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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 소실 늦춰 골다공증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골밀도 소실 늦춰 골다공증 예방 임정환 안세병원 병원장 임정환 안세병원 병원장곪ㄹ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뼈 소실이 심하고 뼈가 물러져 있는 상태라면 골다공증 자체를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나이가 들면서 골밀도가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80~90세 이상까지 사는 노인들에게 골다공증은 장수의 필연적인 산물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적어도 이 연령대 이전에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것은 늦출 수 있고 특히 한창 왕성하게 활동해야 할 중장년기에 골증공증으로 고통을 겪는 일은 피해갈 수 있다. 사실 골다공중의 위험성에 비하면 예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골밀도가 떨지는 속도를 늦춰주면 되는 것이다. 골밀도가 떨어지는 것은 뼈를 재생시키는 조골세포의 활동보다 소실시키는 파골세포의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따라서 골밀도가 떨어지는 속도를 늦추려면 조골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뼈의 재생력을 강화시키면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조골세포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바로 운동이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은 운동은 서서 하는 운동이다. 스트레칭이나 수영보다는 걷거나 달리기, 줄넘기와 같은 운동이 효과적이고 헬스기구를 이용한 운동도 좋다. 그런데 골다공증을 염려하는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골다공증 예방법을 칼슘섭취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구성성분이다. 그러나 칼슘을 아무리 많이 섭취해도 그것이 뼈를 만드는데 쓰이지 못하면 엉뚱한 곳에 쌓여 담석증이 되기 쉽다. 혈액 중의 칼슙을 뼈 속으로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조골세포이므로 골다공증 예방의 초점은 칼슙섭취가 아니라 운동에 맞춰져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조골세포가 칼슙을 제대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D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비타민 D 섭취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비타민 D를 영양제로 복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뼈를 석회화시키고 신장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하루 필요량 이상을 넘지 않는 선에서 복용해야 한다. 비타민 D를 가장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은 비타민 D가 다량 함유된 육류의 간, 참치, 정어리 등을 꾸준히 섭취하고 햇빛을 쬐는 것이다. 햇빛은 몸 속의 콜레스테롤을 비타민 D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루 30분 이상 햇빛을 쪼여주면 적당량의 비타민 D를 흡수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고 햇빛을 쪼이면서 운동하는 생활을 한다면 골밀도의 저하를 늦출 수 있고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은 되도록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고 최소한 골밀도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30세 이후부터는 시작해야 보다 높은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임정환 안세병원 병원장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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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만 잘해도 치매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치아관리만 잘해도 치매 예방? 9일은 ‘치아의 날’ 평생 8만7600번 닦는 이 잘씹으면 뇌자극 기억력 향상 건강과 밀접한 상관관계 오는 9일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정한 ‘치아의 날’이다. 앞니에서 여섯 번째에 있는 영구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뜻과 함께 여섯 살(6) 때 영구치(9)가 처음 나온다는 의미도 담았다. 하루에 세 번 이를 닦는 당신은 1년에 1095번 칫솔질을 한다. 80년을 산다면 평생 8만7600번 이를 닦는 셈이다. 치아와 관련된 것은 생활이고 습관인 만큼 제대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플라크는 칫솔질로, 치석은 스케일링으로=플라크는 입 안에 남은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결합해 생긴 치태다. 치아 표면의 세균막인 셈이다. 플라크가 제거되지 않고 계속 쌓이면 석회의 침착 때문에 딱딱한 치석으로 변한다. 따라서 치석으로 가기 전플라크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플라크는 바른 칫솔질만으로 제거할 수 있다. 강현우임플란티아 치과 네트워크 원장은 “치약을 얼마나 쓰느냐는 칫솔질에서 그리 중요하지 않다”며 “양치 효과는 치약의 양보다 올바른 칫솔 사용법에 좌우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플라크가 굳어진 치석은 칫솔질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만큼 치과를 찾아 스케일링해야 한다. 스케일링을 하고 나면 이가 시린 경우가 간혹 있다. 그래서 치아가 마모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시린 느낌은 치아 표면에붙은 치석과 플라크가 제거되어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스케일링은 1년에 1~2회 정도 정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매일 칫솔질을 해도 치아와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 사이에 쉽게 음식물이 끼기 때문이다. 이것이 플라크 생성을 촉진시키고, 이 플라크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치석이 생긴다. 치석은 잇몸질환과 치아 뿌리를 손상시키는 원인으로 스케일링은 이를제거해 치조골 손상과 치주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미백 효과와 더불어 치석 제거로 입냄새에도 도움이 된다. 