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에어컨이 직장인 비염의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여름철, 에어컨이 직장인 비염의 주범! 직장인 Y씨는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바람이 부는 봄 내내 비염으로 고생했다. 봄이 지나면 나아질까 빨리 계절이 바뀌기를 손꼽아 기다렸지만, 여름이 찾아왔는데도 비염은 여전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증세가 더욱 심해졌다. 어김없이 심한 콧물, 코 막힘, 재채기 등으로 Y씨는 직장 내에서 동료들의 눈치를 보기 바빴다. 게다가 이러한 증상뿐 아니라 코와 목이 가렵기 시작했고, 자꾸만 머리가 아파와 업무에 지장이 생길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애를 먹을 정도였다. 이에 대해 비염전문의인 ‘숨쉬는한의원’ 이정균 원장은 “봄이나 환절기 비염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긴 하지만, 최근 Y씨처럼 여름철에 비염을 겪는 직장인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 고 말하면서 “여름철 비염 환자가 증가하는 데는 에어컨과 냉방시설의 지나친 가동 때문”이라고 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앓고 있는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먼지와 진드기, 곰팡이류에 의해 비염이 나타난다. 여름철 직장 내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를 작동하게 되는데,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냉방기기를 틀면서 사무실 내의 먼지와 각종 세균이 코에 그대로 노출되어 직장인들의 비염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대게 폐가 냉해지고 습기가 많아지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요즘은 사무실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에어컨을 하루종인 틀어 차가운 공기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폐가 냉해지게 되어 비염 증세가 악화된다. 뿐만 아니라 여름이면 땀이 많이 나고 무더위에 신체표면이 뜨거워지는데, 그만큼 찬 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 몸의 내부는 차가워진다. 그로인해 신체에 차가운 기운이 많아지면서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도 심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비염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자주 걸리는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은 비염의 원인을 찾아내 그 원인 물질과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원인물질을 알아내기도 힘들고, 일상생활에서 물질과의 접촉을 차단하기도 어렵다고 한다. 대신에 ‘숨쉬는한의원’에서는 한약으로 환자의 한열 허실을 조절하여 면역력을 높여주고, 삽제치료로 코 안의 습도를 조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침구치료로 코와 관련된 혈을 자극하는 한방비염치료를 한다. 이렇게 다양한 치료방법으로 인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염 치료에서 더 나아가 ‘숨쉬는한의원’ 이정균 원장은 “여름철 가급적이면 찬 음식을 줄이고, 과도한 냉방을 피해 폐와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비염을 예방하는데 가장 좋다”며 “평소 적당한 운동으로 몸 상태를 꾸준히 관리한다면 비염을 이겨낼 수 있다”며 평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직장 내 냉방기기를 틈틈이 청소해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단 비염에 걸리게 되면 치료하는데 긴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에 차가운 커피 대신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으로 미리미리 건강한 생활을 하여 비염을 예비하는 것이 코 건강에 가장 좋은 길이다. 도움말 : 숨쉬는한의원 이정균 원장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주의 당부 -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늘어 - 담당자 권준욱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전염병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32주차인 2009년 8월 2-8일 동안 보고된 환자수가 858명(보고기관 당 환자수 12.4명)으로 이전 4주간 보고된 환자수의 평균치(772.3명)보다 11.1%(1.11배 증가) 증가하였고, 특히,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져 있는 급성출혈성결막염 보고환자수가 32주차에 123명(보고기관 당 환자수 1.8명)으로 이전 4주간 보고된 환자수의 평균치(54.5명)보다 125.7%(2.3배 증가)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냄으로써, 유행성 눈병의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유행성각결막염은 서울, 부산, 충북, 충남 지역 등 9개 시․도에서 증가 양상을 나타냈으며, 급성출혈성결막염은 부산, 광주, 대전 지역 등 8개 지역에서 환자수 증가율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 모두 여름철 수영장 이용을 비롯한 야외 활동력이 많은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층인 0-19세 연령군이 전체 보고환자수의 40-41%를 차지하여 이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여름방학 후 개학을 앞둔 학교 등 단체생활시설에서는 유행성 눈병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는 조기에 진료를 받도록 당부하였다. 