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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뇌졸중 원인·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8.18
여름철 뇌졸중 원인·예방법 과도한 땀 배출은 뇌혈액 순간 ‘빨간불’ 겨울로 접어들면서 흔히 듣게 되는 무서운 질병 중 하나가 뇌졸중이다.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이 질병은 날이 갑자기 추워지거나 일교차가 커지면서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11-12월은 물론 3-6월, 7-10월에도 많이 발생하는 등 계절에 큰 차이 없이 많이 발생한다. 특히 여름에도 겨울철 못지않은 복병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이를 간과하기 쉽다. 여름철 뇌졸중, 단국대병원 신경과 김재일, 송영목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원인 뇌졸중 예방을 위해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땀.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것이 혈액 속의 수분량을 감소시키고 혈액의 농도를 짙게 하기 때문에 혈액의 긴장도가 높아진다. 혈액의 긴장도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뇌졸중의 주원인 중 하나인 혈전이 생기기 쉬운 혈관 속 환경을 조성하게 돼 위험할 수 있다. 또 체온조절을 하는 데 열량이 많이 소실되고 활동량이 늘어 힘이 떨어지면서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가는 것도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 흡연은 땀 등으로 부족해진 점도가 높아져 혈액을 더욱 쉽게 응고시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다. 술도 마찬가지. 저녁시간 조금씩 늘어나게 되는 음주량이 뇌세포를 파괴하고 뇌용량을 감소시키는 등 뇌손상을 입힐 수 있다. 실내외 온도차가 5도 이상 될 경우에는 급격한 체온변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 평소 고혈압 등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이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 하면 급격한 체온변화로 혈압이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더운 여름 밤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아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도 상승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날 수 있다. 스트레스는 최근 늘어나는 30·40대 뇌졸중의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 ▲일상 생활속에서 여름에는 적어도 하루 1~2ℓ의 물을 마셔 혈액 순환을 도와야 한다. 소화력이 약한 노인이나 아이들은 많은 수분 섭취를 부담스러워 하는데 식전보다 식후 30분 정도 지나서부터 한두 모금씩 자주 마시는 방법을 시도해 보면 부담이 덜어진다. 전문의와의 상의 아래 아스피린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도 혈액을 묽게 해 도움이 된다. 실내 온도는 너무 낮추지 말고, 갑자기 추운 곳에 들어갈 것에 대비해 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긴장된 근육과 혈액을 이완시키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은 숙면을 도와 열대야를 극복하고 스트레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시원한 곳에서의 운동, 명상 등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도 바람직하다. 체온유지를 위해 우리 몸이 열량을 많이 소모해 체력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노약자의 경우 각별히 영양상태에 신경을 써야 한다. ▲조기검진 중년 남성들의 경우 뇌졸중의 위험 요인과 함께 자각증상이 별로 없는 혈관의 협착을 조기검진으로 미리 찾는 수밖에 없는데, 이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뇌졸중은 발병 후 적절한 치료와 재활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자신의 위험인자를 미리 알고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뇌혈류 도플러 초음파(경동맥 초음파), 뇌 MRI(자기공명영상촬영), 뇌 MRA(자기공명혈관조영술) 등을 시행한다. 뇌 MRI, 뇌 MRA 등은 정밀하게 뇌 상태 및 뇌혈관 상태를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건강검진을 위해 검사를 받기에는 가격이 고가인 단점이 있다. 반면 뇌혈류 검사(TCD)나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뇌 MRI, 뇌 MRA에 비해 가격적인 부담이 적으면서도 비교적 정확한 뇌혈관 상태를 평가할 수 있어 뇌졸중 조기검진에 유용한 검사로 인정받고 있다. 뇌혈류 검사는 머리의 측두엽과 안구 주변, 후두부에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직접 발사하여 뇌혈류의 속도와 방향을 평가함으로써 주요 뇌혈관의 협착, 폐쇄, 혈관의 탄력성 정도를 간접적으로 알아보는 방법이다.