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4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급식학교 전담영양교사 태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급식학교 전담영양교사 태부족 학교 총 431곳 중 233곳 없어...황우여 의원 "인력확충 절실" 인천지역에서 급식시설이 갖춰진 학교의 두 곳 중 한 곳은 전담 영양교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교육과학기술부가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인천 연수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지역에서 급식시설이 있는 학교 431곳 가운데 영양교사가 있는 학교는 198곳(45.9%)이다. (지난 2월 기준) 이는 전국 학교 급식시설 영양교사 평균 배치율 49.5%에 비해 4% 가량 낮은 수치다. 특히 사립고등학교의 경우, 전담 영양교사가 있는 곳이 단 한 개교도 없었다. 또 올들어 지난달까지 인천지역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는 2건, 피해학생은 57명이다. 부평과 중구에 있는 초등학교과 중학교(사립)에서 각각 22명, 35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했고 이들 급식시설은 모두 학교 직영으로 운영됐다. 식중독 발생 건수로 보면 지난해(1건·131명) 수준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황 의원은 "식중독 발생과 영양교사 배치율이 어느 정도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중요 관심사인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양교사 확충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황 의원은 "학교 급식시설에서 발생한 먹거리 관련 사고에 대한 책임과 처벌 수위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관련 정부 인증제도, 어떤 것이 있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식품관련 정부 인증제도, 어떤 것이 있을까? 내년부터 식품에 민간 협회나 학회 인증·추천 표시 금지 내년부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인증제도의 마크만 식품에 표시하는 내용이 담긴 식품위생법이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에 발맞춰 식품과 관련된 정부의 인증 마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인증제도와 내용을 29일 소개했다.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인증 HACCP란 위해요소분석과 중요관리점의 영문약자로 ‘해썹’이라고 부르며 식품의 원재료부터 소비자가 섭취하기까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고 이를 체계적,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과학적 위생관리체계를 말한다. HACC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한 식품을 제조하기 위한 시설기준 등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HACCP 관리계획을 수립해 대장균, 중금속 등 인체 건강을 해할 우려가 있는 요소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하므로 HACCP 제품은 안전․위생이 철저하게 관리되는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기호식품에 인증을 해주는 제도로 올해 5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HACCP 인증을 받아야하고 제품에 자연적으로 유래하는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아야 한다. 반면에 포화지방, 나트륨 등과 같이 어린이 건강 우려 성분의 함량은 낮아야 한다. 또 합성보존료, L-글루타민산나트륨, 타르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포장․용수․종자, 재배방법, 생산물품질관리를 심사해 기준에 적합한 제품에 인증을 해주는 제도다.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 유기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무농약, 저농약, 유기 농산물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과, 약주 등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도를 확인하면 품질이 좋은 전통식품을 고를 수 있다. 식약청은 “소비자들은 식품특성에 따라 적합한 인증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경우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앞으로 소비자가 인증제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한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뇨환자, 먹는 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당뇨환자, 먹는 것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당뇨환자에게 운동과 더불어 강조되는 것은 올바른 식이요법이다. 당뇨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해 자칫 혈당조절에 실패하게 되면 합병증을 불러올 위험이 높기 때문. 일단 합병증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원만하지 않아 회복이 무척 어렵고,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그래서 당뇨환자라면 먹을 것에 항상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최근 당뇨환자가 가정에서 식사를 할 때 불안감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40대 미만의 젊은 당뇨 환자일수록, 그리고 건강한 행동과 반대되는 것을 하고 있거나 심리적 스트레스가 클수록 불안감은 더욱 심한 경향을 보였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 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는 “칼로리를 따져 환자에게 배고픔을 강요하는 식이요법은 올바르지 못하다. 