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시부트라민 함유 다이어트 제품 (슬림매직) 섭취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6.07
시부트라민 함유 다이어트 제품(슬림매직) 섭취 주의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사무관/연구관 이 재 린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유해물질(시부트라민)이 함유된 “슬림매직(허벌)” 제품(캐나다산)을 해외여행 중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구입.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동 제품은 최근 캐나다에서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식욕억제제(시부트라민)가 함유된 것으로 조사되어 긴급 회수 조치되고 있으며,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제품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식약청은 동 제품 섭취시 고혈압, 가슴 통증, 뇌졸중, 구강건조, 수면장애, 변비 등의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등을 통해 동 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를 중지하고,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외국 건강식품 등의 인터넷 구매를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수족구 뇌사 환아 1명 발생
글쓴이 :
관리자
수족구 뇌사 환아 1명 발생 현재까지 총 18건(그중 14건에서 EV71형 검출) 합병증 동반 사례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만 12개월 여아가 Enterovirus 71형(EV71)에 의한 수족구병으로 잠정 진단되었으며 현재 뇌사 상태라고 밝히고, 금년 들어 수족구병 합병증 동반 사례가 총 18건이 확인되었으며, 이중 14건에서 EV71형이 검출되었다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환아의 경우, 지난 ‘09.5.26일 손에 발진이 발생하여 소아과의원 진료 후 발진이 사라지고 특이 증상이 없었으며, ‘09.5.29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았고 이후 5.30일부터 발열, 구토 증상을 보여서 소아과에 내원, 해열제 복용 후 증상이 회복되었다가 다시 6.1일 발열, 경련 등의 증상이 생기면서 중환자실에 입원하였고 이후 폐출혈, 혼수상태에 빠져 현재는 뇌사상태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환아는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았으며 형제자매도 없어 수족구병 유증상자와의 접촉력도 발견되지 않아 추정 가능한 감염경로에 대해 정밀 조사 중이라고 밝히고 일본뇌염예방접종 부작용 연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6.4일 예방접종피해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으나 동 환아의 검체에서 수족구병의 원인 바이러스인 Enterovirus 71형(EV71)이 검출되었음을 고려할 때 수족구병의 합병증 동반 사례로 잠정 추정된다고 하였으며, 일본뇌염 생백신 접종으로 인해 수족구병이 악화될 수 있는지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수족구병에 대한 감시체계를 통해 현재까지 총 18건의 수족구병 합병증 동반사례(뇌막염, 뇌염, 수막염, 하지마비 등)가 발견되었으며 이중 14건에서 EV71형이 검출되었으며 186개 소아청소년과 개원의사가 참여하는 표본감시 결과 지속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족구병은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침, 가래, 콧물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므로 수족구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강조하고,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확산방지를 위하여 어린이집/유치원/학교/학원 등을 보내지 말고 전염기간 동안은 집에서 치료할 것을 권고하였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위생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6.08
[학교자체 점검용(5월, 11월)] 학교급식 위생점검표 및 위생점검기준 [제주도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소양 및 자기개발] 웃음과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8
[소양 및 자기개발] 웃음과 건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통풍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8
