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서 [제주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영양통신] 술과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영양통신] 술과 건강 _ 술의 영양 _ 술의 효용 _ 문제점 [충북영동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간염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간염의 식사요법 ● 간염이란? ●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당질 및 지방 식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알코올의 섭취를 피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_ 일산병원]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시설 현대화 추진 시 참조용 시설도면
글쓴이 :
관리자
급식시설 현대화 추진 시 참조용 시설도면 [제주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뇌졸중 막는 보리밥··· "이제는 웰빙"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뇌졸중 막는 보리밥··· "이제는 웰빙" 전곡류, 심장동맥 막히는 것 막아줘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귀리, 보리, 현미등의 전곡류가 심장동맥이 막히는 것을 막아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웨이크포레스트 대학 멜렌 박사팀이 28만5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6-15년간 진행된 7개의 연구결과를 검토한 결과 나타난 사실로 전곡류 섭취가 많은 사람일 수록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평균 하루 2.5 회 이상 전곡류를 먹은 사람들이 전곡류를 거의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약 25% 가량 낮았다. 전곡류는 과거 부터 여러가지 이유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믿어져 온 바 특히 전곡류 안에 포함된 섬유소및 다른 영양소는 혈관 기능을 개선시키고 혈액 순환계의 염증을 줄일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혈당, 인슐린 치를 낮추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연구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권장량인 하루 세 번의 전곡류 섭취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40% 가량은 전혀 전곡류를 먹지 않았다. '영양-대사와 심혈관질환(Nutrition, Metabolism & Cardiovascular Diseases)' 온라인 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보건 전문가들이 사람들에게 더욱 많은 전곡류를 섭취하게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젊어지는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 글·인하대학병원 비만센터 이연지 교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쿠키 건강칼럼]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계절이다. 건강을 위해서, 신나는 바캉스를 위해서, 신혼여행을 위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여름이 다가오는 이 계절이면 다이어트 열풍은 날씨보다 더 뜨거워진다. 하지만 정작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소수다. 그들에게는 어떤 다른 점이 있는 것일까? ◇성공하는 사람들은 처음을 기억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힘들었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여기에서부터 앞으로의 계획과 행동이 시작되고 그 효과도 판정되기 때문이다. 모든 다이어트는 길고 오랜 자기절제의 시간을 요한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꼭 체중과 허리둘레를 기록하고 시작하기 바란다. 매일 체중계에 오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지만 2주에 한 번 정도 몸의 변화를 체크하는 것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체지방도 함께 측정하면 더욱 정확한 다이어트 지도를 얻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거짓말 하지 않는다 혼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약 6개월간 현재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하면 매우 잘했다고 자부해도 좋다. 절제의 기간이 길수록 성공할 확률은 높지만, 또한 처음의 마음을 잊고 나태해지기도 쉽다. 그 나태함이 현실을 왜곡하는 위로로 나타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나는 오늘 운동을 했으니까 이 정도는 먹어도 괜찮아’라든지, ‘밤에 잠을 자지 않았지만 오히려 일을 많이 했으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야’ 등은 매우 흔한 자기변명이지만 장기적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쉬운 태도다. ◇다이어트의 경험 속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찾는다 다이어트를 위한 여러 가지 규칙들은 사람마다 조금씩 효과에 차이가 난다. 어떤 이는 일찍 자는 것이 효과적이고, 어떤 이는 근육운동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런 차이들을 스스로 규칙을 지켜나가면서 발견하고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의 몸의 반응을 이해해 가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점점 쉬워진다. 