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옥수수 시리얼 항산화물질 풍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옥수수 시리얼 항산화물질 풍부 “시리얼 당분 많아 과하게 먹으면 안 좋아” 아침 대용으로 먹는 시리얼 중 옥수수로 만든 시리얼에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크랜턴대 조 빈슨 교수팀은 시중에 파는 전곡시리얼 브랜드 30개 이상을 연구한 결과 이들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시리얼 중에서도 옥수수와 귀리에 폴리페놀이 0.2%로 가장 풍부했고 밀로 만든 시리얼은 0.07%, 쌀 시리얼은 0.05%의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었다. 또 팝콘에는 2.6%, 전곡류로 만든 과자에는 0.45%가 들어있었다. 빈슨 교수는 “시리얼의 재료인 전곡류에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다”며 “시중의 거의 모든 시리얼이 전곡류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아침으로 시리얼을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폴리페놀은 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으로 항산화제가 가장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하며 심장혈관질환 등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영양학자들은 녹차, 레드와인, 과일, 땅콩류 등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는 음식들을 정기적으로 섭취해줄 것을 권하고 있다. 전곡류 시리얼은 고지방식단의 가장 큰 대체식이다. 아침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데 아침 대용식으로 많이 이용된다. 그러나 적당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리얼은 몸에 매우 좋은 성분이 많지만 당분이 많기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빈슨 박사의 연구는 16~2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으며 미국 방송 ABC,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이 18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6개월 젖먹이면 영양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6개월 젖먹이면 영양없다? 모유수유 오해와 진실은 무조건 수유 끊기보단 이유식과 병행 보충을 “운동하면 안좋다” 는 편견 하루 1~2시간 산책 적당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2005년 기준 국내 모유 수유 비율은 37.4%(생후 6개월 시점)로, 2001년 9.8%에 비해 높아졌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 등이 50~70%에 이르는 것과 비교하면 아직은 낮은 수준이다. 모유에는 단백질이나 지방 등이 많아 아이의 면역 증가와 두뇌 계발에 좋고, 옥시토신 분비를 촉진해 자궁 수축을 도와 산후 회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산모는 모유가 좋다는 사실은 알면서도,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다. 조연경 차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도움말로 모유 수유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들과 산모들의 궁금증을 풀어본다. ▶모유 수유 6개월이면 영양분 모두 고갈?=모유에서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은 5~6개월 정도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기간이 지났다고 해 모유를 끊고 분유를 택할 필요는 없다. 조 교수는 “아이는 성장하면서 더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하고 모유 외에도 보충해야 할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 이유식 시작을 권하는 것”이라며 “그렇다고 젖을 끊기보다는 이유식을 정착시키는 기간에 모유를 간식처럼 먹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모유 수유 중 운동을 너무 많이 하면 안 좋다?=‘운동을 심하게 하면 젖산이 너무 많이 분비돼 아이가 젖을 잘 먹지 않게 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조 교수는 “그 정도로 젖산이 분비되려면 선수들처럼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며 “하루 1~2시간 산책 정도는 오히려 엄마의 건강과 모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단, 모유 수유 중 심한 다이어트는 좋지 않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고른 식습관으로 하루 500㎈ 정도 추가로 음식을 섭취하고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 등으로 영양소를 골고루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감기 걸렸을 땐 모유 수유 중단?=감기에 걸렸다고 당장 모유 수유를 멈출 필요는 없다. 조 교수는 “감기 증상이 보인다면 이미 아기에게 바이러스가 전해졌을 수 있지만 모유에 있는 감기에 걸렸을 때 반응하는 면역 성분까지 전해질 수 있다”며 “결핵 같은 심각한 전염성 질환이 아닌 감기 정도로 모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코나 목 등의 증상 치료를 목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도 모유 수유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다만 항생제가 들어갔을 때에는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조 교수는 “감기 등으로 병원을 찾았다면 의사에게 모유 수유 중임을 미리 알리고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술이나 담배는 물론 커피도 절대 금지?