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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라이프]이주여성 5명 중 1명 임신 중 빈혈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웰빙라이프]이주여성 5명 중 1명 임신 중 빈혈 한국음식에 적응 못하다 보니 쉽게 노출 심하면 현기증과 함께 숨 가쁘고 맥박 빨라져 성인 남성 두배 정도의 철분 더 섭취해야 소·돼지 간 예방에 좋아… 비타민C도 효과 보건복지가족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최근 18개국 출신 국제결혼이주여성 9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식 건강 실태조사' 결과 이주여성 5명 중 1명은 임신 중 빈혈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임신과 출산 후 합병증은 빈혈이 19.6%로 가장 많았으며 산전·후 출혈 9.4%, 저체중이나 임신 중 체중증가 미달 8.3%, B형 간염 8.2% 순이었다. 또 이주여성들의 체질량지수(BMI)가 18.5 미만인 저체중 여성 비율이 17.6%를 차지해 임산부에 대한 영양지원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결혼 후 첫 번째 임신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6.6개월이며 임신 중 건강 진료를 받은 경우는 91.7%로 국내 기혼여성 99.8%보다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들이 임신 중 진찰을 받지 못하거나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것은 병원비에 대한 부담과 의사소통이 가장 큰 문제로 분석됐다. >> 임신 중 빈혈 원인 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절반 이상 증가하지만 적혈구의 양은 증가하지 않아 혈액 농도는 옅어지고 혈액 중 철분은 태아에게 옮겨가게 된다. 이 때문에 체내에는 철이 부족해지고 철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이 감소해 많은 임산부에게 철결핍성 빈혈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여성결혼이민자들의 경우 평균 결혼 후 반년 새 임신을 하지만 한국음식에 적응하지 못하다 보니 더욱 임신 중 빈혈에 쉽게 노출되는 것이 현실이다. 임산부에게 빈혈은 가장 먼저 순환기계통에 영향을 끼치고 혈색소가 줄어 면역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임신 중 빈혈의 경우 증상이 가벼울 때는 특별한 증세가 없지만 특히 심할 때는 평소에도 현기증과 함께 숨이 가쁘고 맥박이 빨라지는 증상이 나타나며 태아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 임신 중 빈혈 예방과 치료 임신 중인 여성은 성인 남성 두 배 정도의 철분을 더 섭취해야 한다. 특히 임신 중 검사에서 철분이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철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출산 후 빈혈은 물론 태아의 건강을 미리 챙기는 길이다. 빈혈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은 혈액 생성에 필요한 고단백질을 섭취하고 골고루 음식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빈혈 예방과 치료에는 철분이 많이 함유된 소나 돼지의 간이 가장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 C는 체내의 철분 흡수를 돕기 때문에 철분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많은 녹황색 채소와 전복, 생선, 계란, 간, 시금치, 콩나물, 대두, 조개 등으로 간에는 특히 많은 철분이 함유돼 있으며 체내 흡수량이 많아 철분 섭취에 용이하다. 시금치는 비타민, 섬유질, 사포닌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육류보다 철분 흡수율은 낮지만 비타민 C가 풍부히 포함돼 철분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콩나물은 빈혈을 치료하기 위한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C, 철분도 풍부히 함유돼 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녹차나 커피 등은 타닌 성분으로 인해 철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식사 전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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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내 만나야 오래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똑똑한 아내 만나야 오래 산다” 남편 소득 많으면 부부가 함께 오래 살아 남편이 오래 사는 데는 아내의 교육 수준이 중요하며, 아내가 오래 살기 위해선 남편의 소득 수준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로이터통신은 최근 스웨덴 사회조사 연구소가 스웨덴 직장인 150만명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소는 1990년 당시 결혼을 한 30~59세인 직장인 150만명의 소득과 교육수준, 배우자의 교육 수준 등을 조사한 뒤 1991년부터 2003년까지 13년간 이들이 사망한 나이와 원인 등을 추적해 분석했다. 연구 결과 고등교육을 받지 않은 여성과 결혼한 남자들은 대학을 졸업한 여자와 결혼한 남자들보다 사망 확률이 1.25배나 높았다. 반면, 남자의 교육 수준은 부부의 수명과 관련해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었다. 