유행성 눈병 감염 예방수칙 ①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도록 함 ②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함 ③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음 ④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음 ⑤ 안질환에 걸린 환자의 경우는 증상완화 및 세균에 의한 이차감염 또는 기타 합병증 예방을 위하여 안과 치료를 받도록 하고, 전염기간(약 2주간)동안에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 등은 쉬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도록 함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관련설문지 및 통계지 [학부모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학교급식 관련설문지 및 통계지 [학부모용]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고혈압 이해하기 [리플릿]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고혈압 이해하기 [리플릿] [서울시_만성질환관리]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영양섭취] 칼슘 바르게 섭취하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영양섭취] 칼슘 섭취하기 ◆ 칼슘은요~ ◆ 칼슘의 단짝 친구 비타민D~ ◆ 칼슘의 흡수를 방해해요 ◆ 어떤 음식에 많을까요? - 식품별 칼슘함량 - [강남구보건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공동구매제도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학교급식 공동구매제도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휴가 후유증, ‘체중증가’가 문제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휴가 후유증, ‘체중증가’가 문제 [쿠키 건강] 휴가지에서 찐 살은 휴가 후유증 회복을 더디게 만든다. 오랜만의 휴가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만끽하지만 긴 자유로움은 휴가가 끝난 뒤 피로감, 나른함, 근육통 등 휴가후유증을 발생시켜 일상 복귀에 오히려 장애가 되기도 한다. 휴가 후유증은 피로와 수면이상으로 인해 업무 집중력과 무기력증에도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소화불량, 두통, 변비 또는 설사 등으로도 나타난다. 생체리듬을 깨뜨려 발생하는 휴가 후유증은 급작스러운 환경의 변화, 불규칙한 수면과 식생활, 고지방 고열량의 음식, 육체적 활동량의 증가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때문에 후유증을 회복하고 일상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신체리듬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신체리듬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휴가지에서 찐 살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다. 바른체 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여름휴가 이후 체중증가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전체의 14%에 달한다”며 “급격한 체중증가는 호르몬 분비, 혈압, 식습관 등에 영향을 줘 폭식하기 쉽고 휴가로 인해 틀어진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는데 방해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휴가로 흐트러진 신체리듬이 또다시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면서 악순환이 반복하게 된다는 것이 문제”라고 김 원장은 지적했다. 우선 체중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급선무다. 다이어트 여성들이 흔히 휴가 후 찐 살을 빼기 위해 단식이나 절식을 하기 쉽지만 이는 오히려 지방축적을 용이하게 할 뿐만 아니라 휴가 후 약해진 체력과 장 기능을 악화시켜 회복을 더디게 만든다. 때문에 휴가 후에는 세끼 밥을 일정량 규칙적으로 챙겨 먹음으로써 체내 영양 흡수율과 저장률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다. 현미, 보리, 콩 등의 잡곡밥은 고른 영양섭취를 도울 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활동에너지원으로서 체력을 지탱해주면서 대부분 에너지로 소진돼 지방으로 쌓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더 효과적이다. 제철 과일과 채소는 영양제를 통한 비타민 섭취보다 흡수율이 높아 누적된 피로를 회복시키는데 가장 좋은 천연 비타민제라 할 수 있다. 특히 토마토, 수박, 복숭아, 포도 등 여름에 나는 제철 과일과 채소는 수분과 전해질, 비타민이 풍부해 더위로 지친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며 균형 잡힌 식습관 유지에 도움이 된다. 단 규칙적으로 세끼 밥을 잘 챙겨 먹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은 반드시 기억하자. 휴가 후 가장 흔히 겪게 되는 수면장애는 규칙적인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입맛을 떨어트려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 어렵게 하며 수면부족으로 항상 피곤하고 무기력한 상태로 업무능력을 떨어트린다. 수면부족은 포만감을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수치는 감소시키는 반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 그렐린의 수치는 증가시켜 과식하기 쉽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낮춰 근력과 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정상적인 지방분해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의 분비를 증가시켜 장기적으로 비만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빠른 정상화가 필요하다. 수면장애 개선을 위해서는 휴가에서 돌아와 야식과 과식을 절제하고 홍차나 커피와 같이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하며 낮시간에 토막잠을 자더라도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좋다. 휴가 후에 체중조절을 위해서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 보다 스트레칭이나 맨손 체조로 가볍게 하는 것이 제격이다. 