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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계절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 후 사망사례 조사 중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계절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후 사망사례 조사 중 담당자 김창훈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10월 5일 오후 2시경 서울시 보건소에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맞고 귀가 중이던 86세 남자가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나 오후 3시 30분경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례가 신고되어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힘. 동 보건소에서 10월 5일 동일 로트(Lot) 백신으로 접종한 2,218명 중 429명에 대한 이상반응 발생 여부 조사결과, 감기증상(3명)과 가려움증(1명)외에 특이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밝힘. ※ 동일 로트 백신은 동일 조건에서 분병 제조된 백신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보건소의 동일 로트 백신의 봉함봉인과 사용 중단을 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긴급 백신 검정을 의뢰하였으며, 금일에 동 사례에 대하여「예방접종 이상반응 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예방접종과의 연관성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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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물품 검수조서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노인요양시설 물품 관리서식] - 물품 검수조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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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 B형 간염의 최신지견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임상영양 최신지견] - 만성 B형 간염의 최신지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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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싱겁게 먹기 송! (아동용)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소금섭취줄이기] 싱겁게 먹기 송! (아동용) [대구시건강증진사업단_싱겁게먹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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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외식업체 식재료 규격가이드2 _축산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외식경영] 외식업체 식재료 규격가이드_2_축산물 [한국식품포털_푸드인코리아] : 농수산물유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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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중해식 식단, 우울증 위험 30% 이상 감소 시켜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지중해식 식단, 우울증 위험 30% 이상 감소 시켜 마늘-올리브유 먹으면 우울증 예방 뇌 기능 높이고 우울 호르몬 분비 낮춰 과일, 야채, 도정하지 않은 곡물, 생선, 견과류 같은 지중해식 식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우울증이 예방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나바라대학 미구엘 마르티네스 곤잘레스 교수는 “지중해식 식단이 우울증 위험을 42~51%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지중해식 식단은 심장병, 뇌중풍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정신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입증된 것이다. 스페인 연구진은 1999~2005년 건강한 성인 1만 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증세를 검사하고 △육류 적게 먹기 △술과 유제품 적당히 먹기 △과일, 견과류, 시리얼, 야채, 생선은 충분히 먹기 등 지중해식 식단을 얼마나 실천하는지를 조사했다. 4년 5개월이 지난 뒤 보니 지중해식 식단을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 발병이 30% 낮았다. 이는 지중해식 식단의 과일, 야채, 올리브오일 등이 뇌 세포의 기능과 성장에 관여하는 신경영양인자(BDNF)와 심장 혈관의 내피 세포층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또 올리브 기름은 우울증을 유발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 오메가3지방산 역시 중추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마르티네스 곤잘레스 교수는 “일부 우울증은 BDNF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중해식 식단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좌절에 부딪혔을 때 탄력성을 높여 우울증을 예방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중해식 식단은 예방에만 도움이 되므로 증세가 이미 나타나거나 진단을 받은 환자는 식단에서 치료 효과를 기대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일반 정신의학 기록(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 실렸으며, 