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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첨가물 궁금증 풀어드려요”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식약청, “식품첨가물 궁금증 풀어드려요” [DIP통신 강영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초등학생들이 식품첨가물을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 정보를 그림으로 만든 ‘알기 쉬운 식품첨가물’ 책자를 제작해 전국 5700여개 초등학교에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되는 책자는 ▲식품첨가물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식품첨가물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식품첨가물은 안심해도 되나요? ▲식품에 사용된 식품첨가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식약청은 식품첨가물이 사탕·빵·소시지·껌·식용유 등에 색·맛·향을 내거나 미생물에 의해 썩는 것을 방지하고, 비타민 등 영양의 손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은 매우 엄격한 평가 과정을 거쳐 안전하다고 입증된 것만을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식품을 만들 때 사용된 식품첨가물은 모두 식품 포장지에 표시하도록 의무화돼 있어 제품을 구입할 때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계층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책자는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며, 책자의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 ‘식물첨가물 정보방’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P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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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안 좋은데...’ 운동해? 말아?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심장이 안 좋은데...’ 운동해? 말아? 규칙적 운동은 심장 건강에 보약…무리할 경우 돌연사 위험 주의해야 [쿠키 건강] 선선한 가을, 운동으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마음을 다잡지만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특히 심혈관질환자들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의들은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데 운동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말한다. 혹 심장질환이 있다 해도 꾸준히 가벼운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심장상태를 호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규칙적 운동, 심장을 튼튼하게 규칙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면 관상동맥을 비롯한 혈관의 탄력과 심장근육을 발달시켜 심장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우리 몸의 주요기관에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할 뿐 아니라 노화방지 및 당뇨·암 예방은 물론 우울증,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며 고혈압 등 각종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무리한 운동 욕심은 오히려 화(禍) 불러 하지만 마음만 앞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면 각종 심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급성심근경색 같은 중대한 심혈관 합병증으로 인해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45세 이상의 중장년이 마라톤처럼 격한 운동을 갑자기 시작할 경우 돌연사 위험이 매우 높다. 평소 건강해 보이던 중년 남성들이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 대다수가 심장질환을 인식하지 못한 채 과격한 운동으로 심장에 무리를 줬기 때문이다. 운동으로 일주일에 2000kcal를 소모할 경우 사망률을 25~30% 정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한 운동으로 4000Kcal 이상 소모하게 되면 사망률이 오히려 25 ~30%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최근에는 돌연사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가슴 통증 느껴지면 즉시 운동 중단해야 돌연사의 원인 중 대부분은 급성심근경색이다. 가장 흔한 증상은 앞가슴에 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심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이다. 통증부위는 가슴 중앙이 대부분이지만 왼쪽 가슴이나 어깨나 목 등 상반신 각 부분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통증은 쉬면 괜찮아지는 특징이 있어 자칫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미한 운동에도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은 느낌, 심한 피로감 등이 느껴지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한 후 심장내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만일 예기치 않은 심혈관질환 관련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현장에서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빠른 시간 내에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운동할 때 체온유지 필수 운동의 적절한 강도나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체온유지다. 