=술이나 담배는 임신 중일 때와 마찬가지로 백해무익이다. 커피의 경우 하루에 한 잔 정도는 괜찮다. 조 교수는 “커피를 하루 3잔 이상씩 과다하게 마시면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카페인 성분이 전해질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아기가 불안정해 잠을 잘 못 자고 보채는 일이 많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모유 수유 초반은 가능하면 마시지 말고 커피를 마시더라도 젖을 먹인 직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사망원인질환 1,2위인 암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 나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사망원인질환 1,2위인 암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 나서 10개 시범보건소에 ‘대사증후군 전문 관리센터’ 설치, 맞춤형 건강관리 시민의 암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에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발 벗고 나섰다. 서울시민 건강수명 100세 시대를 연다는 목표.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 위험요인이 한 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이들을 방치해 주 사망원인 질환인 뇌졸중, 심뇌혈관질환, 암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실정이다. 서울시민의 사망원인 질환 1, 2위(총 58%)는 암(30.7%)과 심뇌혈관질환(27.3%)으로서2007년 통계청> 이로 인한 질병부담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해 더욱 심각해 질 전망이다. 또 이에 대한 국가의 예방정책이 미흡하고 시민의 건강관리 환경도 치료중심 병의원이 99.7%인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공공의 예방정책이 시급하다. 일본의 경우 2005년부터 의료제도 개혁의 일환으로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을 준비, 2008년부터는 대사증후군 개념을 도입한 특정검진과 보건지도 제공을 의무화하고 있다. ◇10개 시범보건소에 ‘대사증후군 전문 관리센터’ 설치 이에 서울시는 10개의 시범 보건소를 선정, 각 보건소 내에 ‘ 대사증후군 전문 관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의사와 전문 코디네이터를 배치하는 등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전문 관리센터는 대사증후군 진단 판정에 따라 적극적 상담군(위험요인3개 이상), 동기부여상담군(위험요인1~2개), 정보제공군(위험요인0개)으로 분류해 대상자 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적극적 상담군은 위험요인이 3개 이상 발견된 사람으로서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사람. 검사 결과와 건강생활실천 설문조사를 통해 개별 맞춤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월 1회 건강상담, 3개월 마다 건강 체크, 6개월 후 건강상태를 평가한 후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동기부여 상담군은 위험요인이 1~2개 발견된 사람으로서 대사증후군은 아니지만 잠재적 심뇌혈관질환 대상자다. 진단검사 결과와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문제를 발견,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상담하고 6개월 후 생활습관개선정도와 건강상태를 평가한다. 정보제공군은 대사증후군 검사에서 위험요인 하나도 없는 건강인으로 1년 정기적 검사를 권고하고 건강생활을 잘 유지 할 수 있도록 교육안내 및 자료 배부한다.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상담센터 운영. 재래시장, 주민자치센터 등 방문 10개의 대사증후군 시범보건소 내 전문관리센터에선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상담센터도 운영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팀이 산업장이나 재래시장, 마트, 주민자치센터, 구민회관 등을 방문한다. 건강 체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 지혈증 환자로 판단되면 가까운 병의원으로 반드시 안내, 확진검사를 통해 치료받도록 안내하며 대사증후군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만 예방사업을 주로 하고 있는 보건소에 내소해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받도록 안내 한다. 평일엔 무료 대사증후군 검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하고, 토요일엔 직장인을 위한 대사증후군 발견검사 및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검사를 통해 발견되는 질환자는 인근 병의원으로 연계하고 발견되는 대사증후군은 대사증후군 전문 관리센터로 연계한다. ◇5가지 건강관리 목표 담은‘대사증후군 오락(5樂) 프로젝트’전개 한편 서울시는 생소하고 어려운 ‘대사증후군’을 시민들이 즐겁고 알기 쉽게 이해하고 일상적 건강체크를 통한 대사증후군 예방하자는 의지를 담아 ‘서울시와 오락하자’는 의미의‘대사증후군 오락(5樂) 프로젝트’를 전개, 건강관리 목표를 지속 홍보하기로 했다. 5樂은 𗤉樂: 허리둘레 ‘빼자’ 𗤊樂: 혈압 ‘내리자’ 𗤋樂: 혈당 ‘막자’ 𗤌樂: 중성지방 ‘잡자’ 𗤍樂: 고밀도콜레스테롤혈증 ‘높이자’라는 5가지 건강관리 목표와 구체적 수치를 담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는 대사증후군이란 질병에 대한 인식 자체가 질병의 예방에 대한 관심이라고 보고 이를 통해 