이렇게 사람마다 같은 규칙도 각자의 생활습관에 맞춰 창조적으로 변형시켜 적응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조심할 것은 앞서 말했듯이 그것이 실제 효과는 없으면서 지키기 쉽게 변형된 자기변명이 아니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서두르지 않는다 앞에서 6개월에 10% 감량을 얘기했는데 이것은 빠른 속도의 체중감량이다. 이보다 더 빠른 체중감량을 혼자 시도하는 것은 실패하기도 쉬울 뿐 아니라 건강을 해치게 된다. 체중감량에 성공한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 감량된 체중이 요요 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다. 짧은 기간에 더 높은 체중감량을 이루려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심폐지구력과 근력 등 운동능력과 약물 치료의 병행 여부에 따라 기간이 3개월 이내로 짧아질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의 체중을 더 짧은 기간에 감량하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시도다. 비만합병증으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가 아니면 시도하지 않는 것이 낫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아낄 줄 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이어트의 과정 속에서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이해하고, 몸과 마음을 스스로 아끼는 방법을 배우며 점점 자신감을 키워 간다. 그래서 끝에 가서 돌이켜 보면 마치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비만 환자들은 처음에 비만으로 인해 상처받고, 삶이 주는 스트레스에 지치고 우울하다. 다만 비만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배운 긍정적인 피드백을 삶의 다른 부분에 적용시키면서 그들은 점점 강하고 아름답게 변신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과일 한모금, 비타민·미네랄·효소의 寶庫… 과일·채소 웰빙주스 만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과일 한모금, 비타민·미네랄·효소의 寶庫… 과일·채소 웰빙주스 만드는 법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만든 주스는 살아있는 비타민, 미네랄, 효소의 보고이다. 주스를 만들 때 믹서에서 과일과 채소의 섬유소가 갈리고 잘게 찢기는데, 이 때 섬유소에 들어있는 미세한 영양성분까지 체내에 흡수되기 좋은 상태로 바뀐다.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주스로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도 훨씬 빠르다고 한다. 시원한 주스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더위를 식히며 활력을 얻고, 햇빛에 놀란 피부도 달랠 수 있다. 200가지가 넘는 주스 레시피를 담은 ‘웬만한 마실 것 다 있다’(삼성출판사)를 내놓은 요리연구가 최현정씨에게 주스 맛있게 만드는 법과 요즘 과일을 재료로 한 웰빙 주스 만드는 법을 조언 받았다. 맛있는 주스를 만들려면 먼저 신선한 유기농 제철 과일을 선택해야 한다. 유기농 과일은 껍질까지 갈아 먹을 수 있는데다 비타민 성분도 훨씬 풍부하다. 제철과일 역시 가격이 쌀뿐 아니라, 영양이 뛰어나고, 섬유질도 풍부하다. 만든 뒤 짧은 시간 안에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는 공기에 노출되는 순간부터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갈아 마셔야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이때 얼음을 적당량 넣고 갈면 영양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주스를 저을 때는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 막대나 스푼을 사용해야 영양소 파괴가 적고, 꿀과 시럽은 먹기 직전에 넣어 마시는 것이 좋다. 신선한 주스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주스 속 효소, 비타민, 미네랄 등이 몸속 독을 해독, 배출하고 산화방지제 역할을 하는 풍부한 자연식물 성분은 세포 생성을 활성화하며 노화도 방지한다. 체질개선에도 좋고 면역력을 높이며 숙변을 제거해 장도 깨끗하게 한다. ◆ 토마토 딸기 주스 = 토마토 2개와 딸기 10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믹서에 넣고 간 뒤, 사과 식초 1작은술을 섞으면 된다. 토마토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지친 몸에 활력을 주고 입맛을 돋워준다.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갈증이 나거나 더위를 탈 때 먹으면 좋다. 또 토마토의 붉은 색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항암효과도 발휘한다. 여기에 칼륨과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딸기를 섞어 맛과 영양을 높이고,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 배출하는 식초로 피로 회복도 도모한다. ◆ 바나나 딸기 주스 = 딸기 10개, 2㎝ 폭으로 자른 바나나 1개, 플레인 요구르트 1/2컵, 요구르트 1컵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간 뒤 땅콩가루 1작은술을 뿌리면 완성. 바나나는 열량이 조금 높지만, 당도는 사과나 포도보다 낮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다. 소화가 잘 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특히 바나나와 딸기는 우유와 찰떡궁합이다. 