흡연자일 경우 치아 표면에 니코틴이 남아 치아 변색이 더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치아 관리 실패는 치매의 지름길=이미 치주질환이 진행됐다면 잇몸 수술이 필요하다. 잇몸 수술은 뿌리 깊이 파고 들어간 치석을 제거하고 치아관리에 적절한 잇몸상태로 만들어주는 치료법. 충치 치료를 위해 금이나 레진 등의 보철물을 씌웠다면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은 “영구적으로 보이는 보철물도 관리 정도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다”며 “평균 보철물의 수명은 8~10년 정도이므로 1년에 한 번씩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치아 관리는 어렸을 때부터 하는 게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보다 각별한 신경을써야 한다. 치아를 잃으면 곧바로 몸의 건강과 외모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씹는운동, 즉 저작 활동은 기억력을 유지하고 치매, 소화 장애나 영양불균형, 스트레스 등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치아가 약하면 이와 관련된 반작용뿐 아니라입 주위 근육을 지탱하는 힘이 떨어져 안면 주름이 늘어나면서 늙어보인다. 노년기엔 잇몸의 염증이나 치주염도 쉽게 발생한다. 침이 잘 분비되지 않아 입속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치주염이 심해지면 치아 전체에 피와 고름이 나오고잇몸 뼈가 녹아내려 치아가 흔들린다. 치아가 뿌리 내릴 곳을 찾지 못해 유실되기도쉽다. 치료를 미루다 보면 잇몸 뼈가 없어져 인공치아조차 시술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치과를 찾는 것이 좋다. 윤정현 기자(hit@heraldm.com) *내 OQ지수 확인하기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오랄-비는 ‘치아의 날’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무료 OQ지수 확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서울광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본인의 OQ지수(Oral-care Quotient)를 확인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구강관리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OQ(Oral-care Quotient)지수란, 지능을 체크한 IQ, 감성 지수인 EQ와 같이 구강 건강을 나타내는 지수다. 김백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예방치과학교실 교수가 개발한 OQ지수는 0점에서 100점까지 5점 단위의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통해 각 개인의 건전 치아 수와 연령을 대입해 확인할 수 있다. 건전 치아 수는 구강 내에서치아 우식(충치)나 충전 치료(충치 치료) 없이 건강한 치아의 수를 말한다. 김백일 교수는 OQ지수 점수와 연령에 따라 16개의 그룹으로 구분하고 현재 구강 상태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구강 관리 방법과 이를 방치하면 어떤 위험이 있을지를예상하는 표를 만들었다. 예를 들어 OQ지수가 20점이면서 30세인 사람의 경우, 현재의 구강 건강 관리 방법을 개선하지 않고 치과 진료를 받지 않으면 앞으로 3개 이상의 치아를 잃을 수 있다는 것. 또 잇몸질환의 발생 가능성과 시린이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중증 당뇨병 환자라면 잇몸질환이 더 심할 수 있고 임산부라면 잇몸질환이 심해질 경우 조산의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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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비만의 치료 원칙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갱년기비만의 치료 원칙 이승용 하이키한의원 비만클리닉 원장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과 시샘을 받던 여성들도 갱년기가 되면 흔히 나잇살이라고 불리는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바로 갱년기 비만증이다. 갱년기 비만은 난소에서 생성되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함으로써 발생한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을 여성답게 유지시켜 주는 호르몬으로 자궁의 발육을 촉진하고 여성의 생리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난소가 기능을 상실하면 에스트로겐이 감소하여 폐경이 되고 우리 몸은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을 보충하기 위해 체지방을 증가시켜 살이 찌게 된다. 거기에 나이가 들면서 생리적 활동량이 줄고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음식 섭취량은 그대로 이거나 오히려 줄여도 체중이 쉽게 증가되는 것이다. 갱년기 비만은 단순히 살이 찌면서 나타나는 용모의 훼손만이 문제가 아니다. 갱년기에는 뼈와 관절이 약해지는데 이 때 체중이 증가하면 뼈가 체중을 지탱하지 못하여 관절염이나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복부에 급격하게 살이 찌기 쉬운데 심혈관질환 등 성인병이나 난소암 유방암 등의 발생률을 증가시킬 수 있어 적극적으로 치료를 해야만 한다. 갱년기의 비만환자는 반드시 다음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먼저 갱년기 증상이 심하다면 갱년기 치료를 병행하여 다이어트를 진행해야 한다. 여성호르몬이 부족하면 비만을 일으킨다는 실험 결과가 이미 밝혀진 만큼 절식과 운동만을 통한 다이어트는 한계가 있다. 둘째, 저열량이나 초저열량 다이어트는 절대 피해야만 한다.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시기이므로 단식이나 900kcal이하의 초저열량 다이어트는 피하고 매일 충분한 칼슘을 보충하고 무기질과 비타민의 섭취를 늘려야만 한다. 셋째,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 특히 태양빛 아래에서 행하는 운동은 몸에 남는 열량을 태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칼슘의 체내 흡수를 높여 골다공증 예방과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체력과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 넷째,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지 말자. 갱년기의 다이어트 목표는 비만으로 인한 질환개선이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수준의 합리적인 목표설정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현재 체중의 10% 이내를 감량목표로 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한의학에서 갱년기는 신수부족(腎水不足)이나 어혈과 관련이 깊다. 