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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돼지고기 속 대장균 90% 항생제 내성” 보도 관련 설명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돼지고기 속 대장균 90% 항생제 내성” 보도 관련 설명자료 5.28일 연합뉴스 “돼지고기 속 대장균 90% 항생제 내성” 제하의 기사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설명내용> 농림수산식품부(국립수의과학검역원)는 매년 가축 및 축산물 내 주요 항생제 내성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그 결과 ‘08년에는 ’07년에 비해 의미 있는 변화를 보인 것으로 조사됨 ○ 축산용 항생제 판매량 20.7% 감소: ('07) 1,527톤 → (‘08) 1,211톤 - 테트라사이클린 24.5% 감소 : ('07) 624톤 → (‘08) 471톤 ○ 돼지고기에서 분리된 대장균의 내성은 항생제 종류에 따라 다양하며(0%~90.2%), 국내 판매량이 많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 테트라사이클린에 대한 내성(90.2%)은 전년도와 큰 차이가 없음 - 스트렙토마이신 내성은 14.9%P 감소 : ('07) 91.9% → (‘08) 77.0% - 콜리스틴(0%), 세파졸린(1.6%), 겐타마이신(21.3%) 등 사용량이 적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율은 매우 낮은 편 한편, 농림수산식품부는 항생제 내성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항생제 사용을 절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아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질병에 취약한 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가축사육시설 현대화 추진(10년간 1조5천억원) ○ 축산농장에 위해방지 프로그램(HACCP) 적용을 확대함으로써 항생제 사용을 줄여나가고 잔류물질 등 위해요소를 사전 예방 ○ 사료에 첨가되는 항생제 감축, ‘12년에는 전면 금지 * ’08년 25종(항생제 16종) → ’09년 18종(항생제 9종) → ’12년 9종(항생제 금지) ○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을 차단하기 위한 수의사 처방제 단계적 도입을 추진(‘12년 시행 계획) ○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교육·홍보도 강화 아울러, 최근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유기·무항생제 안전축산 직불제가 활성화되면 그 비율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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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관계자 주간교육 계획서(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급식관계자 주간교육 계획서(일지) [제주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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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표시] 영양표시 확인! 건강습관의 출발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영양표시] 영양표시 확인! 건강습관의 출발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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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요로결석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요로결석의 식사요법 ● 요로결석이란? ● 요로결석의 발생원인 ● 요로결석의 임상증상 ● 요로결석의 식사요법 ● 칼슘조절식 ● 수산제한식 ●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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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의 영양관리기준의 내용과 실제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학교급식의 영양관리기준의 내용과 실제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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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음식 ◇ 우유-호두-바나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단 것을 찾는다. 단 음식을 먹으면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촉진돼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하고 불안감이 커진다. 하지만 달콤한 음식은 일시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지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 자주 먹게 되는 생크림 케익, 초콜릿 등 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하면 혈당치의 균형이 깨지고 불안감과 피로를 더 쉽게 느끼게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콜라, 커피, 홍차등의 카페인 식품들도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맥박, 호흡, 근육 긴장을 증가시킨다. 피부에도 나쁜 영향을 미쳐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앞당긴다. 훈성형외과 우동훈 원장은 "당분은 혈관을 따라 혈액과 함께 흘러 다니다가 피부 진피층의 주성분인 콜라겐에 들러붙는다"며 "이렇게 결합된 세포는 탄력을 잃고 처지게 되며 피부에 주름을 남긴다"고 말했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달콤한 음식을 먹고 싶은 유혹에 약한데, 이는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남성보다 적기 때문. 또 외부 자극에 의해 세로토닌 분비량의 변동이 크다. 즉, 단 것을 먹었을 때 남성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단 맛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는 단 음식 보다는 따뜻한 우유나 생선, 치즈, 바나나, 콩, 견과류 등을 먹는 게 좋다. 특히 콩에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피로와 우울증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두유 등의 식품을 많이 먹는 것도 좋다. 