이에 대해 연구소는 여성이 식사 준비를 주로 하고, 병원이나 약국 이용 등도 주도하기 때문에 여성의 교육 수준이 가족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또, 남편의 소득이 많을수록 여성을 비롯한 부부의 수명이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성의 소득은 부부의 수명에 큰 영향이 없었다. 이는 생계를 책임지는 남성의 소득이 많을수록 영양섭취가 좋아지고, 운동이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많이 생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구를 주도한 로버트 에릭슨 박사는 “부부가 로맨틱한 관계를 유지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통념은 사실이 아니었다”며 “똑똑하고 성공한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것이 건강에 훨씬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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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로, 한방에 茶버려 !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환절기 피로, 한방에 茶버려 ! 보약 안부러운 제철 한방茶 ‘약과 음식’이 합쳐진 말인 ‘약선(藥膳)’은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는 식품과 천연 약재를 배합해 만든 음식을 일컫는다. 원광디지털대 한방건강학과 양미옥 교수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이 가을에 제철의 맛과 영양을 풍부하게 담아낸 한방차가 약선 중의 약선이라고 말한다. 제철 재료들로 만든 따뜻한 한방차 한잔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줄 수 있다는 양 교수에게서 가을에 마시면 좋은 한방차를 추천받았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가을철 재료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방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환절기에 찾아오기 쉬운 기침에 좋고, 보습 작용으로 피부에도 좋다. ◆ 육미어한(六味禦寒)차 = 육미어한차는 수삼, 생강, 대추, 계피 등 모두 6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추위를 막아준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육미어한차에 들어가는 인삼과 대추는 기혈을 보하고, 생강과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하며, 진피는 소화기능을 돕는 동시에 기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여기에 유기산이 풍부한 매실청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달큰한 맛이 나게 한다. 육미어한차의 재료는 수삼 1뿌리, 생강 20g, 진피 10g, 대추 10개, 계피 5g, 매실청 5큰술, 생수 10컵. 만드는 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생수에 얇게 저며 썬 수삼과 진피, 생강, 대추, 계피를 넣고 약한 불로 물이 절반가량 남을 정도로 끓인다. 여기에 매실청을 넣어 단맛을 조절하면 완성된다. ◆ 무오미자차 = 오미자는 구연산 등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해소에 좋다. 또 진해, 거담작용이 있어 기침이나 기관지염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땀이 많이 나거나 설사,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에게도 좋다. 여기에 가을에 맛이 좋은 무를 설탕에 절여낸 액을 사용해 단맛을 더했다. 특히 가을 무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촉진하고, 황화합물인 이소시아네이트는 항암효과를 낸다. 한의학적으로 무는 기침과 가래에도 좋다. 무오미자차의 재료는 무당침액(무 500g, 설탕 500g)과 오미자차(오미자 1컵, 냉수 10컵). 먼저 무를 얇게 저며 설탕으로 버무려 놓는다. 이어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가 10시간 정도 우려낸다. 오미자를 걸러낸 다음 무당침액으로 단맛을 내 차로 마시면 된다. ◆ 보혈안신(補血安神)차 = 당귀, 백합, 대추 등 모두 단맛이 나는 재료들로 만든 차이다. 이중 대추는 기혈을 보하면서 정신을 안정시켜주며, 당귀는 피를 보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피부를 윤택하게 해준다. 또 백합은 정신을 안정시키기 때문에 불면증에도 좋고, 호흡기에 작용해 마른 기침을 그치게 한다. 보습 효과도 좋아 건조한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피부가 건조한 여성들이라면 아침 저녁으로 건강 약차로 한잔씩 마시면 피부 미용에 매우 좋다. 재료는 당귀 6~8g, 백합 30g, 말린 대추 30개, 물 10컵. 먼저 당귀, 백합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두고, 말린 대추를 씻을 때는 주름진 부분을 솔로 깨끗이 닦는다. 이어 준비한 재료를 모두 냄비에 넣고 처음에는 센 불로 끓이다가 약한 불로 줄여서 물이 절반가량 남을 정도로 끓이면 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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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 식습관 여든 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엄마 뱃속’ 식습관 여든 간다 태아 2∼3개월부터 맛 기억해 비슷한 음식 선호 ‘미식가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만들어진다.’ 