휴가 중 무리한 활동이나 장시간의 운전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원활한 혈액순환으로 대사활동이 활발해져 피로회복과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족욕 또한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이며 40~42℃의 물에 10~15분 정도 발을 담그고 발바닥끼리 서로 비벼주거나 발바닥의 오목한 부분인 용천혈을 지압해주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김 원장은 “무엇보다 휴가지에서도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을 취해야 체중증가로 인한 휴가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며 “휴가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일정한 수면과 식사습관을 유지하고 고갈된 체력과 신진대사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만일 휴가 후유증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적색·가공肉 피해야 암 줄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적색·가공肉 피해야 암 줄인다 닭고기 등 흰색 육류 바람직, 심질환도 감소 [쿠키 건강]【워싱턴】 미국립암연구소(NCI) 영양역학 라샤마 신하(Rashmi Sinha) 박사팀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10년간 전체 사망과 암 또는 심혈관질환(CVD)로 인한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고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했다. 반대로 닭고기 등 흰살 고기를 많이 먹으면 전체 사망과 암 사망 위험은 줄어든다. 닭고기 등이 사망위험 낮춰 고기 섭취량은 나라마다 큰 차이를 보이지만 고기를 많이 먹으면 만성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신하 박사팀은 미국립보건원(NIH)-미국퇴직자협회(AARP)의 DietHealth Study에 참가한 5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고기 섭취량과 사망위험의 관계를 조사했다. 1995년 연구시작 당시 피험자(당시 50~71세)는 음식섭취 빈도에 관한 질문표에 응답하고 닭고기 등 흰살 고기와 붉은 고기, 가공육의 섭취량을 보고했다. 또 이 검사집단에서 인구학적 정보도 가미됐다. 그 후 10년간 사회보장국의 사망자 위험과 미국사망지수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10년간 추적관찰했다. 추적기간 중 남성 4만 7,976례, 여성 2만 3,276례가 사망했다. 붉은 고기를 가장 많이 섭취한 최고 5분위의 남녀(중앙치 하루 62.5g/1,000kcal)는 최저 5분위의 남녀(중앙치 하루 9.8g/ 1,000kcal)에 비해 전체 사망, 암사망, CVD사망 위험이 높았다. 또 가공육 섭취량 최고 5분위 남녀와 최저 5분위 남녀(중앙치 하루 22.6g 대 1.6g/1,000kcal)를 비교한 경우에도 동일한 관련성이 나타났다. 한편 흰살 고기를 가장 많이 섭취한 최고 5분위 남녀에서는 최저 5분위 남녀에 비해 전체 사망, 암사망, CVD 또는 암 이외의 사망위험이 약간 낮았다. 염분많은 가공식품 주의 붉은 고기 섭취량을 최저 5분위 수준까지 낮추면 전체 사망위험이 남성에서는 11%, 여성에서는 16%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CVD 사망의 경우는 남성에서 11%, 여성에서 21%의 저하가 예상된다. 또 가공육 섭취량이 최저 5분위인 여성에서는 CVD사망 위험은 약 20% 낮아질 것으로 추정됐다. 육류 섭취가 사망과 관련한다고 생각되는 몇가지 기전으로 신하 박사팀은 ①발암성 화합물은 육류를 고온 조리하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②육류에는 유방암과 대장암이 관련하는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③육류 섭취량을 줄이면 혈압과 콜레스테롤치의 저하 등 CVD 위험인자도 줄어든다 등을 들고 있다. 박사팀은 “이번 결과는 발암률을 줄이기 위해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줄이라는 미국암연구소과 세계암연구기금의 권장을 지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육류를 분류할 때마다 특정 질환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자세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 배리 폽킨(Barry M. Popkin) 박사는 관련 논평에서 “신하 박사팀의 연구발표는 시의적절했다”고 말하고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물, 에너지, 식량 공급에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동물에서 유래하는 음식물 소비에 의존하는 경향이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치고 있다. 동물 유래의 가공식품이 암과 관련하고 있다는 신하 박사팀의 연구 결과 외에도 포화지방산이나 다른 유사식품이 CVD 증가와 관련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연구는 이밖에도 많다. 가공육을 제외하면 적당량의 붉은 고기와 흰살 고기는 건강상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극단적인 채식주의는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고기 섭취량, 그 중에서도 가공육과 염분이 많은 가공식품을 크게 줄이고 포화지방산 섭취량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MEDICAL CHECK] 비만은 만병 부르는 괴물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MEDICAL CHECK] 비만은 만병 부르는 괴물 지금 세계 각국은 비만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범국민적인 살빼기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학교에선 고열량의 패스트푸드를 줄줄이 퇴출하고 있다. 이렇게 나라마다 정부 차원에서 비만을 관리하는 것은 그만큼 비만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이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비만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한 것만 봐도 그 심각성을 짐작할 수 있다. 