신수(호르몬이 포함된 개념)가 부족하면 몸을 자윤하지 못하여 건조해지고 화(火)가 생겨 얼굴로 열이 달아오르고 식은땀이 나며 입이 마르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잘 못자고 신경이 예민하며 어지럽고 머리가 아픈 증상 등이 나타나게 된다. 또 식욕이 항진되기도 한다. 어혈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손발이 차고 저리게 하며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살이 찌게 한다. 이 때 신수를 보하고 열을 내리며 혈을 맑게 하고 어혈을 제거하면 갱년기 증상과 노화를 치료할 수 있고 살도 빠지며 체중조절메커니즘이 자연스럽게 회복되어 갱년기 비만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수명은 82세라고 한다. 갱년기 이후 적어도 30년을 더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이 긴 시간을 얼마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가는 바로 갱년기에 관리를 어떻게 하였느냐, 특히 갱년기 비만증의 관리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잇살이라고 간과하지 말고 오늘부터 적극적으로 운동하고 관리를 시작해보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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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차, 음료가 만성탈수 일으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커피, 차, 음료가 만성탈수 일으킨다 유태우의 "건강은 선택이다" 인간의 몸은 60-70%가 물입니다. 겉으로 보나 만져 보면 고체 같아도 사실은 인체의 세포나 구성물질이 물에 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인체의 모든 생명현상을 공장으로 비유한다면, 물은 마치 그 공장이 지어진 땅과 같습니다. 그 땅은 항상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평소에는 못 느끼지만, 그 땅의 지반이 약해지면 그야말로 공장의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지요. 공장대지의 지반이 약해지는 것이 인체로 치면 바로 물이 부족한 상태, 그 중에서도 만성탈수입니다. 만성탈수는 인체에 2% 정도의 물이 3개월 이상 만성적으로 부족할 때를 말합니다. 2%의 물 부족은 몸무게가 60kg이면 물 약 800ml에 해당되지요. 물이 이 정도 부족하다고 당장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인체가 삶에서 여러 가지 부담을 받을 때, 원활히 대응하는 능력을 저하시킵니다. 정상적인 삶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신체에 여러 가지 무리를 주게 된다는 의미이지요. 그래서 만성탈수인 사람은 변비, 만성피로, 감기 등에 잘 걸리며, 같은 통증이라도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이유 없는 복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요, 요로감염과 결석뿐만이 아니라, 비만과 당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성탈수는 단시간에 몸의 수분을 소실하는 급성 탈수하고는 상당히 다릅니다. 급성탈수는 심한 설사나 구토, 짧은 시간 동안의 지나친 땀 배출, 출혈 등이 원인이 되는데, 어지럼증, 저혈압, 쇼크 등의 증세를 동반하게 되지요. 현대인이 만성탈수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물을 대신하는 커피, 차, 음료 등에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들리시지요? 이들은 주 성분이 물임에는 틀림 없지만 한결 같이 이뇨작용을 갖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입으로 마셔서 수분을 보충한 것 같이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마신 것보다는 1.5-2배 정도의 더 많은 물을 소변으로 몸에서 배출해 내기 때문에, 몸으로 봐서는 물이 부족하게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TV에서 흔히 보는 광고에서 차나 음료를 마시면 몸이 가벼워진다 라든가, V라인을 만든다든가 하는 암시는 몸에서 기름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물이 빠진 것을 의미합니다. 커피, 차, 음료를 마시면서도 물을 더 마시면 만성탈수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문제는 물은 안 마시고 커피, 차, 음료만 마시는 사람, 특히 여성들입니다. 여성들의 몸이 신체의 수분섭취에 대해 두 가지를 혼돈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만성탈수가 일어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 첫째는 여성들의 몸이 목마름과 배고픔을 혼돈한다는 것이지요. 몸에 물이 모자라 목이 마를 때, 이를 배고픔으로 착각을 하고 물을 마시는 대신 밥이나 간식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살이 찌는 것과 몸이 붓는 것을 혼돈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살이 쪘는데, 몸이 붓는다고 느끼게 되지요. 그러면 물을 더 안 마시게 되고, 물을 안 마시면 이를 밥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살이 더 찌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됩니다 커피, 차, 음료에 우리 몸이 길들여지면, 물은 점점 맛이 없어지고 목구멍으로 넘기기가 점점 힘들어 집니다. 다행히도 우리 몸의 다른 습관과는 달리 커피, 차, 음료 마시기는 쉽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커피, 차, 음료를 마실 때는 반드시 물 1-2잔을 꼭 더 마시라는 것입니다. 2주 정도만 연습하면, 음료 섭취는 줄어 들고, 물 섭취는 금방 늘어나는 것을 어렵지 않게 경험하게 됩니다. 번거롭다고요? 내몸에는 정말 좋습니다.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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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식소 쇠고기 원산지 둔갑
글쓴이 :
관리자
2009.06.04