[통풍의 식사요법] ● 통풍이란? ● 퓨린이 많은 식품은 피합니다. ● 술은 피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정상체중을 유지합니다. ● 과식을 피하고 지방을 적게 섭취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탈지우유 하루 1잔, 고혈압위험 30%↓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탈지우유 하루 1잔, 고혈압위험 30%↓ 단백질, 칼슘, 칼륨, 마그네슘 성분이 고혈압 줄여 중년 남녀가 탈지우유나 저지방 요구르트를 하루 1잔 마시면 고혈압 위험을 3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와게닝겐대학 마리엘 엔베링크 교수 팀은 연구 시작 당시 고혈압이 없는 55세 이상 남녀 2245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설문조사 방식으로 식단을 수시로 점검하고 혈압을 측정해 유제품이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탈지우유나 저지방 요구르트가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년간 매일 탈지우유를 먹은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30% 낮아졌다. 같은 유제품이라도 지방이 많은 치즈나 버터를 먹은 사람은 고혈압 위험이 더 높아지지는 않았지만 예방 효과도 없었다. 연구진은 “과일과 채소, 저지방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고혈압을 낮출 수 있다”며 “탈지우유나 저지방 요구르트의 고혈압 예방 효과는 단백질, 생리활성 펩타이드, 칼슘, 칼륨, 마그네슘 같은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 판 등이 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아이, 우유로 '럭셔리브레인' 만들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내 아이, 우유로 '럭셔리브레인' 만들기 우유 단백질… 두뇌 인지기능 영향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70대 초반의 노부부는 "요즘 들어 기억력이 자꾸 감퇴되는 것 같고 이러다 갑자기 치매가 오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선다"며 "우유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우유를 마시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13개월 된 아들 현진이를 둔 주부 최모(33)씨는 "우유가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 임신 중에 우유를 마시면 태아의 두뇌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우유를 꾸준히 마셨다"고 말했다. 또 출생 후 만 2세 전에 두뇌발달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듣고 뇌 성장과 학습능력 향상과 현진이가 똑똑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우유를 먹이고 있다고 한다.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유아와 청소년 그리고 노인의 두뇌건강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인지기능 발달과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신경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두뇌의 발달은 태아기 말기부터 출생 후 만 2세 이전까지 대부분 이루어지며 이 시기의 영양상태가 훗날 아동의 두뇌 발달과 인지기능 및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 만 2세 전까지 두뇌발달 이루어져 학습능력에 영향 뇌는 신경세포와 교질세포로 구성돼 있으며 교질세포는 신경세포의 물질대사에 관계가 있고 정신활동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신경세포는 세포체로부터 많은 돌기를 내어 복잡하게 기능적 연결을 이루고 있다. 사람의 정신활동에 관계하는 신경세포는 약 140억 개나 되며 서로간의 기능적 연결의 발달이 태어나면서부터의 뇌의 발달이며 연락 상황이나 그 연락을 중개하는 신경세포의 활동 상황이 뇌의 활동의 좋고 나쁨을 결정한다. 두뇌 조직에 있어 DNA의 합성, 즉 세포수의 증가는 태아 시기에는 거의 직선적인 성장을 하다가 출생 후 증가 추세가 감소하기 시작해 생후 8∼12개월이 되면 최대치에 도달하게 된다. 두뇌가 발달되는 시기의 영양결핍은 학습동기 및 수행능력 저하, 심리적 안정감 및 사회성의 결여, IQ의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정진상 교수는 "20살이 되면 건강한 사람의 뇌에서도 정보를 처리하는 신경원세포가 약 20만 개씩 매일 자연적으로 소멸한다"며 "인간의 뇌에는 신경원세포가 약 2조 개 정도 존재하기 때문에 100세까지 산다고 해도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세포수는 전체의 1%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 교수는 "다만 신경세포의 파괴를 가속시키는 질환이 문제가 되며 뇌신경세포는 다른 세포와는 달리 일단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뇌세포가 파괴되는 원인을 미리 찾아내 일찍 제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유당, 칼슘의 체내 흡수 촉진 우유는 수분 87~88%, 지방 3.2~3.7%, 단백질 3.2~3.3%, 탄수화물 4.7~4.9%, 무기질 0.6~0.7%로 조성돼 있으며 우유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량원소 및 지방산과 아미노산 등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도 무려 114가지의 영양소와 면역 단백질, 카르니틴, 스핑고미예린, 레시틴, CLA 등 다양한 생리활성성분이 함유돼 있다. 우유 속의 유당은 칼슘 및 마그네슘, 아연 등의 체내 흡수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뇌 세포막에 필요한 갈락토오스와 연료원인 포도당을 공급한다. 자연계에서 갈락토오스는 유당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게 되면 두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뇌신경계의 구성성분이 되는 갈락토오스를 충분히 섭취하게 된다. 우유에 함유된 트립토판으로부터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형성되며 생성된 세로토닌은 편안한 기분을 들게 하고 불안감을 해소해 안정을 취하게 한다. 또 티로신으로부터 노에피네프린이나 도파민이 생성되며 이들은 우리 정신을 맑게 한다. 