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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블랙푸드(검은콩, 검은깨, 흑미)의 기능과 손 씻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영양교육자료] - [영양통신] 블랙푸드(검은콩, 검은깨, 흑미)의 기능과 손 씻기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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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증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질환별 식사요법] - 뇌졸증의 식사요법 ● 뇌졸중이란? ● 뇌졸중의 식사계획 ● 뇌졸중의 식사요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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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효율적 운영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학교급식의 효율적 운영관리 * 학교급식의 목적 및 기본방향 * 학교급식 현황 * 학교급식의 효율적 운영방안 * 학교급식의 바람직한 변화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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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밥 매일 먹죠” 남편 5명중 1명뿐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아침밥 매일 먹죠” 남편 5명중 1명뿐 남편 5명중 4명 아침 굶어 매일 아침 아내로부터 아침 밥상을 받는 남편은 5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편들의 5명 중 2명은 주 2회 미만만 아침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상FNF(대표 이문희)가 주부 14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매일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는 20%(296명)에 불과했다. ‘주 1∼2회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가 전체의 29%(404명)이고 18%(241명)는 ‘주에 하루도 아침식사를 차리지 않는다’고 답해 47%의 남편은 통상 주2회 미만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4%(778명)는 ‘조리나 준비과정의 간편성’에 중점을 두고 아침 식사 메뉴를 선택한다고 대답해 ‘영양과 소화 용이성’(38%, 549명)을 기준으로 한다는 대답보다 훨씬 많았다. 주부들이 아침 식사를 차리지 않거나 대용식으로 대신하는 이유로는 ‘시간이 없고 바빠서’(55%, 803명)와 ‘단지 귀찮고 번거로워서’(18%, 257명)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요리솜씨 부족’을 이유로 든 응답자도 14%(206명)에 달했다. 여건이 뒷받침해 준다면 아침 식사로 가장 차리고 싶은 메뉴로는 전체 참여자의 67%(972명)가 ‘밥과 국’을 꼽았고, 그 중에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에 부담없는 ‘된장국’(80%, 1165명)을 가장 선호했다. 다음으로는 빵이나 토스트(16%, 232명), 과일이나 녹즙(12%, 174명), 생식 및 선식(4%, 58명) 순으로 나타났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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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 편식'이 몸을 시들게 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영양 편식'이 몸을 시들게 한다 몸은 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채우는 것도 중요하다. 현대인은 칼로리 중심의 식생활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식사 양을 줄이기 위해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거나 특정한 효능을 갖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한두가지 식품만을 집중적으로 골라 먹는 '영양 편식'의 경우가 많다. 이것이 현대 생활습관병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잘 먹고 잘 산다'는 의미가 입에 맞는 음식만 골라 먹고, 몸에 편한 것만 좇으며 산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적당히, 골고루 먹는데서 몸의 균형이 유지되고 건강이 유지되는 것이다. 세계의 이름난 장수촌을 가보면 대부분 저칼로리 곡채와 발효 효소를 이용해 만든 식품이나 요구르트 등을 즐겨먹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유익균 중 으뜸인 유산균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데, 이런 유산균이 많이 포함돼 있는 것이 발효식품이다. 우리 식단에도 요구르트 못지않은 발효식품 김치가 있다. 김치는 여러가지 채소류로 만들어진 저열량(18kcal/100g) 식품이면서 식이섬유소가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의 좋은 급원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비타민B군이 많이 함유돼 있다. 또 칼슘, 철, 인 등이 많아 뼈 건강과 빈혈 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김치는 익으면서 유기산과 유산균을 생성하는 발효식품으로 발효 중 원부재료가 갖지 않은 기능성 생리물질들이 생성되고 비타민이 증가되는데 이런 물질들이 항암, 노화방지, 동맥경화방지 및 다이어트 효과를 가져다준다. 우리 조상들은 효소로 술을 빚고, 식혜로 엿을 만들고,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젓갈, 식초, 누룩술 등의 발효식품을 이용해왔다. 전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다양한 발효음식을 지니고 있는 민족이 바로 우리민족이다. 우리 몸에는 100조 이상의 장내 세균이 서식하고 있다. 어떻게 수많은 미생물들을 다 막아 낼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미생물로 미생물을 막는 것이다. 