은 피실험 자원자들에게 다이어트 방식을 네 유형으로 나눠 지시하면서 똑같이 기본 식단에서 열량 750칼로리를 줄였다. 실험이 끝난 2년 뒤 네 다이어트 집단 모두 몸무게가 평균 4kg 빠졌다. ◆너 자신을 알라=잘 먹되 적게 먹어야 한다. 하지만 각자 다른 유전적 성향, 광고의 유혹, 금전·시간 문제로 이도 쉽지 않다. 그러니 다이어트를 실패로 이끄는 요인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한 뒤 이에 맞서 싸워야 한다. ◆전문가와 상의하라=전문가와 계속 상담하는 가운데 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은 높아진다. ◆꾸준히 운동하라=흔히들 힘든 운동은 하지 않고 다이어트만으로 감량했으면 하고 바란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꾸준히 미친 듯이 운동해야 한다. 하루 8km에 해당하는 1만1000보를 걸으면 금상첨화다. ◆다이어트 일기를 작성하라=먹는 음식과 몸무게의 변화를 날마다 기록해 참조할 경우 다이어트 효과가 극대화한다. 다이어트 일기를 바탕으로 섭생 습관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짜라=이번 임상실험에 참가한 어느 은퇴생활자(65)는 실험 시작 수개월 뒤 9kg을 감량했다. 그가 실험이 끝난 뒤인 지금까지도 가벼운 몸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꾸준한 칼로리 감량과 운동 덕이다. ◆주변 환경을 바꿔라=가까운 곳에 운동시설이 있는 거주지를 택하고 가족과 함께 식단까지 바꾸면 체중 감량은 따놓은 당상이다. ◆메뉴를 단순화하라=채소·육류 가릴 것 없이 항목별 메뉴를 대여섯 가지로 단순화하면 지겨울지 모르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집념이 강해져 큰 효과가 생긴다. [아시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굶으면 살 찌고 간식하면 살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굶으면 살 찌고 간식하면 살 빠진다?" 요즘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여성들의 옷차림은 점점 얇아져만 가고 노출 또한 잦아지고 있다. 여름의 문턱에서 여성들은 여름이되면 영락없이 드러나게될 군살들 때문에 걱정만 커져 간다. 과거 전체적으로 마른 몸매가 선호되어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볼륨감 있는 가슴에서 잘록한 허리, 탄력적인 힙까지 전체 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조화를 이루는 S라인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미 많은 여성들은 S라인 몸매를 꿈꾸며 운동과 식이요법을 이용하여 치열한 살과의 전쟁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의 방법으로 단식을 하면서 체중을 조절 하고 있다. 단순히 보면 먹지 않으니 살은 당연히 빠질 것 같다. 하지만 단식은 그 자체로 호르몬 불균형,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체력저하, 골다공증 등 신체 이상을 불러 올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또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끼니를 거르는 것은 다음 끼니 때 공복감을 커지게 해 폭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여기다 불규칙한 식사는 끼니를 거를 때에 대비해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위장의 성질을 자극, 결과적으로는 체지방만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식사와 식사 사이의 가벼운 간식도 피해야 할까. 그렇지는 않다. 가벼운 간식을 통해 폭식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식도 지방, 탄수화물로 이뤄진 음식보다는 우유, 유제품, 과일, 야채 등이 좋다. 이에 대해 비만전문 토마토비만클리닉의 최성우 원장은 "단식이나 절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은 갑자기 열량을 공급 받지 못하게 되므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섭취한 음식을 무조건 저장해 두려는 체질로 바뀌게 돼 요요현상과 같은 부작용을 부추길 수 있다"며 "오히려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단식보다 만족스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이어 "다이어트 계획하고 있다면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시키는 방법으로 체중을 줄여야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며 "자신의 체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과 관리요법을 겸할 것" 권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싸지 않지만' 먹어두면 약이 되는 '수퍼푸드'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비싸지 않지만' 먹어두면 약이 되는 '수퍼푸드'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드시라 먹어두면 藥이 되는 Super Food 12 건강한 삶은 모두의 꿈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을 당연하게 주어지는 선물로 착각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의사들이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지만 그때는 이미 늦다"고 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제 달라져야 한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음식이다. 불량식품을 사먹으면서 몸에 건강을 바라는 건 무리다.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게 무조건 중요하다. 여기서 기쁜 소식 한 가지! 몸에 좋은 음식은 비싸지도 않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음식 중에서도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효능이 탁월한 음식들을 가리켜 '수퍼푸드(Super Foods)'라고 부른다. 