어린이집 급식소 쇠고기 원산지 둔갑 - 위반 급식소 42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허윤진)은 지난 5월 한 달간 전국 어린이집 급식소 1,552개소에 대해 농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그 결과 국과 불고기에 사용한 호주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의 원산지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킨 경기 부천시 소재 S어린이집 등 42개소가 적발되었으며, ○ 그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6개소는 형사입건하여 수사 중이고, 미표시한 36개소는 과태료가 부가될 예정이다. ○ 위반유형은 호주산 쇠고기의 원산지를 국내산 한우로 거짓표시한 업소가 5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급식소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원산지표시 위반자 벌칙 - 거짓표시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 - 미 표 시 :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농산물품질관리법 제15조의2는 ‘집단급식소 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집단급식소를 운영하는 자는 축산물을 조리하여 판매·제공하는 경우 원산지등을 표시하여야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 동법 시행령 제25조의2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식품위생법령상 50인 이상 급식하는 어린이집의 집단급식소는 음식점 원산지표시대상에 해당된다. 농관원 관계자는 “전체 급식소를 단속기관에서만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학부형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원산지표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되도록 어린이집 급식소를 원산지표시관리 취약분야로 분류하여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농식품 부정유통현장을 목격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번)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한편, 농관원은 2008.7.8일 전국 음식점에 대한 5개 품목의 원산지표시가 의무화된 이래 1,329건의 위반사범(허위표시 986, 미표시 343)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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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트랜스지방 흡수 억제 효과 탁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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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보리, 트랜스지방 흡수 억제 효과 탁월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보리가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원인인 트랜스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등의 효과를 보여 웰빙 기능성 식품으로서의 효능이 인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농진청이 보리를 이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위해 고려대 의대와 공동으로 보리빵을 먹은 집단과 패스트푸드를 먹은 집단을 식사 직후 비교 실험한 결과, 보리빵을 먹은 집단에서는 트랜스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것이 뚜렷했는데 보리빵군에서의 트랜스 지방의 혈중 농도의 증가가 패스트푸드군에 비해 1/2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실험에서는 신체 건강한 대학생 39명을 대상으로 하루 트랜스지방 6g과 밀가루 90g을 빵의 형태로 투여하는 1군과 하루 트랜스지방 6g과 보리가루 90g을 역시 빵의 형태로 오전에 투여하는 2군으로 나누어 6주간 추적 후 패스트푸드의 밀가루와 보리가루가 지질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했다. 트랜스 지방산은 패스트푸드 식사 시 섭취 2시간 후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인 반면 보리군에서는 낮은 상승 그래프를 보임으로써 보리가 트랜스지방의 체내 흡수를 저하 시켜 혈중지질을 개선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셀렉틴(E-in)이란 물질의 상승 억제효과도 탁월하여 보리가 혈중 지질을 개선함으로써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 보리빵을 먹은 집단과 밀가루빵(패스트푸드)을 먹은 집단 간의 식사 후 비교 실험에서 혈관내의 동맥경화 촉진 인자인 이셀렉틴 (E-in)의 상승 억제효과에서도 패스트푸드군은 농도가 3.24% 증가 하였으나 보리투여군은 오히려 2.5% 감소하여 보리가 트랜스지방 흡수를 저해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농촌진흥청 맥류사료작물과 현종내 연구관은 “앞으로 보리는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신품종을 중점 개발하고 가공업체와 연계한 지역별 작목반 조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홍 기자 -juhong-@hanmail.net> 농진청>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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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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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역, 터미널, 기차역, 행락지 등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자율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자동판매기 위생관리요령「식품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을 제작해 관련협회 및 각 시·도를 통해 모든 영업자 교육·홍보용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위생관리 요령에는 청소 방법 등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관리 요령과 영업자가 꼭 지켜야할 사항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식약청은 온도변화에 따른 식중독균의 생존율을 조사한 결과 최종 음용온도가 70℃이상일 때 식중독균이 사멸되었다고 밝히면서, 자동판매기의 최종 음용온도가 70℃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온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자동판매기 내부는 매일 1회 이상 세척하여 반드시 청결하게 유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온이 상승됨에 따라 사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냉음료 취급 자동판매기의 경우 반드시 식용얼음을 사용하고 취급자는 철저한 손세척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청은 5월 현재까지 전국에 설치된 10,000여대의 자동판매기를 점검하여 무신고영업행위, 