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 부작용 ‘잔주름’ 계란·비타민C로 막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싱싱Life]다이어트 부작용 ‘잔주름’ 계란·비타민C로 막자 요즘은 젊은 여성들뿐 아니라 남성들도 자신의 몸매에 큰 관심을 갖고, 중년 이후의 여성들도 다이어트에 많은 노력을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살을 뺀다고 무조건 적게만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하여 탈모도 생기고, 피부도 늘어지고, 주름도 생기고, 생리 불순도 발생하며, 정신적으로 우울증까지 초래할 수 있다. 제대로 된 다이어트는 몸과 마음을 젊게 해주는 것이다. 우선 세 끼 식사가 중요하다. 아침을 굶으면 점심을 많이 먹게 되고, 폭식으로 살이 더 찌게 된다. 아침 먹을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다. 아침식사로 사과나 바나나 한 개와 삶은 계란을 한 개만 먹어도 충분하다. 다이어트도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몸에 과도한 활성산소가 발생하게 되어 주름도 더 생기게 만든다. 따라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를 꼭 같이 복용해야 한다. 또 살이 빠지면 얼굴 피부가 쭈글쭈글해진다고 걱정한다. 탄력을 주는 것은 근육과 콜라겐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시 수육과 계란을 꼭 먹고, 콜라겐의 원료가 되는 비타민C를 매일 복용하면 얼굴도 빵빵해진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핑계대지 말고 잠시를 걷더라고 평소의 3배 속도로 힘차게 20보가량 걷는 동작을 매순간마다 반복하게 되면 매일 30분 이상 걷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이 빠지거나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국물이나 물은 식사 때는 되도록 삼가고, 공복에 물을 8잔 이상 마시도록 한다. 식사 중이나 식후 바로 마시는 물은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30번씩 꼭꼭 씹어서 먹고 평소의 식사량을 4분의 1 정도만 줄여라. 식사량을 너무 많이 줄이면 다시 식사량이 곧 늘어서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튀김, 단것, 기름진 것, 흰쌀밥, 과자, 케이크 등은 삼간다. 음료수가 마시고 싶으면 녹차나 칼로리가 거의 없는 다이어트 콜라나 제로콜라를 마셔라. 이렇게 노력해도 지방이 안 빠지는 경우와 부분적인 비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하얀 줄 같이 섬유질이 묶고 있기 때문인데, 이같은 단단한 지방을 제거하는 데는 PPC 지방파괴주사, 아쿠스걸프(아쿠리프트) 레이저 지방 성형술, 물을 이용한 지방흡입술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강남베스트의원 노화방지클리닉> [스포츠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변비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변비에 좋은 음식 ◇ 양배추 ◇ 사과 우리 주위에는 변비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보통 변비가 있는 사람은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배에 차 불편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소화장애라 여겨 음식물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음식물 섭취량이 줄어들어 변이 적게 만들어지면 장은 더 안 움직이게 된다. 대항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인택 과장은 "대장은 변에서 수분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수분이 빠져 변은 더욱 단단해지고 작아지게 된다"며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 변비가 심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오히려 식사를 많이 해서 배가 더부룩해지면 운동이나 여러 활동을 통해 장운동을 증가시켜 배변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변비약은 대개 내성이 있어 가능하면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럼, 남성보다 여성에서 변비가 많은 이유는 뭘까. 바로 황체 호르몬 때문이다. 황체호르몬은 배란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 때문에 임신중이나 배란일부터 생리전까지 변비가 더 심해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3~4배 더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청국장 ◇ 미역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는 양배추, 사과, 고구마, 청국장, 미역 등을 들 수 있다. 양배추는 장의염증이나 궤양을 막는 작용이 있는데,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이뇨작용 뿐만 아니라 해독작용과 섬유질이 많아 매일 먹으면 궤양성 속쓰림이나 변비에 효과가 있다. 약효는 바깥쪽의 푸른 잎에 더 많으며, 익혀 먹으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반드시 날로 먹도록 한다. 사과도 변비 해소에 좋은 과일이다. 