의사인 동시에 영양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Steven Pratt)이 정리한 리스트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다.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섹션 W가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줄 수퍼푸드를 소개한다. 마침 신세계이마트가 전국의 모든 점포에서 5월28일부터 6월3일까지 '수퍼푸드 대전'을 갖는다. 수퍼푸드를 소비자들에게 더욱 많이 알리고 행사 기간에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평소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니 이용해볼 만하다. 1.토마토=먹는 자외선 차단제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암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 피부저항력을 길러준다.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분까지 함유하고 있다. 항암작용, 심혈관 질환에 특효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토마토 소스를 선택하는 게 나을 듯 하다. 2.시금치=수퍼푸드, 수퍼 영양 철분뿐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 비타민K, 미네랄,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수퍼푸드 가운데에서도 최고다. 시금치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백내장 예방에 효능이 있다. 3.오렌지=심장마비·뇌졸중 얼씬도 못하게 만성질환 발병을 낮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C의 보고(寶庫)다. 감귤류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효능이 대단해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준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비롯한 질병 발병률을 낮춘다. 4.브로콜리=암 막아주는 초록색 파워 최고의 항암식품.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비타민C와 섬유질은 물론이고, 혈액·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K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5.연어=고혈압 위험 막는 오메가-3 풍부하게 함유 건강에 좋은 어류의 대표주자다. 오메가-3가 많이 함유돼 있다. 오메가-3는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과 고혈압을 줄인다. 항암효과와 고령에 따른 근육퇴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정신분열증·알츠하이머 등의 정신질환을 방지하기도 한다. 6.차=비타민C, 까불지 마라… 아토피까지 잡는다 웰빙음료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비타민 C보다 20여배 높은 항산화 효능을 자랑한다. 충치발생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항 알레르기 효능으로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도 좋다. 7.호두=심장·당뇨병·암에 탁월한 효과 심장에 좋다. 섬유질과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또한 마그네슘·구리·엽산 등이 풍부하며 당뇨병·암·심장질환에 좋다. 8.블루베리=모세혈관 강화… 뇌기능·요로 건강에 효능 노화를 막아준다. 다른 과일·야채보다 5배 이상의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블루베리의 짙은 빛깔을 내는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한다.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뇌기능, 설사·변비, 요로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9.콩=콜레스테롤 덤벼라… 심장질환 예방 저렴하면서도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비만을 감소시키며 변비·고혈압·당뇨병에 좋다. 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효능까지 갖추고 있다. 10.대두=비타민·무기질 덩어리… 식물성 단백질 제공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다. 건강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들어 있다. 심혈관 질환·암·골다공증 등을 예방한다. 11.귀리=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은 많고 통곡물의 대표선수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마그네슘·미네랄 등의 비타민이 풍부하며 폴리페놀, 식물성 에스트로겐, 비타민E 같은 필수 영양소들도 함유하고 있다. 12.호박=못생겼다고? 심장마비 위험 줄여주는 기특한 것 섬유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다. 포타슘과 비타민 C·E를 비롯한 질병 예방용 영양소가 풍부하다. 각종 암과 심장마비·심장병 위험도 감소시킨다. [조선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장 차려주고 싶은 아침메뉴는 ‘밥과 된장국’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가장 차려주고 싶은 아침메뉴는 ‘밥과 된장국’ 대상, 주부 1452명 대상 ‘아침식사’ 실태 조사 메뉴 선택 기준은 ‘영양’보다 ‘편리성’이 월등 한국 주부 대부분은 시간이 없고 바빠서 아침식사를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있지만 여건만 뒷받침된다면 가족들에게 아침식사 메뉴로 ‘따듯한 밥과 된장국’을 가장 차려주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 FNF에서 아침대용식인 ‘아침든든 국된장 양념’ 출시 기념으로 네이버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의 주부 회원 14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7%(972명)가 