단백질의 질이 두뇌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데 특히 우유의 유청단백질인 락토알부민을 공급할 경우 동물실험에서 인지기능이 더 증가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우유의 지방은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우유는 100g당 3.2g의 지방이 있으며 우유 속에 함유된 지방산의 조성비를 보면 68%가 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불포화지방산 중 다중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은 전체 지방산의 3.4%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유에는 ω-3 지방산인 리놀렌산, EPA가 함유돼 있으며 ω-3 지방산은 뇌의 정상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며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 한편 우유에 함유된 아라키돈산의 경우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유지시켜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비타민 B군은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 필수적인데 두뇌의 원활한 자극전달을 위해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하루 우유 1ℓ의 우유를 마시면 비타민 A 권장량의 12∼45%, 나이아신 2∼5%, 판토텐산 20∼30%, 비타민 C 4∼13%, 비타민 E 권장량의 약 10%를 충족시킬 수 있다. 우유에는 칼슘과 인 등의 다량무기질과 아연, 크롬, 코발트등의 미량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과 칼륨은 우리 몸의 중요한 전해질로 뇌의 기능을 적절히 유지한다. 또 셀레늄, 아연이 인지기능의 감퇴를 저하시킨다고 보고되고 있다. 경희대학교의과대학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팀장은 "우유에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어 엄마들이 아이에게 우유 섭취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유 속 콜레스테롤은 유아 및 청소년의 두뇌건강에 필수적인 성분이고 유아기 때 만들어지는 뉴런이라는 신경세포의 중요한 성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팀장은 "또 우유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닉, DHA, EPA 등을 함유하고 있어 학습능력을 증진시켜주며 비타민 B군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넌 골치아픈 녀석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고혈압, 넌 골치아픈 녀석이야 고혈압은 심비대, 관상동맥질환, 대동맥질환, 심부전, 신부전 및 뇌졸중(뇌출혈, 뇌경색) 등을 유발하는 무서운 병이나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없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하기 쉽다. 고혈압을 발견했을 때에는 이미 이러한 합병증이 유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그러나 아직 그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확실한 예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고혈압의 소질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일반인 모두에서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는 촉진인자를 찾아 조절, 관리하는 1차 예방과 이미 고혈압이 발병한 사람에게 비약물(생활 습관의 개선) 및 약물요법을 통한 혈압강하와 위험인자 관리로 합병증의 발생 내지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2차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 고혈압은 어떤 사람에게 오기 쉬운가? 고혈압은 유전성인 경우가 많다. 이는 고혈압 가계내의 고혈압 발생빈도가 일반 인구보다 높기 때문이다. 정상인 부모 사이에서 고혈압 자녀가 생기는 비율은 18%인데 반해 양부모 모두 고혈압일 때는 46%, 한쪽만일 때는 34%정도다. 그리고 환경과도 상관관계가 있다. 원시 사회에서는 나이에 따른 고혈압의 발생빈도 증가가 미미하였으나 문명사회에서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혈압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은 환경이 고혈압의 발증요인이 될 수 있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비만, 스트레스, 소금, 운동 등이 관계된다. ◆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 표준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생활양식의 도시화, 서구화에 따라 비만이 현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외형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을 제공함으로써 건강을 해치게 된다. 비만이란 표준체중[(신장-100)×0.9]보다 20% 이상 증가된 상태를 나타내며 혈압상승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체중의 적절한 관리를 위한 개별적인 식이요법과 신체적 활동의 증가 외에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관리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소금제한이 필수적이다. 