사과에 들어있는 펙틴 성분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심한 변비뿐만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이다. 펙틴 성분은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가급적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저녁보다는 장운동이 원활한 아침 식전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고구마도 변비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이다.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셀룰로오스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해서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대변량을 늘려 변비를 해결한다. 장의 연동운동도 활발하게 해주고 대장 벽을 청소하는 역할을 해서 숙변 제거에도 좋다. 청국장도 훌륭한 변비 해소 식품이다. 청국장에는 살아있는 각종 효소와 청국장균이 소화활동을 활발하게 돕고 뱃속을 깨끗하게 청소해준다. 게다가 함암작용, 당뇨예방, 뇌졸중,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도 아주 좋다. 미역도 변비에 좋은 음식이다. 미끈거리는 성질은 수용성의 식이섬유로, 변비를 예방하고 없애준다. 경원대 식품영양학과 장정옥 교수는 "녹차, 감잎차, 결명자차, 요구르트등 변비에 좋은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며 "육류, 어패류,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거나, 인스턴트, 자극적인 음식, 튀김류, 백설탕, 담배 등은 변비에 좋지 않으니 삼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2009 엄마들의 건강 소망] 잘 싸는 아이 - ⑤ 토끼똥과 염소똥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2009 엄마들의 건강 소망] 잘 싸는 아이 - ⑤ 토끼똥과 염소똥 글·이종훈 원장(목동 함소아한의원) [쿠키 건강칼럼] 건강한 토끼와 염소의 똥은 조금 딱딱하고 둥글어 데굴데굴 구르는 정도다. 토끼나 염소는 장이 긴 편이라 똥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분을 많이 흡수해 딱딱하고 동그란 모양이 된다. 반면 건강한 아이의 똥은 길쭉한 바나나 모양으로 닦을 때 휴지에 살짝 묻어 나오는 정도다. 하지만 최근에는 토끼와 염소처럼 동글동글한 똥을 누는 것 때문에 진료실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몸에 물 부족하면 변비 생겨 아이가 동글동글 토끼똥을 누는 것은 우리 몸에 필요한 체액인 진액이 부족해서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크게 불(火)와 물(水)로 나눌 수 있다. 이 불과 물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야 정상체온을 유지하며 생리활동을 할 수 있다. 물이 줄어들고 불이 늘어나면 몸 안이 더워지며 장에도 열이 생겨 똥이 바짝 말라 딱딱하게 굳는다. 진액부족으로 변비가 있는 아이는 입술과 손톱이 희고 입이 잘 마르며 피부에 윤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에는 어지럽다거나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진액 부족 원인 - 달고 기름진 식습관·스트레스 몸 안에 진액이 부족한 이유는 더운 체질의 부모에게 받은 유전적 요인과 지구 온난화에 따라 점점 더워지는 날씨 등을 들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달고 기름진 식습관과 심리적인 스트레스 때문이다. 아이의 식습관을 조절해 주고 세심한 관심을 통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주자. 아이의 변비는 부모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 과일·쓴 채소, 진액 만들어 진액은 섭취한 물과 음식이 몸속에서 기(氣)와 합해져 만들어지며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아이에게 신맛 나는 과일과 쓴맛 나는 채소를 많이 먹이면 진액을 만드는데 좋다. 신맛은 우리 몸에 흩어져 있는 기운을 모아주며 쓴맛은 속 열을 풀어줘 진액이 마르는 것을 막아준다. 채소와 과일은 블랜더에 갈기보다는 생으로 먹거나 강판에 갈아먹여야 섬유질까지 섭취할 수 있다. 밀가루와 단 음식, 인스턴트식품은 속 열을 조장해 제한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줄여주고 좌약 사용 신중히 아이는 갑작스러운 환경변화나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 변비를 겪을 때도 있다. 이런 변비는 금방 회복되지만 똥 누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꺼리게 되면서 만성적인 변비로 변할 수 있다. 요즘은 조기교육 등 과도한 학업으로 인해 어린아이도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기 쉽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주고 스킨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 아이의 변이 딱딱하다고 좌약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따뜻한 물에 좌욕을 자주 해주자. 베이비오일을 항문에 바른 후 시계방향으로 배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진액 증가에 생지황·맥문동 등 효과 한방에서는 진액을 증가시켜주는 증액탕을 써서 치료한다. 