이러한 식이요법은 칼로리와 영양분을 계산한 식품영양학적 의미가 있을 뿐이다. 환자를 위해서 칼로리를 계산하고 영양가를 따지고 계량기를 이용해 중량을 재서 특별한 음식을 만들 필요가 없다. 다만 환자가 어떻게 하면 적당한 양의 음식과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가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최고의 식이요법 비결은 바로 균형 있는 식사에 있다는 것. 당뇨환자 혼자가 아닌 환자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식사여야 한다는 설명이다.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식단을 짜고 영양분의 균형을 이루게 하면 된다. 식단이 계절에 따라 변화하고 다양해야 하며, 하얀 쌀밥보다는 잡곡이 듬뿍 들어있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즉 밥이나 면류 보다 고기(지방을 제거한 살코기)나 생선 및 해산물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조절과 체력유지에 탁월한 식단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이 주원료인 고기나 생선류가 탄수화물 음식보다 훨씬 당지수(GI. 어떤 음식이 소화되어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비율)가 낮아 혈당이 크게 오를 위험이 없다. 또한 다음의 몇 가지 주의사항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첫째, 당뇨에 좋다고 아무 음식이나 먹어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고 하면 아무 음식이나 가리지 않고 먹어 식품으로 인한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둘째, 치료효과가 입증된 식품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당뇨에 해롭다는 식품들을 극도로 자제하고 먹지 않는다면 영양결핍 등을 초래해 건강을 악화시킬 수도 있으므로 항상 식단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신경 쓴다. 넷째, 인공첨가물이 든 음식이나 인스턴트식품을 멀리하고, 되도록 식품에 담겨있는 자연 그대로의 기운을 섭취하도록 노력한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는 “인슐린 비의존형 환자들이 무리한 식이요법을 하다가 췌장의 손상이 심각해져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어린아이의 소아당뇨나 50대 이상 갱년기 이상 남성에게 찾아오는 당뇨는 스트레스에 의해 발병, 악화되기 쉽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한 올바른 식이요법을 통해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리적 불안 및 긴장 상태를 해소하도록 한다.”고 조언한다. 스포츠서울닷컴 헬스메디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을철 면역력 높이는 건강기능식품 5選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가을철 면역력 높이는 건강기능식품 5選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신종플루, 감기, 계절독감 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교차가 갑자기 커지는 가을철에는 쉽게 피로해지고 저항능력도 떨어져 크고 작은 질환에 자주 시달리게 된다. 이에 따라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각종 건강기능식품들 판매도 부쩍 늘었다. 더불어 근거없는 효과로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불법식품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협회장 양주환)는 환절기 가을철 건강관리를 위해 챙겨야 할 건강기능식품 5가지를 품목을 선정해 추천했다. 혈당 잡는 바나바 추출물 기온이 낮아지면 신체 활동량이 줄어들고 혈관이 수축돼 혈당치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혈당조절은 운동과 식습관 관리가 기본이지만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을 준다. 바나나 추출물에는 인슐린 대체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콜로소린산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식약청의 개별인정을 받았다. 대한잠사회가 공급하는 동결건조 누에분말과 난소화성 말토텍스트린도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당의 흡수를 억제시켜 식후 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노화방지엔 코큐텐 환절기에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 수분 함유량이 낮아지고 피부를 감싸는 지방층이 감소돼 노화가 촉진된다. 가을철 건조한 피부의 노화방지를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과 코큐텐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비타민C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콜라겐 생성을 도와 기미나 주근깨, 잡티 예방에 좋으며 코큐텐(Q10, 코엔자임 큐텐)은 노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 가을철 식욕 잡는 CLAㆍHCA 가을은 두꺼운 옷을 꺼내 입으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긴장감이 풀리고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다.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유지를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소화기능이 활성화되면서 공복감을 빨리 느끼게 된다. 따라서 무조건 식욕을 억제하기보다는 포만감과 영양가는 크면서 칼로리는 적은 식품을 선별해 먹어야 한다. CLA는 축적된 지방세포의 크기 축소와 체지방 세포 수 감소, 체지방 축적억제 등에 효과적이며 HCA는 탄수화물 지방합성 억제, 체내 단백질 보호 및 식욕억제 등에 효과적이다. 면역력 증강엔 홍삼, 수험생엔 루테인 올 가을 신종플루가 크게 확산됨에 따라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식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숙면,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기본이다. 