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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모든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 항 바이러스제 투약 가능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모든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 투약 가능 담당자 정찬우/강영아/이동한/이주연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10월 셋째 주 ILI가 9.27로 증가(전주 대비 62.9%↑)하는 등 발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신속한 진료 및 대응을 위해“의사 판단 하에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수 있도록 조치함 최근 신종플루 발생은 뚜렷하게 증가 추세를 보여서 중증 입원환자는 22명(10.24일 현재)이며 항바이러스제의 일일 평균 투약 건수는 15,738건(10.19~10.24)이고 학교를 비롯한 집단 발생 기관 수도 878개소(이중 학교가 870개소, 10.24일 현재)임 그러나 사망 사례는 10.19일 이후 추가 발생은 없음 대책본부에서는, 현재 신종플루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 투약되는 항바이러스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불이익(심사삭감, 실사 등)도 없다고 하면서 10월 중 복지부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시․도 의사회장단과 간담회를 통해서 다음 사항을 강조할 것임 ○ 첫째, 모든 의료기관에서 당해 기관으로 내원하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를 치료거점병원으로 전원하지 말고 적극 진료토록 하고 ○ 둘째, 위험군 여부에 관계없이, 신종플루가 의심되면 검사없이적극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며 ○ 셋째, 특히 신속항원진단검사법은 신종플루 진단과정에서 권고하지 않음을 다시 강조함. 국민들에게는,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더라도 항체형성에 2주가 소요되는 등, 가장 먼저 접종받는 학생들의 경우에도 빨라야 12월 이후 부터 백신 효과가 나타나므로 그 이전까지는 “신속한 진료받기”와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하면서 다음 사항을 당부함. ○ 첫째, 발열과 급성호흡기증상(기침, 목아픔, 콧물이나 코막힘 중 하나)이 나타나면 즉시 어느 의료기관이라도 내원하여 진료받도록 하고 ○ 둘째, 개인위생을 지속적으로 준수하여 철저한 손씻기와 기침 예절을 지키며 ○ 셋째, 학생 중에서 신종플루 의심환자의 경우에는 진료 후에, 학원을 포함해서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갈 것을 강조함. ○ 넷째,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가고, 외출 시 일반 마스크를 사용토록 함 ※ 대책본부에서는, 신종플루의 치명률을 고려하여 현 위기단계의 격상 여부나 학교의 일제 휴업 등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다만, 중환자실 병상과 인공호흡기를 점검하는 등 중환자실 진료체계 가동을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고 함 11월 18일 이후 초ㆍ중ㆍ고 학생부터 시작되는 신종플루 백신 학교접종 및 기타 백신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일반 국민들이 궁금한 사항은 ☏129, 1577-1000로 문의하면, 자세히 설명받을 수 있다고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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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수도권 거주 1명 고 위험군 사망사례 발생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수도권 거주 1명 고위험군 사망사례 발생 -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으로 분류, 총21건 - 담당자 정찬우/강영아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10.26일 사망한 수도권 거주, 신종플루 확진 환자 14세 남아(고위험군 : 천식)를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로 분류함 ※ 총 21건, 이중 18건이 고위험군 □ 경과 ○ 14세 남성, 고위험군 : 천식 ○ 경과 - 10.23일 호흡곤란, 의료기관으로 이송 - 10.24일 폐렴, 기관삽관, 신종플루 검사, 항바이러스제 투약, - 10.25일 신종플루 확진 - 10.26일 폐렴 악화되어 사망 ○ 역학조사 결과, 폐렴을 동반한 신종플루 감염이 천식을 악화시켜 사망한 사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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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충청권 거주 2명 고 위험군 사망사례 발생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충청권 거주 2명 고위험군 사망사례 발생 - 감염경로 및 신종플루 연관성에 대해서 역학조사 진행 중 - 담당자 정찬우/강영아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10.26일 사망한 충청권 거주, 신종플루 확진 환자 9세 남아(고위험군 : 뇌성마비 1급 장애)와 11세 여아(고위험군 : 안면두개기형)에 대하여 현재 감염경로 및 신종플루 관련성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 □ 사망 사례 현황 9세 남아 > ○ 고위험군 : 뇌성마비 장애1급, A복지관에서 주간 보호 ○ 경과 - 평소 거동 불가능 상태 - 10.22일 증상 발생 - 10.24일 폐렴으로 입원, 패혈증으로 신종플루 검사 의뢰, 항바이러스제 투약 - 10.26일 호흡곤란, 상태 악화로 사망 ○ 현재 역학조사 중 11세 여아 > ○고위험군 : 네이거증후군(Nager 증후군 - 안면두개기형 증후군으로 얼굴 부위에 기형이 있으므로 호흡기 통로에도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호흡기감염증의 