이미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나 노약자들은 하루 중 혈압이 가장 높고 피가 잘 엉기는 높은 새벽이나 아침운동을 피하고 오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또 운동 전후 바로 냉·온욕을 하는 것은 급작스런 혈압 상승을 가져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특히 운동과 함께 장시간 사우나를 병행할 경우 몸의 수분을 땀으로 많이 배출시켜 심장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심장건강을 위한 올바른 운동법 먼저 심장질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심장내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적절한 운동강도와 시간·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으며 어떤 운동이든 땀이 약간 밸 정도(약 30분)로 1주일에 5일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운동 전후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나승운 교수는 “굳이 시간을 내서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빠른 걷기나 계단오르기를 틈틈이 하더라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항산화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는 채소나 과일, 비타민을 섭취하면 운동으로 소실된 수분과 영양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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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비만하면 출산 후에도 ‘살 안 빠져’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임신 중 비만하면 출산 후에도 ‘살 안 빠져’ 예방하려면 한식위주로 ‘건강밥상’ 챙겨야 부드러운 아침-영양보충 점심- 건강증진 맞춤저녁- 저칼로리 간식 일반적으로 임신한 상태에서의 정상체중은 임신 전 몸무게에 대비해 최대 10~12kg이 불어난 것으로 보며, 13~18kg그램은 과체중, 18kg이상은 고도비만으로 간주한다. 임신 비만은 자칫 임신성 당뇨, 고혈압, 부종 등 임신 중독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분만시에 난산의 위험이 높아져 자칫 태아와 산모 모두 위험할 수 있다. 또한 의료계의 보고에 따르면 산모가 비만일 경우 그 영향으로 아이가 비만일 확률이 높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2차 산후조리 전문 한의원인 가로세로 네트워크 곽창규 원장(목동점)은 "쉽게 지치고 입맛을 잃기 쉬운 산모들은 빵이나 면, 주스 등을 먹는 것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필요한 영양소 섭취는 되지 않는 반면, 칼로리만 높아 산후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적절한 영양소 섭취를 위한 건강 식단이 산모들에게는 무엇보다는 중요한다는 얘기다. 곽 원장은 "산모가 꼭 챙겨야할 영양소는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칼슘 등의 무기질 그리고 비타민이며, 충분한 수분 섭취도 매우 중요한데, 이를 모두 섭취하기엔 한식위주의 식단이 좋다"며 임산부의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추천했다. 아침식사는 현미콩밥과 미역국이 좋다. 현미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섬유소가 함유돼 산모의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콩은 산후회복에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해준다. 미역국은 요오드와 칼슘 등 다량이 무기질이 풍부한 미역과 피를 맑게 해주며 변비를 예방해 산모에게 아주 좋다. 이외에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모유 생성에 도움이 되며 기력 회복을 돕는 두부계란부침과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철분의 흡수를 돕는 브로콜리 데침을 곁들인다. AD 점심식사는 현미콩밥과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한 쇠고기에 무를 넣고 끓이면, 영양보충과 식욕 회복에 도움이 되는 쇠고기무국, 위벽보호에 좋은 양배추 데침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멸치조림을 곁들인다. 저녁식사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작용을 하여 피로회복을 도우며, 무기질과 섬유소가 풍부해 산모에게 더욱 좋은 흑미밥에 불포화지방산과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구지리국에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은 뇌 신경세포의 퇴화를 예방해 뇌의 노화를 막아주며, 비타민 A와 비타민 B는 산후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금치나물과 양질의 섬유질인 다량의 알긴산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산모의 대장 기능을 개선하고 세포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과 산모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시마 쌈을 곁들인다. 간식으로는 저칼로리에 포만감을 높이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율무차 등으로 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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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노력하면 더 자랄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키´ 노력하면 더 자랄 수 있다 남자든 여자든 평균키보다 키가 큰 사람들은 키가 작은 사람들보다 행복 지수가 높다고 한다. 평소 우울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은 대개 평균키보다 작았고, 키가 큰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서 부정적인 감정보다 만족감을 더 느낀다고 하니 키가 ‘단지 보기 좋은’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란 얘기다. 키는 30%가 유전, 나머지 70%가 그 외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부모의 키가 아무리 작아도, 그 자녀는 자기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클 수 있는 것이다. 보통 0~2세, 사춘기 전 2~3년, 성장판이 닫히기 전이 아이들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시기인데, 이때를 놓치지 말고 잘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사춘기 전 급성장기 때에는 잘만 하면 1년 만에 7~8cm이상 자라는 것도 가능하다. 푸른나무한의원에서는 한약처방과 성장 침 치료, 추나요법, 부모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푸른나무한의원 지옥분 원장은 이러한 한방치료 외에 개인의 노력여하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를 좌우한다며, 성장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요인을 강조했다. 1. 충분한 수면시간 저녁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은 성장의 필수조건이다. 특히 10~ 2시까지가 반드시 자도록 돕는다. 성장호르몬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2. 균형 잡히고 영양 있는 식사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와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풍부하게 섭취하도록 한다. 집을 지을 때 재료가 필요하듯이 키가 크기 위해서는 뼈와 근육을 만드는 재료를 충분하게 공급해주어야 한다. 3. 