임신 기간에 얼마나 균형 있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했느냐에 따라 태아의 식습관이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앨런 그린 교수는 5일 ‘아이들에게 녹색 영양을’이라는 책에서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해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 ‘영양 지식’을 습득하고, 음식 각인 효과는 태어난 이후 식습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임신 2~3개월된 태아는 맛에 매우 민감해 양수로 공급되는 영양을 통해 엄마가 섭취하고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태아는 이 시기부터 맛을 기억하게 되고, 태어난 후에도 이 맛과 비슷한 음식들을 찾게 된다. 그린 교수는 “이런 과정을 통해 완전히 다른 문화권으로 입양된 아이들이 몇 년 뒤 본능적으로 출생한 지역, 국가의 음식을 선호하는 이유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생리학 저널에 발표된 실험 결과에서도 음식 각인 효과가 증명됐다. 과학자들은 실험에서 수태한 동물 중 절반에 균형 잡힌 먹이 식단을, 나머지 절반에는 설탕, 소금, 지방 등이 다량 함유된 먹이를 제공했다. 그 결과 균형 잡힌 영양식을 경험한 동물들의 새끼들은 다 자라서도 건강한 음식을 선호했다. 정크 푸드를 섭취한 동물들의 새끼들과 비교해 체중, 혈당, 인슐린, 혈중 지방 성분 수치 등도 상당히 안정적이었다고 타임은 전했다. 심은정기자 fearless@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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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식품 상추나 시금치,계란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가장 위험한 식품 상추나 시금치,계란 상추나 시금치 등 이파리채소가 미국의 한 영양 단체가 6일(현지시간) 발표한 10가지 위험한 식품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대중의 이익을 추구하는 과학 센터’가 선정한 순위에 따르면 이파리채소 다음으로 계란,참치,굴,감자,치즈,아이스크림,토마토,새싹과 베리 등이 위험한 식품으로 분류됐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다. 1990년 이래 이들 식품과 관련된 식중독 발생 건수와 질병을 유발하는 빈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라 미식품의약국(FDA)은 이들 식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질환은 가벼운 위의 통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특히 이파리채소는 잘 씻지 않았을 때 대장균,노로바이러스나 살모넬라균이 득실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여년에 이파리채소는 363건의 식중독 사고를 일으켜 모두 1만 3568명이 병에 걸렸다.10번째 위험한 식품으로 선정된 베리는 25건의 식중독 사고와 함께 3397명이 앓아 눕게 만들었다.이들 10가지 위험 식품은 1500건 이상의 식중독 사고를 일으켜 5만명 이상이 앓아눕게 만들었다.경미한 사고는 대개 관계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넘어가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 단체는 “예방 가능한 식품 관련 질환으로 매년 수백만명의 소비자가 앓아 눕고 수십만명이 입원하며 수천명이 죽어간다.”며 “불행하게도 FDA는 안전하지 못한 식품에 맞서 싸울 감독기관,도구,자원 등의 부족과 낡아빠진 법률 때문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계란과 치즈,토마토를 먹었을 때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은 살모넬라균 때문인데 계란을 덜 조리했을 때와 치즈가 적정한 가공 공정을 거치지 않았을 때 문제를 일으킨다.토마토를 조리하지 않고 ‘날로’ 먹게 되면 살모넬라균을 전혀 제거할 수 없다.감자샐러드처럼 찬 상태의 감자를 다른 재료와 함께 섞었을 때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감염을 피할 수 없다. 냉장이 안 된 신선한 참치는 빠르게 썩어 독성물질을 방출하고 통조림에 담긴 참치 역시 마요네즈 같은 재료와 섞이게 되면 크게 다르지 않다.알맞게 씻기지 않은 굴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시키기 십상이다. 좀 더 놀라운 일은 아이스크림에도 박테리아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인데 주로 충분히 조리되지 않은 계란에 상존하는 살모넬라균 때문이다.1994년 41개 주에서 아이스크림 애호가 수천명이 식중독에 걸린 적이 있다. ’서부 경작자 연맹’과 ‘블루 워터 어민연맹’’국립우유생산자연맹’ 등 이들 식품의 생산자 단체들은 그러나 문제된 정보가 “철지난 것들을 모은 것”에 불과하고 지금은 FDA의 엄격한 관리를 받기 때문에 별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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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보관된 '藥' 오히려 '毒 '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잘못 보관된 '藥' 오히려 '毒 ' 된다 알약 냉장고 보관시 변질 위험 커...