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특히 뇌경색 환자에게서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머리뼈가 두꺼운 경우에는 간혹 혈류가 감지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뇌혈관의 기시부에 해당하는 목에 있는 큰 혈관인 경동맥의 협착 정도와 탄력성 정도를 평가하는 경동맥 초음파 검사 역시 뇌졸중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 1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검사방법이기 때문에 경동맥 혈관의 형태와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뇌혈관은 정상이라도 뇌혈관의 모체인 경동맥의 협착이 진행하는 경우 이 부분에서 혈관찌꺼기가 혈류를 타고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뇌혈류 검사와 함께 경동맥의 평가를 함께 시행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김재일 단국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뇌졸중의 주요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심장질환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이가 40세 이상인 사람은 앞서 언급한 뇌혈류 검사와 경동맥 초음파를 등을 검사 받으면서, 이상소견이 발견된 경우에는 뇌 MRI, 뇌 MRA 등의 정밀검진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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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부터 삼겹살 먹어도 날씬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8.18
아침부터 삼겹살 먹어도 날씬한 이유? 남규리, 채연, 옥주현, 조여정, 손호영의 공통점? 바로 아침에 삼겹살을 왕왕 먹는 다는 것이다. 채연은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삼겹살에 쌈이 가득한 강호동식 아침식사를 한다고 고백했고, 가수 남규리도 직접 삼겹살을 구워 아침에 먹는 화면을 보여주며 자신의 목소리를 지키는 힘이라고 까지 했다. 옥주현과 조여정, 손호영도 등산을 새벽에 한뒤 아침식사로 삼겹살을 먹는 모임으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마른 몸매를 소유하거나 알아주는 몸짱이다. 이처럼 아침에 삼겹살을 먹어도 날씬한 이들이 있는 가 하면 물만먹어도 살찐다는 사람이 있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전문가들은 식사를 끼니때 먹어야 하는 중요성을 얘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침식사는 다이어트를 하는 기간 중에도 필요할 정도로 활동을 위한 에너지다. 살빼고 싶으면 아침을 먹으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얘기인 즉, 아침을 거르면 점심식사 전에 저혈당이 발생하므로 그만큼 점심과 저녁 식사를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간식 등을 먹게 돼 결국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 식사를 오랫동안 거를 경우 근육의 양이 그만큼 감소되고 지방의 비율이 높아져 체중 조절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며 체중 감소 후에도 요요 현상이 나타날 위험성이 커진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소화기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삼겹살 등의 메뉴는 아침에 먹기엔 적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침식단은 혈당지수가 낮고 올리고당이 많이 들어있는 종류가 좋다고 권유했다. 잡곡류, 미나리, 자두, 노니 등의 채소, 과일류 및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두부, 콩, 설탕이 포함되지 않은 두유, 닭가슴살)등을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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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대 여성, 이젠 자궁 건강도 스크랩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8.18
20대 여성, 이젠 자궁 건강도 스크랩 하세요! 인터넷이 활성화 되고 그 안에서의 지식 공유 또한 활성화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지식을 자신만의 공간에 올리면서 스스로 만족하기도 하고, 공유하는 것 또한 허락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식을 나눠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식을 받는 사람도 즐겁다. 관심 있는 분야를 클릭 한번만으로도 공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정보를 모으는 과정이 매우 간편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식 공유와 함께 나타난 것이 ‘스크랩’ 기능이다. 좋은 정보가 있을 때, 스크랩 기능을 이용하면 정보를 쉽게 자신의 공간으로 가져올 수 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모을 수 있게 되었다. 여성들 사이에서 새롭게 불어야할 스크랩 문화가 있는데, 바로 '자궁 건강’에 관한 것이다. 미혼의 20대 여성은 자궁 건강에 거의 신경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산부인과 치료를 받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을뿐더러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몸은 끊임없이 ’생리불순‘ 생리통’등과 같은 모습으로 건강 적신호를 보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흔히 다 그렇지 뭐’ 하며 넘어가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흔히들’ 그런게 아니라, ‘흔히들’ 모르는 것! 많은 여성들이 ‘생리 주기라는 것이 원래 일정할 수는 없는 거야’ 혹은 ‘생리통은 흔히 누구나 다 있어’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한 여성의 경우, 생리는 ‘한 달에 한 번’ 주기는 28일에서 31일이어야 당연한 것이고, 생리 시 생리통은 없는 것이어야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결혼 후 가족계획 시 원하는 때에 임신을 하는 것이 힘들어질 수 있다. 