고위험군임) B복지관에서 주간보호 ○ 경과 - 10.23일 발열 증상 - 10.25일 응급실 입원, 신종플루 의심, 항바이러스제 투약 - 10.26일 사망, 사망 후 신종플루 확진 ○ 현재 역학조사 중 □ 대책본부는, 2건의 사망사례와 관련, A복지관에서는 교사 1명, 환자 2명(9세 남아 사망 사례 포함)이 확진되었고, B복지관은 10.26일부터 폐쇄하였으며 현재까지 추가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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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NEIS 표준서식] 소모품수불부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학교급식관련서식] [NEIS 표준서식] 소모품수불부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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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 식사지침] 식품교환군표 주요 개정(안)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당뇨병 식사지침] 식품교환군표 주요 개정(안) 식사지침 14년 만에 개정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 지침서인 '당뇨병 식품 교환표'가 14년 만에 개정된다. 지난달 23일 대한당뇨병학회가 식품영양 전문가들과 함께 식품 교환표 개정에 대한 마지막 공청회를 열었다. 식품 교환표는 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당뇨병 식단을 만들 때 기준이 되며, 일선 의사·간호사·영양사들이 외래 환자에게 식사요법을 교육할 때 지침으로 사용한다. 현행 식품 교환표는 1995년 이후 한 번도 개정되지 않아, 최근 새롭게 나온 식품과 당뇨병 환자들의 식사 성향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새로운 식품 교환표는 1회 섭취량 상한선이 필요한 120여가지 식품이 추가됐으며, 최종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11월 19일 확정된다. 차봉수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식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식품 교환표에 반영되지 않아 당뇨병 환자가 해로울 수 있는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해도 통제하기 어려웠다"며 "이번에 나오는 새 교환표는 당뇨병 환자 식사 요법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개정 내용을 소개한다. ◆ 돼지감자 많이 먹으면 혈당 상승 ◆ 당질 많은 채소도 과다 섭취 주의 ◆ 생맥주 한 잔→반 잔 ◆ 인공감미료는 섭취량 제한 없어 [(사)한국당뇨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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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영양교육] 가을⋅겨울철 건강과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HY수평선M▷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가을⋅겨울철 건강과 영양관리 * 건강관리 - 환절기의 대명사 "감기" - 살찌는 이유는 "추위에 대비하려는 자연반응" * 영양관리 [내용출처 : 카톨릭대성모병원_영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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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학교급식] 친환경 방울 토마토 따기 체험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친환경학교급식] 활성화를 위한 현장 체험 학습사례 - 친환경 방울 토마토 따기 체험 프로그램 [부산광역시북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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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지러워” 빈혈에 좋은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앗! 어지러워” 빈혈에 좋은 음식 최근 다이어트나 불균형적인 영양섭취가 많아지면서 빈혈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WHO 기준에 따르면 빈혈은 헤모글로빈이 정상치에 비해 10~15% 이하로 저하된 것으로 성인 남자는 13g/dl, 성인여자는 12g/dl 이하를 말한다. 주로 가장 많이 걸리는 철결핍성 빈혈은 철의 부적절한 섭취, 흡수불량, 또는 과도한 손실이 있을 경우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철분 요구량이 증가되는 임산부, 수유부,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에게 발생빈도가 높다. 철분의 1일 필요량은 남자 12mg, 여자16mg이며 임신 전반기는 20mg 후반기는 24mg이며 수유기는 18mg을 권장한다. 철은 비교적 흡수율이 낮은 영양소로 식품에 따라 철 흡수의 차이가 있다. 대략 동물성 단백질 식품의 철은 10~30%가 흡수되고 채소류에 포함된 철은 흡수율이 2~10%로 낮으므로 가급적 동물성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철이 많은 식품에는 간, 굴, 계란 노른자, 살코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빈혈에 걸렸을 때 알아두면 좋은 식이요법을 알아보자. ∎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 육류, 어패류 등 동물성 단백질은 철 흡수를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단백질이 부족하면 골수에서 혈액을 만드는 기능이 저하할 가능성도 있다. ∎ 비타민 B12와 엽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 적아구세포가 적혈구로 성숙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로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B12는 육류(특히 간이나 허파), 어류, 난류, 우유 및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엽산은 동물의 간과 이스트, 녹색 채소, 육류, 달걀, 곡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 비타민 C의 함량이 많은 식품 비타민 C는 십이지장에서의 철 흡수를 도와주므로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감귤류, 레몬 , 딸기 등의 과일이나 신선한 채소를 매일 섭취한다. ∎ 커피, 녹차, 홍차 등의 섭취를 피한다. 