가장 차리고 싶은 아침 메뉴로 ‘밥과 국’을 꼽았으며, 그 중에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에 부담없는 된장국(80%, 1165명)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아침식사 대용으로 ‘빵이나 토스트’, ‘과일이나 녹즙’, ‘생식 및 선식’ 등을 차려주고 싶다고 응답한 주부는 각각 16%와 12%, 4%에 불과했던 것으로 조사돼 대부분의 주부들은 아침식사로 전통적인 메뉴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조사결과와는 달리 1주일에 1~2회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가 전체의 29%(404명)에 달했으며, 1주일에 단 하루도 아침식사를 차리지 않는다고 답변한 주부도 18%(241명)나 되는 것으로 집계돼 절반에 가까운 47%의 주부들이 일주일에 2번도 아침을 챙겨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절반 가까운 주부들이 아침 식사를 차리지 않거나 대용식으로 대신하는 이유로는 ‘시간이 없고 바빠서’가 55%(803명)를 차지해, ‘단지 귀찮고 번거로워서(18%, 257명)’와 ‘요리솜씨가 부족해서(14%, 206명)’라는 답변보다 월등히 많았다. 이에 따라 아침식사 메뉴를 선택할 때도 “조리나 준비과정의 간편성에 중점을 두고 아침식사 메뉴를 선택한다”고 한 답변(54%, 778명)이 “영양과 소화의 용이성을 기준으로 한다”고 응답(38%, 549명)한 비율 보다 15% 이상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를 볼 때 대부분의 주부들은 아침에 시간부족과 준비과정의 불편함으로 아침식사 준비를 못하고 있으나, 본인 및 가족을 위해 ‘밥과 맑은 국’ 중심의 전통적인 아침식사의 필요성에는 동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상 FNF는 분석했다. 이에 대해 대상FNF 종가집의 김종영 과장은 “직장여성 및 주부들이 밥과 국이 있는 한국식 아침식사를 원하면서도, 시간부족과 번거로움을 이유로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대용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 아침에도 간편하게 한국식 아침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아침든든 국된장’을 출시했다”며 “이에 따라 향후 아침관련 식품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동반 당뇨환자 90% '대사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고혈압 동반 당뇨환자 90% '대사증후군'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고혈압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89.5%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교수와 서울·가톨릭·경북의대 공동연구팀은 최근 열린 제18회 대한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06년 7월부터 9월까지 제2형 당뇨병환자 424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결과가 77.9%라고 발표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해 고지혈증, 비만 등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전체 대상 환자 4240명중 3177명(74.9%)이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었고 고혈압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환자는 89.5%가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돼 고혈압이 없는 환자에 비해 7.6배 더 높았다. 이 연구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이 동반된 고혈압 환자에서는 고혈압 약제의 사용이 더 많이 필요하다. 또한 기존의 당뇨병, 고혈압 환자에서 보이는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에 비해 대사증후군이 동반된 경우는 2배 정도 그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좀더 적극적인 혈압 조절과 심혈관질환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잘못알려진 의학상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잘못알려진 의학상식 각종 의학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인터넷 등에서 많은 정보가 쏟아지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내용도 많다. 전문의들은 잘못 알려진 것은 모르는 것 보다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사람들이 헷갈리는 사항을 세종병원 가정의학과 김수연 과장과 을지대학병원 정신과 최경숙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어릴 때 머리를 밀어주면 머리 숱이 더 많아진다?=흔히 영아기에 배냇머리를 깎아주면 숱이 많은 머리가 새로 난다고 한다. 그러나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오로지 모근 수에 의해 머리카락 수가 결정되므로 머리숱은 태어날 때 이미 결정된 것이다. 오히려 영아기에 머리카락을 면도하는 것은 원래 머리카락이 가지고 있는 기능인 머리를 보호하고 보온, 충격을 완화시키는 등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두피의 손상, 두피 염증, 외상의 빈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검은 색의 음식을 먹으면 탈모가 예방된다?=최근 검은 콩, 검은 깨 등 검은색 음식이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홍보되고 있지만, 직접적인 효과는 없다. 다만 검정색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광고되고 있을 뿐. 