증액탕은 생지황, 맥문동, 현삼과 같이 몸 안에 진액을 늘여주는 한약재들로 구성되며 진액이 빠르게 보충되면서 변비가 개선된다. 단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습관이 바르지 않으면 다시 진액이 부족한 상태가 된다. 꾸준히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2세ㆍ15세 치아 건강이 여든 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12세ㆍ15세 치아 건강이 여든 간다 [머니위크] 예부터 사람들은 치아 건강을 오복 중 하나로 여길 정도로 중요시했다. 치아는 삶의 질을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치약광고에도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유지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있었다. 치아를 건강한 상태로 80세까지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영구치를 평생 간직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쉽게 간과하고 있다. 자녀의 평생 치아건강을 위해서는 자녀가 12세, 15세가 됐을 때 특히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영구치열 완성되는 12세 때 충치 조심 아이의 유치는 생후 6~7개월 정도 되면 나기 시작한다. 아래 앞니부터 나기 시작해 2년6개월 정도 지나면 좌우 5개씩 10개, 위아래 합해서 모두 20개의 유치가 나게 된다. 이 같은 유치는 만 6세경 아래 앞니부터 흔들리면서 빠지기 시작한다. 윗 앞니는 만 7~8세경에 빠지며 이후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점점 뒤쪽 이들이 빠지게 된다. 하나 둘 유치가 빠지면서 영구치로 대치되는데 만 12~13세경이면 성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28개의 영구치열이 완성된다. 이처럼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12세 무렵에는 충치(치아우식증)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12세 아동의 치아우식 경험 영구치 수는 국제적으로 비교되는 지표다. 2007년 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12세 아동의 충치수는 2.2개로 선진국(OECD 평균 1.6개)에 비해 매우 열악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어렸을 때 치아 관리가 부실하면 그 결과는 나이가 들면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렇다면 노년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번째로 자녀들의 식습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탄산음료는 되도록 먹지 않게 하고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특히 비스킷, 초콜릿, 빵, 밀가루 음식 등은 치아에 잘 부착 돼 충치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자녀들에게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 반면 호도, 잣, 땅콩 같은 지방질이나 고기 및 생선류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치아에 이로우며 채소나 과일은 치아면을 씻어주는 자정작용을 해 충치를 예방하기 때문에 식탁에 자주 올려야 한다. 가끔은 자녀들이 딱딱한 음식을 씹게 해 잇몸을 단련하고 턱 근육을 튼튼하게 해준다. 두번째는 실란트 및 불소도포 등 충지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를 실시하는 것이다. 실란트는 치아의 법랑질의 씹는 면 골짜기 위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재료다. 이 재료는 어금니의 씹는 면 골짜기에 붙어 플라그와 산으로부터 법랑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충치가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어금니에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금니의 씹는 면은 눈으로는 쉽게 볼 수 없을 정도의 작은 틈새와 구멍들이 있는데 이곳에는 플라그와 음식물 찌꺼기가 잘 끼고 칫솔질에 의해서도 잘 제거되지 않아 치아의 다른 표면에 비해 충치가 발생될 위험이 8배나 높기 때문이다. 한편 불소도포란 치아에 일정량의 불소를 직접 도포하는 것으로 치아의 법랑질을 강하게 해서 충치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새로 나오는 영구치의 법랑질은 아직 튼튼한 상태가 아니고 맹출 이후 상당 기간 동안 숙성을 거쳐야 하는데 이 기간에 불소가 특히 잘 결합하기 때문에 예방효과가 더욱 커진다. 불소도포를 할 경우 충지를 예방할 뿐 아니라 충치균으로부터 치아표면을 보호하고 불소 막을 형성해 세균의 효소작용도 억제한다. 세번째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유치 관리다. 영구치 건강을 이야기하면서 왜 유치를 다시 언급하는지 의아해할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흔히 '유치는 어차피 빠져버리는 치아'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으로 유치의 관리 소홀로 생기는 충치 등의 손상은 결국 나중에 영구치에도 영향을 준다. 또한 유치가 충치로 인해 흔들리거나 일찍 빠지게 되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없어져 얼굴 모양에 변형이 생길 수 있으며, 발음이 부정확하게 될 수 있다. 