미국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건강 웹진 헬스데이 등이 5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 【런던=로이터/뉴시스】이진례 기자 = 야채와 과일, 견과류를 비롯해 곡류와 생선을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30% 이상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의 알무데나 산체스-빌레가스 교수와 그의 라스 팔마스 데 그란 카나리아 대학 및 나바라 대학 동료들은 최근 미국 의학 전문지 '일반정신의학회지'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지중해식 식사 패턴을 더욱 고집하는 것이 우울증 발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특정한 메커니즘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연구가들은 스페인인 1만1000명을 대상으로 한 식품 섭취 빈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이들의 식단이 식물성 지방에 많은 단기불포화지방산의 대량 섭취, 알코올 및 유제품의 적절한 섭취, 육류의 소량 섭취를 비롯해 콩, 과일, 견과류, 곡식과 야채, 생선의 다량 섭취 등 9가지 영양소를 기본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얼마나 유사한 지를 관찰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식 식사를 한 사람들이 지중해식 식사와 거리가 먼 사람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0% 이상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의 구성 요소가 우울증 발병의 기회를 줄일 수 있는 혈관 기능 향상과 염증 퇴치, 손상된 세포 치료 등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점이 암시됐다. 이날 보고서에서 연구가들은 지중해식 식단이 기타 건강 질환 외에도 당뇨, 천식, 암 발생 위험도 낮출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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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이 신종플루 적인 건 영양 불균형 탓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의학, 새 길을 찾다] 9> 식이요법 모자라도 문제지만 넘쳐도 면역력 떨어져 ‘조율 사령관’인 뇌 건강 무엇보다도 중요 최근 신종플루의 유행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새로워지고 있다. 환자 중에서도 어떤 것을 먹으면 좋을지 많은 질문을 하고, 인삼제품이나 로열젤리(프로폴리스), 비타민제 등을 가지고 와서 상담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되는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식이요법은 면역력을 높이는 주요한 방법 가운데 하나다. 면역력과 영양상태는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영양결핍이 면역력 저하와 관련돼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먹을 것이 부족하던 시절에는 결핵이나 감염성 질환이 사망의 주요 원인이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단백질과 비타민(특히 비타민 B, C, E, A, 나이아신, 비오틴 등), 미네랄(철, 아연, 셀레니움)이다. 단백질은 주로 항체 형성에 관여하고 비타민은 항체형성 및 백혈구의 식균작용에 작용한다. 중환자 10명 중 9명이 체질량지수 30 이상 그러므로 이러한 영양 결핍은 면역력 저하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이를 잘 먹지 않는 소아나 어르신들은 이러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영양 과잉으로 문제가 되는 현대인은 어떤 영양소의 문제로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것일까? 신종플루에 의한 사망률은 빈국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미국에서도 건강상 문제가 없는 경우에도 신종플루에 의한 사망이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질병통제센터는 지난 7월 미시간주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신종플루 중환자 10명 중 9명이 체질량지수 30 이상의 비만환자이며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원인으로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은 영양 불균형이다. 어떤 이들은 당분섭취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실제 실험에서 100g의 단순당(포도당, 설탕, 과당, 오렌지주스)을 섭취한 뒤 백혈구의 식균 능력(면역기능)을 검사했는데 녹말(starch 복합탄수화물)의 섭취는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단순당을 먹은 경우에는 식균 능력이 현저하게 감소(2시간 후 50% 감소)했다. 이 결과는 식균 능력이 혈당이 높을수록 억제됨을 보여준다. 즉 혈당으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자극되어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비타민 C의 소비량이 늘어 면역력이 감소한다. 이는 당뇨병환자나 비만환자에서 면역력이 감소하는 것을 설명해 준다. 또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지혈증환자에게서도 면역력이 감소(카르니틴 저하)하는 연구보고가 있었으며 알코올의 섭취나 흡연도 면역력을 떨어뜨린다는 보고는 많이 있다. 노화 원인이라고 하는 활성산소 물질도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최근에는 활성산소 물질이 면역력을 낮춰 암 발생이나 노화 및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자료들이 보고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항산화기능을 하는 영양소가 면역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들도 있다. 카로틴, 플라보노이드, 항산화계통에 관여하는 미네랄인 철분, 아연, 셀레니움, 허브로 분류되는 인삼, 황기 등이 그런 기능을 한다. 