건강관리 패러다임을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배둘레햄 올림픽’, ‘학술대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30세 이상 서울시민 3명 중 한 명은 대사증후군이라는 조사결과가 있지만 자신이 대사증후군인지 아는 시민은 12.2%에 불과(서울시민대사증후군인지도조사 2009.6)하다는 통계도 나와 있어, 건강 체크 기회 확대를 통해 현재 자신이 대사증후군인지 알고 진단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조은희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은 “2030년 서울은 초고령사회(현재 서울시 노인인구 22.3%)에 진입하고, 이에 따라 만성질환 및 의료비 급증, 삶의 질 저하에 대한 적극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서울시는 주요 사망 원인질환의 전단계인 대사증후군을 적극 발견, 관리하여 서울시 중심 예방 건강관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국재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라운드중 간식은 '물과 과일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라운드중 간식은 '물과 과일이 최고 과식은 몸 무겁게 만들어 스윙에 '악영향' 충분한 수분 섭취에 초점 라운드를 하다보면 출출하다. 골퍼들은 이럴 때 그늘집에서 자장면을 먹기도 하고 음료수를 마시기도 한다. 라운드 도중의 과식은 그러나 절대 금물이다. 식후의 포만감이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몸을 무겁게 만들어 스윙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프로선수들은 그래서 경기 도중에는 갈증과 허기를 달래주는 선에서 음식 섭취를 마무리한다. ▲ 일단 부지런해야= 요즈음같은 여름철에는 새벽 공기가 보약이다. 티타임이 이른 아침이라면 무조건 일찍 나가 싱그런 자연을 즐기는 것이 '일석이조'다. 하지만 대다수 골퍼들은 골프장에 허겁지겁 도착하기 일쑤이다. 몸을 제대로 풀지도 않고 라운드에 돌입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 골프장에 일찍 도착해 충분한 스트레칭 시간을 갖는 것은 기본이다. 아침 식사는 가볍게 하고, 식사 후에는 커피를 한 잔 마신다. 아마추어골퍼라면 누구나 첫 홀에서의 팽팽한 긴장감을 느껴봤을 것이다. 한잔의 커피가 바로 이 긴장감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라운드 도중의 커피는 좋지 않을 수도 있다. 땀을 흘리는 상태에서 커피를 마시면 몸에서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 물은 언제나 보약= 여름철 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당연히 물이다. 물은 체온을 조절하는 동시에 산소와 영양분을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물이 부족하면 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거리 판단과 방향 조절 능력까지 떨어진다. 또 장시간의 라운드에서는 탈수 증상도 초래할 수 있다. 보리차나 약알칼리 성분이 함유된 미네랄 워터는 특히 뇌의 신경조직과 근육의 왕성한 운동을 도와준다. 몸이 쾌적하면 아무래도 플레이가 잘 될 수 밖에 없다. 맥주나 탄산음료는 이뇨작용을 일으켜 더 많은 물을 마셔야 수분 보충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비즈니스라면 몰라도 플레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 허기는 과일로 달랜다= 라운드 도중의 간식 역시 가벼워야 한다. 라운드 전 끼니를 걸렀다고 해서 그늘집에서 자장면 등 국수류를 섭취하거나 아예 식사를 강행하는 것은 스스로 골프를 포기하는 행동이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샌드위치 한 쪽 정도로 간단하게 요기를 하는 선에서 참아줘야 한다. 이럴 때는 오히려 사과와 바나나, 수박 등 과일을 선택한다. 과일은 혈당치 상승없이 지속적으로 에너지 상승효과를 발휘한다. 프로선수들의 골프백에 물과 함께 바나나 등 과일류가 비상식량으로 담겨있는 까닭이다. 라운드 후반에는 초코바 등 약간의 단맛 섭취도 괜찮다. 단맛이 짧은 시간내에 피로를 회복시켜 주는 부가적인 기능을 발휘한다. [아시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식주의자, 암환자가 꼭 보충해야 하는 비타민B12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채식으로 이루어진 식단. 채식주의자, 암환자가 꼭 보충해야 하는 비타민B12 암환자들이 채식만으로 살아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채식은 육식에 비해 암, 심장병, 당뇨, 골다공증의 발병 위험을 낮추고, 사망률을 낮추는데 유익하지만, 채식만으로는 공급받을 수 없는 필수영양소가 있다. 비타민B12가 그것이다. 특히 위를 절제한 암환자는 어떤 음식으로도 비타민B12를 필요한 양만큼 공급받을 수 없다. 우리 몸에서는 비타민B12와 엽산을 함께 이용하기 때문에 이들을 함께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비타민B12 공급량이 부족한 채식주의자나 위암환자들은 이들의 영양균형이 무너질 개연성이 높다. 특히 엽산은 많고 비타민B12는 없거나 아주 적은 멀티비타민을 장기간 보충한다면 영양의 불균형이 더 심해질 개연성이 높아진다. 우리 몸은 일반적으로 수 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비타민B12를 저장하고 재활용하기 때문에 비타민B12 결핍이 발견되기 어렵다. 수 주간 사용할 수 있는 양만의 엽산을 저장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는 아마도 엽산은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존재하고 소장에서 흡수가 용이하기 때문에 조금만 저장하고, 비타민B12는 일부 식품에만 존재하고 소장에서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많이 저장하려는 인체의 섭리인 것 같다. 채식주의자와 위암환자가 비타민B12를 보충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식물성 식품에는 비타민B12가 없다. 