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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때이른 환절기,폐 약해지지 않게 찬음식 등 피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때이른 환절기,폐 약해지지 않게 찬음식 등 피해야 8월초에 입추가 찾아왔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반면 낮에는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른 환절기를 보내고 있다. 때문에 요즘은 한여름 날씨가 무색하리만큼 밤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해지면 우리몸이 온도에 적응해아 한다. 그러나 온도조절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나 어린이의 경우, 감기증상을 보이기도 하고,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콧물, 코막힘, 재채기의 증상이 앞당겨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코비한의원 이판제 대표원장은 “보통의 경우 가을 알레르기는 추석을 전후해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나 올해의 경우 한달이나 앞당겨 그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의 경우 눈의 가려움 증상을 호소하거나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많이 호소하고 있다”며 일찍 찾아온 알레르기 증상에 대해 설명한다. 결국 이상기온이 신체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며, 입추가 지난 시점이라 환절기에 대비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인 것이다. 그렇다면 환절기에 건강을 유지하고,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그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모두 알고 있듯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찬 기운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환절기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비교적 심한 상태여서 낮에 외출시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다 할지라도 맨살을 가릴 수 있는 여유분 옷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특히 피부가 약하고 온도조절이 잘되지 않는 어린아이의 경우 에어컨 바람을 직접적으로 막을 수 있는 긴 옷이 필수적이며, 밤에 날씨가 덥다고 할지라도 얇지만 맨살을 가릴 수 있는 긴 옷을 입히는 것이 좋고, 민소매의 노출은 피하는 것이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또한 외출 후 미지근한 물로 전신을 씻어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피부건강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특히,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게 되면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그리고 우리 몸의 대사를 진행하는 다양한 효소들을 섭취할 수 있어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기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한, 낮에 덥다고 너무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입맛이 없어지거나, 소화장애, 설사나 배탈의 원인 될 수 있으며, 차가운 물을 마실 경우 입속에 머금고 있다가 미지근해지면 삼키는 것이 갈증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위장도 보호할 수 있다. 비염은 폐가 차고 약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더운 여름날 찬 음료를 먹지 않고 견디는 것도 고역이기는 하나, 우리 몸은 장이 차고 약하면 설사를 하듯이, 폐가 차고 약해지면 재채기·콧물·코 막힘이 심해진다. [도움말: 이판제 코비한의원 대표원장]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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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정적인 엄마, 식습관 나쁜 자녀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부정적인 엄마, 식습관 나쁜 자녀 만든다 [쿠키 건강]【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공중보건연구소(NIPH) 심신의학·보건행동부 에이빈드 이스트롬(Eivind Ystrom) 박사팀은 18개월 영아와 그 엄마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격이 부정적인 어머니는 자녀에게 잘못된 식습관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Maternal & Child Nutrition에 발표했다. 당분과다 섭취 유발 노르웨이 모자코호트연구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는 18개월 영아를 둔 어머니 2만 7,763명을 대상으로 36종류의 음식물을 자녀에 먹이는 양과 빈도에 대해 질문했다. 아이는 18개월령까지 건강한 식사보다 당분이나 지방분이 많은 식사를 좋아한다. 이스트롬 박사는 “정서불안, 불안, 화 또는 슬픔이 있고 자신감 부족, 부정적인 세계관을 가진 어머니는 자녀에게 당분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이는 비율이 약간 높았다. 반면 어머니의 성격과 야채·과일 등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행동은 무관했다”고 말했다.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사람은 스트레스 역치가 낮고 의견 불일치 등 문제점에 직면했을 때 쉽게 포기하고 자녀 관리를 잘못하는 경우가 많다. 박사팀은 “어머니는 관리할 수 없는 자녀에 대해 건강한 음식을 강요하거나 단 음식을 엄격하게 제한하여 대처할 수 있다. 역설적이지만 관리 소홀을 좀더 엄격한 관리로 보완하려고 하는 것이다. 강제나 제한이 있다면 자녀는 더 단 음식을 먹고 싶어하고 화를 내며 저항하는데 스트레스 내성이 낮은 어머니는 이를 견디지 못한다. 