호두, 땅콩, 밤 등의 견과류도 감정 변화가 심할 때 진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리놀렌산이나 요오드 등의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 연어나 참치는 긴장을 해소하는데 아주 효과가 있다. 바나나도 우울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다. 흔히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어 살찌는 과일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주므로 오히려 다이어트에는 적당하다. 일부 영양학자들은 바나나가 사람의 정신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위장병에는 양배추를 추천할만하다. 비타민U, K가 위장 점막을 강화해 주고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하지만 술이나 담배, 밀가루 음식은 스트레스를 더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밀에 포함된 글루텐은 위장장애, 감염, 면역기능 약화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상황에서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더 안 좋아진다. 경원대 식품영양학과 장정옥 교수는 "짠 음식에 포함된 소금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칼슘 섭취를 방해해서 불안감을 유발하며, 신경계 기능도 방해한다"며 "짠 음식이 신체증상을 악화시켜 더욱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는 악순환을 불러 온다"고 말했다. 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의 작용을 억제하는 다른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을 제거해 세로토닌의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한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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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여성암 위험 낮춘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칼슘, 여성암 위험 낮춘다 [쿠키 건강] 미국립암연구소(NCI) 암역학부 박이경(Yikyung Park) 박사팀은 칼슘(Ca) 섭취량이 많은 여성은 전암 발병 위험이 낮다고 밝혔다. 또한 Ca섭취량이 많은 남녀는 결장 직장암 등 소화기계 암 발병 위험도 낮다고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했다. 미국의학연구소(워싱턴)는 50세 이상 성인에게 1일 1,200mg의 Ca을 섭취하도록 추천하고 있다. 2005년 발표된 미국 식사 가이드라인에서는 1일 3잔의 저지방 또는 무지방 유제품을 섭취하도록 추천하고 있다. 유제품 및 Ca 섭취와 암발병의 관련성을 조사한 연구는 다양한 부위의 암에 대한 결과를 제시히고 있다. 박 박사팀은 미국립보건원(NIH)의 AARP DietHealth Study에 참가한 남성 29만 3,907명과 여성 19만 8,903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참가자는 1995∼1996년 연구등록 당시 앙케이트를 통해 유제품 등의 음식 섭취량과 빈도, 그리고 영양제 섭취의 유무에 대해 응답했다. 그 기록을 주(州)의 암등록과 합쳐 2003년까지 발생한 신규 암증례를 분류했다. 평균 7년간 추적하는 동안 신암 증례는 남성에서 3만6965례(12.6%), 여성에서 1만6605례(8.3%)로 나타났다. Ca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총 발암수와 무관했다. 반면 여성에서는 1일 1300mg까지 Ca섭취하면 위험이 낮아졌지만 그 이상을 섭취해도 더 이상은 낮아지지 않았다. 또한 남녀 모두 유제품 및 Ca을 많이 섭취할수록 소화기계 암 발병은 줄어드는 반비례 관계를 보였다. 식사와 영양제를 통해 Ca를 가장 많이 섭취한 최고 5분 위(1일 약 1530mg)에 속한 남성에서는 가장 섭취량의 적은 최저 5분위(1일 526mg) 남성에 비해 발암 위험이 16% 낮았다. 여성의 경우 Ca섭취량이 최고 5분위(1일 1881mg)는 최저 5분위(1일 494mg)에 비해 위험이 23% 낮았다. 특히 이러한 위험 감소폭는 결장직장암에서 가장 뚜렷했다. 한편 Ca와 유제품 섭취량은 전립선암, 유방암, 소화기계 외 다른 암과 무관했다. 유제품은 Ca, 비타민D와 결합 리놀릭산(conjugated linoleic acid) 등 잠재적인 항발암성 영양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어 결장직장암과 유방암을 예방한다는 가설을 제기되고 있다. Ca은 소화관과 유방의 세포에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증식을 억제하여 정상적인 분화를 촉진시킨다고 밝혀지고 있다. 아울러 담즙산과 지방산에 결합하기 때문에 대장 점막에 대한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박사팀은 “이번 지견으로 현행의 추천에 근거한 Ca섭취량은 여성에서는 모든 암위험의 저하 그리고 남녀에서는 소화기계 암, 특히 결장직장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론내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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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여름철 식사 제대로 하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당뇨환자, 여름철 식사 제대로 하는 법 건강의학포털 코메디닷컴은 28일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식단’을 공개했다. 당뇨병 환자를 위한 계절별 맞춤 식단으로 봄철 식단을 지난달 공개한 데 이어 6월~8월용 여름 식단을 추가한 것. 코메디닷컴의 당뇨 환자 맞춤 식단은 혈당 조절과 균형 있는 영양 공급에 중점을 뒀다. 남성은 키 165cm, 몸무게 60kg 안팎을 기준으로 하루 섭취 열량 1800kcal에, 여성은 임신이나 수유 상태가 아니며 키 155cm, 몸무게 50kg 안팎을 기준으로 1500kcal에 맞췄다. 여름철 당뇨 식단은 곡류, 어류, 육류, 채소, 과일 같은 식재료별 분량도 함께 보여 줘 쉽게 응용할 수 있다. 식단은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같은 심혈관계 질환 △만성 신부전 같은 신장 질환 △각종 당뇨 합병증(당뇨병성 신증, 당뇨신경병증) 등이 없는 경우를 전제로 구성됐다. 