적당한 운동 하루에 30분 이상 가볍게 땀을 흘리는 운동으로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도록 한다. 줄넘기나 빠르게 걷기운동은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효과도 있다. 4. 만성적인 질환치료 비염과, 축농증 아토피와 천식 등 만성질환은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다. 숙면을 방해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약화시키고 체력을 저하시킨다. 만성질환의 조기치료는 성장의 또 다른 필수조건이다. 5.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키가 클 수 있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키의 목표치를 정하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지킨다. 또 성장에 방해되는 5가지 요인으로는 다음이 있다. 1.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기 2. 인스턴트 음식과 탄산음료, 과일 쥬스 등의 과다섭취 3. 움직이기 싫어하는 게으름 4. 비염, 아토피, 소화불량 등의 만성적인 질환 5. 과도한 스트레스 이러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5가지는 가까이 하고, 성장을 방해하는 5가지 요인은 멀리하는 것이 훤칠한 키를 갖게 하는 비결이다. 건강한 신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평소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에 게으름을 부리지 말아야 키도 게으름을 부리지 않는다. 도움말 : 푸른나무한의원 지옥분 원장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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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게 휴식을 주는 8가지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눈에게 휴식을 주는 8가지 방법 나른한 휴일 오후, TV를 보며 또는 독서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우리의 눈은 계속해서 일을 하고 있다. 눈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다양한 시각적인 정보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막중한 일을 깨어 있는 동안 쉬지 않고 하는 우리의 눈에게 어떻게 하면 충분한 휴식을 줄 수 있을까? 부산 밝은눈안과 정지원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1. 주위 환경을 어둡게 하면 눈이 편안하다 흔히 ‘피곤하니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TV를 시청하거나 신문이나 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되면 몸은 쉬는 것일지 몰라도 눈은 아니다. 눈은 시각 정보를 쉴틈 없이 받아 들이고 있는 것. 눈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고 싶다면 주위환경을 최대한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2. 따뜻한 물로 눈 주위를 씻는다 눈 주위를 따뜻한 물로 씻은 후 지그시 눌러주면 눈 주위에 분포된 기름샘에서 기름 성분을 가진 눈물의 분비가 원활해져 눈의 불편증상이 많이 완화 된다. 특히 안구건조증 완화, 만성적인 충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른 음식 섭취를 통해서 균형 잡힌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고 비타민A는 시신경의 활동을 증가시키며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하며 비타민 B는 눈의 노화를 막아 백내장 등을 예방에 좋다. 결명자나 감국을 차로 끓여 복용하는 것도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4. 틈틈이 안구운동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몇 번씩 움직이는 것도 좋다. 또한 눈 주위를 지압을 통해서 신경과 근육을 활성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5. 독서나 컴퓨터 이용 시 10분 정도 휴식 가까운 근거리 작업 시에는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다. 컴퓨터 작업이나 독서 등에는 1시간마다 10~15분 정도 눈을 쉬게 할 것. 이 때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눈의 피로해소와 노안의 발생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컴퓨터 모니터의 위치도 눈높이 보다 10~20도 아래로 설치하는 것이 좋다. 6. 적정한 조명 유지 조명은 400~700 룩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독서를 할 경우 실내 조명 외에 책상에 스탠드를 하나 더 켜 놓는 것이 눈의 피로를 덜어 줄 수 있다. 7.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 날씨가 많이 건조한 가을과 가을의 경우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난방기구 사용 시 공기의 순환이나 환기가 없다면 공기가 더 탁해지고 건조해져 눈이 쉽게 피로 할 수 있다. 가습기 등을 이용해서 실내의 적정 습도를 유지해준다면 안구건조증과 눈의 피로를 덜어 줄 수 있다. 8. 정기적인 안과 검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은 매우 중요 하다. 눈에 발생하는 변화들 중 어떤 것은 발견 했을 때 이미 치료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도 최소한 1년에 한 번 이상은 반드시 전문의의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당뇨나 고혈압 등 다른 전신성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더 자주 안과를 찾아야 한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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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야기]밥이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10.23