이전의 연구에서도 부모의 자녀 관리 행동과 자녀의 당분과다 섭취는 관련이 있다고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박사는 부모의 성격과 자녀의 식습관이 관련하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 의료관계자의 영양지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성격이 매우 부정적인 사람은 항상 걱정거리가 있고 절망적이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하면 스트레스를 덜받고 대처불능 상태를 개선시켜 소아의 식생활을 높이는 방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번에 부모는 연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이는 부모에게도 해당된다. 성격이 매우 부정적인 남성은 불안과 화를 자주내지만 다른 점에서는 남녀 모두 공통된 특징을 갖는다”고 말했다. 사회인구통계학적 요인과는 무관 이번 연구는 노르웨이 모자코호트연구(Norwegian MotherChild Cohort Study)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연구결과는 자녀의 성별, 흡연, 유아시설의 이용상황, 학력, 어머니 나이 및 BMI, 자녀 수, 수입과 혼인 여부 등의 사회인구통계학적인자로 조정했다. 데이터는 NIPH의 노르웨이 의학출생등록에서 얻었다. 어머니의 부정적 성격이 자녀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앞서 언급한 인자 어떤 것으로도 설명할 수 없었다. 이스트롬 박사는 “다른 관점에서 보면 사회인구통계학적 변수가 자녀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은 어머니 성격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 흡연하고 BMI가 높고, 자녀수가 많고, 남자아이를 두고, 유아시설을 이용하는 어머니에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이는 비율이 낮았지만 고학력이고 나이가 많은 어머니는 좀더 건강한 식사를 먹이는 비율이 높았다. 일찍부터 영향받아 이번 연구는 어린이의 식생활과 어머니의 심리·사회인구통계학적 인자의 관계를 검토한 최초의 연구이면서 동시에 유아의 영양섭취 패턴을 검토한 최초의 연구다. 이스트롬 박사팀은 “영국의 3~6세 아기에 나타나는 당분과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한 사회경제적 위험이 18개월때에 이미 나타났다는 점에서도 이번 연구는 중요하다. 부모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자녀 식습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일찍부터 나타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전 연구에서는 불안과 산후 우울증이 자녀 식습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산후우울증 발생률이 낮은데다 대부분은 산후 1년째 나아지기 때문에 자녀 식습관에 대한 장기적 영향에는 아마도 무관하다는게 박사의 견해다. 때문에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부정적 감정을 지표로 하는 어머니의 성격에 관한 질문을 이번 검토에 포함됐다. 자녀의 식습관은 ‘건강’과 ‘비건강’으로 분류했다. 분석에서는 ‘건강’과 ‘비건강’한 식사는 부정적 성격과 상호 관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먹는 행동은 저녁식사에 양상추를 먹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식습관 지표가 적은게 과제 이번 연구는 소아의 식습관에 관한 지표의 폭과 항목 수가 적었다. 일반적으로 18개월 영아가 먹는 음식의 종류도 적었다. 이번에 이스트롬 박사팀은 섭취 음식의 종류만 조사하고 먹이는 방법은 조사하지 않았다. 또 어머니 성격에 대해 충분히 평가하면 성격이 미치는 전체적인 영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박사팀은 “계속되는 연구를 통해 성격검사에서 널리 이용되는 ①외향성 ②자제심 ③협조성 ④새로운 경험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⑤부정적 감정-의 5가지 기본적인 성격 특성을 포함한 검토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어머니의 성격 특성과 자녀 식사의 상호 프로세스를 좀더 검토하고 부정적 성격의 어머니가 둔 자녀에서 식생활이 나빠지는 원인을 밝혀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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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섭식장애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채식주의자 섭식장애 위험 연령층별 체중차이에 변화 [쿠키 건강]【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젊은 채식주의자는 건강한 식생활을 보내는 경향이 있는 반면 섭식장애 행동 위험이 높아진다고 미국 성베네딕트대학/성요하네병원 영양학부 라모나 로빈슨 오브라이언(Ramona Robinson-O''Brien) 교수가 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에 발표했다. 젊은 채식주의자는 과일과 야채를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상의 이익 뿐만 아니라 과체중·비만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젊은 채식주의자에서는 과식 위험이 증가하고 과거에 채식주의였던 사람들에서는 건강하지 못하고 극단적인 체중관리에 빠지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로빈슨 오브라이언 교수팀은 Eating Among Teens(EAT) -II 프로젝트에 참가한 15~23세 청소년 2,516례의 식사, 체중, 체중관리, 약물·음주를 분석했다. 참가자는 학급조사, 음식물 설문지, 신체측정을 통해 1998~99학년도에 미네소타주 31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 선행조사 EAT-I 프로젝트의 참가자 중 일부다. 참가자를 ①현재 채식주의자(현재군 4.3%) ②과거 채식주의자(과거군 10.8%) ③채식주의였던 적이 없는 사람(미경험군 84.9%)-으로 나누고, 또 나이에 따라 소년(15~18세)과 청년(19~23세) 2개 코호트로 분류했다. 과식 및 식습관을 멈출 수 없는 상태를 경험했는지 여부를 질문한 다음 ①다이어트제 복용 ②자발적 구토 ③완하제나 이뇨제 사용 등 보다 극단적인 체중관리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교수팀에 따르면 소년 코호트에서는 체중에서는 유의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청년 코호트에서는 미경험군에 비해 현재군에서 BMI가 낮고 과체중 또는 비만 비율도 적었다. 건강하지 못하고 극단적인 체중관리를 보고하는 비율을 검토한 결과, 소년 코호트에서는 과거군이 미경험군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청년 코호트에서는 미경험군 뿐만 아니라 현재군에 비해서도 과거군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식 습관을 멈출 수 없는 비율 역시 소년 코호트의 경우 미경험군에 비해 현재군과 과거군에서 높았다. 