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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운영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학교급식 운영 점검표 - 학교자체 점검용 [제주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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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건강실천노래] 어린이 비만예방 교육 위투 송
글쓴이 :
관리자
[생활건강실천노래] 어린이 비만예방 교육 위투 송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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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혈액투석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5
[질환별 식사요법] - 혈액투석의 식사요법 ● 혈액투석이란? ●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합니다. ● 알맞은 칼로리를 섭취합니다. ● 염분 및 수분의 섭취를 조절합니다. ● 포타슘, 인의 섭취를 줄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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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사업] 지역 사회 내 효과 적인 아토피, 천식 교육 프로그램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건강사업] 지역사회내 효과적인 아토피, 천식 교육 프로그램개발 [보건복지부_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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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중독, 학교급식과 밀접 … "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주의 점과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식중독, 학교급식과 밀접…"개인위생 철저히 챙겨해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기온이 올라갈 수록 식중독에 대한 걱정도 높아진다. 특히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은 내 아이가 식중독에 걸리지 않을까 더욱 걱정이 많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학교급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학교급식 발생건수는 16.3% 증가해 2003년 49건 4621명에서 2007년 57건 3101명, 2008년 39건 2983명이 발생했다. 3일 한국산재의료원 순천병원 내과 최경성 과장에게 여름철 식중독에 대한 주의점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식중독, 학교급식과 외식문화로 증가 추세 식중독은 식품 또는 물의 섭취에 의해 발생됐거나 발생된 것으로 생각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이다. 식중독의 원인은 수없이 많지만 이 중 대부분이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이며 일부 버섯독 등의 독소나 화학물질이 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중독은 원인균에 따라서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구토 및 구역이 나타나거나 설사를 할 수 있으며 미열 혹은 고열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자연치유가 되지만 일부 어린이, 노약자나 만성병 환자에서는 쉽게 탈수에 빠져 쇼크로 인해 생명이 위독할 수도 있다. 식중독의 치료는 적절한 수액과 전해질의 보충, 영양분 공급, 증상 완화를 위한 대증요법과 항생제 투여가 근간이 된다. ◇과일주스 탄산음료는 탈수 조장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한 용액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보통 찻숟가락으로 한 수저의 소금, 여덟 수저의 설탕, 반 컵에서 한 컵 정도의 오렌지 주스를 1리터의 물에 섞어서 마시면 많은 도움이 된다. 시판되고 있는 과일주스, 탄산음료(콜라)등은 탈수를 조장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스포츠 음료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건강 성인에서 탈수돼 있지 않은 경우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의식이 저하되거나 심한 탈수가 있으면 정맥 주사를 통한 수액공급이 필요하다. 설사를 할 때에는 금식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속설이 아직도 존재하는데 이는 환자의 경과에 결정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 수분 섭취와 함께 영양분을 섭취하면 장세포의 회복이 빨리 되기 때문이다. ◇설사 초기에는 유제품 섭취 가급적 피해야 설사 초기에는 쌀과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고 증상이 호전됨에 따라 단백질, 지방 순으로 보충한다. 성인에서는 끓인 죽이나 감자, 쌀, 밀, 보리 등으로 만든 곡류에 소금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야채죽, 바나나, 요쿠르트 등도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변이 점차 굳어지면 정상적인 식단으로 식사를 하도록 한다. 하지만 설사 초기에는 유제품의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지사제를 사용하면 증상이 호전되기도 하지만, 병 자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며 유아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혈성설사를 하거나 감염성 설사가 의심되면 지사제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최 과장은 "식중독은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무엇보다 개인적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음식을 준비하거나 음식을 먹기 전에 비눗물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물을 끓여서 마셔야 한다"고 밝혔다. 김연환기자 kyh@newsi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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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금치 성분, 다이어트에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시금치 성분, 다이어트에 효과적" 스웨덴 룬드大 연구진..