장내세균 중 유익균의 세력이 크면 병을 일으키는 균이 침투하더라도 물리쳐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유해균의 세력이 크면 면역력이 저하돼 병원균의 활동을 도와 각종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인체에 유익한 세균은 장내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인체에 해로운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인체 내 유익균을 공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다른 식단을 마련한 뒤 되도록이면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은 음식은 피하되 김치, 된장 등 전통 발효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소화기능이 활성화돼 체내에 불필요한 기운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몸이 가벼워져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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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위해선 아침식사 꼭 챙겨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다이어트 위해선 아침식사 꼭 챙겨야" [인터뷰] 김소형 한의사 아침식사로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전문가들은 한식으로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이 같은 식사 준비가 어렵다면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다양한 아침대용식도 좋다고 말한다. 우유는 동물성 식품이어서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일부 부족하므로 과일이나 야채 등을 곁들여 먹거나 함께 갈아 마시면 좋다. 선식을 먹는 사람도 물보다는 우유를 함께 섞어먹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좋다. 간편하게 아침대용식을 먹더라도 한가지보다는 다양한 메뉴를 자주 바꾸어 주면서 자연스레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김소형 한의사(사진)를 통해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해 들어봤다. - 아침식사 왜 중요한가? 아침을 습관적으로 거르면 인체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영양소가 제대로 보충되지 않아 오전 활동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아침을 굶으면 뇌의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 뇌가 활동하는 데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식사를 거르면 전날 저녁식사에서 얻은 영양분만으로 뇌가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오전에 집중력이 떨어진다. 또 공복감으로 뇌가 자극을 받아 몸이 생리적으로 불안정해진다. 음식이 위장에 들어오면 대장은 반사적으로 수축, 연동운동을 해 변의를 느끼게 하는데 이는 아침식사 후에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아침을 거를 경우 이런 반사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변비가 발생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나? 간혹 살을 빼기 위해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몸무게를 줄이려면 식사를 챙겨 먹어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 때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폭식으로 당질의 흡수량이 많아지면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혈중 중성지방이 늘고 콜레스테롤 양이 늘어난다. 또 아침을 먹지 않으면 위장이 오랜만에 들어온 음식물을 가능한 많이 흡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위장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는 대부분 낮 동안 활동하면서 연소된다. 아침 식사는 신진대사를 빠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저녁을 가볍게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다. -밥이 아닌 대용식은 문제가 없나? 아침뿐 아니라 모든 끼니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이다. 인체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하다. 아침에는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또 취침 시간 동안 공복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아침에는 가급적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위장에 부담이 덜 간다. -학생이나 젊은층이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한창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학생이나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가야 하는 젊은층의 경우 더욱 아침을 챙겨 먹도록 해야 한다. 아침을 거르면 전날 섭취한 영양분만으로 활동해야 하기 때문에 오전에 피로도 더 심해지고 집중력도 떨어져 학습이나 업무에 지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는 훨씬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아침밥을 먹어야 두뇌 활동이 안정되고 그날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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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지키는 '슈퍼 푸드' 토마토, 제철에 많이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건강 지키는 '슈퍼 푸드' 토마토, 제철에 많이 먹자! 과일 가게에 토마토가 많다. 제철을 맞은 것이다. 과거엔 토마토가 과일 대접을 받지 못했다. 채소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몇 해 전부터 터져나오기 시작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토마토의 지위를 바꿔 놨다. 토마토가 몸에 좋은 과일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것이다. ◆토마토 종류도 많네! 완숙토마토, 찰토마토, 대저토마토, 방울토마토, 송이 토마토, 친환경 유기농 토마토 등. 토마토의 족보가 요즘 다양해졌다. 수확시기에 따라 겉표면의 70% 이상이 붉게 익으면 수확하는 것이 완숙계 토마토고, 열매를 잘랐을 때 물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속이 꽉 찼다고 해서 이름 붙은 찰토마토. 부산의 대표적인 특용작물이 대저토마토다. 찰토마토와 대저토마토는 씹으면 아삭거리는 느낌이 있고 저장성이 높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방울토마토는 철분, 칼슘, 아연, 식물성 섬유 등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고 비타민A의 함량은 2배 이상이므로 크기는 작지만 일반 토마토에 비해 영양면에서는 결코 손색이 없다. 