또한 3∼40대 여성들의 절반 정도가 앓고 있는 자궁근종에 경우, 이는 생리통과 생리불순 등을 방치하였을 때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특히 젊은 여성들의 경우, 자궁 건강에 대해 더 무심하기 때문에 비정상적인 출혈을 하더라도 생리를 하는 줄 알고 더 큰 병을 키워서 오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매달 하는 생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전한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자궁근종은 흔하게 찾아올 수 있지만, 생활요법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생리 때에는 충분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고, 항상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한다. 또한 “비만인 경우 자궁 내 순환을 방해하여 자궁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체중 관리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궁질환으로 자궁선근종과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도 있다. 이중에 자궁선근종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의 근육층으로 스며들어 자궁근육층 자체를 두껍게하고 생리통을 증가시키거나 출혈등을 유발케 한다. 또한 자궁내막증은 자궁내에 위치해야 할 자궁내막이 나팔관 및 골반강 복강 등 장?방광 등에 내막조직이 증식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들은 모두 통증 유발은 물론, 심하면 불임의 원인도 되므로 평소 자신의 자궁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요즘 세상에 각자가 가진 지식이나 정보는 재산이나 다름없다. 이전까지는 몰라서 방치했다면, 이제는 우리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주길 바란다. 자궁은 여성에게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기관이다. 평소에 자궁 건강에 관한 정보들을 스크랩하고, 노력하는 것이 내 몸과 내 가정의 건강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란 걸 잊지 말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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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A(H1N1) 관련 사망자 발생
글쓴이 :
관리자
2009.08.17
신종인플루엔자A(H1N1) 관련 사망자 발생 지역사회 감염 추정 63세 여성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최근 해외여행력이나 확진 환자 접촉력이 없는 63세 여성이 8월 8일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가 8월 16일 05:55분 급성호흡곤란증후군으로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환자는 2009년 7월 24일 기침, 발열, 인후통, 전신 근육통이 있었으나 특별한 치료없이 지내다가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지면서 7월 29일 지역소재 의료기관에서 진료후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져서 7월 30일 인근의 다른 의료기관에 내원하였다가 호흡기 내과 전문의사의 치료를 권유받고 7월 30일 21시 30분경, 인근 또는 다른 의료기관 응급실에 내원하였습니다. 응급실 내원 당시, 저산소증이 심하고 흉부 가슴촬영 소견상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진단하에 기관내 삽관시행후 인공호흡기 치료를 시작하였으며 중환자실로 옮겨 급성호흡곤란증후군에 대한 치료(폐부종 치료 및 항생제 치료)와 함께 급성호흡부전의 원인 규명을 하였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바로 타미플루(8.4~8.8)도 투약하였습니다. 해당 의료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8월 7일 신종인플루엔자 양성으로 확인되어 즉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신고하여 최종적으로 8월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인플루엔자로 확인하였습니다. 즉시 역학조사 및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에 대한 예방투약을 실시하였습니다. 환자는 2003년 이후 위염으로 치료 및 투약중이었으며 2008년 8월에는 고혈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으며, 약 1년전에 양쪽 무릎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았습니다. 환자는 직업이 없으며 퇴행성관절염 수술 이후 거동이 불편하여 인근지역 산책 외에는 주기적으로 다니는 장소는 없었고, 남편도 해외여행 또는 외국인이나 확진환자 접촉력, 그리고 최근 호흡기 증상을 나타낸 적도 없었습니다. 또한 환자는 24일 증상이 시작된 이후 남편이외의 접촉자는 없었으며 남편 및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 입원환자 모두 신종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환자의 사망원인은 다발성장기부전,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며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현재 해당 의료기관에서 진행중인 모든 검사결과를 종합하여 판단할 예정이며, 바이러스를 분리하여 변이 및 항바이러스제 내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현재가지의 역학조사 결과 확진환자 접촉력이나 해외 여행력이 없는 것을 고려하여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합니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되면서 해외 여행력이 없는 사망자가 확인됨에 따라 추가적인 중증 환자 및 사망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의료기관에 폐렴 및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으로 입원한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확진검사와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신속하게 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방문한 환자에 대해서는 진료시에 외국 방문력, 확진환자와의 접촉력 등의 위험요인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종인플루엔자 의심시에는 확진검사 확인전이라도 항바이러스제를 조기에 투약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보건소에 의심사례로 신고된 환자(기 신고환자 포함)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조사를 실시하여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국가 비축 항바이러스제의 10%(50만명분)를 치료거점병원, 보건소를 통해 추가적으로 확대 공급하겠습니다. 