식약청으로부터 면역력 증진기능을 인정받은 홍삼과 인삼, 알로에 겔 등을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수능 마무리로 눈 코 뜰 새 없는 수험생의 건강체크도 중요하다. 특히 하루 종일 혹사당하는 눈을 위해서는 루테인을 따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중앙대병원 ‘저염식․저콜레스테롤' 시식회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중앙대병원 ‘저염식․저콜레스테롤' 시식회 중앙대병원(원장 하권익)은 지난 27일 오전 병원 2층 심장혈관센터에서 ‘심장혈관질환 환자를 위한 저염식․ 저콜레스테롤 시식회’를 개최했다. 심장혈관센터 개소를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을 가진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해, 나트륨 및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은 건강식을 시식했다. 또한 시식회에는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로 이루어진 전문치료팀이 함께 참여하여 심장혈관질환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영양 교육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의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오락가락" 하는 신종플루 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오락가락" 하는 신종플루 지침 타미플루 치료제 투약 매월달라 국민들 혼란 신종플루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가 신종플루 홍보를 제대로 못해 국민들에게 오히려 혼란만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치료 대책이 뒷북치는데다 치료보다 손쉬운 예방책 홍보는 게을리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신종플루 감염자를 확산시켰다는 비난마저 나온다. 지난 9월부터 서울 시내버스가 앞에 달고다니는 잘못된 현수막의 문구는 여전하다. 현수막 밑에 "기침, 재채기시 손으로 가리고"라는 문구는 손에 침이 튀길 경우 전염성이 있는 "위험한"처방이다. 시티신문 지적으로 서울시는 뒤늦게 "기침, 재채기시 반드시 가리고"로 정정했지만 아직도 일부 버스는 처음 사용했던 틀린 문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또 정부는 8월 전국 거점병원에 신종플루 확진자에 대해서만 신중하게 타미플루를 투약하라고 권고했다. 하지만 9월 중순 신종플루 발생이 확산세를 보이자 확진자가 아니더라도 의사의 판단에 의해 적극적으로 투약해도 좋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어 9월 하순 신종플루 발병이 줄어들자 가급적 타미플루 투약을 신중하게 해줄 것을 권고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실기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특히 지난 주부터 전국적으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자 지난달 26일 발열 환자들에게 동네 병·의원 방문을 권장하고 의사들에게 적극 처방을 촉구하라고 발표해 눈총을 받고 있다. 이같은 혼란이 이어지면서 신종플루 관련 연구기관 및 단체에서는 "지금 가장 시급한것은 신종플루 백신 접종보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바이러스의 추가 감염을 막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전상일 한국환경건강연구소 소장(환경보건학 박사)은 "신종플루는 자기관리와 철저한 예방법 만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박사가 제안하는 예방법은 첫째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절대 손으로 가리지 말라는 것이다. 손은 바이러스 전파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안은 팔을 구부려 그 사이에 얼굴을 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것이다. 둘째는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실내의 습도가 60% 정도에 이르면 바이러스의 활성이 떨어져 전파력이 급격히 저하되기 때문이다. 셋째는 잠을 충분히 자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로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과일이나 채소 섭취를 늘려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티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카레 성분, 식도암 세포 파괴"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카레 성분, 식도암 세포 파괴" 카레가 식도암 세포를 파괴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아일랜드 코크대학 암연구센터는 카레의 독특한 색을 내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식도암 세포를 죽인다는 실험결과를 영국 암 관련 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에 발표했다고 BBC가 28일 보도했다. 생강과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되는 커큐민은 카레의 노란색을 내는 향신료로 쓰인다. 항염증 작용이 있어 관절염 치료에 사용되고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을 이끈 샤론 맥케나 박사는 커큐민이 24시간 안에 암세포를 파괴하기 시작하고 특히 커큐민이 한번 암세포를 파괴하기 시작하면 이후 암세포들이 스스로 괴사하는 과정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맥케나 박사는 "커큐민이 화학요법에 저항력이 강한 악성 세포를 치료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러나 "커큐민 성분은 혈액과 만나면 분해되는데 암세포에 더 오래 작용하도록 이를 막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국암재단의 레슬리 워커 박사는 "식물에서 발견된 자연적인 물질이 식도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평가했다. 비만율이 높아지고 알코올 섭취가 늘면서 영국에서는 매년 7800명이 식도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전체 암 사망자의 5%를 차지하고 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식, 슬로푸드에 가장 적합한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0.30