치열이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물을 제대로 씹을 수가 없어 영양섭취나 소화에도 지장을 준다. 더 나아가 뇌가 적절한 자극을 못 받아 성장이나 지능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유치를 건강하게 지켜야 영구치 역시 튼튼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것. 유치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영구치가 올라올 무렵부터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잇몸질환이 생기기 시작하는 15세 12세에 충치가 가장 중요하다면 15세에는 잇몸질환이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인 만큼 잇몸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잇몸질환이란 잇몸이나 치아뿌리, 잇몸뼈 등에 세균의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초기에는 잇몸에만 염증이 생기는 치은염으로 시작해 장기화되면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에까지 지장을 주는 치주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치주염이 진행되면 턱 뼈 안에서 치아를 감싸고 있는 치조골이 소실돼 치아가 헐거워지고 방치할 경우 치아를 잃게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15세부터는 잇몸질환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잇몸질환에 더 많이 노출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여성에게 잇몸질환이 많은 이유는 사춘기와 월경, 임신, 폐경 등을 겪으면서 나타나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특히 15세 무렵에 겪는 사춘기는 유년기를 거쳐 비로소 진정한 여자가 되는 첫 변화의 관문인데 이 시기에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같은 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한다. 호르몬 분비의 증가는 여성의 몸에 여러 반응을 나타내는데 잇몸에도 혈액공급이 많아지게 한다. 이로 인해 음식물 찌꺼기, 치태와 치석 등의 자극에 잇몸이 더 예민하게 반응해 작은 자극에도 잇몸이 붓게 된다. 사실 사춘기로 인한 잇몸질환은 통증이 심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출혈과 통증이 나타났을 때 치과를 찾아 자극요소를 제거해야만 건강한 잇몸을 유지할 수 있다. 사춘기와 함께 잇몸에 영향을 주는 신체적 변화에는 바로 월경이 있다.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초경을 시작하면 여성들은 매달 한번씩 월경을 겪게 된다. 이때 월경 전 증후군의 하나로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치은염과 침샘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배란일과 월경일 사이에 증가하면서 잇몸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월경성 치은염은 월경 바로 전에 나타나서 월경이 시작되면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시기에는 치과 치료 시 과도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치과 치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피치 못해 치료를 받을 경우에는 의사의 신중함이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월경기간 중에는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황화합물을 증가시켜 구취도 심해진다. 한편 남성의 경우 월경 같은 신체적 변화는 없기 때문에 여성보다는 아무래도 잇몸질환에 덜 노출되는 편이다. 하지만 남성 역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하면 치아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다. 특히 사춘기를 보내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스트레스 자체가 치아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는 일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식증후군, 비만 발생률 2배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야식증후군, 비만발생률 2배 높아 정상인 비해 체질량 지수·체지방률도 ↑ 365mc비만클리닉 조사결과 야식증후군 환자가 일반인에 비해서 체질량 지수, 체지방률, 비만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야식 증후군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 비해서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률, 비만 발생률 모두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야식 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의 비만 비율은 50%로, 야식 증후군이 아닌 사람의 비만 비율인 18.75%보다 2.