식사 후 포만감 유지 스웨덴 연구진이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해주는 성분을 시금치에서 추출, 다이어트 신약으로 개발 중이라고 스웨덴 공영 방송국 '라디오 스웨덴'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룬드 대학 연구진은 시금치 엽록체 내의 틸라코이드막에서 포만감을 유지하며 혈당치와 혈액 내 지방 수준을 떨어뜨리는 성분을 발견했으며 이미 이 성분을 약으로 만들어 임상 시험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실험에 참여했던 비만인 그룹은 4주간 이 새로운 약을 복용한 결과, 식사량이 줄며 몸무게가 평균 2kg 줄었고 혈당치도 함께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시금치의 틸라코이드 성분이 아직은 제한적인 형태(과자, 음료, 마가린)로만 실험자들에게 제공됐지만 미래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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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뺄수록 잘 팔린다”…식품업계 ‘無첨가 마케팅’ 확산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뺄수록 잘 팔린다”…식품업계 ‘無첨가 마케팅’ 확산 식품업계 무첨가 바람이 뜨겁다. 과거 가공식품의 식감이나 보존성 등을 좋게 하기위해 색소나 식품첨가물을 사용해 왔으나, 최근 이에 대한 불안감과 천연원료로 만든 제품에 대한 선호로 인해 치즈, 과자, 햄 등 전 식품류에서 색소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과거엔 식품에 첨가물을 넣은 상품이 잘 팔렸지만 최근엔 첨가물을 뺀 무첨가 상품이 인기다. 남양유업은 이 같은 소비자 트랜드 변화에 따라 색소를 넣지 않은 ‘드빈치 체다슬라이스 치즈’를 선보였다. 치즈는 우유로 만든 것이기에 흰색인데, 여기에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노란색소를 첨가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흰색치즈가 낯설기 마련이다. 남양유업은 노란치즈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2년 이상 숙성된 빈티지치즈를 사용하고 산소를 차단하는 신기술을 도입했다. 흰색이지만 더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무첨가물 과자인 ‘닥터유’를 선보였고, 롯데제과 역시 최근 마더스핑거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인공색소, 합성착향료 등의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은 제품들로 과자의 프리미엄시장을 형성, 깐깐한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리온의 ‘닥터유’는 출시후 1년동안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대상의 조미료 ‘맛선생’ 또한 화학첨가물을 빼는 대신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지난 3월에는 풀무원이 감미료와 방부제등 화학첨가물을 일체 쓰지 않은 프리미엄두유 ‘리얼콩즙’을 출시했다. 오랫동안 식품첨가물 논란이 일었던 햄,소시지 등 육가공식품에서도 첨가물들을 앞다퉈 제거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0월 색소, 아질산나트륨 등 7가지 성분을 넣지 않은 ‘프레시안 후랑크 4종’을 선보였다. 롯데햄도 최근 이러한 첨가물들을 사용하지 않은 웰빙제품 ‘마더스뷰’ 시리즈를 선보였다. 성장경 남양유업 영업총괄본부장은 “건강을 추구하려는 소비자들의 증가로 인해 ‘웰빙’을 반영한 ‘무(無)첨가 마케팅’은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식품업계의 블루오션이기에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남주기자(calltaxi@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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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 신종플루 추가 감염, 해외 유학생 입국 러시 긴장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국내 신종플루 추가감염, 해외유학생 입국러시 긴장 국내 환자 총 42명, 가급적 현지 치료 후 입국 유도 국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에 감염된 1명이 추가로 발생되면서, 총 환자수가 4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감염자는 지난달 31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미국 유학생이다. 이 환자는 당일 오후부터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질환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던 가족 2명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유학생들의 국내 입국이 급증하면서 이들의 신종플루 감염우려도 커지고 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신종플루 위험국가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은 15만 4천여 명이다. 보건 당국은 신종플루의 국내 확산을 막고자 입국 전 증상이 발견된 유학생들의 경우 가급적 현지에서 치료받고 귀국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국내 항공사들과 협의를 통해 신종플루 의심증상을 보이는 유학생이 현지에서 치료받고 귀국할 경우 항공편 변경비용 100달러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며, 외국인 강사의 경우 국내 입국 7일이 지난 후에 수업을 시작하도록 학교와 학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미국, 캐나다 유학 후 발열(37.8℃ 이상), 인후통, 기침, 콧물ㆍ코막힘 등의 급성열성호흡기증상이 있으면 국내 검역과정에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예방을 위한 격리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검역과정에서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코막힘 등 급성열성호흡기증상이 나타나면 검역관에게, 기내에서는 승무원 등에 신고해야 한다”며 “귀국 후 7일 이내에 급성열성호흡기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확인된 환자 중 절반이 넘는 22명이 모 어학원의 외국인 강사들이며, 나머지 18명은 외국에서 입국한 이들이다. 기존 환자에서 전염된 2차 감염환자는 2명이다. 감염환자들은 대부분 치료를 받고 완치되어 퇴원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9명이다. 