비타민B12는 미생물과 동물성 식품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를 보충제로 섭취해야 할 필요가 높다. 성인이 된 후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들은 체내에 저장된 비타민B12가 고갈되기까지 수 년에서 수 십 년이 걸릴 수도 있고,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채식주의자들은 비타민B12 수치가 부족한 상태다. 만일 어려서부터 채식주의자가 되면, 체내 저장량은 적고 성장기에 필요량을 늘어나기 때문에 비타민B12 부족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 특히 채식주의자 엄마의 모유를 먹은 아이들은 신경계 이상과 발달 장애 등 비타민B12 결핍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아이스크림 회사의 상속을 포기하고 채식주의자가 된 존 로빈스도 ‘음식혁명’에서 채식주의자, 특히 임신했거나 아이를 키우는 여성에게는 비타민B12 보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산에서 생활하는 스님들은 아마도 정수하거나 살균하지 않은 물과 발효음식을 통해 소량의 비타민B12를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지만, 역시 비타민B12를 보충해야 안심이 되겠다. 고령자는 위산 분비 기능이 떨어진다. 음식 중의 비타민B12는 단백질에 결합되어 있는데, 위에서 위산과 소화효소를 분비하여 이들 결합을 분리해야만 소장에서 비타민B12를 흡수할 수 있다. 60세 이상 고령자들의 상당수는 위축성 위염으로 인해 위산 분비 기능이 감소하여 음식 중의 비타민B12를 제대로 흡수하기 어렵고, 60세 이상 인구의 10~15%에서 비타민B12가 부족한 상태이다. 음식 중의 결합형 비타민B12를 흡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비타민 보충제의 분리형 비타민B12를 섭취해야 한다. 위를 절제한 암환자는 내인자(intrinsic factor)가 부족하다. 내인자(IF)는 위에서 분비되고, 소장에서 비타민B12와 결합한다. 내인자(IF)는 소장에서 비타민B12의 흡수율을 크게 높인다. 내인자(IF)가 없을 때 비타민B12의 흡수율은 약 1~2%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 10μg의 비타민B12를 섭취한다면, 내인자(IF)가 있을 때에는 1.6μg(16%) 정도가 흡수되지만, 내인자(IF)가 없을 때에는 0.2μg(2%) 정도만 흡수된다. 위를 절제한 암환자들은 위산 분비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내인자(IF) 분비도 부족해서 비타민B12 결핍에 매우 취약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고용량의 비타민B12 보충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 몸에 비타민B12가 부족해지면, 유전자(DNA)의 합성에 장애가 생겨 빠르게 분열하는 조직들이 손상을 받는다. 골수에서 미성숙한 적혈구가 생산되어 빈혈이 유발되고, 위장관 점막이 손상되어 식욕감소, 변비/설사가 유발된다. 신경계는 특히 비타민B12 결핍에 취약하다. 다리의 감각이 둔해지고, 기억력 감소, 우울증, 이명, 척수 손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다른 증상과는 달리 심한 신경계 손상은 비타민B12를 보충해도 원상으로 회복되기 어렵다. 또한 비타민B12는 엽산과 함께 심장병과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비타민B12가 부족해지면 이러한 이득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는 암환자들에게 비타민B12 보충제가 유익할 수 있는 또 다른 이유가 된다. 얼마만큼의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비타민B12의 1일 권장섭취량은 2.4μg이다. 전문가들은 채식주의자는 적어도 1일 2~3μg 이상 함유하는 보충제를 추천하고, 고령자들은 1일 10~25μg이 유익하고, 비타민B12가 결핍된 고령자들은 1일 500~1000μg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심한 비타민B12 결핍으로 진단받고 빈혈과 신경계 손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1일 1000μg을 입으로 섭취하거나,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 한다. 사람마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이 다르고, 위산과 내인자(IF)의 분비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얼마만큼의 비타민B12 보충제가 필요한지 일일이 계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비타민B12의 흡수율과 안전성에 관한 연구자료를 고려할 때, 누구든지 비타민B12 결핍으로 진단받기 이전에는 약 100μg의 비타민B12를 함유하는 멀티비타민을 1일 1~2회 보충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안전한 방법일 것이다. 1회 100μg의 비타민B12를 보충하면, 내인자(IF)가 없는 사람은 약 1.8μg이 흡수되고, 내인자(IF)가 있는 사람은 여기에 약 1~1.5μg이 더 흡수되기 때문이다. 어지러운 증상이 있다고 임의로 철분제나 엽산제만을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빈혈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고, 과량의 철분제는 암과 심장병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고, 과량의 엽산제는 비타민B12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감추어 신경계 손상을 뒤늦게 발견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빈혈 증상이 있을 때에는 내과 전문의의 진단과 함께 정확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좌용진 (비타민혁명 저자, 스마타민 개발자, www.smartamin.com) [뉴스한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한 어린이가 튼튼한 나라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건강한 어린이가 튼튼한 나라 만든다! 