특히 인삼은 이러한 작용 외에 면역에 관여하는 부신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가 근본 원인…명상하거나 잠 푹 자야 물론 면역력은 식이요법만으로 높아지지 않는다. 면역력은 우리 몸에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입했을 때 방어하는 능력을 말한다. 더 넓은 의미로는 환경오염물질이나 암세포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면역력은 크게 항체를 만들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체액성 면역과 바이러스나 세균, 이물질(xenobiotics),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세포성 면역(NK세포)으로 나누어진다. 이러한 면역에 관여하는 것은 백혈구다. 하지만 백혈구의 생성과 활동성을 조절하는 것은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이며 뇌의 명령을 받는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나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전체적인 조율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면역 조율의 사령관인 뇌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스트레스는 면역저하의 근본 원인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증가하면 암세포나 바이러스(독감 등)의 방어에 관여하는 세포성(T-세포) 면역이 현저하게 억제된다. 심한 운동이나 임신 중에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에 자주 걸리고 이전에 없었던 알레르기 현상도 발생하게 된다. 이때는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명상이나 충분한 수면이 면역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 ◇ 면역력 향상을 위한 식이요법 ㆍ충분한 수분섭취(6-8잔) ㆍ정제된 설탕이나 포화지방을 적게 섭취하고 적절한 단백질(전복, 송이) 섭취 ㆍ종합 비타민과 미네랄 복용(비타민 C·B·E·A, 아연, 셀레니움 함유된 것) ㆍ항산화제가 풍부한 녹황색 야채 섭취 ㆍ인삼, 황기, 생강, 마늘, 매실(부작용 있는 경우는 섭취 금지) 김상만/차병원 세포형성센터 교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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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현대인들이여,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현대인들이여,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라! 음식을 섭취함에 있어 절대 조건은 바로 ‘맛’이다. 맛이 있어야 즐거움이 있기 마련이고 즐거움이 있어야 먹는 것이 행복한 법이다. 이 맛을 위해 식품가공 회사들은 제품의 단맛을 조금씩 높여가며 소비자를 현혹해 왔다. 이 단맛의 주범은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은 정제∙가공 기술로 탄수화물의 섬유질, 필수지방산 등을 없애 칼로리만 내는 식품을 말한다.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 설탕이고, 설탕과 사촌 지간인 액상과당도 여기에 해당된다. 애초에 식품을 정제∙가공 시작한 것은 보관과 유통기간을 더 늘리기 위한 목적이 컸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첨가된 새로운 맛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은 점점 자극적인 맛을 찾기 시작했다. 때문에 식품가공 회사들은 단맛으로 뇌의 ‘쾌감중추’를 자극하는 설탕, 입안에 들어오는 순간 체온에 의해 사르르 녹는 트랜스 지방의 함량을 높여 소비자의 입맛을 유혹해 왔다. 우리가 생각 없이 마시는 음료수 한 잔에도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버젓이 들어있고 정제∙가공된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면류 역시 정제 탄수화물 식품에 속한다. 콜라나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에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바이고, 여성들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과일 맛 우유 역시 예외가 아니다. 무심코 마시는 자판기 커피나 커피믹스에도 설탕이 듬뿍 들어있다. 이런 커피를 좋아하는 이들은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카페인 중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설탕에 중독된 상태일 수도 있다. 제품의 식품 첨가물에 ‘유기농 설탕’, ‘갈색설탕’, 혹은 ‘설탕 대신 꿀’이라고 표기되어 있다고 해서 안심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현혹하기 위한 가공업체의 ‘포장만 바꾼’ 상술이니 쉽게 현혹되어서는 안되겠다. 유기농 설탕이나 갈색 설탕 역시 단맛을 포기하지 않은 가공업체들이 선택한 차선책 일뿐. 비만치료 전문의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성균관대 외래교수)은 "비만을 예방하는 현명한 방법은 오늘부터 1주일만이라도 설탕이나 액상과당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멀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만약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과자,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의 유혹에서 벗어났다면 ‘설탕 중독’은 아닐 수 있지만, 대신 떡볶이나 라면, 자장면, 감자, 고구마 등의 고탄수화물 식품이나 밥의 양이 이전보다 늘어났다면 ‘탄수화물 중독’일 가능성이 높다. 박 원장은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흰 쌀밥 대신 잡곡밥, 현미밥을 매 끼니에 반 공기 정도 섭취해 탄수화물 공급원을 줄이고, 살코기나 보쌈 고기 등 기름기가 적은 육류를 통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충고한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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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넘치는 일, 스트레스 원인” 49%