[음식이야기]밥이 보약 필수아미노산 풍부```혈소판 응고 막아줘 성인병 예방도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 들녘에서 막 추수를 끝낸 햅쌀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밥은 우리의 주식(主食)이다. 하지만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쌀 소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우리 땅에서 농부들이 정성을 쏟은 쌀은 에너지를 줄 뿐 아니라 각종 질병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흰쌀에 현미`잡곡 넣으면 영양소 풍부=알알이 노랗게 익은 벼 수확이 막바지다. 쌀에는 당질과 식이섬유, 단백질 등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필수아미노산은 서양의 주식인 옥수수나 밀에 비해 2배나 높다.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허튼 소리가 아닌 셈이다. 쌀에 포함된 지방은 혈액에 있는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줘 성인병 예방 효과가 매우 높고 항변이원성(항암성) 물질이 상당히 함유돼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쌀눈에 많이 들어 있는 ‘가바’(Gaba)란 물질은 혈액 내 중성지방을 줄이고 간 기능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흰쌀도 좋지만 도정과정에서 섬유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사라질 수 있다. 흰쌀에 도정이 덜 된 현미나 검은콩을 섞어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수확한 벼의 왕겨만 벗기고 속겨는 벗기지 않은 현미는 쌀겨(속겨)와 씨눈(배)이 고스란히 남아 있고, 땅에 뿌리면 싹이 나는데, 싹트기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 있다. 검은 콩은 일반 콩과 비교하면 영양소의 함량은 비슷하지만 노화방지 성분이 4배나 많고,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대구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조성희 교수는 “흰쌀에다 현미를 섞어 먹으면 비타민B복합체, 섬유소 등의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했다. 쌀 자체도 계속 업그레이드 중이다. 친환경농법을 통한 유기농 쌀이나 브랜드 쌀이 봇물을 이룬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쌀과 키가 커지는 쌀, 머리가 좋아지는 쌀 등 맛과 기능성을 갖춘 쌀이 개발돼 나오고 있다. ▷윤기나는 쌀 골라 잘 씻어야=맛있는 밥은 입뿐만 아니라 눈까지 즐겁게 한다. 세종요리직업전문학교 김종연 원장은 “국물과 비빔문화로 인해 밥 자체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며 “맑고 알알이 윤기가 흐르는 밥은 그 자체로 씹을수록 단맛이 배어난다”고 했다. 잘 된 밥은 고소함을 지녀 열 반찬 부럽지 않다는 것. 맛있는 밥은 좋은 쌀 고르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좋은 쌀은 우선 쌀알이 통통하고 광택이 나면서 가루가 없는 쌀이다. 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영양 성분 차이는 포장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막 수확한 햅쌀이 좋지만 조금 지났더라도 최근 도정했다면 쌀의 고유한 맛을 느끼는 데는 문제없다. 좋은 쌀을 골랐다면 맛있는 밥을 짓기 위해 잘 씻어야한다. 먼저 씻은 첫물은 쌀겨 냄새가 배지 않도록 빨리 헹구어 버리고 다시 2, 3차례 빠르게 휘저어 물이 맑아질 때까지 씻는다. 다음은 쌀 불리기. 겨울에는 1, 2시간, 여름에는 30분 정도 불리면 적당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밥을 지을 때는 보온밥통 대신 압력솥이나 가마솥, 냄비를 이용하면 특유의 구수한 향과 달콤한 밥맛을 살릴 수 있다. 바닥에 눌은 누룽지는 그대로 먹으면 훌륭한 간식이 되고 물을 넣고 끊여 식사 후 숭늉으로 마시면 갖가지 영양에 혀까지 즐겁게 한끼 식사를 마칠 수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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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약이 되는 가을 건강 먹거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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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뉴시스아이즈]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약이 되는 가을 건강 먹거리 【서울=뉴시스】김소형 한의사 = 어느 계절의 어떤 병이건 잘 먹고 잘 자는 것만한 보약은 없다는 얘기를 한다. 그야말로 명답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 만큼 다른 어느 계절보다 먹거리가 풍성한데, 제철에 나는 신선한 농산물이야 말로 몸을 보호해주고 약이 되는 좋은 건강 지킴이라 할 수 있다. 가을 과일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감은 비타민 A, B, C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만성기관지염에도 좋으며, 알코올 성분을 빨리 산화시켜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설사와 배탈을 멈추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감은 열매뿐 아니라 잎도 이로운데 감잎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 미용이나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 성인병을 예방해주고 노화를 늦춰주며 피로를 없애주는데 말린 감잎을 차로 달여 마시면 된다. 사과 역시 가을 과일로 유기산이 풍부해서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게다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안정시켜주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칼륨 성분이 인체 내 과도한 염분을 배출시켜주고, 정장작용이 있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여 변비 개선에도 좋다. 가을만 되면 TV 프로에 자주 소개되는 송이버섯은 그 향과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고단백질,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 예방에 좋다. 또한 몸이 비만인 사람에게 효과적이며, 피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운동량과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좋은 식품이다. 병원에 입원하거나 병약해졌을 때, 허해진 몸을 보하기 위해 ‘잣죽’을 많이 먹는데, 이 잣 역시 가을에 채취하는 식품이다. 잣은 성질이 따뜻해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건망증을 개선하며,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괜찮다. 특히 폐를 포함한 호흡기 계통의 기능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만성기관지염이 있을 때 좋다. 대장기능 약화로 인한 노인성 변비에도 좋아 나이든 어르신에게도 권할 만하다. 특히 건조한 가을에 피부가 거칠고 잘 트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하지만 지방이 많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경우 배탈이 나기 쉬우니 소화기관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과다 섭취를 삼가도록 하자. 대하 역시 9~10월이 제철로 가을 건강식으로 안성맞춤이다. 대하는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몸에 기를 불어 넣고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 예방과 아이들 성장에 좋다. 