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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 '천식' 발병 위험 ↑
글쓴이 :
관리자
2009.10.16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 '천식' 발병 위험 ↑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성장 저하로 인해 저체중아로 태어난 아이들이 향후 천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스웨덴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소아과학'저널에 밝힌 총 1만918쌍의 쌍둥이에서 천식 발병율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 연구결과 유전적 인자나 환경적 인자및 임신주수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태아기 성장 발달과 아이들에서 천식 발병간 분명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제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3억명 가량이 천식을 앓고 있는 바 천식은 아이들에서 가장 흔한 만성장애로 지난 10년간 유병율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더불어 저체중으로 출생하는 아이들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태아기 영양결핍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구팀은 태아기 성장저하가 폐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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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하루에 햄은 얼마나 먹어도 되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하루에 햄은 얼마나 먹어도 되나요? □ 최근 소비자들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일부 잘못된 정보가 유통됨에 따라 소르빈산 등 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삽화형식으로 제작되어 배포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품첨가물인 보존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보존료 이젠 안심!」리플릿을 제작하여 서울 시내 마트의 구매코너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제작하는 리플릿은 식품첨가물 중에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보존료의 사용 목적과 식품에 사용되는 보존료의 종류 등을 삽화형식으로 설명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 보존료란 자연계에 존재하는 미생물에 의한 식품의 부패·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을 제조·가공할 때 사용하는 첨가물로, 식약청은 식품첨가물공전에서 소르빈산 등 5종에 대한 사용기준을 정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햄에 함유된 소르빈산의 경우, 인체허용 안전기준치인 일일섭취허용량에 도달하려면 성인(체중60kg)이 햄(소르빈산 평균함유량 944ppm) 79조각(20g/조각)을, 과실음료에 함유된 안식향산은 과실음료(안식향산 평균함유량 308ppm) 4.8병(200ml/병)을 섭취해야 한다. ※ 일일섭취허용량 : 사람이 일생 동안 매일 먹더라도 인체에 위해한 영향을 일으키지 않는 체중 1kg당 1일 섭취허용량 □ 식약청은 이번 홍보리플릿을 통해 식품의 부패·변질을 막기 위한 보존료 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 잘못된 정보 확산을 예방함으로써 식품첨가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동 리플렛의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식품첨가물 정보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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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사례 담당자 고운영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10월 12일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은 91세 여성이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힘 이 여성은 12일 오전 수도권 소재 한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귀가 후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되어 검사한 결과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진단되어 입원치료 중임 예방접종이상반응대책협의회(10.14.) 결과 백신에 의한 면역반응이나 과민성쇼크로 보기 어려우며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 뇌경색으로 결론내림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10월 13일 수도권 소재 보건소에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은 77세 여성(평소 고혈압, 치매 병력 있음)이 뇌경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이라고 밝힘 이 여성은 13일 오전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은 지 30분 후 마비 증상과 의식변화로 응급실에 내원해 두부전산화단층촬영 결과 뇌경색으로 진단받았고 10월 14일 오전 상태가 위급해져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중임 동 사례는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이 조사 중이며 해당 보건소에서 동일 제조번호(Lot) 예방 접종자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긴급 백신 검정을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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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유통업체 위생(HACCP)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급식유통업체 위생(HACCP) 점검표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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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속영양] 전통식품과 김치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식품속영양] 전통식품과 김치에 대한 이해 [경기도김포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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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방간이 있는 성인에서의 대사증후군과 BMI, WHR, 체지방률과의 관련성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대사증후군과 질환] - 지방간이 있는 성인에서의 대사증후군과 BMI, WHR, 체지방률과의 관련성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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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 지방, 나트륨 저감화를 통한 건강한 조리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0.16
당, 지방, 나트륨 저감화를 통한 건강한 조리방법 * 당 & 건강 * 지방 & 건강 * 나트륨 & 건강 * Q & A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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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습관 고치려면…물 많이 마셔!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식습관 고치려면…물 많이 마셔!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전체적인 식습관이 건전해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뉴욕 대학의 아시마 칸트(Ashima Kant) 박사는 음료보다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섬유 섭취량이 많고 당분은 적게 섭취하는 등 전체적인 식습관이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칸트 박사는 전국건강영양조사(1999~2006)에 참가한 20세 이상 남녀 1만2283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또 ‘칼로리 밀도(calorie density)’가 높은 식품을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칼로리 밀도’란 식품의 중량 대비 칼로리 함유량을 나타내는 것으로 과일이나 채소같은 건강식품은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이다. 칸트 박사는 사람은 몸에 필요한 수분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섭취하기때문에 순수한 물만을 따로 마실 필요는 없지만 이 결과를 “오직 생리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따로 물을 마시는 것도 바람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 물을 8잔은 마셔야 한다는 얘기가 있지만 얼마를 마시는 것이 적당한지는 꼬집어 말하기가 어렵다”며 “물을 언제 마시느냐는 몸을 움직이지 않는 성인이 목이 마를 때가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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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의 날’, 5가지 채소·과일 드셨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비만예방을 위한 채소·과일 즐기기 5포인트 “비만 예방·관리 위해 오늘도 채소·과일 드셨나요?” [헬스 플러스] 최근 10년간 비만인구는 성인 남자 2배, 성인 여자 1.3배, 초등학생의 경우 2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당뇨·고혈압·관상동맥질환·암·뇌졸증 등 만성질환을 유발시키는 비만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대한영양사협회(회장 김경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영양팀장)가 나섰다. 대한영양사협회는 한국영양학회,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와 함께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균형된 영양섭취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10월 14일을 영양의 날로 선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지난해의 칼로리 바로알기 캠페인에 이어 채소과일 섭취하기 주제 아래 ‘오늘도 채소․과일 드셨나요? 5가지 채소․과일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 체중을 지켜드립니다’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영양사를 통해 1천1백만 명의 단체급식소 피급식자와 지역 주민 등 국민에게 영양주간(10월 중 1주간)운영으로 비만 예방을 위한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 및 올바른 섭취량, 컬러푸드, 식이섬유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대한영양사협회가 제안하는 ‘비만예방을 위한 채소·과일 즐기기 5포인트’ 1. 매일 신선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5가지 이상 골고루 먹는다. 2. 매끼 신선한 채소와 나물반찬은 3가지 이상 골고루 먹는다. 3. 탄수화물이 많은 채소(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는 알맞게 먹는다. 4. 과일은 통조림이나 주스보다는 신선한 생과일로 먹는다. 5. 채소는 튀김과 볶음보다는 생으로 먹거나 삶아서 나물로 먹는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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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좋아할수록 식성 기름져
글쓴이 :
관리자
2009.10.15
음료수 좋아할수록 식성 기름져 음료수 대신 물 마실수록 먹는 음식도 건강 목마를 때 물을 마시는 사람이 음료수를 마시는 사람보다 더 건강한 음식을 먹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시티대학 아시마 칸트 교수 팀은 미국의 20세 이상 성인 1만 2283명에 대한 1999~2006년 식습관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음료수를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고열량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조사 대상자의 3분의 1만이 목마를 때 물을 마셨고 48%는 음료수를 찾았으며 나머지는 음식을 통해 수분을 섭취했다. 일반적으로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시는 사람은 섬유질을 더 많이 먹고 설탕은 적게 먹었으며, 칼로리 밀도가 낮은 음식을 먹었다. 칼로리 밀도는 음식의 무게 당 칼로리가 얼마나 되느냐를 나타낸다.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다. 칸트 교수는 “수분은 물로 섭취하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으며 미국 방송 ABC 등이 1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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