소금은 필수 불가결한 영양소이나 우리 국민은 서구의 10그램, 일본의 12그램에 비해 생리적 필요량보다 훨씬 많은 하루 15~20그램의 소금을 섭취하는 등 훨씬 많은 양을 섭취하고 있고 고혈압의 발생빈도가 15~20%에 이르는 것도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니다. 소금 섭취양이 많을수록 고혈압 발생률이 큰 것은 많은 역학 조사의 결과로 잘 알려져 있는 바 반찬을 싱겁게 하고,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국이나 라면, 패스트푸드 등을 피해야 한다. ▲ 안정이 중요하다. 불안, 우울증 등의 정서적인 요인은 고혈압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이러한 요인은 고혈압 위험을 더욱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 흥분 및 다른 작용을 통해 혈압 상승 외에도 건강에 많은 해를 끼치므로 항상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량이 적고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비만증이 따르게 되고 활동적인 사람에 비해 고혈압 발생의 위험이 20~50% 증가한다. 운동과 혈압의 관계를 살펴보면 모든 종류의 운동이 일시적으로는 혈압을 상승시키지만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게 되면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옆 사람과 이야기 할 정도나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보로 매일 30~45분씩 걷거나 1주일에 3~4회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 절주하라 고혈압환자의 약 10%가 알코올과 관계된 것으로 보도되는 등 다량의 알코올은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인자이다. 1일 2~3잔 이하의 비교적 적은 양의 알코올은 오히려 심장질환 및 혈압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되고 있으나 알코올의 종류에 따른 차이는 아직 확실치 않다. 혈압과 관련하여 알코올의 하루 허용량은 30㎖이므로 맥주는 720㎖, 와인 300㎖, 50도 위스키 60㎖, 소주는 90㎖로 제한하고 여자와 체중이 적은 사람은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 정상인에게서 적정량의 음주는 혈압강하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고혈압 환자로서 알코올로 인해 혈압이 상승한 경우는 반드시 금주를 해야 한다. ▲ 금연하라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흡연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과 더불어 심혈관계의 주된 위험인자이며 순환기 질환 이외에도 여러 장기의 악성 종양의 발병과 관계되므로 금연에 관한 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대한고혈압학회의 고혈압 예방수칙> 1. 고혈압 가족이면 더욱 위험인자를 줄이도록 노력한다. 2. 비만은 건강의 적,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3. 금주, 금연이 최선책이고 절주는 차선책이다. 4. 적절한 신체활동을 유지하도록 한다. 5. 온 가족이 함께 싱겁게 먹도록 한다. 6. 콜레스테롤·동물성 지방은 적게 먹도록 한다. 7. 채소·해조류·과일을 즐겨 먹도록 한다. 8. 나이보다 열 살은 젊도록 육체적․정신적으로 노력한다. 9.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버리도록 한다. 10.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11. 3개월에 한번씩 혈압을 재본다. 12. 단골 의사와 자주 상담한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만성장염에는 ‘마’가 좋아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만성장염에는 ‘마’가 좋아요 만성장염에 좋은 음식 여름철 세균성 장염 환자가 발생하곤 한다. 장염 이후 음식을 잘 섭취 못하는 것으로 영양소 결핍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에 설사와 흡수불량을 조절하기 위해 저지방식, 저섬유소식, 유당제한식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소견이다. 염증성 질환환자는 여러 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핍될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정상적인 권장량의 1~5배 이상의 복합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심한 장염의 경우 흰쌀 죽과 건더기가 없는 맑은 된장국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매실은 복통과 설사에 좋은 효과를 주는 음식으로 청매실 원액을 따뜻한 물에 타서 조금씩 마셔주면 좋다. 오늘 요리전문 파워블로거 ‘요리천사’와 함께 만들 음식의 재료인 ‘마’는 산에서 나는 귀한 약재라고 해서 ‘산약’이라고도 부른다. 마는 하늘에서 떨어진 마목병(몸이 마비되는 병)을 치료하는 약초라고 해서 ‘천마’라고도 하는데 마에는 비타민 B1, B2, C, 사포닌 등이 풍부하며, 끈끈한 점액질은 단백질의 흡수를 돕고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는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에 도움이 된다. 마는 장내 좋은 유산균은 증식시키고 장 속 좋지 않은 세균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만성장염 치료에도 좋다고 한다. 마죽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가오는 장마철 건강관리 철저히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다가오는 장마철 건강관리 철저히 우리나라는 6월 중순부터 7월 하순까지 초여름에 걸쳐서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 있다. 