반면 청년 코호트에서는 현재군이 과거군과 미경험군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빈슨 오브라이언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에 근거해 “청년의 섭식장애 위험을 평가할 때 현재 또는 과거에 채식주의자였는지를 질문해야 한다. 또 채식주의 청소년에 대해 적절한 영향 및 식사계획을 지도하는 경우 채식주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반드시 알아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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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색깔음식으로 탱탱한 피부에 다이어트효과까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여름철 색깔음식으로 탱탱한 피부에 다이어트효과까지 날씬한 몸매, 비키니, 가느다란 팔다리 등 여름에 무엇이 이보다 더 매력적일 수 있을까? 잘 먹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웰빙시대다. 무작정 굶고 힘들게 운동해서 겨우 살을 빼는 우매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으로 정신건강까지 위협하므로 절대 금지다. 균형잡힌 식단과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하게 하는 것은 기본이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 비만관리 의료진은,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비만의 원인이 되는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분석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생활패턴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한다. 여름철, 소홀하기 쉬운 건강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색깔별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매끼마다 적어도 세 가지 컬러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는 음식색깔 식습관은 신기하게도 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매끼마다 적어도 3가지색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면 피부도 탱탱해지고 불필요한 군살도 뺄 수 있다. 여름철에 많이 나는 색깔별 음식> 노랑색 : 바나나, 옥수수, 치즈, 복숭아, 살구, 참외, 파프리카 녹 색 : 브로콜리, 오이, 완두콩, 피망, 키위, 청포도, 상추, 아욱, 깻잎, 미나리 황토색 : 감자, 현미, 버섯, 콩, 늙은 호박, 콩나물, 된장, 고등어, 고사리 빨강색 : 딸기, 포도, 사과, 블루베리, 고구마, 당근, 자두, 수박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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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지친 피부, "상큼한 과일 섭취가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8.21
자외선 지친 피부, "상큼한 과일 섭취가 효과적"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임설화 기자 = 휴가철도 끝나가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 속에서 피부는 지치게 마련이다. 뜨거운 태양과 강한 자외선 등은 기미나 주근깨, 각질을 유발하고 장기간 노출 시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20일 스킨 케어 브랜드 뉴스킨과 함께 손상된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상큼한 열대 과일 성분에 대해 알아봤다. 열대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을 비롯해 피부와 미용에 효능이 있는 특수 성분이 들어있어 자외선 및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 및 보습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 듬뿍, 상처회복 돕는 '파파야' 파파야의 경우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듬뿍 들어있는 열대과일로 파파인이라고 불리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1그루에서 450g 정도 채취 가능한 파파인은 피지 및 메이크업 잔존물, 각질제거에 효과적이며 상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파파인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는 뉴스킨 '퓨어 클렌징 젤'과 한스킨의 'O2 소프트 필링 폼 클렌져' 등이 있다.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생성 '리치' 리치는 중국남부지역의 열대과일로 양귀비가 즐겨먹었다 해서 '미인들이 먹는 과일'로 불린다. 리치에는 각종 비타민과 펙틴, 철분 등의 무기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수분 공급과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며 항산화 작용 및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엔프라니의 '토탈 체인지 크림'과 '스무딩 크림 클렌저'와 프레쉬의 '블랙티 크림'에는 리치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탄력을 증진시킨다. ◇진정 효과 탁월한 젊음의 상징 '올리브' 지중해에서 건강과 아름다운 피부의 비결로 인기 있는 올리브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 토코페롤, 폴리페놀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또한 자체적으로 살균 정화 능력을 갖고 있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 곳에 바르면 진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뉴스킨 '셀트렉스 울트라 리커버리 플루이드'와 DHC '올리브 버진 오일'은 올리브 오일이 함유돼 있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 준다. ◇비타민 무기질 풍부 과일의 여왕 '망고' 열대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망고는 몸속의 오염 