차양막 미설치,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 등 455대를 적발하여 영업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한국 (사)휴게음식업중앙회 등 관련협회를 통해 위생적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위반 자동판매기에 대하여는 1월 이내에 반드시 재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위반사항이 시정·개선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별로 소비자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전국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모든 정보를 D/B화 하여 향후 식품자동판매기의 지도·점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정책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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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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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식약청, "식품 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역, 터미널, 기차역, 행락지 등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자율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자동판매기 위생관리요령「식품자동판매기 안전관리 이렇게 하세요!」을 제작해 관련협회 및 각 시·도를 통해 모든 영업자 교육·홍보용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위생관리 요령에는 청소 방법 등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관리 요령과 영업자가 꼭 지켜야할 사항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 식약청은 온도변화에 따른 식중독균의 생존율을 조사한 결과 최종 음용온도가 70℃이상일 때 식중독균이 사멸되었다고 밝히면서, ○ 자동판매기의 최종 음용온도가 70℃이상 유지될 수 있도록 온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자동판매기 내부는 매일 1회 이상 세척하여 반드시 청결하게 유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특히, 기온이 상승됨에 따라 사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냉음료 취급 자동판매기의 경우 반드시 식용얼음을 사용하고 취급자는 철저한 손세척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식약청은 5월 현재까지 전국에 설치된 10,000여대의 자동판매기를 점검하여 무신고영업행위, 차양막 미설치,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 등 455대를 적발하여 영업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자동판매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한국 (사)휴게음식업중앙회 등 관련협회를 통해 위생적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 위반 자동판매기에 대하여는 1월 이내에 반드시 재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위반사항이 시정·개선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지역별로 소비자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전국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모든 정보를 D/B화 하여 향후 식품자동판매기의 지도·점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미생물과 02)380-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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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수산물의 수은 안전관리 더욱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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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식약청, "수산물의 수은 안전관리 더욱 철저히!"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유통중인 수산물을 수거하여 수은 오염도를 조사하고, 수산물 중 수은 섭취에 의한 인체 위해평가를 실시한 결과, ○ 수산물 중 수은의 오염도는 미국, EU등의 모니터 결과와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참고자료 1 > ○ 수산물 섭취량에 따른 위해평가는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식약청은 전국 7개 권역의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중인 고등어등 수산물 33종 818건을 수거하여 총수은 및 메틸수은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 고등어, 오징어, 조개류등 다소비 수산물의 총수은은 불검출 ~ 0.29ppm으로 안전한 수준이었으며, 참고자료 2> ○ 귀상어, 흑기흉상어 등 심해성 어류에서 메틸수은은 불검출 ~ 2.01ppm으로 검출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참고자료 3> ※ 7개 권역 :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 식약청은 심해성 어류등 육식성 어류는 생태계의 최상위 계층에 위치하여 환경오염에 의한 수은의 축적도가 그외 어류에 비해 높다고 설명하면서 ○ 우리나라 국민의 섭취량 등을 고려하여 올해 12월 1일부터 심해성어류, 다랑어류 및 새치류등 육식성 어류에 대해 메틸수은 기준을 1.0ppm이하로 정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4 : 국제기구 및 외국의 수은관리 규격 > 문의 : 오염물질과 / 식품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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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위생,안전 1일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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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학교급식 위생,안전 1일 점검표 [제주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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