커피, 녹차, 홍차 등에 함유된 탄닌은 철과 결합하여 철 흡수를 저해하므로 식사도중이나 식사 전후에는 커피, 녹차, 홍차 등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 철분보충제를 먹는 경우 주의사항 철분은 위가 비었을 때 가장 흡수가 잘 되므로 식후 2시간 이상 지난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철분제는 위장을 자극하여 메스꺼움, 상복부 불편감, 복부팽만감, 속쓰림, 설사 또는 변비를 초래할 수 있다. 만일 증세가 심할 경우에는 약을 식후에 곧 먹거나 필요한 복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여러 날에 걸쳐서 하루에 3번 이상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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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 음식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0.27
심혈관 질환, 음식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정상체중 유지와 지방 섭취량 조절이 관건 허유미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영양사 55세의 중년 여성이 진료 후 혈액검사 결과를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하고 영양상담실로 들어왔다. 그 여성은 “나는 고기도 먹지 않는데 도대체 왜 콜레스테롤이 높은 거죠?”라고 따지듯이 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기를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생각은 잘못된 상식이다. 콜레스테롤이 음식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100% 음식 때문에 높거나 낮은 것은 아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 중에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 이처럼 잘못된 건강 상식 때문에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따라서 정확한 건강 상식을 가져 건강한 심혈관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심혈관 질환의 원인인 고혈압·고지혈증과 관상동맥 질환인 협심증·심근경색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 다음의 내용을 준수하도록 한다.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체중 조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정상 체중에 대한 현재 체중의 비율로 보는 비만도 확인 외에도, 허리둘레 혹은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의 비율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체중이 정상이라도 지방 비율이 과다한 경우에는 비만이라 할 수 있으며, 특히 복부(허리 부분)에 지방이 많을수록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의 비는 남자의 경우 0.9 이하, 여자의 경우 0.8 이하가 권장되며, 허리둘레는 남자가 90cm 이하, 여자는 80cm 이하가 권장된다. 정상 체중을 구하는 방법 신장 160cm 이상 : (신장-100) × 0.9 150~160cm : (신장-150) ÷ 2 + 50 150cm 이하 : (신장-100) 비만도 = 현재 체중 / 정상 체중 ×100 지방 섭취량을 조절한다. 과다한 지방 섭취는 총 섭취 열량을 증가시켜 비만을 발생시킨다. 또한 지방 섭취가 많을 경우 포화지방 섭취의 증가도 우려되므로, 섭취량을 총 열량의 20% 이하로 조절한다. 조리 때 사용되는 기름은 하루 3~4 작은 술 정도로 줄이고, 튀김이나 전 등 기름진 조리법 대신 구이나 조림·찜 등의 조리법을 이용하도록 한다. 지방 섭취를 조절하는 식사 요령 ① 곡류·콩류·과일 및 채소의 섭취를 늘린다. ② 지방이 많은 육류나 내장류·생선알·베이컨·핫도그·소시지 등은 피한다. ③ 어육류는 주로 생선과 살코기 종류를 이용한다. 모든 고기류는 껍질 및 보이는 기름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사용한다. ④ 일반 우유와 치즈 등의 유제품 대신 저지방 우유 또는 탈지 우유를 먹는다. ⑤ 동물성 지방·팜유·커피 프림·초콜릿·튀김음식·케이크·파이 등은 피한다. ⑥ 일반 우유·달걀 노른자·마가린이나 버터가 많이 들어간 빵류·생크림 케이크 등은 피한다. ⑦ 마가린·버터·마요네즈 대신에 식용유·올리브유·포도씨유 등의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 ⑧ 외식을 할 때는 동물성 지방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을 피하고 담백한 한식이나 일식을 즐긴다. 콜레스테롤 및 포화지방 섭취량을 줄인다. 과다한 콜레스테롤 및 포화지방 섭취는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므로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동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팜유·쇼트닝·코코넛기름을 사용한 식품의 섭취도 제한하도록 한다. 살코기나 생선류·해산물도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하루 200g 이하로 섭취하거나,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콩이나 두부류로 대체하여 섭취한다.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높은 음식은 주 1~2회 이하로 횟수를 줄이고 섭취량도 제한해야 한다. 