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체중 감량을 위해서 비만클리닉(365mc 비만클리닉 신촌점, 구로점)을 찾은 사람 중 임의로 선정한 112명(평균연령 26.1세, 평균 체질량 지수 23.2)에 대해 ‘야식증후군진단설문(NEQ)’을 시행한 결과, 야식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에 비만가능성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식증후군이 아닐 경우의 체질량 지수는 23.1인 반면, 야식증후군에 해당할 경우의 체질량 지수는 25.1로 나타났다. 또 체지방률도 야식증후군이 아닌 경우 31.5%에서 야식증후군일 경우36.2%로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야식증후군이 아닐 경우 체중은 61.6kg, 비만비율은 18.75%인 반면, 야식증후군일 경우 체중은 64.5kg, 비만비율은 50%에 해당했다.〈표 참조〉 365mc비만클리닉의 김정은 원장은 “야식 증후군은 수면장애와 식이장애, 정서장애가 같이 나타나는 복합 질환으로 이번 조사 결과에서와 같이 비만의 직간접적 원인이 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비만 치료에 있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야식 증후군인 사람에 대해 단순히 야식을 많이 먹는 습관의 문제처럼 평가하고 무조건 절제를 강요하는 다이어트만 시도하는 것은 원인이 아닌 현상에 대한 접근”이라며 “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체중조절을 필요로 하는 사람 중 야식 증후군의 유병률은 5.79%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유럽에서 체중 감량을 위해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야식 증후군 조사를 했을 때 유병률 이 6∼14% 정도로 나타난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적은 것이다. 이에 대해 김정은 원장은 “이번 조사에서 우리나라의 야식증후군 유병률이 서구 조사에서 보다 적게 나온 것은 이번 연구 대상이 주로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며 “이는 야식 증후군이 남성에서 더 잘 생기는 편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신했다고 2인분 먹으면 엄마-아기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임신했다고 2인분 먹으면 엄마-아기 위험 고지방 음식 줄이고 임신부도 운동해야 아이를 배면 ‘입이 둘’이니 2인분을 먹어도 괜찮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지만, 임신했다고 2인분을 먹으면 엄마와 아기에게 모두 해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의대 산부인과의 앨리슨 스투브 박사 팀은 임신 중 칼로리 과다 섭취와 이에 따른 신체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임신 중 권장량을 넘는 칼로리의 음식을 먹은 여성 1300명에 대한 자료를 모아 검토했다. 그 결과 하루에 권장량보다 500칼로리를 넘어 음식을 먹으면 임신부의 몸무게가 10%까지 늘어나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임신 중 살이 너무 찌면 임신 중독증 등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고 아이의 장래 비만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투브 박사는 “임신부는 야채를 즐겨 먹고, 튀긴 음식보다는 올리브 오일과 땅콩 같은 음식을 통해 불포화 지방을 섭취하며, 유제품도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며 “임신부라도 하루 30분 동안 운동을 하면 임신 중 체중 과다 위험을 20% 정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산부인과 저널(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Gynecology)’ 온라인 판에 19일 소개됐으며 국제 논문 소개사이트 뉴스와이즈, 미국 의학 전문 사이트 메디컬 뉴스 투데이 등이 2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40대 살 쪘다가 체중 ↓, 사망 위험 ↑
글쓴이 :
관리자
2009.05.26
40대 살 쪘다가 체중 ↓, 사망 위험 ↑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중년기 과체중 혹은 비만이었던 사람들이 향후 병에 걸리거나 허약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핀랜드 연구팀이 '유럽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총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40대 체중이 증가했으나 이후 나이가 들면서 체중이 감소한 사람들이 병에 걸리거나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중년과 연관된 심장위험이 특별한 병에 걸리지 않았음에도 이 같은 사람들이 허약하게 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이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라는 사실은 그 동안 잘 알려져 왔지만 일부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부전이 있는 노년 환자의 경우에는 과체중이 일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25~70세 연령의 사람을 추적관찰한 바 연구결과 생애동안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특히 40대 체중이 증가할 경우 특히 향후 건강이 좋이 않을 위험이 크켜 중년기 과체중이었으나 나이가 들며 살이 빠지는 사람들이 70대 병에 걸리거나 사망위험이 가장 높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사람들이 중년기 심혈관건강 역시 가장 위험하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40대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고혈압, 조기 당뇨병등 기존 가지고 있던 심혈관장애에 의해 나이들어 병에 걸리고 사망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 현황