이런 합병증이 있는 당뇨 환자는 의사 또는 영양사와 상담해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 식단 구성을 맡은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당뇨 환자 식단을 집에서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며 “기본을 바탕으로 취향에 맞게 일부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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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아이 입 짧은 건 부모 탓 아니다 부모의 음식 섭취, 아이에 영향 없어 부모가 밥을 먹는 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상식이 별로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양센터 유파 왕 교수팀은 미국 농림부가 1994~1996년 1만 6103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지위, 인구통계적 변수, 건강상태 등과 음식섭취와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한 ‘지속적 개인 음식섭취 조사’ 자료와 2005년에 부모와 자녀의 식습관을 조사한 ‘건강식사지수’(Health Eating Index) 자료를 함께 분석했다. 이에 따라 각 변수 별로 상관계수를 도출했다. 상관계수는 -1에서 1 사이의 점수로 표시되며 상관계수가 0에 가까우면 둘 사이에 관계가 없다는 것이고 1에 가까우면 완전히 일치한다는 뜻이다.부모와 자녀들 사이의 건강식사지수 상관 계수는 0.26부터 0.29 사이로 관계가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왕 교수는 이 결과에 대해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은 가족 외의 요인들이 갈수록 더 커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공동연구자인 메이 베이든 박사는 “부모의 식습관 이외에 학교나 단체, 식생활 환경, 친구, TV 시청 등의 외부요인과 자존감 등의 개인적인 요인이 아이들의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고 말했다. 왕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공중보건 측면에서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25일자 ‘사회과학과 의학(Social ScienceMedicine)’ 저널에 소개됐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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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부터 E까지 간염바이러스의 모든 것
글쓴이 :
관리자
2009.06.01
A부터 E까지 간염바이러스의 모든 것 B형간염에만 익숙하던 우리나라가 최근 터진 A형간염 '파동'으로 홍역을 앓았다. B형간염은 필수예방접종으로 분류돼있어 보유자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일이 없었는데 A형간염이라는 복병이 나타난 셈이다. 실제로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A형과 B형 뿐아니라 C형과 D형 E형까지 5가지다. A형과 E형은 급성간염만 일으키지만, B형과 C형, D형은 급성간염 뿐 아니라 만성적으로 오랜기간 몸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간경변과 간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증상은 원인바이러스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급성간염으로 이어질 경우 일정한 잠복기간을 지낸 후 식욕부진과 오심, 구토, 소화불량, 설사 등 소화기 증상과 피로감, 무력감, 발열, 두통 등이 나타나고 뒤이어 황달이 일어난 후 서서히 호전된다. B형간염은 전 세계 약 3억 이상의 인구가 바이러스 보유자일 정도로 빈도가 높다. 우리나라도 전 인구의 5~10% 정도가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다. 모든 신생아에게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발생빈도가 감소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 성인에서는 높은 빈도의 감염률을 갖고 있다. 특히 대부분 B형간염 바이러스를 갖고 있는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아 신생아나 유아기때 감염돼 만성 보유자가 된 것이다. 김도영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실제로 만성 B형 간염환자의 50% 이상이 가족 중 B형 간염을 앓고 있거나 보유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럴 경우는 90% 이상이 만성 간염바이러스 보유자가 돼 전격성 간염이나 간경변증, 간암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많은 수의 만성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는 무증상으로 남아 있거나 간염을 앓더라도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C형간염은 B형간염에 비해 상온에서 전염력이 낮아 일상접촉에서 전염될 가능성이 낮으며, 가족력 등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도 않는다. 대부분 수혈을 통해 감염돼 인공투석환자나 혈우병 환자에서 빈도가 높다. 김도영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증 간암의 약 15~20%는 C형간염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고 특히 고령에서는 B형보다 C형간염이 더 문제가 된다"며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못했고 한번 감염되면 만성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형 간염 바이러스는 B형간염 보균자나 B형 만성간염 환자에게서만 중복감염을 일으킨다. B형간염환자에게 급성간염이나 급격한 악화 또는 간부전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다행히 국내에서는 발생빈도가 희박해 아직 임상적으로 큰 문제는 되지 않고 있다. 예뱅백신도 없다. E형 간염 바이러스는 A형과 같이 입을 통해 감염될 경우 급성감염만 일으키고 만성으로 진행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임산부에 감염되면 사망률이 약 20% 이상으로 매우 위험하다. 주로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저개발국가에서 나타나며 수질오염에 의한 집단감염이 문제가 된다. 역시 예방백신은 개발돼있지 않다. 이같은 급성 바이러스 간염은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이나 안정요법, 영양공급을 위한 식이요법으로 치료한다. 입을 통해 감염되는 A형과 E형간염은 환자의 배설물을 잘 관리해 이를 통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B형, C형, D형의 경우 환자의 혈액 또는 분비물이 눈, 구강과 같은 점막이나 상처 난 피부에 닿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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