반면, 식물성 기름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므로 포화지방산보다는 불포화지방산을 이용하도록 한다. 식이섬유소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의 섭취를 늘린다. 섬유소는 식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며, 체내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는다. 섬유소는 물을 빨아들여 부피를 커지게 하고, 젤과 같은 점성을 가지게 하며, 무기질이나 담즙산과 결합하는 능력이 있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고, 섭취 시 포만감을 주어 체중 조절이나 콜레스테롤 조절에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식품 채소류·콩류·해조류·과일류·잡곡류 등 식이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는 방법 ① 흰밥보다 잡곡밥, 흰빵보다 통밀빵이나 보리빵을 선택한다. ② 채소 즙보다 쌈이나 샐러드 같은 생채소나 나물로 섭취한다. ③ 과일 주스나 통조림보다 생과일로 섭취한다. ④ 곤약처럼 저열량이며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선택한다. 짠 음식의 섭취를 줄인다. 김치·장아찌 등의 절임류와 국이나 찌개의 국물 섭취가 위주인 한국인은 하루 평균 15~20g 정도의 염분을 섭취하고 있다. 염분은 하루 6g 이하로 섭취하면 혈압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평소보다 싱겁게 조리하고, 절인 반찬이나 국물의 섭취는 반드시 줄여야 한다. 염분 제한 때 가급적 피해야 할 식품 ① 김치류·젓갈류·장아찌·단무지 등의 염장식품 ② 간장·된장·고추장 등의 장류 ③ 화학조미료·베이킹파우더가 많이 들어간 음식 ④ 치즈·베이컨·햄·통조림 등의 가공식품 ⑤ 인스턴트 식품 염분은 적게, 음식은 맛있게 조리하는 요령 ① 허용된 양념(후춧가루·마늘·생강·양파·겨자·고춧가루·고추냉이(와사비) 등)을 사용하여 싱거운 맛에 변화를 주도록 한다. ② 신맛과 단맛(설탕·식초·레몬 즙 등)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소금을 넣지 않아도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한다. ③ 식물성 기름(참기름·들기름·식용유·옥수수기름 등)을 사용하여 튀기거나 볶아서 고소한 맛과 열량을 증진시키도록 한다. ④ 식사 바로 전에 간을 하여 짠맛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한다. ⑤ 음식을 조리할 때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과음을 피한다. 적당한 음주가 HDL-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으나, 과다한 술을 섭취하면 혈액 중의 중성지방 수치를 증가시켜 심혈관 질환의 위험률을 높이게 되므로 과음은 피해야 한다. 따라서 술의 섭취는 줄이도록 하되, 부득이한 경우 1회 섭취량이 1~2잔을 넘지 않도록 하며, 주 1~2회 이하로 한다. 단순당 섭취를 줄인다. 설탕·사탕·꿀·엿·탄산음료·드링크 음료·과자·아이스크림 등의 단 음식을 과다하게 먹을 경우 혈액 내 중성지방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단순당을 제한하는 것이 고중성지방혈증의 조절에 도움이 된다. 한국인의 식습관에서는 비교적 당질의 섭취가 많은 편이므로 당질이 많은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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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코코아 섞어 마시면 ‘심장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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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10.27
우유·코코아 섞어 마시면 ‘심장튼튼’ “설탕 넣으면 효과 없어” 우유에 코코아를 섞어 마시면 심장 건강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 연구진은 남녀 42명을 무작위로 2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은 우유에 달지 않은 코코아 분말 40g을 섞어서 매일 마시게 하고 다른 그룹은 흰 우유를 먹게 했다. 연구 중에 참가자들은 비타민이나 다른 보충제는 먹지 않았다. 한 달 뒤 두 그룹의 염증표지(inflammatory marker)를 측정한 결과 코코아를 탄 우유를 마신 그룹이 흰우유만 마신 그룹보다 염증표지가 낮았다. 부착분자라고 부르는 염증표지는 동맥 벽에서 심장병을 유발하는 죽상경화판 형성에 관여한다. 염증표지가 낮다는 것은 심장병 위험이 그만큼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코코아 분말이 든 우유를 먹은 그룹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은 줄어들었다. 미국 워싱턴주립대 쉘레이 맥과이어 교수는 “이 연구는 첫째,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부착분자를 측정했다는 점이고 둘째, 흰우유와 코코아 분말을 넣은 우유를 마신 그룹을 무작위로 선정해 연구를 진행한 점에서 신뢰도가 높고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과거 연구를 통해 초콜릿이 심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초콜릿 안에 ‘폴리페놀’이라는 항염증성 화학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폴리페놀은 초콜릿 외에도 와인, 커피, 차, 사과, 브로콜리, 양파, 베리류 등에도 들어있다. 연구진은 “ 와인 등에 포함돼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코코에도 적당히 들어있다”며 “다만 당분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살이 찌기 때문에 반드시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코코아 분말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11월 호에 소개될 예정이며 미국 건강 웹진 헬스데이 등이 2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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