게다가 타우린 성분이 있어 간의 해독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껍데기에 함유된 키틴은 항암 효과가 있다. 이에 따라 대하는 예부터 자양강장 식품으로 애용되었으며, 본초강목에도 ‘대하는 양기를 왕성하게 하는 식품으로 신장을 강하게 하고 혈행을 좋게 하여 기력을 돋워준다’ 라고 기재되어 있다. ※이 기사는 뉴시스 발행 시사주간지 뉴시스아이즈 제150호(10월26일자)에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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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를 이기는 다이어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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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천고마비를 이기는 다이어트 음식 모든 다이어트는 운동과 섭생이 함께 가야 성공할 수 있다. 야외 운동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인 가을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사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이야말로 다이어트를 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여름처럼 쉽게 지치거나 체력이 떨어지지도 않고 겨울처럼 몸이 움츠러들지도 않기 때문. 그렇다면 문제는 음식이다. 입맛 당기는 것이야 어쩔 수 없다면 몸을 가볍게 하는 음식들을 먹어 보면 어떨까? >>>>>>>>>>>>>>>>성인에게 더 좋은 토마토 토마토는 준만병통치약이라 할 정도로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현대인의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나타나는 성인질환치료에 식이요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토마토는 몸에 좋은 영양성분이 많은 대신 칼로리와 당도는 낮은 식품이다. 또한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시켜주고 먹었을 때 포만감이 크므로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변비를 막으며 섬유소가 대장 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을 돕는다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 원장’ 제안 [토마토 돼지고기볶음] 정력식품으로도 알려진 토마토는 만병통치약이라 할 수 있을 만큼 그 쓰임새가 많다. 토마토는 변비를 해소시켜 탄력 있고 고운 피부를 가꾸는데 좋은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K는 골다공증에 무척 좋다. 재료 = 돼지고기300g, 고구마 1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개, 굴소스 1큰술, 물엿 1큰술 고기양념 = 간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 후추 약간 ① 돼지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분량의 양념재료를 넣고 재워 놓는다. ② 고구마는 씻어 껍질째 적당한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반쯤 익게 데쳐 놓는다. ③ 파프리카도 2cm크기로 썰어 놓는다. ④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념한 돼지고기를 볶다가 고구마 파프리카를 넣고 굴소스 1큰술과 물엿 1큰술을 넣어 함께 볶는다. ⑤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를 넣고 토마토가 익어 껍질이 갈라질 때까지 볶아준다. Tip 고구마는 잘 익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물에 반쯤 익혀 놓는다. [토마토 치즈구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토마토를 통해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같은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권할만한 요리이다. 재료 = 토마토1개(큰 것), 모짜렐라 치즈 200g, 옥 수수통조림1/2개, 올리브오일 2큰술, 케첩1큰술, 파슬리 1/2큰술 ①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부분을 칼로 잘라 속을 파내 준비한다. ② 모짜렐라 치즈는 1츠 크기로 썰고, 옥수수콘은 물기를 뺀다. ③ 모짜렐라 치즈와 옥수수콘, 파낸 토마토 속을 섞고 올리브유 1큰술, 케첩 1큰술, 파슬리1/2 큰술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섞은 후 토마토 통에 속을 채운다. ④ 토마토 겉면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치즈가 살짝 녹을 때까지 구워낸다. >>>>>>>>>>>>>>단백질과 핵산덩어리 연어 연어는 일찍부터 미식가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던 생선이다. 연어에는 노화를 방지하고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어는 보습효과가 뛰어나 장기간 섭취 하면 지친 피부세포를 치료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피부에도 특히 좋다. 대사 기능이 떨어지면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되기 때문에 핵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연어는 껍질과 눈알에 상당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생선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하다. 연어는 샐러드, 훈제, 초밥, 스테이크 등으로 요리해 먹을 수 있고 각종 드레싱과 연어를 곁들여 샌드위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연어말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액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동시에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여러 가지 성인질환을 가지고 있는 성인남성들에게 매우 좋은 음식이다. 재료 = 훈제 연어 슬라이스 100g, 무순 1팩 양파소스 = 양파 1개, 레드 와인 1/2컵,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 무절임 = 무 1/3개, 설탕 2큰술, 식초 1컵, 물 1컵, 소금 1작은술 ① 무는 얇게 저며 설탕 2큰술, 식초 1컵, 물1컵, 소금 1작은술을 넣고 하루 정도 절여 놓는다. (시판용 무절임을 사면 편리하다) ② 양파는 얇게 채 썰어 팬에 넣고 레드 와인 1/2컵,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와인이 양파에 스며들도록 충분히 졸인다. ③ 냉동된 훈제연어는 상온에 넣고 충분히 해동한다 ④ 훈제연어 1장, 무절임 1장, 무순 순으로 깔고 돌돌 말아 놓는다. ⑤ 와인에 졸인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려 담는다. Tip 연어는 해동이 덜된 상태에서 한 장씩 떼어내면 찢어진다. 