송이토마토는 포도송이처럼 송이째로 수확하는 100g 내외의 토마토. 길쭉한 모양에 노랑색, 주황색깔을 지닌 이색 미니 토마토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유기농 토마토도 있다. ◆어디에 좋기에?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셀레늄, 비타민C·E, 식이섬유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로 항암효과까지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있다. 암 예방 효과는 새빨간 완숙 토마토가 단연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붉으면 붉을수록 붉은 색소 성분인 라이코펜의 함유량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우리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의 가장 강력한 청소부로 전해진다. 토마토는 기름과 함께 먹으면 흡수되는 정도가 2, 3배가량 증가된다. 조리를 할 경우 비타민이 파괴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섬유, 지용성비타민, 라이코펜 성분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조리를 했을 때 더 많은 양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칼로리가 낮으며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구연산은 청량 효과가 있어 덥고, 무기력하고, 기분이 안 좋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슈퍼푸드의 한자리를 차지하는 토마토는 근육운동 뒤에 생기는 피로원인 물질인 젖산을 제거하는 효능도 갖고 있어 더운 여름철 보양식 과일로도 인기가 높다. ◆맛있는 토마토는? 토마토는 신선함이 생명이다. 토마토는 줄기에서 수확한 지 4, 5일이 지나면 그 맛이 절반 정도 줄기 때문에 우선 토마토의 단단함과 선명도로 신선도를 봐야 한다. 또 꼭지 중간이 녹색이고 코르크 같은 별모양의 갈색조직이 주위에 원처럼 형성되어 있으면 수확 당시 어느 정도 익었다는 것을 뜻한다. 덜 익어 푸른빛이 있거나 비린내가 나는 것은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단단해 보이는 것이 좋다. 방울토마토의 경우, 전체가 선홍빛을 띠고 윤기가 있어야 잘 익은 것이며, 너무 많이 익어서 껍질이 말랑말랑한 것보다 탄력이 있고 속이 꽉 차서 단단해 보이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토마토를 보관할 때는 너무 낮은 온도보다 15~18℃가 적당하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 냉기가 나오는 곳에서 멀리 보관하고 반드시 찬 기운이 직접 닿지 않게 잘 감싸야 한다. ◆훌륭한 요리의 재료 토마토는 가열할 때 영양이 더 증가하는 속성을 갖고 있는 만큼 훌륭한 요리의 재료이기도 하다. 방울토마토나 완숙 토마토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방울토마토는 통째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센불에 데쳐서 식성에 맞는 드레싱을 조금 뿌려 먹으면 간단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토마토볶음밥도 간편한 요리다. 토마토 1개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씹힐 정도로 다져내고, 뜨겁게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 큰술 넣은 뒤 거기에 토마토 다진 것과 잘게 썬 당근 반 개, 애호박 4분의 1개 정도를 함께 볶아준다. 달걀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상태에서 달걀을 팬에 올려 살짝 덩어리지게 익혀준다. 여기에다 공기밥 3그릇을 넣어 모두 섞어 뒤적거려주며 소금 등으로 간을 해준 뒤 토마토케첩을 뿌려 내면 상큼한 토마토볶음밥이 된다. 이때 토마토 껍질을 벗겨서 조리하는 게 상식이지만, 토마토 영양소가 껍질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껍질째 조리할 경우 먹을 때 부드러운 맛이 떨어지고 토마토 껍질이 거치적거리는 등 조금 불편한 게 단점이다. 열무나 배추 대신 토마토를 이용해 물김치를 담가도 맛있다. 찹쌀풀을 넉넉히 쒀 고춧가루·다진 마늘·생강·소금을 넣고 양념을 만들어 1㎝ 두께로 썬 토마토와 쪽파를 넣고 담그면 된다. 장아찌로 담가도 별미다. 장아찌는 방울토마토에 진간장·식초·설탕·청주를 부었다가 2, 3일 후 간장을 따라 끓인 다음 식혀 다시 붓는 과정을 2, 3회 반복해 만든다. 대백프라자점 식품팀 송창현 주임은 "최근 먹을거리 불안이 계속되면서 건강 음식인 토마토의 판매가 늘고 있다.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대표적인 건강식품이자 노화방지 식품인 토마토를 넉넉히 장만해 잼을 만들거나 토마토소스 등을 직접 만들어 음식에 사용하면 가족들의 건강식으로 더할 나위가 없다"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토마토의 모든 것> 종류 : 완숙토마토, 찰토마토, 대저토마토, 방울토마토, 송이토마토, 친환경 유기농 토마토 영양성분 :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셀레늄, 비타민C·E, 식이섬유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 고르는 방법 : 단단한 것을 골라라 보관법 : 15~18℃가 적당. 냉장고에 보관할 때 냉기가 나오는 곳에서 멀리 보관. 요리법 :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볶음밥, 토마토 물김치, 토마토 장아찌.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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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20%, “매일 아침식사 준비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주부 20%, “매일 아침식사 준비해” 주부 5명 중 1명만이 매일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상 FNF가 5월6일부터 12일까지 주부 1,45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그 밖에 1주일에 1~2회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주부가 전체의 29%였다. 주부 18%는 1주일에 하루도 아침식사를 차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아침 식사 메뉴 선택 시 중점사항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조리나 준비과정의 간편성(54%)’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영양과 소화 용이성(38%)’이였다. 주부들이 아침 식사를 차리지 않거나 대용식으로 대신하는 이유로는 ‘시간이 없고 바빠서(55%)’와 ‘단지 귀찮고 번거로워서(18%)’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요리솜씨 부족’을 이유로 든 응답자도 14%에 달했다. 여건이 뒷받침 해준다면 아침 식사로 가장 차리고 싶은 메뉴로는 ‘밥과 국(67%)’이 가장 많았다. 