글쓴이 :
관리자
2009.05.25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현황 - 외국어 강사 집단발병 관련, 유증상자 7명 추가 확인, 공항 입국자 중 추정환자 3명 확인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외국어 강사 확진환자 발생 관련하여, 5월 24일 현재 확진된 환자는 총 6명으로 모두 국가지정병원에 격리되어 입원치료중이며, 이들과 동일 시설에 거주하면서 교육을 받았던 외국어 강사 7명이 추가로 유사증상을 보여 별도 시설에 격리중이며 정밀검사중이라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는 해당지역 보건소가 확진환자와 유증상자의 접촉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하고 있으며, ○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하여 전국 의료기관과 학교 등에서 신종인플루엔자 지역사회 집중감시를 실시하는 등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5월 24일 새벽 미국 뉴욕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승객 중에서 일가족 5명 중 3명이 입국과정에서 발열 등 증상을 보여 인천공항검역소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정환자로 확인되어 국가격리병원으로 격리조치 중이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추가검사중이라고 밝혔다. ○ 동 추정환자 근접 승객 37명 중에는 아직까지 유증상자는 없음 ※ 항공기 : 뉴욕발 OZ 221, 5.24. 03시 47분 인천공항 도착 승객 243명/승무원 19명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환자 접촉자 중 추정환자 4명 확인하여 격리조치
글쓴이 :
관리자
2009.05.25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접촉자 중 추정환자 4명 확인하여 격리조치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금일 확인된 확진환자(미국여성, 23세)의 접촉자에 대한 추적조사 결과, 유증상자 7명 중 4명이 추정환자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 새롭게 확인된 추정환자 4명은 국가격리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할 예정이며, 확진검사는 진행중임 ○ 고열을 보였던 유증상자 1명은 이미 국가격리병원에 입원치료중이며, 검사가 진행중임 ○ 유증상자 중 2명은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나, 잠복기간 동안 별도 격리시설에서 관찰예정임 ○ 나머지 접촉자 59명에 대해서는 추적이 완료되어 잠복기간 동안 별도 격리시설에서 발병여부를 감시중이며, 1명은 계속 추적중임 ※ 확진환자 접촉자 숫자를 총 70명(강사 68명, 인솔자 1명, 기사 1명) 에서 총 67명(강사 65명, 인솔자 1명, 운전기사 1명)으로 정정함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 우리국민 1명, 일본내 격리치료 중
글쓴이 :
관리자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진 우리국민 1명, 일본내 격리치료 중 - 확진환자와 동승한 승객 중 64명 우리나라 입국, 추적조사 실시중 -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 중앙방역대책본부 우리 국민 1명(25세, 남자)이 ’09.5.21 미국 시카고에서 출발하여 일본 나리타 공항 환승중에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로 판명되어 일본 격리병원에 격리됨에 따라 ○ 동 확진환자와 미국 시카고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까지 ‘유나이티드 881’편으로 동승한 승객 중 64명이 우리나라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하고 이들 승객을 추적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5월 22일 현재까지 동승자 64명 중 48명은 이상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최대 잠복기인 5월30까지 추적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 내국인 5명과 외국인 입국자 11명 등 총 16명에 대하여는 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계속 추적조사중이라고 밝혔다. □ 또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미국 현지일자로 5월 20일 ‘유나이티드 881’편으로 미국 시카고에서 일본 나리타공항을 경유하여 국내 시각으로 5월 21일(19:50) 우리나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승객 중 아직까지 연락을 받지 못한 분들께서는 질병관리본부(02-3157-1610)로 연락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처음
이전
1821
1822
1823
1824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