관악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대상 ‘비만과 영양 프로그램’ 운영, 건강검진 및 상담 실시 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는 어린이의 즐겁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우수한 체력,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건강한 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28일 중앙대학병원 의료진의 협조를 받아 꿈둥지 공부방 외 2개 소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상담 키 체중 비만도 검사, 식생활 설문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후 각 지역아동센터 3개 소에 전문 영양사가 직접 방문,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와 한 끼 음식분량, 올바른 식이요법 등을 교육하고 개인별 식습관과 영양 상태에 대한 조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관리했다. 음악을 들으며 줄넘기를 하는 음악줄넘기 교육 장면 구는 ‘비만과 영양프로그램’을 통해 영양과 건강에 대한 기초지식을 향상시키고 편식 교정과 식습관 중요성 등 자기건강관리능력을 배양,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또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음악 줄넘기 건강교실’을 열었다. 매주 1회 진행되는 ‘음악 줄넘기 건강교실’은 단순한 줄넘기를 넘어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형식의 줄넘기프로그램을 진행, 어린이들이 운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유도했다. 아울러 체지방 감량을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신적 성취감을 배양하고 단체 줄넘기활동을 통해 동료들끼리 친밀감 소속감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시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분' 암 세포 쑥쑥 자라게 영양분 공급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당분' 암 세포 쑥쑥 자라게 영양분 공급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당분이 암 세포가 자라게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9일 유타대학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분이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것 처럼 암 세포에도 영양분을 공급 암이 자라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양 세포가 정상 세포들 보다 더 많은 당분을 사용한다라는 사실은 1923년 이후 알려져 온 바 이벙 연구결과 어떻게 이 같은 과정이 발생하는지가 보다 분명해졌다는 것. 정상세포와 종양세포 성장 과정중 세포과정은 당분과 아미노산인 글루타민이 연관된 곳에서 발생한다. 당분과 글루타민은 모두 세포 성장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성분으로 오랜 기간동안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두 성분이 모두 내적으로 의존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글루타민 가용성을 제한한 결과 당분 이용 역시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글루타민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세포들은 당분 부족으로 인해 자라지 못해 종양 세포 성장이 멈추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구팀은 "글루타민이 존재시 종양 유전자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MondoA 가 TXNIP 라는 종양억제 유전자 발현을 차단 세포들이 당분 섭취를 하게 해 결국 종양이 자라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따라서 "MondoA 나 TXNIP를 표적으로 하거나 글루타민 사용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약물이 종양세포 성장을 억제 새로운 항암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a1382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야간 운동 부상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여름철 야간 운동 부상주의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야간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강 둔치에 조성된 조깅코스나 공원의 산책로, 학교 운동장에서 야간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종류도 걷기나 조깅 등 가벼운 운동부터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타기처럼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시야가 어두운 야간에 자칫 방심할 경우 부딪히고 넘어지는 등 부상을 당하기 쉽다. 여름철 부상 없이 야간운동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여름철 야간 운동이 인기 있는 이유 여름철에는 한낮기온이 섭씨 30도 이상 치솟아 오전과 오후에도 운동을 하려면 적잖은 더위를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야간에는 낮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내려가기 때문에 일사병의 염려도 없고 피부노화에 치명적인 자외선을 피할 수 있다. 