"한식, 슬로푸드에 가장 적합한 음식" 서울시 `한식 슬로푸드 심포지엄' 개최 미각의 즐거움, 전통 음식의 보존을 중시하는 `슬로푸드' 운동의 취지에 부합하는 한식의 가치와 슬로푸드로서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가능성을 재조명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28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슬로푸드, 한식의 세계화 성공 전략'을 주제로 `한식 슬로푸드 심포지엄'을 열었다. 기조연설을 맡은 한영실 숙명여대 총장은 한식의 특징을 크게 발효음식과 절기음식, 섞음의 미학, 일상식과 의례식의 구분 등으로 나눠 설명하며 "한식이야말로 슬로푸드에 가장 적합한 음식"이라고 말했다. 한 총장은 아울러 "슬로푸드의 특징은 건강"이라며 "한국식 전통식사는 질병 발병률을 낮춘다고 알려진 지중해식보다 지방 섭취량이 많지 않아 진정한 건강식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종미 농심 식품문화연구원장도 "한식의 음식문화는 느림과 미각, 멋, 향토성에서 찾을 수 있다"며 "이런 한국음식을 세계적 음식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게 우리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앤드류 살몬 워싱턴타임즈 한국주재 통신원은 "한국의 김치가 몸에 좋고 흥미로운 음식이긴 하나 이탈리아의 피자나 일본의 스시처럼 하나의 메뉴가 될 수는 없다"며 "한식의 철학이나 배경, 역사보다 아이콘이 될 만한 음식을 홍보하는 게 한식의 세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가 농림수산식품부와 함께 한식 세계화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해외 유명 요리사와 음식 평론가를 초청해 벌이는 음식문화축제 `어메이징 코리안 테이블'의 일환으로 열렸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야식증후군은 비만 부르는 질병
글쓴이 :
관리자
2009.10.29
야식증후군은 비만 부르는 질병 위염-불면증-얼굴부기 유발하기도 퇴근 후 습관적으로 TV를 보는 회사원 강희선(36. 여) 씨는 밤 12시경에는 출출함을 참지 못하고 핸드폰에 저장된 배달음식 전문점 번호를 습관적으로 누른다.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 칼로리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야식 증후군이라고 한다. 야식을 찾는 습관이 몸에 배면 바꾸기도 힘들고 몸에 생기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야식이 몸에 끼치는 나쁜 영향 중 가장 큰 것이 비만이다. 인제대 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똑 같은 열량을 먹어도 저녁, 점심, 아침 순으로 열량이 많게 먹는 사람이 아침, 점심, 저녁 순으로 열량이 많게 먹는 사람보다 더 살이 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아침, 점심에 먹는 식사는 활동량이 많은 낮에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소 많이 먹어도 별 상관이 없다”며 “밤에 많이 먹는 것이 특히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밤에 섭취한 칼로리는 제대로 소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살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위장장애,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 위장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에도 영향을 줘 충분한 수면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며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불면증이나 만성피로를 겪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상적인 사람은 밤이 되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되지만 야식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렙틴 대신 스트레스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된다. 밤에 음식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 것은 야식에 들어 있는 염분, 즉 나트륨 때문이다. 세포의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세포 농도를 맞추기 위해 삼투압 작용이 일어나고 세포가 수분을 계속 빨아드리게 된다. 세포 하나하나의 크기가 커지는 것. 망가진 신체조절기능 회복해야 야식증후군이나 이로 인한 비만을 단순히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가볍게 생각하는 것에 우려를 나타내는 전문가도 있다. 비만처럼 야식증후군도 ‘질병’이라는 것이다. 비만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998년부터 ‘질병’으로 규정했다.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은 “야식증후군은 몸의 조절기능 이상으로 생길 수 있는 병”이라며 “아침 식사 후 4시간 마다 점심, 간식, 저녁을 먹으면 밤에는 배가 고프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했다. 박용우 원장은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 소식, 운동 등으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비만 환자는 10년 새 20%나 증가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비만이나 야식증후군을 질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생활 습관만 개선하면 되는 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야식증후군도 비만처럼 질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이다. 