신종플루 예방법 * 손을 깨끗이 씻고 위생관리를 철저히 한다. * 멕시코, 미국 방문 후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로 신고한다. (국번 없이 129) * 멕시코 등 신종플루 유행지역 여행을 자제한다. *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70도 이상 가열로 사멸되며, 식품 섭취로 감염되지 않는다. (출처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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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탈수에 과일주스? 설탕물!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식중독 탈수에 과일주스? 설탕물!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학교 급식장 등 공공장소에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식중독은 식품이나 물 섭취로 발생된 감염성 질환으로 원인균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나 대부분 구토 및 설사, 미열이나 고열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자연치유 되는 경우도 많으나 일부 어린이, 노약자나 만성병 환자는 쉽게 탈수에 빠져 쇼크로 인해 생명이 위독할 수도 있다. 과일주스ㆍ탄산음료는 탈수 조장 식중독 치료는 적절한 수액과 전해질의 보충, 영양분 공급, 증상 완화를 위한 대증요법과 항생제 투여가 기본이 된다. 그중에서도 급성 설사나 구토 등을 보이는 환자에게 가장 긴급한 것은 수액과 전해질의 보충이다. 전해질 보충에 효과적인 수액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한 방법은 끓인 보리차 1000cc에 설탕 2티스푼과 소금 2분의 1티스푼을 섞어 마시면 된다. 오렌지 주스를 반 컵에서 한 컵 정도 물 1000cc에 섞어 마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시판되는 과일주스나 탄산음료는 오히려 탈수를 조장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스포츠음료 역시 탈수 증세가 없는 성인에는 무방하지만 탈수가 보이는 환자에게는 금해야 한다. 의식이 저하돼 있거나 탈수가 심할 경우는 정맥 주사를 통한 수액공급이 필요하다. 설사 초기에는 유제품 피해야 설사가 나타날 경우 초기에는 쌀과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고 증상이 호전되면 단백질, 지방 순으로 보충한다. 성인은 감자, 쌀, 밀, 보리 등 곡류를 끓인 음식에 소금을 곁들여 먹거나 야채죽, 바나나, 요쿠르트 등도 식사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변이 점차 굳어지면 정상적인 식단으로 식사를 하도록 한다. 하지만 설사 초기에는 유제품의 섭취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한국산재의료원 순천병원 내과 최경성 과장은 “설사 등으로 탈수가 됐을 때는 수분과 함께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면 장세포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면서 “설사를 할 때에는 금식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속설이 아직도 존재하는데 이는 환자의 경과에 결정적인 해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사제는 잠시 증상을 가라앉혀 병을 가리는 역할을 하므로 자가 처방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 과장은 “학교 급식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나 이를 관리하는 감독체제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인 위생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학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음식을 준비하거나 음식을 먹기 전에 비눗물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물을 끓여서 마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움말 : 한국산재의료원 순천병원 내과 최경성 과장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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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바나나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과일은 대표적인 웰빙음식이지만 흔히 알고 있는 과일에 대한 상식 중에는 사실과 다른 것들이 많다. 먼저 비타민C는 피로를 회복시키고 감기 등 질병의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C 하면 일반적으로 신맛이 강한 오렌지를 떠올리지만 정작 비타민C를 가장 많이 함유한 과일은 키위다. 골드키위가 100g당 108.9㎎,그린키위는 92.7㎎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오렌지(48.5㎎)의 2배에 달하고 성인 하루 권장량(55~60㎎)보다도 1.5배 이상 높다. 또 우유,치즈 등에 많은 칼슘은 의외로 과일에도 많이 들어 있다. 머루에는 100g당 73㎎의 칼슘이 들어 있어 우유(100㎎)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멜론이 43㎎,오렌지가 40㎎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포도는 '포도당' 때문에 과일 중 당분이 많은 과일로 오해받는다. 실제로 당분이 가장 높은 과일은 배와 석류로 100g당 16.75g의 당분을 함유해 포도(11.5g)보다 높다. 당분은 체내에 쉽게 흡수돼 피로회복과 해열,여름 감기에 좋다. 하지만 과식은 금물.당분이 높은 과일을 많이 먹을수록 혈당이 상승하고 체중도 불어난다. 최근 과일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많다. 일본에서 인기를 끈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가 국내에서도 붐이다. 바나나는 칼륨,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많고 포만감을 준다. 하지만 바나나 한 개(200g)당 열량이 170㎉로 밥 반 공기 수준이다. 특히 바나나는 GI(Glycemic Index)가 55로,과일 중에서 높은 편에 속한다. GI는 음식을 섭취했을 때 탄수화물이 당으로 바뀌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수치화한 것.GI가 높은 음식이 몸에 들어오면 과당으로 인해 지방이 축적된다. 파인애플이 65,수박도 60으로 GI 수치가 높다. 반면 키위나 사과는 GI 수치가 35~36이어서 저GI로 분류된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2003년 GI가 낮은 음식만 먹어 6개월 동안 체중을 15㎏이나 감량,화제가 됐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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