무엇보다 뜨거운 햇빛이 없어서 훨씬 덜 덥게 느껴진다. 야간운동은 운동 후 잠을 자면 뇌의 멜라토닌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청소년이라면 성장에 도움이 되고 성인이라면 면역력 향상과 노화방지에도 좋다. 게다가 밤에 식물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양은 낮에 배출되는 산소에 비해 양적으로도 매우 미미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정도다. 특히, 야간 운동은 당뇨병 환자나 고혈압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하루 중 혈압이 가장 낮은 시점이 밤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식사 후 하는 운동은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비만이나 동맥경화 등의 부작용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 ▶야간 운동의 복병, 부상 ◇걷기, 조깅 : 걷기나 조깅의 경우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발목 염좌다. 우리가 흔히 '삐었다'고 말하는 발목 염좌는 조깅이나 달리기 등을 하다가 어두운 시야로 인해 자칫 발을 헛디뎌 발생하기 쉽다. 테니스, 농구 같은 운동을 하다 넘어지는 경우에도 종종 발생한다. 발목 염좌의 약 90%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리면서 발생하는데 발이 정상적인 운동 범위보다 훨씬 많이 젖혀지면서 관절이 어긋나고 인대가 늘어나면서 손상된다. 이 외에도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찰과상이나 타박상을 입을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연부조직(근육, 인대, 지방, 섬유조직, 활막조직, 신경혈관 등)의 파열이나 연골손상을 입을 수도 있다. 찰과상은 흔히 입는 부상 중 하나다. 보통 '까졌다'고 표현하는 찰과상은 피부가 긁혀서 생기는 것으로 표피가 다양한 깊이로 소실되기 때문에 그 정도에 따라 더 쓰리거나 아플 수 있다. 타박상은 외부의 충격에 의해 피부에 상처를 주지 않고 피부 안쪽 층에서 내출혈이 생겨 멍이 드는 외상을 말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심하지 않으며 저절로 치유된다. 반면 연부조직의 파열이나 연골이 손상됐을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자전거 : 야간 자전거 사고의 대부분은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넘어지거나 충돌로 인한 골절이다. 특히 손을 짚고 넘어지면서 손목이 골절되거나, 다른 사람과 충돌로 인해 어깨 쇄골이 골절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흔한 경우가 손목 골절이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면 반사적으로 손으로 바닥을 집게 된다. 이때 체중이 손목에 전달되면서 손목 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되고, 손목뼈에 골절이 생긴다. 골절이나 인대손상을 입게 되면 극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이때는 부상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부목이나, 다른 도구를 이용해 고정시킨 후 병원으로 곧바로 이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골절상은 X선 촬영에 의하여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보통 뼈가 부러진 부위를 정위치 시켜 뼈가 바르게 붙을 수 있도록 깁스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켜주는 치료를 한다. 그러나 뼈가 부러져서 피부 바깥쪽으로 돌출되는 개방형 골절과 뼈가 조각이 난 상태인 분쇄형 골절일 경우 여러 차례의 수술과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자전거 이용 시 의외로 많이 생기는 부상이 어깨 쇄골 골절이다. 상대방과의 충돌뿐만 아니라 충돌을 피하면서 벽이나 가로등, 나무 등에 부딪히거나 넘어지면서 어깨가 가장 먼저 닿으면서 부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쇄골 골절은 대부분 수술을 하기보다는 보존적 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부러진 쇄골이 붙지 않거나 신경과 혈관을 동반해서 다친 경우 혹은 인대가 파열된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 한다. 금속판이나 골수강 내 금속정을 고정하고 필요시에는 골 이식을 하게 된다. ◇인라인스케이트 : 인라인스케이트는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는 경우 발생하는 미골(꼬리뼈) 통증을 조심해야 한다. 보통 초보자의 경우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면서 미골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야간 운동 시에는 초보뿐만 아니라 숙련된 사람들도 다른 사람과의 충돌로 인해 엉덩방아를 찧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꼬리뼈가 엉덩방아를 찧는 등 직접적인 외상에 의해서 안쪽으로 더 휘어지면 앉을 때 바닥이나 의자와 닿는 부위가 압박을 받게 된다. 그 결과 닿는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붓고 물주머니가 생기면서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보통 서 있거나 걸어 다닐 때는 괜찮은데 의자에 앉기만 하면 꼬리뼈 부근이 뻐근해져온다. 심한 경우 엉덩이를 의자에 걸치기만 해도 깜짝 놀랄 만큼 심한 통증이 밀려온다. 걸어 다닐 때나 대변을 볼 때도 꼬리뼈 부근이 불편해서 일상적인 생활 자체가 힘들어 지기도 한다. 꼬리뼈를 다치면 초기에는 심한 통증으로 운신하기 어렵다가도 대게 3~5일 정도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꼬리뼈가 탈골된 경우에는 즉시 도수교정을 받아야 한다. 