이어 ▲빵이나 토스트(16%) ▲과일이나 녹즙(12%) ▲생식 및 선식(4%) 등 순이었다.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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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피부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건강한 피부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피부에는 다양한 이유로 염증이 생기곤 한다. 대게 여드름과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그에 맞는 치료법에는 차이가 있다. 염증은 쉽게 개선되기도 하나 초기에 전문 치료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증상이 심해지는 질환도 있기 때문에 잘 구분해야 한다. 이 같은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는 사소하지만 평소 생활 습관부터 조금씩 변화시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제부터 피부 트러블을 막는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하여 알아보자. 1. 어린 나이부터 화장을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매일 바르는 화장품에는 유화제, 향 방부제, 미네랄 오일, 실리콘 성분 등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피부 표면을 파괴하고 신진대사를 방해해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화장을 시작한다면 피부 트러블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2.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자. 규칙적인 수면과 식습관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에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사는 우리 몸이 균형을 깨드리며 그것은 그대로 피부 트러블로 이어지게 된다. 일반적으로 피부에서 주름을 관리하는 콜라겐 성분과 탄력을 관리하는 엘라스틴 성분은 낮동안은 자외선과 스트레스 및 각종 피부 유해인자들로 인하여 파괴된다. 하지만 밤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숙면시 우리 뇌의 뇌하수체라는 호르몬이 중추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고 바로 이 성장 호르몬에 의해서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다시 재생되는 것이다. 즉 충분한 숙면은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3. 지나친 세안과 잘못된 목욕 습관을 피하자. 피부는 물과 닿을 때마다 피부 보호 물질이 어느 정도 손실된다. 이처럼 세안 후 피부 당김이 느껴지는 것은 피부 보호 물질이 떨어져 나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인위적으로 보충해 주기 위해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는 것인데, 화장품은 유화제 성분이기 때문에 피부를 손상시키게 된다. 또한 지성 피부라 해도 잦은 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 자극을 민감하게 만들어 피지 분비를 유도하게 된다. 이는 다시 여드름을 악화시키므로 트러블 악순환을 만든다. 사우나나 찜질방 등 다양한 목욕문화가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 이태리타월을 이용한 목욕문화가 특히 발달되어 있는데 이는 피부혈액순환을 통해서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등의 좋은 효과가 있지만 각질의 과도한 탈락으로 피부의 보호 장벽 손상까지 주어 결국 각질의 건조를 유발하게 되고, 건조화 된 각질은 다시 들뜨게 된다. 4.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자. 피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든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해야 한다. 또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하루에 한 끼 이상 먹으면 인공 화학 물질을 우리 몸에 축적하게 된다. 햄버거, 피자, 치킨 등의 패스트 푸드는 인체의 신경 물질을 자극해 정서 불안, 집중 장애들을 일으킨다. 또한 이러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기에 문제가 생겨 열이 쌓이게 되고 뾰루지나 여드름등의 피부트러블을 만들어 낸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 패스트푸드 보다는 슬로우 푸드와 유기농 식품으로 식단을 바꿔 몸이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피부까지 좋아지게 만들어 보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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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클리닉]심부전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건강 클리닉]심부전이란 무엇인가 어느 날 갑자기 숨이 차고 호흡곤란이 온다면… 강석민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부교수 각종 심장 질환으로 인해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면, 심장에 들어오는 혈액을 퍼낼 수 없으므로, 심장이 커지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체액이 연약한 폐조직으로 스며들게 되어 폐부종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심부전이라고 하는데, 심부전 상태가 되면 움직일 때 숨찬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난다. ■심부전을 유발하는 주요 질환들 ① 관상동맥 질환 관상동맥 질환은 심장의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의 일부 또는 전부가 막히는 상태이다. 혈관이 막힌 결과 심장근육 일부가 죽게 된다. 이러한 병을 심근경색증이라고 한다. 심근경색증은 40~75세의 사람들에게서 심부전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인자는 흡연·고혈압·고지혈증·스트레스·비만·운동부족·노화(연령증가) 등이 있다. ② 고혈압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에 부담을 주어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심장이 커지게 되며, 어느 정도까지는 잘 견디어내지만 시기가 지나면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고혈압 환자는 정상인보다 4배 더 심부전이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나므로, 초기에 고혈압을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하면 이러한 심부전 발생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 ③ 심방세동 심방세동이란 심장의 일부분인 심방이 원래보다 빨리 뛰는 현상이다. 