아울러 치료거점병원 이외의 의료기관에서 진단된 환자가 지역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쉽게 투약받을 수 있도록 이번주 중으로 거점약국을 지정,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속한 진단을 위해 신종인플루엔자 확진검사(Conventional RT-PCR 포함)에 대해 대유행시기에 한시적으로 건강보험급여적용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문의 :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02-2023-8094) 중앙방역대책본부(02-380-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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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콩국과 냉면육수에서 식중독균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8.17
콩국과 냉면육수에서 식중독균 검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사무관/연구관 고 광 석 전화번호 - 여름철에 많이 먹는 콩국수.냉면 전문음식점 단속결과 - □ 여름철에 많이 먹는 콩국과 냉면 육수에서 구토, 복통, 설사를 유발하는 식중독균(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나라당 식품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안홍준)와 공동으로 여름철에 많이 먹는 냉면과 콩국수를 배달하거나 판매하는 음식점 122개소를 대상으로 살모넬라, 대장균(O157), 황색포도상구균을 검사한 결과, ○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콩국수 음식점 12개소와 냉면 음식점 4개소,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한 지하수를 조리에 사용한 업소 등 총 30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위반사항 : 식중독균 검출(16건 콩국 12건, 냉면육수 4건), 부적합 지하수 사용(1개소), 보관기준 위반(2개소),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등(11개소) □ 금번에 검출된 황색포도상구균은 대표적 독소형 식중독균으로 화농성 질환을 가진 사람의 손을 통해 음식물에 옮겨지게 되므로 화농성 질환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영업자나 종사자는 음식물을 직접 만지거나 조리해서는 않되며, ○ 음식물 준비 단계부터 10℃이하의 냉장 상태로 보관하여야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의 독소 생성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맨손으로 음식을 만지지 말고 보관 온도를 준수 하여야 한다. ※ 황색포도상구균 독소는 일단 생성되면 100℃ 이상으로 가열하여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음식물 취급시 손을 깨끗이 씻고 냉장 보관하고위생적으로 취급하여야 한다. □ 식약청은 식중독균이 검출되거나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를 행정처분하고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위생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부적합 제품 현황 및 위반업체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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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 기호도 조사 및 설문실시결과 통계지 [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8.17
급식 기호도 조사 및 설문실시결과 통계지 [학생용] : 상반기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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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섭취] 식품구성탑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영양섭취] 식품구성탑 교육자료 [강남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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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만성질환관리 건강수첩
글쓴이 :
관리자
어르신과 함께하는 - 서울시 만성질환관리 건강수첩 [서울시_만성질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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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메뉴북 (1)
글쓴이 :
관리자
2009.08.17
[건강한 음식이 주는 건강한 학교생활] - 학교급식 메뉴북(1) [서울특별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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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밀가루시대에서 쌀 전성시대로!