박 원장은 “밤에 뭐를 먹는 것을 단순히 식탐이 많아서, 의지력이 약해서라고 보는 것은 몸에 대한 문제를 너무 단순하게 보기 때문”이라며 “망가진 신체조절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못 참겠다면 과일 야채 우유로 대체 야식 생각을 떨치지 못하겠다면 맛보다는 칼로리나 혈당 수치를 낮추면서 허기를 면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이지원 교수는 “처음부터 야식을 끊기 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바꾸고 양을 점점 줄여가는 것이 야식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배달음식 보다는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 칼로리가 낮은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과일은 다른 음식에 비해 인슐린 분비량이 3분의 1 수준이기 때문에 혈당에도 별 영향을 끼치지 않고 신진대사에도 큰 무리를 주지 않아 야식으로 적당하다. 따뜻한 우유 한잔은 허기도 달랠 수 있고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무언가를 씹고 싶다면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을 주는 오이나 당근 같은 채소를 오래 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패스트푸드 똑똑하게 즐겨라
글쓴이 :
관리자
2009.10.29
패스트푸드 똑똑하게 즐겨라 서양식 브런치(Brunch) 열풍을 타고 요즘은 아침부터 패스트푸드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시 말해, 피할 수 없을 정도로 고소하고 풍요로운 맛과 향, 신속함 등으로 승부하는 패스트푸드는 오늘도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 물론 그동안 패스트푸드의 위험성과 관련한 많은 논란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논란에 대해 알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습성과 서구화된 식습관은 패스트푸드를 무조건 피할 수만은 없게 만들고 있다. ■ 패스트푸드, 어떤 점이 해로울까? 패스트푸드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 먼저 그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자. 1. 과다한 칼로리와 지방 섭취 패스트푸드의 섭취 횟수는 에너지, 단백질, 지방의 섭취량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보이기 때문에 이들 식품의 섭취량이 높아질수록 에너지 섭취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 15년 동안 이뤄진 어느 집단 조사에 따르면 패스트푸드를 주 2회 이상 먹는 사람은 1회 이하로 먹는 사람보다 체중이 4.5kg 더 증가했다고 한다. 2. 영양밀도 낮은 식사 패스트푸드의 영양가 분석 결과를 보면 열량에 비해 다른 영양소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어 영양적으로 좋지 못한 음식으로 평가된다. 패스트푸드를 자주 섭취하는 경우 동물성 지방의 과잉 섭취와 비타민, 무기질의 섭취 부족 등 영양소 섭취의 불균형이 문제가 된다. 반대로 염분 함량은 높아 문제가 되고 있다. 그 예로 햄버거 세트 메뉴의 경우 염분 함량이 1200mg 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하루 염분 섭취량이 2500mg을 생각하면 상당한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3. 나쁜 종류의 지방 섭취 대부분의 패스트푸드는 튀길 때 쇼트닝을 이용하고 있어서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트랜스지방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후렌치후라이 한 봉지에는 4.6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한 기준량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양이다. 그러나 현대인이라면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무조건 피할 수만은 없을 것. 이왕 먹어야 하고 즐기고 싶다면 똑똑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패스트푸드를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똑똑하게 패스트푸드 섭취하는 방법 1. 세트 메뉴보다는 낱개로 구입을 한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세트를 선택하면 열량과 지방을 과다 섭취할 위험이 더 높으므로 단일 메뉴로 주문하는 것이 좋다. 단일 메뉴를 선택할 때는 균형을 고려하여 햄버거를 먹을 때 샐러드를 같이 먹거나 콜라대신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크기가 작은 것을 택한다. 메뉴의 크기가 클수록 열량과 지방이 증가된다. 큰 사이즈 보다는 작은 사이즈의 햄버거나 감자튀김을 선택하고, 음료수도 가장 작은 컵으로 주문하도록 한다. 3.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는 열량이 적은 것으로 선택한다. 사이드 메뉴 중에서 야채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고, 소스는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콜라는 라이트 콜라를 주문하고, 아이스크림, 핫초코 등은 열량이 매우 높으므로 아메리카노 커피나 레몬에이드 등을 주문하도록 한다. 비만클리닉 365mc 김남철 원장은 "패스트푸드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은 우리 몸에 한 번 축적되면 배출되기 쉽지 않으므로 일주일에 2회 이상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섭취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요즘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웰빙메뉴(영양 불균형 보완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도 전체열량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경닷컴]
처음
이전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다음
다음