성분을 중화해 주는 대표적인 디톡스 과일로 비타민 A, C, D와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망고의 비타민A는 피부의 상피조직과 각 기관의 세포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마몽드 '엑스트라모이스처 바디크림'과 더 바디샵의 '망고 바디 스크럽'은 달콤한 향과 함께 맑은 피부를 선사한다. ◇14종류 미네랄 풍부 '아보카도' 악어의 등처럼 울퉁불퉁한 껍질 때문에 '악어배'라고도 불리는 아보카도는 비타민C 등 11종류 비타민과 14종류 미네랄을 갖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천연 항산화 기능으로 자외선과 유해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하며 피부상처치료, 진정, 보습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캐롤프리스트의 '아보카도 프룻 모이스쳐 크림'은 지방산과 비타민의 풍부한 영양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하루 종일 부드러움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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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력보강 최고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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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여름철 기력보강 최고 ‘삼계탕’ 매년 여름철 7~8월이면 누구나 치루는 행사가 있다. 특히 한국의 남자들은 이날을 스태미나 보강을 위한 최고의 기회로 삼기도 한다. 바로 삼복(초·중·말복)날인데 올해도 유감없이 이날에는 관련되는 음식집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사랑받는 음식이 바로 삼계탕이다. 삼계탕은 예로부터 기가 허한 사람들의 몸보신 음식으로 최고의 대중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원기가 약할 때, 입맛이 없을때, 산모의 산전 산후에, 와병 중에 있는 환자의 기력회복에 효능이 입증된 전통음식이다. 특히 여름철 소모되기 쉬운 기 보충에는 그만인 음식이다. 삼계탕은 한국 고유의 음식으로,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인삼, 대추, 생강, 마늘 등의 재료와 함께 고아 만든다. 특히 삼복날이 되면 삼계탕집은 문전성시를 이루는 여름철의 대표적인 보양음식이다. 일찍이 일본의 유명한 작가 무라까미 하루끼는 자신의 소설에서 “삼계탕은 조선 최고의 음식이다”라고 썼고, 이로 인해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면 반드시 삼계탕을 먹고 간다 했다. 삼계탕은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고, 자꾸 마르며, 식은땀을 많이 흘리며, 쉬 피로하고 편식을 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그러나 삼계탕은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므로 평소에 열이 많거나 고혈압 뇌졸중 등 뇌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된다. 닭고기는 육질을 구성하는 섬유가 가늘고 연하다. 또 지방질이 근육 속에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된다.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질 섭취가 필요한 임산부는 예부터 미역국에 닭을 넣어 끓여 먹었다. 닭고기에는 메치오닌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새 살을 돋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삼계탕의 닭날개 부위에 많은 뮤신은 성장을 촉진하고 성기능과 운동기능을 증진시키며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여준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삼계탕에 곁들이는 인삼은 심장기능을 강화하고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피로 회복을 앞당긴다. 마늘은 강장제 구실을 하고, 밤과 대추는 위를 보하면서 빈혈을 예방하고 호박씨는 남과 인이라고 하여 호르몬을 원활하게 배출하면서 기생충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율무는 당뇨를 예방하고 몸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하여 성인병 환자들의 부작용을 덜어준다. 그 밖에도 은행은 허할 때 약해지기 쉬운 폐를 보호하고 까만 깨는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잘 끓여 놓은 삼계탕은 맛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살결에 각종 약재의 은은한 향이 배어나 입맛을 살려내기에도 충분하다. 닭고기는 쇠고기보다 근육 섬유가 가늘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쇠고기처럼 지방이 근육 섬유 속에 섞여 있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담백하고 소화 흡수가 잘된다. 닭고기를 구성하는 아미노산에는 메치오닌과 라이신 등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쇠고기보다 더 많다. 닭고기는 그 부위에 따라 성분과 빛깔이 다르다. 흰 살코기와 붉은 살코기로 크게 나뉘는데, 가슴 부분은 살이 희고 지방이 적어 맛이 담백하다. 다리 부분은 살이 붉고 독특한 풍미를 지니고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잘 끓여 놓은 삼계탕은 맛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살결에 각종 약재의 은은한 향이 배어나 입맛을 살려내기에도 충분하다. 영양을 더 보충하고 싶다면 닭과 함께 들어가는 재료를 달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 영계 대신 오골계를 가지고 만들면 빈혈에 좋고 여성 호르몬제가 된다. 인삼을 넣으면 추위를 많이 타는 노인이나 부인에게 좋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황기를, 부인병이 있는 사람은 당귀를 넣는다면 병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기존 삼계탕과는 다른 색다른 삼계탕을 즐기고 싶다면 전복과 낙지, 참게가 들어있는 전복참게삼계탕이나 뜨거운 국물 대신 시원한 육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초계탕을 먹는 것도 좋다. 