제형별 보관 관리 중요 가정의 약통을 뒤져보면 복용하다 남거나 무슨 약인지 몰라 방치해둔 약들이 많다. 이는 의약품 복용에 있어 약효가 중요한 만큼 복용방법을 소홀히 할 경우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어 정확한 약 보관법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연간 14조원에 가까운 의약품시장에서 10% 정도의 약이 쓰이지 않고 폐기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즉, 약 1조원 이상이 잘못된 약 보관 방법으로 인해 낭비되고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가정에서 흔히 보이는 잘못된 약 보관중 하나가 습기에 약한 알약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종로구약사회 이병천 약사는“잘못 보관한 약을 복용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가까운 약국을 방문해 정확한 보관 방법을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제형별 올바른 약 보관 방법 알약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알약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습관이다. 냉장고 안과 밖의 온도 차 때문에 약이 변색 및 변질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특히 영양제의 경우 저온에서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100% 복약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가루약은 습기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나 싱크대, 식탁, 욕실 등 물기가 많은 곳은 피해야 한다. 색깔이 변하거나 굳었다면 복용하지 말고 바로 버리자. 처방 받은 가루약의 경우 증상이 호전돼 약을 중단했다면 남은 약은 버리는 것이 좋다. 처방전 및 약 봉투에 적어준 내용과 함께 보관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시럽제(물약) 역시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온에서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게끔 만들어졌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개봉하면 산화, 오염, 수분 증발 등이 일어나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오래 보관하면 약 성분이 엉키거나 침전될 수 있기 때문에 보관기간은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복용 전에 냄새나 색깔을 확인하고 문제가 없는지 보는 것도 필요하다. 항문에 삽입하는 좌약은 잘 녹기 때문에 고온과 습기를 피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안약은 설명서가 동봉된 약통에 담아 실온에 보관한다. 다만 클로람페니콜 안약은 냉장 보관해야 한다. 이밖에 연고제의 경우 겉포장에 유효기간 및 효능 등이 기재돼 있기 때문에 본래의 약 상자에 넣어 보관해야 하며 알약, 가루약 등 차광 보관 약품의 경우 차광이 가능한 갈색 봉투나 통에 넣어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보관해야 습기로 인한 약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의약품 종류마다 다른 사용기한 의약품은 법규에 의거해 오랜 기간 테스트를 거쳐 효능과 안정성이 입증되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 최적의 복용 효과를 가지는 기간을 정해 놓은 것이 사용기한인데, 약 종류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약통 또는 설명서에 기재된 기간을 확인하고 약사에게 복약지도를 받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사용기한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에서 1~2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알약이나 개봉한 시럽제는 일주일 이상 지나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버려야 한다. 또 연고제나 안약은 개봉 후 6개월 내에 사용해야 한다. 가루약이나 시럽의 경우 공기와 접촉하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쓰지 않으면 정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재래시장, 온라인 등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불법유통 된 약으로 안정성 및 유효기간을 보장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 구입하지 말아야 한다. ◆무슨 약인지 모른다면? 약통이 분실되거나 닳았을 경우, 혹은 영어로 되어 이름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가까운 약국에 가서 문의한다. 또한 의약품정보시스템 (www.druginfo.co.kr), 대한민국의약정보센터 (www.kimsonline.co.kr), 대한약사회 (www.kpanet.or.kr) 등의 사이트를 통해서도 자세한 의약품 정보를 알 수 있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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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질환의 검사와 원인은?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알레르기 질환의 검사와 원인은? 