딸기의 구연산은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흡수를 돕기 때문이다. 요구르트 대신 우유를 넣어도 된다. ◆ 키위 스무디 = 적당한 크기로 썬 키위 2개, 아이스크림 4스쿠프, 꿀 1큰술, 우유 1/2컵, 얼음 6개를 믹서에 넣고 얼음이 작은 입자가 될 때까지 갈면 된다. 키위는 피부가 거칠거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에게 좋다. 또 키위의 수용성 펙틴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경화, 고혈압 등도 예방해준다.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 흡수를 돕는 효소도 있어 고기를 먹었을 때나 속이 더부룩할 때 마시면 더욱 좋다. ◆ 자몽 파인애플 주스 = 자몽 1개를 가로로 반을 자른 후 즙짜개로 즙을 내고, 파인애플 3쪽은 껍질과 심을 제거한 후 3~4㎝ 크기로 썬다. 여기에 얼음 6개를 넣고 믹서에 간 뒤 꿀을 섞어 마신다. 파인애플은 브로멜라인이라는 강력한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 있어, 고기 먹을 때나 설사, 소화불량 등 소화기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좋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호주서 입국 20대 신종플루 감염(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호주서 입국 20대 신종플루 감염 확진 환자 5명 더 늘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머물다 홍콩을 거쳐 국내에 들어온 20대 남성 등 5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8개월 동안 머물다 지난 4~8일 홍콩을 여행한 뒤 8일 귀국한 20살 남성이 입국 검역 과정에서 발열 등 신종 플루 감염 증상이 있어 이틀 뒤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모두 5명의 추가 환자가 생겼다고 10일 밝혔다. 이 20살 남성은 지난 6일부터 신종 플루 증상을 보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건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가운데 38살 남성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동료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귀국했다. 또 지난 4일과 8일 각각 미국 시애틀과 뉴욕에서 입국한 72살 여성과 14살 여성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책본부는 “오스트레일리아에도 신종 플루 환자가 1000여명을 넘고 있다”며 “최근 겨울로 들어선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을 여행할 때는 손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간수치, 간기능에 치명적인 '숙취' 치료는?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간수치, 간기능에 치명적인 '숙취' 치료는? [엑스포츠뉴스=윤정주 기자] 중학교 교사인 임정현(가명. 34세)씨는 심해지는 숙취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점점 심해지는 격무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퇴근 후 동료 교사와 술로 푸는 일이 지난해부터 부쩍 늘었다. 없어졌던 제도들이 부활하면서 이에 비례해 늘고 있는 잡무와 학생, 학부모들이 보내는 불신 한 가운데에 껴 있으며 무력감을 느끼면서 술을 찾는 일이 부쩍 잦아지게 된 것이다. 심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잔을 과하게 기울인 다음날에는 수업은 둘째치고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들다. 1년 반 넘게 이런 생활을 하면서 건강도 예전 같지가 않다. 이에 대해 해독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해우소한의원의 김준명 원장(한의학박사)은 “숙취는 간 건강의 이상 징후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며, “예전보다 숙취가 심해지고, 술 깨는 것이 늦어지면 금주를 한 후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 ‘스트레스 → 음주 → 숙취 → 지방간’ 그 뒤는.... 대부분의 성인들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술로 푸는 경향이 있다. 한 광고 카피처럼 ‘그날의 피로는 그날 푼다’라는 말이 있듯, 그날 있었던 기분 나쁜 일들을 술잔에 담아 털어 놓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술자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과도한 음주가 계속되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반주로 시작해 2차, 3차를 거치고 과음을 하고서도 연이은 술자리를 벌려 간이 휴식을 취할 틈을 주지 않으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사람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전문의들은 음주를 하고 나면 최소 사흘은 금주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인체의 화학공장 역할을 수행하는 간은 알코올이 들어오면 이를 분해하면서 심한 무리를 하게 된다. 여기에 별책부록 같이 스트레스까지 떠안으면 간 기능은 현저히 낮아지게 되는데,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수 많은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고 결정적으로 간 자체가 무리를 받다 심각한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은 일명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간은 기능이 현저히 나빠지기 전까지 특별한 자각증상을 보이지 않아 생긴 말이다. 