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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년 심장 관리가 최우선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건강한 노년 심장 관리가 최우선 경로의 달 10월… 심혈관질환 예방법 10월은 경로의 달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노년의 건강관리 또한 질병에 대한 치료중심의 관리에서 예방중심으로 점점 변화돼 가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60세 이상의 경우 3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이다. 특히 심혈관질환의 대표적 질환인 고혈압은 노화의 한 증상으로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아 자칫 협심증, 심근경색 등으로 이어질 경우 치명적이 될 수도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생활실천상담실에서는 전문 상담사를 통해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금연, 영양, 운동을 비롯한 건강생활실천 상담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계획적으로 운동하라=비만 체형은 정상 체형보다 3배 이상 높은 고혈압 발병률을 보이므로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젊고 건강한 사람이 처음 운동을 할 때 운동 강도는 자기 운동능력의 50%에서 시작해 85%까지 점차 증가해 나가는 방법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혈압이 높거나 당뇨병, 심장병, 비만증 등 성인병이 있을 때는 40%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일반적으로 20-60분간 하는 것이 좋으며, 개개인의 건강과 운동능력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의 경우 최소 20분 이상은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특히 비만한 사람은 운동 강도는 약하되 운동시간은 길게 해야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해서 몸무게와 지방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운동의 빈도란 일주일에 운동을 몇회 하느냐 하는 횟수를 뜻하며,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만 운동해서는 효과가 없다. 적어도 3일 이상해야 하며, 5일 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다. 2. 염분과 콜레스테롤을 체크하라=염분은 체액의 양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15~20g의 염분을 섭취해 권장치인 6g을 크게 웃돌고 있다. 따라서 평소 식사할 대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염분과 더불어 주의할 것은 육류와 유제품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고혈압, 동맥경화증을 야기할 수 있는 동물성 지방을 피하고 음식 조리에는 콩기름이나 참기름 등의 식물성 기름을 쓴다. 뿐만 아니라 몸에 좋은 식물성 기름이라도 장기간 열을 가하거나 조리 후 시간이 오래 지나면 트랜스지방이 형성되므로 되로록 튀긴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한다. 3. 금연하라=담배는 한 개비만으로도 혈압을 10-20mmHg 상승시킨다. 또한 각종 유해성분으로 혈전의 생성을 증가시키고 혈관 내부를 손상시킨다. 특히 20, 30대 청년층에서 발생하는 심근경색의 주원인이 흡연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흡연이 주원인이 돼 혈관에 끼여 있던 콜레스테롤과 미네랄 등의 덩어리가 깨지면서 혈관이 막히는 것이다. 흡연의 유해성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되도록 빨리 금연하도록 해야 한다.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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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이 행복한 노후 ‘첫 걸음’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골다공증 예방이 행복한 노후 ‘첫 걸음’ 20일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 증상과 대처요령은 50세이상 중년여성 유병률 30% 뼈 양·강도 급속감소 골절 위험, 칼슘 등 영양소 섭취·운동 필요 20일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이다. 골다공증은 50세 이상 중년 여성 유병률이 30%에 달하며, 고관절 골절이 발생하면 합병증으로 1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20%에 이르는 무시 못할 병이다. 하지만, 55세 이상 골밀도 검진율은 10%밖에 되지 않아 많은 여성들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골다공증은 소수 노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미리 대비해야 할 질환이다. 중년의 ‘복병’ 골다공증에 대해 살펴봤다. ◆중년기에 소리 없이 찾아오는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인체의 뼈 속 단백질과 칼슘이 줄어 뼈의 양과 강도가 감소하고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뼈에 구멍이 나고 약해져서 사소한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주 된 이유는 폐경이다. 여성은 폐경 이후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난소에서 뼈의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이 없으면 뼈에서 칼슘이 소실되기 때문이다. 특히 유난히 빨리 폐경이 된 경우나 자궁 절제술 등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은 경우는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고 골다공증을 여성의 병이라고만 인식하면 오산이다. 골다공증은 남성이나 여성 모두 30대 이후 골밀도가 감소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다만, 여성은 폐경 이후 약 10년간 10∼30%의 골밀도 감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남성에 비해 많아 보일 뿐이다. 최근에는 잦은 음주와 흡연, 스트레스가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남성 골다공증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운동 부족이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 약물을 오랜 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도 골다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주목해야 할 것은 골다공증이 ‘침묵의 질환’이란 점이다. 현대유비스병원 신재환 진료부원장은 “뼈가 속으로 망가져도 본인은 전혀 느낄 수 없기에 골절이나 척추 압박 등의 심각한 증상까지 발전해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골다공증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나면 아무리 좋은 치료를 받는다 해도 그 효과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적극적인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골다공증 검사는 골밀도측정기가 비치된 보건소나 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66세 생애전환기 무료 건강검진에 골다공증 검사가 포함돼 있다. 65세 이상 여성에 한해 1년에 한 번 골밀도 검사 혜택을 주고 있다. ◆칼슘 흡수를 돕는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 등 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지만 뼈를 튼튼하게 하는 식습관을 갖는 것도 필수적이다. 무조건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다고 골다공증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물을 함께 섭취해야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튼튼한 뼈를 만들 수 있다. 비티민K와 비타민C,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높이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이 중 비타민D는 칼슘의 장내 흡수를 촉진하는데, 따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아도 햇빛을 통해 신체에서 생성된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하는 근육 운동보다는 실외에서 햇빛을 직접 쐬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걷기·자전거 타기·등산·산책 등의 운동이 추천된다. 비타민K는 비타민 D와 더불어 혈청칼슘이온의 생성을 돕고 뼈의 유지 및 골절 치료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K가 풍부한 식품은 주로 녹황색 채소로 브로컬리,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등이 있다. 