전 세계적으로 최근 수십년 간 알레르기 질환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었고 우리나라도 1960년대와 비교하여 2000년에는 유병률이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소아는 성인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증가를 보이고 있고 2003년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의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료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의 유병률이 21%이상인 것으로 발표되기도 했다. 이렇게 아토피피부염이나 기관지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환경과 생활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경제성장에 따른 대기오염과 미세분진, 아파트 같은 거주형태로의 변화와 증가, 흡연, 모유수유의 감소, 가족구성원중 형제 수의 감소가 영향을 끼치며 이와 같은 사실로 보아 앞으로도 계속 알레르기 환자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약물의 사용도 중요하지만 근복적으로 아토피피부염이나 기관지 천식, 음식물 알레르기, 알레르기 비염, 결막염 등을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내 회피 또는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런데 이런 원인이나 악화요인들은 아이들마다 다르고 연령이나 생활환경이나 계절, 기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또 어린이들은 성장과 발달의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성인과는 병의 원인과 치료 결과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연령에 따라 구별해야 하는 질환들도 다양하다. 그러므로 원인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꾸준히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성장, 발달을 할 수 있고 학교 결석도 줄이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다. 특히 소아의 아토피피부염은 성인과 달리 음식과 관련된 경우가 많은데 흔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으로는 우유, 달걀, 밀, 메밀, 땅콩, 콩, 생선 등이 있다. 그래서 소아 아토피피부염에서는 원인검사와 영양상담이 중요하고 이런 아이들을 위한 특수 분유도 생산되고 있어 알레르기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무분별하게 음식을 제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만 일부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회피해야 할 음식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고 인터넷이나 TV, 각종 매체에서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는 경우도 있어 전문의의 상담과 정확한 검사 후 진단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 지나치게 식단을 제한하는 경우에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발달 장애와 영양장애를 가져올 수 있고 정서적으로도 좋지 않으며, 반대로 성분이 확인되지 않은 음식물들이나 민간요법, 알레르기 유발음식들을 너무 일찍 섭취시키거나 제한하지 않은 경우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검사에는 혈액검사와 피부반응시험이 가장 기본적으로 시행된다. 혈액검사는 소량의 혈액채취로 음식물을 포함하여 집먼지 진드기나 곰팡이, 개나 고양이 털, 꽃가루 등 의심되는 원인에 대하여 한꺼번에 많은 검사를 할 수 있고 약물 복용 여부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으며, 피부시험은 간편하고 효과적이면서 비용도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가능한 원인이나 악화요인들을 찾게 되면 기본적으로 회피요법을 하게 되고 동시에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데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나 투여 방법도 증상의 심한 정도와 나이를 고려하여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소아 알레르기 질환은 유발 인자, 호발 연령, 빈도, 예후, 자연경과가 성인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의 증상과 악화 인자의 검사를 통하여 파악하여 이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교육받는 것도 중요하다. 또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춘기 전에 증상이 사라지고 소수에서만 성인까지 증상이 지속되기 때문에 환경관리를 잘 하고 조기에 진단하여 적절히 치료하면 만성화를 방지할 수 있다. 인천에 위치한 서울여성병원에서는 알레르기 진단 및 진료가 가능하다. 도움말/사진>서울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이미희 과장.