도수교정이란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꼬리뼈를 뒤쪽으로 빼주는 방법이다. ▶야간 운동 안전 지침 가이드 부상 없이 안전하게 야간 운동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운동복은 눈에 잘 띄는 색을 입는다. 운동 시에는 원색이나 밝은 색의 옷을 입어 야간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잘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빛에 반사가 잘 되는 모자나 야광테이프 등의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둘째, 혼자보다는 여럿이 운동한다. 2~3명이 조를 지어 운동하면 운동 시 지루하지도 않을뿐더러 주변 상황을 더 잘 살필 수 있어 효과적이다. 셋째, 지정된 장소에서 운동한다. 도로나 갓길 등에서의 운동은 위험하다. 운동장이나 전용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안전한 곳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넷째, 교통안전수칙을 지킨다. 신호등이 있는 경우라면 신호등을 준수하고, 길을 건널 때에는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하도록 한다. 자전거나 인라인의 경우 전용도로를 이용하고 도로 우측 가장자리로 다니는 것이 좋다. 다섯째,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꼭 한다. 운동 전과 마지막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을 풀어 부상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현대유비스병원 박용원 척추센터 소장은 "야간 운동 시에는 어두운 조명 때문에 발목을 삐거나 골절이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특히 노인들은 시력뿐만 아니라 관절도 약하기 때문에 시야확보에 더욱 조심해야 하고 지나친 운동은 하지 않도록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미니뇌졸중, 뇌졸중 경고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건강]미니뇌졸중, 뇌졸중 경고신호 ㆍ마비·두통·구토 등 일시적 신경장애 ㆍ뇌 종합검사 통해 혈관 상태 진단해야 자꾸 뒷머리가 저리고 목이 뻣뻣해진다. 팔에서 힘이 빠지기도 하고,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도 한다. 이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많이 피곤했나”, “더위를 먹었나”, “몸보신을 해야 하나” 정도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내 괜찮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금방 괜찮아지더라도 절대 안심해서는 안된다. 특히 이런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할 일이다. 뇌졸중(중풍) 발병에 앞선 경고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미니뇌졸중(일과성 허혈발작)’이라고 한다. 이름만 봤을 때는 귀여운 애칭 정도로 보이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이런 작은 증상이 곧 조만간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행될 것이라는 엄청난 경고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짧은 미니뇌졸중, 장기간 뇌혈관 이상으로 발생 뇌졸중은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 뇌동맥류로 나뉜다. 뇌출혈은 혈관이 터져 뇌 안에 혈액이 고이는 현상이고, 뇌경색은 혈전이 혈관을 돌아다니다가 뇌의 혈관을 막는 것이다. 미니뇌졸중은 혈전이 혈관을 일시적으로 막았다가 다시 뚫리는 현상으로 일시적인 뇌경색 증상으로 볼 수 있다. 심하게 좁아진 뇌혈관에 혈액흐름이 잠시 정체되거나 핏덩어리에 의해 뇌혈관이 잠깐 막히기 때문에 신경장애가 나타난다. 얼굴이나 팔 또는 다리 등 몸의 한쪽에 갑자기 마비가 오거나 어지러우며, 이유를 알 수 없는 심한 두통이 생긴다. 생각하는 것이 제대로 말로 표현되지 않으며, 입술과 혀가 굳어져 입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고, 다리가 굳어지면서 갑자기 걷기가 불편해진다. 눈이 핑핑 돌고,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기도 한다. 또 팔에서 힘이 빠지고, 들고 있던 물건을 순간적으로 떨어뜨리는 증상도 보인다. 전형적인 뇌졸중 전조증상과 유사하다. 학계에서는 24시간 안에 이러한 증세가 사라진다고 하는데, 통계상 일반적으로는 보통 10분에서 1시간 안에 좋아진다. 심각하지만 아주 잠시 동안 증상이 왔다가 사라지다 보니 가볍게 여기기 쉽다. 하지만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될 일이다. 이는 바로 오랫동안 뇌혈관 이상이 진행돼 왔음을 알려주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학계 보고에 따르면 이 미니뇌졸중이 생겼던 사람의 3분의 1에서 5년 이내에 뇌졸중이 발병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인 명지성모병원 허춘웅 원장은 “미니뇌졸중은 잠시 잠깐의 증상이지만 절반 가까이가 일주일 이후에 본격적인 뇌졸중으로 이어진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매우 강력한 위험신호”라며 “이를 응급질환으로 인식해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니뇌졸중 증세 있다면 ‘뇌 종합검사’ 필수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예방 외에 발병 전에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탓이 크다. 실제로 또 많은 사람들이 가족력, 고혈압 등을 이유로 뇌졸중이 있을까 노심초사하면서도 발병도 하지 않았는데 별다른 치료법이 있겠느냐며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다보니 더욱 미니뇌졸중 등 뇌졸중 전조증상에 무심한 경향을 보인다. 