글쓴이 :
관리자
2009.08.15
밀가루시대에서 쌀 전성시대로! 정부공급 가공용쌀 30% 가격인하, 쌀가루 시장 활성화 등으로 가공식품용 쌀 소비량을 10%로 확대 정부의 가공용 쌀 공급가격을 30% 낮추고, 쌀 제분공장 설립 등을 통해 밀가루 시대에서 쌀 전성시대로 바꾸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1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쌀가루 유통활성화, 막걸리 전용잔 개발 등 다양한 쌀 소비촉진 방안 등이 담긴 「쌀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발표하였다. ○ 지난해부터 국민들의 쌀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식품업계에서도 쌀가루가 90% 이상 들어간 쌀면이나 고추장 등 신제품 출시, 수출 확대를 추진하여 시장 규모가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2008년 막걸리 수출액도 442만 달러로 전년보다 52% 증가하였다. 그동안 쌀 가공의 기반이 되는 고품질 쌀가루 제조 기술이 아직 미흡하고, 쌀과 쌀가루의 가격이 대체원료인 밀가루에 비해 비싸며, 밀가루에 익숙해진 소비자의 인식 때문에 쌀 가공식품의 소비 촉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 이러한 핵심적인 제약요인을 타개하기 위해 상품화 기술 확충, 가격경쟁력 제고, 소비 촉진 등에 주안점을 둔 전략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밀가루에게 빼앗긴 시장을 찾아라. ○ 농식품부는 우선 쌀가공식품의 가격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쌀의 가공용 공급가격을 30% 인하한다. ○ 그동안 쌀제품의 원료인 쌀가격이 밀가루보다 비싸 고추장 등 장류나 막걸리와 같은 쌀로 만들던 제품이 밀가루에 시장을 많이 내주었다. ○ 하지만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트랜드에 맞추어 정부쌀 공급가격을 인하하여 잃어버린 쌀의 영역을 되찾도록 할 계획이다. ○ 국수, 라면, 빵 등 밀가루 제품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시장에도 쌀 제품이 진입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가공기술을 업그레이드해라. ○ 쌀가공식품의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쌀가루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규모화된 쌀가루 제분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 기존 제분공장의 투자 확대 및 신규 공장의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의 가공용 쌀 공급체계를 점진적으로 쌀가루 공급으로 전환, 쌀가루 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제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쌀뜨물을 자원화할 수 있는 시설을 지원하는 시범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 쌀의 세척 과정에서 발생하는 쌀뜨물은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지만 미생물을 이용하여 처리시 토양개량제 등으로 만들 수 있어 농가에 환원, 화학비료 절감 가능 맛은 기본이고 문화의 시대이다. ○ 우선 쌀막걸리 전용잔 개발로 우리술의 고급화·세계화를 시작한다. 식기가 음식 맛을 좌우하고 술잔이 술맛을 좌우하므로 플라스틱 잔이 아닌 제대로 된 잔에 마셔야 막걸리도 품격이 올라가고 세계화도 가능하다. ○ 쌀막걸리 전용잔을 개발, 상품화를 통해 전국에 보급하고 품목별, 소비대상별로 쌀 가공식품의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쌀이 1% 들어가면 쌀국수인가 밀가루 국수인가? ○ 앞으로 쌀함량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 되어야 제품명에 쌀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 현재는 쌀함량 비율이 1%이더라도 제품명에 쌀국수, 쌀라면 등으로 표시가 가능하여 소비자가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쌀이 많이 들어간 제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다. ○ 다만 제품의 제조기술상의 한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으므로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추진여부를 결정토록 할 예정이다. 군납, 학교급식 등 공공부문에 우수한 품질의 쌀 가공식품 공급을 확대한다. ○ 쌀 가공식품 식습관 교육 시범학교를 운영하여 어릴 적부터 쌀의 우수성을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장태평 장관은 “우선 아침밥을 대체할 쌀 가공식품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아침결식율을 낮추고, 쌀 가공식품을 포함한 쌀 중심의 우리 식문화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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