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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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 좋은 ‘色’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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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임산부에 좋은 ‘色’ 음식은? [헬스 플러스]생명을 잉태하는 경이로운 과정을 겪고 있는 임산부는 먹는 것도 신경 써서 먹어야 한다. 임산부의 건강은 물론 태아의 발육과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에선지 몰라도 일부에선 ‘임신을 하면 모양도 빛깔도 예쁜 것만 골라서 먹으라’는 말도 있다. 그만큼 임산부에 있어서 ‘먹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는 10일 ‘제4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은 7일 태아의 발육과 임산부 건강에도 좋은 ‘컬러 푸드(Color Food)’를 선별해 발표했다. 컬러 푸드는 맛도 좋고 빛깔도 고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도록 도와준다. 화이트 푸드(White Food) 동의보감>에 따르면 “늙은 호박은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으면서 오장을 아주 편하게 한다. 호박은 산후의 혈진통을 낫게 하며, 이뇨작용이 뛰어나 임산부의 몸이 부은 것을 빠지게 하는 것은 물론 눈을 밝게 하고, 혼백을 밝게 한다”고 적혀 있어 옛날부터 산모에게 좋은 식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린 푸드(Green Food) – 브로콜리, 쑥 태아의 성장에는 뇌세포를 비롯해 모든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의 원료인 철분이 필수적이다. 브로콜리는 철분 함량이 채소 가운데 가장 높고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C의 함량도 높아 육류와 함께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하면 태아의 혈액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철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가 있다. 브로콜리의 식이섬유는 장 속의 유해 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임산부의 변비 해소에 좋다. 또한 브로콜리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 및 피부 미백의 효과도 가져다준다. 단군신화에도 등장하는 쑥은 입맛을 돋아주고 약초로의 효능이 인정되어 ‘의초(醫草)’로 불리기도 한다. 쑥은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체질이 산성화 되는 것을 막아주며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성질이 따뜻하여 장기의 기능을 돕고 태아를 편안하게 하여 임산부에게 유용한 식품으로 꼽힌다. 또한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신경통이나 지혈에 좋고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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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무지가 아토피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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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엄마의 무지가 아토피의 원인이다 연구에 의하면 모든 동물들이 태어날 당시에는 완전 무균상태이며, 산도를 거치면서 장내미생물 군집패턴이 형성되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평생 그러한 패턴을 유지한다. 장내미생물이 전혀 없는 무균동물의 경우, 장의 기능이나 구조형성에 장애가 있음이 밝혀졌으며, 다양한 질환의 원인임이 밝혀졌다. 이런 무균동물에 조심스럽게 유익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을 투여하면 유익균들이 군집을 이루면서 질환들이 점차 사라짐을 연구들은 밝히고 있다. 아토피 어린이의 경우 클로스트리디움 같은 유해균주의 비율이 높았으며, 건강한 어린이의 경우 비피더스나 락토바실러스 같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의 비율이 높았음은, 다양한 연구들의 일치된 보고다. 태어나서 장내미생물 군집이 형성되는 시기인, 영아기와 유아기의 항생제 투여는 장내미생물에 해로울 수밖에 없으며, 장내생태계를 좀 더 유해균쪽으로 기울게 하여, 결국 아토피의 원인이 됨이 밝혀졌으며, 학계에서는 위생학설(아토피 발생이론)이라 부른다. 바이러스성 어린이 장염 설사에 ‘프로바이오틱스’ 투여가 효과적임은 이제 미국정부기관으로부터 최상위 증거(level-1)로 인정되었고, 식품만큼 안전하다는 인정을 받았다(GRAS). 항생제의 영어 표기는 ‘안티-바이오틱스’로 ‘프로-바이오틱스’와 정반대 개념이다. ‘안티-바이오틱스’가 문자 그대로 미생물을 죽이는 전략인 반면, ‘프로-바이오틱스’는 미생물의 성장을 돕는 상생의 생태원리를 따른다. 분자생물학이 발달하면서 100조 개에 상당하는 장내미생물이 간에 필적하는 대사기관임이 밝혀졌고, 장내미생물들이 각종 효소를 분비하고, 다양한 필수영양소를 생산하는 기관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무엇보다도 장에는 면역세포의 80%가 존재하며, 장내 미생물이 면역형성의 필수불가결한 도우미임이 밝혀졌다. 식물의 토양처럼 인간은 오로지 장을 통해 영양을 흡수한다. 그러므로 장은, 나에게 유익한 것은 흡수해야 하고, 해로운 것은 배척해야 하는데, 이러한 검역기능을 학자들은 면역이라 부른다. 인체에 유익한 것에는 면역관용을 베풀어 무사 통과시키고, 해로운 것은 물리치는 면역반응이 발생해야 한다. 