하지만 최근 검사장비의 발달로 뇌혈관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어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히기 전에 수술할 수 있게 됐다. 그렇기 때문에 미니뇌졸중 증상이 나타났을 때 뇌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으면 얼마든지 발병 전에도 치료가 가능하다. 미니뇌졸중 등의 증상이 있어 병원 외래를 방문하면 병원에서는 ‘뇌 종합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를 통해 현재의 뇌혈관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의 뇌혈관 상태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뇌졸중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뇌 종합검진은 MRI와 MRA 촬영을 통해 뇌혈관 상태를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기타 뇌졸중에 영향을 끼치는 신체적 상태를 검사한다. 검사항목은 기본적인 신체계측을 포함해 적외선 체열진단, MRI, MRA, 동맥경화 협착검사, 경동맥초음파, 뇌혈류검사, 뇌파검사, 혈액검사(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호모시스테인 등), 복부내장 검사 등이다.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됐다면 곧바로 ‘뇌혈관조영술’을 시행해 치료를 할 수 있다. 뇌혈관조영술은 대퇴부 쪽에서 뇌혈관 쪽으로 연결시킨 관을 통해 좁아진 혈관부위에 풍선이나 스텐트를 삽입해 혈관을 넓혀주는 시술이다. 이 시술은 혈관이 막히기 직전에 뇌경색이 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며 시술의 위험도 낮고 회복도 상당히 빠르다. 시술을 받고 사흘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도 할 수 있다. 명지성모병원 허춘웅 원장은 “미니뇌졸중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물론이거니와 그렇지 않아도 가족력이나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등 뇌졸중 발병률이 높은 위험 인자를 갖고 있다면 1년에 한 번, 적어도 2년에 한 번은 뇌 정밀검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rudgidektzja]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다이어트]살빼는 마법의 음식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다이어트]살빼는 마법의 음식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다이어트를 할 때 중요한 것이 식단과 운동인데, 특히 식단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하겠다. 흔히 다이어트 식단으로 채소와 과일, 잡곡, 콩 등이 권장되는데 이들 음식에는 각종 영양소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며, 혈당 조절을 하는 등 다이어트를 위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식이섬유는 1970년대 초 섬유질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게 대장암을 비롯해서 심장병, 당뇨병 등의 성인병이 많다는 학설이 발표되면서 섬유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후,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기는커녕 빠지는 마법 같은 음식을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것이다. 바로 식이섬유가 그러한 마법 같은 역할을 한다. 섬유질은 체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와 그 기능이 다르다. 식이섬유는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섬유질 또는 셀룰로오스로 알려진 성분으로, 사람의 소화효소로는 소화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고분자 탄수화물이다. 섬유질은 대장 내의 세균에 영향을 끼쳐 발암성 물질의 작용을 억제하여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성인병을 예방하며, 위장의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하고 음식물의 흡수를 더디게 하여 콜레스테롤을 걸러낸다. 어떤 섬유질은 장내에서 식염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 준다. 또 혈압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당뇨병의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자기 무게보다 훨씬 많은 양의 물을 흡수하므로 대변의 부피가 증가하면서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대장 통과시간이 단축돼 변비를 예방하고 개선시킨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식사량 감소로 인해 변비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해결할 수 있다. 식이 섬유소는 하루 30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김치와 나물 반찬은 물론이고 정제하지 않은 곡류와 브로콜리, 샐러리, 파슬리 등의 채소류, 여러 종류의 과일과 콩류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나 생선류, 우유제품에는 거의 없기 때문에 평소 야채를 즐기지 않는 사람일수록 식이섬유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단,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칼슘, 철분, 아연 등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처음
이전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