가급적으로 손을 많이 대지 않고 조리를 완성한다 [연어샐러드] 마돈나가 노화방지를 위해 매일 아침 먹는다는 연어는,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채소의 식이섬유와 연어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이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색소 침착을 개선하여 다크 서클을 완화시켜 준다.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재료 = 훈제 연어 슬라이스 200g, 양파 1/4개, 사과 1/4개, 양상추 1/2통 소스 = 플레인 요거트 1개, 사과 1/4개 간 것, 레몬즙 3큰술, 꿀 1큰술 ① 훈제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② 양상추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고 사과는 얇게 편 썰어 준비한다. ③ 양파는 얇게 채 썰어 물에 담아 아린 맛을 제거한 뒤 물기를 털어 낸다. ④ 분량의 재료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든다. ⑤ 볼에 훈제연어, 사과, 양파, 양상추를 넣고 소스를 넣어 버무린다. Tip 샐러드용 야채는 입맛과 상황에 따라 준비하면 된다. 소스는 거품기로 충분히 치대서 만들면 부드럽게 샐러드와 잘 섞인다. >>>>>>>>>>>위와 피부에 좋은 양배추 양배추는 ‘가난한 자들의 의사’라고 불린다.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각종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많아 발육 및 위 건강에 좋고 최근 다이어트, 피부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져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도 많아졌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시켜 염분의 과다 섭취로 인한 부종을 막아준다. 또한 양배추는 100g에 20Kcal의 열량을 내는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포만감을 느끼게 해 주는 식이 섬유질이 매우 풍부하다.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 영양 부족을 막아 준다. 날로 먹기도 하고 데쳐서도 즐겨먹는 양배추는 쌈, 찌개나 된장 등에 이용이 가능하며 죽으로 먹어도 좋다. [강된장 양배추쌈밥] 식이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에도 아주 좋고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다. 재료 = 양배추 1/2통, 밥 1공기 강된장 = 된장 4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돼지고기 200g,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두부 1/4모,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① 양배추는 손질하여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5분간 찐 후 한 장씩 떼어 놓는다. ②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두부는 으깬 뒤 면보로 감싸 물기를 짠다. ③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돼지고기를 볶다가 애호박,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는다. ④ 물을 2~3컵을 넣고 야채가 자작하게 잠기면 다진 마늘 1큰술, 된장 4큰술, 고추장 1큰술을 풀어 국물이 반정도 남도록 졸인다. ⑤ 반정도 졸인 강된장에 마지막으로 으깬 두부를 넣고 뒤섞어 주면 강된장이 완성된다. ⑥ 강된장을 밥에 비벼 삶아놓은 양배추에 놓고 돌돌 말아 데친 미나리로 묶어준다. Tip 강된장을 만들 때 빡빡하게 끓이려면 밀가루 1큰술을 물에 풀어 불 끄기 3분전 에 넣고 저어주면 된다. [양배추 스프] 해독작용이 있어 위궤양이나 위염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은 음식이다. 스트레스로 위가 상하기 쉬운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도 권할 만 하다. 재료 = 양배추 1/4개, 당근 1/2개, 양파 1/2 개, 셀러리 1대, 치킨스톡1개 소금, 후추 약간 ① 양배추는 끓는 물에 넣고 반정도 데쳐 준비하고 양배추를 삶은 물은 따로 보관한다. ② 당근, 양파, 샐러리, 데친 양배추는 잘게 다져 준비한다.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당근과 양파 샐러리를 넣고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데친 양배추를 넣는다. ④ 양배추 데친 물 3컵 분량에 치킨스톡1개를 넣고 팔팔 끓인 후 볶은 야채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⑤ 약불로 10~15분 정도 뭉글하게 끓여 낸다. Tip 양배추 삶은물을 사용해야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치킨스톡과 함께하면 달짝지근한 양배추 맛이 확 살아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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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당신도 ‘철’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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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Weekly] 당신도 ‘철’이 없으신가요? 머리가 어질어질, 얼굴은 창백, 가슴은 두근두근... “혹시, 당신도 철이 없으신가요?” ‘철’ 없는 사람…32만명?! 많은 이들이 철분 부족으로 인한 빈혈을 앓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빈혈 건강보험 실 진료환자 수는 44.2만명으로, 7년 전인 2001년(27.5만명)에 비해 6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 중 철분 결핍성 빈혈 환자가 31.6만명으로 전체의 71.5%를 차지했다. 그 외 ▲기타 영양성 빈혈 6.9만명 ▲기타 무형성 빈혈 5.0만명 ▲엽산 결핍성 빈혈 2.8만명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2.6만명 등이었다. 철분 결핍성 빈혈환자는 ▲남성 6.3만명 ▲여성이 25.3만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4배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 철분 결핍성 빈혈환자는 2002년 이후 ▲2003년 16.0만명 ▲2004년 18.2만명 ▲2005년 20.1만명 ▲2006년 21.2만명 ▲2007년 23.4만명 등으로 매년 늘고 있는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맹호영 교수는 “여성의 경우 10대의 급성장 및 생리의 시작, 20대 이후에 겪는 임신, 출산과 연관된 철분 결핍이 40대에 누적돼 빈혈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어질어질…‘철’이 부족해! 앞서 통계가 보여주듯 빈혈 중 가장 흔한 것이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국민체력센터는 “철분 결핍성 빈혈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0%가 걸려있고, 임산부의 51%, 학교에 다니는 아동의 37%가 걸려있을 정도로 흔하다”고 설명했다. 철분 결핍성 빈혈은 산소를 운반하는 성분인 헤모글로빈이 부족한 상태를 의미한다. 