그러나 생애초기의 항생제, 방부제 투여로 숭고한 동업자인 유익한 장내미생물 군집형성이 부진해지면, 특히 면역관용이 적절히 일어나지 못해 면역계가 과민해져 아토피가 발생한다는 것이 수준급 의학연구들의 일치된 결론이다. 또한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려는 노력 때문에, 적절한 균들에 노출되어 경험해보아야 하는 면역형성의 필수조건이 박탈되어 아토피가 일어난다고 한다(위생이론). 열만 나면 병원으로 향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된 세상의 무지가 아가들의 미래를 열라? 어둡게 하고 있다. /생명나무의원 임종호 원장(의학박사)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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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강] 참을수 없는 가을철 식욕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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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강] 참을수 없는 가을철 식욕 원인은? 사람도 동물처럼 에너지 저장 단백질 음식 섭취 늘리고 천천히 먹어야 지방 안쌓여 가을이 깊어지면서 식욕이 왕성해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은 다이어트 의지를 한없이 약하게 한다. 왜 가을만 되면 입맛이 당길까. 여기에는 인체의 신비가 숨어 있다. 북극에 사는 바다코끼리가 얼어 죽지 않는 것은 온몸을 두꺼운 피하지방이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은 에너지 공급원일 뿐만 아니라 매우 뛰어난 단열재여서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생명과 같은 존재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우리 몸은 다가올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에너지원을 저장하려 한다. 따라서 가을이 되면 식욕이 솟고 피하지방이 늘어난다. 여름보다 체온이 내려가는 가을이면 식욕이 왕성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강재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날씨가 서늘해지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은 열을 발생시키려 한다"면서 "이로 인해 에너지가 빠르게 소비되면서 식욕이 상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하면서 배가 고파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도 식욕 조절에 영향을 미친다. `배고프다` 혹은 `그만 먹자`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 포만중추다. 신경세포 간 정보 전달에 의해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으면 우리는 `배가 부르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조정진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거나 날씨가 더워서 체온이 올라가면 자극을 받는다"며 "이 때문에 여름에는 입맛이 사라지고 가을이 되면 입맛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가을에 다이어트는 불가능한 일일까. 지난 추석 기름진 음식을 잔뜩 먹어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가을에는 자연스레 식욕이 당길 수밖에 없다`는 말은 슬픈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낙심할 필요는 없다. 식습관을 조절하면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포만중추가 미처 `그만 먹자`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전에 과식하게 된다. 강 교수는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정보가 뇌에 전달되기까지 20~30분 정도가 걸린다"며 "식사를 천천히 해 뇌가 음식 섭취 정보를 인식하게 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영양소 균형을 고려해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가급적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 전체 칼로리 섭취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연구진은 유럽 8개국 54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한 결과 가장 체중 조절에 성공한 그룹은 고단백질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었다고 지난 5월 발표한 바 있다. 연구진은 "단백질 섭취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고단백질 다이어트로 체중 조절을 하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고기를 먹을 때도 돼지고기는 다리, 쇠고기는 등심과 안심, 닭고기는 가슴살 등 지방이 적은 부분을 먹는 것이 좋다. 기름 부분을 잘라내 조리하고 영양 비율을 위해 채소를 함께 먹어주는 게 바람직하다. 흰살 생선, 적당량의 콩과 두부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상미 MK헬스 기자] [maeil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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