비만은 그 자체로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지만 각종 심혈관계 질환, 암, 당뇨, 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동반하기에 더욱 위험하다. 통상적으로 비만이란 몸에 지방조직이 비정상적으로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 즉 에너지 섭취가 에너지 소비보다 많아서 남은 과잉 에너지가 지방조직에 체지방으로 쌓인 상태를 일컫는다. 대한비만학회의 한국인 비만 진단 기준은 체중(kg)을 신장(meter)의 제곱으로 나눠 구하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지수)가 25kg/㎡ 이상인 경우다. 예를 들어 신장 160cm, 체중 70kg인 남자는 70/2.56=27.34이므로 비만에 속한다. 비만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과식, 운동 부족, 잘못된 식사법 등 주로 음식 및 운동량과 관계가 깊다. 이 때문에 비만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식이요법이다. 식사는 칼로리를 꼼꼼히 계산해 저열량 식단을 고수하되 모든 영양소가 고루 포함되게 해야 한다. 특히 한국인은 단백질군 식품과 채소의 섭취량이 부족한 편이므로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과 더불어 걷기, 수영, 산책, 자전거타기 같은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탄력 있는 몸매를 위한 무산소 근력운동도 병행하면 더욱 좋다. 비만이 중증 이상이거나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경우에는 비만 치료약물을 활용하기도 한다. 현재 시중의 비만 치료제는 포만감 항진제, 지방흡수 억제제, 향정신성 의약품 등이 있다. 포만감 항진제는 시부트라민 제제로 빠른 시간 내에 포만감을 갖게 해 평소보다 20% 적게 먹고도 배부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리덕틸’이 대표적이다. 지방흡수 억제제는 소장에서의 지방흡수를 억제해 지방의 30% 정도를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배설하게 하는 치료제로 지방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강력한 식욕억제 효과가 있긴 하지만 복용 기간 등에 주의가 필요하다. 장재영 대우병원 내과 과장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약물을 활용한다 해도 식이·운동요법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 모두가 병행될 때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비만 치료를 결심한 사람 대부분이 그 목적을 미용에서 찾는다. 하지만 이제는 질병을 치료한다는 진지한 시각으로 비만 치료에 접근해야 한다. 건강을 위해 비만을 치료하면 아름다운 몸매는 덤으로 따라올 것이다. [주간동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유산균, 대장질환 개선에 도움"
글쓴이 :
관리자
2009.08.20
"유산균, 대장질환 개선에 도움" 이경희 기자, 2009-08-19 오후 12:12:18 유산균이 염증성 장질환과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의 대장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9일 대한보건협회가 개최한 `제16회 유산균과 건강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아일랜드 코크의대 이먼 퀴글리(Eamonn Quigley) 교수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 브루노 포트(Bruno Pot) 박사 등은 유산균이 대장질환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먼 퀴글리 교수는 대장염을 유발시킨 생쥐에 유산균을 투여한 결과, 대장 조직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지표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유산균이 대장염의 발생을 억제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도 유산균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증상인 복통, 복부팽만감, 배변 시 불편감 등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브루노 포트 박사는 이날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이 장관 면역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포트 박사는 "염증성 장질환은 장내 세균과 면역체계와의 상호작용이 부적절하게 일어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특정 유산균이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면역체계를 제어하는 신호물질인 사이토카인의 생성을 유도함으로써 대장염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트 박사는 "유산균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안전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하지만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적절한 유산균주를 선발하고 그 효능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는 이날 유산균이 함유된 발효유의 과민성 대장질환 개선효과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있는 성인 73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락토바실러스HY7801 균주 등의 유산균발효유를 매일 마시게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실험결과 발효유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8주 후부터 복통, 복부 팽만감, 배변 시 불편감과 같은 증상이 위약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개선됐으며, 특히 배변 시 불편감이 효과적으로 개선됐다고 김 교수는 보고했다. 김주성 교수는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특정 유산균을 함유한 발효유 섭취가 대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