비타민C 역시 칼슘과 철의 흡수를 돕는데 오렌지·딸기·사과 등에 많다. 안산튼튼병원 척추센터 박진수 원장은 “특히 해조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칼슘은 녹황색 채소에 함유된 칼슘보다 흡수율이 높으므로 미역, 다시마 등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그러나 “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칼슘의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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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예방을 위한 생활 개선수칙 ‘7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간암예방을 위한 생활 개선수칙 ‘7계명’ 간은 영양소 및 약물 등 여러 가지 물질의 대사과정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우리 몸에 들어온 대부분의 영양소는 간을 거쳐 저장되거나 다른 부분으로 보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대사과정에서 생성된 암모니아를 비롯해 체내에 들어온 독소, 약물을 해독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지방의 소화에 필요한 담즙을 만들고, 여러 가지 비타민을 저장해 활성화 시켜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부지부는 16일 “침묵의 장기인 간은 예방과 함께 조기검진이 중요하다. 자각증상이 나타난 후 간암을 발견했다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며 정기적인 간초음파 검사와 함께 혈청알파태아단백 검사를 해 볼 것을 추천했다. 건협은 이와 함께 간암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간암 예방을 위한 생활 개선 수칙 ❍ 만 40세 이상은 6개월에 한 번씩 간암 조기검진을 받는다. ❍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다. 특히, 산모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태어난 아기는 출산 직후 면역혈청글로불린과 함께 예방백신접종을 시작해야 한다. ❍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부적절한 성관계를 피한다. - 주사바늘의 반복 사용을 피한다. - 문신이나 피어싱을 피한다. -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지 않는다. ❍ 술은 1회에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 이하로 마신다. ❍ 금연과 함께 간접흡연도 피한다. ❍ 건강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 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처방을 피한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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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김장양념 제조업체 조사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10.19
김장양념 제조업체 조사 결과 - 부패·변질 고추사용 김장양념 제조업자 검찰송치 - □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약청(청장 류시한)은 비위생적 제조시설에서 부패·변질된 고추를 섞어 ‘고추새내기’(김장용 양념) 제품을 제조·판매한 칠리킹에프앤씨(경남 합천) 대표 이모씨(남, 58세)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여 부산지방검찰청에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 이씨는 ‘09년 10월 부패·변질되거나 곰팡이·벌레가 발생한 고추를 선별하지 않고 분쇄하여 중국산 양념과 혼합한 ‘고추새내기’ 제품 2,800kg(시중가 16,800,000원)과 제조업소명·소재지를 허위로 표시한 ‘고추새내기1호’ 제품 6,000kg(30,600,000원) 상당을 제조·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부산식약청은 적발된 제품을 검사한 결과 ‘고추새내기’ 제품에서 곰팡이수가 기준(기준 10%이하)을 초과하여 검출되어 판매 금지하고 긴급회수명령을 내렸다. □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부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부정 위해사범에 대한 수사를 강화한다고 밝히면서, 부정·불량 식품·의약품 발견시 부산식약청 위해사범조사팀(051-602-6166-9)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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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안전성서한 배포
글쓴이 :
관리자
2009.10.19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안전성서한 배포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계절독감과 함께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타미플루 등 관련 의약품이 비교적 단기간에 대량으로 처방.투약될 것으로 보이며, 이처럼 사용량이 늘어나게 되면 부작용 발생 빈도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청은 동 제제에 대하여 붙임과 같이 안전성서한을 발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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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운영 시행,수립 및 급식품 구매요구 공문서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학교급식운영 시행 및 급식품 구매요구 공문서 [대구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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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 겨울철 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가정통신문] 겨울철 건강관리 ■ 독감예방접종을 한다. ■ 실내의 환기를 자주 시키고 습도조절을 한다. ■ 손을 자주 씻고 충분한 휴식을 갖는다. ■ 적당한 운동을 하자. ■겨울철 영양 [경남고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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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영양] 임상영양과 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 지상연수강좌 - [암과영양] 임상영양과 암 예방 [대한암예방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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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전통 음식의 맛과 멋
글쓴이 :
관리자
2009.10.20
[초등급식영양사 전통음식교육자료] - 한국전통 음식의 맛과 멋 [한국식품포털_푸드인코리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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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 사람 공해 심하면 '고혈압' 발병 위험 ↑
글쓴이 :
관리자
2009.10.17
뚱뚱한 사람 공해 심하면 '고혈압' 발병 위험 ↑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대기오염이 비만인 사람에게 더 큰 해로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7일 미 연구팀이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 저널에 밝힌 미국내 디트로이트등의 3곳의 919 가정을 대상으로 5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여자중 절반 가량 이상이 체질량지수상 비만으로 구분됐으며 57% 가량이 당뇨병이나 심장병등 중증 건강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평균 이상 높은 남자의 경우 허리 둘레가 102cm, 여성의 경우 88cm 이었다. 또한 68%인 3명중 2명 가량이 고혈압을 앓고 있었으며 36%인 3명중 1명 이상이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았다. 연구결과 자동차 매연등으로 인한 대기오염도가 높은 지역에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고혈압 발병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축기 혈압이 높았으며 놀라운 것은 이 같은 효과는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인 비만인 사람에서 현저하게 더 높았고 공해 물질 노출 후 48~96시간 후 가장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비만이 대기오염으로 인해 고혈압이 발병하기 쉽게 체내 중앙부 지방조직을 변형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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