모발 성장에 단백질이 필요하므로 콩을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 때문에 탈모가 예방되지는 않는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한가지 식품을 먹기 보다는 당분, 염분을 줄이고 달걀, 콩, 우유 등의 단백질 식품과 야채, 해초류 등의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골고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압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대부분 고혈압으로 진단되어도 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아예 약 처방 자체를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무조건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혈압은 그 정도에 따라 고혈압 전단계, 1단계 고혈압, 2단계 고혈압으로 나누는데 경한 고혈압이나 다른 원인으로 발생한 고혈압(예를 들면 고도비만, 과음)의 경우 약제를 서서히 감량하면서 운동과 식이요법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통하여 약물을 끊을 수 있다. ▶어지러우면 빈혈이다?=잠시 앉았다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이 있을 경우도 빈혈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이는 빈혈이기 보다는 앉아있을 때 다리로 몰려있던 혈액이 갑자기 일어서는 과정에서 혈액이 머리로 빨리 올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기립성 저혈압의 가능성이 높다. 빈혈의 경우 어지러운 증상보다는 피로감, 쇠약감, 안색이 창백해지고 숨이 가쁜 증상이 더 잦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통하여 빈혈 유무를 판정하여야 한다. ▶기침은 심하게 하면 폐가 안좋아나?=흔히 기침을 심하게 하면 폐가 나빠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앞뒤가 바뀐 이야기이다. 감기에 걸리면 몸의 나쁜 물질을 내보내기 위해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것이지, 기침을 심하게 해서 폐가 안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만성피로! 근본적인 원인은 세포기능 저하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만성피로! 근본적인 원인은 세포기능 저하 만성피로는 세포 기능의 문제!!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는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 만성피로!! 원인 불명 진단시 반드시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전문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것. 이유 없이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6개월 이상 피로함이 풀리지 않는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피로감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두통과 근육통, 무기력감, 집중력 저하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그러나 이러한 만성피로증후군은 일반적인 내과 진료만으로는 밝혀내기 어렵기 때문에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고 있는 환자가 병원에 가서 일반적인 진료를 받게 될 경우 원인 불명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만성피로증후군 환자 중에는 자신의 병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른 채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만성피로에 대하여 이동환 원장은(만성피로연구모임 회장 / 연세가정의원 원장) "만성피로증후군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발병하게 됩니다. 물론 영양불균형이나 스트레스, 갱년기 증상과 같이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호르몬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보면 세포자체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처음에 언급했던 것과 같은 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포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현대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보다는 기능의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증후군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하시게 되면 만성피로도 검사 차트를 통해 피로도의 경중을 먼저 구분하게 됩니다. 이때 피로도가 경미한 수준으로 나타나게 되면 식이요법과 알맞은 영양소 보충 및 심리적인 안정 등과 같은 외적인 방법으로 만성피로증후군을 치료하게 됩니다. 그러나 만성피로도 차트 검사 결과 중증도 이상의 만성피로도를 나타난 환자의 경우에는 타액(침)호르몬 검사와 소변유기산 검사 등을 이용한 특수 검사로 보다 정밀한 피로도 측정과 만성피로의 원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불균형 상태를 파악한 후 식이요법과 생활요법, 그리고 강력한 영양소와 항산화제 보충치료와 더불어 천연 호르몬 대체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이동환 원장은 국내외 만성피로 관련 학회를 통해 꾸준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직접 만성피로연구회(www.pirolab.com/)를 운영하며 만성피로로 고생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의 정보의 창을 보다 넓혀주고 있다. 만성피로연구회는 만성피로의 다양한 증상과 예방법 및 자가진단법등을 소개하고 있어 실제로 만성피로를 앓고 있는 환자 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만성피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만성피로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봄이 오면서 이유 없는 피로감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게 된다. 