철분은 적혈구 내의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헤모글로빈의 생산과 골수에서의 적혈구 생산이 줄어들게 된다. 그 결과, 폐에서 산소와 결합할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져 각 조직으로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게 된다. 철분 결핍성 빈혈에 걸리게 되면 피부가 창백해지고 탄력이 없어지며, 손금의 핑크색이 소실되기도 한다. 또한 손톱에 광택이 사라지고, 쉽게 부서지는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더불어 피로, 두통, 현기증, 실신, 근력의 저하, 불안감, 호흡곤란 등을 보이기도 한다. 그 밖에 식욕부진, 구토, 복부 불쾌감,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있다. 그러나 가벼운 정도의 빈혈은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는데, 성인은 질병 진행 속도가 느려 자각증상이 없는 사례가 많다. 철분 결핍성 빈혈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먼저, 철의 요구량이 증가한 상태다. 성장기의 어린이와 청소년은 체중 증가로, 임신가능 연령의 여성은 월경이나 임신 등으로 철분 요구량이 늘어나는데, 이 때 보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철분 결핍성 빈혈을 앓게 된다. 또한 위궤양, 치질, 종양 등 만성적인 위장관 출혈로 철 손실이 증가한 경우를 꼽을 수 있다. 성인 남성은 대부분 만성적인 출혈, 특히 위장관내의 출혈 때문에 철분 결핍성 빈혈이 발병한다. 세 번째 원인은 부적절한 식사와 흡수장애로 철분 흡수가 부족한 상태다. 채식위주의 식단 등으로 철분이 들어있는 음식 섭취가 충분하지 못하거나, 위절제술로 인한 위산 부족으로 흡수장애가 생길 시 발병 위험에 노출된다. 한편, 을지병원 혈액종양내과는 “빈혈은 우리 몸의 어느 곳에 질병이 있음을 나타내는 하나의 신호탄”이라며 “철분 결핍성 빈혈은 위장관 출혈 등이 대표적 원인이므로, 빈혈의 증상이 소화기암을 발견하게 되는 가장 초기 증상일 수 있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철분 결핍에는 철을 쑥쑥 철분 결핍성 빈혈은 병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철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다. 치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분을 채워주는 것이다. 체내 철분 결핍을 보충하기 위해선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통 2개월 정도 복용하면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이 된다. 그러나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이 된 후에도 6개월간 더 복용을 해야 인체내의 철분 부족이 완전히 보상이 된다. 철분 결핍성 빈혈은 치료가 자주 실패하는 질환 중 하나다. 실패하는 데에는 정확한 용량의 철분제를 정확한 기간 동안 복용하지 않은데 있다. 또 대부분의 빈혈약이 철을 주성분으로 하고는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함량이 부족한 것이 많다. 때문에 함량에 유의해야 한다. 복합제제보다는 철분만을 함유한 제제를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철분 보충제를 먹을 경우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철분은 위가 비어 있을 때 가장 흡수가 잘 된다. 식사 후 2시간 이상 지난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철분 보충제의 사용 시 철분이 위장을 자극해 메스꺼움, 상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속쓰림, 설사 또는 변비까지 초래할 수 있다. 증세가 심할 경우에는 약을 식후에 곧 먹거나 필요한 복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여러 날에 걸쳐서 하루에 3번 이상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철분 결핍성 빈혈 치료에 있어서 드문 경우지만 주사로 철분제를 맞을 수도 있다. 빈혈이 심할 때에는 수혈이 필요하다. 빈혈…음식으로 고치자 음식으로도 철분의 섭취를 증가시킬 수도 있다. 철분이 풍부한 간, 고기, 창자, 달걀노른자, 말린 과일(살구, 복숭아, 건포도), 땅콩, 해조류(다시마, 미역) 등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주면 좋다. 철은 비교적 흡수율이 낮은 영양소로 급원식품에 따라 철분 흡수의 차이가 있다. 동물성 단백질 식품의 철은 10~30%가 흡수된다. 채소류에 포함된 철은 흡수율이 2~10%로 낮으므로 가급적 동물성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동물성 단백질 식품으로는 달걀, 우유, 육류, 콩제품(두유, 두부), 생선 등이 있다. 또한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매일 먹어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좋다. 비타민C는 십이지장에서 철 흡수를 도와준다. 빈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봤자 커피나, 녹차 등을 마시면 말짱 도루묵이다. 커피, 녹차, 홍차 등에 함유된 탄닌이란 물질은 철과 결합해 철 흡수를 저해한다. 식사도중이나 식사 전후에는 커피, 녹차, 홍차 등을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담배도 식사 후 1시간 내에는 피우지 않는다. 대한영양사협회가 빈혈 환자들을 위한 6일 식단을 발표했다. >>>>>>>> 위> 식단 참조 빈혈에 좋은 한방차>> * 당귀천궁차 당귀천궁차는 혈액을 늘리고 어혈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어 빈혈에 좋다. 각종 부인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당귀는 혈을 보충하는 대표적인 약재로 어지럼증, 피로회복과 식욕증진·진정효과가 있다. 천궁은 뿌리줄기가 진정과 진통, 강장 등에 효능이 있어 두통·빈혈증·부인병 등에 도움 된다. 만드는법 당귀 20g과 천궁 12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물 600㎖의 비율로 섞어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인 후 은근하게 30분 정도 달인다. 달인 후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마신다. 이때 꿀이나 설탕을 넣어 마시거나 차게 식혀서 마시면 좋다. * 하수오차 하수오차는 할미쪽빡의 뿌리로 맛은 달면서 쓴 맛이 있다. 기운은 더우며 인삼 맛과 비슷하다. 하수오는 오랫동안 병에 시달려 허약해진 사람들에게 좋은 차로 알려져 있다. 보혈작용이 있어 피가 부족한 사람이 마시게 되면 피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고 빈혈을 없애준다. 동의보감에서 하수오는 염증을 삭혀주고 가래와 담음을 없애준다고 설명돼 있다. 만드는법 하수오를 씨어 껍질을 벗긴 다음 썰어서 말린 후 물 1ℓ에 하수오를 20g 넣고 끓이다가 불을 줄여 20분쯤 달인다. 하수오에 약간 쓴맛이 나기도 하므로 취향에 따라 꿀을 섞어 마셔도 좋다. * 작약차 작약은 혈액을 만들고 음기를 수렴한다고 알려져 있어 빈혈에 도움이 된다. 또 간 기능을 보호하고 손상된 간을 치료한다. 여성의 경우 월경불순, 생리통, 냉대하를 완화 시키며, 어혈을 풀어주어 산후 조리에 좋다. 만드는법 작약의 뿌리를 캐어 햇빛에 말린 후 작약 15 g,물 400cc. 