이제 곧 장마철이 시작되는데, 이 시기가 되면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진다. 장마철을 대비하여 각종 시설물의 안전 점검 관리도 필요하지만, 장마철에는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장마철은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은 날씨가 계속되기 때문에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고, 곰팡이와 세균들도 활동을 왕성하게 하므로, 식중독이나 피부병 등 각종 질환에 사람들이 시달리기 쉬운 계절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장마철에 특히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장마철의 건강관리의 기본 원칙은 특별하지 않다. 우리들이 평소에 알고 있는 건강관리 수칙을 철저히 되새겨 보면 된다. 한의학에서는 장마철을 장하(長夏)라고 하며, 습(濕)이 주관하는 계절이라고 하여, 습(濕)이나 열(熱)로 인한 많은 질병이 발생한다고 하고 있다. 장마철에는 날씨가 덥고 습하기 때문에 세균의 증식으로 음식이 쉽게 상하거나, 이로 인한 배탈이나 식중독이 집단으로 잘 발생한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물을 반드시 끓여 먹어야 하고, 철저히 익혀 먹는 조리법을 실시해야 한다. 과일은 깨끗이 씻거나,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이 좋다. 남은 음식물을 재활용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고온으로 살균한 후 보관해 두고, 남은 음식을 다시 먹을 때는 끓여서 먹는 것이 좋다. 칼, 도마, 행주 등의 조리 기구는 매일 삶고 건조하여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기반을 없애는 것이 좋다. 또한 손과 몸을 자주 씻어서 세균의 감염을 미리 막아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는 더욱 더 손과 몸을 청결하게 씻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포도상구균 독소처럼 세균이 생산한 장독소는 음식을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배탈이나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통기한을 넘겼거나 상온에 방치해 두었던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저장해 두었던 음식도 상하는 수가 있으므로, 특히 장마철에는 냉장고에 2∼3일 이상 음식을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기온이 높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각종 곰팡이나 세균,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곰팡이나 집먼지, 진드기가 쉽게 증식한다. 각종 곰팡이나 세균, 집먼지, 진드기는 주로 침대나 매트리스, 소파, 카페트 등의 구석진 곳이나 습기 찬 곳에 많이 산다. 각종 피부질환,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베갯잇과 시트 등 이부자리를 자주 삶아 빤 후 햇볕에 말리고, 의류도 자주 빨아 주는 것이 좋다. 습기가 심할 때는 에어컨이나 보일러를 적절히 활용하여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환기를 자주 시켜 집안 습도를 낮추도록 한다. 또 집안 구석구석의 축축한 곳에 곰팡이가 번식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발견되면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 장마철에는 온도가 높고 습도도 높으며, 계속되는 비로 인하여 사람들의 활동공간이 실내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트레스를 잘 받기가 쉬우며, 심하면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는데, 햇빛이 줄어들게 되면 멜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면서 신체리듬이 깨어져 우울증이 유발하게 된다. 또한 냉방기의 과다이용이나 잘못된 건강관리로 인하여 감기에 걸릴 수도 있다. 가능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기를 자주하며, 긍정적인 생각과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이나 가벼운 외출을 자주하여 기분을 전환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모든 건강관리의 기본조건이지만, 장마철에는 특히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여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다. 장마철에는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특히 절개지 등 위험한 곳을 피하여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침수피해를 받지 않도록 준비를 단단히 해둬야 한다. 개인의 건강관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의 조건에 의해서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개인 건강관리 못지않게 각별히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이번 장마철에는 우리 모두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하자. [경북신문]
처음
이전
1801
1802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