계절의 변화 때문에 일어나는 몸 상태의 변화가 이유일 수도 있지만 만성피로에 대한 긴장을 결코 늦춰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한해를 위해서 정확한 몸 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이동환 원장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억하자. 도움말: 송파 만성피로 전문 치료 병원 연세가정의원 이동환 원장 출처 : 연세가정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 되면 더 두려운 ‘욕창’, 예방이 최선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여름 되면 더 두려운 ‘욕창’, 예방이 최선 [쿠키 건강] 낮기온이 섭씨 30도를 오르내리기 시작하면서 집안에 환자를 둔 가족들의 걱정이 또 하나 늘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로서는 여름만 되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욕창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 욕창은 압력에 의한 조직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궤양으로 2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는 환자들에게서 주로 생긴다. 뇌 혹은 척추신경 이상으로 인한 의식불명, 사지마비 등에 의해 자기가 몸을 움직일 수 없는 환자, 고령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경우 발생한다. 문제는 욕창에 걸리고도 욕창인지 모르고 방치했다가 피부이식과 같은 큰 수술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욕창의 초기증세를 알고 이에 대해 정확히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장학 교수는 “상처의 외형만 보고 욕창인지 여부를 판단하기는 힘들다”며 “상처 발생부위가 누워있을 때 바닥이 몸에 닿는 부분, 특히 뼈가 튀어나와 있는 곳, 즉 뒤통수, 척추가운데, 견갑골, 골반주위, 뒤꿈치 등을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 교수에 따르면 욕창은 초기에 피부가 벌겋게 변화하다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으면 피부가 변색되고 심해지면 검정색으로 변하면서 피부괴사가 일어난다. 더 진행되면 지방이나 근육조직도 노출이 되고 뼈나 관절까지도 노출될 수도 있다. 이처럼 욕창의 진행상태가 심각한 경우 드물게 환자의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장 교수는 예방을 통해 욕창을 미연에 방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교수는 “장시간 누워있는 환자는 1~2시간마다 반드시 자세를 바꿔줘 특정 부위에 압력이 몰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상처부위를 깨끗하고 통풍이 잘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식 증후군, 비만 발생 확률 두배 이상 높여
글쓴이 :
관리자
2009.05.27
야식 증후군, 비만 발생 확률 두배 이상 높여 비만인 대상 설문 결과 야식 증후군일 경우 비만비율 50%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야식 증후군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 비해서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률, 비만 발생률 모두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야식 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의 비만 비율은 50%로, 야식 증후군이 아닌 사람의 비만 비율인 18.75%보다 2.5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 비만클리닉이 체중 감량을 위해서 비만클리닉을 찾은 사람 중 임의로 선정한 112명에 대해 ‘야식증후군진단설문(NEQ)’을 시행한 결과 야식 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에 비만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야식 증후군이 아닐 경우의 체질량 지수는 23.1인 반면 야식 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의 체질량 지수는 25.1로 나타났으며 체지방률도 야식 증후군이 아닌 경우 31.5%에서 야식 증후군일 경우3 6.2%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야식 증후군이 아닐 경우 체중은 61.6kg, 비만비율은 18.75%인 반면 야식증후군일 경우 체중은 64.5kg, 비만비율은 50%에 해당했다. 비만클리닉측은 "야식 증후군은 수면장애와 식이장애, 정서장애가 같이 나타나는 복합 질환으로 이번 조사 결과에서와 같이 비만의 직간접적 원인이 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비만 치료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야식 증후군인 사람에 대해 단순히 야식을 많이 먹는 습관의 문제처럼 평가하고 무조건 절제를 강요하는 다이어트만 시도하는 것은 원인이 아닌 현상에 대한 접근"이라며 "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체중조절을 필요로 하는 사람 중 야식 증후군의 유병률은 5.79%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유럽에서 체중 감량을 위해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야식 증후군 조사를 했을 때 유병률이 6~14% 정도로 나타난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적은 것이다. 이에 대해 병원측은 "이번 조사에서 우리나라의 야식 증후군 유병률 이 서구 조사에서 보다 적게 나온 것은 이번 연구 대상이 주로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며 "이는 야식 증후군이 남성에서 더 잘 생기는 편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처음
이전
1821
1822
1823
1824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