고혈압이 주된 원인 질환이고, 정상보다 과도하게 맥박이 빨라져서 심장이 빨리 지치게 되어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 ④ 심장판막 질환 심장 안에 있는 판막의 운동에 장애가 생겨 잘 열리지 않거나 잘 닫히지 않으면 심장에 부담이 되어 심장기능이 떨어져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심장판막 질환을 수술하게 되면 심장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⑤ 심장근육 질환(심근병증) 원인 모르게 심장근육이 손상되어 심장의 펌프 기능이 약해져서 심부전이 유발될 수 있다. 혹은 유전질환에 의해 심근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과도한 알코올(수년에 걸친 과음)은 심장근육에 영향을 미쳐 심부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바이러스 감염의 결과로 심근병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⑥ 기타 질환들 심부전 환자들은 심부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다른 질병 유무에 대한 검사를 받고, 가능하다면 그에 대한 질병 치료를 받아야 한다. 빈혈, 갑상선 질환, 콩팥 질환 등이 대표적인 질환들이다. ■심부전의 진단과 치료 방법 심부전을 진단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검사 방법이 있지만, 심장 초음파검사를 하면 심장근육과 심장판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고 심장이 뛰는 모습과 심장에 문제가 있는 부위를 알 수 있다. 심부전 환자를 진단하는데 있어 심장 초음파는 가장 핵심적인 검사 방법이다. 심부전의 치료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다. ① 약물요법 심부전 환자는 일반적으로 약물 치료를 먼저 받는다.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 질환이 있으면,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정상 심장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장기적인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② 수술요법 만약 심부전의 원인 질환이 심장의 구조적인 문제, 즉 심장판막 질환이거나 관동맥이 막힌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③ 식사요법 심부전 환자에 대한 식사요법은 심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심근의 수축력을 올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식은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피하고, 식사를 소량씩 나누어 섭취하도록 한다. 또한 과도한 비만은 그 자체가 심장에 부담을 주므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염분 제한염분은 몸속에서 수분을 붙잡고 있다. 몸속에서 늘어난 수분으로 인하여 심장은 더 많이 펌프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심부전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심부전 환자는 하루 염분 섭취를 5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 염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어야 한다. ·수분 제한 체내의 많은 물은 심장을 더 피곤하게 만든다. 심부전 환자는 하루에 1.5~2ℓ로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고지방·고콜레스테롤 음식 제한 수분과 염분 제한 외에도, 심부전 환자는 고지방·고콜레스테롤 음식을 제한해야 한다. 이러한 음식들은 고지혈증 등과 같은 관상동맥 질환을 유발시켜 심부전의 원인이 되거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④ 운동요법 예전에는 심부전 환자를 치료하는데에 무조건 안정 상태만을 권유하였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적절한 운동요법이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하여 점차 권장하고 있다. 심부전 환자는 대체로 운동 능력이 많이 떨어져 있으므로, 천천히 점진적으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따라서 격렬한 운동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걷기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건강 맨’ 자신하다 심부전에 걸린 김 씨의 경우 다음은 심부전을 경험한 중년 남성 김모 씨에 대한 이야기이다. 65세인 이 남성은 젊었을 때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였을 정도로 건강에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5년 전부터 혈압이 높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증상이 없고 젊었을 때의 건강을 자신하면서 자신의 혈압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친구들을 만날 때에도 과거 자신의 건강을 자랑하면서 과음을 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흡연도 하였다. 그러나 내원 한 달 전부터 운동할 때 호흡 곤란과 다리가 부어 오르는 증상으로 심장내과 외래를 방문하였다. 내원 당시 혈압은 180/90mmHg였고, 흉부 X-선상에 심장이 정상보다 심하게 커져 있었으며, 맥박도 불규칙하였다. 심전도상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 소견을 보였다. 심장 초음파검사 결과 심장 기능이 현저히 감소되어 정상인의 1/2밖에 되지 않았다. 김 씨는 심장내과 의사로부터 고혈압에 의한 중증 심부전이라는 진단을 받고, 그 동안 건강을 챙기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다. 앞으로는 의사의 권고를 받아 규칙적인 생활과 혈압 조절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고혈압 약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고염분 식이습관을 고치면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였다.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김 씨의 혈압은 정상으로 유지되고, 감소된 심장 기능도 정상으로 회복되어, 현재는 특별한 심부전 증상 없이 외래에서 추적 관찰 중이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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