간이 자각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 이미 손쓰기 힘든 상황에 이라고 한다. 간 기능이 현격히 떨어져 조용히 나타내는 신호는 숙취다. 간 기능이 약화되어 있으면, 술 깨는 속도도 예전 같지 않고 숙취도 심해지는 것으로 쉽게 이해하면 된다. 만약 예전 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술자리를 계속하고, 숙취의 압박이 심해지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그냥 지나친다면 간과 관련된 큰 질환으로 키우는 것이다. ■ 간의 보호는 어떻게? 간은 인체의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인체의 화학공장 역할을 수행하는 간을 두고 한방에서는 ‘장군지관(將軍之關)’으로 부른다. 간은 인체 활동에 필요한 각종 물질을 합성하고, 부산물인 노폐물과 독소를 담즙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만약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해독작용이 활발하지 못하게 된다. 잦은 음주 습관은 간의 알코올 분해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간을 휴식시켜주지 못해 간염이나 간경화로 악화되어 생명에 크나큰 위협을 줄 수 있을 만큼 큰 위협이 된다. 간 보호의 가장 좋은 것은 역시 금주와 스트레스를 덜 받고 충분한 휴식이 최고다.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은 “전문의들이 환자들에게 절주와 휴식을 당부하고 있으나 실제로 이를 지키는 환자는 매우 드물다”며 술 먹는 습관 및 생활환경, 습관을 바꿔야만 무서운 질환으로 커지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술을 마실 때에는 천천히 마시고, 충분한 수분과 안주를 섭취해야만 간에 무리가 덜 간다. 이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사흘은 꼭 금주를 해야 간 기능이 다시 되돌아오기 때문에 이것을 철저히 지킬 것을 주문한다. 식생활은 저 칼로리 중심의 식단을 구성하고 기름진 음식은 삼가야 한다. 최근에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간과 관련된 질환이 많은데 이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굶어서 살을 빼겠다고 하면 각종 영양성분이 부족해져 간 건강에 불균형을 초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과로와 스트레스는 간 건강을 해치는 정신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이를 철저히 피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숙취가 점점 심해지고 자각 증상이 심하다면 전문의를 찾아 치료 받아야 한다. 한방에서는 간 질환은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 독기(습열(濕熱)의 기운)가 체내에 쌓여서 증상이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간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술이나 기름진 음식은 습열(濕熱)을 조장하는 대표적인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는 것이 여기서 따른 것이다. 음주로 생기는 습열에는 소변을 잘 보게하고, 땀을 내도록 해 습열을 제거하는 방법을 쓴다. 음주 후에 다른 질환 예를 들어 감기에 들었다든지 또는 음주 후에 갈증이 심하게 나고 두통, 현기증이 나는 때에는 습열을 제거해 주는 처방을 하게 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식중독 예방을 위해 총력을 !
글쓴이 :
관리자
2009.06.11
학교식중독 예방을 위해 총력을 ! 경기도교육청은 10일 지역교육청 급식당당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식중독 예방을 위한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이는 예년보다 빨리 기온이 높아지고 일교차가 심해져 전국적으로 식중독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어 집중 발생 시기인 6월에서 방학 전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체육보건급식과 한용수 과장은 최근 몇 년간 발생했던 학교급식 식중독 사례를 들며 급식담당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참석한 급식위생 담당자들은 학교식중독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원인경로와 원인균들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방법모색과 사고 발생 시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 등과의 상호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 역학조사 협조와 확산방지 등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참여확대,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이 불시에 급식소를 점검하고, 위생관리 실명제를 실시하며, 교육청에 식중독 대책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학교 영양(교)사조리사 숙식소위원회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위생교육을 각 지역교육청별로 실시하게 된다. 이경익 학교급식담당 사무관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학부모, 학생들이 급식에 대한 관심과 안전한 급식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학교 식중독예방을 위해 학교급식 담당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시아투데이]
처음
이전
1801
1802
1803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