글쓴이 :
관리자
2009.10.09
“넘치는 일, 스트레스 원인” 49% 90%가 “비타민BㆍC 해소 도움” 종합비타민 ‘베로카 퍼포먼스’ 육체피로 감소 등 효과 입증 3040 남성 직장인의 성공에너지로 ‘사력(四力:지력, 심력, 체력, 매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바이엘 헬스케어가 5일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 및 대처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직장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량’이 48.4%를 기록해 가장 많았으며, 동료와의 갈등(21%), 저조한 실적(14.5%), 불안정한 고용상태 및 직장 내 위치(12.9%) 등이 뒤를 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집중력 저하(42.7%), 두통(25.8%), 소화불량(23.4%) 등이었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가족 및 지인과 대화(37.1%), 취미활동(23.4%), 휴식(16.9%) 등의 순으로 많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영양성분으로는 응답자의 90.4%가 비타민C와 B를 선택, 비타민이 스트레스 해소에 다른 영양성분들보다 월등하게 높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0%가량이 스트레스 해소에는 비타민C가 좋을 것 같다고 답했지만, 영양학적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는 비타민B군이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에 밀접하게 관여함으로써 육체적 피로회복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신경계에도 작용해 두뇌활동 촉진에 도움을 준다. 콩류, 견과류, 생선류, 과일, 야채 등을 통해 비타민B군과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지만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바쁜 직장인들로선 쉽지 않은 일. 따라서 종합비타민제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발포정 형태의 ‘베로카 퍼포먼스’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베로카 퍼포먼스는 임상시험에서 육체피로 감소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실이 입증됐으며, 물에 타 마시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자연스레 물 섭취량을 높임으로써 피로회복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순기자 yspark@fnn.co.kr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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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식, 환절기 감기 치료가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07
천식, 환절기 감기 치료가 중요! 출처 : 대구 경희예 한의원 환절기가 되면서 기온이 내려가면 호흡기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평소에 천식이 있던 아이들은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면서 천식이 악화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천식은 기관지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기관지의 염증성 질환이다. 기관지 점막의 염증으로 인해 숨을 쉬는 통로인 기관지 점막이 붓고 좁아지면서 기침, 가래가 생기고 호흡곤란과 쌕쌕거리는 천명음이 들리기도 한다. 천식이 있는 아이들은 감기에 걸리면 기관지의 염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나 겨울철에 더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천식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고, 또한 감기증상이 있다가 천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어서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천식이 있는 아이들은 호흡기 면역력이 저하되어서 비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아서 구분이 더욱 어렵다. 천식을 의심할 경우는 1) 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2) 숨쉴 때 쌕쌕거리나 헉헉거리는 호흡곤란이 있거나 3) 밤중이나 새벽, 찬공기를 마실 때 기침을 반복할 때는 천식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천식은 주로 밤과 새벽에 심해지는데 밤에는 체온이 낮아져 기관지가 수축하면서 기도가 더 좁아지기 때문이다. 대구 경희예한의원의 김신형 원장은 “천식의 원인은 호흡기 즉, 폐 기관지의 면역력저하가 주원인에 해당한다. 소아, 청소년의 천식은 알레르기성 천식인 경우가 많은데 아토피, 비염과 같이 면역계 관련질환으로 단순히 염증을 없애거나 항생제만으로는 치료가 어렵다. 근본적인 치료는 폐기관지의 호흡기면역기능을 증강시키는 치료가 필요하다. 천식은 다른 질환보다도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소아천식의 경우에 초기에 치료가 되지 않으면 기도의 변형까지 동반되어 성인천식으로 발전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천식이 있을 때는 생활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 갑작스런 온도변화에 주의하고,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게 해주며, 진드기와 꽃가루와 같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없도록 청결하게 해야 한다. 특히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영양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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