특히 전복참게삼계탕은 닭의 따뜻한 성질을 전복과 참게의 차가운 성질로 융화시키는데다 인삼 대신 열을 빼는 홍삼을 넣어 몸에 열이 많아 일반 삼계탕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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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와 심혈관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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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노화와 심혈관계의 변화 음식은 싱겁게 채식 위주·규칙적 운동 필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능의 저하가 가장 뚜렷한 기관은 심혈관계이다. 심혈관계는 일생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활동을 지속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심장은 확장기의 늘어나는 능력이 감소되고 혈관의 저항이 증가되어 이차적으로 심장 근육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비대(肥大)가 발생된다. 또한 섬유조직의 증식 혹은 칼슘의 침착으로 심장판막의 움직임이 감소되고 때로는 완전히 닫히지 않게 된다. 노화는 심장에서 자동적으로 박동을 유지하는 세포의 수를 감소시키고 전기적 전도(傳導)를 담당하는 길이 딱딱하게 만들거나 수를 감소시켜 심실 상부(上部) 혹은 심실에서 기인되는 부정맥(不整脈) 발생을 유발한다. 노화에 따라 정맥벽은 점차 탄력이 감소되고 혈관근육의 수축력 및 수축 속도는 저하되어 혈액이 동맥계로 이동하지 못하고 말초정맥계에 혈액이 남아 있게 된다. 순환혈액량도 나이가 들면서 감소되어 결국 동맥계로 들어오는 혈액량이 감소되어 앉았다가 일어서면 어지러운 기립(起立)성 저혈압을 자주 유발하게 된다. 이러한 노화에 따른 심혈관계의 변화는 어느 특정인에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겪게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 음주 등과 같은 위험인자가 같이 동반된다면 노화를 보다 가속화시키게 되고 주어진 천수(天壽)를 다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음식을 싱겁게 채식위주로 하면서 술과 담배를 끊고 체중을 줄이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지속한다면 노화를 가속화시키지 않을 수 있다. 노화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활기차고 즐거운 생각, 적극적인 삶의 의지를 갖고 생활한다면 나날이 발전하는 의료 현실에 덤으로 보너스 인생을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김용훈 강원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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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음주·C형 간염' 원발성간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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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비만·음주·C형 간염' 원발성간암 급증 [메디컬투데이 윤철규 기자] 영국내 원발성간암발병율이 지난 30년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영국 연구팀이 밝힌 바에 의하면 수명 연장과 진단 기술 발달이 간암 발병율을 높였으며 또한 음주와 비만으로 인한 C형 간염 역시 간암 발병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원발성간암은 간경화증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C형 간염은 혈액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으로 1991년 전에는 수혈이 감염의 주된 원인이었으나 검진법의 향상등으로 인해 정맥약물 투여자에서 가장 흔히 발병한다. 리즈대학 연구팀은 간경화증을 앓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원발성간암 발병 환자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팀은 "C형 간염 감염 후 간암 발병까지는 20~40년 걸린다며 새로운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하더라도 간암 발병케이스는 몇 년간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비만 역시 간질환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중 하나이며 과도한 음주로 인한 간경화 발병 역시 영국내 최근 급증 원발성간암 발병율을 높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B형 간염과 C형 간염에 대한 조기 검진을 통해 간 손상전 적절한 조치를 통해 간암 발병율을 크게 낮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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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A(H1N1) 집단감염 확산… 막을 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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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신종플루 집단감염 확산… 막을 길 없다 일선 보건소, 검사희망자와 문의전화로 북새통 국내 신종 인플루엔자A(H1N1) 지역사회 감염자가 급속히 늘면서 우려했던 대유행 이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감염자가 급속도로 증가하자 신종플루 염려증 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일선 보건소들은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과 예방백신 접종을 문의하는 전화로 하루종일 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20일 일선 보건소에 따르면 방학이 끝나가자 해외연수를 다녀왔거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늘면서 신종플루에 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고 검사를 받고 싶어하는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의 한 보건소 관계자는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검사를 원하는 사람이 평소보다 5~6배는 늘었다"면서 "직원들 전부가 신종플루에 매달려도 일손이 모자랄 지경"이라고 