생강 3쪽, 대추 4개를 물을 넣고 잘 우려낸 후 꿀을 타서 수시로 마신다. * 숙지황차 숙지황은 대표적으로 혈을 보하는 약으로서 간과 신을 보한다고 알려져 있다. 숙지황은 윤하고 액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보혈, 골수를 생성하는 효능이 뛰어나다. 만드는법 숙지황 8g과 대추 4g를 깨끗이 씻어 물을 세 컵 정도 붓고 달인다.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푹 달여서 마신다.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약해서 설사가 잦은 사람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도움말 : 광동한방병원 ◈ 도움말 - 가천의대길병원 혈액종양내과 - 을지병원 혈액종양내과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빈혈클리닉 -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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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과 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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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소아비만과 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 비법은? 한의사협회 이상봉 홍보이사, “‘뚱뚱한 아이 크면서 키로 간다’는 말은 속설” [헬스 플러스] 어른들은 보통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아이를 보면 대수롭지 않게 “괜찮아, 애들은 살이 쪄도 다 키로 간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들에게는 그렇지 않지만 유독 아이들의 비만에는 관대함을 보이는 대한민국 부모들의 ‘사랑의 표현’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 말처럼 많이 먹고 살을 찌우는 것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아니면 반대로 성장하는 데 있어 외려 ‘독’이 될 것일까? 이에 대해 대한한의사협회 이상봉 홍보이사(한의사)는 “영양섭취가 좋은 것은 성장에 도움이 되지만 비만을 일으킬 수 있는 고열량 음식이나 과식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오히려 억제 시킨다”며 “특히 소아비만은 사춘기가 빨리 오게 하면서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만들어 키 크는 데는 도움이 안 된다”고 단언했다. 다시 말해 ‘애들은 살이 쪄도 다 키로 간다’는 말은 잘못된 건강 상식, 즉 속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합뉴스소아비만은 주로 가슴부위에 지방이 축척돼 늘어지고 남자 아이는 치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서 고추가 실제에 비해 작아 보이기까지 한다. 또 여자 아이는 엉덩이에, 남아는 몸 전체에 지방이 쌓이지만 공통적으로 팔뚝부위나 대퇴부의 비만도가 심한 것이 특징이다. 비만 원인은 거의 부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먼저 부모가 비만이면 자식의 80%, 부모 중 한쪽이 비만이면 40%가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소를 제하더라도 가족의 식생활이나 생활 습관이 비만에 취약하다면 아이는 비만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평소 기름진 음식을 즐기며 야식을 자주 먹는 가정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또한 아동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그리고 사랑과 관심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에는 과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이러한 심리적인 원인으로 맞벌이 부부의 자녀이거나 조용하며 소심한 아이는 비만이 걸릴 확률이 높다. 이상봉 한의사는 “한의학에서 보면 비위장에 습열이 있으면 지나친 식욕을 유발하게 된다”며 때문에 “음식을 보면 참지 못하게 돼 비만이 될 수밖에 없으므로 한약으로 습열을 제거하는 치료를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소아 비만치료에 있어서 명심해야 할 것은 살찐 아이에게 인내를 강요할 것이 아니라 가족전원이 아이에 맞춰 생활해야 한다”며 “가족의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소아비만은 쉽게 치료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먹지 말라고 한 음식은 가족 중 다른 사람이 먹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 또 1주일에 6회 이상 같이 식사하고, 외식은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줄이는 것이 좋다. 식단은 아이와 함께 구성해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장과 비만, 두 마리 토끼 잡는 비법 #.식이요법-칼로리 낮춰주고 영양은 그대로 1. 성장기에 필요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시키되,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고 짜지 않은 식사를 한다. 2. 3회 식사, 1~2회 간식으로 나눠서 먹이고 한 끼에 폭식하는 것을 금한다. 3. 밥이나 빵은 적게 먹이고 야채, 과일, 나물, 기름기 없는 생선 등을 위주로 먹인다. 4. 같은 열량이라도 부피가 큰 것을 먹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 무분별한 체중 감량은 오히려 성장 장애를 부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운동요법-운동이 제일 좋아요 1. 아이가 좋아하는 종목을 선택해 하루1시간 이상 꾸준하게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2.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오르기, 수영 등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운동과 팔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3. 운동 후 목이 마르다며 콜라, 사이다 같은 음료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없어지므로 아이에게 주의시킨다. #. 행동요법-아이의 습관을 바꾸어 주세요 1.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들인다. 2.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보면서 음식을 먹지 못하도록 한다. 3. 그릇은 작은 그릇을 사용하고, 조리하는 음식의 부피도 조금씩 줄인다. 4. 식사하기에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장소를 정해 그 공간에서만 식사를 하도록 한다. 5. 식사와 식사 사이에 가벼운 간식을 주어 폭식하지 않도록 한다. 6.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장소, 시간 등을 지속적으로 세밀히 기록해 둔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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