말했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검사결과를 받기까지 하루 이틀정도 걸리던 것이 지금은 5일 넘게 지연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검사할 수 있는 민간 의료기관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지 나흘이 지났지만 의료기관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급한 환자의 검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특히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최초 감염증세 후 5일만에 생명이 위중한 상태에 이른 것으로 확인돼, 감염자의 검사가 늦어질 경우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검사시약을 전달하고 해당 의료기관 종사자 교육이 끝난 뒤에야 의료기관 명단을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신종인플루엔자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집단감염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것.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이날 대전 A학교에 재학 중인 10대 학생 9명이 지난 13일부터 발열 등 감염증세를 보여 확인결과 인플루엔자 A(H1N1) 양성반응이 나타나는 등 전일 108명에 이어 하루 새 97명의 환자가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환자 97명의 감염경로는 외국 입국자 22명, 확진환자 긴밀접촉자 4명, 지역사회 감염추정 71명이다. 이로써 지금까지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2천417명으로 늘었다. 이중 573명이 현재 병원과 자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동안 신종플루 환자 중 지역사회 감염은 전체 35% 수준이었기 때문에 신종플루가 국내에 대유행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미 신종플루가 지역사회에 상당히 침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앞으로 학생들이 개학을 하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가 닥치면 감염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신종 플루에 대한 초기 치료를 위해 폐렴 환자가 오면 세균성이든 바이러스성이든 관계없이 우선 신종 플루 확진 검사를 조기에 실시해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폐렴 중증 사례에 대한 관리 지침 을 전국 의료기관에 보내기로 했다. 보건당국은 이와 함께 전국에 455개 거점병원에 대해 이번 주 안으로 타미플루와 의료진 보호장비 지급을 마무리하고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신종플루 사망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최초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만에 심장 근육에 염증이 나타나는 심근염 증세, 폐렴, 폐부종 합병증 등으로 생명이 위중한 상태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거점병원 등을 통해 증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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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명 넘게 발병 신종플루 개학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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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하루 100명 넘게 발병 신종플루 개학철 비상 지역사회 감염이 80여명… 급속 확산 신종 인플루엔자A(H1N1·신종 플루) 환자 발생이 하루에 100명을 넘어섰다. 대부분 지역사회 감염이어서 가을철 대유행을 앞두고 환자 증가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19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신종 플루 감염환자 수가 108명이 추가되는 등 하루 발생건수로는 처음으로 100명을 넘었다. 이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자가 80여명에 달해 개학 시즌을 앞두고 환자 증가세가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공포감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은 감염자가 누군지 모르는 2차감염이라는 점에서 이른바 ‘대유행’, 즉 ‘팬데믹’에 대한 걱정을 키우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치료약을 확보하겠다는 것 이외의 특별한 대책은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제주 국제관악제에 참가 중인 대만인 5명과 이를 보러 온 경기도 A중학교 관악단 학생 4명 등 9명에게서 신종 플루 양성반응이 나타나는 등 하루 사이에 108명이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국제관악제 행사 관련 신종 플루 환자는 이로써 22명으로 늘었다. 또 경기 영어마을에 연수를 나왔던 경기지역 중·고교 영어교사 6명이 지난 15일 발열 등 증세를 보여 역학조사를 한 결과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수에 참가했던 나머지 40여명의 교사들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환자 108명의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82명이나 됐다. 외국 입국자는 15명, 확진환자 긴밀접촉자는 11명이다. 이로써 지금까지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2320명으로 늘었다. 이 중 556명이 현재 병원과 자택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신종 플루의 지역사회 침투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학교들이 개학하고 환절기가 닥치면 환자 증가속도도 빨라져 이로 인한 중증 환자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더 이상의 환자 누계발표가 무의미하다고 보고 앞으로 ‘일일 환자현황’을 당일 발생건수와 치료 중인 환자로 축소해 공개하기로 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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